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0-27 11:32
2019. 10.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6,335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9년 10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682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점퍼, 기모티셔츠, 남방, 긴팔면티, 기능성바지, 면바지, 청바지, 조끼, 츄리닝, 

운동화, 작업복, 안전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모자, 배낭, 가방,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침낭, 담요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유니폼, 책, 연필, 

지우개, 공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장난감 등을 지원합니다.



곽호 19-11-25 11:21
 
모두가 매일 똑같은 일상이라고 지루해하지만
민들레 가게안에서는 하루하루 특별하고 값진 일상을 만들어낼 것 같습니다.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봉사활동을 다닌다면
특별한 날이 되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 주말 당장 민들레 국수집에 가겠습니다.
권순태 19-11-25 07:38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을 배려하고 섬기고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에게 감사하고
행복한 민들레가게의 모습이 정말 하나의 이상향 같습니다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임선경레지나 19-11-24 23:43
 
고맙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신미연 19-11-24 18:32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정말 화이팅!
정민준 19-11-24 16:28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화이팅^^
김시아소피아 19-11-24 14:25
 
사랑과 필요한 물품과 옷을 선물로 나누어 주면서도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두 천사분의 삶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두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유진철 19-11-24 11:23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합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 일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축복을...
박민희세실리아 19-11-24 07:56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 나눔 정신으로 함께 성장하고 함께 기쁨을 맛보며
힘든 이웃들의 마음이 밝게 빛나는 세상, 바로 우리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가게 화이팅!
한재희로사 19-11-23 21:52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멋지게 희망의 날갯짓을 시작한것 같아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황준태 19-11-23 20:21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벗 삼으며 열심히 읽고 많이 배웁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하느님의 사랑 듬뿍 나누시면서
축복의 나날 이어가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정성재 19-11-23 15:49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산타클로스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이영철 19-11-23 14:34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 늘 눈가가 촉촉해 집니다.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인천고얼짱 19-11-23 12:44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홍해빈입니다
나누고 베푸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모든것을 나누어주시고 사랑도 나누어 주시니 저걸 받으시는 분들은 행복할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정정희 19-11-23 10:24
 
안녕하세요^^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서대표님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오성혁 19-11-23 07:30
 
민들레 가게는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행복하세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작은 나눔을 하는 사람들!
신영철루카 19-11-22 21:50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가게에서  365일 나누어 드리는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겨울옷 1박스 보냅니다. ^^
양태영스테파노 19-11-22 19:34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따뜻한 잠바가 많이 필요한 계절이 다가왔네요.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담요, 전기장판 5장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윤성 19-11-22 15:49
 
지원하는 품목이 다양하네요. 민들레 옷 가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두 천사분의 밝은 미소가 여려운 이웃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줍니다.
두 천사분의 무한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하겠습니다
방유정 19-11-22 11:16
 
나누면 나눌수록 넘치고 넘치는 삶의 기쁨을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깨달았습니다.
삶의 진정한 행보을 찾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과 용기를 얻으려면 낮은 곳을 살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김성숙 19-11-22 08:07
 
오늘은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입니다.
손님들에게 지금은 무엇보다 옷이 많이 필요한 계절입니다.
하루 하루가 더 추워지니까요
그 마음을 가장 잘 아는 민들레가게가
옷들을 나눠 주신다고 하시니, 바라보는 입장에서 참 흐뭇하네요.
정태경마티아 19-11-21 23:42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겨울내복 30장 보냅니다.
곽영재 19-11-21 20:5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제 마음을 크게 울렸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의 활력을 얻습니다.
무조건 가지려고 하는 마음을 부끄럽게 하고  옹졸한 제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정진우루카 19-11-21 18:17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오늘 겨울물품 1박스 보냈습니다.
류제하 19-11-21 15:59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가게 응원해요~♡
백상범안드레아 19-11-21 12:26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외형적인 것들은 변화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삶을 살면서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것은 사랑의 자세임을
민들레 가게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진민주 19-11-21 08:2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두분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아픈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네요.
두분께 감사드리네요.
정혜원 19-11-20 21:27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가게에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입니다.
권금숙로사리아 19-11-20 16:21
 
이제 곧 추운겨울이 옵니다..
민들레 가게는 항상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댓가 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서영리디아 19-11-20 12:27
 
인천 송도 센트렐파크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민들레가게 사랑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설자경레지나 19-11-20 07:53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홍예슬 19-11-19 21:5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이순태 19-11-19 20:29
 
쌀쌀해진 날씨  겨울 준비에 바쁘시죠?
물질이 풍부하다고 행복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소유와 과시욕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일듯 합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웃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환한 표정이 참 좋습니다.
배호성가브리엘 19-11-19 16:19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건강 조심하세요
남승현 19-11-19 12:23
 
민들레 가게안에서 모두들 희망을 잔뜩 얻어가네요.
필요물품을 정성스레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민들레 가게를 많이 응원할께요!
김은이실비아 19-11-19 08:02
 
