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17 14:27
2019. 2. 1 ~ 28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8,605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9년 2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314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침낭, 패딩점퍼, 패딩바지, 기모바지, 츄리닝, 목폴라티, 긴팔티,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내복,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배낭, 가방,


고혜민 19-03-18 10: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송원형 19-03-18 09:04
 
하느님의 사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유지현 19-03-18 06:39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가 있어서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세용 19-03-17 22:01
 
민들레 가게가 나눠주는 희망들이
손님들의 재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솜사탕 19-03-17 19:1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에는 많은것이 담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감동 가득 받아 갑니다.
권소영안나 19-03-17 17:30
 
모두를 아름답게 끝 없이 이어지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제가 여태 본 어느 공동체 보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한여름 19-03-17 15:05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의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행복을 위하여...
밍키 19-03-17 13:41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사모님!!^^
박성현마태오 19-03-17 12:55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지서연 19-03-17 11:07
 
행복을 주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 언제나 그자리에서 많은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이 사랑이 민들레 공동체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늘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가게~
룰루랄라 19-03-17 09:05
 
민들레 손님분들이 민들레 가게에서 다양한 품목들을
지원 받지만, 민들레 국수집에서 드리는 것은 진실된 마음 하나가 아닐런지요.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아자! 아자!
유아라 19-03-17 08:03
 
위대한 행동이라는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랑으로 행한 작은 행동들이 있을뿐이다.  <테레사수녀>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성준 19-03-16 22:39
 
나누고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네요.
민들레가게 화이팅!!^^
파인애플 19-03-16 20:47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은수영빅토리아 19-03-16 19:53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가 있어서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오선주 19-03-16 17:18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성희 19-03-16 15:05
 
생필품 하나하나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문성우루카 19-03-16 12:24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베로니카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가게를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김도형 19-03-16 11:13
 
민들레 가게는 항상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댓가 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여왕 19-03-16 09:18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늘 옆에서 함께 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오래도록 행복기원~!!
심로희 19-03-16 08:45
 
따스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왕건루카 19-03-16 07:5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
참 소중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말, 속옷 50장 보냅니다.
백준호 19-03-15 22:04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블루베리죠아 19-03-15 20:41
 
놀랍습니다.
한없이 따뜻하고 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윤정아세실리아 19-03-15 18:02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이도연 19-03-15 16:23
 
민들레 가게 늘 이대로만 행복히!
마음을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티라노 19-03-15 14:08
 
훌룡한 인품을 보여주십니다.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가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민규요한 19-03-15 13:58
 
서로를 감싸안아줄 수 있고 위로할 수 있고 감싸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끈끈한 우정이 사랑이 보입니다.
항상 열심히 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조영선 19-03-15 11:42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기분좋은 미소가
일상생활에 지쳐가는 저에게도 힘이 됩니다.
행복의 민들레가게 파이팅!
깡이 19-03-15 09:04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은별 19-03-15 08:31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정지은 19-03-14 23:20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duddl 19-03-14 20:18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이웃을 활발하게 끌어안고 있습니다.
훈훈해서 좋네요. 감동입니다. 화이팅~~!!
오나희세실리아 19-03-14 18:35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지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남현우 19-03-14 16:24
 
고맙습니다...
좋은 날도 힘든 날도 함께 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땅의 희망,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
뭉게구름 19-03-14 15:08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남준미카엘 19-03-14 12:45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엄준형 19-03-14 11:11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면 추상으로만 느껴오던 사랑이 무엇인지
비교적 상세하게 그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로이 19-03-14 09:02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기다는 것도...
이혜은 19-03-14 07:45
 
오늘도 민들레 가게로 인해 참 행복하네요^^
적극적인 지원에 무한적인 사랑.....
민들레 가게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진용 19-03-13 22:07
 
베로니카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꼬마병아리 19-03-13 20:36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서 머리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생활을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희정마르첼라 19-03-13 18:16
 
민들레 가게 이념처럼 작은 것이라도 나누겠다는 생각으로 살아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지혜 19-03-13 16:14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나수영 19-03-13 14:35
 
너무도 감사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박주호요셉 19-03-13 13:13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박진영 19-03-13 11:07
 
세상에 둘도 없는 딱 하나뿐인 민들레 가게..
여자의 몸으로 베로니카님도 힘드신 부분도 참 많으실텐데
언제나 웃고계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반짝이는별 19-03-13 09:17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가게 감사합니다~
이하나 19-03-13 07:49
 
