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15 15:45
2018. 5.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4,155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8. 5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95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배낭, 운동화, 면바지, 청바지, 긴팔티, 남방, 조끼, 츄리닝,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가방, 학용품, 생활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딩동댕 18-06-16 14:02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가게에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문우섭파비아노 18-06-16 12:57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이현희마리아 18-06-16 10:14
 
신나고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의 모습은 매번 감동의 메시지...  감사드립니다.
명탐정 18-06-16 08:24
 
나보다 남을 위한 꿈을 꾸는 민들레의 앞날을 응원 합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차송이 18-06-16 07:32
 
따뜻하고 늘 희망 가득한 민들레 가게! 두 분의 부부가 같이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뵈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박성완 18-06-15 20:06
 
더운날에 자기 옷은 땀으로 젖어가면서
힘든 분들의 옷을 나눠 주시는 베로니카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신지선다리아 18-06-15 17:36
 
자애로운 밝은 미소!
아낌없는 옷 나눔!
조건없고 댓가없는 옷장사!
두 천사분의 참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차이코프스키 18-06-15 13:5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존경의 박수와 건강의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너무 멋져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태민요한 18-06-15 12:18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옷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희망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가게~ 계속해서 함께해주세요.
뚜이 18-06-15 10:2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게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한문석 18-06-15 08:23
 
민들레 옷 가게가 찬란하게 빛이 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아 가시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조은영나탈리아 18-06-15 07:54
 
민들레가게에서 지원 받으시는 분들이
이대로 자기자신을 놓아 버리지 마시고
반드시 다시 재기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유지태 18-06-14 20:22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정말 아름답습니다~ 행복히 응원합니다^^
박은빈소피아 18-06-14 17:34
 
지금 당장 아무것도 쥔게 없을 정도로 끝간데의 나락까지 떨어진 삶에
민들레 국수집의 다시 꾸는 꿈의 시작을 열어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하느님의 커다란 사랑이십니다.^^
포포 18-06-14 14:19
 
누군가를 위해 이렇게 준비하고 아끼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준엽마르코 18-06-14 12:09
 
매일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가게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이문희소피아 18-06-14 10:20
 
민들레 가게 이념처럼 작은 것이라도 나누겠다는 생각으로 살아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디오스타 18-06-14 08:07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민들레공동체에 다 있는 것 같습니다^^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민들레 나눔을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남정우 18-06-14 07:59
 
사람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곳!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민들레이웃분들도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성지희안젤라 18-06-13 20:35
 
그리스도의 아가페적인 사랑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그리스도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씨스루 18-06-13 17:55
 
민들레 국수집의 꿈! 나눔과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 만들기에
저도 작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박대한 18-06-13 15:07
 
한없이 따뜻하고 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환한 미소로 행복을 선물하는 두 천사분이 멋집니다. 파이팅!!
윤나영카타리나 18-06-13 13: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준히 사랑을 베푸시고,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장미래 18-06-13 12:55
 
적어도 민들레 국수집이 외로워지는 일은
없도록 우리 모두 민들레를 위한 마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준기라파엘 18-06-13 11:45
 
곁에 아무도 없었던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가게 감사합니다.
윤효석 18-06-12 21:17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가 있어서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오혜리실비아 18-06-12 17:33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응원하겠습니다~~!!
임보람 18-06-12 14:33
 
생필품 하나하나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레이 18-06-12 13:05
 
희망이 넘치기에 민들레 공동체는 끄떡이 없군요.
많은 물건들을 준비해주시느라 힘드시진 않을지..베로니카님께 감사 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오지헌도미니코 18-06-12 12:30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루꼬 18-06-12 08:03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박주희마리아 18-06-12 07:18
 
민들레 가게는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
넛지 18-06-11 20:37
 
진정한 마음이 없다면, 가냘픈 마음이였다면 지금까지도 이어오시기 힘드셨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더 크게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셔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희망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오남희보나 18-06-11 18:01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유원승니콜라오 18-06-11 15:40
 
사랑의 민들레 가게 일상에  매료돼 노숙손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번달에는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사랑을 전해받습니다.
공일오 18-06-11 14:32
 
민들레 가게가 나눠주는 희망들이
손님들의 재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최수진모데스타 18-06-11 10:45
 
