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5-13 13:54
2019. 5.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2,018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9년 5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320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기능성바지, 긴팔티셔츠, 조끼, 남방, 조끼, 청바지, 면바지, 츄리닝, 운동화,

작업복, 안전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학종이 19-06-25 13:32
 
이웃과 함께 하는것임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느껴봅니다.
내일을 위해서 오늘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베로니카님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재민빅토르 19-06-25 12:53
 
지금 이 순간에도 안타까운 사연들과 희망의 사연들이
민들레공동체엔 참 많겠지요. 하나하나 다 응원해 드리고,
힘을 실어 드려야 할 것들 입니다. 다들 파이팅!!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백남준 19-06-25 11:37
 
사람이 희망이 되는 세상!

사랑이 가득한 세상이어야 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치타 19-06-25 09:53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추민아 19-06-25 08:46
 
민들레안에서 작은기적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제자리를 지키시며 제대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마음을 전합니다. ^^
윤세형 19-06-24 22:14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가게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공윤호 19-06-24 20:04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하느님께서 높은 곳만을 바라보는 이에게는 해주지 못하는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심을 다시금 새겨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혜령 19-06-24 17:04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김갑현 19-06-24 15:54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짱!!
윰블리 19-06-24 14:45
 
감사하는 법을 배웁니다.
마음에서와는 달리 행동으로 옮기는 나눔은 쉽지 않습니다. 
십수년 넘게 한 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박주원미카엘 19-06-24 12:1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이 가게를 열기까지 흘리셨을 땀방울이 문득 떠오릅니다.
이 물건들이 저분들에게서 가치 있게 쓰이길 바랍니다.
이수정 19-06-24 10:57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19-06-24 09:57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작업으로 민들레 가게!
행복을 위하여!^^ 브라보~~
심은희 19-06-24 08:55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최승윤 19-06-23 22:02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는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나폴레옹 19-06-23 20:56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넘치도록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나리마르첼라 19-06-23 18:07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 지금의 차림이 안좋더라도,
이런 가게가 있다니, 민들레 손님들도 전혀 걱정이 없으실 것 같네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밤하늘의별 19-06-23 16:45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스파클링 19-06-23 14:38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박지환티토 19-06-23 13:47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심명일 19-06-23 12:04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박보라 19-06-23 08:47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류은미 19-06-23 00:15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달콩 19-06-22 21:16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가게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우리 모두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소라안젤라 19-06-22 17:21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윤진아 19-06-22 16:06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부드럽게 변화 시키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화이팅!
탱고추는여자 19-06-22 13:06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엄성훈루카 19-06-22 12:55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들 다 보았는데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 언제나 든든합니다. 끄덕없습니다. 훌륭합니다!
서혜령 19-06-22 10:06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수희 19-06-22 08:58
 
함께여는 희망입니다.
함께가자 우리
아픈다리 서로 기대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성광 19-06-21 23:15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삼형제 19-06-21 21:20
 
민들레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손지은헬레나 19-06-21 17:21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가게를 기대하며 화이팅 !!
백하영 19-06-21 15:22
 
늘 열린마음으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해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순호마태오 19-06-21 13:56
 
베베모 세분의 다 퍼주는 사랑이 오늘따라 무한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장수한루카 19-06-21 12:58
 
노숙을 하시는 분들에게 옷을 비롯한 생활용품은 구입하고 싶어도 엄두가 안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도움을 준다는 것은 그분들에게는 참 고마운 일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심정욱 19-06-21 10:49
 
세상이 참 아름다운 곳이었네요.
저의 일상에도 희망과 꿈이 자라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살롱 19-06-21 08:16
 
매일매일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일기는 제 삶의 지침서입니다.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민들레수사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희영 19-06-21 07:57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dlddnfo 19-06-20 22:25
 
너무나도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티라노 19-06-20 20:13
 
제 눈에 비치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공동체입니다.
모두에게도 그러하겠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고혜연실비아 19-06-20 18:05
 
진정한 마음이 없다면, 가냘픈 마음이였다면 지금까지도 이어오시기 힘드셨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더 크게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셔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희망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박소은 19-06-20 16:14
 
민들레 가게!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크라운 19-06-20 14:15
 
민들레 가게는 항상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댓가 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오하빈모세 19-06-20 13:03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되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게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송하나 19-06-20 10:0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는 처음처럼...!
큐피트 19-06-20 09:52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늘 웃음이 넘치는 뜨거운 이야기들이 있는 이곳의 풍경이 눈부십니다.
조윤주 19-06-20 08:50
 
사람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곳!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민들레이웃분들도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윤동헌 19-06-19 23:02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노르웨이 19-06-19 20:13
 
제가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하나세실리아 19-06-19 18:03
 
내 영혼을 일깨워, 내 심장을 흔들어, 어디를 향해 가는지, 가슴 뛰는 삶이지
민들레 가게 안에서 거듭 물어봅니다^^
제 삶을 두들겨 깨워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세련 19-06-19 16:38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민들레 가게 화이팅!
체리나무 19-06-19 13:30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에 감사인사올립니다.

