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9-19 11:44
2018. 9.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117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8. 9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328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남방, 긴팔티, 조끼,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배낭, 가방,

돋보기, 독서안경,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카비테 마을,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책, 가방, 학용품, 장난감, 생활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심수희마르타 18-10-18 09:46
 
없는 물건이 없을 정도로 손님들을 위해 준비해놓으시는 민들레 가게.
휘둥그레~~질 것 같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가게 앞으로도 영원히! 포에버!
타잔 18-10-18 08:25
 
장사하는 화려한 옷 가게 보다
헌신적인 사랑과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옷 가게가 더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진정으로 아름답습니다!
남궁영미 18-10-18 08:16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한결같이 오랜세월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없는 물건이 없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로 멋져요!
류민 18-10-17 21:44
 
조금 밖에 안되지만, 민들레가게에게 겨울 용품 좀 보냅니다.
이번 겨울은 모두 따듯한 겨울이 되었으면 합니다..
임소영실비아 18-10-17 18:51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되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게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홍준호 18-10-17 15:11
 
민들레 가게의 모토가 정말 대단하다 생각듭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물건들을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눈다는 생각 참 좋은 생각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우리나라 곳곳에... 아니 세계 곳곳에 생겨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응원할께요!
헨젤 18-10-17 13:31
 
옷을 무료로 나누어 주면서도 행복해하는
민들레 서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두 천사분의 삶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장기현예로니모 18-10-17 12:34
 
내게 누군가를 위해 나눠줄 무언가가 없을까
생각해보게 되는 그런 따스함을 민들레 가게가 줍니다.^^
민들레 가게는 최고의 나눔 나아가 최고의 사랑을 늘 보여 주기에, 민들레를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는...^^
이영희아네스 18-10-17 08:58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보통 사람들은 내가 하나를 주면, 둘, 셋 받을 것을 생각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내가 하나를 주고, 둘, 셋 더 줄 것을 생각합니다.
민들레 가게 언제나 화이팅~!
임수진에카 18-10-17 07:47
 
잘 정리된 옷!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두 천사분의 밝은 미소!
무소유로 장사하면서 손해를 보는 민들레 옷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손지웅 18-10-16 22:16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정말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곽현주마르첼라 18-10-16 18:40
 
적극적인 지원에 무한적인 사랑.....
민들레 가게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추워지는 겨울에도 화이팅!
김은율 18-10-16 16:05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창길미카엘 18-10-16 13:05
 
민들레 가게는 세상 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생색내지 않고 드러내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옷 나눔이 이 세상 빛입니다.
조건 없는 두 천사분의 옷 나눔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백영제루가 18-10-16 12:24
 
내게 누군가를 위해 나눠줄 무언가가 없을까
생각해보게 되는 그런 따스함을 민들레 가게는 줍니다.^^
민들레 가게는 최고의 나눔 나아가
최고의 사랑을 늘 보여 주십니다.
김정길 18-10-16 10:28
 
일반인들에게는 작고 하찮은 물건들도, 이 분들에게는 귀하게 쓰일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며 나 보다는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도 때로 필요하겠다 싶습니다.
전수미 18-10-16 08:26
 
부부의 사랑의 마음이 가득 전시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가 빛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문종민 18-10-15 21:52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의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행복을 위하여...
이한별젬마 18-10-15 18:28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비심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낄 수 있었고,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통해 나눔의 단맛을 느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박은아 18-10-15 15:35
 
베로니카님은 한결같고 따뜻한 힘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이 18-10-15 14:13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믿고 따르시는 분들이 많다는 얘기겠지요.
안휘범요아킴 18-10-15 13:48
 
감동적인 일상..
민들레 옷 가게에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vip 손님들에게 직접 옷도 입혀주시고 골라주시고........
모든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Teddy 18-10-15 08:35
 
활활타오르는 사랑보다는 잔잔한 호수처럼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를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정은지디아나 18-10-15 07:38
 