끝이 없는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정말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최강호안토니오 19-11-18 20:47
 
길에서 지내시는 많은 분들이 짐을 가지고 다니시기 힘들기 때문에
한두벌의 옷으로  지내시는 것 같더라고요.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그정도 가지고는 힘들겠지요.
거기에 갑작스레 옷이 심하게 더러워지거나, 찢어지기라도 하면 참 난감할 텐데...
이렇게 도움 받을 곳이 있으니 그래도 마음 놓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장여민 19-11-18 15:58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진짜 다른 어떤시설들도 이렇게 못할텐데...
민들레가게 감사합니다.
왕수혁 19-11-18 11:29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구대영 19-11-18 08:09
 
비가 오고 난 후 햇볕이 더 화사합니다.
그리고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좋은 옷들만으로 골라 손님들께 나눠주는 모습이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전지현율리안나 19-11-17 20:58
 
적극적인 지원에 무한적인 사랑.
민들레 가게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추워지는 겨울에도 화이팅!
이지환토마스 19-11-17 18:35
 
민들레 가게가 정말 희망맞춤입니다.
사계절을 내내 민들레 손님들에 맞추어 내어주는 사랑.
이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저도 민들레 손님들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백윤식 19-11-17 13:5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욕심쟁이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까지...정말 쉼이 없으시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젊은 저희들보다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유성우 19-11-17 10:18
 
민들레가게 손님들 행복하세요!
춥고 힘들지만,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가게  손님들을 항상응원할게요.
김민현 19-11-16 20:16
 
안녕하세요 주말저녁이 깊어갑니다  인천구월동에서 인사드려요
나눔을 가장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가게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 필요물품들이 많이 찾으실껏 같은데
민들레 가게가 더 바빠지겠네요. 언제나 힘내시고 저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윤성한 19-11-16 17:33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양인화 19-11-16 15:16
 
민들레 가게는 우리 사회의 행복의 창고입니다.
민들레 가게의 정성을 느낄수있습니다. 없는게 없네요~
베로니카사모님의 세심한 정성이 느껴져서 그런지...더욱 행복합니다..
이런게 나눔이란 생각이 드네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승우 19-11-16 11:51
 
민들레 가게를 보는 순간 제 마음속에 희망과 자신감이 가득찼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에서 많은 분들을 희망으로 이끌어주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서성희 19-11-16 07:43
 
벌써 11월 중순 남은 한해,하지만 아직 1달반이나 남았습니다 희망차게 마무리하세요
빈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멋지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을 주는 하느님의 가게 파이팅!
이태영 19-11-15 21:45
 
잘 정리된 옷....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두 천사분의 밝은 미소!
무소유로 장사하면서 손해를 보는 민들레 옷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채하나 19-11-15 20:12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정중기젤마노 19-11-15 16:50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박순실 19-11-15 14:55
 
비가내리네요. 단벌신사인 손님들은 어찌해야 하는지...
정말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민들레 손님분들이 힘들어 지는 계절이 오네요.
많은 분들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더 이 분들께 마음써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박민준 19-11-15 11:22
 
겨울비같은데 여름 장마비처럼 정말 세차게 내립니다. 조심들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비심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낄 수 있었고,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통해 나눔의 단맛을 느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박호범 19-11-15 07:38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열심히 응원할께요!
감은성 19-11-14 21:45
 
민들레가게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오랜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들려주는
사람과 사랑, 희망에 대한 이야기가 최고로 가슴 뜁니다 .
김규방 19-11-14 20:06
 
두분은 마음이 즐거우신가 봅니다.
항상 밝은 미소가 변치 않으시니까요.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사랑에 늘 제자신을
반성하고  다독이며 삽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진우 19-11-14 17:12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을 보면 그 분들의 저절로
품어 나오는 인품에 매료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차영석 19-11-14 15:18
 
살아가면서 필요한 물건이 바로 옷등등...
옷뿐만 아니라 필요한 물건은 많지만,
그중에서도 민들레 가게가 나누어주시는 물품은 모두 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진실로 생각하시는 마음이 아름다우시네요. 건강하세요.
이병규 19-11-14 11:17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해피~해피~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사랑합니다.
정주혁 19-11-14 07:43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가게가 좋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제 가슴을 파고듭니다.
민정아 19-11-13 21:39
 
가난한 이웃이 '민들레 가게'라는 따뜻한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용섭 19-11-13 21:29
 
어려운 분들에게 요즘 같은 추운 날들을 견디게 하는 것은 주변의 따뜻한 사랑의 힘일 것입니다.
민들레가게 같은 곳이 존재 한다는 것이 참으로 커다란 위안일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만기 19-11-13 20:34
 
나누고 나누어도 다 나누지 못하고 나누면 나눌수록 넘치고 넘치는
삶의 기쁨을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깨달았습니다.
삶의 진정한 행보을 찾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과 용기를 얻으려면 낮은 곳을 살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황지남 19-11-13 19:56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닐 것 입니다.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힘내세요.^^
이은지 19-11-13 12:04
 
