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8-19 11:22
2019. 8.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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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수요셉 19-09-23 10:15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가게도 곧 감동이에요. 화이팅!
한만옥 19-09-23 08:23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세분화된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진심 다해 민들레 가게 손님분들도 행복해 하시겠습니다!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경훈 19-09-22 20:48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기 가진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다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놀랍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오문주아바 19-09-22 16:46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따뜻한 잠바가 많이 필요한 계절이 다가왔네요.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담요, 전기장판 5장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기수 19-09-22 14:52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민들레 공동체 가게는 사랑입니다~
유정현 19-09-22 10:19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강준서마르코 19-09-22 08:21
 
민들레 가게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에 행복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나눔이 저를 행복하게 하고 기대되게 합니다.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계정화 19-09-21 20:47
 
단 하나를 주셔도 정성스럽게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아낌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감동입니다.
안철수 19-09-21 16:54
 
밥과 옷으로 희망충전하시고
다시 힘을 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VIP손님분들 화이팅하세요!
송애경 19-09-21 14:51
 
이웃사랑이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박만철 19-09-21 10:25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이민정로사리아 19-09-21 08:23
 
민들레 가게 나눔이 더 깊어진 듯 합니다.
내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한쪽으로 치워놓아선 안됩니다.
사랑은 주기 전에는 사랑이 아니니까요^^*
민들레 가게에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응원합니다!
천상우 19-09-20 20:48
 
고맙습니다. 민들레가게!
명절이 끝나가고 여러가지로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황성미 19-09-20 16:52
 
vip손님분들도 그동안 절실히 필요하셨던 물건이 있으셨을텐데.
이렇게 민들레 가게를 통해 받을 수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민들레 가게은 손님들에게은 고향집 입니다.
남창서프라치스… 19-09-20 14:54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으며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한현정 19-09-20 10:21
 
매력있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사랑에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화이팅!!
김수섭 19-09-20 08:09
 
안녕하세요.
vip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감사합니다!
신승아젬마 19-09-20 00:46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브라보!
양태영스테파노 19-09-19 22:57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을옷 1박스 보냅니다.
류소영모니카 19-09-19 19:43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넘치도록 선물로 다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을물품 면티, 바지, 속옷, 양말 2상자 보냅니다.
이병주 19-09-19 10:25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든 물품이 다양게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주시네요.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는 민들레 가게가 감동입니다.
옷 좀 보낼께요^^
최경실엠마 19-09-19 08:29
 
살아가면서 필요한 물건이 바로 의식주 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나누어주시는 물품은 모두 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진실로 생각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아름다우시네요. 건강하세요..
강길중 19-09-18 20:41
 
바쁜 일상 핑계 대며 말로만 하고 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항상 바쁜데 말이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웃는 미소를 보며 저도 힘내고 있습니다.
조금녀 19-09-18 17:07
 
깨끗하고 환한 민들레 가게~! ^^ 아름답고 신선합니다!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경섭야보고 19-09-18 15:04
 
언제나 봐도 봐도 아름다운 두분의 미소!!
두분의 사랑을 알기에 그 미소가 점점더 눈이 부셔만 갑니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민들레 가게는 두분이 있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희망으로 가득차리라 기대됩니다.
오경실 19-09-18 10:12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손님들에게 챙겨주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윤명서 19-09-18 08:18
 
내게도 필요 한 것을 나누어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성숙해가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신여정아녜스 19-09-17 20:43
 
민들레 가게 손님분들이 하루빨리 나눔을 받는 입장에서
나눌 수 있는 입장으로 바뀌셨으면 합니다.
다들 희망을 찾을 수 있는 풍성한 가을이 되기를...^^
홍준영 19-09-17 16:59
 
물건하나 쉽게 구할 수 없는 손님들에겐 민들레가게는
찬국이 되어줍니다. 없는물건 없는 만능가게!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나순 19-09-17 15:01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고정훈미카엘 19-09-17 10:27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이화경 19-09-17 08:15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해피~해피~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석민 19-09-16 20:38
 
꿈결같은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가게 너무나 큰 감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랑이 있다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고마우신 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하선헬레나 19-09-16 16:56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가게의 일상은 감동입니다.
민들레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날수 있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땡큐!!
송인근 19-09-16 14:52
 
