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16 16:03
2018. 4.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9,498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8. 4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89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운동화, 면바지, 청바지, 긴팔티, 남방, 츄리닝, 점퍼, 작업복, 안전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배낭, 운동화,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학용품, 생활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배성길 18-05-28 20:22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 나눔 정신으로 함께 성장하고 함께 기쁨을 맛보며
힘든 이웃들의 마음이 밝게 빛나는 세상, 바로 우리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가게 화이팅!!
타바스코 18-05-15 14:11
 
많은 이사람들의 진정한 스승이 되어주시는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감사해요~!
심민재필립보 18-05-15 13:17
 
비겁해지지 않습니다.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은하수 18-05-15 10:32
 
따뜻한 민들레 가게..조건 없는 사랑 하기 위해 저도 노력해야 겠네요.^^
민들레 가게를 접하면 제가 답답할 때 희망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이유정안젤라 18-05-15 08:30
 
민들레 가게안에서 물건도 행복도 두배로 가져갈 수 있네요^^
민들레 가게 멋져요! 따봉!
김영기 18-05-14 20:50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화이팅^^
김주혜요안나 18-05-14 18:42
 
민들레 가게~!
새롭고 신선합니다!
이런 풍경을 처음 접해봐서 그런지..너무 멋있네요~~^^
김수진 18-05-14 15:15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난했던 어린시절이 떠올라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이웃의 소중함을 더 깊게 합니다.
직접 다녀오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드네요^^
한승민모세 18-05-14 14:21
 
따스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딸기죠아 18-05-14 13:05
 
베로니카님은 우리 모두의 어머니이십니다. 그리고 스승이십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어떤 말로도 부족합니다.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건강하세요!
바다의왕자 18-05-14 11:41
 
이곳저곳 구석구석 발로 다니면서 땀 흘리시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고맙습니다.
장호진 18-05-14 08:18
 
필리핀의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가게로 인해
힘을 얻고 용기를 얻어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안재훈 18-05-13 20:51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지연에스더 18-05-13 17:11
 
아름다운 이야기..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꾸꾸 18-05-13 14:59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우정일마태오 18-05-13 12:12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화이팅~~~
김보람 18-05-13 10:22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저 나부터, 할 수 있는 일부터, 작은 일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변해간다는 사실을 이제 비로소 알았습니다.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아름다운 사랑과 빛나는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옹달샘 18-05-13 08:06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윤진마리아 18-05-13 07:53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남재석 18-05-12 21: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만들어가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놀랍습니다. 언제나 기적이 펼쳐집니다.
정율아테오도라 18-05-12 18:06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제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사랑합니다!!!
백은혜 18-05-12 15:45
 
내 것을 하나라도 더 챙기자는 이 사회에 민들레 가게처럼 나의것도 너의 것이고 무한적으로
신뢰하고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에 놀랍니다.
민들레 가게의 무한신뢰!!
정말 힘차게 박수치고 싶습니다.
파랑탱이 18-05-12 14:27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송아림 18-05-12 13:12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압둘라선생 18-05-12 10:23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제 삶의 행복을 찾은 듯 합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이주영수산나 18-05-12 09:29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가게에 제 자그마한 사랑하나 더하고 싶네요.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동현 18-05-11 20:20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공동체를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파이팅이요~!
박지윤카타리나 18-05-11 18:46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록키 18-05-11 14:26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민들레 나눔에 웃음이 지어집니다~!!^^
차민수미카엘 18-05-11 12:12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봉세호 18-05-11 11:11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 정말 짱이세요^^
보리차 18-05-11 09:16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이주영도미니카 18-05-11 08:25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조예진안젤라 18-05-10 17:5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이 가게를 열기까지 흘리셨을 땀방울이 문득 떠오릅니다.
이 물건들이 저분들에게서 가치 있게 쓰이길 바랍니다.
달콩가족 18-05-10 14:41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감동!
양상욱필립보 18-05-10 13:16
 
와..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감동했어요.
사랑의 가게군요!! 멋집니다.
하늘연못 18-05-10 10:31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기분좋은 미소가
일상생활에 지쳐가는 저에게도 힘이 됩니다.
행복의 민들레가게 파이팅!
허승준 18-05-10 09:51
 
