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9-23 11:13
2019. 9.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3,481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9년 9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341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남방, 긴팔티셔츠, 면바지, 청바지, 조끼, 얇은잠바, 츄리닝, 운동화,  

작업복, 안전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돋보기모자, 배낭, 가방,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이불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책, 연필, 

지우개, 공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장난감 등을 지원합니다.



지영희 19-10-27 10:0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풍경이 멋지고 최고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섬세한 손길이 사랑스럽습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안미혜안나 19-10-27 07:56
 
가난한 이들이 있고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서영남 대표님은 최고입니다!
노숙자분들의 삶이 민들레 가게을 중심으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나연수 19-10-26 20:41
 
증평에서 인사올립니다.
행복과 희망을 손님들에게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천사들이 가꾸어 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노수영 19-10-26 18:33
 
요즘 사회 곳곳에서 힘들다 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에서도 힘든 이들에게 나누는 것을 멈추지 않는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부족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우리 사는 이 세상이 사랑 나눔이 풍성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문혜원 19-10-26 16:47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찡합니다.
차순덕빅토리아 19-10-26 14:35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 보고만 있어도 제 가슴이 환해집니다.
손님들에게 옷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사랑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 계속해서 손님들과 함께 해주세요.
이경미 19-10-26 12:03
 
항상 주님의 희생 사랑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림니다.
여수현 19-10-26 10:16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헌신하는 삶 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앞으로 더 뜨겁게 살고 싶습니다.
남미현세실리아 19-10-26 08:03
 
안녕하세요.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 가게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안혜수데레사 19-10-25 20:59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여자의 몸으로 정말 힘드신 일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한 없이 따뜻하고 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환한 미소로 행복을 선물하는 베로니카사모님이 멋집니다.
김성주 19-10-25 18:44
 
출퇴근을 할때 예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노숙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참으로 힘드신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래도 인천에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가게 손님분들도 어두운 터널을 지나 다시금 희망을 품으셨으면 합니다
추자연카타리나 19-10-25 16:35
 
요즘은 잠바가 인기가 많지요?
날씨가 많이 추워서 걱정입니다.
매일 옷정리하고 나눠주는 것도 큰일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나눔 풍경 감사합니다!
양전숙 19-10-25 14:32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을 정말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재근 19-10-25 12:0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윤수빈 19-10-25 10:06
 
쌀쌀한 가을에 따뜻한 햇살처럼 vip손님들의 마음에도 해가 뜨길 희망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고 묵상하며 제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나누면서 살아야 한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국수애아바 19-10-25 07:42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에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나눔을 배우고 갑니다.
전창현미카엘 19-10-24 20:35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께 그저 감사 드릴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남상규 19-10-24 18:47
 
절망적인 이웃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는 두분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늘 진정으로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노력합니다.
두분도 차가워지는 날씨  건강 유의하세요
한경희 19-10-24 17:2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를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대단하세요.  감동입니다.
차승찬 19-10-24 14:38
 
제법 날씨가 쌀쌀합니다.
이제는 잠바를 많이 찾겠네요.
아무리 추워도 두 천사분의 사랑의 기온이 더 따뜻할 것 같네요.
민들레 가게 앞날에 영광이 있길 빌어봅니다.
김정순 19-10-24 12:06
 
행복한 민들레 가게~^^
날개없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데
최고의 열정을 쏟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지치고 힘들어 부족한 사람들까지
꽉꽉 채워주는 베로니카님은 환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노춘상 19-10-24 10:06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우리 사회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을
저는 나눔에 동참하고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홍문섭프린치스… 19-10-24 07:54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은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하시겠죠.
그런 사람들을 보지 못하고 지내 온 저의 시간들을 반성합니다.
베로니카님의 큰 헌신에 감사의 말 전합니다. 존경합니다.
하정천 19-10-23 20:42
 
반갑습니다.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공동체 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 가게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박관수 19-10-23 18:39
 
따사로운 햇살처럼 손님들의 마음에도 해가 뜨길 희망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고 묵상하며 제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야한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강혜리 19-10-23 16:45
 
안녕하세요.
늘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 속에서 살아가는 길입니다.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신현주플로라 19-10-23 14:31
 
민들레 가게 사랑은 소중합니다.
보잘것 없어 보이는 사람들 속에서
위대함을 발견하는 놀라움을 많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문희 19-10-23 11:59
 
날씨가 점점 추워집니다.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곳이 바로 민들레 가게가 되어 버렸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문근영로즈마리 19-10-23 10:03
 
민들레 가게에 무한적 나눔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늘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이영지 19-10-23 07:57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가게 
나눔을 보면서 제 가슴을 너무 따뜻하게 합니다.
이웃분들도 행복하시길 빌어요.
박혜민 19-10-22 21:04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최광희 19-10-22 19:10
 
가게라는 것이 물질을 벌어들이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자본주의 사회에
오로지 사랑의 실천을 위해 존재하는 작은 가게!
민들레 가게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감사드립니다.
유천순 19-10-22 17:26
 
