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6-25 14:51
2019. 6.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6,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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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바실리오 19-07-20 13:19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경경은 19-07-20 11:52
 
많은 적극적인 지원......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몸은 힘드시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에덴 19-07-20 10:47
 
베로니카님 파이팅!! 언제나 그 아름다운 미소 간직하시기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의 정신적인 엄마입니다.
이태희 19-07-20 09:37
 
사랑의 민들레 가게 일상에  매료돼 노숙손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번달에는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사랑을 전해받습니다.
이건우 19-07-19 22:20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땅이 19-07-19 21:37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한주연실비아 19-07-19 18:13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오순정 19-07-19 16:29
 
민들레 가게가 나눠주는 희망들이
손님들의 재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꿈속에서 19-07-19 13:16
 
곁에 아무도 없었던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가게 감사합니다.
남우혁시몬 19-07-19 12:51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화이팅~~~
오승규 19-07-19 10:16
 
두분의 행복한 미소에, 저도 또 한번 미소를 지어보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sujin 19-07-19 09:58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손시은 19-07-19 08:54
 
하나하나 정성이 담긴 물품 속에,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 아주 멋지고 감동입니다.
늘 항상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민지희 19-07-18 21:33
 
필요한 물건이 절실한데 돈이없어 구입을 하지 못한다면 너무 막막하죠..
민들레 가게가 말끔히 해결해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방식이 정말 쉬원하고 똑부러집니다^^
클레이 19-07-18 19:54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길하은헬레나 19-07-18 17:57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이수빈 19-07-18 16:17
 
하느님의 행복한 가게.... 민들레가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운영해 주십니다.
행복한 가게 화이팅~~
로제 19-07-18 13:39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정일미카엘 19-07-18 12:06
 
민들레 가게 이념처럼 작은 것이라도 나누겠다는 생각으로 살아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한태 19-07-18 10:07
 
베로니카님이 정말 아름답게 이웃을 위해 펼쳐주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언제나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Kara 19-07-18 08:4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준히 사랑을 베푸시고,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고세연 19-07-18 07:57
 
세상에 둘도 없는 딱 하나뿐인 민들레 가게..
여자의 몸으로 베로니카님도 힘드신 부분도 참 많으실텐데
언제나 웃고계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정한 19-07-17 22:05
 
함께 해보자고 손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매일 기적이 만들어집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뽀빠이 19-07-17 20:44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이수연마르첼라 19-07-17 17:42
 
진정한 마음이 없다면, 가냘픈 마음이였다면 지금까지도 이어오시기 힘드셨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더 크게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셔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희망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이지민 19-07-17 16:55
 
민들레 가게가 나눠주는 희망들이
손님들의 재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히야신스 19-07-17 13:33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일이 너무너무 행복 하시다는 베로니카님...
제 마음 속에 사랑이 가득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꽉차 있는 나눔의 일상들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나눔의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민호다니엘 19-07-17 12:21
 
많고 다양한 선물들도 대단하지만,
진심으로 이웃을 섬기는 베로니카님이
진짜 선물입니다.
윤하나 19-07-17 10:16
 
안녕하세요.. 건강하세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나눌 줄 안다면 조금더 행복한 세상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kiki 19-07-17 08:43
 
약자를 배려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신아영 19-07-17 07:49
 
두 사람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송지은 19-07-16 22:3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약한사람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해바라기 19-07-16 20:23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윤아로사리아 19-07-16 18:57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나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금방 환해지고 밝아질 것입니다.
정지호 19-07-16 17:32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강세홍 19-07-16 14:07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이우주시몬 19-07-16 12:29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공동체를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파이팅이요~!
이현성 19-07-16 10:32
 
자신이 하나 더 가지기 보다 다른이에게 하나 더 주는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민들레가게에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빗방울 19-07-16 09:46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가게에서  365일 나누어 드리는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우하나 19-07-16 08:50
 
민들레가게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장호진 19-07-15 22:21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 짱~!!
유키 19-07-15 21:57
 
항상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입니다.