나누어도 나누어도,
끝이 없는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높은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박수를-!!
박영준 18-10-14 22:31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은경마르첼라 18-10-14 19:33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노숙인들, 어려운 동네 어르신들, 또 아이들까지도 챙기십니다.
감동입니다. 화이팅 ~~
홍나정 18-10-14 16:29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 안에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큰 사랑이 우리들에게까지 번집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힘드신 모든 분들이 채워나가는 사랑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VIP손님들도 화이팅하세요~!
뿡뿡이 18-10-14 13:44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김대찬힐라로 18-10-14 12:5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욕심쟁이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까지.. 정말 쉼이 없으시게 지내시는거같아요, 젊은 저희들보다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신은비 18-10-14 08:44
 
감동적인 일상..
민들레 옷 가게에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vip 손님들에게 직접 옷도 입혀주시고 골라주시고........
모든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홍은주안젤라 18-10-14 07:48
 
진정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가게안에는
사랑과 소망과 희망을 온전히 품고 계시네요~~
나누어도 나누어도,
끝이 없는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정말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신듯...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내요~~~
김정권 18-10-13 23:05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혜지모니카 18-10-13 19:33
 
민들레 가게 두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을 향한 사랑이 최고이십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분들을 끊임없이 발전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김형욱 18-10-13 16:38
 
늘 언제나 밝은 미소.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베로니카님.
오늘도 베로니카님을 보며 제 마음을 다시 착하게 고쳐먹네요..
감사드립니다.
양귀비 18-10-13 14:31
 
민들레 가게가 우리의 사랑이 모이는 곳으로 오래도록 그 역할을 해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최규빈바오로 18-10-13 13:47
 
이웃이 필요한 물건이라면 언제나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임계진 18-10-13 09:21
 
민들레 가게, 아자 아자 화이팅!! 민들레 가게를 접하면 제가 답답할 때 희망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은경 18-10-13 08:40
 
사랑은 남이 나에게 주는 게 아니고, 내가 남에게 내어주었을 때 생기는 것이라는 것,
민들레 가게를 보면 느낄 수 있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착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황민우 18-10-13 00:00
 
서로를 감싸안아줄 수 있고 위로할 수 있고 감싸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끈끈한 우정이 사랑이 보입니다.
항상 열심히 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도지은유스티나 18-10-12 19:37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유혜나 18-10-12 15:55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세요.
안영희 18-10-12 13:50
 
따사로운 햇살처럼 vip손님들의 마음에도 해가 뜨길 희망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고 묵상하며 제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야한다는 민들레국수집의 교훈...그 깨달음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김태수유스티노 18-10-12 12:46
 
하늘의 일 하느님의 사업을 함께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활동은
참 아름답습니다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김재익헨리코 18-10-12 08:46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원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남미은 18-10-12 07:58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행복을 불러들이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두분의 미소에 힘이납니다!!! 민들레 화이팅..♡
안민준 18-10-11 21:34
 
이토록 깔끔하고 좋은곳이 힘든 이웃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주는 가게라니....!
너무 감동입니다ㅠ.ㅠ 민들레 가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름다운 가게 입니다!
손미나엘리사벳 18-10-11 18:21
 
추우나 더우나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이신 베로니카님.
그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주인다우세요~~^^
봉진아 18-10-11 16:11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더욱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네요!
와프리 18-10-11 13:07
 
민들레 가게 참 멋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노주웅야곱 18-10-11 12:59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김동훈 18-10-11 09:44
 
배고픔을 해결 한다고 해서 사람이 살아지는 것은 아니겠지요.
배고픔 넘어의 배고픔을 바라보는 민들레의
따스한 마음이 오늘도 저를 감동에 젖게 합니다.
박희진안젤라 18-10-11 07:46
 
민들레 가게의 뜻이 너무 좋습니다.^^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심미경 18-10-10 21:49
 
오늘 급격히 날씨가 추워졌네요.
민들레 가게는 이럴때일수록 더욱 바빠지겠습니다.
겨울용품 작게나마 좀 보내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안수정헬레나 18-10-10 18:44
 
