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20 13:18
2018. 8.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1,831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8. 8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325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운동화, 슬리퍼,반팔면티, 여름남방, 면티, 반바지,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배낭, 가방, 돋보기, 독서안경,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카비테 마을,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책, 가방, 학용품, 장난감, 생활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권민구토마스 18-10-22 07:52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정호안드레아 18-09-19 14:51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몽이 18-09-19 09:03
 
나의 닫힌 마음을 열어주는 민들레 가게 풍경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이러다가 확 가을이 오는건 아닐까....
계절이 바뀔때마다 베로니카님은 옷정리하신다고 바쁘시겠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가게'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윤서연안젤라 18-09-19 07:35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문영재 18-09-18 22:16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소영올리바 18-09-18 21:59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윤솔마르첼라 18-09-18 18:21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가게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꿈의 가게입니다^^
윰이 18-09-18 15:57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권영수프란치스… 18-09-18 13:42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김대근 18-09-18 10:38
 
최고의 품질로 최고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VIP 손님분들도 진심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종달새 18-09-18 08:38
 
불행 받고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신유미보나 18-09-18 07:27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정용주 18-09-17 20:41
 
두분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속에서
우리의 지향점이 보이네요.
세상에 나눔과 사랑만큼 귀하고, 값진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박복자아네스 18-09-17 17:45
 
손해를 보며 나눠주는 가게가 우리 사회에 주는 메세지가 묵직 합니다.
반짝 반짝 민들레 가게!
보리 18-09-17 15:47
 
매일매일 마이너스가 되는 이상한 가게지만,
마음만은 가장 부자가 되는 가게 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가게 힘내세요.^^
박제아 18-09-17 14:43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징검다리입니다.
김태호스테파노 18-09-17 12:54
 
민들레 손님 분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런 것들을 좀 세세하게 알려 주시면 많이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박서영 18-09-17 10:35
 
따뜻한 일기가 좋아서,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좋아서 한참 바라보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제게 욕망을 버리고 살라고 충고하는 듯했습니다.
민들레 가게와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효민리디아 18-09-17 07:32
 
베베모 세분의 다 퍼주는 사랑이 오늘따라 무한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로사리아 18-09-16 22:57
 
올해 초에 민들레국수집에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많은 물품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원승현 18-09-16 20:11
 
민들레 가게 너무 아름답습니다.
손수 챙겨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엿보입니다.
진실된 마음이기에 모두에게 전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성아영마르첼라 18-09-16 17:56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임희라 18-09-16 14:37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정민호요셉 18-09-16 13:06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의 진득한 사랑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안재경 18-09-16 10:21
 
어느 때보다 힘든 삶을 맞이하는 민초들에게
민들레공동체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마을 VIP손님들께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합니다. 샬롬!
비타민 18-09-16 08:18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내일이 더 밝고 희망찬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나지영보나 18-09-16 07:27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삶의 희망을 찾아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아닌가 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수고 너무 많으십니다.
윤재범 18-09-15 20:44
 
부부가 그렇게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한편, 죄송하기도 합니다.
유혜정도미니카 18-09-15 18:48
 
따뜻한 미소에 손님들의 굳었던 마음도 녹아내릴 것 같습니다.
민들레 만물가게 화이팅~~
부엉이 18-09-15 17:36
 
이리도 행복한 미소가 나올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 희망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입니다.^^
오경미 18-09-15 15:19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하느님께서 높은 곳만을 바라보는 이에게는 해주지 못하는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심을 다시금 새겨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주현민티토 18-09-15 12:23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있어서 가능합니다.
키티씨 18-09-15 08:08
 
돌아보면 감사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도 힘든 이웃에게 내어주어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한영희마르첼라 18-09-15 07:50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얼굴이 밝으신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 이렇게 환해지나봐요.
저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다보면 그런 변화가 생기겠지요. 앞으로 저도 민들레와 함께^^
이성우 18-09-14 20:52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박수영세실리아 18-09-14 17:34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소중하듯 민들레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신데렐라 18-09-14 14:06
 