너무나 멋진 나눔에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 가게가 많은 vip손님들에게 나누는 모습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자가 위로하니
감동이 밀려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숙 19-09-16 10:19
 
요즘은 가게 안이 좁아서 밖에서 물건들을 나누어 주신다고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사랑의 공간들은 좀 더 커진다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수명바오로 19-09-16 08:15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까지 정말 쉼이 없으시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젊은 저희들보다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화이팅 하세요!
차미순 19-09-15 20:48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나눔은 우리를 모과 마음을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존경합니다!
계재남 19-09-15 16:54
 
꾸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윤미 19-09-15 14:57
 
민들레가게도 알록달록 단풍이 든것같습니다.
예쁘고 좋은 옷들이 참 많네요~^^
저 작은 가게에 없는게 없다는게 놀랍습니다.
VIP손님들은 민들레 가게에서 옷만 선물로 받아가는게
아니라 희망과 행복까지 덤으로 받아가지요~^^*
감동입니다.
이천수레오 19-09-15 10:13
 
두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번집니다.
민들레공동체과 벗하며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대박이예요! 힘내세요.
서정희 19-09-15 08:20
 
민들레 공동체 일기 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손주환 19-09-14 20:3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의 선행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빛을 줄 수 있는 좋은 공동체로 은총 속에 나아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들 감동으로 보고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
하춘화로사리아 19-09-14 16:50
 
민들레 가게 빛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추석연휴 건강한 시간되세요.
김동성 19-09-14 14:45
 
안녕하세요. 한가위 송편 많이 드셔나요?
천천히 꿈을 이뤄나가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뵈니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채재희 19-09-14 10:21
 
사회가 못하는 큰일을 개인이 해내시고 계시다는데 놀라움이 큽니다...
옷 한벌, 신발 한켤레가 절실히 사람들이 있을텐데... 그 아픔 다 나누지못해 죄송스럽습니다..
저도 멀리서나마 도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추석연휴 행복이 넘치는 시간 되세요.
연구신율리오 19-09-14 08:24
 
한가위 즐거운 시간 보내셔나요.
단벌신사인 VIP손님들은 어찌해야 하는지...
날씨가 아침.저녁에 쌀쌀합니다.
많은 분들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더 이 분들께 마음써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오미수 19-09-13 20:32
 
두분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속에서
우리의 지향점이 보이네요.
세상에 나눔과 사랑만큼 귀하고, 값진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추석 행복한 밤시간 되세요.
유진상 19-09-13 17:09
 
추석 풍성하게 보내세요.
지금처럼만 이웃분들과 함께해주신다면,
이웃분들을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점점 더 나은 환경으로 한발한발 나아가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조성민야보고 19-09-13 15:27
 
그냥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참 넉넉해 보이고, 행복해 보입니다.
이렇게 꾸미시기까지 고생하셨을 모습도 보이구요.
노숙인들, 가난한 이웃들 모두에게 최상품의 좋은 물건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마음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돈을 받지 않는 천국의 가게
앞으로도 화이팅!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서희경 19-09-13 09:35
 
웃음 꽃이피는 한가위 되세요.
민들레 가게 멋지고 최고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섬세한 손길이 최고이구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남철민 19-09-13 07:51
 
밝고 정갈한 민들레 국수집 가게속에 해피 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우리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풍성한 추석아침 되세요.
박미경젬마 19-09-12 23:18
 
함께웃는 한가위
예쁘고 좋은 옷들이 참 많네요.
저 작은 가게에 없는게 없다는게 놀랍습니다.
VIP 손님들은 민들레 가게에서 옷만 선물로 받아가는게 아니라 희망과 행복까지 덤으로 받아가지요.
너무나 감동입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추석선물 1박스 보냈습니다.
임철수바실리오 19-09-12 21:48
 
추석연휴 풍성하게 보내세요.
즐거운 삶의 소재는 멀리 있지 않고
우리 곁에 무수히 널려 있음을 민들레 가게을 통해서 깨달았습니다.
힘겨운 이웃에게 사랑을 아낌 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실천하시는 모든 일들이 저 또한 행복을 느낍니다....감동.......
이희주 19-09-12 19:36
 