가장 뜨거운 감동의 시간을 '민들레 옷가게' 나눔이 전해줍니다.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임민호토마스 18-05-10 08:20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임시혁 18-05-09 20:30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황주희실비아 18-05-09 16:32
 
민들레 국수집 팬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임유란 18-05-09 14:44
 
최선을 다해 마음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경이롭네요.
민들레 가게 덕분에 행복하네요.
오아시스 18-05-09 13:21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이 세상이 참 맑아지네요^^
임동균미카엘 18-05-09 12:50
 
평생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고 필요한 물품들을 챙겨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홍차 18-05-09 09:35
 
하느님의 대사들을 늘 정성껏 대접하시는 베로니카님 최고! 민들레가게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안수미마리아 18-05-09 08:19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문주한 18-05-08 20:06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가게에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김진아마리아 18-05-08 18:08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네잎클로버 18-05-08 14:44
 
아낌없이 주는 세 그루의 나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김명식시몬 18-05-08 13:20
 
민들레 가게는 선물입니다. 요즘 듣는 것과 보는 것 그리고 이웃과 소통하는 일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삶이 낯설게 다가왓습니다.
저부터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
우제윤 18-05-08 10:10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하고
따뜻한 패딩잠바와 침낭, 내복, 세면도구 등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석죽 18-05-08 09:37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박은진리디아 18-05-08 08:12
 
민들레 가게에서
무료로 꼭 필요한 옷 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권재홍 18-05-07 21:35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주은영리디아 18-05-07 18:18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가진 첫 마음이 지켜졌는지
계획이 지켜지고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뒤돌아 봅니다.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손은영 18-05-07 14:19
 
베로니카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밀크티 18-05-07 13:37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이대혁사무엘 18-05-07 12:21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우리 사회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길인지를 일깨워줍니다.
커피한잔 18-05-07 10:10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황순애도미니카 18-05-07 07:39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고
되뇌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진관 18-05-06 21:55
 
세상에 어디에도 민들레 가게만큼 멋진 가게는 없을 것입니다.
돈주고 물건을 구입하는게 당연한것인데,
절망은 없나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옷과 물품을 나누어 주시는 것이 아니라
두분은 사랑을 주시는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전정화안나 18-05-06 18:35
 
지금 당장 아무것도 쥔게 없을 정도로 끝간데의 나락까지 떨어진 삶에
민들레 국수집의 다시 꾸는 꿈의 시작을 열어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하느님의 커다란 사랑이십니다.^^
유진희 18-05-06 15:31
 
언제나 가난한 이들, 소외된 이들의 서러운 마음을
토닥토닥 격려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들의 좋은 자녀, 좋은 친구, 좋은 스승, 좋은 부모 입니다.
노짱 18-05-06 14:10
 
살아가다 제 안에 따뜻함이 모자란다 생각될 때
민들레 가게를 보며 보충하고 싶습니다.
서준기안토니오 18-05-06 13:13
 
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전혜진 18-05-06 09:20
 
요즘 세상엔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세상입니다.
인심도 각박하고, 그렇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혀 다른 세상 같습니다.
인심도 후하고 사랑도 후하고^^
손자병법 18-05-06 08:48
 
어려운 분들에게는 먹을 거리 입을거리가 참 중요할텐데 이럴때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아마 어려운 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항상 최상의 질로 이분들께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이분들의 천사이십니다.!
류도영 18-05-05 21:29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최주연로사 18-05-05 17: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문지은 18-05-05 14:53
 
더 눈부신 풍경을 우리는 보네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환히 웃으시는 미소는 아름답습니다.
이런 가게 없습니다.
브로콜리 18-05-05 13:37
 
민들레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두 천사님들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심재호바오로 18-05-05 12:26
 
너무 좋아요! 민들레!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단호박 18-05-05 10:14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훌륭하십니다!
안정희마리아 18-05-05 05:49
 
민들레 가게를 보면 아무리 헌옷도 새옷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나눠주시더라구요.
이런게 바로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정말 사랑스러워용~~~~
임혜련 18-05-04 20:16
 
민들레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박대훈필립보 18-05-04 18:57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가게에 대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이태은 18-05-04 15:47
 
정말 사랑하기 참 좋은 곳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두분의 다정한 모습도 참 보기 좋습니다.
달팽이사탕 18-05-04 14:12
 