민들레 가게 일기을 읽으면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수 있는 용기로 마음을 충만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나영심엠마 19-10-22 14:41
 
안녕하세요.
길에서 지내시는 손님분들에게 그때 그때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구천일 19-10-22 11:37
 
민들레가게 모습을 보면 저도 누군가에게 제 가진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그동안 왜 하지 못했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민들레가게를 열심히 이끌어와 주신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현경데레사 19-10-22 10:08
 
날씨가 쌀쌀합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 뿐이네요.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가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십시오.
선우은서 19-10-22 07:35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느낀점은 참 해맑으신거 같습니다.
하루종일 손님들을 상대하다 보면 피곤하실텐데 항상 밝게 웃고계십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제가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함종희 19-10-21 21:01
 
민들레 가게 안에서 손님들이 희망을 잔뜩 얻어가네요.
필요한 물품을 정성스럽게 내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민들레 가게를 많이 응원할께요!
실비아 19-10-21 18:37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감동입니다.
은하영 19-10-21 16:44
 
안녕하세요.
두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번집니다.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대박이예요. 힘내세요.
전형종야보고 19-10-21 14:37
 
민들레 가게에 들어서면 어쩐지 공기부터 다를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사랑가득한 민들레 가게 나눔으로 번창하세요.
박상석 19-10-21 11:51
 
사랑의 깊은 뜻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큰 희망이 되어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새 삶을 선물해주기를 기도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내일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날씨도 점점 추워지고 힘들어하는 모든이들에겐 희망입니다.
채숙희로즈마리 19-10-21 10:06
 
민들레 가게 일상들이 제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해주네요.
이웃 사랑에 미숙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VIP손님들께 얼마나 많은 옷을 나눠주었을지 상상이 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성미 19-10-21 07:53
 
민들레 가게 풍경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섬세한 손길이 최고이구요.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손님들에 꿈의 길을
터줄수 있다는것을 배웁니다.
오종미 19-10-20 20:45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이웃분들에게는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훈일 19-10-20 18:30
 
그냥 나눔이라고 해서 대충이 아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다루고
깨끗하고 예쁘게 되어서 나눠지는 것이 가장 감동 아닐까요.
그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인드가 참 대단하시다고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석병수 19-10-20 16:5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진 것을 덜어주고 헌신하는
천사에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 몇 번씩 확인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누는 천사 베로니카님에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마정훈안토니오 19-10-20 14:45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깨끗한 옷을 입고
생활 하실걸 생각하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이런 좋은 일을 민들레공동체 가게 여러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저희 가족도 어떻게 사는게 값진 삶인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렵니다.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제르마나 19-10-20 11:22
 
민들레 가게가 만들어 가는 희망찬 내일을 저도 응원합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양민주데레사 19-10-20 10:18
 
쌀쌀한 가을을 맞이하고 계시는지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항상 사랑 나눔을 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노경숙 19-10-20 07:53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작년에 민들레공동체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한 모습에.
천사 베로니카님의 꼼꼼한 손길에 민들레 가게가 더욱 멋진 모습이네요.
안춘자 19-10-19 20:37
 
반갑습니다.
매일 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호 19-10-19 18:19
 
어렵고 힘든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떨어진 물건들을 정성껏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는
최고로 아름다운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이병찬 19-10-19 16:41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끔은 슬프고 우울한 일이 생기더라도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 금새 웃음이 피고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표준열바실리오 19-10-19 14:38
 
안녕하세요!
이제 늦가을로 접어들고 다음달이면 추위가 시작되겠네요.
민들레 가게에도 겨울 용품이 많이 부족하실 수도 있는데
저도 겨울 옷을 좀 보내드려야겠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 수고많으십니다.
송정숙 19-10-19 12:43
 
아프고 어려워 도움이 필요하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새 출발의 시작인것 같아요.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하시길바라며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진 곳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하철명플로렌시… 19-10-19 10:07
 
안녕하세요. 화창한 가을입니다.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뜨립시다.
진철민 19-10-19 07:53
 
반갑습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손님들이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찬주 19-10-18 21:16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나눔과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정금희 19-10-18 19:34
 
이것 저것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댓가 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손현주 19-10-18 17:29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드리는 풍경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은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안은정리디아 19-10-18 15:47
 
안녕하세요.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김학년 19-10-18 10:58
 
세상을 등지고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편에 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수사님께서 그런일 하실 수 있게 수사님을 잘 내조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도 감사드립니다.
가게 물건을 나눠 주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고현주아녜스 19-10-18 09:1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은
항상 나눔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가게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vip손님들을 위한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수진 19-10-18 07:04
 
민들레 가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새로이 희망을 얻게 됩니다.
부디 변하지 말고 이대로만 계속 가주셨으면 합니다.
이 모든 가난한 이웃들의 어머니가 되어 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 아자아자 화이팅.
양영신 19-10-17 20:32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옷들이 모두 깨끗하고 정갈하네요.
팔아도 손색 없을 것 같은데 이렇게 알뜰살뜰하게
노숙자분을을 챙겨주시니 받으시는 분들도
그 정성을 먹고 빨리 일어서실수 있을거예요. 화이팅.
안젤라 19-10-17 17:50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 과 나눔의 의미를 보았습니다.
자신을 낮추고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삶을 살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우리가 어떻해 살아야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형상 19-10-17 16:43
 
