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19 11:21
2018. 11.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6,640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8. 11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341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점퍼, 니트, 남방, 긴팔티,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배낭, 가방,

돋보기, 독서안경,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카비테 마을,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학용품, 장난감, 생활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나예은 18-12-19 11:04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자신은 낮춥시다.
진실로 강해지는 길입니다.
욕심은 줄이고 나눔은 키웁시다.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준 가르침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junmon 18-12-19 08:47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송리아 18-12-19 07:37
 
가장 뜨거운 감동의 시간을 '민들레 가게' 나눔이 전해줍니다.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재성 18-12-18 22:30
 
위대한 행동이라는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랑으로 행한 작은 행동들이 있을뿐이다.  <테레사수녀>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위대하십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성아루시아 18-12-18 18:47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한겨울 추위도 힘겨워했을 손님들.
올 겨울엔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걱정 없으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merry christmas~~!!
유정희 18-12-18 15:08
 
민들레 가게에 사랑의 기운과 행복의 기운이 영원히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추운 겨울, 물품도 많이 필요되실꺼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은 분들이 필요물품도 받아가시고, 따뜻한 겨울이 되시기를...
해피 크리스마스^^
이원형마태오 18-12-18 13:1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정말 아름답게 이웃을 위해 펼쳐주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언제나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허재현 18-12-18 11:44
 
메리크리스마스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
밤비 18-12-18 09:32
 
Merry Christmas!!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화이팅 !!
이순자 18-12-18 07:37
 
날씨도 많이 추워지고 성탄절을 맞이해서 성탄선물 듬뿍 듬뿍 나눠주시리라 믿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류영찬 18-12-17 21:17
 
겨울엔,패딩잠바를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거의 대다수이실 것 같네요.
저에게 멀쩡한 패딩이 있으면 보내드리고 싶지만, 없어서ㅠㅠ 대신 조금이라도 후원금을 보내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한지은안나 18-12-17 17:31
 
MERRY CHRISTMAS!!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수빈 18-12-17 15:58
 
언제나 행동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더
신동진마르코 18-12-17 12:57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merry christmas.. 화이팅~~~
조혜윤 18-12-17 11:21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캔디아가씨 18-12-17 08:53
 
베로니카님...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유주은 18-12-17 06:51
 
민들레 가게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정성이 보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봉순이 18-12-16 21:12
 
두분의 따뜻한 미소를 보고 있으면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올 겨울, 민들레 가게 화이팅!
merry christmas~~^^
민정실비아 18-12-16 18:18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한송이 18-12-16 15:46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merry christmas~
이지섭바오로 18-12-16 13:03
 
세심한 사랑이 가득한 공간,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merry christmas.. 화이팅~~~
채정민 18-12-16 11:14
 
세상에 둘도 없는 딱 하나뿐인 민들레 가게..
여자의 몸으로 베로니카님도 힘드신 부분도 참 많으실텐데
언제나 웃고계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올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탬버린 18-12-16 08:50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merry christmas! 2019년에도 화이팅!
진영주 18-12-16 05:50
 
나눔을 위해 생긴 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고 싶어요.^^
제가 아는 제일 멋진 곳 민들레 가게 파이팅!!
2019년도 민들레 가게 홧팅!~~
박재혁티토 18-12-15 22:07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지키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바르게 지켜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열심히 응원할께요!
하윤정 18-12-15 19:15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지은 18-12-15 15:49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날 보내세요~~
오늘은 민들레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Merry Christmas~~~
안성규파비아노 18-12-15 13:26
 
두분의 밝은 미소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기분까지 너무너무 좋아집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승수 18-12-15 10:30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 선남 선녀시네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시크릿가든 18-12-15 07:52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탄선물같은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이번 성탄엔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erry Christmas~
나지현 18-12-15 05:58
 
행복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이야기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이은진 18-12-14 22:20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기 가진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다는 것이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존경스럽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가 놀랍습니다~ merry christmas~~^^
이민영헬레나 18-12-14 17:31
 
