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16 16:03
2018. 4.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202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8. 4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89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운동화, 면바지, 청바지, 긴팔티, 남방, 츄리닝, 점퍼, 작업복, 안전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배낭, 운동화,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학용품, 생활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박정준 18-04-20 20:23
 
나의 것을 먼저 내어주고, 진심을 다해 이웃분들을 위해주시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을 배웁니다.
항상 민들레 가게 영원하길 바랄께요~^^
이희영율리아 18-04-20 18: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민들레 가게 일기는 제게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꼭꼭 빼놓지 않고 읽습니다 ^^
유민정 18-04-20 15:02
 
민들레 옷 가게가 빛이 나네요.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료로 옷과 생필품을 지급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는데 용기와 희망을 얻습니다.
민들레 옷 가게의 평화를 빌어드려요.
베이스 18-04-20 14:24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저렇게 많은 물품을 준비하려면 무척 힘들텐데................
민들레 서영남 서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의 삶을 존경합니다. 감동!! 존경!!
조영민막시모 18-04-20 13:14
 
우리 사회의 희망의 증거가 되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민들레 가게 민들레 사랑 최고!!^^
여름 18-04-20 10:29
 
정성이 아름답습니다.
그래서인지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선우은희 18-04-20 09:22
 
사랑합니다.  I love you...
이태희 18-04-20 07:37
 
돈을 받지 않고 공짜로 아주 품질좋고 좋은 옷과 물품을 챙겨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꼭 요즘 찾아보기 힘든 사랑 같아요. 민들레 VIP 손님들이 얼마나 좋아하실까 상상만해도 저도 행복해지네요. 감사드립니다.
채지훈 18-04-19 20:58
 
가게라는 말은 이렇게도 생각해 보네요. 팔기 위한 곳이 아닌, 주기 위한 곳!!
보통 사람들은 내가 하나를 주면, 둘, 셋 받을 것을 생각하지만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는 내가 하나를 주고, 둘, 셋 더 줄 것을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윤이나수산나 18-04-19 18:07
 
내가 아닌 다른 어떤 이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할께요^^
박진아 18-04-19 15:17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가게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르골 18-04-19 14: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에게 정말 큰 사랑을 주십니다.
두분의 진정한 사랑에 늘 존경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고, 밝은 웃음 보여주세요.
배민호도미니코 18-04-19 13:32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노자 18-04-19 11:07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더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찬란합니다.
밝게 희망적으로 비추는 민들레 공동체 앞으로도 화이팅!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베네딕도 18-04-19 09:21
 
두분께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모든 가난한 이웃들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최미자 18-04-19 07:29
 
밥도 주고, 옷도 주고, 희망도 주고, 용기도 줍니다. 사랑은 물론이고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빕니다.
강민성 18-04-18 20:14
 
민들레 가게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수아로사 18-04-18 18:52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 천국의 가게이지요...
유보연 18-04-18 15:12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나현수파비아노 18-04-18 13:28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강세희 18-04-18 11:24
 
향긋한 민들레 향기 가득~ 맡고갑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유스티나 18-04-18 08:55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한정숙 18-04-18 07: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나누기위해 세상에 태어나신 천사들 같습니다. 두 분이 있어 세상이 더욱 살맛나는 것 같아요. 표정이 있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남우석 18-04-17 20:40
 
섬세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이연주실비아 18-04-17 18:09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황진아 18-04-17 15:22
 
노숙 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 가게의 섬김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무지개 18-04-17 14:15
 
두 분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말씀처럼 인생을 올바르게 살려면 제가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해 봅니다.
김재찬바실리오 18-04-17 13:17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오지혜 18-04-17 10:20
 
참 멋진 사랑을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는요..
불가능해 보이지만, 사랑의 마음 속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알려주고 있네요^^
이선애 18-04-17 09:19
 
민들레국수집의  샘솟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흔히 볼 수 없는 사랑이죠.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안희자 18-04-17 07:41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쥬라기공원 18-04-16 22:38
 
민들레 가게 덕분에 정말 아름다운 모습 많이 보게 되네요^^
단정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가 착한가게입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냅니다.
예수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신희연 18-04-16 21:09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심두식 18-04-16 20:49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그런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꾸려가는 사랑법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치치뱅뱅 18-04-16 19:13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문혜라소피아 18-04-16 18:15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아메리카노 18-04-16 17:03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임주은 18-04-16 16:20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매일 정갈하게 멋지게 물품을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민선영로사 18-04-16 16:19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계절에 맞는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참 귀한것인데...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김정근안토니오 18-04-16 16:07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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