주는 마음속에 천국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민들레가게 안에는 수없이 많은 천국들이 들어 있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엘리샤 18-10-10 15:51
 
하느님의 행복한 가게.... 민들레가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운영해 주십니다.
행복한 가게 화이팅~~
양순이 18-10-10 13:31
 
민들레 이야기가 좋고,
따뜻한 일기가 좋아서,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좋아서 한참 바라보았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더욱 번영하길 바래요 :)
최영진타대오 18-10-10 12:30
 
한국과 필리핀 민들레 옷가게 소식이라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밥을 먹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오장군 18-10-10 08:55
 
곧 찾아올 겨울준비를 하시느라고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수고 많으시겠어요.
건강하세요. 짱~~~
윤지은마리아 18-10-10 07:59
 
민들레 가게 풍경은 무뎌진 마음을 다시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한결 같은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사고 기도합니다.
좋은 옷은 물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황준호 18-10-09 22:53
 
손님들에게 진정으로 베풀주시는 이야기...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혜나아녜스 18-10-09 19:10
 
많고 다양한 선물들도 대단하지만,
진심으로 이웃을 섬기는 베로니카님이 진짜 선물입니다.
심민지 18-10-09 16:57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구름솜사탕 18-10-09 14:12
 
민들레 가게를 통해 다시 희망을 얻는 모든 분들의 삶을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이규섭안드레아 18-10-09 13:21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너무 감동먹었습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선물 많이 많이 해주세요~!!
강석민 18-10-09 08:47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은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멋있습니다.^^
민들레 가게화이팅
서인선데클라 18-10-09 07:13
 
이렇게 다양한 부분에도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주시려 하시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를 거치는 모든 손님들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문동진 18-10-08 21:41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수산나 18-10-08 18:25
 
안녕하세요.
받는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박도희 18-10-08 16:4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화진세레나 18-10-08 14:42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Ginie 18-10-08 13:39
 
따뜻한 사랑으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가게로 희망찬 세상을 봅니다.
감동입니다.
CHACHA 18-10-08 09:41
 
민들레 가게의 사랑을 잠시 풀어 놓으면,
이 세상 싸우는 이들 하나 없이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 동화같은 상상해 봅니다.
장유경에카 18-10-08 08:22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립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고맙습니다.
유현미올리바 18-10-08 08:06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태준 18-10-07 22:58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안유스티나 18-10-07 19:37
 
지금 당장 아무것도 쥔게 없을 정도로 끝간데의 나락까지 떨어진 삶에
민들레 국수집의 다시 꾸는 꿈의 시작을 열어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하느님의 커다란 사랑이십니다.^^
새신랑 18-10-07 16:25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로즈미 18-10-07 13:03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은 사랑에서만 나온다는 것을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봅니다^^
정말 뭐라 표현할 수 없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두분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구정훈니콜라오 18-10-07 12:43
 
가난한 이웃이라면, 언제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 가게의 모토가 멋집니다.
김혜주알비나 18-10-07 10:05
 
물건들을 필리핀으로 보내기위해서
얼마 안되는 봉사원들이 얼마나 애쓰셨을지가 짐작됩니다.
다른 이를 위하는 마음으로 그 수고로움을 겪어 내시는
베베모 세분을 비롯한 그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세희 18-10-07 08:51
 
한국에서뿐만아니라...필리핀의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이토록 귀중한 사랑의 물품들을
선물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고주헌 18-10-06 22:1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박유선소피아 18-10-06 18:47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큰 힘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삶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심재문 18-10-06 16:42
 
화사한 민들레 가게!  VIP손님들의 쇼핑공간 민들레가게가 최고입니다.
남이 "우리"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날개천사 18-10-06 13:34
 
나눔을 위해 생긴 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고 싶어요.^^
제가 아는 제일 멋진 곳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영철알베르토 18-10-06 12:37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왠지모를 가슴 뭉클함도 있구요..
작은것 부터 실천해보는 하루가 되어야 겠습니다
문경훈 18-10-06 08:21
 