함께 해보자고 손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매일 기적이 만들어집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문호택 18-06-11 08:57
 
힘든 이웃들 가슴에 여릿여릿 희망의 꽃물을 들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은
이웃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제비 18-06-11 07:51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앞으로는 또 어떤 방식의 새로운 나눔의 방식이 나올지도 궁금해집니다.
~~^^
백민홍 18-06-10 20:14
 
두 사람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신효빈보나 18-06-10 17:43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폴리 18-06-10 15:00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천사님 힘내세요~
이재원사무엘 18-06-10 13:26
 
제가 인천사는데 요즘 노숙하시는 분들도 많이 깔끔해진 느낌이던데...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에서 한몫을 하는 거였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감사드립니다.
양덕수스테파노 18-06-10 09:54
 
제가 아는 제일 멋진 곳 민들레 가게 파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나눔! 저도 따라 실천하고 싶네요.
임은정 18-06-10 08:13
 
민들레 가게에 놀러 가보고 싶습니다.
둘러보는 것 만으로 행복해 질 것 같아서요.
박민호 18-06-09 22:12
 
감동으로 읽으면서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우리 집과 모든 이웃이 한가족이 된 민들레 공동체가 지닌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름답습니다!
한민주도미니카 18-06-09 17:30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임재균 18-06-09 14:29
 
어느 때보다 힘든 삶을 맞이하는 민초들에게
민들레공동체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마을 VIP손님들께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합니다. 샬롬!
김주연세실리아 18-06-09 13:07
 
그토록 자주 깨우쳐주시던 이웃사랑에서
저는 너무 멀리 와있지 않나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본보기삼아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결코 쉽지 않는 실천의 삶을 "온전히" "그대로"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18-06-09 12:34
 
우리들 가슴에 별빛으로 남는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좋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이웃들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바로 내가 바라는 것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있습니다. 
서로 사랑할 때 빛이 됩니다.
박동윤힐라로 18-06-09 08:04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천사이십니다.
행복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수현 18-06-09 07:55
 
민들레 가게에 들어서면 어쩐지 공기부터 다를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
사랑가득한 민들레 가게~번창하세요!!
설찬호 18-06-08 21:25
 
사랑을 나눔으로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통틀어 기억 될 만한 도움을 줄 수 있는 거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 힘내십시오..
김우리도미니카 18-06-08 17:18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천국의 가게이지요...
성지현 18-06-08 14: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
시에스타 18-06-08 13:07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민준안드레아 18-06-08 12:43
 
지금처럼 더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 애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하루 만들어주시느라 애쓰시는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예요~~!!
장송미도미니카 18-06-08 08:38
 
민들레 가게가 만들어 가는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므흣 ㅎㅎ
까렐교 18-06-08 07:56
 
만들레 가게를 통해 참 사랑의 나눔을 봅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권찬수 18-06-07 20:23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면서
평생 같이 가고 싶습니다.
진서연카타리나 18-06-07 18:55
 
나눔을 위해 생긴 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고 싶어요.^^
메론박스 18-06-07 16:01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가게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꿈의 가게입니다^^
안현수야고보 18-06-07 14:57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가게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꿈의 가게입니다^^
민수진모니카 18-06-07 12:14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유다혜 18-06-07 09:53
 
무뎌진 마음을 다시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으로 만들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
이세은그라시아 18-06-07 07:41
 
많고 다양한 선물들도 대단하지만,
진심으로 이웃을 섬기는 베로니카님이
진짜 선물입니다.
류승원 18-06-06 22:04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송준미안젤라 18-06-06 17:37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위안을 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민들레 사랑에 저는 오늘도 웃어보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급행열차 18-06-06 14:21
 
매일매일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일기는 제 삶의 지침서입니다.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권지호바실리오 18-06-06 12:53
 
늘 언제나 밝은 미소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베로니카님.
오늘도 베로니카님을 보며 제 마음을 다시 착하게 고쳐먹네요..
감사드립니다.
박진호 18-06-06 10:58
 
여기가 민들레 낙원입니다.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민들레 일상은 희망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가게 언제나 화이팅!
시크릿 18-06-06 08:49
 