민들레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나눔이 저를 행복하게 하고,
기대되게 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사랑입니다^^
김이영 18-12-14 15:07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 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가게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심재수필립보 18-12-14 12:37
 
베로니카님이 정말 아름답게 이웃을 위해 펼쳐주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언제나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박재범 18-12-14 10:34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가게가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MERRY CHRISTMAS..
복숭아 18-12-14 08:46
 
물건들을 지원해 줄 수 는 있지만, 이렇게 품격을 갖춘 아이디어를 가지고 진행하는 곳은 흔치가 않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 파이팅 !!
최은미로사리아 18-12-14 08:16
 
해피 크리스마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겨울내복 30장 보냅니다.
송주영 18-12-14 05:39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minnimi 18-12-13 22:21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베로니카님의 마음~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행복한 연말, 새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보라로사리아 18-12-13 18:44
 
따뜻한 마음이 담긴 민들레 가게는 사랑입니다.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2019년 내년에도 기대 많이 하고, 돕도록 하겠습니다.^^
윤영아녜스 18-12-13 15:19
 
행복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이야기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퍼즐 18-12-13 13:30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이 세상이 참 맑아지네요^^
행복한크리스마스보내세요.
박찬영 18-12-13 10:34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피라미드 18-12-13 09:14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최고보다 최선을~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살기~~~ 마음이 가난한 부자가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짱!
유지현 18-12-13 08:34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화이팅^^
정하준 18-12-12 21:30
 
참 이 추운날 ..많이 안타까웠는데요...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라며....
김은하엘리사벳 18-12-12 18:56
 
겨울용품 준비하시느라 힘드시진 않으신가요!  이분들의 삶이 민들레로 인해 조금 더 불편함이 없어지고, 조금 더 행복을 찾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김도연 18-12-12 15:32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민들레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크리스마스도 화이팅!!
이남수토마스 18-12-12 13:01
 
정성이 듬뿍! 계절마다 섬세히 준비해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김성일 18-12-12 10:43
 
참 좋은 느낌이 나는 민들레 입니다.
merry christmas..
뉴에이지 18-12-12 09:10
 
메리크리스마스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
고재희올리바 18-12-12 08:06
 
Merry christmas!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행복합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혜나 18-12-12 06:25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살뜰히 안아주는 민들레 가게.....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몸에 사랑의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유도훈 18-12-11 21:15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공혜연마리아 18-12-11 17:28
 
이 강추위에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따뜻한 겨울 용품 받으셔서 올 겨울도 따뜻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작은세상 18-12-11 15:06
 
감동입니다.
힘든사람들에게 커다란 행보, 희망이 되는
민들레 가게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계속 따뜻한 행복 사랑 나누어 주세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선호티토 18-12-11 13:09
 
추위가 매섭네여~ 이럴때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ㅡ몰라요~
추운 겨울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따뜻하게 보내시는 분이 많으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엄재훈 18-12-11 10:48
 
추운날, 따뜻한 옷 한벌 걸칠 수 없다면, 얼마나 힘겨울지....
상상이 안되지만, 생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추위에 싸우시는 분들이....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가게가 아낌없이 내어주시니 이보다 좋은일이 어딨겠습니까  감사합니다.
달님 18-12-11 09:16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정도희 18-12-11 07:23
 
힘겨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물품들..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박주영 18-12-10 21:53
 
최선을 다해 마음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경이롭네요.
올한해도 민들레 가게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박인주수산나 18-12-10 17:55
 
베로니카님의 건강이 걱정이 되는군요..여자분이 이렇게 체력을 다해서 봉사하시니깐요..
아프신 곳이 있으시면...치료 받으셔서, 꼭 나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민들레와 함께해서 행복한 마음입니다.
MERRY CHRISTMAS!!
유정아 18-12-10 16:16
 
세심한 사랑이 가득한 공간,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merry christmas.. 화이팅~~~
채원 18-12-10 14:06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오형진레오 18-12-10 12:14
 
그동안 사는 것이 바빠 미쳐 생각도 못했던 가난한 이웃들.....
때마침!!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재규 18-12-10 10:52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서윤미 18-12-10 08:12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가게입니다.
민들레에 오면 너무 즐겁고 좋습니다.
김호진 18-12-09 22:36
 