수사님 곁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남세영세실리아 19-07-15 17:12
 
절망의 끝에선 노숙자분들께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가게"은 단순한 밥이 아니라 마지막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는 곳이 아닐까요...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공연희 19-07-15 15:52
 
주는 마음만으로 꾸려지는 가게 세상에서 둘도 없이 아름다운 가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으로 멋쟁이십니다^^
꼬마마녀 19-07-15 14:45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노현우시몬 19-07-15 12:27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권재욱 19-07-15 10:38
 
너무 놀라운 사랑이예요^^
저도 예전에 민들레 국수집 봉사갔을 때 민들레 가게를 보고 놀랬어요.
깔끔하고 어느 가게 못지 않게 물건이 가지런히 정리 되어 있었거든요.
베로니카님의 멋진 솜씨 대단하십니다.
m미켈란 19-07-15 08:36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보라 19-07-15 07:52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제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사랑합니다!!!
공지석 19-07-14 22:12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 
오래도록 민들레가게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파이팅~~파이팅~~
에디 19-07-14 20:17
 
요즘 세상이 참 뒤숭숭해요.
너무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고마워요!
이고은젬마 19-07-14 18:40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언제나 화이팅^^
강세은 19-07-14 16:07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윤도훈 19-07-14 15:28
 
내 것을 나누면 사람들은 손해 보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나누고 난 사람들은 압니다.
커다란 행복이 남는 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행복의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입니다.
정민이 19-07-14 13:03
 
없는 물건이 없는 민들레 가게가 너무 멋집니다.
그만큼 베로니카님께서 열심히 준비해주신 덕분이겠지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담 19-07-14 11:29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겠어요~
민들레 나눔은 보면 볼수록 참 행복한 것 같아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독고세준 19-07-14 07:18
 
장맛비가 내리는 진주 중앙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제 마음이 넉넉해지면서 꽉 찼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승철비오 19-07-14 06:39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어제 친구들이랑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시원한 여름 물건들도 많아서 참 좋았습니다.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하고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선물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안혜경 19-07-14 02:25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고슴도치 19-07-13 23:33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늦었지만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도 축하드립니다^^
지아마르첼라 19-07-13 22:53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 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가게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박영섭 19-07-13 21:52
 
민들레 가게 이념처럼 작은 것이라도 나누겠다는 생각으로 살아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궁지연 19-07-13 21:06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따뜻한 잠바가 많이 필요한 계절이 다가왔네요.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여름옷,반바지,  양말 50장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밤송이 19-07-13 15:06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많은 물품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지찬루카 19-07-13 12:24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양현주v루시아 19-07-13 10:44
 
제대로된 옷한벌도 없이 거리로 내몰린 사람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커다란 희망이고, 따뜻한 손길입니다^^
세상의 통념과는 다른 가치관을 보여 주십니다~
일 나갈때도 필요한 물품도 지원해주니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가게는 꼭 필요한것 같아요!
이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받으시고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응원합니다~
곽세미안나 19-07-13 07:42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항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희진소피아 19-07-13 06:39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 안전화,
작업복 필요한 물품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최고의 사랑!!
임현준 19-07-13 02:11
 
따스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베이비 19-07-12 19:19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가게 또한 응원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임주연도미니카 19-07-12 17:5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파이팅 !!!
황지민 19-07-12 14:22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마에스트로 19-07-12 13:02
 
오늘은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입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언제가 활기찬 미소를 지어주시고 가난한 이들을 어머니 처럼 안아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주연성 19-07-12 11:49
 
+.축 영명축일.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윤다래 19-07-12 09:06
 
축 베로니카님 영명축일!

아낌없이 주는 세 그루의 나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박소은루시아 19-07-12 09:02
 
어여쁜 베로니카님 축일 축하합니다.
미사 봉헌했어요.
늘 기쁘게
건강하게
주님 은총 느끼며
행복하세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밍쿠 19-07-12 08:15
 
내 것을 나누면 사람들은 손해 보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나누고 난 사람들은 압니다.
커다란 행복이 남는 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행복의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입니다.
유다은 19-07-12 07:44
 
제가 아는 제일 멋진 곳 민들레 가게 파이팅!!
선희 19-07-11 22:18
 
+.축 영명축일.