우리 이웃들의 사랑이 뚝딱하고 바라면 다 나오는 도깨비 방망이 같습니다.
다만 그 도깨비 방망이는 착한 소원만 들어 준다는 것!
꼬꼬댁 18-10-06 07:58
 
풍요와 궁핍이 혼재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추구해야 할
본질적 가치는 바로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행복하세요~
박민아 18-10-05 22:59
 
민들레가게 정말 멋진가게예요~!
세상에 참으로 아름다운 분들이 많다는걸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베풀어 주시는것 보다 모든이를 섬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미소에 깊은 감동 받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퐈이팅!
김건일 18-10-05 21:32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김나연 18-10-05 16:47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면 추상으로만 느껴오던 사랑이 무엇인지
비교적 상세하게 그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선미 18-10-05 14:33
 
서영남 대표님처럼 아름답고 절실하게 농축된 삶을 살고 싶은 제 마음을 날려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서준길힐라로 18-10-05 13:20
 
많은 사람들의 나눔으로 이 공간이 모자랄 정도로
물건들이 꽉 차게 되는 날도 일년에 몇번씩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이언트 18-10-05 10:32
 
처음으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았습니다.
노숙자들이 그냥 선물로 받아가는 옷과 신발, 배낭, 등등 그런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국민 멘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로 맞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윤혜플라비아 18-10-05 07:59
 
반가워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을 가족으로 손잡아주고 안아주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두 분의 모습은 감동입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쑥쓰럽지만 하트 ♥ 보냅니다. 화이팅 *^^*
심호윤 18-10-04 21:30
 
우리에게 꿈과 희망,지혜와 용기를 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삶을 무지개 빛깔로 선물 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파이팅!
유희선마리아 18-10-04 18:10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차윤주 18-10-04 15:42
 
민들레 가게 안에서 필요물품도 받아가시고, 돈으로 사기 힘든 것들을
받을 수 있으니...이것보다 더 좋은 나눔이 어디있을까요...
민들레 가게의 세심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타임머신 18-10-04 13:54
 
정갈하고 잘 다듬어진 옷등등 물품을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열심히 응원할께요~~!!
김동현요셉 18-10-04 12:12
 
두 사람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박현성 18-10-04 11:45
 
나눔은 꼭 가진게 있어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것을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베로니카 선생님 많이 배워갑니다.
은지빅토리아 18-10-04 08: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준히 사랑을 베푸시고,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이원호 18-10-03 22:47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노대웅 18-10-03 20:07
 
가난한 이웃들의 어떤 때의 웃음은 온전히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가능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로즈마리 18-10-03 19:27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친답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민들레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달팽이 18-10-03 18:55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홍유림 18-10-03 16:04
 
민들레 가게 풍경은 늘 빛이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신뢰를 받아본
이웃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너무 밝아진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환한 미소가 그 답을 말해줍니다.
이진길식스토 18-10-03 13:14
 
늘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처럼~~~
가난한 이웃에게 헌신적인 마음으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좋은옷을 예쁜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이시대의 어버이입니다.
최성민스테파노 18-10-03 09:55
 
안녕하십니까. 인천에 사는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같은 인천안에 이렇게 훌륭하고 멋진 분이 계시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가치 있는 삶'이란 바로 이런 것 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송지아미카엘라 18-10-03 08:22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리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도 하느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도드려요!!
최수진클라우디… 18-10-03 08:02
 
민들레 사랑이 모여 이렇게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가 된 것은 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최수근 18-10-02 21:16
 
와..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감동했어요.
사랑의 가게군요!! 멋집니다.
권미라실비아 18-10-02 17:40
 
돌아보면 감사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도 힘든 이웃에게 내어주어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닮고 싶습니다.
훈이 18-10-02 15:20
 
훌룡한 인품을 보여주십니다.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가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민우막시모 18-10-02 12:56
 
민들레 가게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슬기 18-10-02 10:30
 
너무 좋아요! 민들레!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윱피 18-10-02 08:27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화이팅^^
임동수안토니오 18-10-02 07:56
 
참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신서영로사 18-10-02 05:18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렉스 18-10-01 20:32
 
