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24 15:48
2018. 2. 1 ~ 28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995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8. 2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87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베낭, 점퍼, 내복, 긴팔티, 목티, 솜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양말, 팬티, 런닝, 털모자, 장갑, 벨트, 운동화, 안전화, 수건, 면도기, 

비누, 칫솔, 치약, 샴푸,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침낭, 핫팩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학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문동준필립보 18-03-19 13:10
 
너무 아름다운 모습을 보네요...
민들레 가게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최은경 18-03-19 11:23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위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시나브로 18-03-19 10:18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 가게가 보물창고 같네요.  민들레 가게 파이팅!!
홍경화 18-03-19 07:44
 
안녕하세요~~ 감명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을 본받아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널리널리 사랑을 베풀어야겠습니다.
오늘도 빙그레 웃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화이팅 !!
장주업 18-03-18 20:35
 
민들레가게를 아름답게 가꾸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민들레가게를 응원할께요!
전정은로사리아 18-03-18 18:49
 
많은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세심히 살피셔서 어떤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공지해 주시는 것도 후원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민들레 가게가 너무 자랑스럽네요.
서지윤 18-03-18 15:38
 
가장 행복한 사람은 일상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사람들 가슴속에
조용히 간직하며 나머지는 실천이다!
민들레 가게!
겸둥이 18-03-18 14:07
 
손님들에게 있어서 민들레 가게는 귀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선 다 귀하지만요. 진심으로 존경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늘 깨우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을 빕니다.
정민우이레네오 18-03-18 13:48
 
무료로 나누어 주는 물품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놀랐어요.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오상진 18-03-18 11:28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미카엘라 18-03-18 10:23
 
LOVE  "민들레 가게" !!!
이정애 18-03-18 07:21
 
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화이팅!!
허태용 18-03-17 20:2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얼굴이 밝으신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 이렇게 환해지나봐요~
서수아미카엘라 18-03-17 18:22
 
나를 위한 것이 아닌, 타인들을 위해서만 쓰여지는 마음!
그 값진 마음 가득한 곳이 민들레 가게입니다.
이진혜 18-03-17 15:21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우리주변에 있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콘스탄티노 18-03-17 14:18
 
민들레 가게속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강민준스테파노 18-03-17 13:45
 
민들레 가게의 지원을 받는 분들이
더욱 더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하무영 18-03-17 11:16
 
민들레 가게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정성이 보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소은 18-03-17 09:08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면서 평생 같이 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경자 18-03-17 07:31
 
오늘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있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워야 하고 희생되야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을 민들레 가게 나눔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김영재 18-03-16 20:06
 
위대한 행동이라는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랑으로 행한 작은 행동들이 있을뿐이다.  <테레사수녀>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위대하십니다..
이한나에카 18-03-16 18:58
 
민들레 가게의 사랑나눔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아주 좋은 물건으로 손님들을 위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멋진 가게입니다.
정혜린 18-03-16 15:17
 
많은 물품과 사랑이 있는 하나뿐인 가게! 나눔은 남뿐 아니라 나도 함께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는 비법이죠. 그 통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디노 18-03-16 14:50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민들레가게는 사랑입니다~
나민환식스토 18-03-16 13:35
 
민들레가게 정말 멋진가게예요~! 세상에 참으로 아름다운 분들이 많다는걸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베풀어 주시는것 보다 모든이를 섬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미소에 깊은 감동 받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퐈이팅!
텔레토비 18-03-16 11:33
 
불행 받고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성춘스테파노 18-03-16 09:19
 
누군가를 위해 이렇게 준비하고 아끼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한미경 18-03-16 08:24
 
다함께 어울러진 이런 아름다운 공동체를 어찌 사랑을 안할 수가 있겠나요. 정말 민들레 공동체 하나하나에 모두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박승재 18-03-15 20:42
 
민들레 가게는 없는 물건이 없을 것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마음 껏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정성스레 나누는 삶속에서,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보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유정수산나 18-03-15 18:46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박민주 18-03-15 16:08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소나무 18-03-15 14:24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석그레고리오 18-03-15 13:43
 
