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1-19 14:04
2019. 1.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8,763  












2019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9년 1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307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패딩점퍼, 내복, 패딩바지, 솜바지, 츄리닝, 목폴라티, 긴팔티,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침낭, 이불,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배낭, 가방,

털모자, 장갑, 목도리, 돋보기, 독서안경,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도빌 19-02-17 14:07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민영안토니오 19-02-17 12:57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강지은 19-02-17 11:21
 
적극적인 지원에 무한적인 사랑.....
민들레 가게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낑깡 19-02-17 09:17
 
정말 감동이예요...^^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용주 19-02-17 07:58
 
베로니카님은 우리 모두의 어머니이십니다. 그리고 스승이십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어떤 말로도 부족합니다.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건강하세요!
도재영 19-02-16 23:02
 
정성어린 나눔이 무척 감동으로 다가오는 민들레 가게 입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정소연리디아 19-02-16 19:05
 
나의 고통보다 남의 고통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민들레 가게가 주는 것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가 아닐런지요.^^
심은별 19-02-16 16:06
 
함께 해보자고 손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매일 기적이 만들어집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참깨 19-02-16 14:53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남준일마태오 19-02-16 12:43
 
민들레 가게는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
박도훈 19-02-16 11:44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원되는 물품들이 그 분의 희망의
바탕이 되고, 꿈의 기초가 되어 줄 것을 생각해 봅니다.
몽마르뜨 19-02-16 09:13
 
우리의 삶에 없어서는 안될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윤정 19-02-16 07:38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화이팅^^
성진훈 19-02-15 23:12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한서영빅토리아 19-02-15 18:09
 
너무 놀라운 사랑이예요^^
저도 예전에 민들레 국수집 봉사갔을 때 민들레 가게를 보고 놀랬어요.
깔끔하고 어느 가게 못지 않게 물건이 가지런히 정리 되어 있었거든요.
베로니카님의 멋진 솜씨 대단하십니다.
따스한 저녁 보내세요^^
이은비 19-02-15 16:41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두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센티멘탈 19-02-15 15:09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류영진 19-02-15 13:24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남영 19-02-15 11:06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참새 19-02-15 09:20
 
민들레 가게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김소이 19-02-15 07:55
 
민들레 가게 화이팅~!!
힘든 이웃들 가슴에 여릿여릿 희망의 꽃물을 들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은
이웃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윤재일 19-02-14 22:01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가게」에 처음으로 글을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송애련 19-02-14 19:3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에는 많은것이 담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감동 가득 받아 갑니다.
황젬마 19-02-14 18:49
 
영하7도인 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가게 일기를  읽으면서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침냥, 내복 20벌  택배로 보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김지한 19-02-14 16:07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카스테라 19-02-14 14:24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우미카엘 19-02-14 12:58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정해성 19-02-14 11:02
 
민들레 옷 가게 하면......... 사랑! 평화! 자애로운 밝은 미소! 아낌없는 옷 나눔! 조건없고 댓가없는 옷장사!
두 천사분의 참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체리 19-02-14 07:47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쥬니 19-02-14 06:44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가 있어서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권민재 19-02-13 22:04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사람과의 참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민들레 아자아자!
송경애에스더 19-02-13 19:25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허영희 19-02-13 17:14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새콤달콤 19-02-13 14: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박민웅요한 19-02-13 12:29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권성일 19-02-13 10:56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이웃을 활발하게 끌어안고 있습니다.
훈훈해서 좋네요. 감동입니다. 화이팅~~!!
KimYujin 19-02-13 08:5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용!!
하미선 19-02-13 07:37
 
베로니카님의 살뜰한 나눔으로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필요한 물건도 받을 실 수 있는 민들레 가게 나눔 참 따봉입니다^^
강지호 19-02-12 22:03
 
다른가게들은 물건을 파는데...
민들레가게는 사랑을 파네요.
모든 물품을 선물로 드리니 놀랍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박태희실비아 19-02-12 19:40
 
예쁜 민들레 가게~!
보고만 있어도 제 가슴이 환해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옷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희망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가게~ 계속해서 함께해주세요.
임화진 19-02-12 17:14
 
베로니카님의 섬세한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안주인의 역할을 잘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쿠아맨 19-02-12 15:21
 
베로니카 사모님의 섬세한 사랑에 감동의물결..눈물이 주르륵...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선혁시몬 19-02-12 13:03
 