더하기, 나누기, 곱하기, 빼기 중에 언제나 더하기와 곱하기만을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나누기와 빼기가 이토록 아름다운 가치라는 것을
민들레가게를 통해 배웁니다.
황미경아델라 18-05-04 13:29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사랑임을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를 보며 느꼈습니다.
이명학타대오 18-05-04 09:34
 
민들레 가게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소박한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서상아 18-05-04 08:10
 
돌아보면 감사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도 힘든 이웃에게 내어주어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문원진 18-05-03 20:56
 
민들레 가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정말 멋진곳입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말을 잊지말아야겠습니다
장은선미카엘라 18-05-03 18:12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을 써주시는게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김루희 18-05-03 15:3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에
민들레 국수집을 안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아이비 18-05-03 14:53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본보기삼아 스스로에 대한 성찰을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결코 쉽지 않는 실천의 삶을 "온전히" "그대로"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송주은클라라 18-05-03 13:42
 
사랑하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맞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참 좋은 일을 하고, 참 귀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이지원 18-05-03 09:34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서영남 대표님이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제 주변에 서대표님처럼 훌륭하신 분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박은호베네딕토 18-05-03 08:32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살기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이웃 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윤수희마리아 18-05-03 07:30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임경택 18-05-02 21:10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최고입니다!
이진희도미니카 18-05-02 18:49
 
자신이 하나 더 가지기 보다 다른이에게 하나 더 주는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민들레가게에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골드미스 18-05-02 15:39
 
민들레 가게는 정말 든든한 울타리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든든한 두손으로, 큰 품으로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민성바실리오 18-05-02 12:17
 
민들레 옷가게 최고!! 가난한 사람들이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옷을 마음껏 입을 수 있는 민들레 옷 가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박승재 18-05-02 10:08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거위의꿈 18-05-02 07:34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는 민들레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최서진마리아 18-05-02 06:31
 
민들레 가게가 있어 깔끔하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네요.
일하시는데 필요하신 물품도 지원하시니
민들레 식구분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강수호 18-05-01 20:16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가진 첫 마음이 지켜졌는지
계획이 지켜지고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뒤돌아 봅니다.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엄지혜소피아 18-05-01 17:39
 
도시의 삶이 너무 삭막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의 사랑의 기운이 좀 더 퍼져가기를 기원합니다.
쿵푸팬더 18-05-01 14:52
 
노숙 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 가게의 섬김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용민안토니오 18-05-01 13:59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이정미 18-05-01 11:41
 
저도 이렇게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는데..
손님분들은 얼마나 감사하실지..
베로니카님은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옹달샘 18-05-01 10:2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냥도 아름다운 두 분!  더욱 더 아름다운 두분이 되는 것은 두 분 안에 가득한 사랑의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승아젬마 18-05-01 06:26
 
민들레 손님들의 회원수에 정말 놀랐습니다.
저 많은 사람들이 단 두사람의 헌신으로 저렇게나 밝은 웃음을 찾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한준태 18-04-30 22:26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병민 18-04-30 20:14
 
함께여는 희망입니다.
함께가자 우리
아픈다리 서로 기대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정혜실비아 18-04-30 18:38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이웃을 활발하게 끌어안고 있습니다.
훈훈해서 좋네요. 감동입니다. 화이팅~~!!
NYC 18-04-30 15:45
 
민들레 가게 빛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하고 따뜻한 패딩잠바와 침낭, 내복, 세면도구 등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홍초 18-04-30 14:15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재일파비아노 18-04-30 13:17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영자 18-04-30 09:16
 
작은 꽃 한송이를 피우는 데도 온 마음을 다하는 그런 사랑이 민들레 가게에는 있습니다. 파이팅!!
유미경 18-04-30 07:57
 
매일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반짝!
김경숙이시도라 18-04-29 18:06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왠지모를 가슴 뭉클함도 있구요.. 진정한 사랑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점을
민들레를 통해 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해보는 하루가 되어야 겠습니다
이영아 18-04-29 15:42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사랑이 넘치는 풍경이예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시겠지요?
힘내세용~^^
무지개라탄 18-04-29 14:01
 
