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16 14:46
2018. 6.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3,149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8. 6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315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운동화, 슬리퍼, 반팔면티, 여름남방, 면티, 반바지,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배낭, 가방,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침낭, 이불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가방, 학용품, 장난감, 생활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홍정호분도 18-07-18 07:38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브라보!!
독고세준 18-07-17 19:36
 
와우.. 너무 좋아요..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선물로주는
민들레 가게사랑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창익티토 18-07-17 12:54
 
내 영혼을 일깨워, 내 심장을 흔들어, 어디를 향해 가는지, 가슴 뛰는 삶이지
민들레 가게 안에서 거듭 물어봅니다^^
제 삶을 두들겨 깨워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성은마리아 18-07-17 08:57
 
사랑스런 민들레 가게~
더운 날씨게 힘드실텐데 환한 미소만큼은 절대 잃지 않는 두 분의 모습 ^^
항상 희망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이승균 18-07-17 07:36
 
민들레 가게에 들르시는 모든 손님 분들이 가게 문을 나서게 될 때부터는
모든 일들이 마법처럼 잘 풀려나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행복마법^^
오형준 18-07-16 21:20
 
막연한 현실에서 암담한 현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 같은 현실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고, 같이 나아갈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능케 한 민들레 사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소은도미니카 18-07-16 17:28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배민주 18-07-16 15:03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가게 화이팅!!
슈퍼마리오 18-07-16 13:21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좋은 나눔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부터 시작해서...
먹을 것, 입을 것, 쉴 것, 인문학강좌,, 민들레 진료소 등등 이렇게 정말 이렇게 다양한 나눔이 놀랍습니다...
이주영루치오 18-07-16 12:30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꿈의나라 18-07-16 08:35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시겠네요.
최유신 18-07-15 22:07
 
언제나 행동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더 넗은 세상에 퍼져나가길 염원합니다. 존경합니다.
유재성 18-07-15 20:56
 
놀랍습니다.
한없이 따뜻하고 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나래소피아 18-07-15 18:41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행복하세요~
배현지 18-07-15 15:36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사람과의 참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김유미 18-07-15 14:53
 
무더운 여름  여름옷도 필요한 것도 많으실텐데, 저도 민들레 가게에 옷좀 보내드려야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한서영 18-07-15 09:15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부엉이 18-07-15 08:59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초심!
오지철 18-07-14 20:51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류한나실비아 18-07-14 17:45
 
나는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 희망을 전하는 작은 민들레꽃 한송이 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삶의 기쁨이 아닐까요~
신유선 18-07-14 15:21
 
뜨거운 여름 저렇게 옷한벌이 절실하게 필요한 분들이 계시다는 걸 이제서야 안 제가 참 부끄러워 집니다.
반성하며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호박고구마 18-07-14 14:21
 
제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 때
민들레의 사랑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류재민안토니오 18-07-14 13:29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크리스탈 18-07-14 10:37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박유성 18-07-14 07:00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서형구 18-07-13 20:3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두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민혜실비아 18-07-13 17:13
 
훌룡한 인품을 보여주십니다.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가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양경미 18-07-13 14:46
 
모든 물품이 다양게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주시네요.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는 민들레 가게가 감동입니다.
해바라기 18-07-13 13:2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에는 많은것이 담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감동 가득 받아 갑니다.
임승택빈첸시오 18-07-13 12:31
 
푹푹찌는 하루네요.
습하고 덥고, 민들레 손님들은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그래도 여름철이라 세탁도 자주해야하는데..
민들레 가게와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김민지 18-07-13 10:25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들 다 보았는데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 언제나 든든합니다. 끄덕없습니다. 훌륭합니다!
오색찬란 18-07-13 08:41
 
노숙을 하시는 분들에게 옷을 비롯한 생활용품은 구입하고 싶어도 엄두가 안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도움을 준다는 것은 그분들에게는 참 고마운 일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심영태 18-07-12 20:09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임보람유스티나 18-07-12 17:24
 