7월 12일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행복이 만땅 민들레 가게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베로니카님 더더욱 건강하세요^^
퓨어 19-07-11 19:14
 
돈보다 행복과 나눔이 우선시되는 곳이, 대한민국에 이렇게
있다는 것이 이 힘든 시대에 커다란 위안입니다.
희망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서민주에스더 19-07-11 17:31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미 19-07-11 15: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루키 19-07-11 13:31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김현웅시몬 19-07-11 12:50
 
이윤을 내기 위한 가게가 아니라... 나눠주기 위한 가게라니...아름답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김주은 19-07-11 11:48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세모 19-07-11 09:48
 
민들레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송주은 19-07-11 08:56
 
민들레 가게를 중심으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
민들레 가게 화이팅!
표진석 19-07-10 22:27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의 안주인이신, 베로니카님의
7월 12일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직접 인사드리고 싶으니, 지방에 사는 관계로 ㅠㅠ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벤자민 19-07-10 20:53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늘 옆에서 함께 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오래도록 행복기원~!!
강은경도미니카 19-07-10 18:11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들 다 보았는데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 언제나 든든합니다.
끄덕없습니다. 훌륭합니다!
이웃의 어머님인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맞아
꽃다발을 보냅니다.
박지윤 19-07-10 15:44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거 같아 참 기쁩니다.
현실에서 나누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기적입니다.
mixmix 19-07-10 13:11
 
저는 민들레 가게의 사랑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너무나 훌룡한 곳이기에..
모두 다 알고 모두다 이 사랑을 위해 기도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합니다.
임동진 19-07-10 11:07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가게입니다.
민들레에 오면 너무 즐겁고 좋습니다.
이지헌 19-07-10 09:01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dbald 19-07-10 07:40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늘 옆에서 함께 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오래도록 행복기원~!!
길소영 19-07-10 06:59
 
민들레 가게 참 멋진 가게입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가게!
운영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윤형 19-07-09 21:32
 
세계 어느 곳이든 민들레사랑을 닿는 곳은 아름답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사랑 덕분입니다.
민들레 가게에 감사드려요!
남희진 19-07-09 20:35
 
더운날에도...
힘든 분들의 옷을 나눠 주시는 베로니카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박유리보나 19-07-09 18:50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민들레 가게는 사랑입니다.
한껏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을 하니 행복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엄지척!! 따봉입니다^^
송경준미카엘 19-07-09 16:11
 
인간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투신하는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깨우칩니다.
김현정 19-07-09 15:24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오미카엘 19-07-09 13:55
 
두분의 밝은 미소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기분까지 너무너무 좋아집니다!
존경합니다!
김지한 19-07-09 10:06
 
강요하지 않고, 조건이 없으며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는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비타민 19-07-09 08:20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조민지 19-07-09 07:40
 
도담도담 민들레 가게
이웃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민오 19-07-08 23:05
 
행복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감동..
레미 19-07-08 20:45
 
정말 감사한 사랑입니다.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고수영 19-07-08 15:55
 
정말 행복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판타스틱 19-07-08 13:57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정태영모세 19-07-08 12:12
 
너무 좋아요! 민들레!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하지영 19-07-08 10:26
 
함께 해보자고 손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매일 기적이 만들어집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씰룩 19-07-08 09:45
 
나누는 일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나누는 삶을 살아가는 모든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채민 19-07-08 08:59
 
두 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 덩달아 저도 웃게 됩니다.
옷만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약도 챙겨주고, 일도 나갈 수 있게 해주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듬뿍듬뿍 주는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하지훈 19-07-08 00:0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용!!
캣츠 19-07-07 21:19
 
민들레 국수집이 일구어 나가는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도 참 고맙습니다.
매달 조금씩 기부하겠습니다.
박하진수산나 19-07-07 20:18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남미연글라라 19-07-07 18:59
 
민들레 가게에선...
희망을 찾아 일하러 나가시는 분들에게는
또 거기에 필요한 물품들을... 정말 손님들에 맞게 희망을 찾아 주시는군요.
연일 폭염날씨 건강 유의하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길병욱 19-07-07 14:08
 
최고의 물품을 선물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삶조차 잊어버리고 오직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베로니카님의 일상이 너무나 존경스러워요..
이렇듯 나눔의 기쁨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맛들여야 할 참 기쁨, 끝없이 확산시켜야 할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존경합니다.
세일러문 19-07-07 13:23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저 나부터, 할 수 있는 일부터, 작은 일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변해간다는 사실을 이제 비로소 알았습니다.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아름다운 사랑과 빛나는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수형모세 19-07-07 12:39
 