다함께 어울러진 이런 아름다운 공동체를 어찌 사랑을 안할 수가 있겠나요. 정말 민들레 공동체 하나하나에 모두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채진아 19-02-12 11:23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한겨울 추위도 힘겨워했을 손님들.
올 겨울엔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걱정 없으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leewoojin 19-02-12 09:25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엄은지 19-02-12 07:51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손길이 얼마나 따뜻한지'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선재 19-02-11 22:07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은지현실비아 19-02-11 19:12
 
생필품 하나하나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한혜현 19-02-11 16:13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황진규 19-02-11 14:09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되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게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용찬다니엘 19-02-11 13:19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늘 옆에서 함께 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오래도록 행복기원~!!
이선우 19-02-11 11:01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공룡시대 19-02-11 09:52
 
세상에 둘도 없는 딱 하나뿐인 민들레 가게..
여자의 몸으로 베로니카님도 힘드신 부분도 참 많으실텐데
언제나 웃고계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승희 19-02-11 08: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웃을 위해 이끌어가시는 마음을 존경합니다. 두분의 환한 미소에 저도 너무 행복하네요.
곽지훈비오 19-02-11 07:56
 
고맙습니다.
영하 10도 추운 겨울날 밖에서 밤새우시는 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겨울용품 듬뿍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도 꼭 필요한 겨울용품을 선물받아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경태 19-02-10 22:15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손주이율리아나 19-02-10 18:57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남동우 19-02-10 16:10
 
다함께 어울러진 이런 아름다운 공동체를 어찌 사랑을 안할 수가 있겠나요. 정말 민들레 공동체 하나하나에 모두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딸기에이드 19-02-10 13:15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백남일시몬 19-02-10 12:52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이성균 19-02-10 11:51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조각배 19-02-10 10:05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장유진 19-02-10 08:36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이은영 19-02-09 23:05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영주소피아 19-02-09 20:09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원되는 물품들이 그 분의 희망의
바탕이 되고, 꿈의 기초가 되어 줄 것을 생각해 봅니다.
고진성 19-02-09 17:03
 
신나고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의 모습은 매번 감동의 메시지...
감사드립니다.
크림치즈 19-02-09 15:14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윤성미카엘 19-02-09 13:18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가게라는 따뜻한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윤주 19-02-09 11:26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찰떡 19-02-09 09:2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옷가게~ 파이팅!!
이희수 19-02-09 08:49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행복하세요~
배윤수 19-02-08 23:03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송윤지빅토리아 19-02-08 19:35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유정희 19-02-08 17:17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제 삶의 행복을 찾은 듯 합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치어리더 19-02-08 15:01
 
하느님의 행복한 가게.... 민들레가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운영해 주십니다.
행복한 가게 화이팅~~
윤수혁막시모 19-02-08 13:06
 
민들레 가게~!
새롭고 신선합니다!
이런 풍경을 처음 접해봐서 그런지..너무 멋있네요~~^^
박진아 19-02-08 11:16
 
배부르게 밥도 드시고, 옷도 하나씩 선물 받으시고,
좀더 건강하게 이 겨울 잘 나시길 바랍니다.
범블비 19-02-08 07:47
 
민들레 가게 이념처럼 작은 것이라도 나누겠다는 생각으로 살아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수영 19-02-08 05:51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면서 평생 같이 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신지훈 19-02-07 22:5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만들어가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놀랍습니다. 언제나 기적이 펼쳐집니다.
소라헬레나 19-02-07 19:0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게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민들레 가게 2019년에도 화이팅! 화이팅!
우선미 19-02-07 17:04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민트 19-02-07 15:11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공간인 만큼 더욱 더 커져서 2호점 3호점이 생겨도 좋을 것 같아요.
기대해볼께요!!^^
민우미카엘 19-02-07 13:27
 
민들레 손님 분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런 것들을 좀 세세하게 알려 주시면 많이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준호 19-02-07 11:17
 
누구에게나 다가가 좋은 가족이 되었던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종이배 19-02-07 09:12
 
고맙습니다...
좋은 날도 힘든 날도 함께 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땅의 희망,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
송지은 19-02-07 07:05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오진웅 19-02-06 23:30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기다는 것도...
백소연리디아 19-02-06 20:07
 
민들레 가게만큼 행복 넘치는 곳이 또 있을까요.
하느님께서 인간 세상에 내리신 값진 선물들 중 하나 입니다.
신지은 19-02-06 17:16
 
민들레 국수집의 꿈! 나눔과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 만들기에
저도 작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꽃이피어나 19-02-06 15:43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박중원요셉 19-02-06 13:42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천사이십니다.
행복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백민정 19-02-06 11:24
 
