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19 14:10
2018. 3.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8,213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8. 3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85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운동화, 츄리닝, 점퍼, 긴팔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안전화,

양말, 팬티, 런닝, 벨트, 베낭, 운동화, 수건, 면도기, 비누, 칫솔, 치약,

샴푸,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학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깨소금 18-04-16 14:13
 
이제는 민들레 공동체가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힘내세요^^
고현성미카엘 18-04-16 13:12
 
오늘도 민들레 일상을 읽으며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지켜줄 수 있을 것 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행복합니다.
자린고비 18-04-16 11:13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에 제 자그마한 사랑하나 더하고 싶네요.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보라 18-04-16 09:2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숨쉬는 사랑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소정 18-04-16 07:48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서인 18-04-15 20:52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첫째는 생색내지 않고 후원하는 모습이
둘째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매일의 희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 나눔 화이팅!
김솔희그라시아 18-04-15 18:48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조선영 18-04-15 16:44
 
민들레 공동체는 제 삶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게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하세요~
여수밤바다 18-04-15 14:30
 
민들레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이종수유스티노 18-04-15 13:39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유쾌하고 행복한 민들레 가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일개의 개인이지만 저도 돕겠습니다^^
유혜수 18-04-15 11:18
 
매번 베로니카님의 깔끔하신 손길에 놀랍니다...
정갈하고 깔끔한! 민들레 가게에 놀러 가보고 싶습니다.
둘러보는 것 만으로 행복해 질 것 같아서요.
환절기인 날씨에 많이들 필요하실 것 같네요. 저도 조금이라도 물품을 보태겠습니다.
최경숙 18-04-15 09:19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민들레 옷 가게가 소중하네요.  민들레 옷 가게 최고! 최고! 최고!
하미연 18-04-15 07:19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좋은 나눔 같습니다. 먹을 것, 입을 것, 쉴 것, 인문학강좌,, 민들레 진료소 등등 이렇게 정말 이렇게 다양한 나눔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
서종찬 18-04-14 20:45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가게 일상에서 봅니다.
지금은 민들레가게의 따뜻한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허혜은실비아 18-04-14 18:34
 
예쁜 민들레 가게~!
보고만 있어도 제 가슴이 환해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옷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희망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가게~ 계속해서 함께해주세요.
신동호요셉 18-04-14 15:37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해 하는 이웃들의 표정을 상상해보니 너무 기쁩니다.
저까지 웃음지어지는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아저씨 18-04-14 14:27
 
날씨따라 민들레 가게를 찾는 분들이 많아지실 것 같습니다.
늘 이분들을 위해 항상 최상의 품질로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 최고예요!^^
방수현베드로 18-04-14 13:18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넘치도록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아랑 18-04-14 11:04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영자 18-04-14 09:33
 
민들레 가게는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
조해리 18-04-14 07:28
 
안녕하세요~~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임수민 18-04-13 20:35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원되는 물품들이 그 분의 희망의
바탕이 되고, 꿈의 기초가 되어 줄 것을 생각해 봅니다.
정미영스텔라 18-04-13 18:41
 
현실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한결 따뜻하고 너그러워질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너무 멋집니다! GOOD!
김민주 18-04-13 15:21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기 가진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다는 것이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존경스럽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가 놀랍습니다~
마시멜로우 18-04-13 14:52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 지금의 차림이 안좋더라도,
이런 가게가 있다니, 민들레 손님들도 전혀 걱정이 없으실 것 같네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유현수라이문도 18-04-13 13:42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Compactdisc 18-04-13 10:30
 
끝이 없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정말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해리 18-04-13 09:22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 파이팅 ~~~
하유미 18-04-13 08:3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닌데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임태훈 18-04-12 21:07
 
나눔은 꼭 가진게 있어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것을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베로니카 선생님 많이 배워갑니다.
박미은수산나 18-04-12 18:09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박도희 18-04-12 15:18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저도 베로니카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바람의언덕 18-04-12 14:03
 