민들레 공동체에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들 따뜻한겨울 되세요!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Merry Christmas!!
오혜진미리암 18-12-09 21:00
 
감동입니다.
힘든사람들에게 커다란 행보, 희망이 되는
민들레 가게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계속 따뜻한 행복 사랑 나누어 주세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진마리아 18-12-09 18:43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 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가게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유지아실비아 18-12-09 15:12
 
MERRY CHRISTMAS!!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김윤섭바오로 18-12-09 13:24
 
다양한 물건들이 민들레 손님분들을 위해 맞춰져있네요.
이보다 더 값진 나눔이 있을까요.
베로니카님이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오태섭 18-12-09 11:26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크리스마스도 화이팅!!
킹콩 18-12-09 08:17
 
문득 부르기만 해도 풍요로워지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맛본 사람은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쁨으로 가족이 된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
감동!!~~민들레 식구들~~ 행복한 성탄절되세여!!
슈니 18-12-09 07:33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제 삶의 행복을 찾은 듯 합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요미 18-12-08 21:43
 
가게라는 말은 이렇게도 생각해 보네요. 팔기 위한 곳이 아닌, 주기 위한 곳!!
보통 사람들은 내가 하나를 주면, 둘, 셋 받을 것을 생각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내가 하나를 주고, 둘, 셋 더 줄 것을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이유정수산나 18-12-08 17:29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늘 옆에서 함께 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오래도록 행복기원~!!
심정혜 18-12-08 15:06
 
신나고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의 모습은 매번 감동의 메시지... 감사드립니다.
박재홍시몬 18-12-08 12:27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기 가진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다는 것이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존경스럽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가 놀랍습니다~
허재찬 18-12-08 10:10
 
주고, 주고 또 주는 마음 속에 하느님의 참 모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가게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커피한잔 18-12-08 08:06
 
MERRY CHRISTMAS!!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신은혜 18-12-08 07:37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님의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박지만 18-12-07 21:13
 
사랑이 가득!
정성이 가득!
사랑으로 존재하는 민들레 가게에 올한해 정말 수고해주심에 감사하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유정스텔라 18-12-07 17:27
 
민들레 가게 사랑합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우게 되네요.
나눔과 무소유의 의미를 가르쳐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 가게 퐈이팅~~~
황미연 18-12-07 15:02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좋은 나눔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부터 시작해서...
먹을 것, 입을 것, 쉴 것, 인문학강좌,, 민들레 진료소 등등 이렇게 정말 이렇게 다양한 나눔이 놀랍습니다...
일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해에도 민들레 가게 화이팅!
남영민도미니코 18-12-07 13:23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박준호 18-12-07 10:46
 
두분의 밝은 미소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기분까지 너무너무 좋아집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챔피언 18-12-07 08:4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정말 아름답게 이웃을 위해 펼쳐주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언제나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유승미 18-12-07 06:43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작업으로 민들레 가게!
행복을 위하여!^^ 브라보~~
방지은 18-12-06 22:01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야 말로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나선주안젤라 18-12-06 19:08
 
사랑하는것은 정말 좋은 일 같습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가게 일상이 저를 해피하게 만들어줍니다.
손님들이 좋은 옷을 입고 싱글벙글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윤혜선 18-12-06 15:24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한영일모세 18-12-06 12:33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가게네요. 댓가 없이 사랑의 옷을 나누어주는 곳.....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영원하시기를 빕니다.
Merry Christmas ^0^
차민우도미니코 18-12-06 10:43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화이팅~~~
랄랄라밴드 18-12-06 08:38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무조건 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한서현 18-12-06 07:28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들 다 보았는데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 언제나 든든합니다. 끄덕없습니다. 훌륭합니다!
류동진 18-12-05 22:01
 
말끔한 민들레 가게 올한해도 바쁘게 열심히 달려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더욱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남은 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늘 행복하세요.
베로니카 사모님~~
유예진로사리아 18-12-05 18:56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유소은 18-12-05 15:05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의 이웃섬김은 부디 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베로니카님! 항상 처음의 마음으로 우리를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김다니엘 18-12-05 12:23
 