민들레 가게가 만들어 가는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딸기 18-03-15 11:17
 
사랑하는 그 좋은 것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차영화 18-03-15 10:25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혜숙 18-03-15 08:2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욕심쟁이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까지.. 정말 쉼이 없으시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젊은 저희들보다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고승원 18-03-14 20:26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
베로니카님의 행복이시겠지요? 감사합니다.
박현아로사리아 18-03-14 18:14
 
진심으로 민들레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다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가게의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트라이앵글 18-03-14 14:41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손지훈사무엘 18-03-14 13:35
 
어려운 분들에게는 먹을 거리 입을거리가 참 중요할텐데 이럴때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아마 어려운 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항상 최상의 질로 이분들께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이분들의 수호천사이십니다.!
驚天動地 18-03-14 11:24
 
요즘 심신이 힘들었는데 " 민들레 가게 " 때문에 스트레스가 현격하게 줄었습니다. 엔돌핀을 마구 마구 생기게 합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위안만 받고 가네요. 감사드립니다.
정하나 18-03-14 10:27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위안을 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민들레 사랑에 저는 오늘도 웃어보네요!
강재웅 18-03-13 20:17
 
민들레 가게에 무한적 나눔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은화마리아 18-03-13 18:49
 
민들레가게 소식을 구경하고 있으니, 내 마음도 부자가 되어 마음의 꽃이 피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식들을 눈에 마음에 새김으로써...^^
오미라 18-03-13 15:0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어려운 일들이 많을 텐데도, 한결 같이 민들레 국수집안의
사랑을 유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가게를 기대해 봅니다.
RORO 18-03-13 14:28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베로니카님.
오늘도 베로니카님을 보며 제 마음을 다시 착하게 고쳐먹네요..
감사드립니다.
정의연바오로 18-03-13 13:12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안서연 18-03-13 11:32
 
살아가면서 필요한 물건이 바로 옷....
옷뿐만 아니라 필요한 물건은 많지만,
그중에서도 민들레 가게가 나누어주시는 물품은 모두 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진실로 생각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아름다우시네요. 건강하세요..
변경환 18-03-13 09:36
 
민들레 가게는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감사합니다.
한경자 18-03-13 07:41
 
민들레 가게가 지향하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가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세요!! 이 더위지는 날씨에도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문세준 18-03-12 20:03
 
참 존경합니다. 두분을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임소혜엘리사벳 18-03-12 18:55
 
사람이 희망이 되는 세상!
사랑이 가득한 세상이어야 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딸랑 18-03-12 14:45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가게가 최고입니다.
차수혁필립보 18-03-12 13:25
 
주변에 이리도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가게를 통해 알고 참 많이 반성했습니다..
너무 무심한 제가 미워지네요..민들레 가게에 물건을 좀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홍미주 18-03-12 11:14
 
민들레 국수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하나라도 더 찾으려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참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최연경 18-03-12 10:16
 
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스티나 18-03-12 07:29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모든 천사님들의 행복하심을 주님께 청합니다. 아멘!!
한영호 18-03-11 20:58
 
운영하시느라 힘드신부분도 많으실텐데 항상 긍정의 마인드를 알려주시는 두분께 감동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가게♡
이지선마르타 18-03-11 18:26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계절마다, 살뜰히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해요.
이다인 18-03-11 15:36
 
밥도 주고, 옷도 주고, 희망도 주고, 용기도 줍니다.
사랑은 물론이고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빕니다.
청사초롱 18-03-11 14:12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차진우마르코 18-03-11 13:41
 
베로니카님의 손길 하나하나가 정성이지요. 필요한 이웃들에게 진실한 사랑을 나누어주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 빌며..
sotkfkdso 18-03-11 11:33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들 활기차게 웃고 행복하시네요. 무료로 물건을 나눈다는 것도 참 신기한데.. 웃음과 사랑도 나누어주시니.... 민들레 가게 짱이예요!
최미주 18-03-11 10:23
 
이기심이 만연한 세상에 하나의 등불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황태희 18-03-11 07:40
 
