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1-25 14:01
2019. 11.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4,136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9년 11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725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침낭, 담요, 패딩점퍼, 기모티셔츠, 남방, 긴팔면티, 기능성바지,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작업복, 안전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모자, 배낭, 가방,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유니폼, 책, 연필, 

지우개, 공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장난감 등을 지원합니다.




천석현 19-12-25 10:12
 
늦어지만 베로니카사모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손님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배응수레미지오 19-12-25 08:09
 
+축 성탄!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맹승희리오바 19-12-24 20:36
 
내일이면 성탄절 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성탄 준비에 바쁘겠어요.
우리사회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Merry Christmas !!
공영민 19-12-24 16:43
 
Merry Christmas!
민들레 가게에서 나눠주는 옷들이 공짜라니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같은 옷들을 노숙인들과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옷을 진열해 놓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베로니카선생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변기훈 19-12-24 14:38
 
MERRY CHRISTMAS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자비심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낄 수 있었고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통해 나눔의 단맛을 느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류성현도미니코 19-12-24 10:15
 
HAPPY CHRISTAS!!
요즘같이 팍팍한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모두 다 선물로 주는 모습이 대박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풍경을
동화로 그림을 그려봅니다. 땡큐!
장재근 19-12-24 08:01
 
하늘나라에서 온 천사
베로니카선생님에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옷가게를 하시는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진정한 사랑법 많이 배우고 갑니다.
누한수 19-12-23 20:27
 
+축! 성탄...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가게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꿈의 가게입니다^^ 감동.
최용철마르티노 19-12-23 16:42
 
저도 옷 몇번 안입고 깨끗한 물건이 몇개있는데
상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에 보내고 싶습니다.
정갈하게 꾸며놓으신 민들레 가게 멋져요
역시 여자의 손길이 있어야 하나봐요. 아자아자 화이팅.
박승철 19-12-23 14:36
 
Merry Christmas!
우울하고 힘들 때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용기와 힘을 얻어갑니다!
늘 기분좋은 소식들만 가득한 민들레 가게가 너무 좋습니다~
추운 날씨에 더욱 고생이 많으십니다.
가족분들 즐거운 성탄 되세요.
천사 베로니카님에 생신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권용수 19-12-23 10:04
 
†. 축. 성탄!!!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보고 싶습니다.
경자년도 아름다운 풍경 많이 보여주세요.
오정훈바오로 19-12-23 07:58
 
MERRY CHRISTMAS ~~~!!~~~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꾸준한 사랑이 정말 감격스럽습니다.
오늘따라 성탄절이니 만큼 무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생각나네요!
즐겁고 행복한 성탄 보내시고 따뜻한 연말되세요~
신경우 19-12-22 20:35
 
HAPPY CHRISTAS!!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천수 19-12-22 16:43
 
낙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람대접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020년도 주님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천승룡 19-12-22 14:39
 
안녕하세요.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이철구 19-12-22 10:07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민들레 가게 VIP손님들 얼마나 벌벌 떨고 계실지 가슴이 아픕니다.
세상에 무거운 짐을 지신 분들을 사랑으로 돌보시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시고 경자년에도 뜨거운 사랑 부탁드립니다.
 MerryChristmas~~~
차민준요한 19-12-22 07:51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무엇으로든 돕고 싶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20년도 알차게 꾸려가주세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김화정 19-12-21 20:36
 
이 혹독한 추위를 이겨낼 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이끌어 주시기에 손님들이 이 추위를 이겨내실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MERRY CHRISTMAS!!!
윤선미 19-12-21 16:42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계순희헬레나 19-12-21 14:35
 
+ 축. 성탄!
따뜻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 가게에 2020년도 축복과 은총을 내려주십시오.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주희 19-12-21 09:59
 
Merry Christmas !!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배장미로사리아 19-12-21 08:07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사랑으로 환하게 빛이납니다.
행복한 성탄절이 되시기를 빕니다.
송여진 19-12-20 20:34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merry christmas! 2020년에도 아자아자 화이팅!
황근철 19-12-20 17:18
 
메리크리스마스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정은데레사 19-12-20 16:32
 
사랑이 가장 값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무한사랑 정말 아름다운 말인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정인주 19-12-20 10:06
 
가난한 사람들이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옷을 마음껏 입을 수 있는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Merry Christmas!
한영선소피아 19-12-20 07:54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고맙습니다.
윤희주에스더 19-12-19 23:10
 
성탄을 축하드려요.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추운날에 필요한 따뜻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변기수 19-12-19 20:29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유민철 19-12-19 16:37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에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박대식야보고 19-12-19 14:23
 
