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2-19 11:38
2018. 12.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0,617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사랑이신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8. 12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346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침낭, 이불, 패딩점퍼, 내복, 목폴라티, 긴팔티, 패딩바지, 솜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배낭, 가방,

털모자, 장갑, 목도리, 돋보기, 독서안경,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카비테 마을,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학용품, 장난감, 생활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오한석미카엘 19-01-19 20: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나경란아녜스 19-01-19 13:4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요한 옷과 생필품으로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는 보물창고!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원민성 19-01-19 10:36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공동체를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파이팅이요~!
뱅기 19-01-19 08:52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행복하세요~
고슬혜 19-01-19 06:57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송지원 19-01-18 23:38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송연아마리아 19-01-18 19:58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손혜진 19-01-18 15:10
 
이윤을 내기 위한 가게가 아니라... 나눠주기 위한 가게라니...아름답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가게 너무 기대됩니다^^
백민우요한 19-01-18 13:11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두 19-01-18 09:13
 
어느 것이든 꼼꼼히 챙기시는 베로니카님 서영남 대표님.
나눔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이십니다!!^^
두분의 사랑의 하트가 참 행복합니다~^^
해피트리 19-01-18 07:42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김형준 19-01-17 21:21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올한해 2019년에도 저는 열심히 응원합니다^^
최고최고!! 민들레가게 최고!!
백도연젬마 19-01-17 17:34
 
훌룡한 인품을 보여주십니다.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가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허세은 19-01-17 15:04
 
추운날에, 꼭 필요한 민들레 가게!
너무 멋집니다.
세상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 있습니다.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박문영루카 19-01-17 13:22
 
함께 해보자고 손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매일 기적이 만들어집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손지수 19-01-17 11:30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부엉이 19-01-17 09:11
 
언제나 꾸준히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가족의 헌신하는 삶이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킵니다.
아픔을 승화 시킨 삶의 기쁨을 베로니카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안에서 봅니다.
손지영 19-01-17 08:29
 
훌룡한 인품을 보여주십니다.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가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유경소피아 19-01-17 08:26
 
Happy new Year!!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면 추상으로만 느껴오던 사랑이 무엇인지
비교적 상세하게 그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남장현 19-01-16 23:33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안유미세실리아 19-01-16 19:44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원되는 물품들이 그 분의 희망의
바탕이 되고, 꿈의 기초가 되어 줄 것을 생각해 봅니다.
박지은 19-01-16 15:27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향긋한 꽃내음이 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한 사람으로서 존중하고 믿어주는 서영남 선생님은 진짜 훌륭하십니다.
천사중의 천사~!!
박수호안드레아 19-01-16 13:02
 
민들레 가게 이념처럼 작은 것이라도 나누겠다는 생각으로 살아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주연 19-01-16 10:49
 
따뜻한 사랑의 옷이 사회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한 VIP 손님들의 마음까지 녹여주리라 믿어요.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아름답고 빛납니다.
어벤져스 19-01-16 08:54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화이팅^^
이수빈 19-01-16 06:18
 
함께 해보자고 손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매일 기적이 만들어집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허규진 19-01-15 23:25
 
주는 마음만으로 꾸려지는 가게 세상에서 둘도 없이 아름다운 가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으로 멋쟁이십니다^^
은주연마리아 19-01-15 19:32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유미선에스더 19-01-15 18:02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행복을 불러들이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두분의 미소에 힘이납니다!!! 민들레 화이팅..♡
송여진 19-01-15 16:13
 
민들레가게에서 지원 받으시는 분들이
이대로 자기자신을 놓아 버리지 마시고
반드시 다시 재기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김도훈요한 19-01-15 13:21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따뜻한 잠바가 많이 필요한 계절이 다가왔네요.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담요, 전기장판 5장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빅토리아 19-01-15 10:43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민들레 가게...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마리오 19-01-15 09:12
 
그토록 자주 깨우쳐주시던 이웃사랑에서
저는 너무 멀리 와있지 않나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본보기삼아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결코 쉽지 않는 실천의 삶을 "온전히" "그대로"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이슬기 19-01-15 08:29
 