베로니카 사모님의 섬세한 사랑에 감동의물결..눈물이 주르륵...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승연 18-07-12 16:03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 큰 희망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더 힘들고 약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끄라비 18-07-12 15:06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기 가진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다는 것이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존경스럽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가 놀랍습니다~
최민우마태오 18-07-12 12:16
 
지상의 천사 두 분을 뵙니다.
절로 기분 좋은 웃음이 지어집니다.
문은영도미니카 18-07-12 10:12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의 휴먼 드라마!!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돗단배 18-07-12 09:15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박형기 18-07-11 20:54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민소영헬레나 18-07-11 17:53
 
필요한 물건이 절실한데 돈이없어 구입을 하지 못한다면 너무 막막하죠..
민들레 가게가 말끔히 해결해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방식이 정말 쉬원하고 똑부러집니다^^
김신혜 18-07-11 15:27
 
예쁜 민들레 가게~!
보고만 있어도 제 가슴이 환해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필요물품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희망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가게~ 계속해서 함께해주세요.
서나연 18-07-11 14:51
 
기분이 우울하고 기운이 없습니다.
그럴때마다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봅니다.
민들레 가게 속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노준영스테파노 18-07-11 12:33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삶의 희망을 찾아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아닌가 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수고 너무 많으십니다.
Botton 18-07-11 09:31
 
힘든분들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것이든 안될께 없는 슈퍼맨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세요!^^
이윤정제노베파 18-07-11 08:00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서도현 18-07-10 20:05
 
베로니카님 파이팅!! 언제나 그 아름다운 미소 간직하시기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의 정신적인 엄마입니다.
권은정카타리나 18-07-10 17:46
 
제가 봐도 베로니카님은 대단하신거 같으세요.
언제 뵈면 손이라도 꼭 잡아보고 싶습니다.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뮤즈 18-07-10 13:56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이윤호마태오 18-07-10 12:26
 
진실로 진실로 대단하십니다.
얼마나 사랑이 넘쳐나야 이렇게까지 하실 수 있을까요?
너무 놀라운 민들레 사랑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김지윤헬레나 18-07-10 10:1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어려운 일들이 많을 텐데도, 한결 같이 민들레 국수집안의 사랑을 유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가게를 기대해 봅니다.
파랑새 18-07-10 08:07
 
아름다운 이야기..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조승재 18-07-10 07:42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성재 18-07-09 21:17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안근주 18-07-09 14:55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SoGood 18-07-09 13:18
 
민들레 가게에서 나눠주는 옷들이 공짜라니...!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 같은 옷들을 노숙인들과 동네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대단하십니다.
박기윤베네딕토 18-07-09 12:39
 
주는 마음만으로 꾸려지는 가게 세상에서 둘도 없이 아름다운 가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으로 멋쟁이십니다^^
설아녜스 18-07-09 08:42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이 계셔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이 오늘도 따스한 사랑을 느끼리라 생각되네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연우 18-07-09 07:52
 
거룩한 사랑을 하는 민들레 가게...
살아갈 힘을 주시고 모든 시작이 민들레 안에서 시작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참 소중하네요!
류성민 18-07-08 20:26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정성 통큰 나눔...
감사드리고..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김주은도미니카 18-07-08 17:45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판도라의상자 18-07-08 13:51
 
마음 싹이 움트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합니다. 제가 꿈꾸온 `천국 지상`을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이호준파비아노 18-07-08 12:51
 
지금 이 순간에도 안타까운 사연들과 희망의 사연들이
민들레공동체엔 참 많겠지요. 하나하나 다 응원해 드리고,
힘을 실어 드려야 할 것들 입니다. 다들 파이팅!!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유진 18-07-08 11:31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가게 화이팅!!
꼬부기 18-07-08 09:17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유나경도미니카 18-07-08 06:49
 
불우했던 사람들이 민들레 가게 덕분에 적극적으로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황주섭 18-07-07 20:24
 
민들레 옷 가게가 주님의 은총으로 충만합니다.
민들레 홀씨의 무한 사랑 나눔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깨우침을 줍니다. 감사^^
전경실실비아 18-07-07 17:44
 