Merry christmas!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밀크 18-12-05 11:15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신기루 18-12-05 08:38
 
한 가지를 주고, 두 가지를 받고 싶어 하는 세상 사람들에게 한 가지를 주고, 또 두 가지를 줘 보라고
민들레 가게는 이야기 합니다. 이해하기 힘든 그 셈법 속에 행복이 있다고... 민들레 가게 파이팅~~~~
나유나 18-12-05 06:53
 
많은 적극적인 지원......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몸은 힘드시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오원환 18-12-04 21:54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주는 곳이니, 특별히 크리스마스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베로니카님은 더 좋은 선물들과 사랑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해 두시겠지만요. Merry Christmas!
윤서에스더 18-12-04 18:19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정유진 18-12-04 15:03
 
민들레가게 사랑으로 손님들이 이번 겨울은 춥지 않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은 영원하길~ 화이팅!!
Merry christmas!
박주형안토니오 18-12-04 12:43
 
넓고 깊은 민들레 사랑 2018 년도에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이웃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과 커다란 호수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맑고 깨끗한 사랑에 저도 깨끗해 지는 것 같습니다.
김승용 18-12-04 10:34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따스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상진 18-12-04 08:41
 
감사드린다는 말을 몇번이고 하고 싶네요.
민들레 가게는 정말 대단한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에 감동또감동을 합니다^^
정우석토마 18-12-04 08:27
 
해피 크리스마스!
와우.. 너무 좋아요..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선물로주는
민들레 가게사랑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서영 18-12-04 05:04
 
merry christmas ~~~~~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두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I love you!!
김우진 18-12-03 22:12
 
MERRY CHRISTMAS
연말을 따듯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송민정아녜스 18-12-03 18:56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이서영 18-12-03 15:07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모두 Merry Christmas!!
보스턴 18-12-03 14:33
 
손님분들도 그동안 절실히 필요하셨던 물건이 있으셨을텐데.
이렇게 민들레 가게를 통해 받을 수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민들레 가게 참 멋진 것 같아요!~
황승용티토 18-12-03 12:45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가게 화이팅!!
문은율 18-12-03 10:54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화이팅!!!
매직아이 18-12-03 09:34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Merry Christmas!!
유혜나 18-12-03 07:44
 
나누는 사람들의 착한 힘!  그 힘이 세상에서 가장 센힘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브라운시티 18-12-02 21:14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민들레 가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새로이 희망을 얻게 됩니다.
부디 변하지 말고 이대로만 계속 가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김소은로사리아 18-12-02 18:39
 
단순히 필요한 물품을 드리는데서 그치지 않고 더 필요한 도움을 강구하는
민들레 가게의 진심이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밝은 웃음 속에서 엿보이네요. 
따뜻하고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송소민 18-12-02 15:04
 
성탄절이 다가오네요^^
민들레 가게도 성탄 준비에 바쁘겠어요.
세상의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Merry Christmas !!
이준형바실리오 18-12-02 12:46
 
내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가게!
이제는 내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할일이 무엇이 있는지 먼저 찾게 됩니다.
착해진 나를 보며 감탄합니다. 하하
한진태 18-12-02 10:37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술래잡기 18-12-02 08:02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기발하고 놀랍습니다. 공짜로 주는 물건이라 해서
절대 질도 떨어지지 않고,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이래서 감격을 하나봐요.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이소영 18-12-02 07:59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이지웅 18-12-01 23:14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진현소피아 18-12-01 22:19
 
복음의 기쁨
민들레 가게를 보면 콧노래가 나옵니다.
이렇게 추운겨울도 마음을 녹여줍니다.
희망을 만드는 곳~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입니다.
윤설희안젤라 18-12-01 19:21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송주아헬레나 18-12-01 15:07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박지호모세 18-12-01 12:53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지훈 18-12-01 10:05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기타치는여자 18-12-01 09:28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의 메시지 입니다.
언제나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가게..
오늘도 덕분에 저는 힘을 얻습니다.
이도희 18-12-01 07:31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민들레공동체에 다 있는 것 같습니다^^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민들레 나눔을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정나영루시아 18-11-30 23:25
 