비겁해지지 않습니다.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여름 가을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채재명요한 19-11-13 08:34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윤수일 19-11-12 21:43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서정진 19-11-12 20:07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가게를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박용숙 19-11-12 15:5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됩니다.
누구라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 자매가 될 것입니다
함께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허광진 19-11-12 14:50
 
한 벌의 옷과, 한 켤레의 신발이 지금도 필요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이 그 분들에게 많은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 추운진날  거리로 내몰린 사람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커다란 희망이요
따뜻한 손길이십니다.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뜻을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오진희 19-11-12 11:57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홍영아 19-11-12 07:46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가진 것을 덜어주고 헌신하는
두분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누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언제나 고맙고 아름답습니다.
백윤기 19-11-11 19:51
 
한국과 필리핀 민들레 가게 일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밥을 먹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송혜정 19-11-11 15:57
 
착한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신영미 19-11-11 14:20
 
안녕하세요 경기도 안산에서 찾아뵙습니다.
차 한잔의 여유로움에 잠시 들려봅니다.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사랑과 나눔에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쉬는 날도 없이 헌신하시는 두 분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안현숙 19-11-11 11:30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에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이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주미애 19-11-11 07:34
 
민들레가게 희망의 디딤돌입니다.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은미리디아 19-11-10 21:52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나재희 19-11-10 18:37
 
큰 부자가 되어 실컷 나눠주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그러나 민들레국수집을 보고는 느낍니다.
부자가 되어서 나눠주는 것보다 넉넉치 못할 때 나눠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감동을 합니다.
이상준 19-11-10 17:38
 
살기가 어려워,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민들레가게와 같은 아름다운 곳이 있어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세요!
남정희 19-11-10 15:16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소중하듯
민들레 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도 행복이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최성우 19-11-10 13:1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요즘 날씨도 많이 추워지고 있어서
옷이 부족하신 분들은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것 같네요.
민들레 가게로 모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고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현석준 19-11-10 13:00
 
안녕하세요~
오늘 인천고등학교에서 봉사온 재학생 현석준 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효진 19-11-10 11:21
 
점점 더 추워지겠죠...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나누어 주시는 것들은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의 향기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율리아나 19-11-10 07:43
 
함께하겠습니다 비겁해지지 않습니다.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에 감사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임미경 19-11-09 22:00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일상을 봅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고 있으면
가장 보잘것없는 형제에게 해준 것이 곧 나에게 해준 것이다라는
성서의 말씀을 떠올리게 됩니다.
좋은 일을 하면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루시아 19-11-09 20:48
 
민들레가게!최고로 아름다운 빛나는 가게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예현승 19-11-09 17:01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계절마다, 살뜰히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해요.
임재현 19-11-09 13:35
 
안녕하세요 인천고 2학년 임재현입니다.
행복의가게 민들레가게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나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서영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진성 19-11-09 13:0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성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런 가게도 운영하면서
날씨가 맞게 옷을 준비해주는 모습이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일교차가 심하면 감기 때문에 고생을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가 있는데
그런 일이 생기지 않게 계절마다 옷을 준비하는 모습이 정말로 보기 좋습니다.
변종국 19-11-09 11:23
 
민들레 가게 일기가 참으로 유익하고 날마다 함께하는 소중한 곳입니다.
언제나 정성이 깃든 나눔을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민정 19-11-09 08:01
 
사랑의 민들레가게 일상에  매료돼 노숙손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11월에는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엄애린 19-11-08 22:07
 
살다보면 나눔을 하고 싶어도 어떻게 나눌 줄 몰라서 망설였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다가가는 마음과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의 깊은 뜻을 이제는 저도 따라가고 싶습니다^^
설형수 19-11-08 20:38
 
가난한 이웃들의 풍요로운 삶을 민들레 가게에서 봅니다.
많은 이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면서 밝고 가치 있는 삶을 꾸려나가길 기도합니다.
지금 이 순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야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이 일깨워주셨습니다. 힘내세요!
유오성모세 19-11-08 18:57
 
날씨가 추우지니 민들레가게 생각나 찾아왔습니다.
만원한장 이웃을 위해 쓰기가 힘든 세상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가게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권태환 19-11-08 16:30
 
풍요와 궁핍이 혼재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추구해야 할 본질적 가치는
바로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가게 감사합니다.
신영미 19-11-08 14:20
 
북쪽과 가까워서 그런지 입동이라 그런지 여긴 좀 춥습니다.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도 안전화가 없어 일을 못한다는 노숙자분의
이야기를 언론에서 봤었는데 이렇게 자립할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시고 계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정말 두분의 사랑이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기적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네요.
민들레가게 감사합니다.
김보애 19-11-08 11:33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많은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나누어주신
민들레가게에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채기석 19-11-08 07:41
 