물품들을 그냥 나눠줄 수도 있을텐데...
가게를 만들어 지원받는 분들의 품위까지 지켜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네요.
임주미 18-07-07 14:10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는 손님들의 밝은 미소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가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레인보우 18-07-07 13:45
 
두 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 덩달아 저도 웃게 됩니다.
옷만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약도 챙겨주고, 일도 나갈 수 있게 해주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듬뿍듬뿍 주는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서성준야곱 18-07-07 12:26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가게」에 처음으로 글을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다영요안나 18-07-07 08:48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한정익 18-07-07 07:58
 
매력있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화이팅!!
안동진 18-07-06 21:16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살기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이웃 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온달왕자 18-07-06 13:23
 
하나하나 정성이 담긴 물품 속에,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 아주 멋지고 감동입니다.
늘 항상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문준엽루치오 18-07-06 12:48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임소은 18-07-06 11:04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이학 18-07-06 08:31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권호루카 18-07-06 06:10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항상 봅니다^^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순기 18-07-05 20:57
 
새로운 나눔의 삶을 경험하게 해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진정한 나눔으로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이곳의 울타리 안에서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게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안세라미카엘라 18-07-05 18:39
 
민들레~ 민들레 가게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그리고 민들레 가게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세요! ^^
ROoo 18-07-05 16:52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가게의 일상은 감동입니다.
민들레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 나서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땡큐!!
손지희 18-07-05 13:22
 
따뜻한 민들레 가게 풍경만 보아도 기분이 정말 좋아집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이 그리고 환대를 하는 것이
예수님께 그러하는 것과 같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
김기덕토마스 18-07-05 12:59
 
와.... 이 시대 최고의 사랑입니다.
가게가 참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네요^^
꼭 판매하는 옷 같습니다!
브리츠 18-07-05 10:46
 
행복은, 와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잘 알아보지 못하지만
스스로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행복은, 좋은 것, 많은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할 줄 아는 지혜와 함께합니다.
두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배남진 18-07-04 20:33
 
더운데 수고 많으십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가게 화이팅!
성민아도미니카 18-07-04 17:56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노르웨이 18-07-04 14:32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두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재식바실리오 18-07-04 12:08
 
민들레 옷가게 최고!! 가난한 사람들이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옷을 마음껏 입을 수 있는 민들레 옷 가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임준현 18-07-04 11:03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의 메시지 입니다.
언제나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가게..
오늘도 덕분에 저는 힘을 얻습니다.
초코쿠키 18-07-04 08:47
 
온 세상에서 유일하게 차별없는 행복한 곳 행복 속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오하윤에스더 18-07-04 06:38
 
천국이 있다면 아마 민들레 가게 풍경을 닮지 않았을까요^^
아무 대가없이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베로니카님에게서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임대영 18-07-03 20:58
 
더운날에도...
힘든 분들의 옷을 나눠 주시는 베로니카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김혜나수산나 18-07-03 17:3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용!!
이승준안드레아 18-07-03 15:24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유자님 18-07-03 14:36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은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퍼주는 사랑은 기적과도 같은 위안입니다.
이글루 18-07-03 08:18
 
이 세상에 감히 꿈꿀 수 없는 사랑을 나누는 여기서 보네요! >_<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최상아세레나 18-07-03 07:58
 
우리에게 꿈과 희망,지혜와 용기를 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삶을 무지개 빛깔로 선물 합니다. 파이팅!
김지한 18-07-02 20:10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샬롬....
심보영로사리아 18-07-02 17:18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부의신 18-07-02 14:45
 
삭막한 현실 속 민들레 국수집의  이시대의 기적의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가게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
김서준안토니오 18-07-02 13:16
 
두분의 밝은 미소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기분까지 너무너무 좋아집니다!
정의의사도 18-07-02 10:45
 
세심한 사랑이 가득한 공간,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신경아도미니카 18-07-02 09:35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김준엽 18-07-02 08:31
 