따스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형민 19-01-14 21:58
 
민들레 가게.
2019년엔 더더욱 아름답고 아름답게 잘 꾸려주시길 바랍니다.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소서~
수아로사리아 19-01-14 18:41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민들레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현지 19-01-14 16:1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에는 많은것이 담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감동 가득 받아 갑니다.
이한솔티토 19-01-14 13:50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심형석 19-01-14 11:12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들 다 보았는데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 언제나 든든합니다. 끄덕없습니다. 훌륭합니다!
아웃사이더 19-01-14 08:53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이채린 19-01-14 07:28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이승균 19-01-13 22:25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차진혜 19-01-13 17:22
 
세상에 어디에도 민들레 가게만큼 멋진 가게는 없을 것입니다.
돈주고 물건을 구입하는게 당연한것인데,
절망은 없나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옷과 물품을 나누어 주시는 것이 아니라
두분은 사랑을 주시는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혜주 19-01-13 15:15
 
민들레 가게속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박진웅모세 19-01-13 13:09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나수형 19-01-13 11:32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쭈이 19-01-13 08:33
 
민들레 가게 참 멋진 가게입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가게!
운영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지영 19-01-13 07:27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뽀빠이 19-01-12 21:41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은주마리아 19-01-12 19:27
 
도담도담 민들레 가게
이웃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소영 19-01-12 16:43
 
민들레 가게 이념처럼 작은 것이라도 나누겠다는 생각으로 살아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태진시몬 19-01-12 14:17
 
와.... 이 시대 최고의 사랑입니다.
가게가 참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네요^^
꼭 판매하는 옷 같습니다!
박민우 19-01-12 11:06
 
세상에서 가장 착한 가게를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구경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네요.
카스테라 19-01-12 09:07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하수연 19-01-12 08:08
 
노숙을 하시는 분들에게 옷을 비롯한 생활용품은 구입하고 싶어도 엄두가 안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도움을 준다는 것은 그분들에게는 참 고마운 일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요한 19-01-11 21:28
 
겨울날,
따뜻한 체온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민들레 가게가 고맙습니다.

2019년 한해도 더더욱 행복한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지 19-01-11 17:49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내일이 더 밝고 희망찬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김지애 19-01-11 15:5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에는 많은것이 담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감동 가득 받아 갑니다.
이선욱레오 19-01-11 13:08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심현준 19-01-11 10:21
 
부끄러워 집니다.
반성하며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새콤달콤 19-01-11 08:53
 
많은 물품과 사랑이 있는 하나뿐인 가게! 나눔은 남뿐 아니라 나도 함께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는 비법이죠. 그 통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신윤미 19-01-11 07:40
 
어느 때보다 힘든 삶을 맞이하는 민초들에게
민들레공동체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마을 VIP손님들께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합니다. 샬롬!
최윤아 19-01-10 22:36
 
민들레 가게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김마리아 19-01-10 20:05
 
저 공간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무한대의 사랑이 나온 다는 것이 하느님의 기적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선물의 가게네요~
신은수보나 19-01-10 18:29
 
Happy New Year!!!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서수연 19-01-10 15:03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가게.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공세호다니엘 19-01-10 13:09
 
내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가게!
이제는 내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할일이 무엇이 있는지 먼저 찾게 됩니다.
착해진 나를 보며 감탄합니다. 하하
강민성 19-01-10 10:50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원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트 19-01-10 08:50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이성혜 19-01-10 07:44
 
민들레 가게가 나눠주는 희망들이
손님들의 재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심태준 19-01-09 22:16
 
민들레 가게 너무 좋은 이야기입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제게 욕망을 버리고 살라고 충고하는 듯했습니다.
민들레 가게와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성미카엘 19-01-09 17:02
 
감동적인 일상..
민들레 옷 가게에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vip 손님들에게 직접 옷도 입혀주시고 골라주시고........
모든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황민영 19-01-09 15:03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고중민요셉 19-01-09 13:08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 가게 잘 보고 있습니다.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웅진 19-01-09 11:12
 
문득 부르기만 해도 풍요로워지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맛본 사람은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쁨으로 가족이 된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
핫브레이크 19-01-09 09:14
 
두분의 행복한 미소에, 저도 또 한번 미소를 지어보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이진애 19-01-09 08:02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박민호 19-01-08 21:34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이 정말 으뜸입니다.
몸도 힘겹고 마음도 힘겨운 이들의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같은 선물 민들레 사랑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우영희젬마 19-01-08 18:27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세요.
임주영 19-01-08 15:53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백민형요셉 19-01-08 13:03
 
