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3-18 11:13
2019. 3.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1,163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9년 3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317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침낭, 점퍼, 조끼, 기능성바지, 츄리닝, 목폴라티, 긴팔티,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김예은 19-04-22 11:16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라일락 19-04-22 08:03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현미영 19-04-22 07:58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남우철 19-04-21 23:05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제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사랑합니다!!!
슈가보이 19-04-21 20:49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서연도미니카 19-04-21 18:27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나누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건강하세요^^
김민지 19-04-21 16:07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가게도 곧 감동이에요~!~
화니 19-04-21 13:58
 
감동입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이 민들레안에 있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멋진 삶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계속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허진성다니엘 19-04-21 12:5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이 세상에
나누지 못할 것은 없다는 것을 깊이 깨우치게돼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공지성 19-04-21 10:42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빅토리아 19-04-21 09:43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민정 19-04-21 07:48
 
하나하나 물품을 세심히도 마련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또한번 놀라고 갑니다...
손재웅 19-04-20 22:13
 
민들레 가게 늘 이대로만 행복히!
마음을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로키 19-04-20 21:58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박민정로사 19-04-20 19:31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초심!
이윤아 19-04-20 16:30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KimSuhyeon 19-04-20 13:35
 
오늘 민들레 국수집 꿈을 꿨습니다.

참 행복한 꿈이어서 일어나기 싫었는데... ㅎㅎ

그래서 보고싶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좋은 꿈 꾸셨는지요?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강승헌레오 19-04-20 12:40
 
부활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유정석 19-04-20 11:34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로보캅 19-04-20 09:45
 
선물들도 주고, 행복도 주는 가난한 이웃들의 민들레 가게!
세상에 이런 가게가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체리 19-04-20 08:28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이선미 19-04-20 00:15
 
위대한 행동이라는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랑으로 행한 작은 행동들이 있을뿐이다. 
<테레사수녀>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위대하십니다..
이지웅 19-04-19 23:13
 
아름다운 이야기..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오민주리디아 19-04-19 18:42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수연 19-04-19 17:09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이형준 19-04-19 14:01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위안을 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민들레 사랑에 저는 오늘도 웃어보네요!
남지호파비아노 19-04-19 13:17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유승환 19-04-19 11:24
 
두분의 밝은 미소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기분까지 너무너무 좋아집니다!
존경합니다!
트윙클 19-04-19 10:14
 
그동안 사는 것이 바빠 미쳐 생각도 못했던 가난한 이웃들.....
때마침!!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소연 19-04-19 08:36
 
두분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속에서
우리의 지향점이 보이네요.
세상에 나눔과 사랑만큼 귀하고, 값진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김은석 19-04-18 23:55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두부 19-04-18 20:07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지윤엘리사벳 19-04-18 18:15
 
새로운 나눔의 삶을 경험하게 해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진정한 나눔으로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이곳의 울타리 안에서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게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이정옥 19-04-18 16:0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
한경원 19-04-18 14:38
 
아름다운 이야기..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남희준티토 19-04-18 12:54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행복합니다.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가게가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류미은 19-04-18 11:48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기 가진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다는 것이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존경스럽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가 놀랍습니다~
종소리 19-04-18 09:49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남다혜 19-04-18 08:30
 
민들레 가게 너무 아름답습니다.
손수 챙겨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엿보입니다.
진실된 마음이기에 모두에게 전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정수 19-04-17 22:31
 
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바게트 19-04-17 19:50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지원젬마 19-04-17 17:36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박나영 19-04-17 16:00
 
따뜻한 사랑의 옷이 사회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한 VIP 손님들의 마음까지 녹여주리라 믿어요.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아름답고 빛납니다.
살구 19-04-17 13: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옷가게~ 파이팅!!
박해성미카엘 19-04-17 12:24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화이팅^^
신소미 19-04-17 11:45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면 추상으로만 느껴오던 사랑이 무엇인지
비교적 상세하게 그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정수혜 19-04-17 09:51
 
민들레 가게가 나눠주는 희망들이
손님들의 재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조혜민 19-04-17 08:43
 