여기가 민들레 낙원입니다.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민들레 일상은 희망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가게 언제나 화이팅!
최시우 18-07-01 21:41
 
외로운 이웃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꼭잡은 두 분의 손과 환한 미소가 부럽습니다. ㅎㅎ
홍민아아네스 18-07-01 18:57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깨달음만큼 실천하면서 살겠다는 마음이 커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생생한 체험을 보고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늘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연실 18-07-01 16:38
 
거룩한 사랑을 하는 민들레 가게.
살아갈 힘을 주시고 모든 시작이 민들레 안에서 시작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참 소중하네요!
로봇소녀 18-07-01 13:26
 
살아있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통하여 희망으로 살 수 있는 은총을 주시고 가난한 이웃을 가족처럼 사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새로운 삶에 눈뜨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함과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김기환루가 18-07-01 12:42
 
깨끗하고 환한 민들레 가게~! ^^ 아름답고 신선합니다!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을 따르고 사랑하면서 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호영 18-07-01 08:5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 맞잡은 두손이 너무 부럽습니다.
삶의 기쁨을 아는 사람만이 또한 힘든 이웃들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가게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두분이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심수민미카엘라 18-07-01 07:58
 
일상 한가운데서 만나는 민들레 일기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 기운이 나고
기쁨을 내 안에 가득해짐을 느낍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최영수 18-07-01 07:46
 
위대한 행동이라는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랑으로 행한 작은 행동들이 있을뿐이다. 
<테레사수녀>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위대하십니다..
박지훈 18-06-30 20:57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박하나안젤라 18-06-30 17:47
 
정말 멋진여성!!! 베로니카님!!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핫썸머 18-06-30 14:39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에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이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나눔이십니다^^
류민성티토 18-06-30 13:45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의 진득한 사랑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심현정 18-06-30 11:28
 
어느 것이든 꼼꼼히 챙기시는 베로니카님 서영남 대표님.
나눔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이십니다!!^^
참 행복합니다~^^
탱구 18-06-30 09:42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큰 힘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삶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윤수가브리엘 18-06-30 06:13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사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가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이유민 18-06-29 20:20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임하기란 결코 쉽지 않은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온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으시는 수사님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말로만 하기 보다는 늘 행동이 앞서는 나눔을 해야겠습니다.
남선애살로메 18-06-29 18:07
 
화사한 민들레 가게!  VIP손님들의 쇼핑공간 민들레가게가 최고입니다.
남이 "우리"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차영환 18-06-29 14:54
 
희망이된 민들레가게 일기를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닫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민들레가게는 나에게 이웃사랑을 진정으로  실천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최고로 멋집니다. 아름답습니다. 감동!!
o개굴o 18-06-29 13:27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사랑임을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장무영안셀모 18-06-29 12:51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VIP손님들과 늘 가족이 되어 함께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한번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한수진제노비아 18-06-29 09:21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 진한 라일락 향기가 납니다.
나눔 정신으로 함께 성장하고 함께 기쁨을 맛보며 힘든 이웃들의
마음이 밝게 빛나는 세상, 바로 우리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장예은 18-06-29 07:57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동진 18-06-28 20:39
 
아름다운 사람이 있는 아름다운 가게를 응원합니다.
안승희로사리아 18-06-28 17:08
 
노숙하는 분들을 위해 이런 곳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카고 18-06-28 14:14
 
희망이 넘치기에 민들레 공동체는 끄떡이 없군요.
많은 물건들을 준비해주시느라 힘드시진 않을지..베로니카님께 감사 드리고 감사드립니다.
백준엽안드레아 18-06-28 13:43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비비빅 18-06-28 10:38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심미소안나 18-06-28 09:14
 
민들레 가게의 지원을 받는 분들이
더욱 더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권민준 18-06-28 06:32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너무 좋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에 너무 감동합니다.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최수영마르첼라 18-06-27 20:07
 