민들레 가게만큼 행복 넘치는 곳이 또 있을까요.
하느님께서 인간 세상에 내리신 값진 선물들 중 하나 입니다.
한경애도미니카 18-06-06 06:14
 
노숙하는 분들을 위해 이런 곳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분들에게 민들레가게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김은광 18-06-05 20:52
 
두분의 행복한 미소에, 저도 또 한번 미소를 지어보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승희 18-06-05 17:24
 
날마다 새롭게 선물을 준비하는 '민들레 가게'처럼 그렇게 '선물의 집'이 되고 싶은 요즘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루피 18-06-05 14:1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한정은젬마 18-06-05 13:46
 
다 같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열어가는 민들레가게 힘내세요.^^
이채린 18-06-05 10:50
 
정갈하고 잘 다듬어진 옷등등 물품을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열심히 응원할께요~~!!
Kim미나리 18-06-05 09:43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이런 수고도 기꺼이 해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예요!
이재성 18-06-05 07:01
 
옷과 생필품으로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는 보물창고!  민들레 가게 만세~ 서영남 대표님 만세~ 베로니카 사모님 만세~ 감동!!
이영찬 18-06-04 20:54
 
민들레 가게 안에서 필요물품도 받아가시고, 돈으로 사기 힘든 것들을
받을 수 있으니...이것보다 더 좋은 나눔이 어디있을까요...
민들레 가게의 세심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윤미정유스티나 18-06-04 17:23
 
평생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고 필요한 물품들을 챙겨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트윙클 18-06-04 15:17
 
선물들도 주고, 행복도 주는 가난한 이웃들의 민들레 가게!
세상에 이런 가게가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하성욱도밍고 18-06-04 12:56
 
행복한 마음, 감사하는 마음이 항상 넘치는 민들레 가게일것 같습니다. 화이팅 !!
윤성민 18-06-04 11:42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사람들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을  위해...!
양파소녀 18-06-04 09:40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권혜령소피아 18-06-04 08:34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들 활기차게 웃고 행복하시네요.
무료로 물건을 나눈다는 것도 참 신기한데.. 웃음과 사랑도 나누어주시니.... 민들레 가게 짱이예요!
박현영 18-06-03 21:22
 
고맙습니다...
좋은 날도 힘든 날도 함께 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땅의 희망,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
박영신루시아 18-06-03 18:45
 
행복하고 정겨운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렇게 깨끗하고 정겨운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심지선 18-06-03 14:07
 
지친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같은 민들레 가게가 참 좋습니다.
더불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수밤바다 18-06-03 13:56
 
오늘같이 더운날씨에는 민들레 손님들이 더욱
힘들어 하시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민들레가게에서 많은 도움 받으시길...ㅜㅜ ..
배경환토마스 18-06-03 12:44
 
정갈하고 잘 다듬어진 옷등등 물품을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열심히 응원할께요~~!!
뽀통령 18-06-03 10:5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나폴리청년 18-06-03 10:44
 
남을 돕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가장 소중한 것을
주어야 한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진실로 자기 가진 가장
소중한 것들을 나누고 계시는 민들레 가게에 박수칩니다.
이성택안셀모 18-06-03 07:56
 
우리 사는 세상에 민들레 가게와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을 떠올리는 것만으로 많은 분들이 행복해 지십니다.^^
핑퐁 18-06-02 20:20
 
개인주의적인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아정카타리나 18-06-02 17:22
 
고맙습니다... 좋은 날도 힘든 날도 함께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삭막한 세상의 희망,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
막대사탕 18-06-02 13:24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나민호요셉 18-06-02 12:57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무조건 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판타스틱 18-06-02 10:21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힘겨운 분들에게, 진정한 위로가 되어주고 치유가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진보람마르첼라 18-06-02 07:32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양진성헨리코 18-06-01 20:59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늘 응원합니다.
룰렛 18-06-01 17:27
 
민들레 가게 안에서 힘겨운 분들이 물건을 받아가셔서 알차게 쓰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많은 힘이 되어줍니다.
로컬 18-06-01 14:19
 
아름다운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우고 있어요..
저도 베로니카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우상준알베르토 18-06-01 13:46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강철진파스칼 18-06-01 10:20
 