사랑하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맞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참 좋은 일을 하고, 참 귀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박병준시몬 18-09-14 12:49
 
모든 어려운 이들에게 든든한 희망의 빛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진영 18-09-14 11:03
 
선물들도 주고, 행복도 주는 가난한 이웃들의 민들레 가게!
세상에 이런 가게가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카봇 18-09-14 08:37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천사이십니다.
행복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심주희젬마 18-09-14 06:21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천국의 가게이지요...
장승완 18-09-13 20:43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가게 감사합니다~
김보영수산나 18-09-13 17:26
 
살아가면서 필요한 물건이 바로 옷....
옷뿐만 아니라 필요한 물건은 많지만,
그중에서도 민들레 가게가 나누어주시는 물품은 모두 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진실로 생각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아름다우시네요. 건강하세요..
치즈덕후 18-09-13 15:34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작업으로 민들레 가게!
행복을 위하여!^^ 브라보~~
soi 18-09-13 14:35
 
모두 안녕하시죠!!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박승기니콜라오 18-09-13 12:41
 
세상에서 가장 착한 가게를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구경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네요.
rome 18-09-13 08:41
 
사랑을 파는 가게!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이미향모니카 18-09-13 07:44
 
돌아보면 감사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도 힘든 이웃에게 내어주어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닮고 싶습니다.
엄재민 18-09-12 21:12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이 정말 으뜸입니다.
몸도 힘겹고 마음도 힘겨운 이들의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같은 선물 민들레 사랑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손지영아녜스 18-09-12 18:15
 
저 공간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무한대의 사랑이 나온 다는 것이 하느님의 기적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선물의 가게네요~
조혜선 18-09-12 15:23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박동재사무엘 18-09-12 13:53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고
되뇌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희선 18-09-12 10:54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클로버 18-09-12 08:46
 
더 눈부신 풍경을 우리는 보네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환히 웃으시는 미소는 아름답습니다.
이런 가게 없습니다.
신유란카타리나 18-09-12 06:46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유영민 18-09-11 20:06
 
민들레 가게를 중심으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장미선아네스 18-09-11 17:17
 
민들레 가게 화이팅~!!
힘든 이웃들 가슴에 여릿여릿 희망의 꽃물을 들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은
이웃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엘사 18-09-11 13:47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 가게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김호신라이문도 18-09-11 12:55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을 써주시는게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김송은 18-09-11 11:47
 
민들레 가게는 우리사회를 넘어 세계의 희망이 되어 가네요.^^
백지현안젤라 18-09-11 07:54
 
아무런 조건없이 나누고...사랑하고...베푸는 민들레가게는 [천사의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베로니카님 이라는 천사가 항상 미소짓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해요~~
문성엽 18-09-10 20:30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유현미헬레나 18-09-10 17:35
 
민들레 가게가 나눠주는 희망들이
손님들의 재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조지영 18-09-10 15:53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하네요.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축복을...!
오승범도밍고 18-09-10 12:19
 
안녕하세요~~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고승민 18-09-10 10:34
 
감동적인 민들레 가게 일상이 저를 해피하게 만들어줍니다.
손님들이 좋은 옷을 입고 싱글벙글하실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꽃피는고래 18-09-10 08:26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미진실비아 18-09-10 05:58
 
나누는 모습만큼 사람을 기쁘게 하는 건 없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우리들에게 행복을 줍니다.
양찬우 18-09-09 20:07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친답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이인선미카엘라 18-09-09 17:08
 
따뜻한 민들레가게 풍경이 좋아서,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아름다워서 한참 바라보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제게 욕망을 버리고 살라고 충고하는 듯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으로 사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소은 18-09-09 15:34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늘 옆에서 함께 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오래도록 행복기원~!!
달빛소리 18-09-09 13:44
 
삶의 행복 속으로 빨려들게 하는 민들레의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힘내세용~
장경익알베르토 18-09-09 12:42
 