희망이 넘치기에 민들레 공동체는 끄떡이 없군요.
많은 물건들을 준비해주시느라 힘드시진 않을지..베로니카님께 감사 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오진혁 19-04-16 23:05
 
민들레 가게는 없는 물건이 없을 것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마음 껏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정성스레 나누는 삶속에서,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보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니모 19-04-16 20:58
 
민들레 가게 너무 아름답습니다.
손수 챙겨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엿보입니다.
진실된 마음이기에 모두에게 전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손현아도미니카 19-04-16 18:33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욕심에 지나쳐 모든것을 잃어 버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지윤수 19-04-16 16:17
 
민들레가 보여주는 사랑나눔은 참 놀랍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집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초코케익 19-04-16 13:48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한결같이 오랜세월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없는 물건이 없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로 멋져요!
남윤환도밍고 19-04-16 12:47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기 가진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다는 것이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존경스럽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가 놀랍습니다~
박세란 19-04-16 11:39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박주희 19-04-16 10:13
 
민들레 가게의 나눔 행복히 보고 갑니다^^
백시영 19-04-16 09: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재규 19-04-15 23:33
 
선물들도 주고, 행복도 주는 가난한 이웃들의 민들레 가게! 세상에 이런 가게가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감재원 19-04-15 20:36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민들레 처럼..!!
이현아로사 19-04-15 18:35
 
생필품 하나하나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최미영 19-04-15 16:24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제 삶의 행복을 찾은 듯 합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꽃돌이 19-04-15 14:57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김명석루치오 19-04-15 12:42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민자 19-04-15 11:49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브라보^^
블랙베리 19-04-15 09:56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가게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이수정 19-04-15 07:59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욕심에 지나쳐 모든것을 잃어 버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안동진 19-04-14 23:02
 
나눌수록 채워지는 가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그 자체가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여쥽니다.
미소가 아름다운 두 분의 헌신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제가 착하게 삽니다.
우주의신 19-04-14 21:07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미란헬레나 19-04-14 19:15
 
너무도 감사한 사랑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하늬 19-04-14 17:25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가게 이야기에, 저도 너무 행복해집니다.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민트 19-04-14 14:32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이재우루카 19-04-14 12:44
 
베로니카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준호 19-04-14 11:57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많은 물품이 필요하실텐데...
저도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손효진 19-04-14 08:11
 
나누고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네요.
민들레가게 화이팅!!^^
신혜수 19-04-14 07:59
 
두분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속에서
우리의 지향점이 보이네요.
세상에 나눔과 사랑만큼 귀하고, 값진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고지훈 19-04-13 23:30
 
나를 위한 것이 아닌, 타인들을 위해서만 쓰여지는 마음!
그 값진 마음 가득한 곳이 민들레 가게입니다.
로망스 19-04-13 21:41
 
봄을 느낍니다. 따뜻한 봄이 오려나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맙고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이윤정빅토리아 19-04-13 19:54
 
언제나 행동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더 아름답습니다.
김정은 19-04-13 16:23
 
희망이 넘치기에 민들레 공동체는 끄떡이 없군요.
많은 물건들을 준비해주시느라 힘드시진 않을지..베로니카님께 감사 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이은성 19-04-13 15:05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원되는 물품들이 그 분의 희망의
바탕이 되고, 꿈의 기초가 되어 줄 것을 생각해 봅니다.
이한수도밍고 19-04-13 14:28
 
함께 해보자고 손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매일 기적이 만들어집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정혜련 19-04-13 10:14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치타 19-04-13 09:24
 
주는 마음만으로 꾸려지는 가게 세상에서 둘도 없이 아름다운 가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으로 멋쟁이십니다^^
최지영 19-04-13 08:04
 
베베모 세분의 다 퍼주는 사랑이 오늘따라 무한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나민성 19-04-12 23:25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가게 풍경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스파클링 19-04-12 21: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몸건강하시고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권수연리디아 19-04-12 18:59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이혜진 19-04-12 16:39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남희성 19-04-12 13:50
 
곁에 아무도 없었던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가게 감사합니다.
이지성다니엘 19-04-12 12:42
 