사람이 희망이 되는 세상!
사랑이 가득한 세상이어야 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심영욱 19-01-08 10:3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
눈사람 19-01-08 08:58
 
민들레 가게를 중심으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정한별 19-01-08 07:56
 
민들레 가게 물건을 보고 있으면,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천사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박수영 19-01-07 22:20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두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지효도미니카 19-01-07 19:12
 
민들레 가게 너무 아름답습니다.
손수 챙겨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엿보입니다.
진실된 마음이기에 모두에게 전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신지연 19-01-07 16:36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몽 19-01-07 14:30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민들레 낙원에서 행복을 찾아갑니다.
김대진티토 19-01-07 12:13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서현우 19-01-07 10:05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데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이수인 19-01-07 08:35
 
민들레 가게의 사랑을 잠시 풀어 놓으면,
이 세상 싸우는 이들 하나 없이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 동화같은 상상해 봅니다.
김명국 19-01-06 22:56
 
한없이 따뜻하고 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환한 미소로 행복을 선물하는 두 천사분이 멋집니다. 파이팅!!
김효선빅토리아 19-01-06 18:35
 
노숙을 하시는 분들에게 옷을 비롯한 생활용품은 구입하고 싶어도 엄두가 안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도움을 준다는 것은 그분들에게는 참 고마운 일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도영미 19-01-06 15:12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 파이팅 ~~~
김다니엘 19-01-06 13:37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공윤아 19-01-06 11:42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정글 19-01-06 09:21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기분좋은 미소가
일상생활에 지쳐가는 저에게도 힘이 됩니다.
행복의 민들레가게 파이팅!
안효숙 19-01-06 08:45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2019년도도 화이팅~!!^^
마왕 19-01-05 21:57
 
와.... 이 시대 최고의 사랑입니다.
가게가 참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네요^^
꼭 판매하는 옷 같습니다!
올한해도 수고해주세요!
권소현도미니카 19-01-05 17:45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항상 봅니다^^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예진 19-01-05 15:03
 
무언가를 팔면서 이익을 남기는 곳이 지상의 가게라면
민들레가게는 천국에서나 볼 수 있는 희귀한 것일 것 같습니다.
늘상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오선준파비아노 19-01-05 13:24
 
이런게 바로 감동입니다.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거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서윤정 19-01-05 11:19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랩퍼 19-01-05 08:36
 
민들레 가게를 보며 저 또한 마음 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은지수 19-01-05 07:41
 
아름다운 민들레 세상..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윤정수 19-01-04 21:33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화이팅^^
박소영안젤라 19-01-04 17:12
 
손님들을 위해 어떤 물건이든 늘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참 멋집니다.
앞으로도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 민들레 가게가 영원하도록 늘 가슴속으로 빌어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하지은 19-01-04 15:19
 
민들레 가게와의 만남이 무척 감명 깊었습니다.
노숙손님들에게 필요한 잠바나 옷을 맞춤으로 딱딱 챙겨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특별한 센스에 반했습니다~
우현호마태오 19-01-04 12:44
 
happy new year... 민들레!^^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훌륭하십니다!
백진석 19-01-04 10:37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후아빠 19-01-04 09: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신 두분의 모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방식에 저 또한 많은 감동을 받고 있네요.
건강하세요..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박주미 19-01-04 07:40
 
happy new year...^^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민들레 가게 따봉이예요!
옹달샘 19-01-03 21:30
 
필요한 물건이 절실한데 돈이없어 구입을 하지 못한다면 너무 막막하죠..
민들레 가게가 말끔히 해결해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방식이 정말 쉬원하고 똑부러집니다^^
올한해도 기대가 큽니다^^
이서연아녜스 19-01-03 17:05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에서 희망을 느껴봅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윤지 19-01-03 15:02
 
베로니카님 생신이셨나봐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항상 민들레 가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김종석시몬 19-01-03 12:41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손화선 19-01-03 11:23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수십년동안 이토록 아낌없이 이어와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최고의사랑 으뜸입니다..
오아시스 19-01-03 08:05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올한해도 즐겁게 행복히보내세요~~
안희선 19-01-03 07:22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베로니카님!! 생신을 축하드리며 언제나 항상 감사드립니다~!!
박지찬 19-01-02 21:44
 