민들레가게의 행복한 매일매일을
저 역시 행복한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팅커벨 18-09-09 09:57
 
손님들에게 필요한 맞춤 가게!
언제든지 짠하고 주실 수 있는 행복한 민들레 가게가 영원토록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윤슬미도미니카 18-09-09 08:36
 
요즘 심신이 힘들었는데 " 민들레 가게 " 때문에 스트레스가 현격하게 줄었습니다. 엔돌핀을 마구 마구 생기게 합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위안만 받고 가네요. 감사드립니다.
kimHJ 18-09-08 21:07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삶에서 우러나는 그런 미소 같아요. 민들레 파이팅!!
이서은 18-09-08 19:33
 
두 천사님들 따뜻한 미소가 민들레가게의 포근함을 대변해 주네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꽃과나무 18-09-08 17:25
 
민들레 가게 언제나 그자리에서 많은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이 사랑이 민들레 공동체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늘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가게~ 파이팅~~~!!
해피스토리 18-09-08 14:45
 
힘든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계속해서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지만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스텔리아 18-09-08 12:21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삶의 의미를 찾았습니다.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이 진정한 아름다움 이란것을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18-09-08 10:43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옷가게~ 파이팅!!
박준오모세 18-09-08 07:35
 
토요일이라 민들레 가게에 옷 가지러 오는 손님들이 많겠어요.
민들레가게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제 마음이 넉넉해지면서 꽉 찼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박태민 18-09-07 21:11
 
지금까지도 열심히 해주신 것 만으로도 참 감사드릴 일인데요...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려 길까지 나온 민들레가게가 참 아름답습니다.
이런 민들레가게를 응원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안순희사라 18-09-07 18:53
 
내어주어도 내어주어도 언제 그랬냐는듯 채워지는 민들레 가게는 신기방기합니다^^
다 베로니카님의 노력 덕분이겠지요.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열심히 응원할께욤~~
최은주 18-09-07 14:38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팅커벨 18-09-07 13:42
 
노숙인들, 가난한 이웃들 모두에게 최상품의 좋은 물건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마음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돈을 받지 않는 천국의 가게
앞으로도 화이팅!
최민석로마노 18-09-07 12:48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이 최고네요!!
만원 한장 이웃을 위해 쓰기가 힘든 세상에
민들레 가게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가게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
모두 건강 조심하십시오.
임수현 18-09-07 08:56
 
어떠한 아낌도 없이 온전히 내어주셔서 또 하나가 나오는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마법의 램프 같아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미선카리타스 18-09-07 07:28
 
민들레가게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전염병에 걸렸습니다. ㅎㅎ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두 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규한 18-09-06 20: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웃을 위해 이끌어가시는 마음을 존경합니다. 두분의 환한 미소에 저도 너무 행복하네요.
임주미세실리아 18-09-06 17:10
 
저 역시 베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항상 민들레 가게와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정미현 18-09-06 14:12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박민준티토 18-09-06 12:12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킹덤 18-09-06 10:18
 
누군가를 위해 이렇게 준비하고 아끼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엄유진실비아 18-09-06 08:39
 
정말 멋진여성!!! 베로니카님!!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가게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민영수 18-09-06 07:54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원되는 물품들이 그 분의 희망의
바탕이 되고, 꿈의 기초가 되어 줄 것을 생각해 봅니다.
정명근 18-09-05 21:53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가게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꿈의 가게입니다^^
이소희카밀라 18-09-05 18:4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희망 이야기...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0^ 민들레가게 일상안에는 참 많은 가르침을 담고 있군요~
파라사우루스 18-09-05 16:38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멋지게 희망의 날갯짓을 시작한것 같아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건강하세요..
배현지 18-09-05 15:0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에
민들레 국수집을 안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김성환에드문도 18-09-05 13:21
 
두분이 너무 다정해 보이시네요^^
모든 가정이 두분처럼만 사신다면
세상이 좀더 좋아지겠죠.
김이현이시도라 18-09-05 08:30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존경합니다.
박윤지 18-09-05 07:45
 