지금 이 순간에도 안타까운 사연들과 희망의 사연들이
민들레공동체엔 참 많겠지요. 하나하나 다 응원해 드리고,
힘을 실어 드려야 할 것들 입니다. 다들 파이팅!!
민들레 가게 파이팅!
김송욱 19-04-12 11:10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체리 19-04-12 09:15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정아영 19-04-12 06:32
 
여기가 민들레 낙원입니다.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민들레 일상은 희망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가게 언제나 화이팅!
박대한 19-04-11 23: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황태자 19-04-11 21:0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요!
윤서연수산나 19-04-11 18:4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윤성아 19-04-11 15:58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의 이웃섬김은 부디 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베로니카님! 항상 처음의 마음으로 우리를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찹쌀떡 19-04-11 13:48
 
민들레 옷 가게 하면.........
사랑! 평화! 자애로운 밝은 미소!
아낌없는 옷 나눔!
조건 없고 댓가없는 옷장사!
두 천사분의 참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길현수도밍고 19-04-11 12:34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유혜나 19-04-11 11:38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우리주변에 있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선물같은너 19-04-11 09:48
 
베로니카님...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혜선 19-04-11 08:29
 
너무 아름다운 사랑에 정말 감사 드리고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윤섭 19-04-10 22:58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 지금의 차림이 안좋더라도,
이런 가게가 있다니, 민들레 손님들도 전혀 걱정이 없으실 것 같네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쭈이 19-04-10 20:41
 
부부가 그렇게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한편, 죄송하기도 합니다.
남희수안젤라 19-04-10 19:49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아리 19-04-10 17:18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프 19-04-10 16:5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이 세상에
나누지 못할 것은 없다는 것을 깊이 깨우치게돼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길도훈요셉 19-04-10 13:08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행복하세요~
심재우 19-04-10 11:46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가게 화이팅!!
레몬 19-04-10 09:34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최지영 19-04-10 08:46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ㅇ
유재욱 19-04-09 23:07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난했던 어린시절이 떠올라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이웃의 소중함을 더 깊게 합니다.
직접 다녀오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드네요^^
홈런 19-04-09 19:10
 
지금 당장 아무것도 쥔게 없을 정도로 끝간데의 나락까지 떨어진 삶에
민들레 국수집의 다시 꾸는 꿈의 시작을 열어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하느님의 커다란 사랑이십니다.^^
민주희안젤라 19-04-09 18:34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하윤지 19-04-09 15:36
 
일상 한가운데서 만나는 민들레 일기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 기운이 나고
기쁨을 내 안에 가득해짐을 느낍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도정윤 19-04-09 13:18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형훈미카엘 19-04-09 12:56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넘치도록 선물로 다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해성 19-04-09 11:13
 
부끄러워 집니다.
반성하며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thadl 19-04-09 08:29
 
너무 아름다운 나눔에 눈물이 흐릅니다..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믿고 따르시는 분들이 많다는 얘기겠지요.
송유진 19-04-09 07:31
 
민들레 옷 가게의 사랑 나눔이 우리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돈을 받지 않는 옷 가게가 있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 ^^
이승규 19-04-08 22:44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가 있어서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블루마운틴 19-04-08 20:25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윤정소피아 19-04-08 18:06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신정희 19-04-08 16:17
 
내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가게!
이제는 내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할일이 무엇이 있는지 먼저 찾게 됩니다.
착해진 나를 보며 감탄합니다. 하하
꼬마탐정 19-04-08 14:41
 
우리의 삶에 없어서는 안될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선웅티토 19-04-08 13:15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남일훈 19-04-08 11:12
 
두 사람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큐빅 19-04-08 09:04
 
민들레 각게가 너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화이팅!
백선미 19-04-08 08:13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 큰 희망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더 힘들고 약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고윤진 19-04-07 23:04
 
무상제공!!!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라움 19-04-07 22:24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가게 일상에서 봅니다.
지금은 민들레가게의 따뜻한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신주아카타리나 19-04-07 18:28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기다는 것도...
남혜선 19-04-07 17:53
 