2019년의 다짐이 흐트러지지 않게, 흔들리지 않게 꼭 잡아주시길 민들레 가게 안에서 빌어봅니다.
베로니카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가게 화이팅!
남지현요안나 19-01-02 18:13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혜선 19-01-02 15: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쪼쪼 19-01-02 13:18
 
안으로 밖으로 정말 세심한 나눔입니다.
사진 속에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은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미소가 느껴지네요... 정말 멋지세요!
베로니카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정지호파비아노 19-01-02 12:36
 
민들레 가게 한 쪽 한 쪽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눈이 맑아졌습니다 ^0^
참된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베로니카님을 마음으로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베로니카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안혜수 19-01-02 10:37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베로니카님 *^^* 매일 감동으로 사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베로니카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슈퍼영웅 19-01-02 08:45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정미 19-01-02 07:03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올한해도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해피뉴이어~~❤
유희진 19-01-01 21:03
 
추운겨울에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2019년도도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한주희세실리아 19-01-01 17:21
 
하나하나 물품을 세심히도 마련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또한번 놀라고 갑니다...
올한해도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이소미안젤라 19-01-01 15:3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정말 아름답게 이웃을 위해 펼쳐주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언제나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HAPPY NEW YEAR~~
김지훈다니엘 19-01-01 13:30
 
많은 물품과 사랑이 있는 하나뿐인 가게!
나눔은 남뿐 아니라 나도 함께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는 비법이죠. 그 통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임정욱 19-01-01 11:08
 
2019년이 시작되었습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올한해도 부탁드립니다!! 열띤 나눔^^
데이지 19-01-01 08:04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자신은 낮춥시다.
진실로 강해지는 길입니다.
욕심은 줄이고 나눔은 키웁시다.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준 가르침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happy new year...
유장미 19-01-01 07:48
 
세상이 참 아름다운 곳이었네요.
저의 일상에도 희망과 꿈이 자라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해년 첫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에델바이스 18-12-31 21:18
 
Happy New Year !!  민들레 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박지선 18-12-31 17:03
 
민들레 가게 두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을 향한 사랑이 최고이십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분들을 끊임없이 발전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해피뉴이어~~^^
한서영 18-12-31 15:06
 
민들레 사랑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가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2019 화이팅!! 행복하세요^^
정진프란치스코 18-12-31 13:20
 
추운 겨울이면, 정말 물품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추운날 모두 건강하세요!!
이재홍 18-12-31 11:11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세요.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기쁜 새해 맞이하세요.
둘리 18-12-31 08:24
 
그 어떤 옷 가게 보다 민들레 옷 가게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옷 가게가 최고입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혜란 18-12-31 06:13
 
진정한 마음이 없다면, 가냘픈 마음이였다면 지금까지도 이어오시기 힘드셨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더 크게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셔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희망 공동체 2019년에도 화이팅입니다.!!
happy new year~~❤
강찬호 18-12-30 22:06
 
올한해도 너무 아름다운 나눔을 주신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행복함이 절로 너무 좋습니다~~~
happy new year!!
이여진소피아 18-12-30 18:1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며 살고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유정현로사리아 18-12-30 15:49
 
2019년에도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송택아브라함 18-12-30 13:30
 
안으로 밖으로 정말 세심한 나눔입니다.
사진 속에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은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미소가 느껴지네요...
정말 멋지세요!
박보라 18-12-30 11:2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영원하시기를 빕니다.
2019년에도 민들레 가게 사랑을 응원합니다~
제시카 18-12-30 08:10
 
올한해도 감사했네요..^^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2019년에도 민들레 가게 파이팅!
신정희 18-12-30 07:38
 
happy new year!
손님들을 위해 어떤 물건이든 늘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참 멋집니다. 앞으로도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 민들레 가게가 영원하도록 늘 가슴속으로 빌어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jion 18-12-29 21:13
 
해피 뉴이어^^ 너무 감사한 민들레 가게 사랑.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우게 되네요.
나눔과 무소유의 의미를 가르쳐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 가게 퐈이팅~~~
수희빅토리아 18-12-29 18:21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매일매일 희망을 잔뜩 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해피뉴이어^^
김정욱 18-12-29 16:32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윤성필립보 18-12-29 14:17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욕심에 지나쳐 모든것을 잃어 버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happy new year~~^^
배지윤 18-12-29 10:45
 
