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17 13:01
2018. 7.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8,047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8. 7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319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반팔면티, 여름남방, 면티, 반바지,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배낭, 가방,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침낭, 이불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가방, 학용품, 장난감, 생활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박용빈가브리엘 18-08-20 13:01
 
민들레 옷 가게가 주님의 은총으로 충만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료 옷을 나눠주는 민들레 옷 가게가 감동적입니다. 감동!!!!!!!!!
윤기성시메온 18-08-20 08:19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오수정 18-08-20 07:48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 사랑의 나눔이 멀리 멀리 씨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양정택 18-08-19 21:58
 
민들레 가게의 사랑과 행복이 활짝 열립니다.
사랑스럽고 깊은 나눔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한다는 말 꼭 전하고 싶습니다.
임현아카타리나 18-08-19 18:28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입니다.
함께하는 아름다움의 절정인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네요.
갈매기신사 18-08-19 14:27
 
늘 희망차보이네요.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김덕찬클레멘스 18-08-19 13:46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였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전태훈티모테오 18-08-19 12:41
 
민들레 옷 가게의 사랑 나눔이 우리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돈을 받지 않는 옷 가게가 있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 ^^
송진용 18-08-19 09:43
 
더운 날씨게 힘드실텐데 환한 미소만큼은 절대 잃지 않는 두 분의 모습 ^^
항상 희망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박효은나탈리아 18-08-19 08:50
 
따뜻한 사랑의 옷이 사회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한 VIP 손님들의 마음까지 녹여주리라 믿어요.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아름답고 빛납니다.
안동훈 18-08-18 22:19
 
함께 해보자고 손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매일 기적이 만들어집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이도희아녜스 18-08-18 18:27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카라멜 18-08-18 14:00
 
더운날에 자기 옷은 땀으로 젖어가면서
힘든 분들의 옷을 나눠 주시는 베로니카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문동일도미니코 18-08-18 12:07
 
내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가게!
이제는 내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할일이 무엇이 있는지 먼저 찾게 됩니다.
착해진 나를 보며 감탄합니다. 하하
유영수 18-08-18 10:31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항상 봅니다^^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탈무드 18-08-18 08:05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 지금의 차림이 안좋더라도,
이런 가게가 있다니, 민들레 손님들도 전혀 걱정이 없으실 것 같네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세희안젤라 18-08-18 05:16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권재웅 18-08-17 20:41
 
민들레 가게 참 멋진 가게입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가게!
운영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영도미니카 18-08-17 17:57
 
와.... 이 시대 최고의 사랑입니다.
가게가 참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네요^^
꼭 판매하는 옷 같습니다!
정미래 18-08-17 15:20
 
세상의 빛이 되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백진영티토 18-08-17 12:20
 
민들레 공동체는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이웃들을 격려해주는 희망의 쉼터입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고마운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류정훈 18-08-17 10:54
 
모두를 아름답게 끝 없이 이어지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제가 여태 본 어느 공동체 보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꿀벌 18-08-17 08:30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송현아 18-08-17 06:00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제 삶의 행복을 찾은 듯 합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최여은루시아 18-08-16 20:09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늘 웃음이 넘치는 뜨거운 이야기들이 있는 이곳의 풍경이 눈부십니다.
성지선아네스 18-08-16 18:48
 
서로를 감싸안아줄 수 있고 위로할 수 있고 감싸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끈끈한 우정이 사랑이 보입니다.
항상 열심히 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심윤정 18-08-16 15:12
 
누구에게나 다가가 좋은 가족이 되었던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폴로 18-08-16 14:22
 
우리의 삶에 없어서는 안될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길문시메온 18-08-16 12:10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향한
무조건 적인 섬김!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초이 18-08-16 09:53
 
참 좋은 세상을 만드는 두 천사님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 푹 빠졌습니다.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화이팅!!!^^
정경혜알비나 18-08-16 07:19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류현민 18-08-15 20:38
 