사랑하고, 나누는 일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못하고 살아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저도 나누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화이팅 !!!
최호선 18-03-10 20:57
 
길에서 주무시는 손님들에게 옷과 물품을 무료로 나눠준다니 훌륭하십니다.
내것을 나눈다는게 쉬운게 아닌데 민들레 가게는 볼수록 아름다움이 넘쳐납니다.
행복과 희망을 덤으로 주는 가게~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수연디아나 18-03-10 18:38
 
민들레 가게안에서 물건도 행복도 두배로 가져갈 수 있네요^^
민들레 가게 멋져요! 따봉!
청포도 18-03-10 14:20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민웅요한 18-03-10 13:16
 
나는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 희망을 전하는 작은 민들레꽃 한송이 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삶의 기쁨이 아닐까요~
김재준 18-03-10 11:41
 
불우했던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체계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장미수 18-03-10 10:22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이웃을 활발하게 끌어안고 있습니다. 훈훈해서 좋네요. 감동입니다. 화이팅~~!!
한유미 18-03-10 07:20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첫째는 생색내지 않고 후원하는 모습이 둘째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매일의 희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 나눔 화이팅!
박영신 18-03-09 20:56
 
나눌수록 채워지는 가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그 자체가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여쥽니다.
미소가 아름다운 두 분의 헌신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제가 착하게 삽니다.
윤주희바울라 18-03-09 18:48
 
그러고보면 세상에는 완벽한 절망이란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 참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민들레 가게에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강미영 18-03-09 15:08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둘이서 18-03-09 14:14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만식타대오 18-03-09 13:22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최문희 18-03-09 10:33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향긋한 꽃내음이 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한 사람으로서 존중하고 믿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은 진짜 훌륭하십니다.
하심 18-03-09 09:24
 
정갈하게 정리해놓은 민들레 가게가 좋네요.  알뜰살뜰 잘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유해리 18-03-09 08:29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주토피아 18-03-08 21:07
 
베로니카님의 건강이 걱정이 되는군요..여자분이 이렇게 체력을 다해서 봉사하시니깐요..
아프신 곳이 있으시면...치료 받으셔서, 꼭 나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민들레와 함께해서 행복한 마음입니다.
남주영마리아 18-03-08 18:11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민들레 가게 함께하겠습니다.
나송혜 18-03-08 15:16
 
베로니카님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 가게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베로니카님의 손이 참 고맙습니다.
밍키 18-03-08 14:44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베로니카님의 마음~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도준혁티토 18-03-08 13:54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많은 물품이 필요하실텐데...
저도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신경혜 18-03-08 10:30
 
민들레 사랑으로...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가게 화이팅!
이영란 18-03-08 09:21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게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2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최예진 18-03-08 08:22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독고세준 18-03-08 07:19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샬롬
이창환 18-03-07 21:00
 
다양한 물건들로 가득차있는 민들레 가게 정말 멋지네요.
베로니카님의 수고가 보입니다.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도연유스티나 18-03-07 18:0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 나눔이 있어서 아직 세상은 훈훈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아멘..
양탄자 18-03-07 14:23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자신의 개인일도 있으시면서 거의 하루 종일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전반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우리의 천사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십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권재호도밍고 18-03-07 13:40
 
희망이 넘치기에 민들레 공동체는 끄떡이 없군요.
많은 물건들을 준비해주시느라 힘드시진 않을지..베로니카님께 감사 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이유라 18-03-07 11:24
 
민들레 가게 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보았습니다. 예수님처럼 자신을 낮추고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삶을 살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천사를 보는듯 했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카카오미니 18-03-07 10:30
 
어리석은 사람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지요.
작은것 하나라도 나누지 못하는 제 자신이 바보같네요.
작은것 하나라도, 마지막 남은 하나도 나누는 민들레 가게... 희망 가득한 민들레 향기입니다!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최경자 18-03-07 07:41
 
민들레 가게의 모토가 정말 대단하다 생각듭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물건들을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눈다는 생각 참 좋은 생각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우리나라 곳곳에... 아니 세계 곳곳에 생겨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응원할께요!
성동일 18-03-06 21:29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을 가슴에 새겨보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내일도 화이팅!
은미영소피아 18-03-06 18:12
 