작은 사랑이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보았습니다.
손님들에 사랑이 홀씨처럼 퍼져나가길 기원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류성룡알베르또 19-10-17 14:31
 
민들레 가게가 정말 아름다워요
사계절을 내내 민들레 손님들에 맞추어 내어주는 사랑
이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저도 민들레 손님들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김계진 19-10-17 12:29
 
민들레 가게가 만들어 가는 희망찬 내일을 저도 응원합니다.
뭐라 표현해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의 희망이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희망의 길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이정신플로렌시… 19-10-17 10:06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경충삼 19-10-17 07:42
 
민들레 가게 일기 너무 감동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사랑이 묻어납니다.
베로니카선생님이 있어 세상이 조금이라도 아름답습니다.
연차승 19-10-16 20:37
 
쌀쌀한 철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일기을 읽으며 달라진 제 삶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행복을 너무 멀리에서 찾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 주변에 행복이 이리도 많이 깔려있다는 걸 알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정은 19-10-16 18:49
 
가난해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에 전혀 소홀함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삭막한 세상에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옷과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가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이호정 19-10-16 16:35
 
안녕하세요.
내가 힘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민들레 가게 풍경이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네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서해경아바 19-10-16 14:41
 
모두가 한집안 식구처럼 따뜻하고
화목하게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소소하지만 살아가는 기쁨을 누립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아델라이드 19-10-16 11:28
 
말뿐이 아닌 몸으로 부딪혀 노숙자분들과 함께 생활하시니
정말 그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끼시고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 가게안에서 물질적인 부가 아닌 마음의 부자가 되기 위한것이 어떤것인지를 배워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나카사모님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김춘성 19-10-16 10:02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윤수현 19-10-16 07:58
 
세상에는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들이 우리를 대신하여 고통을 받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저도 아주 건강한 상태는 아니지만 그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현희카타리나 19-10-15 22:15
 
반갑습니다.
사랑의 깊은 뜻을 풍경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큰 희망이 되어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새 삶을 선물해주기를 기도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김은경 19-10-15 19:59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가게는 전부 힘들고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예요.
하지만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사랑의 민들레가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김기용 19-10-15 18:23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남을 배려하고 섬기는 사람이 착하고 모자란 것 같지만
결국은 이들이 성공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잘 알려줍니다.
민들레 가게도 참 감동입니다.
저도 이제부터 좋은 세상 함께
이루어 가도록 힘을 보태고 싶네요.
왕수현 19-10-15 16:17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힘들고 외로운 VIP손님들은
기쁨과 행복속에 날들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랑 나눔이 꽃이 피기를 희망해봅니다.
송미주데레사 19-10-15 10:09
 
안녕하세요.
지금 처럼만 이웃분들과 함께해주신다면
가난한 이웃분들을 민들레공동체 사랑으로 인해
좋은 환경으로 한발한발 나아가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배정옥 19-10-15 07:56
 
아침 인사드립니다.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좋습니다.
기도는 사랑을 낳고 사랑은 봉사를 낳고 봉사는 평화를
얻게된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서
우리 모두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습니다.
심정애 19-10-14 21:34
 
가을밤 인사드립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유설애 19-10-14 19:12
 
뒤돌아볼 사이도없이 사는 것이 바빠 미쳐 생각도 못했던 가난한 이웃들,
때마침,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미순 19-10-14 18:03
 
유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오늘은 정말 날씨가 '민들레 가게'처럼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이제 가을 옷들이 진열되었겠지요.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남섭종프라치스… 19-10-14 14:3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예쁘게 꾸려가는
민들레 가게 일기가 힘든 제게 많은 위안과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저를 돌아보며 이웃과 함께살 때
행복이 온다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균 19-10-14 13:46
 
나에게는 작음이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전부일수있고 ,
나의 작은 나눔이  어떤이에게는 희망과 꿈을 다시 꾸게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발판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보고 있습니다.
힘든 이들을 소중하게 어루만져주고,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게에는 아름다운 꿈이 생김니다^^
오민성 19-10-14 10:15
 
청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가게 사진을 보니 감탄만이 나올뿐입니다.
어떻게 노숙자분들에게 옷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제 방보다 더 깔끔하게 잘 되어있네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관심했는데 반성 많이 했습니다. 감동입니다.
공재문 19-10-14 07:39
 
가을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옷은 물론 희망까지 나눠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셔서 삭막한 세상에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훈천 19-10-13 20:17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통해 나눔의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소중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일수 19-10-13 18:24
 
행복을 만드는 가게,행복을 주는 가게,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나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피은결 19-10-13 16:19
 