정말 멋진여성!!! 베로니카님!!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가게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최성재도밍고 18-04-12 13:17
 
힘겨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물품들..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이도환 18-04-12 11:39
 
나의 작은10%가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100%가 되고, 나의 작은 나눔이  어떤이에게는 꿈을 다시 꾸게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발판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보고 있습니다.
힘든 이들을 소중하게 어루만져주고,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에는 아름다운 향기가 납니다.
해라 18-04-12 10:37
 
나누는 사람들의 착한 힘!  그 힘이 세상에서 가장 센힘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한명자 18-04-12 08:21
 
완연한 봄을 느낍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계시는지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맙고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권용호 18-04-11 21:40
 
사랑과 감동이 살아 숨쉬는 곳 민들레가게에
더욱 많은 사랑이 가득찬 좋은 시간들이었으리라 생각해요!
참나눔의 모습을 보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이혜영실비아 18-04-11 19:00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팬더 18-04-11 14:13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백정호바오로 18-04-11 13:13
 
민들레공동체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꼭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나문자 18-04-11 10:24
 
민들레 가게가 있어 깔끔하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네요.
일하시는데 필요하신 물품도 지원하시니
민들레 식구분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노자 18-04-11 09:24
 
행복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이야기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최예림 18-04-11 07:43
 
이기심이 만연한 세상에 하나의 등불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진택 18-04-10 20:22
 
민들레 가게 한 쪽 한 쪽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눈이 맑아졌습니다 ^0^
참된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베로니카님을 마음으로 존경합니다.
한서은세실리아 18-04-10 18:52
 
늘 수고하시는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베로니카님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이보미 18-04-10 15:26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의 진득한 사랑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회전목마 18-04-10 14:29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천사이십니다.
행복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권재웅필립보 18-04-10 13:47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박나래 18-04-10 11:18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안드레아 18-04-10 09:09
 
민들레 가게와 함께 나눔의 기적을 향해, 사랑의 기적을 향해 다 같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아자! 십시일반!!
유여정 18-04-10 07:20
 
민들레 가게에 들르시는 모든 손님 분들이 가게 문을 나서게 될 때부터는 모든 일들이 마법처럼 잘 풀려나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행복마법....
엄주호 18-04-09 20:14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멀리서 응원하는 것 뿐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민아수산나 18-04-09 18:18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소피 18-04-09 14:40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가게가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진호다니엘 18-04-09 13:14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사서삼경 18-04-09 11:20
 
민들레 일기를 읽는동안 아름다운 사람 향기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니 감동입니다!
서영남님,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손님들에게 입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너무 감동입니다..
보라 18-04-09 09:59
 
평생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고 필요한 물품들을 챙겨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오주희 18-04-09 07:20
 
민들레 가게 모습을 보며 삶의 진한 향기를 느껴요. 인생이 누구에게나 순탄할수는 없겠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양희광 18-04-08 20:17
 
내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가게!
이제는 내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할일이 무엇이 있는지 먼저 찾게 됩니다.
착해진 나를 보며 감탄합니다. 하하
김희정루피나 18-04-08 18:26
 
민들레 공동체는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이웃들을 격려해주는 희망의 쉼터입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고마운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유은숙 18-04-08 15:18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기분 좋은 주말...
오늘은 민들레 가게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스카치 18-04-08 14:38
 
외롭고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사랑나눔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를 마음깊이 아낍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진알베르토 18-04-08 13:16
 
민들레 가게는 최고입니다!
어르신들의 틀니세정제까지 챙겨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동먹었습니다.
민들레 마을은 없는게 없고 필요한건 다 있습니다~
안녕안녕 18-04-08 11:20
 
그동안 사는 것이 바빠 미쳐 생각도 못했던 가난한 이웃들.....
때마침!!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윤정 18-04-08 10:29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위안을 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민들레 사랑에 저는 오늘도 웃어보네요!
홍세은 18-04-08 07:41
 