사모님께서 정말 안주인 역할을 톡톡히 해주시는 것 같아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승원티토 19-06-19 12:40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힘겨운분 모두들 끝까지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류성규 19-06-19 11:07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 입니다.
이 마음들이 너무 예쁩니다.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손혜선 19-06-19 09:37
 
민들레 가게~!
새롭고 신선합니다!
이런 풍경을 처음 접해봐서 그런지..너무 멋있네요~~^^
심윤혜 19-06-19 07:28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들 다 보았는데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 언제나 든든합니다. 끄덕없습니다. 훌륭합니다!
우지석 19-06-18 22:22
 
민들레 가게 너무 멋집니다
돈을 받지 않고 나누어 주는 민들레 가게는 세계에 한곳 오직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네요^^
모링가 19-06-18 20:01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오혜라헬레나 19-06-18 18:01
 
내게 행복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가게,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에도 의지하고 가겠습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보름 19-06-18 16:07
 
제 눈에 비치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공동체입니다.
모두에게도 그러하겠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달인 19-06-18 13:57
 
영혼의 전문가! 나눔의 달인!

민들레가게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마르코 19-06-18 12:20
 
진정한 마음이 없다면, 가냘픈 마음이였다면 지금까지도 이어오시기 힘드셨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더 크게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셔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희망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지찬영 19-06-18 10:30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eunhee 19-06-18 09:15
 
돌아보면 감사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도 힘든 이웃에게 내어주어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슬기 19-06-18 07:49
 
자애로운 밝은 미소!
아낌없는 옷 나눔!
조건없고 댓가없는 옷장사!
두 천사분의 참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지찬 19-06-17 21:59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이 사모님을 어머님처럼 따르실 것 같네요.
더욱 더 힘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히릿 19-06-17 20:24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공유정실비아 19-06-17 19:29
 
감동 +_+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안선애 19-06-17 16:3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서커스단장 19-06-17 15:45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항상 봅니다^^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강현수마태오 19-06-17 14:37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댓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가게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박해웅 19-06-17 11:4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에는 많은것이 담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에 감동 가득 받아 갑니다.
안데르센 19-06-17 08:46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최지아 19-06-17 07:53
 
민들레 가게 같은 어려운 이들을 위한 시스템이 많이 정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해훈 19-06-16 22:53
 
정말 사랑하기 참 좋은 곳 "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입니다.
두분의 다정한 모습도 참 보기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무척 감사했습니다.
탱탱볼 19-06-16 20:04
 
사람이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쉽지 않더군요.
그런 부분에서 16년 넘게
한결같이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고, 이렇게 물품을 열심히 챙겨주시는
소외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존경합니다.
이경주마르첼라 19-06-16 18:34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박재형 19-06-16 15:40
 
진실된 마음이기에 모두에게 전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쇼팽 19-06-16 13:30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가 있어서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강호아브라함 19-06-16 12:56
 
브라보! 브라보!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가게에 제 자그마한 사랑하나 더하고 싶네요.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주아 19-06-16 11:00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노랑이 19-06-16 09:03
 
부부가 그렇게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한편, 죄송하기도 합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임나래 19-06-16 08:00
 
서로를 돕고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 마을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샬롬
박태준 19-06-15 22:13
 
평생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고 필요한 물품들을 챙겨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KimSuhyeon 19-06-15 21:03
 
민들레 가게는 아무래도,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이 듬뿍! 담겨있지 않나 싶네요^^
곧 더워지는 여름이 찾아오겠네요.

저도 여름 옷 좀 보낼까 합니다^^
민들레 가게에 종종 물건을 보내겠습니다.

힘내세요!
박혜수빅토리아 19-06-15 19:41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가게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유정아 19-06-15 16:55
 
매일매일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일기는 제 삶의 지침서입니다.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알렉산더 19-06-15 14:02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이재민요한 19-06-15 12:55
 
민들레 가게에 놀러 가보고 싶습니다.
둘러보는 것 만으로 행복해 질 것 같아서요.
강성준 19-06-15 11:24
 
민들레 가게를 보면, 세상이 참 따뜻한 곳임을 느낍니다.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닐 것 입니다.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힘내세요.^^
이효나 19-06-15 07:58
 
두분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속에서
우리의 지향점이 보이네요.
세상에 나눔과 사랑만큼 귀하고, 값진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한성문 19-06-14 22:37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가게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두치 19-06-14 20:11
 
가난한 이웃들과 늘 가족이 되어 사는 민들레 국수집&가게는 멋진 환대의 집입니다^^
내일의 민들레 공동체의 매일매일이 기대됩니다!
이영란소피아 19-06-14 18:58
 
매일매일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일기는 제 삶의 지침서입니다.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이혜연 19-06-14 16:33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가게가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zmff 19-06-14 13:35
 
제가 인천사는데 요즘 노숙하시는 분들도 많이 깔끔해진 느낌이던데...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에서 한몫을 하는 거였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감사드립니다.
한경태모세 19-06-14 12:36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샬롬
윤서한 19-06-14 11:34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정소미 19-06-14 06:24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우리 사회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길인지를 일깨워줍니다.
정지환 19-06-13 23:10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과 사랑에 또 한번 감탄하고 갑니다..
버라이어티 19-06-13 20:24
 