식구처럼 아니 식구입니다.
따뜻하고 화목하게 지내는 민들레가게 정말 아름답습니다.
소소하지만 살아가는 기쁨을 누립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민들레가게의 사랑나눔  아낌없는 박수를 드립니다.
김현미 19-11-07 21:40
 
민들레 가게의 기적에 놀랐습니다.
누군가 내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주고 내 이야기를 들어줌으로써
가슴속에는 희망이 생겨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김종근 19-11-07 20:12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노숙자에 대한 많은 생각과 함께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모습이 눈물나게 감동이었습니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 노숙손님들에게 패딩잠바와 목도리, 목폴라, 내복, 침낭, 장갑등을 무료로 선물로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정정래 19-11-07 15:49
 
날씨가 추워지니 패딩잠바 하나에 행복해하는 손님들의 모습에서 살아있는 희망을 봅니다.
여기 민들레가게가 우리에게 행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깜깜한 밤중에 커다란 등불이 되어 우리의 앞길을 비춰 주고 있습니다.
온 누리에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김진순 19-11-07 13:59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가게도 곧 감동이에요.
이승철 19-11-07 10:01
 
나눔을 가장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가게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 필요물품들이 많이 찾으실껏 같은데
민들레 가게가 더 바빠지겠네요. 언제나 힘내시고 저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왕건루카 19-11-07 07:56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겨울물품, 생필품 1박스 보냅니다.브라보!
나현주아델라 19-11-06 23:29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현미 19-11-06 22:03
 
언제 읽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사랑이 아주 많아서일테지요.
손님들은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누는 법을 배우고 사랑하는 법을 배울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이경선 19-11-06 20:34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알지 못하지만
민들레 수사님은 누구보다 그 기쁨만을 생각하시며
헌신하시는 것 같아 저도 모르게 존경심이 생깁니다.
민들레가게를 하느님의 창고로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정한수 19-11-06 16:50
 
가슴 훈훈한 풍경을 통해 세상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민들레가게 일기를 보며 많이 깨우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람들은 사랑이 충만해서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윤소희 19-11-06 14:04
 
냉혹한 요즘세상에 모두가 외면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다짐합니다.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종희 19-11-06 11:31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내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집니다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히 적셔주는 민들레 나눔은 희망입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으면서 사랑의 중요성,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박미현 19-11-06 08:29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힘들게 사는 사람들을 묵묵히 섬기는 삶을 찾아보기 어려운 세태이기에
민들레가게가 빛이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강길중 19-11-06 07:59
 
고난의  어려움속에서도 두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빛납니다.
민들레가게와 벗하며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하늘나라에서 온 천사, 서영남 대표님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양성미로사 19-11-06 07:59
 
세상에서 하나뿐인 멋진 민들레 가게
가난하고 힘겨운 분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시고 희망을 찾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작업복, 안전화, 2벌 보냈습니다.
허영신젬마 19-11-05 23:07
 
여기는 서귀포입니ㅏㄷ.
민들레 가게도 이제 겨울 용품에 필요한 것이 많으실 것 같네요.
작지만 저도 다뜻한 겨울용품 조금 보내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정숙 19-11-05 22:23
 
꿈인지 생시인지~ 동화같이 아름다움 일상에 반해버렸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은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안정수 19-11-05 21:46
 
두분의 모습에 빛이 나네요
아마도 진정으로 온마음으로 항상 본인들보다 다른 분들을 생각하시고
나눔을 실천해 가시는 모습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비록 큰도움은 못되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홍창수 19-11-05 20:54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 지금의 차림이 안좋더라도,
이런 가게가 있다니, 민들레 손님들도 전혀 걱정이 없으실 것 같네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권현수 19-11-05 20:17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마땅한 입을 옷한벌,
신발 한켤레조차도 없는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 이겠지요.
노숙자 분들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 곁에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니까요!
고경희 19-11-05 16:41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삶의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이웃들을 잘 사랑하기 위해서도 먼저 나 자신을 올바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 다짐하며
'민들레 가게'를 지침서삼아 열심히 배워보려고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기쁨과 평화를 전해주는 민들레 가게 감사합니다.
민옥심 19-11-05 16:06
 
사랑을 그저 사랑으로 머물게 하지 않고 나눔으로 행동하시고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방지훈 19-11-05 15:27
 
살아있는 민들레가게 나눔을 통하여 '희망'으로 살 수 있는 은총을 주시고
가난한 이웃을 가족처럼 사랑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덕분에
새로운 삶에 눈뜨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송혜정 19-11-05 14:12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둘러보면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힘이 대단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마음에 메아리칩니다.
우리삶을 훈훈하게, 행복하게 하는 글 많이 올려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조미숙 19-11-05 10:28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한주희 19-11-05 08:31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표예진안나 19-11-05 07:53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만원한장 이웃을 위해 쓰기가 힘든 세상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가게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전혜정 19-11-05 07:50
 