놀랍습니다.
한없이 따뜻하고 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환한 미소로 행복을 선물하는 두 천사분이 멋집니다.
HAPPY CHRISTAS!!
장한석 19-12-19 10:06
 
늘 손님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민경식 19-12-19 07:52
 
안녕하세요.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 봅니다.
끝 없는 사랑에 다시 한번 감동을 하네요.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서현진안나 19-12-18 23:1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운 가게입니다.
민들레가게로 느끼는 기쁜 성탄!
오준상이냐시오 19-12-18 20:31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merry christmas! 2020년에도 화이팅!
강희연 19-12-18 16:28
 
Happy Christmas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손님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최명희카타리나 19-12-18 14:40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윤보라 19-12-18 10:05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VIP손님분들은
추운겨울 정말 앞이 깜깜했을 것입니다. 
사랑을 주는 선물 가게 같습니다.
박수정 19-12-18 08:07
 
반갑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미소에 손님들의 굳었던 마음도 녹아내릴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삼숙올리비아 19-12-17 20:34
 
해피크리스마스 !!
무엇이든 다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 처럼
이번 크리스마스에 서로을 위해 웃음을 주는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최인숙 19-12-17 16:28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날씨가 춥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밝은 미소와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두 천사분의 앞날에 주님의 축복으로 가득히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차연희 19-12-17 14:39
 
성탄절이다가오네요
민들레 가게도 성타 준비에 바쁘겠어요.
우리 사회에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많은 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한정애다아나 19-12-17 10:02
 
안녕하세요.
세상이 참 아름다운 곳이었네요.
저의 일상에도 희망과 꿈이 자라납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양미영 19-12-17 07:56
 
메리크리스마스.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힘드시겠어요.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박형종안드레아 19-12-16 20:31
 
아름다운 나눔은 VIP손님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늘 우리의 가슴속에 별이 되어 뜹니다.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지훈 19-12-16 16:27
 
가난한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지 않고 옷을 마음껏
입을 수 있는 민들레 옷 가게가 최고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Merry Christmas!
황태균제노 19-12-16 14:34
 
Merry Christmas !!!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힘들고 외로운 사람들은
기쁨과 행복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희망의 꽃이 피기를 희망해봅니다.
구상철 19-12-16 10:08
 
여기 강원도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겨울잠바와 옷을 얻으러 오신분들이 많겠구나 생각이 됩니다.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돈 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남희섭바오로 19-12-16 07:56
 
해피메리크리스마스^^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게게 나눔 풍경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건강하세요.
오승훈 19-12-15 20:32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회원이 정말 많네요.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있어서 가능합니다.
윤세실리아 19-12-15 18:59
 
성탄을 축하드려요.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방금 겨울이불 2박스 보냈습니다.
Happy Christmas !
강한미 19-12-15 16:40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문국순카타리나 19-12-15 14:31
 
Merry Christmas.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양정훈 19-12-15 13:23
 
미리 메리크리스 마스
안녕하세요 인천고 2학년 양정훈입니다.
따뜻한 물품을 보내는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곳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위성원 19-12-15 12:50
 
안녕하세요 인천고 재학중인 2학년 위성원입니다.
추운 날씨에 많은 분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니 절로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하태민 19-12-15 10:15
 
MERRY CHRISTMAS
깨끗하고 환한 민들레 가게 아름답고 신선합니다!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윤영춘도미니코 19-12-15 08:03
 
Merry Christmas !!!
더운 여름에도 추운 겨울에도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안심이 될 수 있습니다.
손님들에게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명희 19-12-14 22:27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나대순 19-12-14 20:34
 
해피크리스마스.
비겁해지지 않습니다.
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황정은데레사 19-12-14 16:40
 
살맛나는 세상을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공동체은 축복입니다.
민들레 가게와 함께하면 보람 두 배 행복 무한대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은 사랑은 지구가 꽁꽁 얼어도
녹일 수 있는 뜨거운 사랑이라 생각됩니다. ♨
박정현 19-12-14 14:38
 
HAPPY CHRISTAS!!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가게의 기적을 응원합니다.
강영희 19-12-14 10:03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님카님에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최은영소피아 19-12-14 07:56
 
+축 성탄!
그동안 많은 어려운 손님들에게 꾸준히 나누어 주던
민들레 가게에 이번 성탄엔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향순 19-12-13 20:32
 
올 겨울에도 어쩔 수 없이 찬바람에
몸을 맡겨야 하시는 분들은 있을 겁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그래도 따듯함을 느끼실 수 있겠네요.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하태영토마 19-12-13 19:25
 
Happy Christmas!!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어렵게 살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요즘처럼 추운날에는 내복, 겨울잠바. 담요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따뜻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고맙고 고맙습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연하연유스티나 19-12-13 16:40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에게 가진 것을 주시고 헌신하는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두 천사분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춘자 19-12-13 14:37
 