민들레공동체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꼭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안수연로사 19-06-13 18:09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멋지게 희망의 날갯짓을 시작한것 같아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건강하세요
김란 19-06-13 16:02
 
아직도 우리 사회에 관심을 둬야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여러사람들이 같이 짊어져야 할 것을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짊어 지시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너무도 감사드리며, 저도 앞으론 후원도 하고 봉사도 하겠습니다.
팅커벨 19-06-13 14:06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아요..
김우현바오로 19-06-13 12:20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더블어 손잡고 함께하는 모습 자랑스럽습니다.  샬롬
박소윤 19-06-13 10:34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불꽃 19-06-13 09:39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지은 19-06-13 08:58
 
민들레 가게 회원이 정말 많네요.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재민 19-06-12 22:14
 
모든 물품이 다양게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주시네요.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는 민들레 가게가 감동입니다.
쫄병 19-06-12 20:06
 
민들레 가게에서 두 천사님을 보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이렇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누려는 사람들이 있는 한 세상은 밝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현아로사리아 19-06-12 18:53
 
예쁜 민들레 가게~!
보고만 있어도 제 가슴이 환해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옷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희망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가게~ 계속해서 함께해주세요.
공소연 19-06-12 16:3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가족애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살아있는 삶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단어가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랑을 아낌없이 실천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로즈 19-06-12 14:03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레오 19-06-12 12:58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영민 19-06-12 10:51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민들레이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꽁치 19-06-12 08:40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오늘은 민들레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이명화 19-06-12 07:56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항상 봅니다^^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수광 19-06-11 23:37
 
진정한 사랑은 이런 것입니다.
무언가를 바라고 주는 사랑이 아닌
진심으로 그 사람을 돕고 싶어서 주는 도움!
민들레국수집에는 그 진심이 있습니다.
뿌꾸 19-06-11 20:45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
참 소중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지나헬레나 19-06-11 18:01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한유진 19-06-11 15:33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블루 19-06-11 13:45
 
민들레 손님분들이 민들레 가게에서 다양한 품목들을
지원 받지만, 민들레 국수집에서 드리는 것은 진실된 마음 하나가
아닐런지요. 민들레 가게 아자! 아자!
민도윤막시모 19-06-11 12:38
 
민들레 가게 화이팅~!!
힘든 이웃들 가슴에 여릿여릿 희망의 꽃물을 들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은
이웃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민유정 19-06-11 11:30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보석 19-06-11 09:41
 
따뜻하고 늘 희망 가득한 민들레 가게! 두 분의 부부가 같이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뵈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최수진 19-06-11 08:50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이사랑 19-06-10 22:48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베로니카 선생님 많이 배워갑니다.
믹스 19-06-10 21:05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제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사랑합니다!!!
이수현실비아 19-06-10 18:51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민들레가게는 사랑입니다~
손이영 19-06-10 16:16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

베로니카님의 행복이시겠지요?

감사합니다.
야미 19-06-10 14:23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향한
무조건 적인 섬김!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백진섭막시모 19-06-10 12:12
 
민들레 가게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최아정 19-06-10 10:47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마로니에 19-06-10 09:14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한선미 19-06-10 08:38
 
베로니카님의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환상적 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모습도 환상적입니다^^
김진한 19-06-09 22:49
 
너무나도 아름다운 공간으로...!!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제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사랑합니다!!!
짱구엄마 19-06-09 21:45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윤정로사리아 19-06-09 19:1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용!!
이호섭 19-06-09 17:56
 
민들레 가게는 세상 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생색내지 않고 드러내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옷 나눔이 이 세상 빛입니다.
조건 없는 두 천사분의 옷 나눔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마블 19-06-09 16:57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바실리오 19-06-09 13:20
 
민들레 가게에 들어서면 어쩐지 공기부터 다를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
사랑가득한 민들레 가게~번창하세요!!
김호준 19-06-09 11:24
 
앞으로도 많이 수고해주세요...  라고 감히 응원드립니다.
쇼콜라 19-06-09 08:38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이주나 19-06-09 07:35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거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심정구 19-06-08 22:03
 
민들레 가게 회원이 정말 많네요.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코코몽 19-06-08 21:37
 
사랑과 감동이 살아 숨쉬는 곳 민들레가게에
더욱 많은 사랑이 가득찬 좋은 시간들이었으리라 생각해요!
참나눔의 모습을 보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김다래 19-06-08 18:01
 
민들레 공동체는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이웃들을 격려해주는 희망의 쉼터입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고마운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선재 19-06-08 15:16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leewonko 19-06-08 14:35
 
그토록 자주 깨우쳐주시던 이웃사랑에서
저는 너무 멀리 와있지 않나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본보기삼아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결코 쉽지 않는 실천의 삶을 "온전히" "그대로"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하정욱모세 19-06-08 13:27
 
자신의 어려움을 돈처럼 지불하고 물건을 가져가는 곳 민들레가게!
버려야 할 것을 돈처럼 받아 주니 그 아니 기쁠 수 있겠습니까?
황준엽 19-06-08 12:46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묵묵히 섬기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대표님이 빛납니다.
쿠키 19-06-08 11:04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선희윤 19-06-08 10:01
 