고맙습니다.
나누고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네요.
민들레가게 화이팅!!^^
크루즈 18-11-30 21:14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올한해 너무 빛이 났습니다.
2019년도에도 민들레 가게는 베로니카님 때문에 빛이 날 것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민주스텔라 18-11-30 18:19
 
Merry Christmas!!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화이팅 !!
송은희 18-11-30 15:23
 
오늘도 감사한 사랑이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가게에 제 자그마한 사랑하나 더하고 싶네요.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야이야오 18-11-30 13:25
 
민들레 손님들 ! 민들레 가게에서 지원해주는 다양한 겨울 용품 덕분에 그나마 따뜻하게 지내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와 함께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정욱예로니모 18-11-30 12: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손님들을 위해 변함없이 긴 시간을 달려 온 민들레국수집처럼 저도 변하지 않고 응원하겠습니다~~ 넉넉한 마음 쓰심 감사합니다.
김재균 18-11-30 10:03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가게 이야기는 늘 들어도 시끄럽거나 무료하지 않고 우리 마음을 그윽하게 해줍니다.
자연의 소리처럼 자연스러움이 넘쳐납니다. 평화로움을 가져다 줍니다.
merry christmas..
김주희 18-11-30 08:05
 
아름다운 이야기..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모나코 18-11-29 21:13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문희경안나 18-11-29 20:59
 
해피 크리스마스!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따뜻한 잠바가 많이 필요한 계절이 다가왔네요.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담요, 전기장판 5장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소라아가다 18-11-29 18:08
 
민들레 가게 언제나 그자리에서 많은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이 사랑이 민들레 공동체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늘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 모두 파이팅~~~!!
이주은 18-11-29 15:04
 
메리메리크리스마스!
저는 겨울이 너무 싫습니다..노숙인 분들도 겨울 ..참 힘드실 것이라 생각되는데..
부디 이 겨울 따뜻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걱정이 없네요^^ 모두 힘내세요!
동재마르코 18-11-29 13:04
 
가난한 이웃에게 정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공간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김윤권 18-11-29 11: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삶의 기쁨을 아는 사람만이 또한 힘든 이웃들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가게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은 커다란 공감을 느끼곤 합니다.
두분이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천사노래 18-11-29 09: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두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혜진 18-11-29 08:39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좋은 나눔 같습니다.
먹을 것, 입을 것, 쉴 것, 인문학강좌,, 민들레 진료소 등등
이렇게 정말 이렇게 다양한 나눔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
임호준 18-11-28 21:57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황은주소피아 18-11-28 18:44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기분좋은 미소가
일상생활에 지쳐가는 저에게도 힘이 됩니다.
행복의 민들레가게 파이팅!
김준희 18-11-28 15:57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은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퍼주는 사랑은 기적과도 같은 위안입니다.
핑크볼 18-11-28 14:55
 
화사한 민들레 가게!  VIP손님들의 쇼핑공간 민들레가게가 최고입니다.
남이 "우리"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이동휘마태오 18-11-28 12:56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초심!
삐삐머리 18-11-28 10:28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의 휴먼 드라마!!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조보람루시아 18-11-28 08:22
 
민들레 국수집의 꿈! 나눔과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 만들기에
저도 작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고지홍 18-11-27 23:09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민들레공동체에 다 있는 것 같습니다^^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민들레 나눔을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윤주헬레나 18-11-27 19:22
 
꽉찬 내면이 아름다워지는 따뜻한 곳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포함한 민들레 공동체는요. ^^
김혜주 18-11-27 15:30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항상 봅니다^^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정훈시몬 18-11-27 13:07
 
민들레 가게가 만들어 가는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남광준 18-11-27 11:08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로빈 18-11-27 09:34
 
민들레 가게를 통해 힘든 이웃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
이민주 18-11-27 06:46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 정말 짱이세요^^
백지웅 18-11-26 22:08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민들레가게는 사랑입니다~
지영마리아 18-11-26 19:22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혜진 18-11-26 15:04
 