인생은 짧습니다. 열심히 살며 사랑하고 배우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만한 '무엇'을 남기도록 오늘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떤 장애에도 굴하지 않고 불꽃처럼 열정적으로!
이세호 18-06-27 18:46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안에서 희망의 불꽃을 지피고 있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가게안에서 작은 희망을 나눌 때 기쁨이 차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VIP손님들에게 옷 나누기와 행복나누기 지금처럼 부탁합니다.  원더플~
이승미 18-06-27 16:06
 
남을 배려하고 섬기는 사람이 착하고 모자란 것 같지만
결국은 이들이 성공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잘 알려줍니다.
민들레 가게도 참 감동입니다.
미키미니 18-06-27 15:37
 
고맙습니다. 이웃들을 위해 좋은 제도들을 연구하시는 민들레가게... 모든 분들 감사하네요.
이병철식스토 18-06-27 14:39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민들레가게가.
어느 누군가에게는!!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하는 따스한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스모스 18-06-27 09:48
 
천박한 가치관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이 시대에 외로운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열심히 뛰시는 수사님을 이 세상에서 제일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힘든 이웃들 마음에 따뜻한 희망을 만들어 줍니다. 사랑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선웅라파엘 18-06-27 07:58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누군가와 화합을 하시네요. 양보하는 마음, 품어주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민들레국수집이 되네요. 민들레 가게도 모두모두 화이팅~!
배진성 18-06-26 20:46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박지윤젬마 18-06-26 17:14
 
베로니카님 정말 세심히도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베로니카님 덕분에, 따뜻한 사계절을 보내시고 계실 것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윤지호도밍고 18-06-26 14:05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고 아직은 늦된 꽃들도 하나하나 피워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도 응원합니다^^
장마 시작인데 장마준비 잘하세요~~^^
심주이도미니카 18-06-26 12:42
 
사랑하는 그 좋은 것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후아유 18-06-26 10:46
 
세상의 모든 아픈 일도 민들레 가게안에서, 다 씻겨버릴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김윤정보나 18-06-26 09:36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화이팅!!
권신우 18-06-26 06:36
 
정말 멋진여성!!! 베로니카님!!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유형식 18-06-25 20:43
 
민들레 가게를 읽으면 왠지 소박하고 차분한 마음이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유제은데클라 18-06-25 18:54
 
민들레 가게 일기는 하루의 삶을 경건하게 해주고, 지치고 힘들 때 오아시스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나눔의 충만한 기쁨을 맛보기 원한다면 고난과 희생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 여기서, 바로 옆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야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주훈도미니코 18-06-25 14:08
 
오늘은 조금 후덥지근하다 비가 내려 좋았습니다.
힘든 이웃들 가슴에 여릿여릿 희망의 꽃물을 들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은
이웃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양주연 18-06-25 12:50
 
늘 희망차보이네요.^^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장민호고스마 18-06-25 10:32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박정화 18-06-25 08:39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 풍경이 보물처럼 소중합니다.
한결같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나는 좋습니다. 탱큐 감동 !!
배민중 18-06-24 21:02
 
평생을 사랑의 마음, 주는 마음으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아기상어 18-06-24 14:42
 
민들레 가게안에서 물건도 행복도 두배로 가져갈 수 있네요^^
민들레 가게 멋져요! 따봉!
박민웅요한 18-06-24 13:51
 
사랑으로 하나되는 민들레 가게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희망으로 가득차리라 기대됩니다~~
김준형 18-06-24 10:49
 
민들레 가게가 지향하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가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서커스 18-06-24 08:29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윤서은로사 18-06-24 05:19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우리 사회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길인지를 일깨워줍니다.
오진택 18-06-23 20:38
 
민들레 가게는
힘든 노숙인들도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이 됩니다.

의.식.주에서
의를 맡고있는
민들레 가게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허도윤 18-06-23 18:18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그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청해봅니다.