필요한 물건이 절실한데 돈이없어 구입을 하지 못한다면 너무 막막하죠..
민들레 가게가 말끔히 해결해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방식이 정말 쉬원하고 똑부러집니다^^
이세은 19-06-07 23:07
 
열심히 사랑하며 살아도 부족한 세상인데 우리는 이기적으로 살아갑니다.
많이 반성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져요~~^^
놀부 19-06-07 20:07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윤성미안젤라 19-06-07 18:10
 
필요한 물건이 절실한데 돈이없어 구입을 하지 못한다면 너무 막막하죠..
민들레 가게가 말끔히 해결해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방식이 정말 쉬원하고 똑부러집니다^^
배소은 19-06-07 16:43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묵묵히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티트리 19-06-07 13:49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언제나 참 고마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손지찬요한 19-06-07 12:55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태진 19-06-07 11:23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김로희 19-06-07 10:38
 
민들레 가게의 사랑나눔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아주 좋은 물건으로 손님들을 위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멋진 가게입니다.
김상철 19-06-07 10:12
 
항상감사하게생각합니다..베로니카님 앞으로도 더많은 사람들위해 수고해주십시오..옆에는많은사람들이기도하고있습니다..민들레가게,,화이팅^^
김상철 19-06-07 10:09
 
항상감사하게생각합니다..옆에서자주보는 한사람으로서 아무런 대가도이유도읍이 어려운사람들을위해.....필요한게잇으면 그냥다내주시는 베로니카님 ,,항상건강하시고 더많은 사람들위해 도움을주시기바랍니다..민들레옷가게 화이팅^^
슬라이드 19-06-07 09:56
 
안녕하세요! 좋은 옷을 입고, 사랑을 얻어가는 손님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힘든 이웃들을 기쁘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멋지세요!!^^
박해성 19-06-06 22:19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귀한 사랑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동행합니다.
베로니카님의 행복을 두손모아 빕니다. 샬롬^^
민들레 가게 화이팅!
채플린 19-06-06 21:24
 
최선을 다해 마음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경이롭네요.
민들레 가게 덕분에 행복하네요.
박하연마리아 19-06-06 19:39
 
민들레소식 하나하나는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이야기에요.
작지만 거대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아요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이지현 19-06-06 18:17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슈가보이 19-06-06 14:56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백남수도밍고 19-06-06 12:18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남정석 19-06-06 11:08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나눔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숨박꼭질 19-06-06 08:32
 
하나하나 물품을 세심히도 마련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또한번 놀라고 갑니다...
이지안 19-06-06 07:55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있어서 가능합니다.
은지석 19-06-05 22:49
 
사람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곳!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민들레이웃분들도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로디 19-06-05 21:06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그 아름다운 나눔의 가게에서 뛰어놀고 싶어라~
하영은실비아 19-06-05 19:11
 
민들레 가게를 만났으니...
민들레 손님들도 한결 마음이 가벼우시지 않을까...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집니다..
손혜연 19-06-05 17:10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사모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다이아몬드 19-06-05 15:51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재용안드레아 19-06-05 13:23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윤혜경 19-06-05 11:03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시겠네요.
키싱구라미 19-06-05 09:57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지소영 19-06-05 08:59
 
민들레 공동체는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이웃들을 격려해주는 희망의 쉼터입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고마운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황윤섭 19-06-04 23:04
 
다함께 어울러진 이런 아름다운 공동체를 어찌 사랑을 안할 수가 있겠나요.
정말 민들레 공동체 하나하나에 모두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챔프 19-06-04 21:54
 
따뜻한 미소에 손님들의 굳었던 마음도 녹아내릴 것 같습니다.
민들레 만물가게 화이팅~~
남선아마르첼라 19-06-04 19:07
 
두분의 밝은 미소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기분까지 너무너무 좋아집니다!
조현아 19-06-04 15:3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긍정 미소를 보고 있노라면, 참 행복합니다.
제 안에 쌓여있던 불안과 걱정이 씻은듯 내려갑니다.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튤립 19-06-04 14:34
 
민들레 공동체는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이웃들을 격려해주는 희망의 쉼터입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고마운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주성모세 19-06-04 13:57
 
비록 민들레가게에서 나눠주는 것들로 가난을 벗어나게 할 수는 없지만,
지치고 고된 인생의 길에 위안과 따스함을 주는 민들레가게는 정말 멋진 곳입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신은영 19-06-04 11:51
 
온 마음이 민들레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miikboy 19-06-04 10:34
 
물건들을 지원해 줄 수 는 있지만, 이렇게 품격을 갖춘 아이디어를 가지고 진행하는 곳은 흔치가 않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 파이팅 !!
박수진 19-06-04 09:21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도민준 19-06-03 22:54
 
함께 해보자고 손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매일 기적이 만들어집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eunjoo 19-06-03 20:20
 
민들레 옷 가게가 찬란하게 빛이 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아 가시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유소라도미니카 19-06-03 18: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에
민들레 국수집을 안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한소연 19-06-03 15:59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박하사탕 19-06-03 14:09
 