민들레가게 사랑으로 손님들이 이번 겨울은 춥지 않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은 영원하길~ 화이팅!!
happy new year~~~^^
뱅뱅 18-12-29 09:12
 
언제나 가난한 이들, 소외된 이들의 서러운 마음을 토닥토닥 격려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들의 좋은 자녀, 좋은 친구, 좋은 스승, 좋은 부모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윤혜 18-12-29 07:45
 
훌룡한 인품을 보여주십니다.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가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황금열쇠 18-12-28 21:48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늘 웃음이 넘치는 뜨거운 이야기들이 있는 이곳의 풍경이 눈부십니다.
올한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진마리아 18-12-28 18:42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권지석 18-12-28 15:10
 
사랑이 무엇인지 진실로 배우게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민들레 가게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2019년에도 더욱 발전해주세요!
유지희 18-12-28 13:03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최고보다 최선을~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살기~~~
마음이 가난한 부자가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짱!
박희라 18-12-28 10:40
 
참 이 추운날 ..많이 안타까웠는데요...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며....
첫사랑 18-12-28 09:36
 
그동안 사는 것이 바빠 미쳐 생각도 못했던 가난한 이웃들.....
때마침!!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민자 18-12-28 07:29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민들레 낙원에서 행복을 찾아갑니다.
2019년도에도 화이팅!!
남경우 18-12-27 21:58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크리스마스의 선물 가게였습니다.
올한해도 무척 수고 많이 해주신 베로니카 사모님!
다음해에도 건강한 나눔! 부탁드려요^^
건강하세요~!
란희도미니카 18-12-27 18:48
 
일년 내내 사계절 내내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가게 준비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
바보삼총사 18-12-27 15:43
 
없는 물건이 없을 정도로 손님들을 위해 준비해놓으시는 민들레 가게.
휘둥그레~~질 것 같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가게 앞으로도 영원히! 포에버!
백정호요한 18-12-27 13:25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 해피뉴이어~~
김민용 18-12-27 11:26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첫째는 생색내지 않고 후원하는 모습이
둘째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매일의 희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 나눔 화이팅!
우주친구 18-12-27 08:23
 
기분 좋은 연말 보내세요~~
오늘은 민들레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이소라 18-12-27 07:47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지키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바르게 지켜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열심히 응원할께요!
러블리 18-12-26 21:27
 
한 가지를 주고, 두 가지를 받고 싶어 하는 세상 사람들에게 한 가지를 주고, 또 두 가지를 줘 보라고
민들레 가게는 이야기 합니다. 이해하기 힘든 그 셈법 속에 행복이 있다고... 민들레 가게 파이팅~~~~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혜리글라라 18-12-26 19:07
 
올한해도 베로니카님께서 수고 많이해주셨습니다...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해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 화이팅!!
2019년에도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백도연 18-12-26 15:41
 
메리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저는 겨울이 너무 싫습니다..노숙인 분들도 겨울 ..참 힘드실 것이라 생각되는데..
부디 이 겨울 따뜻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걱정이 없네요^^ 모두 힘내세요!
권지성바오로 18-12-26 13:30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지키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바르게 지켜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열심히 응원할께요!
손영아 18-12-26 10:35
 
올한해도 정말 감사했네요~
가게라는 말은 이렇게도 생각해 보네요. 팔기 위한 곳이 아닌, 주기 위한 곳!!
보통 사람들은 내가 하나를 주면, 둘, 셋 받을 것을 생각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내가 하나를 주고, 둘, 셋 더 줄 것을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케이 18-12-26 08:49
 
민들레의 따뜻한 기운 덕분에 추위에 꽁꽁언 손님들의 마음도 풀어질 수 있겠지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알찬 민들레의하루를 응원합니다.
MERRT CHRISTMAS HAPPY NEW YEAR.
정보라 18-12-26 07:16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한겨울 추위도 힘겨워했을 손님들.
올 겨울엔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걱정 없으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merry christmas~~!!
유재웅 18-12-25 22:46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밤송이 18-12-25 21:23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민서소피아 18-12-25 18:54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merry christmas!
나서영실비아 18-12-25 15:02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merry christmas.. 화이팅~~~
김준티토 18-12-25 13:06
 