민들레가게에서 하느님의 아들딸들이 만나시니...
참 행복한 웃음이 번집니다. 따뜻한 모습입니다.
박재웅 18-09-04 20:39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천국의 가게이지요...
민들레 가게에 정말 고맙습니다..
엄세현보나 18-09-04 17:47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신연아 18-09-04 16:46
 
부끄러워 집니다.
반성하며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박태환막시모 18-09-04 12:08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신웅요셉 18-09-04 08:05
 
강한비가 내리는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갈증이 풀립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제 마음이 넉넉해지면서 꽉 찼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주연 18-09-04 07:58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에 행복감을 느끼고,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하는 일마다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준미도미니카 18-09-04 05:34
 
늘 수고하시는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베로니카님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유찬진 18-09-03 21:33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좋습니다.
아침기도 때마다 남편과 함께 사진과 글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는 '희망'과 '행복'입니다.
장혜인미카엘라 18-09-03 17:11
 
민들레 가게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안세미 18-09-03 16:32
 
참 특별한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속에 파도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화이팅!
코코 18-09-03 14:46
 
항상 웃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나눔의 의미와 사랑의 의미를 두분의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모습에서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샬롬!!!
이용택스테파노 18-09-03 12:30
 
민들레 가게 만의 아름다운 꿈! 나누고 내어주는 일이 참 아름답습니다.
심선혜이사벨라 18-09-03 09:08
 
무언가를 팔면서 이익을 남기는 곳이 지상의 가게라면
민들레가게는 천국에서나 볼 수 있는 희귀한 것일 것 같습니다.
한수혁 18-09-03 07:12
 
요즘 세상엔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세상입니다.
인심도 각박하고, 그렇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혀 다른 세상 같습니다.
인심도 후하고 사랑도 후하고^^
박재석 18-09-02 20:16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의 삶을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박유라도미니카 18-09-02 17:18
 
손님분들도 그동안 절실히 필요하셨던 물건이 있으셨을텐데.
이렇게 민들레 가게를 통해 받을 수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민들레 가게 참 멋진 것 같아요!~
아이스크림 18-09-02 14:41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화이팅^^
비너스 18-09-02 13:33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박재범안토니오 18-09-02 12:46
 
정말 멋진여성!!! 베로니카님!!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가게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백준엽 18-09-02 10:29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민들레 나눔에 웃음이 지어집니다~!!^^
민트 18-09-02 09:03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오혜정수산나 18-09-02 07:26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장선웅 18-09-01 21:17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가게입니다.
민들레에 오면 너무 즐겁고 좋습니다.
유희선마리아 18-09-01 18:19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
베로니카님의 행복이시겠지요? 감사합니다.
파브르 18-09-01 13:52
 
저 역시 베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항상 민들레 가게와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오지헌모세 18-09-01 12:04
 
지금 이 순간에도 안타까운 사연들과 희망의 사연들이
민들레공동체엔 참 많겠지요. 하나하나 다 응원해 드리고,
힘을 실어 드려야 할 것들 입니다. 다들 파이팅!!
민들레 가게 파이팅!
한새혁 18-09-01 10:13
 
민들레 가게는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
은하철도 18-09-01 09:47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기 가진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다는 것이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존경스럽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가 놀랍습니다~
남궁지연 18-09-01 07:46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우리주변에 있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
김효순마르첼라 18-09-01 06:10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서현성 18-08-31 20:32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유정은마리아 18-08-31 17:43
 
힘겨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물품들..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하영은 18-08-31 14:17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 가게~~~~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 정말 짱이세요^^
나민혁도미니카 18-08-31 12:35
 
선물들도 주고, 행복도 주는 가난한 이웃들의 민들레 가게!
세상에 이런 가게가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수훈 18-08-31 10:4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희망 이야기... 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안에는 참 많은 가르침을 담고 있군요~
기찻길 18-08-31 08:09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조영실젬마 18-08-31 06:03
 