민들레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나눔이 저를 행복하게 하고,
기대되게 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사랑입니다^^
정진혁파비아노 19-06-03 13:13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을 써주시는게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장석용 19-06-03 10:33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골프의여왕 19-06-03 08:52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성윤아 19-06-03 06:23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길재민 19-06-02 22:25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김상철 19-06-02 21:32
 
항상 감사하고 고맙습니다..오래동안 건강하셔서 지금처럼 어려운사람들 도움주시고 행복한민들레가돼길 기도합니다^^
멸치 19-06-02 21:10
 
언제나 행동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더
박정은실비아 19-06-02 19:39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의 진득한 사랑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박세은 19-06-02 16:18
 
감동으로 읽으면서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우리 집과 모든 이웃이 한가족이 된 민들레 공동체가 지닌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쿤이 19-06-02 13:24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민들레 가게.
전국으로 퍼져 이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 싶네요^^
이민재도밍고 19-06-02 12:20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가게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최하나 19-06-02 10:19
 
어려운 길을 행복함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존경합니다. 존경~! ^^
털보아저씨 19-06-02 09:38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신주영 19-06-02 06:59
 
민들레 가게 너무 아름답습니다.
손수 챙겨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엿보입니다.
진실된 마음이기에 모두에게 전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은철 19-06-01 22:55
 
너무나도 놀라운 사랑에...
가슴 절절한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코난 19-06-01 20:19
 
베로니카님은 우리 모두의 어머니이십니다. 그리고 스승이십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어떤 말로도 부족합니다.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건강하세요!
나혜선보나 19-06-01 18:26
 
단 하나를 주셔도 정성스럽게...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두분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박세은 19-06-01 17:08
 
민들레안에서 작은기적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제자리를 지키시며 제대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마음을 전합니다. ^^
맥아더장군 19-06-01 14:06
 
인천에는 사랑의 민들레 옷 가게가 있어 다행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옷 나눔에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박태현모세 19-06-01 12:45
 
많고 다양한 선물들도 대단하지만,
진심으로 이웃을 섬기는 베로니카님이
진짜 선물입니다.
배정우 19-06-01 11:22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있어서 가능합니다.
김소윤 19-06-01 09:18
 
민들레 가게가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
심혜진 19-06-01 08:16
 
사건과 사고가 끊이지 않는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그런 세상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에는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명준 19-06-01 00:10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로마의휴일 19-05-31 20:09
 
국수집, 가게, 공동체에서 모든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의 앞날의 성공과 행복을 빕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이선아카타리나 19-05-31 18:4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천사이십니다.
행복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혜민 19-05-31 16:35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저는 오래된 민들레 국수집 팬입니다.
이렇게 한결같이 저도 변하지 않고 민들레를 사랑하는 이유는 다 있는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스위티 19-05-31 14:25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박영권빅토르 19-05-31 13:18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원되는 물품들이 그 분의 희망의
바탕이 되고, 꿈의 기초가 되어 줄 것을 생각해 봅니다.
이명식 19-05-31 11:06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의 진득한 사랑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박보라 19-05-31 09:43
 
모든 물품이 다양게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주시네요.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는 민들레 가게가 감동입니다.
김주연 19-05-31 07:54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늘 응원합니다.
이채린 19-05-30 22:24
 
민들레 가게를 생각하면,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과 미소가 떠올릅니다.
늘 밝게 웃음 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소천사!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로사 19-05-30 20:17
 
민들레가게가 너무 대단하기만 합니다.
신소미에스더 19-05-30 17:08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민들레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길정미 19-05-30 16:39
 
언제나 행동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더 아름답습니다.
자두언니 19-05-30 13:40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박태섭안토니오 19-05-30 12:15
 
세심한 사랑이 가득한 공간,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서해진 19-05-30 11:39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정혜진 19-05-30 10:32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안데르센 19-05-30 09:24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정유진 19-05-30 07:0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호석 19-05-30 00:17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짱구 19-05-29 21:51
 
하늘나라에서 온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진정한 사랑법!!
신유미안나 19-05-29 19:08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보고 반성했습니다.
그동안 왜 저는 단한번도 이웃을 위해 생각을 하며 산적이 없는지,
후회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찬 열정을 따르고 싶네요.
나경준 19-05-29 16:48
 
여러가지의 물품들을 구비해주시는 것도 참 힘든일인데.
베로니카님의 얼굴에선 힘듬보단 기쁨이 보입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판다씨 19-05-29 15:48
 
거룩한 사랑을 하는 민들레 가게.
살아갈 힘을 주시고 모든 시작이 민들레 안에서 시작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참 소중하네요!
한영권시몬 19-05-29 14:56
 
함께 해보자고 손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매일 기적이 만들어집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신현웅 19-05-29 12:15
 
두분의 사랑이 아름답고 진실되고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모나코 19-05-29 11:19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징검다리입니다.
최서연 19-05-29 07:58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베로니카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정윤 19-05-28 22:58
 
지금 당장 아무것도 쥔게 없을 정도로 끝간데의 나락까지 떨어진 삶에
민들레 국수집의 다시 꾸는 꿈의 시작을 열어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하느님의 커다란 사랑이십니다.^^
오케스트라 19-05-28 20:18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한수빈세실리아 19-05-28 18:02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가게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손정아 19-05-28 17:3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스칼렛 19-05-28 13:24
 