주님의 복음안에서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내드려요.
주님의 은총으로 충만한 민들레 옷 가게가 찬란한 빛이 나네요. 민들레 옷 가게 Fighting~!!!!!!!!!!!
오성철스테파노 18-04-29 13:52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의 삶을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최진호다니엘 18-04-29 13:41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참 따뜻하고 간절한 이웃나눔에 저 또한 따뜻함을 많이 느끼구요.
한결같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차영화 18-04-29 11:19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에 제 자그마한 사랑하나 더하고 싶네요.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금주 18-04-29 09:22
 
화이팅하세요! 하루하루 희망이 없는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희망과 꿈을 주십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주연 18-04-29 07:50
 
민들레 일기를 읽는동안 아름다운 사람 향기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니 감동입니다! 진심어린 사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손님들에게 입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너무 감동입니다..
민준우 18-04-28 20:27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에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이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허윤영이사벨라 18-04-28 18:13
 
화사한 민들레 가게! VIP손님들의 쇼핑공간 민들레가게가 최고입니다.
남이 "우리"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한연경 18-04-28 15:38
 
가난한 사람들에게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이
무소유의 참사랑 나눔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낮은 곳에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존경!! ^0^
개구리왕자 18-04-28 14:17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비가 오나 해가뜨나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여~ 희망을 노래하며 마음껏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화이팅!!
김웅빈마르티노 18-04-28 13:51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것을
아낌없이 지원하는 민들레 옷 가게가 아름다워요.
특히 일하러 나가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가 되어주는 민들레 옷 가게가 최고입니다. 감동~~~
우리동네 18-04-28 10:34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의 사랑입니다..
사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것을 느끼게 해주는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모습은 언제나 기분이 좋아집니다.
최수진 18-04-28 08:54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많아져서 이런 더운날들을 어려운 이웃들이 견뎌나가는 큰 힘이 되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유경화 18-04-28 07:40
 
민들레 옷 가게가 진정으로 착한가게 입니다.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감사합니다.
한정호 18-04-27 20:54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옷 가게 나눔을 보면서 이런 환절기에 꼭 필요한 나눔입니다.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승연실비아 18-04-27 18:47
 
민들레 가게에 들르시는 모든 손님 분들이 가게 문을 나서게 될 때부터는 모든 일들이 마법처럼 잘 풀려나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행복마법....
조은희 18-04-27 16:12
 
나눌 수 있다는 사랑에 행복하신 듯 이렇듯 여유로운 웃음을 머금으시는 두분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온마음을 가득 담아 응원합니다.
주은주 18-04-27 15:14
 
경제가 어렵고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옷 가게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옷 가게 화이팅!!!!!
뱅갈 18-04-27 14:38
 
지원하는 품목이 다양하네요. 민들레 옷 가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두 천사분의 밝은 미소가 여려운 이웃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줍니다.
두 천사분의 무한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하겠습니다. 파이팅~~~
하승미 18-04-27 10:26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의 영원한 팬이 됩니다..
이윤석 18-04-27 09:31
 
민들레 가게가 참 좋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 저도 모르게 힘을 얻어 갑니다. 화이팅!
홍진희 18-04-27 08:12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한 맞춤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손명준 18-04-26 20:13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다정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한 대화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봉진아마르첼라 18-04-26 18:48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얼음 밑에서 부단히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베로니카님은 정말 보통 여자로써는 가지기 힘든 배포를 가지셨습니다.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달님 18-04-26 14:09
 
안녕하세요.
받는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최주헌루카 18-04-26 13:12
 
민들레!^^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훌륭하십니다!
허윤지 18-04-26 11:17
 
하나하나 정성이 담긴 물품 속에,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 아주 멋지고 감동입니다.
늘 항상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박성규 18-04-26 09:15
 
두분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속에서 우리의 지향점이 보이네요. 세상에 나눔과 사랑만큼 귀하고, 값진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혜숙 18-04-26 08:06
 
민들레 가게가 지향하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가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세요!! 이 더위지는 날씨에도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나훈 18-04-25 20:54
 
가진 것은 많지 않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들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놓을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 봅니다^^
이유미에스더 18-04-25 18:46
 
날개없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데
최고의 열정을 쏟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2% 부족한 사람들까지
꽉꽉 채워주는 베로니카님은 환상의 콤비입니다. 고맙습니다.
꼬마마녀 18-04-25 14:22
 