내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가게!
이제는 내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할일이 무엇이 있는지 먼저 찾게 됩니다.
착해진 나를 보며 감탄합니다. 하하
김정연펠리치타 18-06-01 07:32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재훈 18-05-31 22:22
 
내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가게!
이제는 내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할일이 무엇이 있는지 먼저 찾게 됩니다.
착해진 나를 보며 감탄합니다. 하하
윤수미젬마 18-05-31 17:48
 
베로니카님의 살뜰한 나눔으로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필요한 물건도 받을 실 수 있는 민들레 가게 나눔 참 따봉입니다^^
박미애 18-05-31 15:29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비타민 18-05-31 14:13
 
세상에서 소외받고 사회의 약자들에게 희망과 꿈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노력하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의 모습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까지 읽고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서 갑니다.
배주헌막시모 18-05-31 13:53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왕자 18-05-31 10:21
 
안녕하세요.
받는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이민주보나 18-05-31 07:52
 
민들레!^^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훌륭하십니다!
David 18-05-30 20:54
 
정말 아름다운 가족이예요.
부부가 같은 꿈으로 뭉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사람들을 헌신적으로 도와주시는 모습들은 감동입니다.
하성미도미니카 18-05-30 17:32
 
손수 내어주시는 사랑에 정말 감사해요~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사모님~
백현미 18-05-30 15:25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늘 감동입니다!!^0^
오소리 18-05-30 14:35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 주심에 많은것을 보고
느끼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전하성스테파노 18-05-30 13:35
 
민들레표 나눔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지속적으로 힘든 이웃을 돕는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민들레 가게는 참 훌륭합니다!
아멘
신동훈 18-05-30 10:39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였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조가은도미니카 18-05-30 08:42
 
이렇게 아름답게 펼쳐가주시는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역시 최고입니다!
오성욱 18-05-29 20:20
 
어려운 분들에게는 먹을 거리 입을거리가 참 중요할텐데 이럴때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아마 어려운 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항상 최상의 질로 이분들께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이분들의 수호천사이십니다.!
박아영헬레나 18-05-29 17:49
 
이토록 깔끔하고 좋은곳이 힘든 이웃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주는 가게라니....!
너무 감동입니다ㅠ.ㅠ 민들레 가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름다운 가게 입니다!
해병대 18-05-29 13:36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가게는 사랑입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의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임현수바실리오 18-05-29 12:24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모두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법에 반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이라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반갑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가게 사랑에 고맙습니다.
베리 18-05-29 11:47
 
민들레 가게는 최고입니다!
어르신들의 틀니세정제까지 챙겨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동먹었습니다.
민들레 마을은 없는게 없고 필요한건 다 있습니다~
김경은소피아 18-05-29 06:55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홍이현로사리아 18-05-28 18:27
 
이렇게 아름답게 펼쳐가주시는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역시 최고입니다!
치즈덕후 18-05-28 15:35
 
가슴이 마구마구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가게~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임민철스테파노 18-05-28 14:08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가게로 발전해나가길 희망합니다.
오늘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쁨과 희망이 가득한 내일을 기대하면서!
김경민마태오 18-05-28 12:04
 
몸도 힘겹고 마음도 힘겨운 이들의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같은 선물 민들레 사랑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신혜수 18-05-28 10:10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박수연에카 18-05-28 07:32
 
의류, 신발, 배낭... 다양한 물품들을 주지만 그것은 딱 하나
그것은 사실 ! 사랑을 주는 것입니다.
황은호 18-05-27 20:57
 
정갈한 민들레 가게...
비온뒤 맑은 하늘에 뜨는 무지개처럼 저에겐 민들레 가게가 그렇게 보이네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은경수산나 18-05-27 17:31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나연 18-05-27 14:13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情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라다이스 18-05-27 13:11
 
민들레 가게 너무 멋집니다
돈을 받지 않고 나누어 주는 민들레 가게는 세계에 한곳 오직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네요^^
임준호파비아노 18-05-27 12:52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아빠와딸 18-05-27 10:44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와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꽃잎 18-05-27 08:37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박기문돈보스코 18-05-27 07:43
 
힘이 생깁니다! 희망이 넘쳐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가게의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심석훈 18-05-26 20:15
 