안녕하세요..
힘들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도승준안토니오 19-05-28 12:20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강승연 19-05-28 11:19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이동찬 19-05-28 09:06
 
웃음 가득! 행복한 기운이 가득!^^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에 민들레 가게의 방문하는 손님들이 정말 좋으실 것 같아요^^
행복과 웃음 주는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혜선 19-05-28 06:41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욕심에 지나쳐 모든것을 잃어 버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란희 19-05-27 23:10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서혜진 19-05-27 20:26
 
정성이 듬뿍! 계절마다 섬세히 준비해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김서연로사 19-05-27 18:16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백소영 19-05-27 16:12
 
민들레국수집은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뿡뿡이 19-05-27 13:49
 
매일매일 마이너스가 되는 이상한 가게지만,
마음만은 가장 부자가 되는 가게 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가게 힘내세요.^^
공현민 19-05-27 12:54
 
제가 인천사는데 요즘 노숙하시는 분들도 많이 깔끔해진 느낌이던데...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에서 한몫을 하는 거였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감사드립니다.
길지웅 19-05-27 11:07
 
따뜻한 향기가 가득해 보입니다.
보기만 해도 참 정감가는 민들레 가게네요.
미소천사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서인혜 19-05-27 09:48
 
민들레 가게는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
민예진 19-05-27 07:19
 
손님들을 위해 어떤 물건이든 늘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참 멋집니다. 앞으로도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 민들레 가게가 영원하도록 늘 가슴속으로 빌어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현웅 19-05-26 22:04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 파이팅 ~~~
제임스 19-05-26 20:42
 
서로를 감싸안아줄 수 있고 위로할 수 있고 감싸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끈끈한 우정이 사랑이 보입니다.
항상 열심히 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수경안젤라 19-05-26 17:17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강주혁 19-05-26 16:39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천사이십니다.
행복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민영 19-05-26 15:18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이웃을 활발하게 끌어안고 있습니다.
훈훈해서 좋네요. 감동입니다. 화이팅~~!!
강서준미카엘 19-05-26 13:43
 
한 가지를 주고, 두 가지를 받고 싶어 하는 세상 사람들에게 한 가지를 주고, 또 두 가지를 줘 보라고
민들레 가게는 이야기 합니다. 이해하기 힘든 그 셈법 속에 행복이 있다고... 민들레 가게 파이팅~~~~
민경우 19-05-26 12:08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카스테라 19-05-26 09:24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이수연 19-05-26 08:51
 
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이대준 19-05-25 22:45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가게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스누피 19-05-25 21: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 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나눔의 이야기들...
늘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공윤아스텔라 19-05-25 18:47
 
날씨따라 민들레 가게를 찾는 분들이 많아지실 것 같습니다.
늘 이분들을 위해 항상 최상의 품질로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 최고예요!^^
임하늘글라라 19-05-25 18:35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김빈 19-05-25 16:23
 
저에게 크나큰 깨달음을 줍니다.
서영남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멘토 삼아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꽃사슴 19-05-25 15:03
 
우리들 가슴에 별빛으로 남는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좋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이웃들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바로 내가 바라는 것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있습니다. 
서로 사랑할 때 빛이 됩니다.
이상우모세 19-05-25 12:54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이정균 19-05-25 11:20
 
무엇이 날 행복하게 만드는가.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구름솜 19-05-25 10:01
 
힘겨움을 기꺼이 감수하고, 희생할 줄 아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민도연 19-05-25 09:27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윤호준 19-05-24 22:08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다운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명탐정 19-05-24 20:39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윤아마르첼라 19-05-24 18:43
 
아름다운 이야기..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이진아 19-05-24 17:47
 
인천에는 사랑의 민들레 옷 가게가 있어 다행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옷 나눔에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레인보우 19-05-24 14:59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훌륭하십니다!
진홍다니엘 19-05-24 12:44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경민준 19-05-24 11:18
 
나는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 희망을 전하는 작은 민들레꽃 한송이 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삶의 기쁨이 아닐까요~
페리 19-05-24 10:42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있어서 가능합니다.
정보연 19-05-24 08:28
 
민들레 가게 참 멋진 가게입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가게!
운영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성일 19-05-23 23:27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썬데이 19-05-23 20:10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손영지세실리아 19-05-23 18:28
 
민들레 가게 !
언제나 더욱 더 왕성한 활동으로 이웃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길...