없는 물건이 없는 민들레 가게가 너무 멋집니다.
그만큼 베로니카님께서 열심히 준비해주신 덕분이겠지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승희빅토리아 18-08-15 18:00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자유의여신 18-08-15 14:08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백민우막시모 18-08-15 12:08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 짱~!!
달빛 18-08-15 10:53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해선도미니카 18-08-15 07:11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두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재웅 18-08-15 06:57
 
많은 적극적인 지원......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몸은 힘드시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홍이진 18-08-14 22:22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입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런지요.~^^
김지혜빅토리아 18-08-14 18:18
 
자신의 어려움을 돈처럼 지불하고 물건을 가져가는 곳 민들레가게!
버려야 할 것을 돈처럼 받아 주니 그 아니 기쁠 수 있겠습니까?
이유진 18-08-14 15:18
 
민들레안에서 작은기적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제자리를 지키시며 제대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마음을 전합니다. ^^
릴리 18-08-14 14:33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화이팅 !!!
이석우가브리엘 18-08-14 13:53
 
민들레가게가 너무 대단하기만 합니다.

베로니카님을 그 열정을, 참으로 존경합니다.
백은혜 18-08-14 08:26
 
민들레국수집이 매일같이 지치지도 않고 운영되는 게 참 신기합니다. 사랑의 힘이 과연 어디까지 일까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서도윤 18-08-14 07:52
 
더운 여름철 필요물품도 많으실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합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 일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축복을...!
이승호 18-08-13 21:26
 
민들레 가게 안에서 필요물품도 받아가시고, 돈으로 사기 힘든 것들을
받을 수 있으니...이것보다 더 좋은 나눔이 어디있을까요...
민들레 가게의 세심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권수영로사 18-08-13 18:09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민들레 가게 함께하겠습니다.
카산드라 18-08-13 15:40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차진수레오 18-08-13 12:47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살기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이웃 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김승리 18-08-13 10:46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스카이 18-08-13 09:14
 
민들레 가게에서 무료로 꼭 필요한 옷 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최선애도미니카 18-08-13 05:32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랑의 모습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사과공장 18-08-12 20:39
 
꽉찬 내면이 아름다워지는 따뜻한 곳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포함한 민들레 공동체는요. ^^
최하선루시아 18-08-12 18:40
 
값진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짱짱짱
김지혜 18-08-12 16:3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크게 배우는 것 중 하나는 내 것을 나눈다고 해서 절대 소홀한 법이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내것 하나를 나눠줘도 정성있게 최고의 사랑과 품질로 나눠주시는 점이 저는 항상 감동하곤 합니다.
파란고양이 18-08-12 14:44
 
모든 어려운 이들에게 든든한 희망의 빛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배호성가브리엘 18-08-12 13:50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이두영 18-08-12 11:21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성희 18-08-12 07:48
 
더운날, 옷 한벌로 버틸수 밖에 없다면, 얼마나 힘겨울지..
상상이 안되지만, 생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더위에 싸우시는 분들이..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가게가 아낌없이 내어주시니 이보다 좋은일이 어딨겠습니까..
이병욱 18-08-11 21:10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민들레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오영미에스더 18-08-11 17:28
 
최고의 품질로 최고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VIP 손님분들도 진심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라떼한잔 18-08-11 14:37
 
민들레 옷 가게 하면......... 사랑! 평화! 자애로운 밝은 미소! 아낌없는 옷 나눔! 조건없고 댓가없는 옷장사!
두 천사분의 참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오지섭바오로 18-08-11 12:37
 
민들레 옷가게 최고!! 가난한 사람들이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옷을 마음껏 입을 수 있는 민들레 옷 가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도주영 18-08-11 10:29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슈슈 18-08-11 08:19
 
언제나 꾸준히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가족의 헌신하는 삶이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킵니다.
아픔을 승화 시킨 삶의 기쁨을 베로니카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안에서 봅니다.
오영준 18-08-11 06:32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박대웅 18-08-10 20:59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임선혜스텔라 18-08-10 18:14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지금처럼 세상을 희망으로 환히 비춰주세요~
양은혜 18-08-10 15:19
 