선물들도 주고, 행복도 주는 가난한 이웃들의 민들레 가게!
세상에 이런 가게가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에덴 19-02-06 08:12
 
민들레 가게 언제나 그자리에서 많은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이 사랑이 민들레 공동체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늘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가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허담비 19-02-06 07:0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어려운 일들이 많을 텐데도, 한결 같이 민들레 국수집안의
사랑을 유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가게를 기대해 봅니다.
백남일 19-02-05 22:03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항상 봅니다^^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지현도미니카 19-02-05 19:07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엄지원 19-02-05 16:11
 
안녕하세요~~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주식 19-02-05 15: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두 분의 나눔을 보면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최고" 입니다!!!!!
이정범시몬 19-02-05 12:11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지애 19-02-05 10:34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맘이 19-02-05 08:04
 
민들레 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상욱모세 19-02-05 07:56
 
해피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 최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김은서 19-02-05 05:44
 
기쁜 설날 되세요~~
현실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한결 따뜻하고 너그러워질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너무 멋집니다! GOOD!
비발디 19-02-04 21:17
 
안녕하세요.
받는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효진수산나 19-02-04 18:09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우리주변에 있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모두 해피 명절 보내세요~^^*
천하장사 19-02-04 16:36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이현웅토마스 19-02-04 13:04
 
해피 명절 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이 가게를 열기까지 흘리셨을 땀방울이 문득 떠오릅니다.
이 물건들이 저분들에게서 가치 있게 쓰이길 바랍니다.
김경훈 19-02-04 11:10
 
어려운 분들에게는 먹을 거리 입을거리가 참 중요할텐데
이럴때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아마 어려운 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항상 최상의 질로 이분들께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이분들의 수호천사이십니다.!
홍야 19-02-04 08:34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천사이십니다.
행복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기홍다니엘 19-02-04 07:59
 
해피 설명절 보내세요.
민들레 가게도 설명절 선물 나눔에 바쁘겠어요.
세상의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하느님께서 인간 세상에 내리신 값진 선물들 중 하나 입니다.
풍선껌 19-02-04 06:29
 
많은 적극적인 지원......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몸은 힘드시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노선아 19-02-04 04:54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제게 욕망을 버리고 살라고 충고하는 듯했습니다.
민들레 가게와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지석 19-02-03 22:0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설명절 잘 보내시구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권주리도미니카 19-02-03 19:03
 
배부르게 밥도 드시고, 옷도 하나씩 선물 받으시고,
좀더 건강하게 이 겨울 잘 나시길 바랍니다.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라며...
민주연 19-02-03 17:21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가게에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문동호 19-02-03 15:02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 파이팅 ~~~
즐거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승환리오 19-02-03 12:1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두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수호 19-02-03 11:41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가게 화이팅~!
축구의신 19-02-03 09:06
 
따뜻한 민들레가게 풍경이 좋아서,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아름다워서 한참 바라보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제게 욕망을 버리고 살라고 충고하는 듯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으로 사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손혜나 19-02-03 08:32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 파이팅 ~~~
하나 19-02-02 22:19
 
민들레공동체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꼭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유정아녜스 19-02-02 18:04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베로니카님의 마음~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줄리엣 19-02-02 15:5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에
민들레 국수집을 안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이희석도밍고 19-02-02 13:15
 
민들레가게 사랑으로 손님들이 이번 겨울은 춥지 않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은 영원하길~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수희 19-02-02 11:01
 
민들레 가게는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희태 19-02-02 09:42
 
많고 다양한 선물들도 대단하지만,
진심으로 이웃을 섬기는 베로니카님이 진짜 선물입니다.
꿀싱어 19-02-02 08:01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이세미 19-02-02 07:36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가게 일상에서 봅니다.
지금은 민들레가게의 따뜻한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이은현 19-02-01 22:25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명지마리아 19-02-01 19:43
 
민들레 가게의 사랑나눔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아주 좋은 물건으로 손님들을 위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멋진 가게입니다.
이재한 19-02-01 17:10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아웅다웅 19-02-01 15:05
 
일상 한가운데서 만나는 민들레 일기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 기운이 나고
기쁨을 내 안에 가득해짐을 느낍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유호석미카엘 19-02-01 13:05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장훈 19-02-01 11:01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감동!
삐에로 19-02-01 08:19
 