†. 찬미예수!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가게가 좋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제 가슴을 파고듭니다.
김정수미카엘 18-10-01 18:15
 
민들레 가게가 절실히 생각납니다.
이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은혜 18-10-01 15:20
 
오.....꼭 필요한걸 어쩜
저리도 잘 알아서 챙겨주시는지...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축복 많이많이 받으실거예요^^
장지희안젤라 18-10-01 14:16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하여 참으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서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을 줍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가게의 사랑이 세상의 어둠을 밝혀 희망의 삶으로 옮아가길 기도합니다.
이민선 18-10-01 13:42
 
저도 이런 복지에 참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W라이더 18-10-01 09:50
 
남을 배려하고 섬기는 사람이 착하고 모자란 것 같지만
결국은 이들이 성공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잘 알려줍니다.
필리핀 민들레 가게도 참 감동입니다.
저도 이제부터 좋은 세상 함께 이루어 가도록 힘을 보태고 싶네요.
노희정 18-10-01 08:24
 
이런게 바로 감동입니다.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거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방준석안셀모 18-10-01 07:58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권도훈 18-09-30 21:43
 
민들레가게 정말 멋진가게예요~!
세상에 참으로 아름다운 분들이 많다는걸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베풀어 주시는것 보다 모든이를 섬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미소에 깊은 감동 받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퐈이팅!
심수미아델라 18-09-30 20:58
 
축복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
심효진에스더 18-09-30 17:47
 
민들레가게가 너무 대단하기만 합니다.
베로니카님을 그 열정을, 참으로 존경합니다.
불꽃 18-09-30 15:05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윤경호빅토르 18-09-30 12:5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에는 많은것이 담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감동 가득 받아 갑니다.
문지훈 18-09-30 11:15
 
거룩한 사랑을 하는 민들레 가게...
살아갈 힘을 주시고 모든 시작이 민들레 안에서 시작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참 소중하네요!
최고의선물 18-09-30 08:24
 
많은 적극적인 지원......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몸은 힘드시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송보혜젬마 18-09-30 07:03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의 진득한 사랑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류헨리코 18-09-29 23:25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행복합니다.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가게가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시영 18-09-29 21:12
 
민들레 가게~ 민들레 야외가게~ 말로만 들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우와~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정말 깔끔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어요~ 베로니카님의 깔끔한 성격 덕분이겠죠.
VIP손님들도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받아가면서도 기분이  정말 좋아질 것 같습니다.
백수영소피아 18-09-29 17:27
 
새로운 나눔의 삶을 경험하게 해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진정한 나눔으로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이곳의 울타리 안에서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게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유경진 18-09-29 16:32
 
많은 손님이 오시면 진이 쭉 빠지겠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내십시오!
이수원알베르토 18-09-29 14:2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고마운 사랑 나눔과
선물이 고생하시는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꽃씨를 뿌려줍니다.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두 천사분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는 감동입니다!!
임해근요셉 18-09-29 12:17
 
주위를 밝히고, 작아지는 촛불처럼 매일매일 자신들을 희생시키는 베베모 가족 모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은혜 18-09-29 10:40
 
그냥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참 넉넉해 보이고, 행복해 보입니다.
이렇게 꾸미시기까지 고생하셨을 모습도 보이구요.
잇츠훌라 18-09-29 08:04
 
모름지기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시작해 보라고,
그리고 참된 섬김은 언제나 어디서나 지금부터, 여기부터라고... 묵상해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살롱 18-09-29 00:44
 
나를 위한 것이 아닌, 타인들을 위해서만 쓰여지는 마음!
그 값진 마음 가득한 곳이 민들레 가게입니다.
쏠이 18-09-28 19:59
 
민들레 가게는 진실된 사랑을 나눕니다.
나누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하길 바랍니다.
이미혜안나 18-09-28 17:32
 
정말 이런 모습은 기적이란 단어를 떠올리게 합니다.
이윤석 18-09-28 16:31
 
민들레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나눔이 저를 행복하게 하고,
기대되게 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사랑입니다^^
이정진다니엘 18-09-28 13:24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오재훈 18-09-28 11:11
 