참 존경합니다. 두분을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박준형 19-03-12 22:27
 
내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가게!
이제는 내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할일이 무엇이 있는지 먼저 찾게 됩니다.
착해진 나를 보며 감탄합니다. 하하
꿀벌 19-03-12 20:20
 
예쁜 민들레 가게~!
보고만 있어도 제 가슴이 환해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옷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희망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가게~
계속해서 함께해주세요.
김선희유스티나 19-03-12 18:01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재우 19-03-12 16:08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입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런지요.~^^
투머치 19-03-12 13:22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심재현요셉 19-03-12 12:27
 
제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 때
민들레의 사랑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나영 19-03-12 11:32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가게를 오래토록 이끌어 오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래퍼 19-03-12 09:05
 
무엇이 날 행복하게 만드는가.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이성미 19-03-12 07:56
 
매일매일 마이너스가 되는 이상한 가게지만,
마음만은 가장 부자가 되는 가게 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가게 힘내세요.^^
오성빈 19-03-11 23:08
 
이토록 깔끔하고 좋은곳이 힘든 이웃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주는 가게라니....!
너무 감동입니다ㅠ.ㅠ 민들레 가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름다운 가게 입니다!
샤론 19-03-11 21:03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고미영에스더 19-03-11 19:08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유아미 19-03-11 16:05
 
그동안 왜 저는 단한번도 이웃을 위해 생각을 하며 산적이 없는지,
후회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찬 열정을 따르고 싶네요.
송형석 19-03-11 14:42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도정욱막시모 19-03-11 12:04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힘든일도 마다하지 않는 두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정말 두분을 응원합니다!!
임훈영 19-03-11 10:06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프리카 19-03-11 09:00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김소희 19-03-11 07:48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기 가진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다는 것이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존경스럽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가 놀랍습니다~
슈니 19-03-10 22:43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의 휴먼 드라마!!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심주호 19-03-10 21:44
 
민들레가게가 너무 대단하기만 합니다.

베로니카님을 그 열정을, 참으로 존경합니다.
심유정젬마 19-03-10 19:18
 
희망이 넘치기에 민들레 공동체는 끄떡이 없군요.
많은 물건들을 준비해주시느라 힘드시진 않을지..베로니카님께 감사 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오하영 19-03-10 16:06
 
그리스도의 아가페적인 사랑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그리스도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쿵 19-03-10 15:1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숨쉬는 사랑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정승조마태오 19-03-10 12:08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류정아 19-03-10 10:27
 
그리스도의 아가페적인 사랑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그리스도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제 19-03-10 08:05
 
세심한 베로니카 사모님의 나눔에, 찐한 감동을 받고 갑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랄께요!
이소미 19-03-10 07:08
 
민들레의 사랑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심정윤 19-03-09 21:06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존경합니다.
파프리카 19-03-09 19:1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신 두분의 모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방식에 저 또한 많은 감동을 받고 있네요.
건강하세요..
하연서리디아 19-03-09 18:54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가게 나눔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무엇이든 함께돕고 사는 모습이 짱입니다! ^^
한연주 19-03-09 17:23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자신의 생활 중심이 '나' 아니고 가난한 이웃이 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어쩜 이렇게 가게를 예쁘게 꾸밀 수 있지요...? ^ㅡ^
버블 19-03-09 16:04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많은 물품이 필요하실텐데...
저도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오민성다니엘 19-03-09 13:23
 
그동안 사는 것이 바빠 미쳐 생각도 못했던 가난한 이웃들.....
때마침!!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혜련 19-03-09 11:01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
베로니카님의 행복이시겠지요? 감사합니다.
선샤인 19-03-09 09:24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신보연 19-03-09 07:54
 
민들레 가게~!
새롭고 신선합니다!
이런 풍경을 처음 접해봐서 그런지..너무 멋있네요~~^^
허지훈 19-03-08 22:55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윰이 19-03-08 20:46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제 삶의 행복을 찾은 듯 합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유보영 19-03-08 17:57
 