아낌없이 주는 세 그루의 나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오성훈 19-04-07 15:59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분들의 어머니가 되어주십니다.
넓고 포근한 그 사랑 속에서 민들레 손님들이 진심으로 마음이 따뜻해지시네요.
감사합니다.
오윤석도미니코 19-04-07 12:52
 
민들레 가게는 최고입니다!
어르신들의 틀니세정제까지 챙겨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동먹었습니다.
민들레 마을은 없는게 없고 필요한건 다 있습니다~
김재식 19-04-07 12:06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황금열쇠 19-04-07 08:34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베로니카님의 마음~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박동미 19-04-07 07:54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세연 19-04-06 23:09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가게 풍경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태양이 떠오릅니다.
고슴도치 19-04-06 21:23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윤아헬레나 19-04-06 18:35
 
감동으로 읽으면서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우리 집과 모든 이웃이 한가족이 된 민들레 공동체가 지닌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름답습니다!
고은혜 19-04-06 16:36
 
최고의 품질로 최고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VIP 손님분들도 진심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캐슬 19-04-06 14:05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승진마태오 19-04-06 12:34
 
너무도 감사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정수혁 19-04-06 10:37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단풍잎 19-04-06 08:23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작업으로 민들레 가게!
행복을 위하여!^^ 브라보~~
유혜미 19-04-06 07:48
 
한없이 따뜻하고 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환한 미소로 행복을 선물하는 두 천사분이 멋집니다. 파이팅!!
임호진 19-04-05 22:47
 
정말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쏘니 19-04-05 20:39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정혜마리아 19-04-05 18:32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김소율 19-04-05 16:22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킹콩 19-04-05 13:23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박동현시몬 19-04-05 12:52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항상 봅니다^^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박민환 19-04-05 10:30
 
민들레 국수집이 100년 200년 우리 사회의 사랑의 상징이 되어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심연아 19-04-05 08:30
 
누구에게나 다가가 좋은 가족이 되었던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이나래 19-04-05 07:57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지승훈 19-04-04 22:13
 
민들레 가게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소박한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홍두깨 19-04-04 20:04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있어서 가능합니다.
김소연도미니카 19-04-04 18:11
 
민들레 가게 너무 아름답습니다.
손수 챙겨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엿보입니다.
진실된 마음이기에 모두에게 전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명주 19-04-04 16:04
 
민들레 손님분들이 민들레 가게에서 다양한 품목들을
지원 받지만, 민들레 국수집에서 드리는 것은 진실된 마음 하나가 아닐런지요.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아자! 아자!
망고 19-04-04 14:56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박문호티토 19-04-04 12:4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닌데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선호 19-04-04 11:04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밤비 19-04-04 09:11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조제훈마태오 19-04-04 08:09
 
고맙습니다.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선물로주는
민들레 가게 사랑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미소 19-04-04 07:44
 
위대한 행동이라는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랑으로 행한 작은 행동들이 있을뿐이다. 
<테레사수녀>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위대하십니다..
김영은 19-04-03 23:00
 
웃음 가득! 행복한 기운이 가득!^^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에 민들레 가게의 방문하는 손님들이 정말 좋으실 것 같아요^^
행복과 웃음 주는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정수빈 19-04-03 22:10
 
제 마음도 따뜻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축하드립니다.
이선희리디아 19-04-03 18:49
 
내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가게!
이제는 내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할일이 무엇이 있는지 먼저 찾게 됩니다.
착해진 나를 보며 감탄합니다. 하하
백혜진 19-04-03 16:46
 
서로를 감싸안아줄 수 있고 위로할 수 있고 감싸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끈끈한 우정이 사랑이 보입니다.
항상 열심히 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호호 19-04-03 14:03
 
사랑하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맞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참 좋은 일을 하고, 참 귀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박은홍루카 19-04-03 13:19
 
민들레 가게 회원이 정말 많네요.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오승훈 19-04-03 10:42
 
서로를 감싸안아줄 수 있고 위로할 수 있고 감싸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끈끈한 우정이 사랑이 보입니다.
항상 열심히 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비틀즈 19-04-03 09:40
 