사계절을 내내 민들레 손님들에 맞추어 내어주는 사랑.
이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저도 민들레 손님들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이지수 18-03-06 16:03
 
가까이서 늘 응원합니다.
마음도 얼굴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님 최고의 여성입니다^^
제임스 18-03-06 14:02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가게 참 고맙습니다.
고주헌루치오 18-03-06 13:44
 
나눔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제 자신을 꾸리고 살기도 바빴는데..
막상 이렇게 내가 살아도 되나.나만 알고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 것도 잘 모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들어와보면,그 길이 보이는 것 같아요..
민들레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려요..^^ 행복하세요!!
신자영 18-03-06 11:39
 
민들레 가게....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눈물 찔끔거리며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사랑을 일깨워주어 고맙습니다.
최미혜 18-03-06 10:14
 
고맙습니다... 좋은 날도 힘든 날도 함께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이 땅의 희망,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
홍연자 18-03-06 07:53
 
완연한 봄을 느낍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계시는지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맙고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원재민 18-03-05 20:12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노숙인들, 어려운 동네 어르신들, 또 아이들까지도 챙기십니다.
감동입니다. 화이팅 ~~
한주영카타리나 18-03-05 18:32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두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플란다스의개 18-03-05 14:20
 
부부는 닮는다는데, 정말 미소도 많이 닮으셨어요.
늘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챙겨주시는 두분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한성일바오로 18-03-05 13:15
 
매력있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면서도 언제나 밝은 웃음을 마주하시는, 민들레가게는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화이팅!!
김선화 18-03-05 11:21
 
민들레 가게도 알록달록 봄옷으로 새단장하시겠네요. ㅎㅎ
예쁘고 좋은 옷들이 참 많네요~^^
저 작은 가게에 없는게 없다는게 놀랍습니다.
VIP손님들은 민들레 가게에서 옷만 선물로 받아가는게 아니라 희망과 행복까지 덤으로 받아가지요. 감동입니다.
한세림 18-03-05 10:17
 
민들레 손님들의 쇼핑공간 민들레가게가 최고입니다. 남이 "우리"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이예림 18-03-05 07:45
 
언제봐도 아름다운 두분의 미소!! 두분의 사랑을 알기에 그 미소가 점점 더 눈이 부셔만 갑니다. 항상 어려운 이들을 보듬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으로 하나되는 민들레 가게는 두분이 있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희망으로 가득차리라 기대됩니다.
박시훈 18-03-04 20:56
 
세상에서 소외받고 사회의 약자들에게 희망과 꿈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노력하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의 모습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까지 읽고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서 갑니다.
권유미세레나 18-03-04 18:47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임주연 18-03-04 15:39
 
민들레 가게를 보면 느끼는 것이 참 많습니다.
우리는 사랑한다는 말, 감사하다는 마음을
좀 더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시그널 18-03-04 14:35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옷도, 내복도, 신발 등등 정말 앞길이 깜깜했을 것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은요. 민들레 가게는 사랑의 선물 가게 같습니다. 마법같은 공간이요!
장상윤베네딕토 18-03-04 13:51
 
소중한 것을 최선을 다해서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최진희 18-03-04 11:16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는 손님들의 밝은 미소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가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실리아 18-03-04 10:19
 
주기 위해 만들어진 가게!  민들레 가게 파이팅!!
하미정 18-03-04 08:41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산타클로스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찡합니다.
황성우 18-03-03 20:09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옷 가게 응원합니다!!!
양진아루시아 18-03-03 18:25
 
제마음을 울리고 웃게 하는 민들레가게 이야기에 행복합니다.&#16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수고하심에 항상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장보미 18-03-03 15:05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로미 18-03-03 14:49
 
언제나 가난한 이들, 소외된 이들의 서러운 마음을 토닥토닥 격려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들의 좋은 자녀, 좋은 친구, 좋은 스승, 좋은 부모 입니다. 감사해요,,
이만우힐라로 18-03-03 13:33
 