삶의 기쁨을 아는 사람만이 또한 힘든 이웃들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가게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은 커다란 공감을 느끼곤 합니다. 감사합니다.
넉넉한 한가위 되시길.....
모형석요한 19-09-12 14:52
 
행복한 추석연휴 되세요.
밖에서 고생하시는 손님들이 
갖가지 물품을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옷 가게가 소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무한적 사랑이 정말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숙희 19-09-12 10:19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좋은 나눔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부터 시작해서...
먹을 것, 입을 것, 쉴 것, 인문학강좌,, 민들레 진료소 등등
이렇게 정말 이렇게 다양한 나눔이 놀랍습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강철수 19-09-12 08:15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두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번집니다.
민들레공동체 가게와 벗하며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하늘나라에서 온 천사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대박이예요! 힘내세요!
조아름마리아 19-09-11 20:18
 
나의 닫힌 마음을 열어주는 민들레 가게 풍경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베로니카님은 옷정리하신다고 바쁘시겠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가게'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박창원 19-09-11 16:34
 
돌아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 되세요.
베로니카님의 사랑 듬뿍 받고, 계절에 맞는 좋은 옷 입고
행복해지는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기운차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손님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십시오.
최설주 19-09-11 14:30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황춘성스테파노 19-09-11 10:07
 
vip손님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다르게 나누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최영희 19-09-11 08:05
 
회원이 수천명이 넘는다는 이야기는 민들레 가게를 거쳤거나,
지금도 민들레 가게의 도움을 받는 분들의 숫자가 그 만큼이 된다는 이야기 겠지요.
사회가 못하는 큰일을 개인이 해내시고 계시다는데 놀라움이 큽니다. 사랑합니다.
김성추 19-09-10 20:31
 
감동! 감동! 또 감동!!!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짱!!!
민들레 가게처럼 불타는 사랑을 나눠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독고성열 19-09-10 16:29
 
민들레 옷 가게의 사랑 나눔이 우리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돈을 받지 않는 옷 가게가 있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
돌아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이계순카타리나 19-09-10 14:32
 
나눔은 전염성이 아주 높습니다.
저에게도 배려와 나눔의 일상이 봄바람처럼 살랑거리며 다가올 것이라 기대해보며,
오늘도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현진 19-09-10 10:04
 
민들레 가게를 만나서 나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선우혜운 19-09-10 08:07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심병지 19-09-09 20:06
 
민들레 가게의 그 소박한 일기와 사진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백상희로즈마리 19-09-09 17:01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복음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일상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매일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힘드시겠어요~
사랑의 힘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표인철 19-09-09 14:53
 
안녕하세요.
VIP 손님들의 쇼핑공간 민들레가게가 최고입니다.
남이 "우리"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김점순 19-09-09 10:18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나는 민들레 가게에서 한 분의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공칠성율리오 19-09-09 08:15
 
사랑의 민들레 가게 일상에  매료돼 노숙손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지민 19-09-08 20:32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입니다!
꼭 필요한 물품을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정민철 19-09-08 16:51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에게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고블린종성 19-09-08 15:44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신준성입니다.
민들레 가게의 일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옷과 신발, 쌀 등을 나누시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하나님께서도 민들레 가게와 사람들이 선하고 복 받으실 분이시라는 것을
매우 잘 아시고 계실 것입니다. 정말 축복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잘 보내시길 바라며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채민주 19-09-08 14:57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진우 19-09-08 13:00
 
오늘 하루 봉사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우입니다.
민들레 가게의 저런 나눔이 손님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는것 같습니다.
사랑의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인천고등학교 학생들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얼마 안남은 명절,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마동철알베르또 19-09-08 10:02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천지혜 19-09-08 08:24
 
최고의 품질로 최고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VIP 손님분들도 진심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가위되세요^^
이찬선 19-09-07 20:29
 
꿈결같은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가게 너무나 큰 감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랑이 있다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고마우신 분!!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양재경로즈마리 19-09-07 17:13
 