베로니카님의 살뜰한 나눔으로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필요한 물건도 받을 실 수 있는 민들레 가게 나눔 참 따봉입니다^^
오민주 19-04-03 08:25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 선남 선녀시네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장진철 19-04-02 21:30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루밍 19-04-02 20:2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닌데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류미진수산나 19-04-02 18:22
 
인천에는 사랑의 민들레 옷 가게가 있어 다행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옷 나눔에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심재훈 19-04-02 16:19
 
사랑이 가득!
정성이 가득!
사랑으로 존재하는 민들레 가게에 올한해 정말 수고해주심에 감사하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자몽 19-04-02 14:59
 
두분의 밝은 미소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기분까지 너무너무 좋아집니다!
존경합니다!
고지훈루카 19-04-02 12:10
 
따스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소율 19-04-02 11:19
 
민들레 가게는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
봉지 19-04-02 08:19
 
축 민들레 공동체 16주년!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제 삶의 행복을 찾은 듯 합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현지나 19-04-02 07:37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노숙인들, 어려운 동네 어르신들, 또 아이들까지도 챙기십니다.
감동입니다. 화이팅 ~~
앤젤 19-04-01 22:32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언제나..응원합니다..두분을..
항아리 19-04-01 20:12
 
그동안 왜 저는 단한번도 이웃을 위해 생각을 하며 산적이 없는지,
후회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찬 열정을 따르고 싶네요.
신은선마리아 19-04-01 18:21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저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풍경을 보니 저도 행복하네요^^
마들렌 19-04-01 14:40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원인용시몬 19-04-01 12:30
 
아름다운 이야기..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한주미 19-04-01 10:54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복숭아 19-04-01 09:32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박유진 19-04-01 08:44
 
축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다함께 어울러진 이런 아름다운 공동체를 어찌 사랑을 안할 수가 있겠나요.
정말 민들레 공동체 하나하나에 모두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이재훈 19-03-31 22:04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눈사람 19-03-31 19:20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유라소피아 19-03-31 17:07
 
너무 멋진 공동체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리며...
김우리 19-03-31 15:56
 
16년동안이나, 희망이 넘치기에 민들레 공동체는 끄떡이 없군요.
많은 물건들을 준비해주시느라 힘드시진 않을지..베로니카님께 감사 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셜록홈즈 19-03-31 14:41
 
받는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김윤성다니엘 19-03-31 12:07
 
모든 물품이 다양게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주시네요.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는 민들레 가게가 감동입니다.
임하영 19-03-31 10:28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기 가진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다는 것이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존경스럽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가 놀랍습니다~
소나무향기 19-03-31 07:39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보라 19-03-31 06:55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기 가진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다는 것이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존경스럽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가 놀랍습니다~
릴리 19-03-30 22:05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의 휴먼 드라마!!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레몬 19-03-30 21:39
 
한없이 따뜻하고 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오신영로사리아 19-03-30 18:35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정성 통큰 나눔...
감사드리고..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축 16주년! 민들레 파이팅~^^
김윤섭 19-03-30 17:56
 
민들레가게 정말 멋진가게예요~! 세상에 참으로 아름다운 분들이 많다는걸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베풀어 주시는것 보다 모든이를 섬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미소에 깊은 감동 받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퐈이팅!
부시맨 19-03-30 14:43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이웃을 활발하게 끌어안고 있습니다.
훈훈해서 좋네요. 감동입니다. 화이팅~~!!
윤진웅루카 19-03-30 12:30
 
마음 싹이 움트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합니다. 제가 꿈꾸온 `천국 지상`을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문성일 19-03-30 11:26
 
그동안 사는 것이 바빠 미쳐 생각도 못했던 가난한 이웃들.....
때마침!!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탕이 19-03-30 10:14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윤영주 19-03-30 07:32
 
민들레 가게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정진태 19-03-29 23:25
 
저 공간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무한대의 사랑이 나온 다는 것이 하느님의 기적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선물의 가게네요~
로딩 19-03-29 21:53
 
필리핀의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가게로 인해
힘을 얻고 용기를 얻어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남지희도미니카 19-03-29 19:40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지후 19-03-29 16:41
 