베로니카님...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선주 18-12-25 10:05
 
날씨는 춥지만,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정말 너무 아름다워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진눈깨비 18-12-25 08:46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merry christmas~
이희영 18-12-25 05:22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이 세상이 참 맑아지네요^^
행복한크리스마스보내세요.
김재원 18-12-24 21:32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예진마르첼라 18-12-24 18:54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공동체를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가게가 참 좋아요~^^
이대근 18-12-24 16:33
 
민들레 가게 언제나 그자리에서 많은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이 사랑이 민들레 공동체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늘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 모두 파이팅~~~!!
이주은 18-12-24 15:39
 
민들레 가게의 나눔 행복히 보고 갑니다^^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정성아 18-12-24 10:42
 
두분의 따뜻한 미소를 보고 있으면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올 겨울, 민들레 가게 화이팅!
merry christmas~~^^
로미오 18-12-24 08:13
 
merry christmas!!
힘겨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물품들..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장예진 18-12-24 07:00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2019 민들레 가게 화이팅~~!!
조현철 18-12-23 22:36
 
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계셔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유진안젤라 18-12-23 19:57
 
merry christmas~^^ 불행 받고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문유정 18-12-23 15:01
 
올 겨울도 민들레 사랑이 있어 마음까지도 따뜻하시길...
민들레 가게 안에서 따뜻한 겨울 용품 받으셔서 올 겨울도 따뜻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정욱바실리오 18-12-23 13:09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박재준 18-12-23 11:33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되기를 추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가되는 세상 아름답네요~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MERRY CHRISTMAS !!!
뿡뿡이 18-12-23 08:41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정지은 18-12-23 07:40
 
두분의 밝은 미소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기분까지 너무너무 좋아집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은지우 18-12-22 22:25
 
+.축 성탄!
어둠 속을 걷던 백성이 큰 빛을 봅니다.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섬기고 용서하는 삶을 살 때
바로 그 삶 속에서 아기 예수님께서 새롭게 태어 날 것이며
예수님의 성탄은 이 시간 우리의 삶 속에서 구체적인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 감사합니다.
2019년에도 민들레 가게 화이팅~~
혜정헬레나 18-12-22 19:28
 
민들레가게와 함께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봅니다. 
따뜻한 성탄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해피크리스마스! 사랑합니다.
콩콩이 18-12-22 15:57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탄선물같은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이번 성탄엔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erry Christmas~
박요셉 18-12-22 13:58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한겨울 추위도 힘겨워했을 손님들.
올 겨울엔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걱정 없으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merry christmas~~!!
박주은 18-12-22 11:34
 
감동입니다!!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쇼킹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많이 많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성탄절되세요.
시카고 18-12-22 09:37
 
세상에 둘도 없는 딱 하나뿐인 민들레 가게..
여자의 몸으로 베로니카님도 힘드신 부분도 참 많으실텐데
언제나 웃고계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올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임민주 18-12-22 08:01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올한해 너무 빛이 났습니다.
2019년도에도 민들레 가게는 베로니카님 때문에 빛이 날 것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하은희비아 18-12-22 07:45
 
Merry Christmas !!
아름다워요. 사랑,희망,선물,기쁨,소망 등등 이 세상의 아름다운
단어들은 모두 다 민들레가게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 놀랍습니다. 최고!!
정현모 18-12-21 23:49
 
베로니카님의 통큰 사랑 이번 한해도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슬기루시아 18-12-21 21:31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정건우 18-12-21 15:17
 
부부가 그렇게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한편, 죄송하기도 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보름달 18-12-21 14:02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가게네요. 댓가 없이 사랑의 옷을 나누어주는 곳.....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영원하시기를 빕니다.
Merry Christmas ^0^
엄기훈요한 18-12-21 13:10
 
사랑이란 좋은 일에 많은이들이 동참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민들레 가게에 쓰일 수 있는 물건 기부로라도 작은 힘을 보태야 겠어요.^^
너무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화이팅~~!!
merry christmas!!
허은미 18-12-21 11:17
 
해피 크리스마스!
와우.. 너무 좋아요..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선물로주는
민들레 가게사랑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지은클라우디… 18-12-21 10:59
 