더 눈부신 풍경을 우리는 보네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환히 웃으시는 미소는 아름답습니다.
이런 가게 없습니다.
Soo 18-09-28 09:05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천국의 가게이지요...
민들레 가게에 정말 고맙습니다..
마들렌 18-09-28 08:30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원되는 물품들이 그 분의 희망의
바탕이 되고, 꿈의 기초가 되어 줄 것을 생각해 봅니다.
한채경소피아 18-09-28 08:03
 
은총입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민들레 가게 화이팅~~
공영수시몬 18-09-27 23:19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준규 18-09-27 21:21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베로니카사모님.
섬세하고 아름답게 꾸려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핑크돼지 18-09-27 19:12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손지민아녜스 18-09-27 17:17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은선 18-09-27 15:46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우리주변에 있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antena 18-09-27 14:36
 
만들레 가게를 보면서 행복감을 많이 느낍니다.
민들레 가게를 후원하고 싶어요.
힘내시길 바래요~!
다이아몬드 18-09-27 13:46
 
민들레 옷 가게가 빛이 나네요.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료로 옷과 생필품을 지급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는데 용기와 희망을 얻습니다.
민들레 옷 가게의 평화를 빌어드려요. 아멘!!!!!!!!
노동호베네딕토 18-09-27 12:50
 
도움이 누군가의 희망이 되어 다시 태어날 때
참으로 무한한 행복감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사과공장 18-09-27 10:02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다정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한 대화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홍혜인이사벨라 18-09-27 07:23
 
아마도 두분은 세상에서 제일가는 부자일거예요.
사랑은 나누면 배가된다는데, 우와~~~
두분이 여태까지 나눠주신 사랑이라면,
그리고 계속해서 나눠주실 사랑이라면 두분은 세계최고 사랑부자!!
전창훈미카엘 18-09-26 23:25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은 매번 감동의 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우 18-09-26 22:18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 물씬 풍기는 민들레 가게,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애써주시는 점 감사드립니다.
참! 명절은 따뜻히 보내셨나요?
이제야 인사드려 죄송하네요.
늘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재섭 18-09-26 21:04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 지금의 차림이 안좋더라도,
이런 가게가 있다니, 민들레 손님들도 전혀 걱정이 없으실 것 같네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오순정안나 18-09-26 18:45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배남주에스더 18-09-26 17:21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윤은미로사 18-09-26 16:17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민재안토니오 18-09-26 12:45
 
온통 사랑 가득한 민들레 가게...
자상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명랑하신 베로니카님의 웃음과 미소에서 마음의 위로를 받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소희 18-09-26 11:06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심혜미보나 18-09-26 08:00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원되는 물품들이 그 분의 희망의
바탕이 되고, 꿈의 기초가 되어 줄 것을 생각해 봅니다.
김지웅 18-09-25 22:02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연휴 잘 보내셨나요?
남은 연휴 좀 푹 쉬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심혜진에스더 18-09-25 21:46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필요한물품을 모두다 선물 받는 풍경이 멋집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고 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영미헬레나 18-09-25 18:24
 
돈을 받지 않고 공짜로 아주 품질좋고 좋은 옷과 물품을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꼭 요즘 찾아보기 힘든 사랑 같아요.
민들레 VIP 손님들이 얼마나 좋아하실까 상상만해도 저도 행복해지네요.
바다 18-09-25 13:07
 
이웃들과의 소통의 장.
너무도 멋진 취지로 운영되고 있는 민들레 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백종석스테파노 18-09-25 12:56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가게의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이규창 18-09-25 09:12
 
하루종일 노숙인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상대하시느라
피곤하실 법도 한데, 언제나 웃는 얼굴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해바라기 18-09-25 08:51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여름 가을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민아안나 18-09-25 07:58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문필정요셉 18-09-25 07:56
 
풍성한 한가위 보내셨습니까?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현주아델라 18-09-25 00:09
 