열심히 사랑하며 살아도 부족한 세상인데 우리는  이기적으로 살아갑니다.
많이 반성합니다.
매일 저렇게 많은 손님들을 상대하려면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두분을 매우 존경합니다!!
길윤아 19-03-08 15:02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부십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이혜수 19-03-08 13:37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노숙인들, 어려운 동네 어르신들, 또 아이들까지도 챙기십니다.
감동입니다. 화이팅 ~~
이순성막시모 19-03-08 12:27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작업으로 민들레 가게!
행복을 위하여!^^ 브라보~~
이세호 19-03-08 11: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
기리니 19-03-08 08:19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오늘은 민들레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김소은 19-03-08 06:38
 
모든 물품이 다양게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주시네요.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는 민들레 가게가 감동입니다.
심주호 19-03-07 21:43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응원하겠습니다~~!!
고혜은 19-03-07 20:13
 
위대한 행동이라는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랑으로 행한 작은 행동들이 있을뿐이다. 
<테레사수녀>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위대하십니다..
김은영리디아 19-03-07 18:38
 
힘든 이웃들 가슴에 여릿여릿 희망의 꽃물을 들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은
이웃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서지호 19-03-07 16:15
 
최선을 다해 마음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경이롭네요.
민들레 가게 덕분에 행복하네요.
eunY 19-03-07 14:19
 
민들레공동체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꼭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주혁도밍고 19-03-07 12:03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규 19-03-07 10:55
 
우리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가게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헤이즐넛 19-03-07 09:28
 
민들레 가게 물건을 보고 있으면,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천사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짱구 19-03-07 08:22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허정욱비오 19-03-07 08:12
 
고맙습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더욱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현주 19-03-06 22:03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기 가진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다는 것이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존경스럽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가 놀랍습니다~
피카소 19-03-06 20:16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한슬아젬마 19-03-06 18:02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수영 19-03-06 17:04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이웃들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바로 내가 바라는 것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있습니다. 
서로 사랑할 때 빛이 됩니다.
박진아 19-03-06 15:06
 
민들레 가게 덕분에,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베로니카님.
엄지훈바실리오 19-03-06 13:04
 
무엇이 진정한 사랑인지를 그 기준점을 참 몰랐었는데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접하고는요...민들레가게가 정말 고맙습니다.
정태수 19-03-06 10:28
 
단정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가 착한가게입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하루를 보내길 바랍니다!
leesoojin 19-03-06 07:37
 
'민들레가게' 너무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남희선 19-03-06 06:59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손민영 19-03-05 22:08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카타리나 19-03-05 18:29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박은서 19-03-05 16:10
 
아름다운 마음이예요..
손수 챙겨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엿보입니다.
진실된 마음이기에 모두에게 전해집니다..
카오스 19-03-05 14:36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정욱시몬 19-03-05 13:10
 
사랑이 너무 가득합니다.
웃음 가득! 행복한 기운이 가득!^^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에 민들레 가게의 방문하는 손님들이 정말 좋으실 것 같아요^^
행복과 웃음 주는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소희 19-03-05 11:05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 가게~~~~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빅토리아 19-03-05 08:13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기다는 것도...
이수영 19-03-05 07:00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 기적을 맛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해요~^^
성진아 19-03-04 23:02
 
모든 물품이 다양게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주시네요.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는 민들레 가게가 감동입니다.
박아름리디아 19-03-04 18:49
 
민들레 가게 사랑이 오래도록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것도 오직 사랑만으로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김은수 19-03-04 16:07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제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사랑합니다!!!
낭만고양이 19-03-04 13:40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차지호모세 19-03-04 12:02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공간인 만큼 더욱 더 커져서 2호점 3호점이 생겨도 좋을 것 같아요.
기대해볼께요!!^^
이용찬 19-03-04 10:19
 
민들레 가게가 나눠주는 희망들이
손님들의 재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슈퍼맨 19-03-04 08:50
 
누구에게나 다가가 좋은 가족이 되었던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이혜정 19-03-04 07:36
 
서로를 감싸안아줄 수 있고 위로할 수 있고 감싸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끈끈한 우정이 사랑이 보입니다.
항상 열심히 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철봉맨 19-03-03 21:13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나고은로사리아 19-03-03 18:04
 
더 눈부신 풍경을 우리는 보네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환히 웃으시는 미소는 아름답습니다.
이런 가게 없습니다.
이주영 19-03-03 16:43
 
비록 민들레가게에서 나눠주는 것들로 가난을 벗어나게 할 수는 없지만,
지치고 고된 인생의 길에 위안과 따스함을 주는 민들레가게는 정말 멋진 곳입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Wkdrndk 19-03-03 14:01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김문섭막시모 19-03-03 12:33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rlaalwj 19-03-03 09:41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쉼표 19-03-03 07:5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에는 많은것이 담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감동 가득 받아 갑니다.
도정아 19-03-03 04:53
 