안녕하세요! 좋은 옷을 입고, 사랑을 얻어가는 손님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힘든 이웃들을 기쁘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멋지세요!!^^
이민길 18-04-07 20:31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가게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꿈의 가게입니다^^
박지은사비나 18-04-07 18:12
 
민들레 가게와의 만남이 무척 감명 깊었습니다.
노숙손님들에게 필요한 잠바나 옷을 맞춤으로 딱딱 챙겨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특별한 센스에 반했습니다~
이자영 18-04-07 15:21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햇살한줌 18-04-07 14:54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손성민베드로 18-04-07 13:31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기분 좋은 주말...
오늘은 민들레 가게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순자 18-04-07 11:18
 
안녕하세요!
누군가의 발판이 되고 등불이 되는 삶!
표나지 않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분들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안경미 18-04-07 09:24
 
두분께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모든 가난한 이웃들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조주연 18-04-07 07:38
 
어려운 분들에게는 먹을 거리 입을거리가 참 중요할텐데 이럴때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아마 어려운 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항상 최상의 질로 이분들께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이분들의 수호천사이십니다.!
문광진 18-04-06 20:58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와 민들레가게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들이 세상의 빛입니다! 파이팅~
실비아 18-04-06 18:27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옷을 나눠주는 인천 민들레 가게는 최고의 선물!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빛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빛납니다~
민희영 18-04-06 15:19
 
민들레 가게 일기 너무 감동적입니다. 사랑의 기적이라는 이 느낌은 무엇일까요?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사랑이 묻어납니다. 수사님이 있어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
로이 18-04-06 14:18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정성에, 정말 놀랍습니다...
한결같은 나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에 저도 물품 좀 보내겠습니다^^
윤규원가브리엘 18-04-06 13:5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에는 많은것이 담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에 감동 가득 받아 갑니다.
프란체스카 18-04-06 10:28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  천국의 가게이지요...
최영준 18-04-06 09:10
 
민들레 가게 같은 어려운 이들을 위한 시스템이 많이 정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홍지아 18-04-06 08:21
 
민들레 가게에서 VIP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생필품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다음에 찾아뵐게요~~
마승철루카 18-04-06 08:07
 
감동입니다.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늘 감동의 물결 이네요.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샬롬
한정훈 18-04-05 20:55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영희안나 18-04-05 18:06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위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포지션 18-04-05 14:21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천사이십니다.
행복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동윤빈첸시오 18-04-05 13:14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
민들레 가게...너무 멋집니다...Good....
양화대교 18-04-05 11:09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정말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빕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용~♥
차혜숙 18-04-05 10:25
 
나누는 사람들의 착한 힘!  그 힘이 세상에서 가장 센힘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연주 18-04-05 08:31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희준 18-04-04 21:20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가게는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박주희헬레나 18-04-04 18:15
 
우리에게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슴이 있다는 것은 분명 신이 주신 최고의 축복일 것입니다.
김경아 18-04-04 15:10
 
최고의 품질로 최고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VIP 손님분들도 진심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삐에로 18-04-04 14:07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저도 뜻 깊은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열정이 샘솟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응원해주는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준영필립보 18-04-04 13:14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미소천사 18-04-04 10:05
 
행복은, 와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잘 알아보지 못하지만
스스로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행복은, 좋은 것, 많은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할 줄 아는 지혜와 함께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삼강오륜 18-04-04 09:24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혜승 18-04-04 07:54
 
이제 봄이 다가왔지만, 아직은 아침 저녁 추위에... 낮과 밤 온도차이도 많이 나구요. 민들레 VIP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은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끄덕 없으실 것 같네요.
표지웅 18-04-03 20:16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김소라유스티나 18-04-03 18:37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고
되뇌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베이비 18-04-03 14:25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가게도 많이 응원합니다! 샬롬!
심현섭다니엘 18-04-03 13:30
 