민들레 가게가 참 좋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 저도 모르게 힘을 얻어 갑니다. 화이팅!
안지아그라시아 18-05-26 17:52
 
나눠주는 사랑과 받는 사람들의 환한 웃음으로 가득찬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그 어떤 공간의 모습보다 밝고, 희망찹니다.
육지연 18-05-26 16:17
 
밥 뿐만이 아닌, 희망과 사랑을 키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세계 어느나라를 가도 환영받을 것 같습니다.
골든볼 18-05-26 15:36
 
민들레 가게 소식을 읽으면서 마음이 꽉 차는 느낌.
'아, 이게 사랑이고 나눔이라는 거구나!'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몸이 열개라도 정말 하루가 모자르실텐데 늘 감사드립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김명수레지날드 18-05-26 12:16
 
민들레 가게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는데...!!
감동이 밀려옵니다..
특별한 공간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바나나킥 18-05-26 10:29
 
우리시대 희망의 상징!
민들레국수집의 꿈을, 나눔을, 그 큰 사랑을 지지합니다.
장희란 18-05-26 08:53
 
작은 것 하나도 남과 나눌 수 있는 마음!
행복을 만드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주헌 18-05-25 22:48
 
민들레 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선미젬마 18-05-25 17:19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늘 응원합니다.
박하늬 18-05-25 14:17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판도라 18-05-25 13:10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해 하는 이웃들의 표정을 상상해보니 너무 기쁩니다.
저까지 웃음지어지는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오성규미카엘 18-05-25 12:49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사람들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기적을 위해...!
맘보 18-05-25 10:56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박성태빈첸시오 18-05-25 08:37
 
도담도담 민들레 가게
이웃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은수 18-05-24 21:07
 
필리핀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오윤혜카밀라 18-05-24 17:15
 
민들레공동체 소식을 들을 때마다 동참하고 싶어집니다.
저는 신나는 민들레가게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을 올리겠습니다. 샬롬...
오성미 18-05-24 15:10
 
오늘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 생각하며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스윗보이 18-05-24 14:48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울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가게의 나눔을 보면서 깨닫게 되었어요.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해요~
한경훈바오로 18-05-24 12:15
 
많은 적극적인 지원......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몸은 힘드시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더블치즈 18-05-24 11:15
 
민들레 가게가
언제나 늘 .. 
행복과 행운과 희망이 가득한 공간이 되길 기원합니다.
김수진안나 18-05-24 08:19
 
모두가 한 집안 식구처럼 따뜻하고 화목하게 지내는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소소 하지만 살아가는 기쁨을 누립니다.  민들레가게 늘 응원합니다.
독고세준 18-05-24 07:49
 
민들레 가게에선~
희망을 찾아 일하러 나가시는 분들에게는
또 거기에 필요한 물품들을... 정말 손님들에 맞게 희망을 선물해 주시는군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서현진 18-05-23 23:33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이윤혜도미니카 18-05-23 18:37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오레오 18-05-23 13:21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희망 가득 전해주시는 민들레 사랑가족분들께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가게 또한 저도 열심히 돕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박주원요셉 18-05-23 12:55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화이팅!
윤이현마리아 18-05-23 11:06
 
민들레 가게가 참 좋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 저도모르게 힘을 얻어 갑니다.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주헌막시모 18-05-23 08:55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천국의 가게이지요...
신지은 18-05-23 07:3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배기정 18-05-22 21:23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소중하듯 민들레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서혜연이사벨라 18-05-22 18:50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새롭게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
짱둥어 18-05-22 14:39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가게 일상에서 봅니다.
지금은 민들레가게의 따뜻한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한해준가브리엘 18-05-22 13:09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가난한 가족들을 기쁘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좋은이유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시길...
이수정 18-05-22 10:31
 
민들레 나눔 일상 안에서 살아가는 잔잔한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힘든 이웃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헤이마마 18-05-22 08:14
 
민들레 옷 가게가 두 천사분의 사랑의 미소로 더욱 더 빛이납니다.
민들레 옷 가게를 통해서 주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신성빈 18-05-22 07:5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듬뿍 받고, 좋은 옷 입고 행복해지는
사람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기운차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이들과 가족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조은영살레시아 18-05-22 07:46
 