일년 내내 사계절 내내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가게 준비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3월, 봄~~^^ 맞이하세요!!!
한미숙 18-03-03 11:38
 
새로 시작하셔야 하는 입장에서 큰 도움도 필요 하실지 모르지만, 이렇게 작고,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는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황수정체칠리아 18-03-03 10:24
 
사랑으로 하나되는 민들레 가게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희망으로 가득차리라 기대됩니다~~
이연화 18-03-03 07:45
 
민들레 가게는 최고입니다! 어르신들의 틀니세정제까지 챙겨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동먹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민들레 진료소가 있는 민들레 마을은 짱이네요! 없는게 없고 필요한건 다 있습니다~ NO1!!
류영석 18-03-02 20:22
 
베로니카님의 지혜와 사랑으로 많은 이웃들이 따뜻함을 느끼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해맑으신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손지영루시아 18-03-02 18:36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피스타치오 18-03-02 14:55
 
아! 이 아름다운 사람들과 내가 같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이렇게나마 함께하니 참 행복합니다..
정형준모세 18-03-02 13:08
 
이웃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수고가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조태영모세 18-03-02 10:18
 
민들레 가게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나눔이 주는 따뜻함에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덕분입니다.
최영자 18-03-02 09:28
 
안녕하세요~~~ 물건들은 나누고, 행복을 나누고 꿈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 저는 응원이라도 나눠봅니다.
최경은 18-03-02 08:24
 
봄이 다가옵니다. 이제 봄 옷이 필요하신 분들이 많으시겠네요.... 민들레 가게 덕분에, 그래도 이분들이 얼마나 의지가 될지...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윤동구암브로시… 18-03-02 07:58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배태원 18-03-01 20:33
 
만들레가게를 보면서 행복감을 많이 느낍니다.
저도 언젠가 민들레가게를 후원하고 싶어요.
정희민비비아나 18-03-01 18:24
 
언제나 vip 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
이미은 18-03-01 16:06
 
비록 민들레가게에서 나눠주는 것들로 가난을 벗어나게 할 수는 없지만,
지치고 고된 인생의 길에 위안과 따스함을 주는 민들레가게는 정말 멋진 곳입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레드빅 18-03-01 15:41
 
많은 사랑을 한결같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고자욱에드문도 18-03-01 13:35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가게 늘상 수고 많으십니다.
김영애 18-03-01 11:34
 
많은 물품과 사랑이 있는 하나뿐인 가게!
나눔은 남뿐 아니라 나도 함께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는 비법이죠.
그 통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인터스텔라 18-03-01 10:32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가 언제까지나 영원히 문을 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배금주 18-03-01 08:34
 
지원하는 품목이 다양하네요. 민들레 옷 가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밝은 미소가 여려운 이웃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줍니다. 두 천사분의 무한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하겠습니다.
남지영루치아 18-03-01 07:42
 
민들레 가게 참 멋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왕진 18-02-28 20:09
 
민들레 옷 가게 하면......... 사랑! 평화! 자애로운 밝은 미소! 아낌없는 옷 나눔! 조건없고 댓가없는 옷장사!
두 천사분의 참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안솔미수산나 18-02-28 18:18
 
민들레 가게처럼 이런 곳이 있어서 세상을 이 추운 겨울에도
봄이라 부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새해에도 언제나 지금처럼만^^
이은실 18-02-28 15:1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희망 이야기...민들레 가게..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0^
민들레가게 일상안에는 참 많은 가르침을 담고 있군요~ 고맙습니다.
바캉스 18-02-28 14: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진실한 사랑.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두분을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건강하세요.
최기영라파엘 18-02-28 13:51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부르는 민들레 가게의 향기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rudakrudfbs 18-02-28 11:30
 
민들레 가게 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보았습니다. 예수님처럼 자신을 낮추고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삶을 살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천사를 보는듯 했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세실리아 18-02-28 10:34
 
좋은 옷들만으로 골라 손님들께 나눠주는 모습이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장하나 18-02-28 07:34
 
민들레~ 민들레 가게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그리고 민들레 가게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세요!
양병찬 18-02-27 20:14
 