해피 크리스마스!!
기해년 새해에는 민들레 가게에서 어떤 사랑 나눔을 할지 궁금합니다.
모두가 매일 똑같은 일상이라고 지루하지만
민들레 가게안에서 하루하루는 특별하고 값진 일상을 만들어낼 것 같습니다.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봉사활동을 다닌다면
특별한 날이 되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다음주 일요일 당장 민들레가게에 가겠습니다.
많이 가르쳐주세요.
찰스 18-12-21 08:40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행복한 연말보내세요.
민들레 가게 2019년에도 화이팅.
남지현 18-12-21 07:40
 
두분의 밝은 미소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기분까지 너무너무 좋아집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옹달샘 18-12-20 21:26
 
올한해도 마음을 다해 나누어주신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허준우마르코 18-12-20 19:09
 
해피 크리스마스!
민들레 가게만큼 행복 넘치는 곳이 또 있을까요.
하느님께서 인간 세상에 내리신 값진 선물들 중 하나 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혜정실비아 18-12-20 18:30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 지금의 차림이 안좋더라도,
이런 가게가 있다니, 민들레 손님들도 전혀 걱정이 없으실 것 같네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이유정 18-12-20 15:44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최고보다 최선을~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살기~~~ 마음이 가난한 부자가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짱!
몬트리옹 18-12-20 13:07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가게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이석준 18-12-20 11:07
 
세상에 둘도 없는 딱 하나뿐인 민들레 가게..
여자의 몸으로 베로니카님도 힘드신 부분도 참 많으실텐데
언제나 웃고계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올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이지연 18-12-20 08:08
 
민들레 손님분들이 민들레 가게에서 다양한 품목들을
지원 받지만, 민들레 국수집에서 드리는 것은 진실된 마음 하나가
아닐런지요. 민들레 가게 아자! 아자!
허준우마르코 18-12-20 07:53
 
Happy Christmas !!
두근두근 오늘은 민들레 가게에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품질좋고 깨끗한 물품들을 사랑과 함께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감동!
최시영 18-12-20 04:27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한겨울 추위도 힘겨워했을 손님들.
올 겨울엔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걱정 없으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merry christmas~~!!
노지민가밀라 18-12-19 23:52
 
민들레 가게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계절을 내내 민들레 손님들에 맞추어 내어주는 선물, 사랑
이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저도 민들레 손님들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공진혁 18-12-19 22:16
 
해피크리스마스^^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도 영원히 2019년도도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화이팅!!!
칭다오 18-12-19 21:37
 
늘 희망찬 민들레 나눔이 좋아요!
곧 성탄절 준비로 민들레 가게도 많은 물건들이 나갔겠어요!
저도 도움이 되볼까합니다^^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러브홀릭 18-12-19 20:19
 
두분의 따뜻한 미소를 보고 있으면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올 겨울, 민들레 가게 화이팅!
merry christmas~~^^
남수연 18-12-19 19:22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 선남 선녀시네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송민주안나 18-12-19 18:26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이카타리나 18-12-19 17:13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손미나 18-12-19 16:24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지키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바르게 지켜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열심히 응원할께요!
허준우시몬 18-12-19 15:59
 
해피 크리스마스!
성탄선물 감동입니다.
요 며칠 미세먼지와 추위까지 심한데...
밖에서 고생하시는 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녹이고,
갖가지 물품을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옷 가게가 소중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심윤혜 18-12-19 15:31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merry christmas! 2019년에도 화이팅!
신지은수산나 18-12-19 14:42
 
해피 크리스마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겨울내복 30장 보냅니다.
yeon 18-12-19 14:09
 
MERRY CHRISTMAS!!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다이아몬드 18-12-19 13:45
 
성탄절이 다가오네요^^
민들레 가게도 성탄 준비에 바쁘겠어요.
세상의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Merry Christmas !!
우종안드레아 18-12-19 13:11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늘 옆에서 함께 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2019년에도 오래도록 행복기원~!!
지홍 18-12-19 13:03
 
사랑이란 좋은 일에 많은이들이 동참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민들레 가게에 쓰일 수 있는 물건 기부로라도 작은 힘을 보태야 겠어요.^^
너무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화이팅~~!!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