지금 당장 아무것도 쥔게 없을 정도로 끝간데의 나락까지 떨어진 삶에
민들레 국수집의 다시 꾸는 꿈의 시작을 열어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하느님의 커다란 사랑이십니다.^^
배두영 19-03-02 22:59
 
나의 고통보다 남의 고통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민들레 가게가 주는 것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가 아닐런지요.^^
유소영마리아 19-03-02 19:11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박미진 19-03-02 17:06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들 활기차게 웃고 행복하시네요. 무료로 물건을 나눈다는 것도 참 신기한데.. 웃음과 사랑도 나누어주시니.... 민들레 가게 짱이예요!
브라운 19-03-02 14:03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민준바오로 19-03-02 12:37
 
민들레~ 민들레 가게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그리고 민들레 가게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세요! ^^
경승훈 19-03-02 09:55
 
민들레 가게만큼 행복 넘치는 곳이 또 있을까요.
하느님께서 인간 세상에 내리신 값진 선물들 중 하나 입니다.
헤이즐넛 19-03-02 07:45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정지연 19-03-02 06:12
 
안녕하세요~~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홍준 19-03-01 22:06
 
세심한 사랑과 나눔

민들레가게가 정말 오래오래 꾸준한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정말 수고 많이해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사모님! 건강하세요.
성진아로사리아 19-03-01 18:50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도윤아 19-03-01 16:12
 
민들레 옷 가게 하면......... 사랑! 평화! 자애로운 밝은 미소! 아낌없는 옷 나눔! 조건없고 댓가없는 옷장사!
두 천사분의 참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미키 19-03-01 14:2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어려운 일들이 많을 텐데도, 한결 같이 민들레 국수집안의 사랑을 유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가게를 기대해 봅니다.
김재웅루카 19-03-01 12:09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기다는 것도...
김태형 19-03-01 10:15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삶에서 우러나는 그런 미소 같아요. 민들레 파이팅!!
아쿠아맨 19-03-01 08:02
 
두분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더욱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네요!
신지혜 19-03-01 06:31
 
거룩한 사랑을 하는 민들레 가게...
살아갈 힘을 주시고 모든 시작이 민들레 안에서 시작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참 소중하네요!
이문홍 19-02-28 21:07
 
무한한 사랑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 가게!
두분의 밝은 미소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기분까지 너무너무 좋아집니다!
존경합니다!
윤지애실비아 19-02-28 17:47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 아름다우시네요^^
신지수 19-02-28 15:58
 
민들레 가게의 사랑나눔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아주 좋은 물건으로 손님들을 위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멋진 가게입니다.
윤경 19-02-28 13:40
 
민들레 가게의 사랑을 보고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윤석바오로 19-02-28 12:47
 
민들레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의 옷이 사회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한 VIP 손님들의 마음까지 녹여주리라 믿어요.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아름답고 빛납니다.
손희연 19-02-28 10:12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작업으로 민들레 가게!
행복을 위하여!^^ 브라보~~
알파 19-02-28 07:29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진미 19-02-28 06:59
 
민들레가게 소식을 구경하고 있으니, 내 마음도 부자가 되어 마음의 꽃이 피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식들을 눈에 마음에 새김으로써...^^
김재민 19-02-27 23:11
 
민들레 가게 너무 고마워요...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김희정유스티나 19-02-27 18:00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가게 일상에서 봅니다.
지금은 민들레가게의 따뜻한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이제겸 19-02-27 16:17
 
민들레 가게 너무 좋아요!
값진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짱짱짱..
라디오스타 19-02-27 14:40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가게」에 처음으로 글을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유정석마태오 19-02-27 13:07
 
민들레안에서 작은기적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제자리를 지키시며 제대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마음을 전합니다. ^^
성지은 19-02-27 11:27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신유미 19-02-27 11:07
 
부부가 그렇게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한편, 죄송하기도 합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은하철도 19-02-27 08:14
 
두분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속에서
우리의 지향점이 보이네요.
세상에 나눔과 사랑만큼 귀하고, 값진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한미진 19-02-27 05:59
 