민들레 가게 화이팅입니다.^^
남지영 19-05-23 16:57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윤댕이 19-05-23 14:53
 
감동적인 민들레 가게 일상이 저를 해피하게 만들어줍니다.
손님들이 좋은 옷을 입고 싱글벙글하실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김준환도미니코 19-05-23 12:36
 
함께 해보자고 손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매일 기적이 만들어집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남성준 19-05-23 11:28
 
여기가 민들레 낙원입니다.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민들레 일상은 희망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가게 언제나 화이팅!
레고 19-05-23 10:13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지영 19-05-23 08:17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박승희루시아 19-05-23 08:07
 
와우.. 너무 좋아요..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선물로주는
민들레 가게사랑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승환 19-05-22 22:52
 
민들레 가게는 항상 새롭고 이 세상에 작은 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사랑이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치타 19-05-22 20:16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진주보나 19-05-22 18:19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두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I love you!!
민주연 19-05-22 15:35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기분좋은 미소가
일상생활에 지쳐가는 저에게도 힘이 됩니다.
행복의 민들레가게 파이팅!
단짝 19-05-22 14:01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박세호모세 19-05-22 12:18
 
민들레는 늘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가게 파이팅 입니다.
강지석 19-05-22 11:46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기 가진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다는 것이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존경스럽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가 놀랍습니다~
연두 19-05-22 09:14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심주연 19-05-22 08:58
 
베베모 세분의 다 퍼주는 사랑이 오늘따라 무한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윤은정소피아 19-05-22 08:02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생일날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많은 물품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길정한 19-05-21 22:51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니하오 19-05-21 20:20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이혜나로사 19-05-21 18:18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남주성 19-05-21 16:16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고
되뇌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솔로몬 19-05-21 13:14
 
지상의 천사 두 분을 뵙니다.
절로 기분 좋은 웃음이 지어집니다.
김정우루카 19-05-21 12:42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은세 19-05-21 10:34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싶네요.
민들레 가게 참 멋진 가게입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가게!
운영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끼링 19-05-21 09:37
 
베로니카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은혜주 19-05-21 08:12
 
민들레 손님 분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런 것들을 좀 세세하게 알려 주시면 많이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허영신젬마 19-05-21 07:58
 
축복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가게에서  365일 나누어 드리는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박재환 19-05-20 22:11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앞으로는 또 어떤 방식의 새로운 나눔의 방식이 나올지도 궁금해집니다.
~~^^
헨젤 19-05-20 19:18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하은주빅토리아 19-05-20 17:23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가게에서  365일 나누어 드리는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박미선 19-05-20 16:39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정글 19-05-20 13:27
 
민들레가게가 너무 대단하기만 합니다.

베로니카님을 그 열정을, 참으로 존경합니다.
한우석 19-05-20 11:19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짱이 19-05-20 09:19
 
거룩한 사랑을 하는 민들레 가게.
살아갈 힘을 주시고 모든 시작이 민들레 안에서 시작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참 소중하네요!
몽마르뜨 19-05-20 07:59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민들레가게는 사랑입니다~
류소영모니카 19-05-20 07:58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5월8일날 민들레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하고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선물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현정 19-05-20 06:46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내일이 더 밝고 희망찬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민석현 19-05-19 22:36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큰 힘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삶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실로폰 19-05-19 19:28
 
어느 것이든 꼼꼼히 챙기시는 베로니카님 서영남 대표님.
나눔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이십니다!!^^
참 행복합니다~^^
박문희세실리아 19-05-19 18:50
 
민들레 가게 이념처럼 작은 것이라도 나누겠다는 생각으로 살아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훈 19-05-19 16:18
 
민들레공동체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꼭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몽니 19-05-19 13:18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입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런지요.~^^
박동후시몬 19-05-19 12:17
 
민들레 가게가 나눠주는 희망들이
손님들의 재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심우석 19-05-19 11:41
 
민들레안에서 작은기적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제자리를 지키시며 제대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마음을 전합니다. ^^
수채화 19-05-19 10:20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 기적을 맛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해요~^^
김진아 19-05-19 09:09
 
민들레 가게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정성이 보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이향올리바 19-05-19 08:09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서경재 19-05-18 22:55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늘 웃음이 넘치는 뜨거운 이야기들이 있는 이곳의 풍경이 눈부십니다.
치치 19-05-18 19: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준히 사랑을 베푸시고,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공하나 19-05-18 17:52
 
아름다운 이야기..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김세영 19-05-18 16:34
 
제가 인천사는데 요즘 노숙하시는 분들도 많이 깔끔해진 느낌이던데...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에서 한몫을 하는 거였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감사드립니다.
황지호 19-05-18 15:45
 
훌룡한 인품을 보여주십니다.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가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도재욱막시모 19-05-18 13:12
 
진정한 마음이 없다면, 가냘픈 마음이였다면 지금까지도 이어오시기 힘드셨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더 크게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셔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희망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윤홍준 19-05-18 10:25
 
베베모 세분의 다 퍼주는 사랑이 오늘따라 무한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허브 19-05-18 08:26
 
손님들을 위해 어떤 물건이든 늘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참 멋집니다. 앞으로도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 민들레 가게가 영원하도록 늘 가슴속으로 빌어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진아정 19-05-18 07:57
 
적어도 민들레 국수집이 외로워지는 일은
없도록 우리 모두 민들레를 위한 마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9-05-18 07:24
 
고맙습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여름 면티 1박스 보냅니다.
남재웅 19-05-17 21:32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민들레 나눔에 웃음이 지어집니다~!!^^
로희 19-05-17 19:16
 
적어도 민들레 국수집이 외로워지는 일은
없도록 우리 모두 민들레를 위한 마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심지은도미니카 19-05-17 17:32
 
민들레 가게에 들르시는 모든 손님 분들이 가게 문을 나서게 될 때부터는 모든 일들이 마법처럼 잘 풀려나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행복마법....
허지은 19-05-17 15:34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땅콩 19-05-17 13:19
 