저도 옷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감동했어요.
민들레 가게 풍경을 찾아보았는데 제 가게보다 훤씬 깔끔해요.
베로니카님의 꼼꼼하시게 청결하시게 관리 해주시는 것 같아요.
사랑을 전파하는 가게군요!! 감동이예요!
강천수 19-09-07 14:57
 
부부는 닮는다는데 정말로 사진속의 두 분 서로 많이 닮으셨어요~
사랑으로 충만한 두 분 앞으로도 이쁜미소 지어가며 행복하세요~^^
민들레 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유의선 19-09-07 13:2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모두를 아름답게 끝 없이 이어지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제가 여태 본 어느 공동체 보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조두희 19-09-07 12:58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두희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가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하지원데레사 19-09-07 10:08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나눔이 경이롭네요,
민들레 가게안에서 모두들 행복한 꿈을 꾸어
희망을 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국한성 19-09-07 08:23
 
활활타오르는 사랑보다는 잔잔한
호수처럼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를 사랑합니다.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원상문 19-09-06 20:36
 
모두가 한집안 식구처럼 따뜻하고 화목하게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소소하지만 살아가는 기쁨을 누립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화이팅!!
장재희 19-09-06 16:34
 
요즘 "민들레공동체" 때문에 스트레스가 현격하게 줄었습니다.
에돌핀이 마구 마구 생기게 합니다.
어려워지는 경제상황만큼 사람들의 마음도 삭막해지지 않고
지금 어려움을 서로 보듬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노숙손님들에게 살아갈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가게는 기적입니다!
이력서 쓰는법도 도와주고 어르신들의 틀니세정제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눈물겹게 감동입니다.
송철명안토니오 19-09-06 14:29
 
손님들을 사람대접하고 무료로 옷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통해
생명에 대한 신비와 존엄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슈퍼 울트라 캡숑 짱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한희 19-09-06 10:07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속 민들레 희망가게가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어보면 평범한 우리의 이웃 이야기면서도
'얼'과 '정신'을 불어넣어주는듯합니다!
임미연 19-09-06 08:35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훌륭하십니다!
조윤미세실리아 19-09-05 20:23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 안에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큰 사랑이 우리들에게까지 번집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힘드신 모든 분들이 채워나가는 사랑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VIP손님들도 화이팅하세요~!
허수곤다니엘 19-09-05 19:38
 
잔잔한 민들레가게 이야기가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입니다.
추석선물 조금 보냈습니다.
류정춘 19-09-05 16:41
 
민들레 가게의 끈끈한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이자연 19-09-05 14:39
 
안녕하세요 하루 종일 비가오네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봅니다.
민들레 가게 속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표진수바실리오 19-09-05 10:07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입니다!
필요한 물품을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 기운으로
vip손님들에게 행복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원미연 19-09-05 08:28
 
지금처럼만 이웃분들과 함께해주신다면,
이웃분들을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점점 더 나은 환경으로 한발한발 나아가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송숙진 19-09-04 20:35
 
세상에 둘도 없는 딱 하나뿐인 민들레 가게..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통해 민들레 가게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늘 깨끗하고 말끔한 선물을 주는 민들레 가게는
선물의 집입니다^^
지연미카타리나 19-09-04 17:29
 
오늘 하루도 민들레 가게는 분주하겠지요.
민들레가게!~~최고로 아름다운 빛나는 가게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는곳
바로 민들레 가게에 사랑입니다!
조봉상 19-09-04 15:08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빚어낸
따뜻한 이야기로 이루어져있는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좋습니다. ^^
민들레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은 영원하길~ 화이팅!!
황순영 19-09-04 12:15
 
안녕하세요. 비가 많이 와요.
세상에서 하나뿐인 행복한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한결 같이 운영되는
민들레 가게가 정겹고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훈알베르또 19-09-04 08:09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모두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법에 반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이라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반갑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가게 사랑에 고맙습니다.
표춘수 19-09-03 20:37
 
참 감동이네요~
노숙손님들께 무료로 옷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 놀랍습니다!
주님께서 풍요롭게 갚아주시길 빌며, 모든 VIP손님들께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축원합니다.
구진실 19-09-03 16:59
 