부부가 그렇게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한편, 죄송하기도 합니다.
이현민 19-07-07 11:55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삶의 희망을 찾아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아닌가 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수고 너무 많으십니다.
밍쿠 19-07-07 10:42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경지수 19-07-07 09:35
 
담백한 사랑의 맛이었습니다.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베로니카님선생님 덕분에
저 또한 그 어느 누구도 남이 아닌 세상을 향해 꿈을 꾸어봅니다.
김석준 19-07-06 23:54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민들레공동체에 다 있는 것 같습니다^^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민들레 나눔을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소녀 19-07-06 21:06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은지도미니카 19-07-06 17:36
 
진실로 진실로 대단하십니다.
얼마나 사랑이 넘쳐나야 이렇게까지 하실 수 있을까요?
너무 놀라운 민들레 사랑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유다미 19-07-06 16:52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초코 19-07-06 13:27
 
돌아보면 감사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도 힘든 이웃에게 내어주어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현수막시모 19-07-06 12:40
 
민들레 가게가 나눠주는 희망들이
손님들의 재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미영 19-07-06 10:20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민들레 가게)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 건강하세요.
태평양 19-07-06 09:09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가게 정말 놀랍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정부 지원도 받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저렇게 많은 vip 손님들에게 지원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요~  파이팅!!
유미 19-07-06 08:55
 
민들레의 꽉찬 사랑을 보고 있노라면 행복합니다.
민들레의 진실하고도 뜻깊은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박지헌 19-07-05 22:15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개구쟁이 19-07-05 19:16
 
노숙인들의 정신적지주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김소연마리아 19-07-05 17:43
 
내가 나를 사랑 하듯, 이웃들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댕이 19-07-05 15:37
 
베로니카 사모님께서는 대표님의 부인 다우십니다.
나눔을 끈임없이 하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벤자민 19-07-05 14:29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가게...더 큰 사랑을 기도합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병욱모세 19-07-05 13:52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신지영 19-07-05 10:26
 
민들레 가게를 만났으니...
민들레 손님들도 한결 마음이 가벼우시지 않을까...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집니다..
qmfh 19-07-05 09:26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무한감동입니다,
김현지 19-07-05 08:54
 
모두를 아름답게 끝 없이 이어지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네요^^
백선재 19-07-04 22:29
 
힘겨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물품들..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황지섭 19-07-04 21:31
 
따스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울 19-07-04 20:16
 
많고 다양한 선물들도 대단하지만,
진심으로 이웃을 섬기는 베로니카님이
진짜 선물입니다.
김아녜스 19-07-04 18:34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이유나 19-07-04 15:05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스마일 19-07-04 13:47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 기적을 맛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해요~^^
한정우시몬 19-07-04 12:11
 
세상에 외롭고 힘드신 분들은 다 껴안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길정욱 19-07-04 10:17
 
희망이된 민들레가게 일기를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닫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민들레가게는 나에게 이웃사랑을 진정으로  실천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최고로 멋집니다. 아름답습니다. 감동!!
별이 19-07-04 08:24
 
예쁜 민들레 가게~!
보고만 있어도 제 가슴이 환해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필요물품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희망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가게~ 계속해서 함께해주세요.
이유진 19-07-04 07:59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 짱~!!
김해윤 19-07-03 22:17
 
너무나도 감사한 사랑입니다.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울트라캡숑 19-07-03 19:02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유세라도미니카 19-07-03 17:45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가게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길혜진 19-07-03 15:58
 
민들레 가게 물건을 보고 있으면,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천사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티라미수 19-07-03 13:53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강지호안드레아 19-07-03 12:33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지금처럼 세상을 희망으로 환히 비춰주세요~
김다오 19-07-03 11:58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쫑이 19-07-03 09:39
 
안녕하세요~~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심혜윤 19-07-03 08:49
 
따뜻한 미소에 손님들의 굳었던 마음도 녹아내릴 것 같습니다.
민들레 만물가게 화이팅~~
김희준 19-07-02 21:35
 
어느 때보다 힘든 삶을 맞이하는 민초들에게
민들레공동체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마을 VIP손님들께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합니다. 샬롬!
로꼬 19-07-02 19:58
 
진실로 진실로 대단하십니다.
얼마나 사랑이 넘쳐나야 이렇게까지 하실 수 있을까요?
너무 놀라운 민들레 사랑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송윤주마르첼라 19-07-02 17:21
 