평범한 삶을 전혀 평범하지 않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천국으로 가는 문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또한, 베로니카님의 정성이지요...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승리의날개 18-04-03 11:25
 
민들레 가게가 만들어 가는 희망찬 내일을 저도 응원합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dksskdml 18-04-03 10:34
 
불우했던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체계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한수민 18-04-03 08:01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백진희 18-04-02 22:12
 
민들레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가게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한수진마리아 18-04-02 18:2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욕심쟁이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까지.. 정말 쉼이 없으시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젊은 저희들보다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김보라 18-04-02 15:05
 
사랑하겠습니다. 나누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리며 화이팅~~
찹쌀떡 18-04-02 14:12
 
사랑이 사랑을 낳고 나눔이 나눔을 낳는 듯 합니다.
저는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이철민루카 18-04-02 13:17
 
나눔에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가게를 통해 배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영희유스티나 18-04-02 09:20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 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연화 18-04-02 08:12
 
정말 사랑하기 참 좋은 곳 "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입니다. 두분의 다정한 모습도 참 보기 좋습니다.
최금주 18-04-02 07:05
 
민들레 가게 모습을 보며 삶의 진한 향기를 느껴요. 인생이 누구에게나 순탄할수는 없겠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은하수세상 18-04-01 20:08
 
주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면
이렇게 웃을일들이 많아진다는 걸
민들레 가게를 통해 배웁니다.^^
진은정스텔라 18-04-01 18:56
 
노숙하는 분들을 위해 이런 곳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분들에게 민들레가게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오수인 18-04-01 16:09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인자하신 미소와 표정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깍두기 18-04-01 14:45
 
민들레 가게의 오묘한 매력에 깊숙히 빨려들어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안에서 힘든 이웃들은 희망으로 살아나고,
사랑이 없던 사람들은 사랑이 넘쳐나는 모습이 참 희한합니다.
신승한안토니오 18-04-01 13:58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고
가족애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살아 있음은 하느님의 사랑이라는 것.
생명의 소중함을 갖게 하는
교육의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태영하비에르 18-04-01 10:37
 
완연한 봄을 느낍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계시는지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맙고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도담삼봉 18-04-01 09:29
 
오늘도 제 마음속에 아름다운 감정을 심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강영자 18-04-01 07:27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복음대로 행동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참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두 천사님들께 주님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샬롬!
ZIPLINE 18-03-31 21:44
 
돈보다도 사랑을 우선시 하는 삶의 자세...
그 기본인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를 알게되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그런 온정이 퍼진다면 좋겠습니다.^^
유사랑실비아 18-03-31 18:49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나눌수록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걸 몸으로 보여주시는 그 자체가 참 아름답네요.
송인희 18-03-31 15:41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인자하신 미소와 표정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유나이티드 18-03-31 14:40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옷을 나눠주는 인천 민들레 가게는 최고의 선물!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빛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빛납니다~
남규연로무알도 18-03-31 13:45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박미래 18-03-31 11:18
 
모두가 한집안 식구처럼 따뜻하고 화목하게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소소하지만 살아가는 기쁨을 누립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민들레가게 짱!
이준마르코 18-03-31 10:20
 
이제 가볍고 예쁜 봄잠바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하십시오~~!!
이미란 18-03-31 07:23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임우영 18-03-30 20:43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김가 18-03-30 19:57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얼굴이 밝으신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 이렇게 환해지나봐요~
저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다보면 그런 변화가 생기겠지요?!
양이정 18-03-30 15:18
 
민들레 가게에서 사랑과 관심에 목마르던 분들이
대접받으며 지내시는 진정한 나눔을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유니 18-03-30 14:13
 
늘 향기로운 민들레 가게 ~
하늘나라에서 온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진정한 사랑법입니다^^
전성현도미니코 18-03-30 13:28
 