VIP 손님들이 깨끗한 옷을 갈아입고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가게가 최고예요.
민들레 가게 사랑, 나눔 참 예쁨니다. 브라보!
정원재빈첸시오 18-05-21 22:33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온몸으로 하는 사랑은 놀랍고 대단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커피콩 18-05-21 22:00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이웃을 활발하게 끌어안고 있습니다. 훈훈해서 좋네요~♬
신지은아녜스 18-05-21 18:10
 
"이 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이 있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살아있는 성자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박민주 18-05-21 15:41
 
천국이 있다면 아마 민들레 가게 풍경을 닮지 않았을까요^^
아무 대가없이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베로니카님에게서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니모 18-05-21 14:22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지호사무엘 18-05-21 13:54
 
아주 사소한 것부터 많은 도움을 드리고 있네요.
그러고 보니 그렇습니다. 꼭 큰 도움을 줄 생각보다는
작은 도움이라도 진실되게 주는 것이 더욱 중요 한 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써니 18-05-21 09:53
 
베로니카님은 다른 여자들과는 다른 분 같습니다.
매번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지만, 언제나 유쾌한 미소에 덩달아 저도 활기차집니다.
베로니카님의 사랑바이러스 굿입니다^^
남유정도미니카 18-05-21 08:57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최고로 대접하는 베로니카님이 천사입니다.
손예진소피아 18-05-21 07:29
 
봄,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먹진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땡큐!
윤세인 18-05-20 21:41
 
사랑의 모습을 이렇게 볼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마음속이 다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오늘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정아름파비올라 18-05-20 18:37
 
사랑이란 좋은 일에 많은이들이 동참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민들레 가게에 쓰일 수 있는 물건 기부로라도 작은 힘을 보태야 겠어요.^^
양지아 18-05-20 15:35
 
또 하나의 기적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파이팅! 힘내세요.!!
선우은숙 18-05-20 15:28
 
우리가 민들레가게를 통해 사랑을 배웁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ㄹ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그린퐁퐁 18-05-20 14:40
 
멋지네요. 항상 소외된 이웃들에게 무한적 사랑을 주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할께요.
신환섭필립보 18-05-20 13:54
 
이렇게 촛불처럼 자신을 온통 희생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게 아닌가 합니다.
백미연 18-05-20 08:34
 
제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참으로 소중히 살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박세창 18-05-20 07:50
 
작은 도움일지라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인생을 바꿔줄 수 있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라이언 18-05-20 07:4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은 늘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두 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가게 사랑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깊이 고맙습니다.
신효성 18-05-19 22:34
 
최선을 다해 마음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경이롭네요.
민들레 가게 덕분에 행복하네요.
윤미영로사 18-05-19 17:30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밝은 미소에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진정한 기쁨을 발견합니다.
두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아멘!!!
오현아 18-05-19 15:40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오로지 진실된 이웃사랑 하나로 민들레 가게는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걸어가는 착한길은 언제나 감동을 줍니다.
그리고 응원하는 동안 저도 마음 착해지는 경험을 합니다.
차영우도미니코 18-05-19 12:29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가게가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사랑'인가 봅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수호천사 18-05-19 09:55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박해주안나 18-05-19 07:59
 
세상에 단 하나뿐인 민들레가게입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이 주는 따뜻함에 물들어가고있습니다.
민들레 마을 가게 뎍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박현주로사 18-05-19 07:06
 
민들레 손님들을 아낌없이 생각해주는 마음이 엿보입니다.
더 눈부신 풍경을 우리는 보네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환히 웃으시는 미소는 아름답습니다.
이런 가게 없습니다.
권정현 18-05-18 20:05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가게^^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감동! 감사드립니다.
김보라이사벨라 18-05-18 18:11
 
여전히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날아라오리 18-05-18 16:16
 
처음 봤지만 오래 봐온 것처럼 친근하고,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은 사람,
게다가 늘 함께하고 싶은 사람...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민들레 가게... 빛납니다!
김강원 18-05-18 13:37
 
항상 행복한 두분의 미소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정말 따뜻합니다.
삶을 항상 행복하게 지향하시는 두분의 삶의 모토가 너무 멋지십니다.
존경해요!
늘상 민들레 가게 화이팅하세요~!
임재성바오로 18-05-18 12:17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조희영사비나 18-05-18 09:31
 