민들레 가게가 참 좋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 저도 모르게 힘을 얻어 갑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천주성바오로 19-10-13 14:2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행복합니다.
손님들을 사랑 나눔을 하는 민들레 가게가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김해란 19-10-13 11:34
 
함께 같이  할수 있는 가장 좋은 일중 하나가 위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절망의 끝에선 노숙자분들께  민들레가게 단순한 생필품이 아니라
마지막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는 곳이 아닐까요...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양계성플로렌시… 19-10-13 10:03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얼마나 벌벌 떨고 계실지 가슴이 아픕니다.
세상에 무거운 짐을 지신 분들을 사랑으로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든일들이 소원대로 이루어 지시고
민들레 가게 안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황석수 19-10-13 08:1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서 지원 받으시는 손님들이
이대로 자기 자신을 놓아 버리지 마시고
반드시 다시 재기 하시기를 빌어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공장석 19-10-12 20:49
 
제천에서 가을밤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는 순간 제 마음속에 희망과 자신감이 가득찼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에서 많은 분들을 희망으로 이끌어주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세실리아 19-10-12 18:55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무조건 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감사의 기도올립니다.
류선철 19-10-12 17:31
 
천박한 가치관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이 시대에 외로운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열심히 뛰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이 세상에서 제일 존경합니다.
현실에서 이러한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문교바실리오 19-10-12 15:09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손님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사랑 나눔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에 향기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길 희망합니다.
박주미 19-10-12 13:17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가게는 전부 힘든 이들의 이야기예요.하지만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해요^^
김연실 19-10-12 11:49
 
계절이 바뀔때마다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선철 19-10-12 10:05
 
알아야 할 것 발견하고 가슴에 새겨야
할 것들을 깨우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힘든 이웃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희망 가게입니다^^
전병선 19-10-12 07:29
 
안녕하세요.
서로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나눔의 삶'으로 초대합니다.
모든 분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이웃에 대한 나눔이 깊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의 일상사가 새로운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소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장미유스티나 19-10-11 20:46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선물하는가게의 이름은 "민들레가게" 입니다.
꼭 필요한 물품을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으로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이 꽃피기를 기도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최훈 19-10-11 18:31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고맙습니다^^
나용민 19-10-11 16:52
 
사랑의 깊은 뜻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겨자씨같은 민들레 가게가 큰 희망이 되어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새 삶을 선물해주기를 기도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제가 볼때 두 분은 산타클로스보다 통이 더 크신것 같습니다. 하하~
윤일순로즈마리 19-10-11 14:35
 
민들레공동체에 모든것의 으뜸은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변화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공동체 가게와 베로니카사모님 멋쟁이입니다.
돈이 많은 부자가 부럽지 않는삶을 살고 있는 진정한 마음의 부자 입니다.
홍점녀 19-10-11 10:0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새로이 희망을 얻게 됩니다.
부디 변하지 말고 이대로만 계속 가주셨으면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어머니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지원 19-10-11 07:53
 
안녕하세요.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견미영루시아 19-10-10 20:49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불행 받고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강신철 19-10-10 18:26
 
세상속에서 다들  자기를 위해 벌어들이기 바쁜 세상에
오로지 남을 위해 주는 가게가 있다는 것도 세상에
상당히 신선한 자극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동의시간들입니다^^
남창민 19-10-10 16:34
 
서로를 감싸안아줄 수 있고 위로할 수 있고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 가게의 끈끈한 우정이 사랑이 보입니다.
항상 열심히 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안정환안드레아 19-10-10 14:52
 
반갑습니다.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물건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매장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한덕 19-10-10 12:36
 
깨끗하고 환한 민들레 가게~! ^^ 새롭고 신선합니다!
돈받고 파는 옷가게도 민들레 가게만큼은 깔끔하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강윤석 19-10-10 11:45
 
가을하늘이 무척 높아졌습니다.두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번집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벗하며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대박이예요! 힘내세요!
천재선 19-10-10 09:57
 
민들레 가게의 다양한 맞춤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정성이 보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재성 19-10-10 07:39
 
안녕하세요. 영월에서 인사올립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마동서율리오 19-10-09 20:54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님은 참 얼굴이 밝으신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 이렇게 환해지나봐요.
저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다보면 그런 변화가 생기겠지요.
앞으로 저도 민들레 가게와 함께 합니다!
김창순 19-10-09 18:32
 
언제나 꾸준히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가족의 헌신하는 삶이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킵니다.
희생과 봉사로,  베풀어주심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사랑소피아 19-10-09 17:05
 
이 선물들이 모두 다 어려우신 분들에게
선물될 걸 생각하니 제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삶의 매 순간마다 제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윤정 19-10-09 15:08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행복합니다.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가게가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성원 19-10-09 11:33
 
단순한 일상을 넘어 우리가  생각하는 나눔의 상식을 뛰어넘어서
민들레국수집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든 좀 더 효율적인 나눔의 방식을 찾아 가시는 듯 합니다.
감사드리며 항상기도드림니다.
오미희 19-10-09 09:52
 