해피 추석입니다.
올 겨울에도 어쩔 수 없이 찬바람에 몸을 맡겨야 하시는 분들은 있을 겁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그래도 따듯함을 느끼실 수 있겠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신지원 18-09-24 22:44
 
민들레 가게의 희망 나눔 풍경을 보면서
손님들의 희망찬 미래가 머지 않을 것 같은
긍정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명절연휴 잘보내세요..
윤승아보나 18-09-24 18:58
 
제 손은 봉사에, 제 가슴은 사랑에 내어놓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행복한 추석 보내세여^^
리에 18-09-24 15:5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삶의 기쁨을 아는 사람만이 또한 힘든 이웃들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가게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은 커다란 공감을 느끼곤 합니다.
두분이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서진욱파비아노 18-09-24 12:18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행복한 명절 되세요!^^
황성준 18-09-24 10:32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메리추석~^^
달빛 18-09-24 09:53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위안을 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민들레 사랑에 저는 오늘도 웃어보네요!
메리추석~~^^
이윤미소피아 18-09-24 07:57
 
사계절 내내 손님들을 위해 계절에 맞게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손님들을 환히 웃게 하십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손예진올리바 18-09-24 07:51
 
해피 해피 추석입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자신의 생활 중심이 '나' 아니고 가난한 이웃이 되는 두 분을 존경합니다!
어쩜 이렇게 가게를 예쁘게 꾸밀 수 있지요...? ^ㅡ^
서유정리디아 18-09-23 23:09
 
민들레 가게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참 따뜻하고 간절한 이웃나눔에 저 또한 따뜻함을 많이 느끼구요.
한결같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해피 해피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박명근 18-09-23 20:54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많은 공동체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송지아미카엘라 18-09-23 17:42
 
작은 것 하나도 남과 나눌 수 있는 마음! 행복을 만드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
오혜진 18-09-23 15:08
 
민들레 가게 화이팅!!
늘 두분의 미소에서 에너지를 받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문득 떠오릅니다..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기에 너무 행복합니다.
레이나 18-09-23 13:18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물품들을 무료로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무엇이 더 필요한지 세심히 알려주시면
많은 사람들이 그걸 보시고, 보내 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최찬식시몬 18-09-23 12:19
 
힘드실 법도 한데, 민들레 가게, 희망센터, 국수집일로 얼마나 고되실까요.
안타깝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할께욧!
즐거운 명절되세요~~^^
곽영희 18-09-23 08:09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거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행복한 명절 되십시오~~^^
김지연사비나 18-09-23 07:51
 
민들레 가게의 존재만으로 사람들에게 큰 위안과, 힐링을 주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이 더욱 애쓰셔서
이곳을 잘 지켜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홍석구요셉 18-09-23 07:49
 
해피 해피 추석 명절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사랑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장소영안나 18-09-22 23:27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심재호 18-09-22 22:15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박민주수산나 18-09-22 18:02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공간인 만큼 더욱 더 커져서 2호점 3호점이 생겨도 좋을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 최고! 행복한 명절 되세요~~^^
신혜영 18-09-22 15:58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의 휴먼 드라마!!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즐거운 명절되세요~~^^*
이영기티토 18-09-22 13:10
 
부자들이 자기것 이상의 부를 누리면서 떵떵거리는 것처럼
가난한 사람들도 기본적인 생활권은 보장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가게는 그런면에서 참 좋은 대안중 하나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정영식마르코 18-09-22 12:21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가 있어서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수진 18-09-22 11:15
 
민들레 국수집의 꿈! 나눔과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 만들기에
저도 작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렛츠고 18-09-22 08:46
 
사랑과 감동이 살아 숨쉬는 곳 민들레가게에
더욱 많은 사랑이 가득찬 좋은 시간들이었으리라 생각해요!
참나눔의 모습을 보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김은혜젬마 18-09-22 07:53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지윤정루시아 18-09-21 22:17
 