저도 예전에 민들레 국수집 봉사갔을 때 민들레 가게를 보고 놀랬어요.
깔끔하고 어느 가게 못지 않게 물건이 가지런히 정리 되어 있었거든요.
베로니카님의 멋진 솜씨 대단하십니다.
모윤숙안나 18-08-30 23:47
 
감동입니다.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가게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뿌듯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남동진 18-08-30 20:56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김지미루시아 18-08-30 17:53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 진한 라일락 향기가 납니다. 나눔 정신으로 함께 성장하고 함께 기쁨을 맛보며 힘든 이웃들의 마음이 밝게 빛나는 세상, 바로 우리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임서진 18-08-30 15:18
 
나누고 나누어도 다 나누지 못하고 나누면 나눌수록 넘치고 넘치는 삶의 기쁨을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깨달았습니다.
삶의 진정한 행보을 찾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과 용기를 얻으려면 낮은 곳을 살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쿵쿵이 18-08-30 14:51
 
민들레 가게의 뿌리깊은 희망을 봅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나누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
서영남 원장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우리 모두 희망의 날개를 펼쳐봅시다!
김훈찬미카엘 18-08-30 12:24
 
이 민들레 이야기가 좋고,
따뜻한 일기가 좋아서,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좋아서 한참 바라보았습니다.
민들레 가게와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훈기 18-08-30 08:57
 
두 분의 환한 웃음으로 민들레 가게가 화사하네요///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말씀처럼 인생을 올바르게 살려면 제가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해 봅니다.
이미자아네스 18-08-30 07:38
 
사계절 내내 손님들을 위해 계절에 맞게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손님들을 환히 웃게 하십니다.^^
문희경보나 18-08-29 22:38
 
폭우에 민들레 가게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아자아자 파이팅!!
오르골 18-08-29 20:49
 
민들레 가게 사랑이 오래도록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것도 오직 사랑만으로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염수진젬마 18-08-29 18:12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우리 사회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길인지를 일깨워줍니다.
박경미 18-08-29 16:20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는 민들레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류원석루카 18-08-29 13:17
 
민들레 가게가 만들어 가는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므흣 ㅎㅎ
최윤섭 18-08-29 10:26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옷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희망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가게~ 계속해서 함께해주세요.
파프리카 18-08-29 09:44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기다는 것도...
엄주희수산나 18-08-29 07:57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원되는 물품들이 그 분의 희망의
바탕이 되고, 꿈의 기초가 되어 줄 것을 생각해 봅니다.
심수호 18-08-28 20:46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윤민혜수산나 18-08-28 18:18
 
요즘 참 세상 흉흉한데... 착한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김설아 18-08-28 15:48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모든 것을 선물하는 행복 폭탄을 봅니다. 땡큐!!
라바 18-08-28 14:34
 
따뜻한 사랑의 옷이 사회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한 VIP 손님들의 마음까지 녹여주리라 믿어요.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아름답고 빛납니다.
임영길바오로 18-08-28 12:15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밝아집니다.^^
   
민들레가게가 참 좋습니다.
김지윤카리타스 18-08-28 10:46
 
손님들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길에까지 나오는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마음씨가 참 예쁩니다.
베로니카님의 열정과 사랑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박대원 18-08-28 07:52
 
따뜻한 느낌으로 행복을 누립니다.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숨쉬고 이웃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가게의 행복한 잔치가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모두들....
제니퍼 18-08-27 22:05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황대호 18-08-27 21:00
 
민들레 옷가게 덕분에. 손님들은 조금이라도, 찝찝함을 덜 할수 있게 되어서
정말 좋네요.
민들레 가게를 만들어 주시고 책임을 다해 열씸히 봉사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짱이예요!!
이세영젬마 18-08-27 17:06
 
노숙인분들에게 필요할만한 물건을 꼼꼼히 챙기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황혜연 18-08-27 15:03
 
요즘 세상엔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세상입니다.
인심도 각박하고, 그렇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혀 다른 세상 같습니다.
인심도 후하고 사랑도 후하고.....
민들레 가게 멋지네요~~!
엄성우티토 18-08-27 12:11
 