진정한 마음이 없다면, 가냘픈 마음이였다면 지금까지도 이어오시기 힘드셨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더 크게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셔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희망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리키 19-03-29 14:24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입니다.
함께하는 아름다움의 절정인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네요.
한재석도미니코 19-03-29 12:0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에는 많은것이 담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감동 가득 받아 갑니다.
임정희 19-03-29 10:46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 지금의 차림이 안좋더라도,
이런 가게가 있다니, 민들레 손님들도 전혀 걱정이 없으실 것 같네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이송이 19-03-29 07:51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이주란 19-03-29 06:58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가게가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박요셉 19-03-28 22:08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꾸미 19-03-28 20:46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원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지율아녜스 19-03-28 18:37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가게입니다.
민들레에 오면 너무 즐겁고 좋습니다.
이세아 19-03-28 16:27
 
주변에 이리도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가게를 통해 알고 참 많이 반성했습니다..
너무 무심한 제가 미워지네요..민들레 가게에 물건을 좀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스텔라 19-03-28 14:30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문미카엘 19-03-28 12:11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가게 감사합니다~
김동현 19-03-28 11:12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작업으로 민들레 가게!
행복을 위하여!^^ 브라보~~
찰떡 19-03-28 08:31
 
민들레 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윤다혜 19-03-28 07:21
 
민들레 가게 안에서 필요물품도 받아가시고, 돈으로 사기 힘든 것들을
받을 수 있으니...이것보다 더 좋은 나눔이 어디있을까요...
민들레 가게의 세심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한지성 19-03-27 22:36
 
민들레국수집이 매일같이 지치지도 않고 운영되는 게 참 신기합니다.
사랑의 힘이 과연 어디까지 일까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나타샤 19-03-27 20:20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송지은엘리사벳 19-03-27 18:16
 
감동적인 민들레 가게 일상이 저를 해피하게 만들어줍니다.
손님들이 좋은 옷을 입고 싱글벙글하실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임혜란 19-03-27 16:35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재호 19-03-27 14:39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김막시모 19-03-27 12:22
 
무엇이 날 행복하게 만드는가.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박문호 19-03-27 10:27
 
거룩한 사랑을 하는 민들레 가게...
살아갈 힘을 주시고 모든 시작이 민들레 안에서 시작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참 소중하네요!
클래식 19-03-27 09:45
 
부끄러워 집니다.
반성하며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유혜연 19-03-27 08:09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위기훈마르티노 19-03-26 23:20
 
와우.. 너무 좋아요..
없는거 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물품들을 아낌없이 선물로주는
민들레 가게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가게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지훈 19-03-26 22:02
 
진실한 사랑만이 아름다운 결과를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처럼요...
쩨이 19-03-26 20:41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도주현루카 19-03-26 18:26
 
민들레 가게는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
이성아 19-03-26 16:04
 
민들레 가게에 놀러 가보고 싶습니다.
둘러보는 것 만으로 행복해 질 것 같아서요.
달타냥 19-03-26 13:41
 
거룩한 사랑을 하는 민들레 가게...
살아갈 힘을 주시고 모든 시작이 민들레 안에서 시작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참 소중하네요!
유서진가브리엘 19-03-26 12:28
 
세세하게 디테일한 나눔에 놀랐습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정현수 19-03-26 11:08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장미한송이 19-03-26 08:22
 
민들레 가게는 세상 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생색내지 않고 드러내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옷 나눔이 이 세상 빛입니다.
조건 없는 두 천사분의 옷 나눔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박윤선 19-03-26 07:45
 
민들레국수집의 세심한 마음씀이 돋보이는 민들레 가게네요.
사랑으로 희망을 만들고, 그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의 우리 사회의 모범이 됩니다.
이현성 19-03-25 22:04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나는가수다 19-03-25 20:04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좋은 나눔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부터 시작해서...
먹을 것, 입을 것, 쉴 것, 인문학강좌,, 민들레 진료소 등등 이렇게 정말 이렇게 다양한 나눔이 놀랍습니다...
안소희세실리아 19-03-25 18:02
 
불행 받고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민정 19-03-25 16: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오르골 19-03-25 14:31
 