요즘 무더위로 심신이 힘들었는데 "민들레 가게" 때문에 스트레스가 현격하게 줄었습니다.
엔돌핀을 마구 마구 생기게 합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위안만 받고 가네요. 감사드립니다.
이슬비 18-08-10 14:54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들과 스스로 빛을 만들며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최문기스테파노 18-08-10 13:2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삶의 기쁨을 아는 사람만이 또한 힘든 이웃들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가게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은 커다란 공감을 느끼곤 합니다.
두분이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뮬란 18-08-10 09:18
 
나눔 안에서 행복을 알고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으로 만들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드려요~
최지민로사리아 18-08-10 08:58
 
민들레 가게가 짱! 입니다~!
항상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그 자리에 서 있고 싶습니다. 민들레를 닮아가는 행복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공혜선 18-08-10 07:55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송혁규 18-08-09 21:18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더운 여름에 고생 많으십니다.
김혜수젬마 18-08-09 17:49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방랑자 18-08-09 14:15
 
"이 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이 있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살아있는 성자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고성우루카 18-08-09 13:23
 
민들레공동체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꼭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갈매기신사 18-08-09 09:14
 
필요한 것들을 찾아서 도와주려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이 늘 감동이었습니다. 그런 사랑, 나눔 도움받는 분들도 분명 아실 겁니다.
문나연젬마 18-08-09 08:10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이수마 18-08-09 07:14
 
민들레 일기 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유성준 18-08-08 21:08
 
나눔을 위해 생긴 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고 싶어요.^^
좋은 친구같아요!
오태승 18-08-08 19:20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참 행복으로 가득차네요. 가난한 손님분들을 위한 민들레의 의리!
손유진발렌티나 18-08-08 17:40
 
왜 진즉 나는 나누지 못하고 살았을까를
반성하게 합니다. 넉넉치 않아도 충분히 나눌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시네요.
릴리 18-08-08 15:49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감동!
허수영 18-08-08 14:5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
김병길로무알도 18-08-08 12:42
 
배부르게 밥도 드시고, 옷도 하나씩 선물 받으시고,
좀더 건강하게 이 여름 잘 나시길 바랍니다.
포카혼타스 18-08-08 09:40
 
민들레 가게~ 민들레 야외가게~ 말로만 들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우와~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정말 깔끔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어요~ 베로니카님의 깔끔한 성격 덕분이겠죠.
VIP손님들도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받아가면서도 기분이  정말 좋아질 것 같습니다.
임연주글라라 18-08-08 07:47
 
100% 다 주기위해 만들어 진 아름다운 가게!
민들레 가게는 그 나눔으로  참 행복해 집니다.
강주태 18-08-07 20:07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기 가진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다는 것이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존경스럽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가 놀랍습니다~
김주연세실리아 18-08-07 17:25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랑을 온전히 그대로 전해주시는 두분의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백진서 18-08-07 14:50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큰 힘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삶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안중현루카 18-08-07 12:25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하와이 18-08-07 10:3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희망 이야기... 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안에는 참 많은 가르침을 담고 있군요~
이화정수산나 18-08-07 08:42
 
선물들도 주고, 행복도 주는 가난한 이웃들의 민들레 가게!
세상에 이런 가게가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김정태 18-08-07 06:03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정규민 18-08-06 20:25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더운날씨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정채빈세레나 18-08-06 17:48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인자하신 미소와 표정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을 봅니다.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김희순 18-08-06 14:30
 
민들레 가게를 보면 아무리 헌옷도 새옷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나눠주시더라구요.
이런게 바로 감동입니다.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거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크롱 18-08-06 13:27
 
감동! 감동! 또 감동!!!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짱!!!
민들레 가게처럼 불타는 사랑을 나눠야겠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양정수마태오 18-08-06 12:58
 
사랑. 나눔. 행복. 함께하는 동반자. 민들레공동체를 보면 떠오르는 단어입니다.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최태훈 18-08-06 09:25
 
