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15 15:45
2018. 5.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654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8. 5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95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배낭, 운동화, 면바지, 청바지, 긴팔티, 남방, 조끼, 츄리닝,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가방, 학용품, 생활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안지아그라시아 18-05-26 17:52
 
나눠주는 사랑과 받는 사람들의 환한 웃음으로 가득찬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그 어떤 공간의 모습보다 밝고, 희망찹니다.
육지연 18-05-26 16:17
 
밥 뿐만이 아닌, 희망과 사랑을 키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세계 어느나라를 가도 환영받을 것 같습니다.
골든볼 18-05-26 15:36
 
민들레 가게 소식을 읽으면서 마음이 꽉 차는 느낌.
'아, 이게 사랑이고 나눔이라는 거구나!'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몸이 열개라도 정말 하루가 모자르실텐데 늘 감사드립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김명수레지날드 18-05-26 12:16
 
민들레 가게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는데...!!
감동이 밀려옵니다..
특별한 공간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바나나킥 18-05-26 10:29
 
우리시대 희망의 상징!
민들레국수집의 꿈을, 나눔을, 그 큰 사랑을 지지합니다.
장희란 18-05-26 08:53
 
작은 것 하나도 남과 나눌 수 있는 마음!
행복을 만드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주헌 18-05-25 22:48
 
민들레 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선미젬마 18-05-25 17:19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늘 응원합니다.
박하늬 18-05-25 14:17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판도라 18-05-25 13:10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해 하는 이웃들의 표정을 상상해보니 너무 기쁩니다.
저까지 웃음지어지는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오성규미카엘 18-05-25 12:49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사람들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기적을 위해...!
맘보 18-05-25 10:56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박성태빈첸시오 18-05-25 08:37
 
도담도담 민들레 가게
이웃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은수 18-05-24 21:07
 
필리핀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오윤혜카밀라 18-05-24 17:15
 
민들레공동체 소식을 들을 때마다 동참하고 싶어집니다.
저는 신나는 민들레가게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을 올리겠습니다. 샬롬...
오성미 18-05-24 15:10
 
오늘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 생각하며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스윗보이 18-05-24 14:48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울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가게의 나눔을 보면서 깨닫게 되었어요.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해요~
한경훈바오로 18-05-24 12:15
 
많은 적극적인 지원......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몸은 힘드시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더블치즈 18-05-24 11:15
 
민들레 가게가
언제나 늘 .. 
행복과 행운과 희망이 가득한 공간이 되길 기원합니다.
김수진안나 18-05-24 08:19
 
모두가 한 집안 식구처럼 따뜻하고 화목하게 지내는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소소 하지만 살아가는 기쁨을 누립니다.  민들레가게 늘 응원합니다.
독고세준 18-05-24 07:49
 
민들레 가게에선~
희망을 찾아 일하러 나가시는 분들에게는
또 거기에 필요한 물품들을... 정말 손님들에 맞게 희망을 선물해 주시는군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서현진 18-05-23 23:33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이윤혜도미니카 18-05-23 18:37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오레오 18-05-23 13:21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희망 가득 전해주시는 민들레 사랑가족분들께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가게 또한 저도 열심히 돕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박주원요셉 18-05-23 12:55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화이팅!
윤이현마리아 18-05-23 11:06
 
민들레 가게가 참 좋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 저도모르게 힘을 얻어 갑니다.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주헌막시모 18-05-23 08:55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천국의 가게이지요...
신지은 18-05-23 07:3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배기정 18-05-22 21:23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소중하듯 민들레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서혜연이사벨라 18-05-22 18:50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새롭게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
짱둥어 18-05-22 14:39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가게 일상에서 봅니다.
지금은 민들레가게의 따뜻한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한해준가브리엘 18-05-22 13:09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가난한 가족들을 기쁘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좋은이유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시길...
이수정 18-05-22 10:31
 
민들레 나눔 일상 안에서 살아가는 잔잔한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힘든 이웃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헤이마마 18-05-22 08:14
 
민들레 옷 가게가 두 천사분의 사랑의 미소로 더욱 더 빛이납니다.
민들레 옷 가게를 통해서 주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신성빈 18-05-22 07:5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듬뿍 받고, 좋은 옷 입고 행복해지는
사람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기운차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이들과 가족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조은영살레시아 18-05-22 07:46
 