모든 순간순간,
하루하루,
그리고 전생애를
나도 희망으로 꽃피우리라 다짐하며

빛나는 매일매일을 보내겠습니다.
BetheReds 18-06-23 14:16
 
민들레 옷 가게가 주님의 은총으로 충만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료 옷을 나눠주는 민들레 옷 가게가 감동적입니다. 감동!!!!
김연화 18-06-23 13:21
 
민들레 옷 가게가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충만함을 느낍니다.
여름 운영이 많이 힘드실텐데 화이팅 하셔요!
전희성힐라로 18-06-23 12:43
 
한결같이 좋은 민들레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크신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홍호승 18-06-23 08:17
 
민들레 가게에 들어서면
어쩐지 분위기가 다를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

사랑가득한 민들레 가게~번창하세요!!
정지우안젤라 18-06-23 07:54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여~ 희망을 노래하며 마음껏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화이팅!!
문지은클라우디… 18-06-23 07:39
 
민들레 가게를 보는 일은 지친 제 삶에 힐링을 줍니다. 브라보!
한민준 18-06-22 21:47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닮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박미은카타리나 18-06-22 17:18
 
민들레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가게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쏘피 18-06-22 15:15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신동우다니엘 18-06-22 12:0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손님들을 위해 변함없이 긴 시간을 달려 온 민들레국수집처럼 저도 변하지 않고 응원하겠습니다~~
넉넉한 마음 쓰심 감사합니다.
정진주아녜스 18-06-22 10:23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알로에 18-06-22 08:32
 
적극적인 지원에 무한적인 사랑.....
민들레 가게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민성 18-06-22 07:54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심재홍 18-06-21 21:43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은 정말 가지고 계신 것들을 전부 나누시는 것 같네요.
사랑의 마음과, 자신의 시간들까지도....앞으로도 응원 많이 할께요.
최연지안나 18-06-21 18:52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푸는 이 깊은 사랑나눔이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두분의 미소도요.
천년유혼 18-06-21 13:34
 
제가 인천사는데 요즘 노숙하시는 분들도 많이 깔끔해진 느낌이던데...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에서 한몫을 하는 거였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감사드립니다.
꼭 한번 봉사가겠습니다!!
이형구빅토르 18-06-21 12:19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어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최범영 18-06-21 10:35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의 한결같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동민 18-06-21 08:18
 
민들레가게는 "꿈의 가게"입니다.

필요한것을 무료로 나눠주는 !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가게 같은 사랑의 가게가  이세상에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백은화펠라지아 18-06-21 07:5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선물로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심재식 18-06-20 21:26
 
주변에 이리도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가게를 통해 알고 참 많이 반성했습니다..
너무 무심한 제가 미워지네요..민들레 가게에 물건을 좀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방혜원실비아 18-06-20 17:09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기 가진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다는 것이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존경스럽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가 놀랍습니다~
BEBE 18-06-20 15:07
 
어려운 분들에게는 먹을 거리 입을거리가 참 중요할텐데 이럴때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아마 어려운 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항상 최상의 질로 이분들께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이분들의 수호천사이십니다.
은동현다니엘 18-06-20 12:56
 
참 자랑스러운 민들레 가게입니다.
베로니카니의 정성이 다 들어가있는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박주헌 18-06-20 10:52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샴푸의요정 18-06-20 09:44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가게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은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 없는 천사이십니다.
이미소안젤라 18-06-20 08:18
 
민들레 가게~!
새롭고 신선합니다!
이런 풍경을 처음 접해봐서 그런지..너무 멋있네요~~^^
한명수 18-06-19 20:58
 
사랑을 가득 담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감동입니다!

사진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넘치는 사랑을 베푸시는 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짱! 짱!!
장인희마리아 18-06-19 17:49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박승원 18-06-19 13:56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즐거움 속에 민들레공동체의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웃는 얼굴이 아름답습니다. 땡큐
최윤호토마 18-06-19 12:21
 
두분의 커플 앞치마가 너무 이쁩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김희섭 18-06-19 10:11
 
민들레 가게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기도 하고 무엇보다 같은 신앙인으로서 공감할 수 있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추구해 온 정신은 일관되게 어둠에서 빛으로, 슬픔에서 기쁨으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나아가려는
희망의 정신입니다. 감동입니다!
장발장 18-06-19 08:57
 
저는 비록 완벽하지 못한 사람이지만 가난한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할 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좋은 만남을 이루며 살고 싶습니다.
항상 행복한 가르침을 주시는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문경란글라라 18-06-19 07:52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가게 일상이 또 하나의 바이블!