갈수록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는 더 활짝 피는 것 같습니다.
천사 두분의 미소 마음 깊이 새기고 가겠습니다.
언제나 두분의 미소는 짱이예요!!!^^
정누리알비나 18-08-06 08:57
 
우리가 서로 참으로 사랑하고 위할 줄 알면, 그 때 우리 앞을 밝히는 희망의 태양이 떠오를 것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그야말로 어두운 세상 한 구석을 밝게 하시는 빛과 소금이십니다.
유어에너지 18-08-06 07:41
 
어려운 분들에게는 먹을 거리 입을거리가 참 중요할텐데
이럴때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아마 어려운 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항상 최상의 질로 이분들께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이분들의 수호천사이십니다.!
꼼이 18-08-05 20:23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신영미에스더 18-08-05 18:48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칠공주 18-08-05 14:05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서영남 대표님이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제 주변에 서대표님처럼 훌륭하신 분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민주원파비아노 18-08-05 12:27
 
선물들도 주고, 행복도 주는 가난한 이웃들의 민들레 가게! 세상에 이런 가게가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로즈 18-08-05 11:10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은 늘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두 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가게 사랑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깊이 고맙습니다.
손지은로사리아 18-08-05 09:40
 
비록 민들레가게에서 나눠주는 것들로 가난을 벗어나게 할 수는 없지만,
지치고 고된 인생의 길에 위안과 따스함을 주는 민들레가게는 정말 멋진 곳입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유하준 18-08-05 08:24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레인보우 18-08-04 21:52
 
민들레 가게에서 모든 걸 선물로 주는 사랑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김애란아델린다 18-08-04 18:23
 
민들레 가게를 만나서 나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요술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은 물론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전해진다니 감사드리며, 파이팅!!
이수현 18-08-04 16:09
 
저 공간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무한대의 사랑이 나온 다는 것이 하느님의 기적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선물의 가게네요~
이승재고스마 18-08-04 13:52
 
저도 예전에 민들레 국수집 봉사갔을 때 민들레 가게를 보고 놀랬어요.
깔끔하고 어느 가게 못지 않게 물건이 가지런히 정리 되어 있었거든요.
베로니카님의 멋진 솜씨 대단하십니다.
최소라아네스 18-08-04 10:13
 
민들레 가게 게시물은 저 같은 일반인들에게도 주는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습니다.
다양하게 구비 되어 있는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따봉~>.<
비밀의정원 18-08-04 07:49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김정문 18-08-03 21:31
 
손수 챙겨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엿보입니다.
진실된 마음이기에 모두에게 전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혜민카타리나 18-08-03 17:49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댄스여신 18-08-03 14:15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민동현바오로 18-08-03 12:22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젤리 18-08-03 10:23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심미소마리아 18-08-03 08:44
 
행복하고 정겨운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렇게 깨끗하고 정겨운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승재 18-08-03 06:03
 
민들레 가게만큼 행복 넘치는 곳이 또 있을까요.
하느님께서 인간 세상에 내리신 값진 선물들 중 하나 입니다.
더운여름 건강하세요!
임규만 18-08-02 20:53
 
하루도 빠짐없이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분의 고마움을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이연화그라시아 18-08-02 17:45
 
민들레가게!
삶의 현장에서 직접 사랑을 건네고 실천에 옮기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은총의 물길이 되어주세요^^
사과공장 18-08-02 16:15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해피~해피~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사랑합니다.
남재영 18-08-02 15:56
 
나눌 수 있는 마음을 저도 가지도록 해야 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힘내시기를...
이현성니콜라오 18-08-02 12:36
 
민들레가게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아멘!
서은제 18-08-02 08:55
 
따뜻한 향기가 가득해 보입니다.
보기만 해도 참 정감가는 민들레 가게네요.
미소천사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멘드라미 18-08-02 07:36
 
민들레~ 민들레 가게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그리고 민들레 가게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세요! ^^
안형민 18-08-01 20:40
 
이렇게 무더운 여름에도,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기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여름 용품 좀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진혜림보나 18-08-01 17:54
 