우리는 우리곁에 사랑하는 사람과 무엇을 진정으로 나눠본적이 있을까요?
민들레 가게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우리는 밝은 미래를 읽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정재우 19-11-04 22:24
 
한결같은 사랑으로 지금의 이 행복을 이어가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일도 맑음입니다.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매일 한결같이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많이 배우고 느끼고 부끄러움을 안고 갑니다.
신영일 19-11-04 21:58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가게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일생에 몇 번 오지 않는 찬란하고 고마운 사랑의 순간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보았습니다.
그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김선우 19-11-04 21:10
 
화사한 앞치마가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 덩달아 저도 웃게 됩니다.
옷만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약도 챙겨주고, 일도 나갈 수 있게 해주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듬뿍듬뿍 주는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신영철 19-11-04 20:34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 가게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오늘도 사랑에 목마른 사람들을 위해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하늘에서 온 천사입니다.
김지환 19-11-04 16:45
 
우리는 누군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더이상 무관심할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의 삶 안에서 주님을 뵙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오성수 19-11-04 16:01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힘이들때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헤아려주는 그 사랑이 좋습니다.
그런 수사님을 쏙 닮은 민들레가게가 최고입니다!
최재인 19-11-04 14:16
 
인생을 살아 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잃어도
인간과 인생을 값지게 하는 것을 민들레가게 안에서 깨닫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처럼~
가난한 이웃에게 헌신적인 마음으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최재인 19-11-04 11:41
 
날씨가 점점 추워집니다.
민들레 가게에 패딩잠바와 옷을 얻으러 오신분들이 많겠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정숙 19-11-04 10:11
 
오늘 민들레 가게 안에서 우리 마음 밭의 먼지를 훌훌 털어버리고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늘 힘든 이들과 함께하기를 바라시는 두 천사분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오순 19-11-04 08:18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서영남대표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가게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서정숙 19-11-04 07:43
 
이세상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은 그 자체가 너무나 감동스럽게 느껴집니다.
정말 즐겁고 행복해보입니다. 빛나는 '희망'을 지금 힘들어 하는 이들과 나눌 수 있기를,
모든 이에게 모든것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경충호 19-11-03 22:16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우리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
오태주 19-11-03 21:43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 가게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 가게와의 만남은 그 제목만으로도 진한 충격입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심인애 19-11-03 20:55
 
세상엔 착한 이웃들이 너무 많습니다.
근데 조금 아쉬운 점은 잘 사는 사람들이 좀 내어놓아야 하는데
가난한 사람들이 오히려 더 가난한 사람을 위해 나눕니다. 마음이 씁쓸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에게 꽃보다 아름다운 선물이 되고 싶습니다.
서윤아 19-11-03 20:11
 
민들레 가게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 정갈하고 맑습니다.
보기만해도 진심이 느껴집니다.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에 감동먹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전재철 19-11-03 16:49
 
돈과 명예, 건강과 인기 같은 세속적인 가치를 가리키며 마치 그게 다인 것처럼
소란을 피우는 세상에서 우리는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은주 19-11-03 15:40
 
따뜻한 일기가 좋아서,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좋아서 한참 바라보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제게 욕망을 버리고 살라고 충고하는 듯했습니다.
민들레 가게와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상혁 19-11-03 14:37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문상혁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과 함께 사랑나누려 애쓰시는 모습들이 감동적입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윤영웅 19-11-03 14:37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윤영웅입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의 옷까지 챙겨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조윤성 19-11-03 14:26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조윤성입니다.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참 아름답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의겸 19-11-03 13:54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의겸 이라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보기 참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따뜻한것 같습니다. 
오늘도 이런 아름다운 소식 덕분에 세상을 살아갑니다
민들레 옷가게 파이팅~~~~~
이효상 19-11-03 13:20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효상입니다. 형편이 어려워 옷이 부족한 이웃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제공해주시는 민들레 가게 대단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오수오 19-11-03 11:27
 
우리는 누군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더이상 무관심할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의 삶 안에서 주님을 뵙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정태 19-11-03 10:2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신동훈스테파노 19-11-03 09:30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옷 1박스 보냅니다.
안동익 19-11-03 08:38
 
민들레가게를 접하면 제가 답답할 때 희망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따뜻한 향기가 가득해 보입니다  보기만 해도 참 정감가는 민들레가게네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정진 19-11-03 07:56
 
안녕하세요^^주일아침 부천 원미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가게에 힘찬기운이 넘쳐 흐릅니다.
힘들고 지친 우리 이웃들과 사랑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가게 옷은 너무 좋다고 여기까지 소문났습니다.
최미숙 19-11-02 21:40
 
진정한 마음이 없다면  가냘픈 마음이였다면 지금까지도 이어오시기 힘드셨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더 크게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셔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입니다.
이찬복 19-11-02 20:46
 