오늘도 민들레 가게는 활짝 오픈이겠지요?^^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김하린 19-02-01 07:43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심정욱 19-01-31 22:14
 
이 강추위에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따뜻한 겨울 용품 받으셔서 올 겨울도 따뜻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정하나율리아나 19-01-31 19:39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가게 나눔이 기대됩니다.
베로니카님 복 많이 받으세요^^
심정욱 19-01-31 17:44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댄스 19-01-31 15:05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섭아브라함 19-01-31 13:02
 
저는 베로니카님의 웃는 얼굴이 참 좋습니다~
명랑하고 쾌활하신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볼때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도 이렇게 수고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이 세상의 으뜸입니다!
유은미 19-01-31 11:10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좋은 나눔 같습니다. 먹을 것, 입을 것, 쉴 것, 인문학강좌,, 민들레 진료소 등등 이렇게 정말 이렇게 다양한 나눔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
사파이어 19-01-31 09:27
 
한없이 퍼주는 나눔..
이런게 사랑의 나눔 아닐까요..?
나눔을 위해 생긴 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고 싶어요.^^
좋은 친구같아요!
올한해도 많이 응원할께요.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주나 19-01-31 08:08
 
가장 뜨거운 감동의 시간을 '민들레 옷가게' 나눔이 전해줍니다.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남지영루치아 19-01-30 23: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가온 19-01-30 22:02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박지윤젬마 19-01-30 19:26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지애 19-01-30 17:07
 
민들레~ 민들레 가게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그리고 민들레 가게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세요! ^^
이지아 19-01-30 15:06
 
민들레 일기 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김동욱리오 19-01-30 13:05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가게에 제 자그마한 사랑하나 더하고 싶네요.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지욱 19-01-30 11:17
 
훌룡한 인품을 보여주십니다.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가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블리 19-01-30 08:50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효나 19-01-30 07:27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해 하는 이웃들의 표정을 상상해보니 너무 기쁩니다.
저까지 웃음지어지는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신영섭 19-01-29 22:05
 
너무 감동입니다.
이토록 깔끔하고 좋은곳이 힘든 이웃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주는 가게라니....!
너무 감동입니다ㅠ.ㅠ 민들레 가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름다운 가게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아올리비아 19-01-29 19: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삶의 기쁨을 아는 사람만이 또한 힘든 이웃들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가게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은 커다란 공감을 느끼곤 합니다.
두분이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이희라 19-01-29 17:16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초심!
두루미 19-01-29 15:13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큰 힘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삶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김문섭요한 19-01-29 13:08
 
비록 민들레가게에서 나눠주는 것들로 가난을 벗어나게 할 수는 없지만,
지치고 고된 인생의 길에 위안과 따스함을 주는 민들레가게는 정말 멋진 곳입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모카 19-01-29 09:38
 
위대한 행동이라는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랑으로 행한 작은 행동들이 있을뿐이다.  <테레사수녀>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위대하십니다..
유정아 19-01-29 06:26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현성 19-01-28 21:07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크림빵 19-01-28 19:10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유하진 19-01-28 17:09
 
나눔을 위해 생긴 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고 싶어요.^^
좋은 친구 같아요!
심현수 19-01-28 16:23
 
적극적인 지원에 무한적인 사랑.....
민들레 가게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겨울에도 화이팅!
이동찬바실리오 19-01-28 13:42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단단해 지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은 그런 사랑을 보여 주시는 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착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 살맛이 더욱 납니다. 응원하고 싶습니다.
김은하 19-01-28 11:53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루미 19-01-28 09:0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에는 많은것이 담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감동 가득 받아 갑니다.
김효정 19-01-28 07:31
 
돌아보면 감사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도 힘든 이웃에게 내어주어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온누리젬마 19-01-27 23:18
 
해피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나눔이 머무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샬롬
이중재 19-01-27 22:57
 
어느 것이든 꼼꼼히 챙기시는 베로니카님 서영남 대표님.
나눔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이십니다!!^^
두분의 사랑의 하트가 참 행복합니다~^^
경아카타리나 19-01-27 19:26
 
안녕하세요~~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화이팅!
하수마 19-01-27 17:28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해 하는 이웃들의 표정을 상상해보니 너무 기쁩니다.
저까지 웃음지어지는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슈퍼영웅 19-01-27 15:46
 