베로니카님의 살뜰한 나눔으로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필요한 물건도 받을 실 수 있는 민들레 가게 나눔 참 따봉입니다^^
더운데 수고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샹그리아 18-08-01 14:39
 
민들레 가게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소박한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류진석도미니코 18-08-01 13:46
 
민들레가게는 감동입니다.
힘든 세상과 따뜻한 소통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의 통큰 나눔이 우리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샬롬!!
이명근 18-08-01 10:10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공간인 만큼 더욱 더 커져서 2호점 3호점이 생겨도 좋을 것 같아요.
이혜령보나 18-08-01 08:37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큰 힘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삶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박대혁 18-08-01 05:48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윤성근 18-07-31 20:17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24시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조예림루시아 18-07-31 18:37
 
민들레 가게의 그 소박한 일기와 사진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로희 18-07-31 15:05
 
많은 민들레 VIP 손님들께 무한적으로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선물.
감동입니다.
파란고양이 18-07-31 14:59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사람과의 참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오재헌바오로 18-07-31 13:35
 
더운 여름에 옷은 정말 필수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꼭 필요한 물품을 정성스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수환 18-07-31 09:28
 
나누기 위한 가게가 다 있네요.
이런 곳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희정이사벨라 18-07-31 07:38
 
날씨가 더워요~
민들레가게가 정말 많이 바빠질 것 같으세요.
이웃들에게 이 더운날 많은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 화이팅하세요!♡
황진태 18-07-30 20:42
 
없는 물건 없이 철저히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서재연로사리아 18-07-30 17:09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 천국의 가게이지요...
페퍼로니 18-07-30 14:06
 
‘사랑’ 그 거룩한 이름이 오늘 따라 더욱 신성해 보입니다.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오성민루카 18-07-30 12:12
 
천국이 있다면 아마 민들레 가게 풍경을 닮지 않았을까요^^
아무 대가없이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베로니카님에게서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바나나우유 18-07-30 10:25
 
물건들을 지원해 줄 수 는 있지만, 이렇게 품격을 갖춘 아이디어를 가지고 진행하는 곳은 흔치가 않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 파이팅 !!
로데오 18-07-30 08:43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한재호 18-07-30 07:53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요..
핑크코끼리 18-07-29 20:42
 
좋은 옷을 입고, 사랑을 얻어가는 손님들!!!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길...
민경실가밀라 18-07-29 19:55
 
가난한 이웃에게 정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공간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남유경 18-07-29 16:18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웃고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환한 표정이 참 좋습니다.
김소현소피아 18-07-29 15:03
 
노숙손님들에게 가장 필요한것은 먹을것과 입을것! 두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밥은 국수집에서...^^ 옷은 민들레가게에서...^^
언제나 happy한 VIP손님들, 언제나 happy한 민들레가게!
토네이토 18-07-29 13:58
 
언제 읽어도 참 재미있습니다.
열심히 사랑하며 살아도 부족한 세상인데 우리는  이기적으로 살아갑니다.
많이 반성합니다.
매일 저렇게 많은 손님들을 상대하려면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박영희스텔라 18-07-29 09:40
 
민들레 가게의 뜻이 너무 좋습니다.^^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오진호 18-07-29 07:54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그리스도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빌어드려요. 아멘~~~~
최정민 18-07-28 20:28
 
요즘 심신이 힘들었는데 " 민들레 가게 " 때문에 스트레스가 현격하게 줄었습니다.
엔돌핀을 마구 마구 생기게 합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손혜리스텔라 18-07-28 18:34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사파이어 18-07-28 14:18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황민석안토니오 18-07-28 12:11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와 민들레가게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들이 세상의 빛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미키마우스 18-07-28 10:23
 
언제나 가난한 이들, 소외된 이들의 서러운 마음을
토닥토닥 격려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들의 좋은 자녀, 좋은 친구, 좋은 스승, 좋은 부모 입니다.
김하은수산나 18-07-28 09:16
 