너무 좋아요! 민들레!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정민용루카 19-05-17 12:03
 
끊임없이 나오는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하루하루가적입니다.
나를 설레게하는 이름! 민들레 가게입니다...
강지승 19-05-17 10:49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가게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베로니카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메시지 최고!!
서프라이즈 19-05-17 09:15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자신은 낮춥시다.
진실로 강해지는 길입니다.
욕심은 줄이고 나눔은 키웁시다.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준 가르침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도희 19-05-17 08:15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가게 화이팅!!
남궁지연 19-05-17 07:59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갖가지 물품으로 어려운 이웃분들을 보살펴 주시고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나눔으로 저 역시 기쁩니다.
아름다움을 맛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곽지훈시몬 19-05-16 23:18
 
와.... 이 시대 최고의 사랑입니다.
예쁜 여름옷으로 가득합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네요^^
꼭 판매하는 옷 같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홍준 19-05-16 22:39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아지겠지요..
저도 꼭 구경 가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피노키오 19-05-16 20:20
 
사랑이란 좋은 일에 많은이들이 동참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민들레 가게에 쓰일 수 있는 물건 기부로라도 작은 힘을 보태야 겠어요.^^
너무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진아마르첼라 19-05-16 18:55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들과 스스로 빛을 만들며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짱이 19-05-16 15:37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길정민레오 19-05-16 13:11
 
두 사람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김정택바실리오 19-05-16 12:09
 
행복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이야기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남도준 19-05-16 11:03
 
부부의 사랑의 마음이 가득 전시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가 빛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조승연루시아 19-05-16 10:28
 
놀랍습니다.
매달 사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아몬드봉봉 19-05-16 08:50
 
사람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곳!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민들레이웃분들도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김지혜 19-05-16 06:20
 
민들레 가게에 들르시는 모든 손님 분들이 가게 문을 나서게 될 때부터는
모든 일들이 마법처럼 잘 풀려나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행복마법^^
이재훈 19-05-15 21:46
 
민들레공동체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꼭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양파아기 19-05-15 19:20
 
스승의날에 인사드릴 수 있어 영광입니다.
살아가다 제 안에 따뜻함이 모자란다 생각될 때
민들레 가게를 보며 보충하고 싶습니다.
강소진젬마 19-05-15 17:46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지영선 19-05-15 15:50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레옹 19-05-15 14:01
 
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남도진빅토르 19-05-15 13:24
 
정말 멋진여성!!! 베로니카님!!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가게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심정아 19-05-15 10:59
 
선물들도 주고, 행복도 주는 가난한 이웃들의 민들레 가게!
세상에 이런 가게가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꽃할배 19-05-15 08:45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
천국의 가게이지요...
김소영 19-05-15 07:57
 
웃음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민들레 손님들과 함께하시는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 ....
이렇게 모두에게 느껴집니다.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송혜정레지나 19-05-15 07:48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민들레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스승의날을 맞아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이현 19-05-14 22:14
 
곁에 아무도 없었던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가게 감사합니다.
박진호그레고리… 19-05-14 21: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선...
희망을 찾아 일하러 나가시는 분들에게는
또 거기에 필요한 물품들을... 정말 손님들에 맞게 희망을 찾아 주시는군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주한 19-05-14 20:02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가게 나눔일기를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스승의날을 맞아 베로니카님께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남유미소피아 19-05-14 18:04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동준 19-05-14 16:50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재현 19-05-14 14:40
 
민들레 손님들의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손님들이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얼마나 다행인지 안도가 되면서 마음이 놓입니다.
동현루카 19-05-14 13:21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박도훈 19-05-14 11: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천하장사 19-05-14 08:59
 
아름다운 민들레...
봄이 오면 노오란 민들레 꽃 작지만 예쁘게 피어 있어 한번 더 눈길을 주는 것 처럼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나누시는 마음과 정성이 민들레
홀씨가 되어 필리핀 방방곡곡에 날아가 두분의 사랑이 피어 나시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박미나 19-05-14 07:47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항상 봅니다^^
최혜진미리암 19-05-14 07:35
 
와우.. 너무 좋아요.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선물로주는
민들레 가게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유라 19-05-14 01:22
 
내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가게!
이제는 내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할일이 무엇이 있는지 먼저 찾게 됩니다.
착해진 나를 보며 감탄합니다. 하하
하주희 19-05-14 00:11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채민아 19-05-13 23:32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박재범 19-05-13 22:19
 
행복을 주는 민들레 가게
언제나 행복하길 바랍니다.
베로니칸님 스승의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보내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영찬 19-05-13 21:31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행복하세요~
밤비 19-05-13 19:22
 
언제나 가난한 이들, 소외된 이들의 서러운 마음을 토닥토닥 격려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들의 좋은 자녀, 좋은 친구, 좋은 스승, 좋은 부모 입니다.
은서세실리아 19-05-13 18:31
 
민들레 가게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정성이 보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신혜령도미니카 19-05-13 17:38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김우진 19-05-13 17:01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손유진 19-05-13 16:58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강은영 19-05-13 16:52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