우리들 가슴에 별빛으로 남는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좋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이웃들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바로 내가 바라는 것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있습니다. 
서로 사랑할 때 빛이 됩니다.
두한원 19-09-03 14:38
 
습하고 덥고, 민들레 손님들은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그래도 여름철이라 세탁도 자주해야하는데..
민들레 가게와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살레시아 19-09-03 13:47
 
아름답습니다.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추석선물 1박스 보냅니다.
양문정 19-09-03 10:19
 
예쁜 민들레 가게~!
보고만 있어도 제 가슴이 환해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필요물품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희망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가게~ 계속해서 함께해주세요.
윤병성 19-09-03 07:53
 
민들레 옷 가게의 사랑 나눔이 우리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돈을 받지 않는 옷 가게가 있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 ^^
서규민 19-09-02 20:06
 
최고의 품질로 최고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VIP 손님분들도 진심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민정로즈마리 19-09-02 16:59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위안을 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민들레 사랑에 저는 오늘도 웃어보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창우 19-09-02 14:45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압니다.
제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이 두분 덕분에 한층
아름다워졌다는 것에 깊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가게 꾸려가시는 선행에 감사드려요.
하은혜 19-09-02 10:02
 
민들레 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방백삼레오 19-09-02 08:23
 
민들레 공동체 가게에서 선물하는 많은 물품들이
우리 이웃들의 삶에서 작게나마 불편함을 해소해 준다고 생각하니
저도 조금이나마 돕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고맙습니다!
마금화 19-09-01 20:26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연호제 19-09-01 17:01
 
두분은 마음이 즐거우신가봅니다^^
항상 밝은 미소가 변치 않으시니까요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사랑에 늘 제자신을 반성하고  다독이며 삽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한화진엠마 19-09-01 15:05
 
사랑의 민들레 가게 일상에  매료돼 노숙손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번달에는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사랑을 전해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유식 19-09-01 13:03
 
안녕하세요, 오늘 봉사활동을 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유식입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이 우리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이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모든 손님들을 위해 언제나 힘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고생하십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심지성 19-09-01 12:53
 
오늘 봉사를 마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심지성입니다.
화려하고 빛나는 가게들은 세상에 많지만, 수수하고 어려운 이들에게 나누며 빛나는 가게는 아마 민들레가 유일할 것 같습니다. 언제나 섬기는 마음으로 노숙 손님들을 환대하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언제나 노랗게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이철수 19-09-01 10:07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서화진카타리나 19-09-01 08:12
 
안녕하세요.
노숙 손님들과 가난한 이웃의 일이라면
언제나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더운 여름 옷이 무척 나갔겠어요!~~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승민 19-08-31 20:54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 선남 선녀시네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정훈 19-08-31 17:08
 
민들레 공동체에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장금주 19-08-31 15:03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윤근형 19-08-31 12:50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윤근형입니다.
한 벌의 옷과, 한 켤레의 신발이 지금도 필요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이 그 분들에게 많은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오진성 19-08-31 10:23
 
나눠주시는 물품들에서
vip손님들에 대한 배려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시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민들레 공동체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현주 19-08-31 08:19
 
『행복은 이 땅 위에 태어난 우리의 하나뿐인 의무다...
그 의무조차 지키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가게 최고!!!
신승희루시아 19-08-30 23:41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브라보!
은숙희 19-08-30 21:05
 
매일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반짝!
유진상다니엘 19-08-30 19:59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로 희망의 길을 갑니다.
여름에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민병천 19-08-30 18:01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현숙유스티나 19-08-30 16:17
 
민들레 가게....
이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제가 옷 좀 보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철민 19-08-30 10:04
 
민들레 가게 회원이 정말 많네요.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있어서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준숙 19-08-30 07:56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박경수비오 19-08-29 22:57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추석선물 준비로 필요한 것이 많으실 것 같네요.
작지만 저도 추석선물 조금 보내겠습니다.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조봉현 19-08-29 20:25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들 다 보았는데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 언제나 든든합니다.
끄덕없습니다. 훌륭합니다!
장데레사 19-08-29 17:13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정한국 19-08-29 15:01
 
민들레 가게 멋지고 최고입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장미 19-08-29 10:06
 