민들레공동체 옷가게의 이야기 참 감동적입니다.
무언가를 간절히 바랄 때 그 만큼의 간절함으로
기도한다면 못 이룰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미옥세실리아 19-10-09 07:37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 안 풍경는 베로니카선생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허미순 19-10-08 20:56
 
민들레공동체은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 봅니다.
민들레 가게안에서 끝없는 사랑에 다시 한번 감동을 하네요.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정승수 19-10-08 19:12
 
정말 멋진분들이십니다~~~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가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가게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은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 없는 천사이십니다.
항상 기도드리겠습니다.  행복하시길,은혜받으시길...
노현희 19-10-08 18:04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좋습니다.
아침기도 때마다 남편과 함께 사진과 글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는 '희망'과 '행복'입니다.
홍제기 19-10-08 15:58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고맙습니다!
최광례 19-10-08 12:31
 
감사합니다.희망이보입니다^^
오늘 민들레 가게 안에서 우리 마음 밭의 먼지를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태어납니다.
늘 힘든 이들과 함께하기를 바라시는 두 천사분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도드림니다.
윤규훈 19-10-08 10:01
 
행복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 가게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튼튼한 사랑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호진 19-10-08 07:59
 
민들레공동체 가게는 손님들을 위해
아주 사소한 것부터 많은 도움을 드리고 있네요.
그러고 보니 그렇습니다. 꼭 큰 도움을 줄 생각보다는
작은 도움이라도 진실되게 주는 것이 더욱 중요 한 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장현요셉 19-10-07 20:28
 
한결같은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가게는 "꿈과 희망의 가게"입니다.
필요한것을 무료로 나눠주는 ! 너무 감동입니다.
야곱 19-10-07 19:07
 
너무 좋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벗 삼으며 열심히 읽고 많이 배웁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하느님의 사랑 듬뿍 나누시면서
축복의 나날 이어가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반기문 19-10-07 16:36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에 나눔이 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천사님들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공승섭 19-10-07 14:42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는 민들레 가게의 사랑 속에 하나되어 최고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
양복도 선물해주고 너무 좋은걸요.
아자! 아자! 화이팅!!
최상철 19-10-07 13:40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것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 최고의 가게입니다!
감사합니다^^
나경미 19-10-07 10:15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나는 민들레 가게에서 한 분의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호숙마리아 19-10-07 08:03
 
비가 내리네요.
단벌신사인 VIP손님들은 어찌해야 하는지... 정말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민들레 가게 손님분들이 힘들어 지는 계절이 오네요.
많은 분들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더 이 분들께 마음써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최미자 19-10-06 20:27
 
회원이 3000명이 넘는다는 이야기는
민들레 가게를 거쳤거나 지금도 민들레 가게의 도움을 받는
손님들의 숫자가 그 만큼이 된다는 이야기겠지요.
사회가 못하는 큰일을 개인이 해내시고 계시다는데 놀라움이 큽니다. 존경합니다!
구천회 19-10-06 17:51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수현 19-10-06 16:59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욕심에 지나쳐 모든것을 잃어 버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연정숙아녜스 19-10-06 15:06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되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게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현석준 19-10-06 13:54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국수집에 봉사온 인천고 재학생입니다.
손님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찬혁 19-10-06 12:55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국수집 봉사하고 온 인천고등학교 2학년 박찬혁입니다.
행복을 주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 언제나 그자리에서 많은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이 사랑이 민들레 공동체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늘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가게~ ♥♥
이종승 19-10-06 11:49
 
하나님의  사랑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정애 19-10-06 10:13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두분의 사랑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배철수요셉 19-10-06 07:48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양미리 19-10-05 20:32
 
사람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곳!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민들레 가게 이웃분들도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박태선 19-10-05 17:07
 
요즘 세상엔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세상입니다.
인심도 각박하고, 그렇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혀 다른 세상 같습니다.
인심도 후하고 사랑도 후하고.....
민들레 가게 멋지네요~~!
도해정마리안나 19-10-05 14:41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광훈 19-10-05 13:26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광훈입니다.
비록 지금은 작아보이는 민들레가게일지라도 그 힘을 보고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작은 거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다른 이들을 위해 희생하시고
도와주심에 항상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김승규 19-10-05 12:58
 
안녕하세요 ^^
인천고등학교 1학년 8반 김승규입니다.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희생하고 봉사하는 정신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안선희세실리아 19-10-05 09:59
 
민들레 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신화정헬레나 19-10-05 08:06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 감명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을 본받아 저도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베풀어야겠습니다.
오늘도 빙그레 웃으며 민들레 풍경 안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나영수산나 19-10-04 23:02
 
세상에서 하나뿐인 멋진 민들레 가게
가난하고 힘겨운 분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시고 희망을 찾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작업복, 안전화, 2벌 보냈습니다.
금광석 19-10-04 20:24
 
나눔을 가장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가게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서 필요물품들이 많이 찾으실껏 같은데 민들레 가게가 더 바빠지겠네요.
언제나 힘내시고 저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계민영 19-10-04 16:32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김춘미 19-10-04 14:28
 