무덥지만,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손님들이 배고픔에 힘겨워하시진 않으니 천만 다행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있고요.
민들레 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이희진 19-07-02 15:33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면 추상으로만 느껴오던 사랑이 무엇인지
비교적 상세하게 그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토끼언니 19-07-02 13:43
 
너무도 감사한 사랑입니다.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입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런지요.~^^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정욱티토 19-07-02 12:48
 
행복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감동..
박동재 19-07-02 11:08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들 다 보았는데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 언제나 든든합니다. 끄덕없습니다. 훌륭합니다!
꽃사슴 19-07-02 09:09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정희 19-07-02 08:10
 
민들레 가게가 나눠주는 희망들이
손님들의 재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진성규 19-07-01 22:19
 
오늘도 귀한 복음에 감사드려요.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고 필요 물품을 받을 수 있는 민들레 가게가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 짝! 짝!
kimjina 19-07-01 20:10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이은하소피아 19-07-01 18:12
 
행복한 여름 되세요.
민들레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기뻐하고 행복해 한답니다.
송미경안나 19-07-01 15:18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름면티, 반바지 20장 보냅니다.
오혜진 19-07-01 15:06
 
노숙을 하시는 분들에게 옷을 비롯한 생활용품은 구입하고 싶어도 엄두가 안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도움을 준다는 것은 그분들에게는 참 고마운 일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로버트 19-07-01 14:47
 
민들레 국수집의 꿈!
나눔과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 만들기에
저도 작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루카 19-07-01 13:33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박동준 19-07-01 10:13
 
이리도 행복한 미소가 나올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 희망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입니다.^^
조개빵 19-07-01 08:47
 
위대한 행동이라는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랑으로 행한 작은 행동들이 있을뿐이다. 
<테레사수녀>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위대하십니다..
이화선 19-07-01 07:57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입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런지요.~^^
나윤호 19-06-30 22:21
 
한결같이 노력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베로니카님 화이팅^^
세아 19-06-30 20:1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사랑을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김선미에스더 19-06-30 18:49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가게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류영지 19-06-30 16:20
 
+축 베드로 영명축일!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 나눔 정신으로 함께 성장하고 함께 기쁨을 맛보며
힘든 이웃들의 마음이 밝게 빛나는 세상, 바로 우리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가게 화이팅!!
인어공주 19-06-30 15:22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의 진득한 사랑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박지호 19-06-30 14:57
 
매일매일 마이너스가 되는 이상한 가게지만,
마음만은 가장 부자가 되는 가게 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가게 힘내세요.^^
이정욱 19-06-30 12:19
 
누구에게나 다가가 좋은 가족이 되었던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제이 19-06-30 10:58
 
민들레 가게 행복히 보고 갑니다^^
베로니카님의 참된 사랑을 많이 배워갑니다.
저에게 이런 소중한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혜지 19-06-30 08:41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우리 사회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길인지를 일깨워줍니다.
황젬마 19-06-30 08:03
 
민들레수사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복,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희망을 선물받아 덩달아 기분이 행복합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호영 19-06-30 00:04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향한
무조건 적인 섬김!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칠공주 19-06-29 23:38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연주빅토리아 19-06-29 22:14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많아져서 이런 더운날들을 어려운 이웃들이 견뎌나가는 큰 힘이 되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윤소미 19-06-29 19:59
 
인천에는 사랑의 민들레 옷 가게가 있어 다행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옷 나눔에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마들렌 19-06-29 17:14
 
따뜻한 일기가 좋아서,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좋아서 한참 바라보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제게 욕망을 버리고 살라고 충고하는 듯했습니다.
민들레 가게와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현준도미니코 19-06-29 15:28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가 있어서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정지호 19-06-29 12:04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달님 19-06-29 11:11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조영미 19-06-29 10:48
 
사랑이란 좋은 일에 많은이들이 동참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민들레 가게에 쓰일 수 있는 물건 기부로라도 작은 힘을 보태야 겠어요.^^
너무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화이팅~~!!
권성욱 19-06-28 22:43
 