작은 꽃 한송이를 피우는 데도 온마음을 다하는
그런 사랑이 민들레 가게에는 있습니다. 파이팅!!
최영자 18-03-30 10:16
 
작년에 민들레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한 모습에....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꼼꼼한 손길에 민들레 가게가 더욱 멋진모습이네요^^ 건강하시고 파이팅~~~
조민수 18-03-30 09:16
 
누군가를 위해 이렇게 준비하고 아끼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나연루시아 18-03-30 08:34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클라우디아 18-03-30 07:59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서민우 18-03-29 21:27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게 될 무한한 새 희망들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봅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사랑합니다.
박숙자세라피나 18-03-29 19:52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뜻을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박수정 18-03-29 15:08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소라 18-03-29 14:08
 
민들레 가게에 항상 원하는 물건이 잔뜩 있습니다. 맞춤나눔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홧팅~
이진규로마노 18-03-29 13:56
 
곁에 아무도 없었던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가게 감사합니다.
안다미로 18-03-29 11:26
 
세상에 둘도 없는 딱 하나뿐인 민들레 가게..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통해 민들레 가게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늘 깨끗하고 말끔한 선물을 주는 민들레 가게는 선물의 집입니다^^
최동운 18-03-29 10:50
 
노숙하는 분들을 위해 이런 곳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채연 18-03-29 08:48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에 제 자그마한 사랑하나 더하고 싶네요.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에스더 18-03-29 07:59
 
민들레가게 최고!
박찬웅 18-03-28 20:18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가게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보람헬레나 18-03-28 18:45
 
정갈한 민들레 가게...
정갈하신 베로니카님 덕분이겠지요...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홍수영 18-03-28 16:02
 
항상 민들레 공동체는 뜻깊은 일들만 베풉니다.
부족한 것,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아벤트매니아 18-03-28 15:06
 
경제가 어렵고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상훈고스마 18-03-28 14:22
 
우리시대 희망의 상징!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가게 큰 사랑을 지지합니다. 파이팅!
이재문 18-03-28 11:30
 
두분께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모든 가난한 이웃들의 어버이....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snsdlektmgks 18-03-28 10:17
 
세상을 참 아름답고 멋지게 사십니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
나문자 18-03-28 07:29
 
민들레 가게 모습을 보며 삶의 진한 향기를 느껴요. 인생이 누구에게나 순탄할수는 없겠지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강준호 18-03-27 21:15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손지영마르첼라 18-03-27 18:51
 
베로니카님 정말 세심히도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베로니카님 덕분에, 따뜻한 사계절을 보내시고 계실 것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수미 18-03-27 15:12
 
처음에는 무슨 가게인지 잘 몰랐는데 노숙인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선물로 해주는 가게인걸 알고 충격먹었습니다! 눈이 반짝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더운 여름 따뜻함을 전해주는 더더욱 소중한 민들레 가게에 감사드립니다.
둘리 18-03-27 14:41
 
민들레 가게는 정말 없는 게 없는 만능 가게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무한적 나누어주시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놀라웠는지.
민들레 가게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성진명알베르토 18-03-27 13:43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미카엘라 18-03-27 11:42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얼음 밑에서 부단히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은주 18-03-27 10:33
 
이윤을 내기 위한 가게가 아니라... 나눠주기 위한 가게라니...  아름답습니다.
이문정 18-03-27 07:55
 
가난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주시는 일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한 가정의 가난을 책임지는 일도 버거운데... 이 많은 사람들의 가난을 책임지려 하니, 어려울 것은 뻔한 일이지요. 그래도 그 길을 가시니, 존경스러울 뿐입니다.
임재훈 18-03-26 20:14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웠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벌써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이 다가오다니...
너무 축하드립니다^^
류한나수산나 18-03-26 18:27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을 5년째 사랑하고 있는 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단테 18-03-26 14:45
 
어렵고 가난하고 힘없는 이분들에게 민들레 가게가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십니다.
든든합니다.^^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재일루카 18-03-26 13:25
 