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심재욱 18-07-28 07:14
 
민들레 가게만큼 행복 넘치는 곳이 또 있을까요.
하느님께서 인간 세상에 내리신 값진 선물들 중 하나 입니다.ㅂ
김택근 18-07-27 20:37
 
매일매일의 분주함 속에서 진정한 배려를 만들어 내시는
철인 같은 우리 베로니카님!
베로니카님의 활짝 핀 웃음속에 손님들의 희망이 꽃핍니다.
오혜진카타리나 18-07-27 18:53
 
역시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가득넘쳐나는 민들레 가게 ^^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나면 우리의 입가에도 마음에도 맑고 선한 웃음이 피어납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풍경이 여러사람에게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용준 18-07-27 14:38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해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민성훈안드레아 18-07-27 12:40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더욱 그득그득 들어오는
민들레가게가 되어서 많이 많이 나눠줬으면 좋겠습니다.
일손이 부족하면 저도 돕겠습니다.
이정아 18-07-27 09:57
 
안녕하세요~ 공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가게 나눔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무엇이든 함께돕고 사는 모습이 짱입니다! ^^
최준영 18-07-27 07:58
 
서영남 대표님도 그렇지만 아내 베로니카님의 내조는 대단하신 것 같아요.
항상 행복한 표정으로 이웃들을 배려하는 자세가 존경스러웠습니다.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권호 18-07-26 21:23
 
이런 무더위에, 옷도 많이 필요하실 것 같은데.
이번주에 옷이라도 좀 챙겨서 민들레 가게에 방문하겠습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송유나세실리아 18-07-26 18:00
 
민들레 가게에서 나눠주는 옷들이 공짜라니...!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같은 옷들을 노숙인들과 동네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옷을 진열해 놓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내드려요....^^
날씨가 많이 더운데 수고하세요ㅠㅠ
백야 18-07-26 13:16
 
민들레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가게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더운날씨에 고생 많으십니다!
강재호안드레아 18-07-26 12:35
 
민들레가 환하게 빛이납니다.
민들레 가게처럼 주는 마음들이 세상에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찌니 18-07-26 10:32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기다는 것도...
김정혜마리아 18-07-26 08:25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너무 좋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에 너무 감동합니다.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임정혁 18-07-26 06:10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멀리서 응원하는 것 뿐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장은수 18-07-25 21:50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언제나 기쁘고 설레이는 작은 축제임을 민들레 가게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가게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짱!!
김수미빅토리아 18-07-25 17:17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몸건강 잘챙기세요!
임규연 18-07-25 14:58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감동 !!!
감사드려요^^
콤비 18-07-25 13:55
 
즐거운 삶의 소재는 멀리 있지 않고
우리 곁에 무수히 널려 있음을 민들레 가게을 통해서 깨달았습니다.
힘겨운 이웃에게 사랑을 아낌 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실천하시는 모든 일들이 저 또한 행복을 느낍니다....감동.......
이승철제노 18-07-25 12:52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가게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우리 모두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지선 18-07-25 08:44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의 삶을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류소영살레시아 18-07-25 08:05
 
찜통더위에 살맛납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 안전화,
작업복 물품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최고의 사랑!!
배수정이시도라 18-07-25 07:51
 
늘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나.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나눔의 삶을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강재환 18-07-24 20:53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박세라도미니카 18-07-24 17:52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공민아 18-07-24 15:18
 
민들레 가게에 들르시는 모든 손님 분들이 가게 문을 나서게 될 때부터는
모든 일들이 마법처럼 잘 풀려나가길 바랍니다.
고동국사무엘 18-07-24 12:28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피카소 18-07-24 10:19
 
민들레 옷 가게가 주님의 은총으로 충만합니다.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민들레 옷 가게가 아름답고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옷 가게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신은주도미니카 18-07-24 08:37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류은희올리바 18-07-24 07:06
 
민들레 가게에선...
희망을 찾아 일하러 나가시는 분들에게는
또 거기에 필요한 물품들을... 정말 손님들에 맞게 희망을 찾아 주시는군요.
연일 폭염날씨 건강 유의하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안동준 18-07-24 06:24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움은 영원해야합니다.
언제까지고 저희들 곁에 계셔주실꺼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세상의 모든 아픈 일도 민들레 가게안에서, 다 씻겨버릴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정민후 18-07-23 20:30
 
다른가게들은 물건을 파는데...
민들레가게는 사랑을 파네요.
모든 물품을 선물로 드리니 놀랍습니다.
양지은제노비아 18-07-23 17:24
 
노란민들레국수집(가게)에 하나님께서 큰 은총과 축복이 함께하실거라 믿습니다.
   