민들레가게 특별한 선물은 생명처럼 소중합니다. 샬롬!
임수종 18-06-18 20:46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우리 사회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길인지를 일깨워줍니다.
김소은스텔라 18-06-18 17:46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가게라는 따뜻한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시세끼 18-06-18 13:32
 
민들레 가게 모습을 보며 삶의 진한 향기를 느껴요.
인생이 누구에게나 순탄할수는 없겠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권재석다니엘 18-06-18 12:19
 
도시의 삶이 너무 삭막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의 사랑의 기운이 좀 더 퍼져가기를 기원합니다.
윤호석 18-06-18 10:4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욕심으로 꽉찬 제 마음을 반성하고 가진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많이 배웁니다..
심상민 18-06-18 10:28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주은수산나 18-06-18 08:50
 
나누는 사람들의 착한 힘! 
그 힘이 세상에서 가장 센힘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허영성 18-06-18 07:43
 
늘 웃음짓고 계신 두분!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마음속에 뜨거움을 선물해 주신 두분께 감사합니다..
연기훈 18-06-17 21:59
 
힘든 이웃들에게 다가가는 마음과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깊은 뜻을 이제는 저도 따라가고 싶습니다^^
심보연안나 18-06-17 17:28
 
주기 위해 만들어진 가게!  민들레 가게 파이팅!!
황지호 18-06-17 15:02
 
예쁜 민들레 가게~!
보고만 있어도 제 가슴이 환해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옷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희망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가게~ 계속해서 함께해주세요.
끌레오파트라슈 18-06-17 13:10
 
저는 비록 완벽하지 못한 사람이지만 가난한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할 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좋은 만남을 이루며 살고 싶습니다.
항상 행복한 가르침을 주시는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영길요셉 18-06-17 12:53
 
힘든 이웃들에게 다가가는 마음과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깊은 뜻을 이제는 저도 따라가고 싶습니다^^
이은바 18-06-17 08:41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민들레가게는 사랑입니다~
한승진마르코 18-06-17 07:39
 
민들레 가게의 사랑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가게에 진열할 물건이 없어도 다 내주는 유일한 가게...
참 아름답습니다.
남궁지연 18-06-16 23:18
 
하느님이 인간 세상에 내리신 선물 민들레 가게!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그 깊은 사랑 항상 감동입니다.
황영주 18-06-16 22:05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오늘따라 더없이 베로니카님께 더욱 감사드리네요.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이 정말 가슴 깊이 와닿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채성원 18-06-16 21:50
 
살아가다 제 안에 따뜻함이 모자란다 생각될 때 민들레 가게를 보며 보충하고 싶습니다.
이런 사랑은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 베로니카님이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감사드립니다.
히릿 18-06-16 19:41
 
특별한 선물
민들레가게 나눔 이야기를 보고 유난히 가슴 뿌듯함을 느꼈고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365일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우리 사회에 밝은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궁지연 18-06-16 19:27
 
하느님이 인간 세상에 내리신 선물 민들레 가게!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그 깊은 사랑 항상 감동입니다.
백일기도 18-06-16 19:08
 
민들레 가게에 무한적 나눔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영주 18-06-16 18:13
 
너무 좋아요! 민들레!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안지원아네스 18-06-16 17:44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이웃들에게로 홀씨처럼 퍼져나가길 기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
유지훈 18-06-16 16:05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홍창욱요셉 18-06-16 15:29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강준현도미니코 18-06-16 15:18
 
단정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가 착한가게입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쉬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랍니다!
신보미 18-06-16 15:02
 
살아가면서 필요한 물건이 바로 옷....
옷뿐만 아니라 필요한 물건은 많지만,
그중에서도 민들레 가게가 나누어주시는 물품은 모두 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진실로 생각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아름다우시네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