민들레가게 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가게는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순지 18-03-26 11:22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좋은일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쭉-
뻗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최영임 18-03-26 10:10
 
밥도 주고, 옷도 주고, 희망도 주고, 용기도 줍니다. 사랑은 물론이고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안소정 18-03-26 07:27
 
그냥 나눔이라고 해서 대충이 아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다듬고 고치고 깨끗하고 예쁘게 되어서 나눠지는 것이 가장 감동 아닐까요. 그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인드가 참 대단하시다고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정휘 18-03-25 20:09
 
민들레가게으로 인해 작은 것에 감사하고 행복해 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한미애그라시아 18-03-25 18:39
 
행복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참 예뻐요...
언제나 민들레 가게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전연미 18-03-25 15:23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화이팅!!
영심이 18-03-25 14:46
 
민들레 가게에서 민들레 수사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소서.
늘 감동합니다~~~^^
김인제제노 18-03-25 13:34
 
VIP 손님들이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는 민들레 옷 가게는 천국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미소는 백만불짜리 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오수정 18-03-25 11:22
 
따사로운  봄 햇살처럼 vip 손님들의 마음에도 해가 뜨길 희망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고 묵상하며 제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야한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이유진 18-03-25 10:27
 
만능가게 민들레 표 가게가 멋스럽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함경숙 18-03-25 07:54
 
나누고 나누어도 다 나누지 못하고 나누면 나눌수록 넘치고 넘치는 삶의 기쁨을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깨달았습니다. 나눌 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공병민 18-03-24 20:53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미경헬레나 18-03-24 18:23
 
민들레 옷 가게가 진정으로 착한가게 입니다.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노승희 18-03-24 15:54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을 보며 우리 이웃들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박하사탕 18-03-24 14:10
 
힘든 이웃들을 향한 사랑나눔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이 시대 최고의 사랑입니다.
옷과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고 회사가시는 분은 이력서쓰는것도 도와두고
어르신들의 이야기에도 귀기울여주는 민들레 가게가 척척박사입니다.
가게가 참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네요^^ 꼭 판매하는 옷 같습니다!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해요~~^^
이태영마티아 18-03-24 13:35
 
제 자신이 가진 모든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ILOVEYOU 18-03-24 11:41
 
민들레 옷 가게에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vip 손님들에게 동네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직접 옷도 입혀주시고 골라주시고........
모든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피노키오 18-03-24 10:10
 
밥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옷은 민들레 가게에서... 샤워와 세탁은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원스톱 시스템이네요.  대단합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최명주 18-03-24 08:05
 
어려운 분들에게는 먹을 거리 입을거리가 참 중요할텐데 이럴때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아마 어려운 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항상 최상의 질로 이분들께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이분들의 수호천사이십니다.!
박정민 18-03-23 21:08
 
한분한분 민들레 힘겨운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안아주시는 베로니카님...
정말 천사 같은 분!!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워가요..
아직은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백아름유스티나 18-03-23 18:06
 
민들레 가게는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민들레 가게가 참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서주아 18-03-23 15:11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친구인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나눔은 영원합니다.^^
소라게 18-03-23 14:09
 
가난한 사람들에게 물건을 나눠 준다는
민들레 가게의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진속에서 환하게 웃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만큼이나...
전동영타대오 18-03-23 13:39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민들레 가게가 오래도록 우리 곁에서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미카엘라 18-03-23 10:19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진짜 다른 어떤시설들도 이렇게 못할텐데.. 두분의 인간의 대한 사랑은 정말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ㅜ_ㅜ
wlrntkfkd 18-03-23 09:28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는 민들레 가게의 나눔 정신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홍덕이 18-03-23 07:4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욕심쟁이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까지.. 정말 쉼이 없으시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젊은 저희들보다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오수형 18-03-22 20:08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가게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은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 없는 천사이십니다.
장우리이사벨라 18-03-22 18:42
 