출퇴근을 하면서 예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노숙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참으로 힘드신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래도 인천에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다행인듯, 손님분들도 어두운 터널을 지나
다시금 희망을 품으셨으면 합니다.
한수민 19-11-02 20:12
 
참 재미있고 따뜻한 민들레가게 일상이 감동입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 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유스티노 19-11-02 16:30
 
민들레 가게는 선물입니다.
요즘 듣는 것과 보는 것 그리고 이웃과 소통하는 일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삶이 낯설게 다가왔습니다.
저부터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최승태 19-11-02 15:53
 
그냥 나눔이라고 해서 대충이 아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다듬고 고치고
깨끗하고 예쁘게 되어서 나눠지는 것이 가장 감동 아닐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인드가 참 대단하시다고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장규민 19-11-02 14:3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장규민입니다.
형편이 어려워 옷이 부족한 이웃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제공해주시는
민들레 가게 대단합니다ㅎㅎ
아자아자 홧팅!!!!!
김승규 19-11-02 13:35
 
오늘 봉사온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승규입니다.
추운 이들을위해 옷을 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로 인해 사람들이 추위에 떨지 않고 잘 살아갈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유의선 19-11-02 12:56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손님들이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정택 19-11-02 11:26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민들레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조수진 19-11-02 09:56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빚어낸
따뜻한 이야기로 이루어져있는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은 영원하길~ 화이팅!
한승범 19-11-02 08:26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윤진영 19-11-02 07:1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두분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 일기를 읽으며 아픈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네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세실리아 19-11-01 23:49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 안전화,
작업복 필요한 물품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의 사랑!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김인숙 19-11-01 21:51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가게의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김성미 19-11-01 21:09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 나눔 정신으로 함께 성장하고 함께 기쁨을 맛보며
힘든 이웃들의 마음이 밝게 빛나는 세상, 바로 우리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가게가 좋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제 가슴을 파고듭니다. 고맙습니다.
곽일 19-11-01 20:28
 
제가 내려놓고 싶어도 제 힘으로 어떨 수 없었던 제 안의 돌맹이들을 하나씩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나약한 마음  의지  생각을  사랑 과  자비로 채워지도록 은총을 청했습니다.
이제 은총의 시간 안에서 새 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늘 제 삶의 자리에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안동희 19-11-01 19:56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정한 치유의 길을 열어가시는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가게가 참 환하니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닮은 것 같아요  무한적인 나눔
민들레공동체에서만이 나오는 사랑나눔이 아닐까 싶어요.
송혜정사비나 19-11-01 18:50
 
민들레 가게안에서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1주일전 민들레국수집에 친구들이랑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아름다운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겨울물품으로 가득차있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선물 고맙습니다.
겨울잠바, 바지 운동화, 양말등 1상자 오늘 택배로 보냈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병수 19-11-01 16:09
 
민들레가게도 알록달록 단풍이 든것같습니다.
예쁘고 좋은 옷들이 참 많네요
저 작은 가게에 없는게 없다는게 놀랍습니다.
손님들은 민들레가게에서 옷만 선물로 받아가는게 아니라 희망과 행복까지 덤으로 받아가지요
장동직 19-11-01 15:23
 
매일 밀려드는 손님들을 위해 식사 준비를 하시고 옷과 필요한 물품등을 나눠주느라
하루종일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저는 너무 저만 생각하며 산것같아 부끄럽습니다.
이제는 희망찬 내일을 위해서 오늘 사랑을 듬뿍 듬뿍 나누겠습니다.
김지영 19-11-01 14:25
 
안녕하세요^^부천 원미동 입니다.
누구나 행복을 가질 권리는 있습니다. 다만 어지러운 이 세상이 행복이 아닌
불행을 안겨주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어려운 이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임미숙 19-11-01 13:35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나와 이웃, 세상과 자연을 필요성과 효율성의 잣대로 보도록 강요받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그저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사랑을 주는데서 행복을 느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유민희 19-11-01 12:5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고마운 사랑 나눔과 선물이 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꽃씨를 뿌려줍니다.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두 천사분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노석균 19-11-01 11:59
 
눈을 감고도 얼굴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지칠때마다 따뜻한 민들레가게 풍경을 떠오르면 마음속에 평화가 자라납니다.
계절에 맞춰 가을, 겨울옷으로 바꾸신다고 또 힘드셨겠어요
문지현아가다 19-11-01 09:52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브라보!
류원일모세 19-11-01 08:25
 
부산 대연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겨울에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옷한벌, 내복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Assunta 19-10-31 23:04
 
정말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매 계절에 맞춘 깨끗하고 좋은 옷들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 이렇게 애쓰시는
두 분의 민들레 사랑, 민들레표 나눔 고맙습니다-♥
오두연 19-10-31 19:51
 
행복의가게 민들레가게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나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서영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손진희 19-10-31 18:55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편에 서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아울러 수사님께서 그런일 하실 수 있게 수사님을 잘 내조해주시는 베로니카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 물건 정리에 정성을 기울이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연승혜마리안나 19-10-31 17:21
 