민들레 국수집의 꿈! 나눔과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 만들기에
저도 작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형아 19-06-28 20:39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세상이 참 밝게 눈부시고 있구나..
나는 참 이런 사랑도 알고 행복한 사람이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사랑 이야기를 읽고 함께하길 바랍니다...
김세영로사리아 19-06-28 19:01
 
민들레 가게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유다미 19-06-28 15:39
 
깊고 깊은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많은 분들이, 민들레 가게의 지원을 받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너무도 감사한 사랑입니다.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은호 19-06-28 14:33
 
안녕하세요~~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하준요한 19-06-28 13:47
 
적어도 민들레 국수집이 외로워지는 일은
없도록 우리 모두 민들레를 위한 마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영은 19-06-28 10:59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민들레가게는 사랑입니다~
핑쿠돼지 19-06-28 09:26
 
불우했던 사람들이 민들레 가게 덕분에 적극적으로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남주희 19-06-28 08:43
 
평생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고 필요한 물품들을 챙겨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한서훈 19-06-28 00:00
 
민들레 가게 언제나 그자리에서 많은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이 사랑이 민들레 공동체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늘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가게~ 파이팅~~~!!
로라 19-06-27 19:38
 
행복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감동..
김지현마르첼라 19-06-27 17:30
 
참 좋은 세상을 만드는 두 천사님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 푹 빠졌습니다.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화이팅!!!^^
박소라 19-06-27 16:23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남문일 19-06-27 14:13
 
손님들을 위해 어떤 물건이든 늘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참 멋집니다. 앞으로도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 민들레 가게가 영원하도록 늘 가슴속으로 빌어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희수루카 19-06-27 13:02
 
많고 다양한 선물들도 대단하지만,
진심으로 이웃을 섬기는 베로니카님이
진짜 선물입니다.
박동욱 19-06-27 11:21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정글 19-06-27 09:18
 
민들레 손님분들이 민들레 가게에서 다양한 품목들을
지원 받지만, 민들레 국수집에서 드리는 것은 진실된 마음 하나가
아닐런지요. 민들레 가게 아자! 아자!
신지윤 19-06-27 08:49
 
더 눈부신 풍경을 우리는 보네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환히 웃으시는 미소는 아름답습니다.
이런 가게 없습니다.
길성우 19-06-26 22:01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챔피언 19-06-26 19:52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가게.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송은미도미니카 19-06-26 17:56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서윤 19-06-26 16:43
 
그토록 자주 깨우쳐주시던 이웃사랑에서
저는 너무 멀리 와있지 않나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본보기삼아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결코 쉽지 않는 실천의 삶을 "온전히" "그대로"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찌니 19-06-26 13:56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드뷔시 19-06-26 12:44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입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런지요.~^^
이소희 19-06-26 11:00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위안을 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민들레 사랑에 저는 오늘도 웃어보네요!
분홍신 19-06-26 10:00
 
베로니카님 파이팅!! 언제나 그 아름다운 미소 간직하시기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의 정신적인 엄마입니다.
이소영 19-06-26 08:50
 
민들레가게의 사랑나눔
앞으로는 또 어떤 방식의 새로운 나눔의 방식이 나올지도 궁금해집니다.
~~^^
손정우야고버 19-06-26 07:09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갖가지 물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펴 주시고 나누어 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나눔으로 저 역시 기쁩니다.
복음의 기쁨!
최진형 19-06-26 00:35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mimi 19-06-25 23:02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이진석 19-06-25 22:11
 
사랑하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맞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참 좋은 일을 하고, 참 귀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김찬용 19-06-25 21:09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작업으로 민들레 가게!
행복을 위하여!^^ 브라보~~
파프리카 19-06-25 20:54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큰 힘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삶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wkdjgj 19-06-25 19:18
 
경제가 어렵고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옷 가게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옷 가게 화이팅!!!!!
이주현소피아 19-06-25 18:03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입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런지요.~^^
김소윤젬마 19-06-25 17:04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되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게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호야 19-06-25 16:26
 
그동안 사는 것이 바빠 미쳐 생각도 못했던 가난한 이웃들.....
때마침!!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혜수 19-06-25 16:09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박지훈모세 19-06-25 16:01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더운 여름날씨에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시원한 여름옷,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주한 19-06-25 15:45
 
민들레 가게 화이팅~!!
힘든 이웃들 가슴에 여릿여릿 희망의 꽃물을 들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은
이웃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