민들레손님들이 힘겨운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민들레 사랑 덕분입니다.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고맙습니다.
장손민미카엘 19-08-29 08:07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화이팅~~~
류소영모니카 19-08-29 00:15
 
고맙습니다.
가난한분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꼭 필오한 물품들을 선물해 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남해연아가다 19-08-28 22:59
 
따뜻한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멋지게 걸려있는 옷과 물품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추석옷 1박스 보냅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희승 19-08-28 20:26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민들레가게로 발전해 나가길 희망합니다.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쁨과 희망이 가득한 내일을 기대하면서!
남철수 19-08-28 16:34
 
매력있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
온종일 이거하랴, 저거하랴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정말 대단하셔요!!
임월순요안나 19-08-28 14:35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가게에 진열할 물건이 없어도 다 내주는
유일한 민들레 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주상 19-08-28 10:02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민들레 가게 감사합니다^^
김원지 19-08-28 08:0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사모님에 한결같은 모습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가게는 "꿈과 희망의 가게"입니다.
필요한것을 무료로 나눠주는 !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해 봅니다.
류호근로마노 19-08-27 23:51
 
예쁘고 좋은 옷들이 참 많네요.
저 작은 가게에 없는게 없다는게 놀랍습니다.
VIP 손님들은 민들레 가게에서 옷만 선물로 받아가는게 아니라 희망과 행복까지 덤으로 받아가지요.
오늘 생필품 1박스 택배로 보냈습니다.
문재민 19-08-27 20:30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그 많은 손님들의 옷을 챙겨주려면 왠만한 옷가게는 비교도 안되겠습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성유희엠마 19-08-27 17:07
 
민들레 공동체은 너무나도 감동적인 곳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정순철 19-08-27 14:45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일상을 봅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고 있으면 가장 보잘것없는 형제에게
해준 것이 곧 나에게 해준 것이다라는 성서의 말씀을 떠올리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태미 19-08-27 10:02
 
민들레 공동체에서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은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멋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조채순 19-08-27 07:56
 
저 공간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무한대의 사랑이 나오고 또 나오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퍼주는 가게가 갖는 상징성도 의미 있는 것 같아요.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해요. 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박승진다니엘 19-08-26 22:58
 
희망을 선믈하는 따뜻한 민들레가게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희망이꽃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땡큐!!
변칠오 19-08-26 20:31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손민식스테파노 19-08-26 16:35
 
민들레가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새로이 희망을 얻게 됩니다.
부디 변하지 말고 이대로만 계속 가주셨으면 합니다.
이 모든 가난한 이웃들의 어머니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진훈 19-08-26 14:29
 
오늘은 정말 날씨가 '민들레 가게'처럼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이제 여름 옷들이 진열되었겠지요?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늘 감동입니다!!
이철준 19-08-26 10:04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손님들 행복하세요!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을 항상응원할게요. 화이팅!
원준빈요셉 19-08-26 08:02
 
민들레 가게 회원이 정말 많네요.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있어서 가능합니다.
강태우미카엘 19-08-25 23:36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면서
평생 같이 가고 싶습니다.
멋진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박승훈 19-08-25 20:28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되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게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화이팅!
지정례 19-08-25 17:10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행복합니다.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가게가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행복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두영안토니오 19-08-25 15:07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민들레 공동체안에 민들레 가게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
유은영 19-08-25 13:15
 
안녕하세요. 남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하겠습니다~ ^^
양정훈 19-08-25 13:0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양정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하고, 믿음이 갑니다.민들레 가게은 사랑부자 입니다. 여러 물픔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백경아아녜스 19-08-25 10:07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 아자 화이팅!
이정미 19-08-25 08:01
 
민들레 공동체가 잇어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사람과의 참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민수연데레사 19-08-24 23:18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추석에 고향에 입고갈옷을 많이 찾겠지요~?
면티, 청바지, 운동화, 양말 1박스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동주율리오 19-08-24 20:51
 
민들레가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새로이 희망을 얻게 됩니다.
부디 변하지 말고 이대로만 계속 가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안정현 19-08-24 16:36
 