천사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실천하는 사랑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민영철 19-10-31 16:45
 
반갑습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나눔의 삶으로 초대합니다.
모든 분들이 이웃에 대한 나눔이 깊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의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희망으로 피어나게 해주세요.
이영희 19-10-31 15:32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많이많이 그리고 이런 바람을 가져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을 주는 사람이십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봉민율리오 19-10-31 14:59
 
민들레 가게은 단 하나을 주셔도 정성스럽게
손님들에게 주시고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아낌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감동입니다.
곽희수 19-10-31 12:47
 
모두 안녕하시죠  청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여전이 민들레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파비아노 19-10-31 12:14
 
날씨가 추우면 추워질수록 민들레가게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따뜻한 사랑의 옷이 사회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한
손님들의 마음까지 녹여주리라 믿어요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아름답고 빛납니다.
전혜주 19-10-31 10:53
 
하나 하나 나눠주시는 물품들에서
받을 가난한 이웃분들에 대한 배려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꼭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시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민들레 가게 아자 아자 화이팅.
박승룡 19-10-31 10:05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많이 많이 그리고 이런 바람을 가져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을 주는 사람이십니다.
최경숙리디아 19-10-31 08:42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나눔의 삶을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하경상 19-10-31 07:57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무슨 일이든 어떤 일이든 항상 믿음이 갑니다.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베로니카 천사님 고맙습니다.
금보라 19-10-30 22:34
 
민을레 가게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따뜻한 잠바가 많이 필요한 계절이 다가왔네요.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계명상이사야 19-10-30 21:41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내 지금의 차림이 안좋더라도
이런 가게가 있다니 손님들도 전혀 걱정이 없으실 것 같네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곽종미 19-10-30 19:23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인명순 19-10-30 18:15
 
언제나 민들레가게 나눔 일기는 저를 반성하게 합니다.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있어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통해 나라가 정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제부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줘야겠습니다.
허미순 19-10-30 17:41
 
밥과 옷으로 희망 충전하시고
다시 힘을 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찾오시는  VIP손님분들 화이팅하세요.
고영민젤마노 19-10-30 16:53
 
안녕하세요.
지금처럼 더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 애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하루 만들어주시느라 애쓰시는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황영미 19-10-30 15:47
 
민들레 가게를 보면 세상이 참 따뜻한 곳임을 느낍니다.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차병우 19-10-30 15:04
 
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보며 저 또한 마음속에 사랑을 품어 봅니다.
아낌 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응원합니다.
변수연올리비아 19-10-30 14:30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정희진 19-10-30 13:25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민들레가게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희망을 노래하며 마음껏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강정래 19-10-30 12:42
 
민들 가게 사진과 일기를 통해 사람답게 사는 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도 힘든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된다는 것이 몹시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손기용 19-10-30 09:51
 
안녕하세요.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에
천사베로니카님을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은방순소피아 19-10-30 08:38
 
물품이 정말 많은것 같습니다.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 위해 고민하는
민들레가게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반기철 19-10-30 07:43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회원 수가 너무 많네요.
수많은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사랑을 나눠주는 것도 중요 하지만 몸조심 건강에 유의하셔야해요.
추운 날씨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박준오다니엘 19-10-29 23:27
 
추운날씨 수고가 참 많습니다.
겨울용품을 찾는 분들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되네요.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선물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가게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패딩잠바, 내복,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송하빈 19-10-29 21:32
 
가난한자와 부자의 차이점은 물질 보다는 마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잘살고 함께 의지해 나가는 공동체의 삶도 멋진 삶일거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더불어의 참뜻을 일깨워주고 계신 서영남대표님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승민야보고 19-10-29 20:45
 
놀랍습니다.
매달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율리아나 19-10-29 19:20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 또한 매일매일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 속에 살기를 기도해봅니다.
나진태 19-10-29 18:28
 
무뎌진 마음을 다시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으로 만들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 최고!
이춘수 19-10-29 17:47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아마 어려운 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항상 최상의 질로 손님분들께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손님분들의 수호천사이십니다.
연선주빅토리아 19-10-29 16:53
 
반갑습니다.
따뜻하고 좋은 옷들이 참 많네요.
저 작은 가게에 없는게 없다는게 놀랍습니다.
VIP손님들은 민들레 가게에서 옷만 선물로 받아가는게 아니라
희망과 행복까지 덤으로 받아가시네요. 감동입니다.
표영훈 19-10-29 15:26
 
민들레 가게 풍경은 아름답고 최고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섬세한 손길이 따뜻합니다.
자그마한 관심이 손님들에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전현숙 19-10-29 14:34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의 이야기 참 감동적입니다.
무언가를 간절히 바랄 때 그 만큼의 간절함으로
기도한다면 못이루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채기남 19-10-29 13:02
 
민들레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하네요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었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축복을...
바오로 19-10-29 12:07
 