철마다 민들레 가게는 많은 물품이 필요하시겠습니다.
저도 집안정리하는김에, 물품을 좀 보내겠습니다.^^
김서준빅토르 19-01-27 13:02
 
노숙을 하시는 분들에게 옷을 비롯한 생활용품은 구입하고 싶어도 엄두가 안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도움을 준다는 것은 그분들에게는 참 고마운 일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민우 19-01-27 11:22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하서연 19-01-27 09:54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을 써주시는게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삐에로 19-01-27 08:11
 
놀랍습니다.
한없이 따뜻하고 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유정 19-01-27 07:12
 
두분의 밝은 미소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기분까지 너무너무 좋아집니다!
존경합니다!
김주연 19-01-26 23:01
 
제가 인천사는데 요즘 노숙하시는 분들도 많이 깔끔해진 느낌이던데...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에서 한몫을 하는 거였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감사드립니다.
로이 19-01-26 20:25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화이팅~~~
백민영로사 19-01-26 17:59
 
안으로 밖으로 정말 세심한 나눔입니다.
사진 속에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은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미소가 느껴지네요... 정말 멋지세요!
이연수 19-01-26 15:59
 
민들레 가게에 사랑의 기운과 행복의 기운이 영원히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추운 겨울, 물품도 많이 필요되실꺼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은 분들이 필요물품도 받아가시고, 따뜻한 겨울이 되시기를...
지혁도밍고 19-01-26 13:35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김은찬 19-01-26 11:22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정말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솔로몬 19-01-26 09:35
 
민들레 일기 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윤미영 19-01-26 07:23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 지금의 차림이 안좋더라도,
이런 가게가 있다니, 민들레 손님들도 전혀 걱정이 없으실 것 같네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박하사탕 19-01-25 21:18
 
생필품 하나하나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최우식 19-01-25 17:33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밤비 19-01-25 15:17
 
너무 감동인 사랑이예요!!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
천국의 가게이지요...
박찬희루카 19-01-25 13:09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이정수 19-01-25 11:30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이혜정 19-01-25 09: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
민들레 가게가 너무 좋아요^^
최고!!
올리비아 19-01-25 08:41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위안을 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민들레 사랑에 저는 오늘도 웃어보네요!
심바 19-01-25 08:09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송혜정루시아 19-01-25 07: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선물 하나하나 정성스레 챙겨주는 풍경이 갑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들 따뜻한 겨울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채진아 19-01-25 05:41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향한
무조건 적인 섬김!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나승훈 19-01-24 21:34
 
사계절 내내 성심성의껏 준비로, 많은 분들에게, 귀한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베로니카님의 정성 아닐까요.
감사해요!^^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하소은레베카 19-01-24 19:05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조윤혜 19-01-24 17:14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하준 19-01-24 15:0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게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한명준바실리오 19-01-24 13:51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징검다리입니다.
나진우 19-01-24 11:19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회오리 19-01-24 08:24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이유나 19-01-24 07:42
 
사람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곳!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민들레이웃분들도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허광진안셀모 19-01-23 23:07
 
민들레 가게를 보며 저 또한 마음 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정혁 19-01-23 22:48
 
아름다운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우고 있어요..
저도 베로니카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윤서연리디아 19-01-23 19:1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어려운 일들이 많을 텐데도,
한결 같이 민들레 국수집안의 사랑을 유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가게를 기대해 봅니다.
이혜선 19-01-23 17:11
 
올 한해도 힘찬 한해가 되기를...
민들레 국수집의 내일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성장이 아닐까 합니다.
날이 갈 수록 더욱 극진히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진실된 곳에 되어가기를.... 많이 기도할께요^^
체코 19-01-23 15:02
 
민들레 가게가 정말 아름답네요..^^
옷과 생필품으로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는 보물창고! 
민들레 가게 만세~
서영남 대표님 만세~
베로니카 사모님 만세~
감동!!
박장훈 19-01-23 13:07
 
민들레 가게는 최고입니다!
어르신들의 틀니세정제까지 챙겨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동먹었습니다.
민들레 마을은 없는게 없고 필요한건 다 있습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길승재 19-01-23 10:45
 
몸도 힘겹고 마음도 힘겨운 이들의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같은 선물 민들레 사랑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딸기 19-01-23 08:47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신수미 19-01-23 07:57
 
민들레 가게속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준석 19-01-22 21:46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오원석클라오 19-01-22 19:59
 
이렇게 추운 겨울 밖에서 밤새우시는 손님들을 위해 겨울용품 듬뿍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도 꼭 필요한 겨울용품을 선물받아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주은엘리사벳 19-01-22 18:53
 