민들레 옷 가게에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vip 손님들에게 직접 옷도 입혀주시고 골라주시고........ 모든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땡스 18-03-22 14:16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가게에서 풍겨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나눔의 정석이신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명준바오로 18-03-22 13:14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vpdlsxm 18-03-22 11:1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우리들의이야기 18-03-22 09:19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최경화 18-03-22 08:03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느낀점은 참 해맑으신거 같습니다. 하루종일 노숙손님들을 상대하다보면  피곤하고 고될텐데도 항상 밝게 웃고계십니다. 제가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박도현 18-03-21 21:17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민들레 가게에 정말 고맙습니다!! 최고입니다 브라봉!!
황진주헬레나 18-03-21 18:11
 
민들레 가게는 정말 든든한 울타리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든든한 두손으로, 큰 품으로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빌 18-03-21 14:31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사랑을 기억합니다..
사계절을 나눔을 주는 민들레 가게...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임준호바실리오 18-03-21 13:40
 
늘 희망차 보이네요.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해리 18-03-21 11:28
 
여기는 미국 시카고입니다.
고향이 그립고,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힘을 얻으며 행복의 비결을 배웁니다.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이새라 18-03-21 10:12
 
오늘도 제 마음속에 아름다운 감정을 심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장하나 18-03-21 08:17
 
계절이 바뀔때마다,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역할을 해줍니다. 이웃분들을 한분한분 살뜰히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로 인해 많은 분들이 따뜻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장정만 18-03-20 20:50
 
자신의 개인일도 있으시면서 거의 하루 종일 민들레가게는
물론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전반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우리의 천사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십니다.
권주희레아 18-03-20 18:50
 
민들레 가게 파이팅!!
민들레 가게를 통해 주는 사랑을 배웁니다.
박민희 18-03-20 15:09
 
민들레 가게를 보면 아무리 헌옷도 새옷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나눠주시더라구요.
이런게 바로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 최고예요!!
시스터 18-03-20 14:19
 
돈을 받지 않고 공짜로 아주 품질좋고 좋은 옷과 물품을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꼭 요즘 찾아보기 힘든 사랑 같아요.
민들레 VIP 손님들이 얼마나 좋아하실까 상상만해도 저도 행복해지네요.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권재일마르코 18-03-20 13:11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정성과 쾌활한 긍정적 마인드! 나눔! 정말 빛이납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하라 18-03-20 11:24
 
요즘 세상엔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세상입니다.
인심도 각박하고, 그렇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혀 다른 세상 같습니다.
인심도 후하고 사랑도 후하고.....
차영화 18-03-20 10:12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짝짝짝!!
유미애 18-03-20 07:47
 
이제 봄이 다가왔지만, 아직은 아침 저녁 추위에... 낮과 밤 온도차이도 많이 나구요. 민들레 VIP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은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끄덕 없으실 것 같네요.
남재훈 18-03-19 21:15
 
대한민국 사랑특별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민들레동산입니다.
만들레가게 화이팅...
김지영 18-03-19 20:37
 
손수 모든 것을 다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
민들레 일상은..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 많은 에피소드와 생활 속에
녹아 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경쾌하게 발견해냄으로써 우리들의 가슴을 기쁨으로 뛰게 합니다.
오즈의마법사 18-03-19 19:1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희망 이야기... 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안에는 참 많은 가르침을 담고 있군요~
이나래보나 18-03-19 18:52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 선남 선녀시네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산들바람 18-03-19 17:01
 
댓가 없이 사랑의 옷을 나누어주는 곳.....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영원하시기를 빕니다.
세상의 아름다운 가게~ 최고입니다!
이하나마르첼라 18-03-19 16:10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박현섭 18-03-19 16:07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희라안나 18-03-19 15:36
 
모두를 아름답게 끝 없이 이어지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제가 여태 본 어느 공동체 보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앵무새 18-03-19 15:12
 
감사합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혜연 18-03-19 15:00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많은 물품을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정호도밍고 18-03-19 14:2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