민들레 가게가 정말 아름다워요..
사계절을 내내 민들레 손님들에 맞추어 내어주는 사랑.
이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저도 민들레 손님들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필현 19-08-24 14:39
 
지금처럼 더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 애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하루 만들어주시느라 애쓰시는
베로니카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예요~~!!
강엠마 19-08-24 10:02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진문상 19-08-24 08:05
 
물건들을 지원해 줄 수 는 있지만 이렇게 품격을 갖춘
아이디어를 가지고 진행하는 곳은 흔치가 않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유영종모세 19-08-23 23:37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가게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김유스티나 19-08-23 20:54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위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종수 19-08-23 20:16
 
민들레 가게의 생생한 현장!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신이 우리에게 내린 축복같은 것입니다.
우리에게 행복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송춘수 19-08-23 17:43
 
민들레 가게에는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댓가 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김보영 19-08-23 16:42
 
거룩한 사랑을 하는 민들레 가게...
살아갈 힘을 주시고 모든 시작이 민들레 안에서 시작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참 소중하네요!
전문학 19-08-23 15:31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모두 돈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가 추구한 삶의 방식과 태도들이
앞으로만 내달리는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지금 없어서는 안되는 꼭 소중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채인루시아 19-08-23 14:45
 
제가 어떤 정신으로 살아야 하는지 정확히 잡았습니다.
작은 정성이라도 함께 나눌 그 날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에 영원히 축복이
가득하길 작은 기도 올립니다^^
박수빈 19-08-23 10:28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소중하듯 민들레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더운 날씨에 건강들 하세요!
이충희레오 19-08-23 09:43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화이팅!!
강주석마르코 19-08-23 08:27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민들레 공동체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윤희 19-08-23 07:46
 
민들레 사랑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가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오프란체스카 19-08-22 23:53
 
민들레 가게의 사랑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가게에 진열할 물건이 없어도 다 내주는 유일한 가게...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임현식 19-08-22 21:06
 
다시 일어나 다시 꽃피울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우리는 응원하고, 성원해 줘야 합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정희영로사리아 19-08-22 20:1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마음을 담아 사랑을 매일 가난한 이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
배울 점이 참 많네요~
조수영가밀라 19-08-22 19:36
 
놀랍습니다.
매달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이지연 19-08-22 17:03
 
민들레 옷 가게의 사랑 나눔이 우리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돈을 받지 않는 옷 가게가 있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정문숙 19-08-22 16:18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
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 번창하세요
황용식 19-08-22 14:52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숙현헬레나 19-08-22 14:17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에 나눔이 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천사님들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백민국 19-08-22 12:24
 
민들레 가게의 사랑나눔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아주 좋은 물건으로 손님들을 위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멋진 가게입니다.
송하나 19-08-22 10:21
 
어려운 분들에게는 먹을 거리 입을거리가
참 중요할텐데 이럴때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아마 어려운 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항상 최상의 질로 이분들께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이분들의 수호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무훈마르코 19-08-22 09:38
 
민들레 가게의 사랑 속에 하나되어 최고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
양복도 선물해주고 너무 좋은걸요.
민들레 가게 정말 멋져요!
이지숙 19-08-22 08:36
 
모든 물품이 다양게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주시네요.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는 민들레 가게가 감동입니다.
한운승 19-08-22 07:34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을 써주시는게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강시영올리바 19-08-21 22:41
 
행복을 부르느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참 좋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어제 양말, 속옷,운동화등 1상자 보냈습니다.
박신희요안나 19-08-21 20:53
 
베로니카 사모님에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명부 19-08-21 19:59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강시영올리바 19-08-21 19:42
 
멋진 좋은 옷들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에 없는게 없다는게 놀랍습니다.
VIP 손님들은 민들레 가게에서 옷만 선물로 받아가는게 아니라
희망과 행복까지 덤으로 받아가지요.
너무나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재희 19-08-21 17:35
 
안녕하세요.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민들레 가게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종선알베르또 19-08-21 16:51
 