어려운 일들이 많을 텐데도, 한결 같이 민들레 국수집안의
사랑을 유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가게를 기대해 봅니다.
이수민그라시아 18-02-27 18:36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옷 가게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허재희 18-02-27 15:09
 
나누어도 나누어도,
끝이없는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코야 18-02-27 14:11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시는 다양한 물품들.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베로니카님 늘~~~복 많~~이 받으세요~! ^^
안수환사무엘 18-02-27 13:18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손님분들께서 직접 이렇게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나가시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이사랑 18-02-27 11:23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나형자 18-02-27 10:27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파이팅~
최수진 18-02-27 07:38
 
안으로 밖으로 정말 세심한 나눔입니다. 사진 속에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은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미소가 느껴지네요... 정말 멋지세요!  감사드리며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이형동 18-02-26 20:10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홀리데이 18-02-26 19:11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분들의 어머니가 되어주십니다.
넓고 포근한 그 사랑 속에서 민들레 손님들이 진심으로 마음이 따뜻해지시네요.
감사합니다.
다람쥐 18-02-26 14:33
 
저는 제 일 하나 제대로 못하며 살고 있는데..
이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부디건강하시길...
권성우파비아노 18-02-26 13:30
 
민들레 옷가게에는 추위에, 더위에 견딜 수 있는 갖가지 용품이 많아서 손님들이 힘겨운 날씨에도
견디실 수 있는 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참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려요!
이혜연 18-02-26 11:16
 
민들레 가게의 생생한 현장!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신이 우리에게 내린 축복같은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우리에게 행복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안다미로 18-02-26 09:31
 
우리사회에 이런 나눔과 봉사가 널리 퍼졌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우리사회의 해피 바이러스에요.
박연화 18-02-26 07:39
 
돈을 받지 않고 공짜로 아주 품질좋고 좋은 옷과 물품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꼭 요즘 찾아보기 힘든 사랑 같아요. 민들레 VIP 손님들이 얼마나 좋아하실까 상상만해도 저도 행복해지네요. 감사드립니다.
강인성 18-02-25 21:11
 
민들레 사랑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가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진수희소피아 18-02-25 19:09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솔직히 민들레 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앞으로도 더더욱 발전되기를!!
정현정 18-02-25 17:32
 
세상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기도안에서~
아미 18-02-25 14:10
 
요즘 노숙하시는 분들도 많이 깔끔해진 느낌이던데...&#160;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에서 한몫을 하는 거였군요.&#160;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박세현가브리엘 18-02-25 13:19
 
민들레가 환하게 빛이납니다.
민들레 가게처럼 주는 마음들이 세상에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여은 18-02-25 11:37
 
좋은 옷을 입고, 사랑을 얻어가는 손님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힘든 이웃들을 기쁘게 합니다.
ICEMAN 18-02-25 10:18
 
민들레 가게 언제까지고 이런 좋은 취지로 우리들 곁에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이 세상의 가게 중 가장 최고!
정순애 18-02-25 07:58
 
안녕하세요. 새로 시작하셔야 하는 입장에서 큰 도움도 필요 하실지 모르지만, 이렇게 작고,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는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파라다이스 18-02-24 22:58
 
최고보다 최선을~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살기~ 마음이 가난한 부자가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짱!
이주은 18-02-24 21:05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문섭 18-02-24 20:10
 
너무 좋아요! 민들레!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이현준마태오 18-02-24 19:28
 
감동! 이렇게 우리는 누군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더이상 무관심할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의 삶 안에서 주님을 뵙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그리고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캣츠 18-02-24 19:24
 
민들레가게의 나눔 일기를  읽으면서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송호준 18-02-24 18:3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희망 이야기... 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민들레가게 일상안에는 참 많은 가르침을 담고 있군요.
임민주수산나 18-02-24 18:08
 
민들레 가게의 사랑 속에 하나되어 최고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 작업복도 내어주시고,
양복도 선물해주고 너무 좋은걸요. Good~!!! *^^*
민들레 가게 정말 멋져요!
한지수 18-02-24 16:27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98.78.121'

1017 : Can't find file: 'g4_login' (errno: 2)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