 민들레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이 영원하길~ 화이팅!!
윤은선 18-07-23 16:38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포커스 18-07-23 14:30
 
하나님의 행복한 가게..민들레가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운영해주십니다.
최한수바오로 18-07-23 13:55
 
민들레 가게에는 없는 물건이 없을 정도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네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만능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티거 18-07-23 09:47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새롭게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문희겅알비나 18-07-23 07:46
 
물건들을 지원해 줄 수 는 있지만,
이렇게 품격을 갖춘 아이디어를 가지고 진행하는 곳은 흔치가 않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남성규 18-07-23 07:24
 
단벌이나, 가방에 있는 몇벌로 버티시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받게 되는 옷 한벌이 참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이형석 18-07-22 21:07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옷을 나눠주는 인천 민들레 가게는 최고의 선물!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빛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빛납니다~
송은주율리아나 18-07-22 17:55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을 써주시는게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더운날씨에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청춘 18-07-22 14:43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감동~~~
임형민막시모 18-07-22 13:23
 
손수 모든 것을 다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
민들레 일상은..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 많은 에피소드와 생활 속에
녹아 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경쾌하게 발견해냄으로써 우리들의 가슴을 기쁨으로 뛰게 합니다.
조윤미실비아 18-07-22 10:22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매일 정갈하게 멋지게 물품을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엑스트라 18-07-22 08:14
 
없는 것이 없는 마법의 가게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민수연로사 18-07-22 07:42
 
민들레 가게에선...
희망을 찾아 일하러 나가시는 분들에게는
또 거기에 필요한 물품들을... 정말 손님들에 맞게 희망을 찾아 주시는군요.
35도 더운 날씨 두분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정열 18-07-22 06:44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마워요.
요즘 노숙하시는 분들도 많이 깔끔해진 느낌이던데...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에서 한몫을 하는 거였군요.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이동배 18-07-21 20:52
 
매번 베로니카님의 깔끔하신 손길에 놀랍니다...
정갈하고 깔끔한! 민들레 가게에 놀러 가보고 싶습니다.
둘러보는 것 만으로 행복해 질 것 같아서요.
더운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
송선미헬레나 18-07-21 17:41
 
민들레 가게에 사랑의 기운과 행복의 기운이 영원히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이제 여름 물품도 많이 필요되실꺼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은 분들이 필요 물품도 받아가시고 조금은 쉬원한 여름 되시길..
박현주 18-07-21 15:23
 
민들레국수집에선 참으로 다양한 부분의 도움을 vip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시네요. 필요한 물품을 제공해 주시는 민들레가게도
정말 감동입니다.
해커 18-07-21 14:55
 
민들레 가게에 찾아오는 VIP손님들에게 가족처럼 대하며 필요한 옷과 신발등을 챙겨주는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세심함이 아름답고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화이팅!
장희란 18-07-21 13:52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이은영플라비아 18-07-21 08:53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열망하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가 빛이 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은 제 마음속의 곰팡이를 없애 주고 밝음, 기쁨을 선사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대환 18-07-21 07:47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 늘 눈가가 촉촉해 집니다.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클라우디아 18-07-21 07:46
 
찜통더위에 수고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만들어 가는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재영 18-07-20 21:28
 
더운 여름이면, 노숙자 분들도 옷가지가 정말 많이 필요하실 것 같은데.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윤미선실비아 18-07-20 17:39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어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베로니카님~~감사해용~
xldlit 18-07-20 13:54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화이팅!
박은수바오로 18-07-20 12:32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문은이유스티나 18-07-20 10:15
 