힘든 이웃들의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이웃을 위한 진정한 사랑 !!!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우십니다.
조현성마르코 18-04-25 13:15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늘 응원합니다.
이동수 18-04-25 11:21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임성은 18-04-25 10:28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파이팅!
최은혜 18-04-25 07:26
 
좋은 옷을 입고, 사랑을 얻어가는 손님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힘든 이웃들을 기쁘게 합니다. 민들레 가게가 좋은이유입니다.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길...
조민표 18-04-24 22:35
 
민들레가게와 함께 행복한 내일! 사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토록 영혼이 아름다운 분들이 계시다는게 참 커다란 위안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송진아소피아 18-04-24 18:45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감동!
밍키 18-04-24 14:42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옷좀 보내겠습니다!
안동준필립보 18-04-24 13:43
 
세상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기도안에서~
이영실 18-04-24 10:35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긍정의 힘!!
민들레 가게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허미주젬마 18-04-24 09:13
 
오늘도 헌옷들을 세탁하고, 정리해서 정성스럽게 나눠주고 계실 베로니카님 힘내시기를... 화이팅!!
한유리 18-04-24 07:34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모든 천사님들의 행복하심을 주님께 청합니다. 아멘!!
권현성 18-04-23 20:25
 
이렇게 많은 물품을 준비해주시는 것도 정말 힘드실텐데, 매번 이렇게 정성껏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윤수연젬마 18-04-23 17:54
 
한 가지를 주고, 두 가지를 받고 싶어 하는 세상 사람들에게 한 가지를 주고, 또 두 가지를 줘 보라고
민들레 가게는 이야기 합니다. 이해하기 힘든 그 셈법 속에 행복이 있다고... 민들레 가게 파이팅~~~~
송윤지 18-04-23 15:20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파도 18-04-23 14:25
 
세상이 하도 험해서 맘도 정신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냅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문성훈티토 18-04-23 13:14
 
민들레 가게 일기에는 삶의 지혜와 사랑이 가득 담겨있어 꼭꼭 챙겨 읽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진정 감사드립니다....
박경화유스티나 18-04-23 11:21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민들레 옷 가게가 소중하네요.  민들레 옷 가게 최고! 최고! 최고!
최영자 18-04-23 08:18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우영 18-04-22 21:18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이하진그라시아 18-04-22 18:43
 
민들레 가게를 보는 순간 제 마음속에 희망과 자신감이 가득찼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에서 많은 분들을 희망으로 이끌어주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청개구리 18-04-22 14:35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백주훈막시모 18-04-22 13:21
 
민들레 가게는 반드시 필요한 공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오랫동안 지켜 주셨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홧팅!!
조삼모사 18-04-22 11:39
 
힘이 생깁니다! 희망이 넘쳐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가게의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최순자 18-04-22 10:22
 
매일 정갈하게 멋지게 물품을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신애 18-04-22 07:44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진짜 다른 어떤시설들도 이렇게 못할텐데.. 두분의 인간의 대한 사랑은 정말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ㅜ_ㅜ
유범수 18-04-21 20:46
 
화사한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시작하는 오늘 하루가 행복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 마음 덕분에 함박웃음으로 넘칩니다. 화이팅!!
장수진실비아 18-04-21 18:55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
함께 나누는 즐거움 속에 민들레가게의 기쁨과 축복은 더 커집니다. 샬롬!
김진희 18-04-21 15:54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밝은 미소에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진정한 기쁨을 발견합니다.
두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아멘!!!
줄리엣 18-04-21 14:19
 
길을 걷다가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보면 외면하려고만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부터 그분들을 한번 더 보게 되고 뭔가 도와야겠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 화이팅!!
양수혁빈첸시오 18-04-21 13:47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 진한 라일락 향기가 납니다.
나눔 정신으로 함께 성장하고 함께 기쁨을 맛보며
힘든 이웃들의 마음이 밝게 빛나는 세상, 바로 우리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홍순덕 18-04-21 11:21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LOVEIS 18-04-21 09:19
 
만능가게 민들레 표 가게가 멋스럽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하윤미 18-04-21 07:52
 
언제나 한결같이 따듯하고 유쾌한 미소네요.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을 보며 제 마음을 다시 착하게 고쳐먹네요..
무더운 날씨 가난한 이웃을 위해 늘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정준 18-04-20 20:23
 