나눔을 위해 생긴 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고 싶어요.^^
제가 아는 제일 멋진 곳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박태환시몬 19-03-25 12:36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많은 물품이 필요하실텐데...
저도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한태진 19-03-25 10:25
 
많고 다양한 선물들도 대단하지만,
진심으로 이웃을 섬기는 베로니카님이 진짜 선물입니다.
보리 19-03-25 09:55
 
빈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멋지네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을 주는 하느님의 가게 파이팅!!
엄지희 19-03-25 08:02
 
지상의 천사 두 분을 뵙니다.
절로 기분 좋은 웃음이 지어집니다.
이건우 19-03-24 23:38
 
민들레가게의 나눔 일기를  읽으면서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쎄리 19-03-24 21:37
 
요즘 심신이 힘들었는데 " 민들레 가게 " 때문에 스트레스가 현격하게 줄었습니다.
엔돌핀을 마구 마구 생기게 합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위안만 받고 가네요. 감사드립니다.
이혜란도미니카 19-03-24 19:35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한결같이 오랜세월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없는 물건이 없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로 멋져요!
송도연 19-03-24 16:48
 
행복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이야기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하프 19-03-24 15:13
 
많은 적극적인 지원......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몸은 힘드시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공스테파노 19-03-24 12:08
 
민들레 가게는 항상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댓가 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심우혁 19-03-24 10:48
 
민들레 가게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베로니카님 또한 자랑스럽습니다.
어떠한 작은 것이라도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온 열정을 다해 가난한 이들을 위해 힘쓰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잭슨 19-03-24 08:41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임고은 19-03-24 06:10
 
민들레 가게 이념처럼 작은 것이라도 나누겠다는 생각으로 살아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다솜 19-03-23 22:39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하기만 합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블루 19-03-23 20:54
 
요즘 참 세상 흉흉한데...
착한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정선영카타리나 19-03-23 18:33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진짜 다른 어떤시설들도 이렇게 못할텐데.. 두분의 가난한 사람들의 대한 사랑은 정말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ㅜ_ㅜ
송송이 19-03-23 16:03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화이팅~~~
솔로몬 19-03-23 14:51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민동욱시몬 19-03-23 12:39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김민주 19-03-23 11:15
 
적어도 민들레 국수집이 외로워지는 일은
없도록 우리 모두 민들레를 위한 마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박민성 19-03-23 09:15
 
이웃이 필요한 물건이라면 언제나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윤하나 19-03-23 07:36
 
남을 배려하고 섬기는 사람이 착하고 모자란 것 같지만
결국은 이들이 성공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잘 알려줍니다.
필리핀 민들레 가게도 참 감동입니다.
저도 이제부터 좋은 세상 함께 이루어 가도록 힘을 보태고 싶네요.
산티아고 19-03-22 22:15
 
정말 필요한 물건을 준비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 덕분이겠지요.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엘리자베스 19-03-22 20:32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안유정헬레나 19-03-22 18:08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의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행복을 위하여...
임진아 19-03-22 16:12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좋은 나눔 같습니다.
먹을 것, 입을 것, 쉴 것, 인문학강좌,, 민들레 진료소 등등 이렇게 정말 이렇게 다양한 나눔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
땡초 19-03-22 14:11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행복합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해성마태오 19-03-22 12:39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임지아 19-03-22 10:5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
박대준 19-03-22 09:54
 
행복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이야기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백은호야고보 19-03-22 08:38
 
감동입니다.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은지 19-03-22 07:40
 
매일매일 마이너스가 되는 이상한 가게지만,
마음만은 가장 부자가 되는 가게 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가게 힘내세요.^^
박주호 19-03-21 22:57
 
어느 것이든 꼼꼼히 챙기시는 베로니카님 서영남 대표님.
나눔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이십니다!!^^
참 행복합니다~^^
고슴도치 19-03-21 20:23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초심!
오나경수산나 19-03-21 18:36
 
너무 좋아요! 민들레!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이다연 19-03-21 15:36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카페라떼 19-03-21 13:18
 
부부는 닮는다는데, 정말 미소도 많이 닮으셨어요.
늘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챙겨주시는 두분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조재웅안토니오 19-03-21 12:41
 