주는 마음만으로 꾸려지는 가게 세상에서 둘도 없이 아름다운 가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으로 멋쟁이십니다^^
김명일시몬 18-11-26 13:23
 
민들레 가게 빛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하고 따뜻한 패딩잠바와 침낭, 내복, 세면도구 등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영석 18-11-26 11:15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의 휴먼 드라마!!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세레머니 18-11-26 08:22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화이팅~~~
손영주 18-11-26 07:0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어려운 일들이 많을 텐데도, 한결 같이 민들레 국수집안의
사랑을 유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가게를 기대해 봅니다.
보리차 18-11-25 21:13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 지금의 차림이 안좋더라도, 이런 가게가 있다니,
민들레 손님들도 전혀 걱정이 없으실 것 같네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네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합니다.
안은혜마리아 18-11-25 18:43
 
하느님의 대사들을 늘 정성껏 대접하시는 베로니카님 최고! 민들레가게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힘차게^^
고현미 18-11-25 15:35
 
가난한 이들의 진정한 어버이..베로니카님..많이 보고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을 가족으로 손잡아주고 안아주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감동이예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김권찬리오 18-11-25 13:08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입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런지요.~^^
채윤아 18-11-25 10:26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고
되뇌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모 18-11-25 08:26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화이팅^^
최정우 18-11-25 06:28
 
사람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곳!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민들레이웃분들도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박보람 18-11-24 22:40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매일매일 희망을 잔뜩 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시연리디아 18-11-24 18:41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훌륭하십니다!
마끼야또 18-11-24 15:23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회원분들의 옷가지, 생필품 등등이 많이 필요하실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겨울이니깐요.
저도 조금은 보탬이 되도록, 기부하겠습니다.
안주인으로써 여러가지로 신경써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유석파비아노 18-11-24 13:24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하느님께서
높은 곳만을 바라보는 이에게는 해주지 못하는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심을 다시금 새겨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현우 18-11-24 11:04
 
화사한 민들레 가게! VIP손님들의 쇼핑공간 민들레가게가 최고입니다.
남이 "우리"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비오는날 18-11-24 08:28
 
안녕하세요.
받는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송유진 18-11-24 07:56
 
진심으로 민들레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다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가게의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깡깡이 18-11-23 21:46
 
민들레 가게에 들르시는 모든 손님 분들이 가게 문을 나서게 될 때부터는
모든 일들이 마법처럼 잘 풀려나가길 바랍니다.
이소윤안나 18-11-23 19:51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우리 사회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길인지를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가게에 저도 물품 좀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박세영 18-11-23 15:4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웃을 위해 이끌어가시는 마음을 존경합니다. 두분의 환한 미소에 저도 너무 행복하네요.
루피루피 18-11-23 13:56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댓가 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안효성바실리오 18-11-23 12:04
 
행복은, 와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잘 알아보지 못하지만
스스로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행복은, 좋은 것, 많은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할 줄 아는 지혜와 함께합니다.
두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꽃처럼 18-11-23 10:22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이송미 18-11-23 08:27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자신의 생활 중심이 '나' 아니고 가난한 이웃이 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어쩜 이렇게 가게를 예쁘게 꾸밀 수 있지요...? ^ㅡ^
류호근비오 18-11-22 23:08
 
어렵게 살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요즘처럼 추운날에는 내복, 겨울잠바. 담요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따뜻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고맙고 고맙습니다.
공소민 18-11-22 21:50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 들어간 민들레 가게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겨울 용품이 준비가 한창이시겠어요~
저도, 좀 물품을 보낼까 합니다. 택배로 보내면 되는지...
방문하고 시픈데, 거리상 여의치 않네요.
아무조록 힘내시길 바랍니다.
도희숙안나 18-11-22 19:05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는 손님들의 밝은 미소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가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수빈 18-11-22 15:50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삶의 의미를 찾았습니다.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이 진정한 아름다움 이란것을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찌니 18-11-22 13:57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태민요셉 18-11-22 12:02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가게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박안젤라 18-11-22 10:20
 