곁에 아무도 없었던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가게 감사합니다.
유선미 18-08-27 11:44
 
민들레 가게는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
클레오파트라 18-08-27 09:29
 
손수 챙겨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엿보입니다.
진실된 마음이기에 모두에게 전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수진에스더 18-08-27 07:02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더운날씨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게 화이팅!
송채은안젤라 18-08-26 22:39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여름이면 여름, 가을이면 가을 이렇게 아낌없이 베풀어주는 사계절내내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
행복을 나누는 진정한 이유가 전부다 민들레 공동체에 있네요. 감사합니다.
김광호 18-08-26 21:05
 
민들레 국수집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민들레 만의 긍정의 기운이 뿜어납니다.^^
박효림로사리아 18-08-26 17:09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자기의 시간도 버리고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무한한 감동을 느낍니다.
한보혜 18-08-26 16:58
 
시간이 지날수록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는 더 활짝 피는 것 같습니다^0^ 더운 여름 민들레 가게에서 주는 시원한 반팔티 입고 미소한모금 머금을 VIP손님들을 생각하니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시샤 18-08-26 14:10
 
민들레 공동체로 인해 기쁘고, 감사하고, 행복해 하셨을 분들이 얼마나 많으셨을까요.
새삼 정말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박재영요셉 18-08-26 13:56
 
이곳 민들레가게에서 지원 받으시고,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어려운 생활을 이겨내시도록 민들레가 참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MR긴조 18-08-26 08:57
 
한국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부족한 물품을 무한적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드실텐데, 내색한번 안하시고 준비해주시는 마음이 경이롭습니다.
안혜미 18-08-26 07:4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오늘이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 숨은 아픔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진주헬레나 18-08-25 21:49
 
민들레 가게 참 멋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성민 18-08-25 20:06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들 다 보았는데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 언제나 든든합니다. 끄덕없습니다. 훌륭합니다!
안희영카타리나 18-08-25 17:15
 
너무 뜻깊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 짱~!!
이태희 18-08-25 14:53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박승우요셉 18-08-25 12:08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황승일 18-08-25 10:54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세요!
피카츄 18-08-25 08:13
 
민들레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두 천사님들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최미진보나 18-08-25 07:45
 
민들레 가게는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
소화데레사 18-08-24 23:08
 
너무 더운 여름
여름 용품을 찾는 분들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되네요..
민들레 가게의 선물 최고의 사랑 감동!!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땡큐!!
표수용 18-08-24 20:49
 
힘겨운 분들에게, 민들레 사랑은 참 커다란 복입니다.
이런 복을 마구마구 뿌려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경은희젬마 18-08-24 17:53
 
수많은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건강하게! 앞으로도! 화이팅! 짝짝짝! 민들레 가게~짱!!
블랙홀 18-08-24 15:13
 
무더운 여름날, 옷이나 용품들이 정말 많이 필요하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너무 멋집니다~~최고!!!
최정민루카 18-08-24 12:45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늘 웃음이 넘치는 뜨거운 이야기들이 있는 이곳의 풍경이 눈부십니다.
박지환 18-08-24 11:23
 
민들레 가게에서 모든 걸 선물로 주는 사랑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심술보 18-08-24 09:00
 
한없이 따뜻하고 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환한 미소로 행복을 선물하는 두 천사분이 멋집니다. 파이팅!!
심혜진로사 18-08-24 07:26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 저는 늘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지은헬레나 18-08-24 06:37
 
많은 적극적인 지원......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몸은 힘드시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지훈 18-08-23 21:13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태풍 조심하세요!
명루치아노 18-08-23 19:16
 
태풍 솔릭 피해가 없기를 기도합니다.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짝~짝~짝!!
희정보나 18-08-23 18:59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기다는 것도...
윌리엄 18-08-23 14:21
 
민들레 가게가 있어 깔끔하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네요.
일하시는데 필요하신 물품도 지원하시니
민들레 식구분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오승헌막시모 18-08-23 12:27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기다는 것도...
이현영 18-08-23 10:52
 