행복하다는 것은 사랑과 늘 함께 지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난과 절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양말순 19-10-29 10:45
 
안녕하세요.
일기과 사진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좀있으면 10월도 마지막이고 정말 곧 겨울이 다가오네요.
민들레 가게도 겨울 준비 화이팅하세요!
신선철 19-10-29 09:52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 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명심해야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차미숙아바 19-10-29 08:47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정양민 19-10-29 07:34
 
김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 하다고 오는 VIP손님들이
만만치 않을텐데 힘드시겠어요. 나눔의 힘입니다.
민지영가밀라 19-10-28 23:41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침냥 10개 보냅니다. ^^*
최윤미 19-10-28 22:06
 
VIP손님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영환미카엘 19-10-28 21:12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마음을 살찌우는 보약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다가오는 겨울은 춥지 않습니다.
이효정 19-10-28 19:45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가게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가게가 이렇게 멋지게 유지될 수 있도록 애쓰시고 가꿔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남미수 19-10-28 18:41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 주는
도구 역할을 충실히 하는 민들레 가게가아름답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과 수고 관심과 사랑을 아끼지 않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쉼 없이 전진하십시오.
송찬문 19-10-28 18:07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을 보면 그 분들의
저절로 품어 나오는 인품에 매료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오미순 19-10-28 17:15
 
반갑습니다.
회원이 3000명이 넘는다는 이야기는 민들레 가게를 거쳤거나
지금도 도움을 받는 분들의 숫자가 그 만큼이 된다는 이야기겠지요.
사회가 못하는 큰일을 개인이 해내시고 풍경 감동입니다.
엄해동 19-10-28 16:03
 
언제나 밝은 웃음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VIP손님분들에게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지혜안나 19-10-28 14:59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은 세상에서 참 아름다운 곳이었네요.
저의 일상에도 희망과 꿈이 자라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정우 19-10-28 14:12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민지 19-10-28 13:3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옷 가게가 우리동네 옷 가게 보다 화사하고 멋져요
매일 희망을 전하며 환하게 웃는 천사 두분 때문인가 봅니다.
하나하나 정성스레 준비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이 지상의 천사가 아니실까 생각됩니다.
안청수 19-10-28 10:52
 
사랑을 가득 담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감동입니다!
사진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넘치는 사랑을 베푸시는 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나경미 19-10-28 10:06
 
안녕하세요.
꾸준한 사랑으로 한결같은 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
베로니카선생님에 민들레가게은 꿈의 가게입니다.
필요한것을 무료로 나눠주는 풍경 너무 감동입니다.
장문철마르코 19-10-28 08:51
 
올 겨울에도 어쩔 수 없이 찬바람에 몸을 맡겨야 하시는 분들은 있을 겁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그래도 따듯함을 느끼실 수 있겠네요.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조한나 19-10-28 08:04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인생극장을 보는듯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절망과 상처를 보듬어주고 낫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은희에스텔 19-10-27 23:52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멋진 나눔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진심 사랑 놀랍습니다.
겨울물품 2박스 보냅니다.
박용환 19-10-27 22:59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해 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찬희루시아 19-10-27 22:0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이우진 19-10-27 20:23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민들레가게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정신우 19-10-27 19:43
 
인천에 민들레가게가 있다는 것이 자랑입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가게를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친답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재명 19-10-27 19:01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일상을 봅니다. 민들레가게 일상을 읽고 있으면
가장 보잘것없는 형제에게 해준 것이 곧 나에게 해준 것이다 라는 성서의 말씀을 떠올리게 됩니다.
좋은 일을 하면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민들레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양연정 19-10-27 18:19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봅니다.
민들레 가게의 끝없는 사랑에 다시 한번 감동을 하네요.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박시관야고버 19-10-27 17:29
 
행복을 선물하는 만들레가게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 사랑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겨울이불,전기담요들 보냅니다.
천승철 19-10-27 17:18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고희경엠마 19-10-27 16:06
 
베로니카사모님은 마음이 즐거우신가봅니다.
항상 밝은 미소가 변치 않으시니까요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사랑에 제자신을
반성하고  다독이며 삽니다.
민들레 가게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남응삼 19-10-27 15:14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사랑이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현민 19-10-27 13:02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자신의 생활 중심이 '나' 아니고 가난한 이웃이 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만원한장 이웃을 위해 쓰기가 힘든 세상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가게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십시오.
한지혜소피아 19-10-27 12:25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양복도 선물해주시고
 일하러 나가는분들 차비도 주시고 작업복도 선물해주시고,
필리핀 빈민촌 가정에도 필요한 물품도 선물해 주시고 너무 좋은걸요. Good~ *^^*
민들레가게 사랑 최고!
방금 겨울옷 1박스 보냈습니다.
하용순 19-10-27 11:37
 
민들레 가게가 있어 깔끔하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네요.
일하시는데 필요하신 물품도 지원하시니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