두분의 밝은 미소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기분까지 너무너무 좋아집니다!
존경합니다!
이선주 19-03-21 11:17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김이섭 19-03-21 10:14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가게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배경수미카엘 19-03-21 08:26
 
감동입니다.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선물로주는
민들레 가게사랑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은영 19-03-21 07:42
 
베로니카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석주모세 19-03-20 23:19
 
감동입니다.
매달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놀랍습니다. 민들레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길유하 19-03-20 22:59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우진 19-03-20 20:02
 
따뜻한 마음이 담긴 민들레 가게는 사랑입니다.
박유라실비아 19-03-20 18:38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블링블링 19-03-20 16:15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손길이 얼마나 따뜻한지'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달래 19-03-20 13:23
 
하나하나 정성이 담긴 물품 속에,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 아주 멋지고 감동입니다.
늘 항상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김상규마태오 19-03-20 12:47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더욱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네요!
봉재민 19-03-20 11:21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꽁이 19-03-20 09:30
 
어느 때보다 힘든 삶을 맞이하는 민초들에게
민들레공동체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마을 VIP손님들께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합니다. 샬롬!
신주아 19-03-20 07:48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황선미루시아 19-03-19 23:12
 
고맙습니다.
정부에서 해야 할 일들을 개인이 해주시고 있네요. 대단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과 용돈을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재혁 19-03-19 22:32
 
두분께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모든 가난한 이웃들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페퍼민트 19-03-19 20:13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손진아로사리아 19-03-19 18:07
 
지금까지 이어오시는데 얼마나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을까요...?
다 말씀은 못하셔도...많은 힘듬이 있으실꺼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박유정 19-03-19 16:01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땅콩 19-03-19 13:57
 
적극적인 지원에 무한적인 사랑.....
민들레 가게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박모세 19-03-19 12:42
 
모든 어려운 이들에게 든든한 희망의 빛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권혁민 19-03-19 11:05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비엔나 19-03-19 09:54
 
베로니카님의 살뜰한 나눔으로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필요한 물건도 받을 실 수 있는 민들레 가게 나눔 참 따봉입니다^^
이사랑 19-03-19 08:31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손정우클레멘스 19-03-19 07:48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 올립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지수소피아 19-03-18 23:05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꼭 필요한 옷, 물품들을
선물하는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친구들이랑 속옷, 양말사서 방문하겠습니다.
박소윤 19-03-18 22:29
 
모두를 아름답게 끝 없이 이어지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제가 여태 본 어느 공동체 보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박재홍 19-03-18 21:03
 
사랑의 가게! 민들레 가게!
너무 멋진 이 가게를 저는 끝까지 응원합니다!!
치치 19-03-18 19:36
 
열심히 사랑하며 살아도 부족한 세상인데 우리는  이기적으로 살아갑니다.
많이 반성합니다.
매일 저렇게 많은 손님들을 상대하려면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두분을 매우 존경합니다!!
손은별마리아 19-03-18 17:36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레오 19-03-18 16:36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이슬기 19-03-18 15: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
김미카엘 19-03-18 14:40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졸리 19-03-18 14:07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 지금의 차림이 안좋더라도,
이런 가게가 있다니, 민들레 손님들도 전혀 걱정이 없으실 것 같네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황지은아녜스 19-03-18 13:47
 
적극적인 지원에 무한적인 사랑.....
민들레 가게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달님아 19-03-18 13:22
 
내 것을 나누면 사람들은 손해 보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나누고 난 사람들은 압니다.
커다란 행복이 남는 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행복의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입니다.
이동화루카 19-03-18 12:48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가게 감사합니다~
박지훈요셉 19-03-18 12:19
 
민들레 가게 너무 좋은 이야기입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제게 욕망을 버리고 살라고 충고하는 듯했습니다.
민들레 가게와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준호 19-03-18 11:57
 
적어도 민들레 국수집이 외로워지는 일은
없도록 우리 모두 민들레를 위한 마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윤슬 19-03-18 11:24
 
세상에 둘도 없는 딱 하나뿐인 민들레 가게..
여자의 몸으로 베로니카님도 힘드신 부분도 참 많으실텐데
언제나 웃고계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