VIP 손님들이 깨끗한 옷을 갈아입고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가게가 최고예요.
민들레 가게 사랑, 나눔 참 예쁨니다. 브라보!
정원재빈첸시오 18-05-21 22:33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온몸으로 하는 사랑은 놀랍고 대단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커피콩 18-05-21 22:00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이웃을 활발하게 끌어안고 있습니다. 훈훈해서 좋네요~♬
신지은아녜스 18-05-21 18:10
 
"이 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이 있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살아있는 성자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박민주 18-05-21 15:41
 
천국이 있다면 아마 민들레 가게 풍경을 닮지 않았을까요^^
아무 대가없이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베로니카님에게서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니모 18-05-21 14:22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지호사무엘 18-05-21 13:54
 
아주 사소한 것부터 많은 도움을 드리고 있네요.
그러고 보니 그렇습니다. 꼭 큰 도움을 줄 생각보다는
작은 도움이라도 진실되게 주는 것이 더욱 중요 한 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써니 18-05-21 09:53
 
베로니카님은 다른 여자들과는 다른 분 같습니다.
매번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지만, 언제나 유쾌한 미소에 덩달아 저도 활기차집니다.
베로니카님의 사랑바이러스 굿입니다^^
남유정도미니카 18-05-21 08:57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최고로 대접하는 베로니카님이 천사입니다.
손예진소피아 18-05-21 07:29
 
봄,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먹진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땡큐!
윤세인 18-05-20 21:41
 
사랑의 모습을 이렇게 볼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마음속이 다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오늘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정아름파비올라 18-05-20 18:37
 
사랑이란 좋은 일에 많은이들이 동참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민들레 가게에 쓰일 수 있는 물건 기부로라도 작은 힘을 보태야 겠어요.^^
양지아 18-05-20 15:35
 
또 하나의 기적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파이팅! 힘내세요.!!
선우은숙 18-05-20 15:28
 
우리가 민들레가게를 통해 사랑을 배웁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ㄹ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그린퐁퐁 18-05-20 14:40
 
멋지네요. 항상 소외된 이웃들에게 무한적 사랑을 주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할께요.
신환섭필립보 18-05-20 13:54
 
이렇게 촛불처럼 자신을 온통 희생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게 아닌가 합니다.
백미연 18-05-20 08:34
 
제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참으로 소중히 살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박세창 18-05-20 07:50
 
작은 도움일지라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인생을 바꿔줄 수 있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라이언 18-05-20 07:4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은 늘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두 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가게 사랑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깊이 고맙습니다.
신효성 18-05-19 22:34
 
최선을 다해 마음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경이롭네요.
민들레 가게 덕분에 행복하네요.
윤미영로사 18-05-19 17:30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밝은 미소에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진정한 기쁨을 발견합니다.
두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아멘!!!
오현아 18-05-19 15:40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오로지 진실된 이웃사랑 하나로 민들레 가게는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걸어가는 착한길은 언제나 감동을 줍니다.
그리고 응원하는 동안 저도 마음 착해지는 경험을 합니다.
차영우도미니코 18-05-19 12:29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가게가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사랑'인가 봅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수호천사 18-05-19 09:55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박해주안나 18-05-19 07:59
 
세상에 단 하나뿐인 민들레가게입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이 주는 따뜻함에 물들어가고있습니다.
민들레 마을 가게 뎍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박현주로사 18-05-19 07:06
 
민들레 손님들을 아낌없이 생각해주는 마음이 엿보입니다.
더 눈부신 풍경을 우리는 보네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환히 웃으시는 미소는 아름답습니다.
이런 가게 없습니다.
권정현 18-05-18 20:05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가게^^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감동! 감사드립니다.
김보라이사벨라 18-05-18 18:11
 
여전히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날아라오리 18-05-18 16:16
 
처음 봤지만 오래 봐온 것처럼 친근하고,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은 사람,
게다가 늘 함께하고 싶은 사람...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민들레 가게... 빛납니다!
김강원 18-05-18 13:37
 
항상 행복한 두분의 미소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정말 따뜻합니다.
삶을 항상 행복하게 지향하시는 두분의 삶의 모토가 너무 멋지십니다.
존경해요!
늘상 민들레 가게 화이팅하세요~!
임재성바오로 18-05-18 12:17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조희영사비나 18-05-18 09:31
 