고맙습니다.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송은환 18-09-21 20:38
 
세상에서 이렇게 돈 안받고 주고싶은걸 주고 편히 왔다 갈수 있는 가게는 없을 것입니다.
멋진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팅!!!!!
박지선로사리아 18-09-21 17:50
 
전에는 나눈다는 것을 왜 행복하다 말하는지 솔직히 몰랐습니다.
헌데 저도 조금씩 철들어 가나 봐요. 요즘들어서는 약간은 그 기분을 알것도 같아요.
최유미 18-09-21 15:36
 
민들레 가게 일상은 생활하는데도 묵상에도 좋은 글입니다. 작은 힘이 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미래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 속에서 봅니다. 소외받은 이웃들에게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은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고, 부정을 희망으로 바꾸는 힘이 될 것입니다.
갈매기신사 18-09-21 13:51
 
민들레 공동체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두 분의 나눔철학이 멋집니다!
최형진스테파노 18-09-21 12:49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따봉~
달래각시 18-09-21 08:42
 
물건을 살 수 없는 곳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물건을 사보고 싶은 가게네요.
김주혜안나 18-09-21 07:27
 
세상에 다른이에게 주는 것만큼 아름다운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하동욱 18-09-20 23:17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최다니엘 18-09-20 23:08
 
민들레 가게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없는 것이 없는 마법의 가게 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채혜진보나 18-09-20 18:16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지훈 18-09-20 16:18
 
지금 이 순간에도 안타까운 사연들과 희망의 사연들이
민들레공동체엔 참 많겠지요. 하나하나 다 응원해 드리고,
힘을 실어 드려야 할 것들 입니다. 다들 파이팅!!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박태섭안드레아 18-09-20 13:09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여름이면 여름, 가을이면 가을, 겨울이면
이렇게 아낌없이 베풀어주는 사계절내내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
행복을 나누는 진정한 이유가 전부다 민들레 공동체에 있네요.
감사합니다.
김수근 18-09-20 11:07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테디 18-09-20 09:22
 
세상의 아름다움을 머금고 있는 곳
보는 사람까지도 행복에 빠지게 하는 마법같은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홍세실리아 18-09-20 07:54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윤희소피아 18-09-20 06:58
 
와..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감동했어요.
사랑의 가게군요!! 멋집니다.
한수호마르코 18-09-19 23:09
 
민들레 가게 나눔과 사랑을 볼 때마다 놀라워요.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완호 18-09-19 21:10
 
부부는 닮는다는데 정말로 사진속의 두 분 서로 많이 닮으셨어요~
사랑으로 충만한 두 분 앞으로도 이쁜미소 지어가며 행복하세요~^^
민들레 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변요한 18-09-19 19:35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갖가지 물품으로 어려운 이웃분들을 보살펴 주시고 나누어 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나눔으로 저 역시 기쁩니다.
아름다움을 맛봅니다.
박진아마리아 18-09-19 18:46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하루의 피곤함을 싹 풀어주네요. 스트레스 쫙 풀리게 웃고 갑니당.
손세희 18-09-19 17:50
 
민들레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은 영원하길~ 화이팅!!
양주섭 18-09-19 17:19
 
즐거운 삶의 소재는 멀리 있지 않고
우리 곁에 무수히 널려 있음을 민들레 가게을 통해서 깨달았습니다.
힘겨운 이웃에게 사랑을 아낌 없이 주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실천하시는 모든 일들이 저 또한 행복을 느낍니다....감동.......
엔젤스 18-09-19 16:16
 
가난한 사람들이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옷을 마음껏 입을 수 있는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송정호안드레아 18-09-19 15:38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이혜연 18-09-19 13:51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이예요.
김석진 18-09-19 13:39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과 나눔과 사랑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이분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베로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의~ 그리고 이 곳의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애플 18-09-19 13:09
 
세상 안에서 진정 사람답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영혼에 밥이 되고 약이 되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을 보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김은성토마스 18-09-19 12:44
 
열심히 사랑하며 살아도 부족한 세상인데 우리는  이기적으로 살아갑니다.
많이 반성합니다.
매일 저렇게 많은 손님들을 상대하려면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두분을 매우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