민들레 가게 참 멋진 가게입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가게!
운영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재훈 19-02-26 22:05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을 써주시는게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이현주소피아 19-02-26 18:03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삶에서 우러나는 그런 미소 같아요. 민들레 파이팅!!
유효선 19-02-26 16:54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브로콜리 19-02-26 14:43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들과 스스로 빛을 만들며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박아브라함 19-02-26 13:13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백우진 19-02-26 11:05
 
두분의 밝은 미소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기분까지 너무너무 좋아집니다!
존경합니다!
요가선생님 19-02-26 08:41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신주아 19-02-26 07:16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천국의 가게이지요...
신정욱 19-02-25 21:17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kkiioon 19-02-25 17:04
 
매일매일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일기는 제 삶의 지침서입니다.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민들레수사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서호석 19-02-25 15:33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옷가게~ 파이팅!!
월드스타 19-02-25 13:28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차동준다니엘 19-02-25 11:10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유정호 19-02-25 09:09
 
민들레 가게 너무 아름답습니다.
손수 챙겨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엿보입니다.
진실된 마음이기에 모두에게 전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해주세요^^
모나카 19-02-25 07:34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서혜진 19-02-25 04:59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천국의 가게이지요...
문준호 19-02-24 21:38
 
정말 세심히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정성으로 남을 챙긴다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네요.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황경이수산나 19-02-24 19:07
 
이시대의 꼭 있어야 할 나눔이라 생각됩니다.
내가 부자여서가 아닌 작은 나눔이라도 나눌 줄 아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웃을 위해 나의 일부분을 나누며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은별 19-02-24 17:05
 
행복하고 정겨운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렇게 깨끗하고 정겨운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루비 19-02-24 15:06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더운 여름에 고생 많으십니다.
우성민빅토르 19-02-24 13:12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임현경 19-02-24 10:58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 안에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큰 사랑이 우리들에게까지 번집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힘드신 모든 분들이 채워나가는 사랑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VIP손님들도 화이팅하세요~!
슬기 19-02-24 09:5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만들어가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놀랍습니다. 언제나 기적이 펼쳐집니다.
심주연 19-02-24 07:55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배세준 19-02-23 23:42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공동체를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파이팅이요~!
박민아카타리나 19-02-23 18:24
 
민들레 가게 일기 너무 감동적입니다.
사랑의 기적이라는 이 느낌은 무엇일까요?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사랑이 묻어납니다.
윤희 19-02-23 16:32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캔디 19-02-23 14:09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장지은 19-02-23 13:08
 
자애로운 밝은 미소!
아낌없는 옷 나눔!
조건없고 댓가없는 옷장사!
두 천사분의 참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신희영 19-02-23 11:04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하느님께서 높은 곳만을 바라보는 이에게는 해주지 못하는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심을 다시금 새겨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여수밤바다 19-02-23 08:2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이 가게를 열기까지 흘리셨을 땀방울이 문득 떠오릅니다.
이 물건들이 저분들에게서 가치 있게 쓰이길 바랍니다.
윤태희 19-02-23 07:02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징검다리입니다.
이동진 19-02-23 00:20
 
민들레 가게 이념처럼 작은 것이라도 나누겠다는 생각으로 살아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윤아리디아 19-02-22 19: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닌데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권다미 19-02-22 16:39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손주은 19-02-22 14:08
 
나는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 희망을 전하는 작은 민들레꽃 한송이 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삶의 기쁨이 아닐까요~
한승원마태오 19-02-22 12:53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의 진득한 사랑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공지훈 19-02-22 10:29
 
민들레 가게 이념처럼 작은 것이라도 나누겠다는 생각으로 살아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빛나는별 19-02-22 08:4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에
민들레 국수집을 안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백나래 19-02-22 07:52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박은서 19-02-21 22:55
 
행복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이야기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서윤미안젤라 19-02-21 19:46
 
감동으로 읽으면서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우리 집과 모든 이웃이 한가족이 된 민들레 공동체가 지닌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신주원 19-02-21 17:04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꽁치 19-02-21 15:20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송도희 19-02-21 13:03
 
민들레 가게만큼 행복 넘치는 곳이 또 있을까요.
하느님께서 인간 세상에 내리신 값진 선물들 중 하나 입니다.
이호윤 19-02-21 11:44
 
희망이 넘치기에 민들레 공동체는 끄떡이 없군요.
많은 물건들을 준비해주시느라 힘드시진 않을지..베로니카님께 감사 드리고 감사드립니다.
붕어싸만코 19-02-21 10:51
 