점차 커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탄생시켜 주신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천사님!!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해바라기 18-05-18 08:26
 
다른 가게들은 모두 돈을 받고 물건을 팔지만,
민들레 가게만은 사랑을 주면서 물건을 팝니다.
그야말로 행복한 물건 팔기 입니다.
오소라 18-05-18 08:09
 
연일 장대비가 내리는 서귀포에서 왕팬 인사 드립니다.
여름에 필요한 물품과 시원한 옷으로 단장 하셨네요.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사랑으로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물품들과 옷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샬롬
박성길안토니오 18-05-18 07:45
 
필리핀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이토록 귀중한 사랑의 물품들을 선물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심민우 18-05-17 20:33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베로니카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주영스텔라 18-05-17 17:13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길지혜 18-05-17 14:26
 
내 것을 하나라도 더 챙기자는 이 사회에 민들레 가게처럼 나의것도 너의 것이고 무한적으로 신뢰하고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에 놀랍니다.
민들레 가게의 무한신뢰!! 정말 힘차게 박수치고 싶습니다.
피오나 18-05-17 13:02
 
베로니카 사모님의 대한 나눔철학도 멋지십니다.
통근 나눔! 정말 최고의 민들레 나눔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브라보~!
봉지호안드레아 18-05-17 12:22
 
민들레 가게도 알록달록 여름옷으로 새단장하시겠네요. ㅎㅎ
예쁘고 좋은 옷들이 참 많네요~^^
저 작은 가게에 없는게 없다는게 놀랍습니다.
VIP손님들은 민들레 가게에서 옷만 선물로 받아가는게 아니라 희망과 행복까지 덤으로 받아가지요.
감동입니다.
꽁이 18-05-17 10:40
 
매일 아침 자연스레 해가 뜨듯 사랑이 떠오르는 민들레 공동체! 
시간이 지날수록 눈부셔지는 그 사랑을 응원합니다.
지애마리아 18-05-17 07:52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모두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법에 반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이라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반갑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고맙습니다.
한승철 18-05-16 20:36
 
민들레 가게속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서유나마리아 18-05-16 18:15
 
저도 제 나름대로 작은 것이라도 나눌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봐야 겠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김소미 18-05-16 15:14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물질적인 부가 아닌
마음의 부자가 되기 위한것이 어떤것인지를 배워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뿌르 18-05-16 14:06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저도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
박광성토마스 18-05-16 13:46
 
저 사람들의 건강한 웃음과,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몸을
지켜 주시길 바래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한수정그라시아 18-05-16 10:33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이준혁 18-05-16 07:46
 
민들레가게는 감동입니다.
힘든 세상과 따뜻한 소통하는 서영남대표님의
통큰 나눔이 우리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샬롬!!
민지은노엘라 18-05-16 07:29
 
봄비가 내리는 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네요.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섬그늘 18-05-15 21:06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원석형 18-05-15 20:21
 
늘 아름다우신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사랑 덕분에,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아름답고 눈이 부십니다....
블루베리 18-05-15 19:08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옷도, 내복도, 신발 등등 정말 앞길이 깜깜했을 것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은요. 민들레 가게는 사랑의 선물 가게 같습니다. 마법같은 공간이요!
이아름요안나 18-05-15 18:16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가게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어바웃타임 18-05-15 17:53
 
정말 멋진여성!!! 베로니카님!!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주사위 18-05-15 17:00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정영수 18-05-15 16:3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우리는 이 세상에서 고통과 갈등 속에 얽혀 있지만 서로서로 깊이 연결된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수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먹고 민들레 가게에서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받음으로써 희망을 얻고,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곽아람 18-05-15 16:16
 
민들레 가게의 환한 풍경 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최모란 18-05-15 16:09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양말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장미 꽃바구니 선물로 보냈습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윤성재다니엘 18-05-15 15:56
 
그 많은 손님들의 옷을 챙겨주려면 왠만한 옷가게는 비교도 안되겠습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토록 헌신적인 사랑을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갚아 드릴 수 있을까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오늘 스승의날인데 이렇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가네요..
김보연 18-05-15 15:51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가게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