저는 여자라 그런지.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의 모습에서 특히 많이 느끼고 배우게 되었어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두분의 삶의 모습에서 제 미래에 대한 길을 보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뚱이 18-07-20 08:37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살뜰히 안아주는 민들레 가게.....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몸에 사랑의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국현 18-07-19 20:39
 
민들레 옷가게 덕분에. 손님들은 조금이라도, 찝찝함을 덜 할수 있게 되어서
정말 좋네요.
민들레 가게를 만들어 주시고 책임을 다해 열씸히 봉사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짱이예요!!
신수연 18-07-19 19: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남진경레아 18-07-19 18:36
 
노숙 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가게의
섬김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베로니카님 화이팅!
한유성베다 18-07-19 12:16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는 손님들의 밝은 미소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가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재훈 18-07-19 09:50
 
민들레가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최윤화 18-07-19 07:52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토마스모어 18-07-19 07:38
 
마음 속이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야 말로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제니퍼 18-07-19 07:19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면서
평생 같이 가고 싶습니다.
멋진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최우성 18-07-18 21:41
 
요즘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 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빛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가게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등불이 됩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힘내세요~
모모야 18-07-18 18:42
 
민들레가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권지민 18-07-18 15:58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 같은 선물!
민들레가게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감동!!
나은희 18-07-18 14:52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구나 가족이 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 살아 숨쉬는 무한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삶을 불꽃처럼 열정적으로 사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의 멘토입니다. 축복의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는 참 감동이네요~^^
이호영마티아 18-07-18 12:36
 
따뜻한 봄햇살같은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어졌습니다. 용기가 생겼습니다!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안성빈라이문도 18-07-18 09:55
 
민들레 가게 안에서 환한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 새록 피어나네요~ 오늘도 새로워지라고 재촉하며 나눔을 권하는 민들레 가게 일상 앞에서 새마음, 첫마음을 새롭게 띄워 올립니다  *^O^*
최아영아델라 18-07-18 08:53
 
무더운 여름  여름옷도 필요한 것도 많으실텐데, 저도 민들레 가게에 옷좀 보내드려야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남유정율리아 18-07-18 07:24
 
찜통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독고세준 18-07-17 23:16
 
세상에서 하나뿐인 멋진 민들레 가게
가난하고 힘겨운 분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시고 희망을 찾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최진구 18-07-17 21:04
 
수많은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건강하게! 앞으로도! 화이팅! 짝짝짝! 민들레 가게~짱!!
빙고 18-07-17 20:42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가게가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은 언제나 사랑- 그 사랑을 가난한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에릭 18-07-17 19:34
 
놀랍습니다.
한없이 따뜻하고 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환한 미소로 행복을 선물하는 두 천사분이 멋집니다. 파이팅!!
전유라마틸다 18-07-17 19:25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5월8일날 민들레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하고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선물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안지혜마르첼라 18-07-17 18:43
 
감동으로 승승장구!!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나리 18-07-17 15:59
 
만원한장 이웃을 위해 쓰기가 힘든 세상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가게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 모두 건강 조심하십시오.
박영화 18-07-17 15:25
 
무조건 잘될 수밖에 없는 절대 희망의 힘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
트로피칼 18-07-17 14:59
 
거리를 걸으면서 무심코 지나쳤던 노숙인들을 이제는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향기로운 바람처럼 제 삶까지 향기롭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일상에 감사드립니다.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류이진실비아 18-07-17 14:51
 
세상에 어디에도 민들레 가게만큼 멋진 가게는 없을 것입니다.
돈주고 물건을 구입하는게 당연한것인데,
절망은 없나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옷과 물품을 나누어 주시는 것이 아니라
두분은 사랑을 주시는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남영주 18-07-17 14:23
 
희망이 넘치기에 민들레 공동체는 끄떡이 없군요.
많은 물건들을 준비해주시느라 힘드시진 않을지..베로니카님께 감사 드리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