따뜻한 사랑의 옷이 사회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한 VIP 손님들의 마음까지 녹여주리라 믿어요.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아름답고 빛납니다.
서윤아 19-02-21 08:21
 
함께 해보자고 손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매일 기적이 만들어집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박은경수산나 19-02-21 07:58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과 격려 덕분에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민들레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정애 19-02-20 22:41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권아름로사리아 19-02-20 19:04
 
민들레 가게의 지원을 받는 분들이
더욱 더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은동진 19-02-20 17:14
 
서로를 감싸안아줄 수 있고 위로할 수 있고 감싸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끈끈한 우정이 사랑이 보입니다.
항상 열심히 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초록별 19-02-20 14:33
 
민들레 가게에서 무료로 꼭 필요한 옷 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김마르코 19-02-20 13:13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가게 감사합니다~
류정아 19-02-20 11:11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남지훈 19-02-20 09:53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화이팅^^
송혜숙 19-02-20 07:25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신영수 19-02-19 22:32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늘 옆에서 함께 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오래도록 행복기원~!!
박민아소피아 19-02-19 18:36
 
감동적인 일상..
민들레 옷 가게에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vip 손님들에게 직접 옷도 입혀주시고 골라주시고........
모든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이서영 19-02-19 16:45
 
민들레 옷 가게가 찬란하게 빛이 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아 가시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슈가파우더 19-02-19 14:34
 
안녕하세요~~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희찬 19-02-19 12:53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황지홍 19-02-19 11:14
 
감동적인 민들레 가게 일상이 저를 해피하게 만들어줍니다.
손님들이 좋은 옷을 입고 싱글벙글하실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시카고 19-02-19 09:43
 
단 하나를 주셔도 정성스럽게...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두분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박아람 19-02-19 07:27
 
민들레국수집이 매일같이 지치지도 않고 운영되는 게 참 신기합니다.
사랑의 힘이 과연 어디까지 일까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공세원 19-02-18 21:45
 
민들레국수집은 이제 제 안에서 특별합니다.
그것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특별해서 일겁니다.
민들레 가게도 열심히 응원하고 돕겠습니다.
오경호베네딕토 19-02-18 19:51
 
감동입니다.
민들레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이송아헬레나 19-02-18 17:34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이 세상이 참 맑아지네요^^
신예영 19-02-18 15:07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한결같이 오랜세월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없는 물건이 없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로 멋져요!
미라클 19-02-18 13:29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오승훈루카 19-02-18 12:52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이웃을 활발하게 끌어안고 있습니다.
훈훈해서 좋네요. 감동입니다. 화이팅~~!!
김성우 19-02-18 10:02
 
아름다운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우고 있어요..
저도 베로니카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수채화 19-02-18 08:34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행복합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손상원모세 19-02-18 08:04
 
놀랍습니다.
매달 일천여명이 넘는 이웃들이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거나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받는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브라보!!
이보연 19-02-18 07:39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가게! 오늘도 화이팅!
나영석비오 19-02-17 23:16
 
와우.. 너무 좋아요..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물품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댓가없이 선물로주는
민들레 가게사랑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림 19-02-17 22:28
 
매일매일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일기는 제 삶의 지침서입니다.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민들레수사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표지훈 19-02-17 21:38
 
너무 아름다우신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잘보고 있습니다.
용이 19-02-17 20:0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에는 많은것이 담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감동 가득 받아 갑니다.
편지하는날 19-02-17 19:51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한채영미리암 19-02-17 19:36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인 것 같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유정카타리나 19-02-17 18:41
 
사계절 내내 성심성의껏 준비로, 많은 분들에게, 귀한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베로니카님의 정성 아닐까요.
감사해요!^^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황재욱 19-02-17 17:14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 가게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신현아 19-02-17 16:48
 
지상의 천사 두 분을 뵙니다.
절로 기분 좋은 웃음이 지어집니다.
박은경에스텔 19-02-17 16:37
 
민들레가게 놀랍습니다.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훌륭하십니다!
장채연 19-02-17 16:12
 
행복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이야기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박혜은 19-02-17 15:47
 
너무도 감격스럽네요..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정성 통큰 나눔...
감사드리고..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오재웅 19-02-17 15:00
 
함께 해보자고 손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매일 기적이 만들어집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