점차 커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탄생시켜 주신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천사님!!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해바라기 18-05-18 08:26
 
다른 가게들은 모두 돈을 받고 물건을 팔지만,
민들레 가게만은 사랑을 주면서 물건을 팝니다.
그야말로 행복한 물건 팔기 입니다.
오소라 18-05-18 08:09
 
연일 장대비가 내리는 서귀포에서 왕팬 인사 드립니다.
여름에 필요한 물품과 시원한 옷으로 단장 하셨네요.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사랑으로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물품들과 옷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샬롬
박성길안토니오 18-05-18 07:45
 
필리핀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이토록 귀중한 사랑의 물품들을 선물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심민우 18-05-17 20:33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베로니카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주영스텔라 18-05-17 17:13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길지혜 18-05-17 14:26
 
내 것을 하나라도 더 챙기자는 이 사회에 민들레 가게처럼 나의것도 너의 것이고 무한적으로 신뢰하고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에 놀랍니다.
민들레 가게의 무한신뢰!! 정말 힘차게 박수치고 싶습니다.
피오나 18-05-17 13:02
 
베로니카 사모님의 대한 나눔철학도 멋지십니다.
통근 나눔! 정말 최고의 민들레 나눔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브라보~!
봉지호안드레아 18-05-17 12:22
 
민들레 가게도 알록달록 여름옷으로 새단장하시겠네요. ㅎㅎ
예쁘고 좋은 옷들이 참 많네요~^^
저 작은 가게에 없는게 없다는게 놀랍습니다.
VIP손님들은 민들레 가게에서 옷만 선물로 받아가는게 아니라 희망과 행복까지 덤으로 받아가지요.
감동입니다.
꽁이 18-05-17 10:40
 
매일 아침 자연스레 해가 뜨듯 사랑이 떠오르는 민들레 공동체! 
시간이 지날수록 눈부셔지는 그 사랑을 응원합니다.
지애마리아 18-05-17 07:52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모두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법에 반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이라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반갑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고맙습니다.
한승철 18-05-16 20:36
 
민들레 가게속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서유나마리아 18-05-16 18:15
 
저도 제 나름대로 작은 것이라도 나눌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봐야 겠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김소미 18-05-16 15:14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물질적인 부가 아닌
마음의 부자가 되기 위한것이 어떤것인지를 배워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뿌르 18-05-16 14:06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저도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
박광성토마스 18-05-16 13:46
 
저 사람들의 건강한 웃음과,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몸을
지켜 주시길 바래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한수정그라시아 18-05-16 10:33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이준혁 18-05-16 07:46
 
민들레가게는 감동입니다.
힘든 세상과 따뜻한 소통하는 서영남대표님의
통큰 나눔이 우리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샬롬!!
민지은노엘라 18-05-16 07:29
 
봄비가 내리는 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네요.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섬그늘 18-05-15 21:06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원석형 18-05-15 20:21
 
늘 아름다우신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사랑 덕분에,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아름답고 눈이 부십니다....
블루베리 18-05-15 19:08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옷도, 내복도, 신발 등등 정말 앞길이 깜깜했을 것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은요. 민들레 가게는 사랑의 선물 가게 같습니다. 마법같은 공간이요!
이아름요안나 18-05-15 18:16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가게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어바웃타임 18-05-15 17:53
 
정말 멋진여성!!! 베로니카님!!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주사위 18-05-15 17:00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정영수 18-05-15 16:3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우리는 이 세상에서 고통과 갈등 속에 얽혀 있지만 서로서로 깊이 연결된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수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먹고 민들레 가게에서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받음으로써 희망을 얻고,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곽아람 18-05-15 16:16
 
민들레 가게의 환한 풍경 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최모란 18-05-15 16:09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양말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장미 꽃바구니 선물로 보냈습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윤성재다니엘 18-05-15 15:56
 
그 많은 손님들의 옷을 챙겨주려면 왠만한 옷가게는 비교도 안되겠습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토록 헌신적인 사랑을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갚아 드릴 수 있을까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오늘 스승의날인데 이렇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가네요..
김보연 18-05-15 15:51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가게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