민들레 가게 일기가 지금 제가 처한 현실, 삶에 대한 물음에 답을 주었습니다.
VIP손님들을 돌보면서 겪는 크고 작은 일을 통해 기쁨과 슬픔을 느끼고 하나하나가
추억이 되어 우리가 하나임을 깨닫습니다. 늘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사랑이 있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이용석야보고 19-10-04 09:56
 
안양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양수정 19-10-04 08:0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에서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은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문준용안드레아 19-10-03 23:19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양복도 선물해주시고
 일하러 나가는분들 차비도 주시고 작업복도 선물해주시고,
필리핀 빈민촌 가정에도 필요한 물품도 선물해 주시고 너무 좋은걸요. Good~ *^^*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
성민천 19-10-03 20:25
 
부부는 닮는다는데 정말 미소도 많이 닮으셨어요.
늘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챙겨주시는 두분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천명훈마태오 19-10-03 19:02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가을물품, 생필품 1박스 보냅니다.브라보!
견화정로사리아 19-10-03 16:21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세상을 희망으로 환히 비춰주세요~
방선추 19-10-03 14:29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자신의 생활 중심이 '나' 아니고 가난한 이웃이 되는 베로님카님을 존경합니다!
어쩜 이렇게 가게를 예쁘게 꾸밀 수 있지요...?
강수혜 19-10-03 09:57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갖가지 물품으로 어려운 이웃분들을 보살펴 주시고 나누어 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나눔으로 저 역시 기쁩니다.
아름다움을 맛봅니다.
박종수 19-10-03 08:05
 
불행 받고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천도성 19-10-02 20:32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행복합니다.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가게가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행복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경수안드레아 19-10-02 19:08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어제 민들레국수집에 딸이랑 함께 봉사를 다녀왔는데...
가를옷으로 예쁘게 사랑으로 손님들을 맞이하는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많은 물품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잠바, 바지, 안전화 ,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윤수진 19-10-02 17:29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양덕민 19-10-02 14:21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늘 응원합니다.
고현주빅토리아 19-10-02 10:04
 
민들레 가게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정성이 보입니다~
박천병 19-10-02 08:19
 
물건들을 지원해 줄 수 는 있지만 이렇게 품격을 갖춘
아이디어를 가지고 진행하는 곳은 흔치가 않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가게 화이팅!
주호영미카엘 19-10-01 22:57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불, 담요 3채 보냅니다.
안수혜 19-10-01 20:38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가을 날씨에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 안전화,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민정리디아 19-10-01 19:05
 
안녕하세요.
어제 민들레국수집에 딸이랑 함께 봉사를 다녀왔는데...
가를옷으로 예쁘게 진열해놓고
사랑으로 손님들을 맞이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많은 물품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가을옷,속옷,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장추병 19-10-01 16:34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입니다!
필요한 물품을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 기운으로
vip손님들에게 행복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양은경 19-10-01 14:39
 
고맙습니다.
가난한분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꼭 필오한 물품들을 선물해 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고전성미카엘 19-10-01 10:17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가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화이팅입니다!
신춘자 19-10-01 08:15
 
감사드립니다..베로니카님....
여자의 몸으로 베로니카님도 힘드신 부분도 참 많으실텐데
언제나 웃고계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임하영올리바 19-09-30 22:53
 
놀랍습니다.
매달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가을옷,속옷,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마전진 19-09-30 20:23
 
와우.. 너무 좋아요.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사랑으로 선물해 주는
민들레 가게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광진토마 19-09-30 18:56
 
어제 친구들이랑 봉사온 중앙대학생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하고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재희마리안나 19-09-30 16:39
 
행복해지는 비결, 따로 없습니다.
부질없이 찾아 헤매지 말고, 그저 한 마디 소리내어 불러들이면 됩니다. 
나는 행복해! 여기에 생긋 웃는 미소, 활짝 핀 얼굴이면 더 좋겠지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행복을 불러들이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가게안 풍경에서 두분의 미소에 힘이납니다!!!
모상철 19-09-30 14:35
 
민들레 옷 가게가 깨끗합니다.
두 천사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도 깨끗합니다.
민드레 공동체에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심을 응원합니다.
이인숙빅토리아 19-09-30 10:02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민들레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노태식 19-09-30 08:18
 
VIP손님들을 위해 어떤 물건이든
늘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참 멋집니다.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 민들레 가게가 영원하도록
늘 가슴속으로 빌어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지승범마르띠노 19-09-29 23:51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봄,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멋진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가을물품, 속옷, 양말, 운동화, 담요등 2박스 보냅니다.
박한국 19-09-29 20:29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장순덕 19-09-29 16:57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물품들을 무료로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무엇이 더 필요한지 세심히 알려주시면
많은 사람들이 그걸 보시고, 보내 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김훈바오로 19-09-29 15:04
 