세심한 사랑이 가득한 공간,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이민재 19-01-22 16:21
 
위대한 행동이라는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랑으로 행한 작은 행동들이 있을뿐이다. 
<테레사수녀>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위대하십니다..
김소은 19-01-22 15:32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황수헌마태오 19-01-22 13:31
 
손해보는 장사를 하는 민들레 옷 가게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손해보면서도 행복한 미소를 짓는
민들레 서영남 사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한서윤 19-01-22 10:39
 
민들레 가게 두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을 향한 사랑이 최고이십니다.
별님아 19-01-22 08:36
 
무료로 나누어 주는 물품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놀랐어요.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송윤혜 19-01-22 07:47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매일 정갈하게 멋지게 물품을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
유형도야고버 19-01-22 07:41
 
감동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혜윤 19-01-21 22:35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행복합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수영젬마 19-01-21 19:14
 
함께 해보자고 손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매일 기적이 만들어집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김혜순 19-01-21 15:20
 
늘 희망차 보이네요.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김아브라함 19-01-21 13:00
 
민들레가게 소식을 구경하고 있으니, 내 마음도 부자가 되어 마음의 꽃이 피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식들을 눈에 마음에 새김으로써...^^
권찬 19-01-21 11:10
 
더 눈부신 풍경을 우리는 보네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환히 웃으시는 미소는 아름답습니다.
이런 가게 없습니다.
이소영 19-01-21 08:08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민들레 옷 가게가 소중하네요. 
민들레 옷 가게 최고! 최고! 최고!
장개석비오 19-01-21 08:0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가게 일기를  읽으면서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침냥, 내복 10개 택배로 보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신유나 19-01-21 07:46
 
힘겨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물품들..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유현준 19-01-20 21:40
 
왜 진즉 나는 나누지 못하고 살았을까를 반성하게 합니다.
넉넉치 않아도 충분히 나눌 수 있음을 민들레가게가 보여주시네요.
정지현요안나 19-01-20 18:11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백수연 19-01-20 15:18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자신의 생활 중심이 '나' 아니고 가난한 이웃이 되는 두 분을 존경합니다!
어쩜 이렇게 가게를 예쁘게 꾸밀 수 있지요...? ^ㅡ^
정순호레오 19-01-20 13:09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이 정말 으뜸입니다.
몸도 힘겹고 마음도 힘겨운 이들의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같은 선물 민들레 사랑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심재윤 19-01-20 10:35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그리고 뜻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참 따뜻합니다.
레인보우 19-01-20 08:34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있어서 가능합니다.
송혜정보나 19-01-20 08:09
 
Happy new Year!!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합니다.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유나 19-01-20 07:52
 
곁에 아무도 없었던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가게 감사합니다.
오한석미카엘 19-01-19 23:0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세형 19-01-19 22:19
 
우리에게 꿈과 희망,지혜와 용기를 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삶을 무지개 빛깔로 선물 합니다. 파이팅!
소문난집 19-01-19 21:27
 
많은 분들이 회원이신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가 북적이네요.
저도 아내와 상의해, 물품을 좀 보내겠습니다.
최대한, 괜찮고 좋은 것으로만 보내겠습니다.
모아나 19-01-19 20:28
 
민들레 옷가게 최고!!
가난한 사람들이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옷을 마음껏 입을 수 있는 민들레 옷 가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정나래보나 19-01-19 19:19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두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희선소피아 19-01-19 18:52
 
매일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반짝!
도정아 19-01-19 17:4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
정재훈 19-01-19 16:51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심혜민 19-01-19 16:34
 
민들레!^^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훌륭하십니다!
최정미 19-01-19 15:37
 
민들레 가게에 들어서면 어쩐지 공기부터 다를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
사랑가득한 민들레 가게~번창하세요!!
봉자 19-01-19 15:05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정경수루카 19-01-19 15:01
 
고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옷가게 덕분에 팍팍한 세상이 따뜻해지고,
내 이웃사랑은 더 깊었졌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로망스 19-01-19 14:32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정말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경란아녜스 19-01-19 14:20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1년 365일 설명절 입니다.
꽁꽁언 영하의 날씨  VIP손님들은 힘들지만
민들레가게 사랑 덕분에 힘을 내고 삽니다.
늘 난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손찬호미카엘 19-01-19 14:16
 
이곳 민들레가게에서 지원 받으시고,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어려운 생활을 이겨내시도록 민들레가 참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