나의 것을 먼저 내어주고, 진심을 다해 이웃분들을 위해주시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을 배웁니다.
항상 민들레 가게 영원하길 바랄께요~^^
이희영율리아 18-04-20 18: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민들레 가게 일기는 제게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꼭꼭 빼놓지 않고 읽습니다 ^^
유민정 18-04-20 15:02
 
민들레 옷 가게가 빛이 나네요.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료로 옷과 생필품을 지급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는데 용기와 희망을 얻습니다.
민들레 옷 가게의 평화를 빌어드려요.
베이스 18-04-20 14:24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저렇게 많은 물품을 준비하려면 무척 힘들텐데................
민들레 서영남 서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의 삶을 존경합니다. 감동!! 존경!!
조영민막시모 18-04-20 13:14
 
우리 사회의 희망의 증거가 되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민들레 가게 민들레 사랑 최고!!^^
여름 18-04-20 10:29
 
정성이 아름답습니다.
그래서인지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선우은희 18-04-20 09:22
 
사랑합니다.  I love you...
이태희 18-04-20 07:37
 
돈을 받지 않고 공짜로 아주 품질좋고 좋은 옷과 물품을 챙겨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꼭 요즘 찾아보기 힘든 사랑 같아요. 민들레 VIP 손님들이 얼마나 좋아하실까 상상만해도 저도 행복해지네요. 감사드립니다.
채지훈 18-04-19 20:58
 
가게라는 말은 이렇게도 생각해 보네요. 팔기 위한 곳이 아닌, 주기 위한 곳!!
보통 사람들은 내가 하나를 주면, 둘, 셋 받을 것을 생각하지만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는 내가 하나를 주고, 둘, 셋 더 줄 것을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윤이나수산나 18-04-19 18:07
 
내가 아닌 다른 어떤 이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할께요^^
박진아 18-04-19 15:17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가게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르골 18-04-19 14: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에게 정말 큰 사랑을 주십니다.
두분의 진정한 사랑에 늘 존경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고, 밝은 웃음 보여주세요.
배민호도미니코 18-04-19 13:32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노자 18-04-19 11:07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더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찬란합니다.
밝게 희망적으로 비추는 민들레 공동체 앞으로도 화이팅!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베네딕도 18-04-19 09:21
 
두분께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모든 가난한 이웃들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최미자 18-04-19 07:29
 
밥도 주고, 옷도 주고, 희망도 주고, 용기도 줍니다. 사랑은 물론이고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빕니다.
강민성 18-04-18 20:14
 
민들레 가게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수아로사 18-04-18 18:52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 천국의 가게이지요...
유보연 18-04-18 15:12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나현수파비아노 18-04-18 13:28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강세희 18-04-18 11:24
 
향긋한 민들레 향기 가득~ 맡고갑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유스티나 18-04-18 08:55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한정숙 18-04-18 07: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나누기위해 세상에 태어나신 천사들 같습니다. 두 분이 있어 세상이 더욱 살맛나는 것 같아요. 표정이 있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남우석 18-04-17 20:40
 
섬세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이연주실비아 18-04-17 18:09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황진아 18-04-17 15:22
 
노숙 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 가게의 섬김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무지개 18-04-17 14:15
 
두 분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말씀처럼 인생을 올바르게 살려면 제가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해 봅니다.
김재찬바실리오 18-04-17 13:17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오지혜 18-04-17 10:20
 
참 멋진 사랑을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는요..
불가능해 보이지만, 사랑의 마음 속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알려주고 있네요^^
이선애 18-04-17 09:19
 
민들레국수집의  샘솟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흔히 볼 수 없는 사랑이죠.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안희자 18-04-17 07:41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쥬라기공원 18-04-16 22:38
 
민들레 가게 덕분에 정말 아름다운 모습 많이 보게 되네요^^
단정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가 착한가게입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냅니다.
예수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신희연 18-04-16 21:09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심두식 18-04-16 20:49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그런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꾸려가는 사랑법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치치뱅뱅 18-04-16 19:13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문혜라소피아 18-04-16 18:15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아메리카노 18-04-16 17:03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임주은 18-04-16 16:20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매일 정갈하게 멋지게 물품을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민선영로사 18-04-16 16:19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계절에 맞는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참 귀한것인데...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김정근안토니오 18-04-16 16:07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