너무나도 놀라운 사랑에...
가슴 따뜻하고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진희 19-09-29 10:12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늘 웃음이 넘치는 뜨거운 이야기들이 있는 민들레 가게 풍경이 눈부십니다.
박수철 19-09-29 08:15
 
안녕하세요.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최수진샤비나 19-09-28 23:49
 
축복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가게에서  365일 나누어 드리는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마정훈 19-09-28 20:53
 
지금 이 순간에도 안타까운 사연들과 희망의 사연들이
민들레공동체엔 참 많겠지요. 하나하나 다 응원해 드리고,
힘을 실어 드려야 할 것들 입니다. 다들 파이팅!!
민들레 가게에 나눔 아름답습니다.
박보현엠마 19-09-28 20:08
 
민들레 가게 vip손님분들이 하루빨리 나눔을 받는 입장에서
나눌 수 있는 입장으로 바뀌셨으면 합니다.
다들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따뜻한 가을이 되기를...^^
류정희루치아 19-09-28 18:54
 
요즘처럼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런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를 꾸려가는 사랑법 안에서 이웃사랑을 많이 깨우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양재용 19-09-28 17:05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함숙희카타리나 19-09-28 16:12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 나눔의 재발견을 합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 일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장성춘 19-09-28 14:54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뜨립시다~
오미영 19-09-28 14:09
 
우리 이웃들에게 필요한 도움이 결코 큰 것이 아님을
민들레 가게를 통해 깨닫습니다.
작은 도움과, 마음을 다한 사랑이 있다면
그것이면 족하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정기준마르코 19-09-28 11:56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자신은 낮춥시다. 진실로 강해지는 길입니다.
욕심은 줄이고 나눔은 키웁시다.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준 가르침입니다. 화이팅!
민들레 가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선 19-09-28 10:28
 
민들레 공동체에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춘근 19-09-28 09:42
 
민들레 가게를 만나서 나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신향춘헬레나 19-09-28 08:35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사랑합니다!
최문기 19-09-28 07:43
 
안녕하세요. 상쾌한 주말 아침입니다.
민들레 가게 멋지고 최고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섬세한 손길이 최고이구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사랑입니다. 화이팅하세요^^
노정아 19-09-27 21:01
 
모든 물품이 다양게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물품들을 세심히 준비해주시네요.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는 민들레 가게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준호안토니오 19-09-27 20:0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마음을 담아 사랑을 매일 가난한 이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배울 점이 참 많습니다.
맹승미 19-09-27 16:56
 
옷들이 모두 깨끗하고 정갈하네요.
팔아도 손색 없을 것 같은데...이렇게 따뜻하게
손님분을을 챙겨주시니 받으시는 분들도 그 정성을
마음에 담고 빨리 일어서실수 있을거예요. 아자아자 화이팅!
석문철 19-09-27 16:14
 
더 가진 사람들 더이상 무언가를 가지는 걸로 행복감이 느껴지지 않는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는 좋은 방법 하나! 다른 이에게 줘 보는 것!
민들레 가게가 그 행복을 보여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매일 응원합니다!
박안숙세실리아 19-09-27 14:58
 
민들레 가게의 모토가 정말 대단하다 생각듭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물건들을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눈다는 생각 참 좋은 생각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우리나라 곳곳에... 아니
세계 곳곳에 생겨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응원할께요!
정선춘 19-09-27 14:12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힘들고 외로운 사람들은
기쁨과 행복속에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사랑에 꽃이 피기를 희망해봅니다.
나경미 19-09-27 12:05
 
풍성한 가을에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안동민이사야 19-09-27 10:23
 
처음에는 무슨 가게인지 잘 몰랐는데 노숙인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선물로 해주는 가게인걸 알고 충격먹었습니다!
눈이 반짝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가을에 따뜻함을 전해주는 더더욱 소중한 민들레 가게에 감사드립니다.
채연주 19-09-27 09:36
 
와~ 노숙인들에게 가을 잠바와 필요한 물품등을 무료로 나눠준다구요?!
돈받고 파는 가게는 봤어도 이렇게 좋은 물건을 선물로 나눠주는 이런 가게는 보질 못했습니다.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손님들에게 행하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남덕성 19-09-27 08:19
 
vip손님들에게 희망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야 말로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재희마리아 19-09-27 07:32
 
민들레 가게의 사랑나눔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은 아주 좋은 물건을 손님들을 위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멋진 가게입니다.
조명훈 19-09-26 20:58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손님들 행복하세요!
민들레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을 항상 응원할게요. 화이팅!
최소진 19-09-26 20:05
 
안녕하세요.
어제 친구들이랑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따뜻한 가을 물건들도 많아서 참 좋았습니다.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하고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선물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표병훈젤마노 19-09-26 18:43
 
매일 하루 민들레가게는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까 많이 궁금합니다.
손님들의 건강한 육체는 물론 건강한 정신도 길러주는
따뜻한 사랑이 바로 민들레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아연 19-09-26 17:59
 