매일매일 마이너스가 되는 이상한 가게지만,
마음만은 가장 부자가 되는 가게 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가게 힘내세요.^^
하지선 19-08-21 15:37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기발하고 놀랍습니다.
공짜로 주는 물건이라 해서 절대 질도 떨어지지 않고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에 이래서 감격을 하나봐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재후바실리오 19-08-21 14:54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이애수세실리아 19-08-21 10:26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가게 화이팅~!
강충석 19-08-21 09:34
 
민들레 공동체는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이웃들을 격려해주는 희망의 쉼터입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고마운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임미경 19-08-21 08:32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소중하듯 민들레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문추 19-08-21 07:41
 
안녕하세요.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 가게은 사랑부자 입니다.
함께하는 아름다움의 절정인 민들레 가게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박지혜소피아 19-08-20 23:29
 
마산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제대로된 옷한벌도 없이 거리로 내몰린 사람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커다란 희망이고, 따뜻한 손길입니다^^
세상의 통념과는 다른 가치관을 보여 주십니다~
일 나갈때도 필요한 물품도 지원해주니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가게는 꼭 필요한것 같아요!
이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받으시고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응원합니다~
전요안나 19-08-20 20:5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어려운 일들이 많을 텐데도
한결 같이 민들레 가게을 사랑에 마음으로 유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가게를 기대해 봅니다.
오성수 19-08-20 20:01
 
매일 하루 민들레가게는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까 많이 궁금합니다.
손님들의 건강한 육체는 물론 건강한 정신도 길러주는
따뜻한 사랑이 바로 민들레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미현노엘라 19-08-20 19:57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어제 친구들이랑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시원한 여름 물건들도 많아서 참 좋았습니다.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하고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선물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노심녀 19-08-20 17:01
 
최고의 품질로 최고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VIP 손님분들도 진심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춘성베네딕토 19-08-20 16:19
 
오늘 민들레 가게에 옷 얻으러 온 손님들이 많겠어요.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갈증이 풀립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한명희 19-08-20 15:04
 
인천사는데 요즘 노숙하시는 분들도 많이 깔끔해진 느낌이던데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에서 한몫을 하는 거였군요.
민들레 가게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서정원 19-08-20 14:20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고맙습니다!
유진희유스티나 19-08-20 10:38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님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철순 19-08-20 09:54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들 다 보았는데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 언제나 든든합니다.
끄덕없습니다. 훌륭합니다!
오지영 19-08-20 08:39
 
반갑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이민국이샤야 19-08-20 07:41
 
안녕하세요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삼천여명에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엘리사벳 19-08-19 23:07
 
연일폭염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계절에 맞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한결같이 오랜세월 열심히 해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름물품 2박스 택배로 보냅니다.
장옥희 19-08-19 21:03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경철 19-08-19 20:08
 
민들레 가게 회원이 정말 많네요.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정현아가다 19-08-19 19:45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가게에서  365일 나누어 드리는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여름물품, 양말, 속옷 1박스 택배로 보냅니다. ^^
윤애선 19-08-19 17:34
 
무더운 여름  여름옷도 필요한 것도 많으실텐데
저도 민들레 가게에 옷좀 보내드려야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영철 19-08-19 16:40
 
정말 멋진여성!!! 베로니카님!!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황숙희데레사 19-08-19 16:0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생일날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많은 물품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여름이불2채, 선풍기1대 보냈습니다.
왕건마르코 19-08-19 15:46
 
와우.. 너무 좋아요..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여름에 필요한 물품을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선물로주는
민들레 가게사랑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은정올리바 19-08-19 14:39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더운 여름날씨에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시원한 여름옷,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진수바오로 19-08-19 14:18
 
정성으로 손님들을 1등으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멋져요!
감히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지. 우리나라의 1등 행복단체!~민들레를 사랑해요!
민들레 공공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운진 19-08-19 13:31
 
내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가게!
이제는 내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할일이 무엇이 있는지 먼저 찾게 됩니다.
착해진 나를 보며 감탄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진루카 19-08-19 13:06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넘치도록 선물로 다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면티, 바지, 속옷, 양말 1박스 보냅니다.
최윤경루시아 19-08-19 12:29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여름에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조성자 19-08-19 11:35
 
천사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레노아 19-08-19 11:25
 
노숙 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 가게의 섬김,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많은일들을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밝은 표정으로 봉사하심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더 커져가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