돌아보면 감사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도 힘든 이웃에게 내어주어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심유정 18-11-22 07:46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인자하신 미소와 표정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을 봅니다.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애플민트 18-11-21 21:2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 맞잡은 두손이 너무 부럽습니다.
삶의 기쁨을 아는 사람만이 또한 힘든 이웃들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가게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두분이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김유라빅토리아 18-11-21 19:15
 
요즘 심신이 힘들었는데 " 민들레 가게 " 때문에 스트레스가 현격하게 줄었습니다.
엔돌핀을 마구 마구 생기게 합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유송화 18-11-21 15:16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안걸리시게 조심하세요~~!!
써니봉봉 18-11-21 14:53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은 사랑에서만 나온다는 것을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봅니다^^
정말 뭐라 표현할 수 없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두분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한진원 18-11-21 12:14
 
부부가 그렇게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한편, 죄송하기도 합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영우 18-11-21 10:21
 
따뜻한 일기가 좋아서,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좋아서 한참 바라보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제게 욕망을 버리고 살라고 충고하는 듯했습니다.
민들레 가게와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상원마르코 18-11-21 08:37
 
축복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민들레가게는 사랑입니다.
겨울내복 10벌 보냅니다.
박마리아 18-11-21 07:04
 
민들레 가게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정성이 보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나현주아델라 18-11-20 23:09
 
성탄절이 다가오네요^^
민들레 가게도 성탄 준비에 바쁘겠어요.
세상의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민들레 가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밀러 18-11-20 22:42
 
옷, 신발 등 갖은 물품들을 성심껏 챙겨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 덕분에 세상이 환해지네요^^
황순애 18-11-20 19:19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김남일 18-11-20 17:04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가 있어서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성희연 18-11-20 15:53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웨하스 18-11-20 13:53
 
안녕하세요.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진섭루카 18-11-20 12:26
 
민들레 가게 너무 아름답습니다.
손수 챙겨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엿보입니다.
진실된 마음이기에 모두에게 전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지용 18-11-20 10:07
 
민들레 가게 행복히 보고 갑니다^^
베로니카님의 참된 사랑을 많이 배워갑니다.
저에게 이런 소중한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민주소피아 18-11-20 07:57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요즘처럼 추운날에는 내복, 겨울잠바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따뜻한 물품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임소영 18-11-20 07:03
 
민들레 가게는 없는 물건이 없을 것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마음 껏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정성스레 나누는 삶속에서,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보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남정훈 18-11-19 23:42
 
민들레 가게속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문지현아가다 18-11-19 23:37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사랑안에서...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필요한 물품을 365일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김희철 18-11-19 22:4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준히 사랑을 베푸시고,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보통의하루 18-11-19 21:16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해 하는 이웃들의 표정을 상상해보니 너무 기쁩니다.
저까지 웃음지어지는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흑진주 18-11-19 20:47
 
민들레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맹지훈모세 18-11-19 20:36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
감동,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선물 나누는 사랑법에서 많이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현유진 18-11-19 19:45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지극한 인간에 대한 사랑과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길세연올리비아 18-11-19 18:41
 
이제 겨울이 다가오네요.
따뜻한 옷들을 비롯해 여러가지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것 같은데.....
부족한 건 없는 지 걱정이 됩니다. 동참!!
이로희 18-11-19 17:02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도혜선 18-11-19 16:00
 
민들레 가게 화이팅이예오!!!
지아마리아 18-11-19 15:20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친답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꿈동산 18-11-19 14:43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하네요.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축복을...!
에반게리온 18-11-19 13:58
 
참 좋은 세상을 만드는 두 천사님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 푹 빠졌습니다.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화이팅!!!^^
이효정 18-11-19 13:20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가게입니다.
민들레에 오면 너무 즐겁고 좋습니다.
심민우 18-11-19 12:52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승원다니엘 18-11-19 12:35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욕심에 지나쳐 모든것을 잃어 버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황민석안토니오 18-11-19 11:56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첫째는 생색내지 않고 후원하는 모습이
둘째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매일의 희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 나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