내 것을 하나라도 더 챙기자는 이 사회에 민들레 가게처럼 나의것도 너의 것이고 무한적으로
신뢰하고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에 놀랍니다.
민들레 가게의 무한신뢰!!
정말 힘차게 박수치고 싶습니다.
김성택 19-09-26 15:47
 
불행 받고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자연올리비아 19-09-26 14:58
 
민들레공동체 가게는 단 하나를 주셔도 정성스럽게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아낌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감동입니다.
양경진 19-09-26 11:54
 
민들레 가게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게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병희 19-09-26 10:21
 
이리도 행복한 미소가 나올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 희망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공민섭요셉 19-09-26 09:38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진짜 다른 어떤시설들도 이렇게 못할텐데..
민들레공동체 가게가 가난한 사람들의 대한 사랑은 정말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심청아 19-09-26 08:25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존경합니다!
박정훈 19-09-26 07:37
 
안녕하세요.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강경흔베네딕토 19-09-25 23:32
 
민들레 가게를 보면 콧노래가 나옵니다.
게절에 맞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택배로 가을옷 1박스 보냅니다. 샬롬
오성식 19-09-25 20:49
 
세상의 행복이 민들레 공동체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참 행복해 보입니다.
마음은 나눌수록 진해지고 강해지며 나눔은 충만한 행복을 내게 선물한다는 것을
민들레 가게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경숙요안나 19-09-25 20:06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송종영 19-09-25 16:52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안나영 19-09-25 16:04
 
자애로운 밝은 미소!
아낌없는 옷 나눔!
조건없고 댓가없는 옷장사!
두 천사분의 참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권철민마르코 19-09-25 14:51
 
민들레 공동체 가게 이야기는 마음을 살찌우는 보약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가을는 풍성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영자 19-09-25 14:08
 
안녕하세요.
지금처럼만 가난한 이웃분들과 함께해주신다면
이웃분들을 민들레 공동체 사랑으로 인해
좋은 환경으로 나아가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강소미 19-09-25 12:05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인성 19-09-25 10:23
 
민들레 가게에 무한적 나눔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조민선빅토리아 19-09-25 09:37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성수 19-09-25 08:24
 
안녕하세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가게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임진경 19-09-25 07:39
 
안녕하세요.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되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가게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지용스테파노 19-09-24 22:56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사랑안에서...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필요한 물품을 365일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황진표 19-09-24 20:51
 
회원이 3000명이 넘는다는 이야기는 민들레 가게를 거쳤거나,
지금도 민들레 가게의 도움을 받는 분들의 숫자가 그 만큼이 된다는 이야기겠지요.
사회가 못하는 큰일을 개인이 해내시고 계시다는데 놀라움이 큽니다. 감동입니다!
예승현아바 19-09-24 20:08
 
최고의 품질로 최고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VIP 손님분들도 진심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감사합니다!
모윤숙안나 19-09-24 19:15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한 대화들.
그저 한없이 다 퍼주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특히 vip손님들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는 두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배철수 19-09-24 16:54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숙희 19-09-24 16:07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을 느끼게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표진철시온 19-09-24 15:02
 
함께 해보자고 손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매일 기적이 만들어집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최민혜 19-09-24 14:19
 
반성합니다..
물건을 귀하게 쓰질 못했는데...
민들레 사랑 나눔 덕분에 제 삶을 다시 돌아보고 반성하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마워요....
조명철 19-09-24 10:43
 
민들레 가게 화이팅!!
늘 두분의 미소에서 에너지를 받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문득 떠오릅니다..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기에 너무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
송하나헬레나 19-09-24 09:51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정섭 19-09-24 08:45
 
따뜻한 민들레 가게 풍경만 보아도 기분이 정말 좋아집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이 그리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점숙 19-09-24 07:48
 
안녕하세요.
항상 어려운 이들을 보듬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으로 하나되는
민들레 가게는 두분이 있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희망으로 가득차리라 기대됩니다
강준호마태오 19-09-23 23:42
 
추운날씨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가을물품 1박스 보냅니다.
정한수야고버 19-09-23 22:47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민희숙로사리아 19-09-23 21:12
 
민들레 공동체에는 기적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 사랑의 향기가 넘치듯
사람도 저마다 향기로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VIP손님들이 환한 날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나누고 살아도 그런날들이 더 많아지겠지요.
편승호 19-09-23 20:17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욕심에 지나쳐 모든것을 잃어 버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서영미 19-09-23 17:24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박준수유스티노 19-09-23 16:19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가게」에 처음으로 글을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하영 19-09-23 15:15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민들레 가게 손님분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안창현 19-09-23 14:23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여름이면 여름, 가을이면 가을, 겨울이면
이렇게 아낌없이 베풀어주는 사계절내내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
행복을 나누는 진정한 이유가 전부다 민들레 공동체에 있네요.
감사합니다.
정은혜로사리아 19-09-23 13:48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가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땡큐!
박동현모세 19-09-23 13:26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방금 가을물품 1박스 보냈습니다.
김병한플로렌시… 19-09-23 11:51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준숙 19-09-23 11:18
 
손님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