손해보는 장사를 하는 민들레 옷 가게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손해보면서도 행복한 미소를 짓는
민들레 서영남 사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홍두깨 18-08-23 09:12
 
민들레 가게를 만나서 나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요술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은 물론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전해진다니 감사드리며, 파이팅!!
조은주마틸다 18-08-23 07:29
 
태풍 `솔릭` 피해가 없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는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이수경빅토리아 18-08-23 06:58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정말 아름답습니다~ 행복히 응원합니다^^
남지영루치아 18-08-22 23:47
 
사랑하겠습니다. 나누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안주원 18-08-22 20:31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정연빅토리아 18-08-22 18:39
 
베로니카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꼬깔콘 18-08-22 14:34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심윤섭다니엘 18-08-22 12:20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경재석 18-08-22 10:30
 
뜨거운 여름 저렇게 옷한벌이 절실하게 필요한 분들이 계시다는 걸 이제서야 안 제가 참 부끄러워 집니다.
반성하며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서핑 18-08-22 08:37
 
민들레 가게의 사랑나눔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아주 좋은 물건으로 손님들을 위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멋진 가게입니다.
박지영올리바 18-08-22 07:35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미선젬마 18-08-22 06: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웃을 위해 이끌어가시는 마음을 존경합니다.
두분의 환한 미소에 저도 너무 행복하네요.
윤크리스티나 18-08-21 23:46
 
감동! 감동입니다.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괜히 아름다운 곳이 아니네요~
지상천국
박동욱 18-08-21 20:58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손파비올라 18-08-21 19:25
 
고맙습니다.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좋은 나눔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진심 사랑 놀랍습니다. 땡큐!
채원마리아 18-08-21 17:09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오렌지 18-08-21 14:14
 
민들레 가게 덕분에 더위에 싸우고 계시는 많은 손님들이 조금은 수월히 보내십니다.
참 다행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모든 은혜를 이분들도 저희들도 평생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백진호안토니오 18-08-21 12:19
 
기분이 우울하고 기운이 없습니다.
그럴때마다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봅니다.
민들레 가게 속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남재현 18-08-21 11:27
 
온통 사랑 가득한 민들레 가게...
자상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명랑하신 베로니카님의 웃음과 미소에서 마음의 위로를 받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루이 18-08-21 09:17
 
끝이 없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정말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현우토마스 18-08-21 07:54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만원한장 이웃을 위해 쓰기가 힘든 세상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가게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혜진마리아 18-08-21 07:10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최태우 18-08-20 20:36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두분의 사랑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김영성 18-08-20 20:06
 
힘들고 어려울때는 누군가가 나에게 귀기울여 주는것만으로도 힘을 얻습니다.
힘드신 이웃분들에게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일까요.
그 분들을 위해 늘 열심히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허수아비 18-08-20 19:43
 
더운 날씨게 힘드실텐데 환한 미소만큼은 절대 잃지 않는 두 분의 모습 ^^
항상 희망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전희정 18-08-20 18:52
 
필리핀에서도 열심히 활약중인 민들레가게가

필리핀 사람들의 좋은 친구로 자리잡길 바래봅니다~:)
최영희소피아 18-08-20 17:10
 
민들레 가게 작지만 알찬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좋습니다.
전시용스테파노 18-08-20 16:05
 
가장 행복한 사람은 일상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사람들 가슴속에
조용히 간직하며 나머지는 실천이다!
민들레 가게!
파란고양이 18-08-20 14:30
 
마음이 약해져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고,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늘 따뜻하게 웃고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면
고향집 품에 안긴것처럼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장은영리디아 18-08-20 14:09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제니퍼 18-08-20 13:51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양복도 선물해주시고
 일하러 나가는분들 차비도 주시고 작업복도 선물해주시고,
필리핀 빈민촌 가정에도 필요한 물품도 선물해 주시고 너무 좋은걸요. Good~ *^^*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