좋은 옷을 기쁜 마음으로 선물해 주는 온화한 미소의
민들레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 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문희경 19-12-13 10:05
 
해피크리스마스 !!
희망을 선물해 주시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2020년에도 행복의 민들레 가게 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심은하로즈마리 19-12-13 07:41
 
진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착한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셔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우리들에게 행동으로 가르쳐 주시는
사랑과 나눔 감동입니다!
조문주안나 19-12-12 23:08
 
Merry christmas!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행복합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류병천 19-12-12 20:36
 
민들레 가게로 인해 VIP손님들이 희망을 얻게 됩니다.
부디 변하지 말고 이대로만 계속 가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한대국미카엘 19-12-12 16:24
 
+축 성탄
올해도 민들레 가게 덕분에 행복히 보냈습니다.
돈이 없어 정말 필요한 물품을 구비하지 못한다면
너무 힘든 생활이 연속일 것 같은데 손님분들에게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박덕용 19-12-12 14:32
 
가게에 들어서면 공기 부터 다를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 번창하세요!!
곽대성 19-12-12 10:08
 
안녕하세요!
12월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산타클로스가 여기 있었네요.
우리나라에 이런 선물의 집은 없을 것입니다. 짱! 짱!!
MERRY CHRISTMAS
양대철젤마노 19-12-12 08:05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데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발전을 빌며 가족분들에 건강을 빌어봅니다.
강무성 19-12-11 21:13
 
우리사회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가게 풍경 정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황신성안드레아 19-12-11 19:01
 
다들 자기를 위해 벌어들이기 바쁜 세상에
오로지 남을 위해 주는 가게가 있다는 것도 세상에
상당히 신선한 자극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승찬 19-12-11 16:24
 
I want wish a merry christmas 
정말 고마운 민들레 가게입니다.
무한적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좀 더 많은 나눔을 하시기 위해 자신의 많은 것들을
포기하시는 모습에서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최경찬 19-12-11 14:27
 
안녕하세요.
날씨가 춥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는지 걱정됩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의 정신이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숙진 19-12-11 10:05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이 한층
아름다워졌다는 것에 깊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사랑으로 꾸려가시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한공미헬레나 19-12-11 07:53
 
세상을 살다보면 욕심에 지나쳐 모든것을 잃어 버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김병국 19-12-10 21:18
 
MERRY CHRISTMAS
따뜻한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네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류국선마르티노 19-12-10 19:16
 
민들레 가게에서 사랑과 관심에 목마르던
손님분들이 대접 받으며 지내시는
진정한 나눔을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엄용대 19-12-10 16:34
 
메리크리스마스 !!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을 만드는 민들레 가게 되세요!
이훈미카엘 19-12-10 14:3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위해 기도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위해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노용훈 19-12-10 10:09
 
MERRY CHRISTMAS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태식베네딕토 19-12-10 07:52
 
단순히 필요한 물품을 드리는데서 그치지 않고 더 필요한 도움을 강구하는
민들레 가게의 진심이 베로니카사모님의 밝은 웃음 속에서 엿보이네요. 
따뜻하고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천명찬 19-12-09 20:28
 
안녕하세요.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가게 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나눔 철학이 멋집니다!
고수정마리안나 19-12-09 16:30
 
따뜻한 사랑으로 빛납니다.
커다란 위안과 더블어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공동체 가족분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윤정희 19-12-09 14:25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겨울용품이 정말 많이 준비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겨울이 많이 춥다고 해서 걱정이 많아요.
민들레 가게에 겨울 용품을 보내드려야겠습니다.
모두 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현경 19-12-09 10:01
 
민들레 가게은 추운겨울에도 최고입니다.
손님분들에게 사랑의 물품들을 선물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민들레 가게은 저희들 가슴에 행복과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성유정로사리아 19-12-09 07:56
 
날씨가 정말 추운데 혹여 외투가
모자르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박순애요안나 19-12-08 20:29
 
반갑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 릴레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덕순 19-12-08 16:34
 
민들레 가게가 정말 감동입니다.
사계절을 내내 손님들에 맞추어 내어주는 사랑.
이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저도 손님들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최경희 19-12-08 14:38
 
선유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추운날이 된 만큼 더 바빠질 것 같네요.
가난한 이웃음 섬김으로써 하느님을 진정으로 섬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앞날이 사랑으로 채워지기을 기대합니다.
장병익 19-12-08 10:42
 
나눔으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손님들의 웃음 꽃을 피워주는
민들레 가게안 풍경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변숙로즈마리 19-12-08 09:57
 
민들레 가게은 아주 사소한 것부터 많은 도움을 드리고 있네요.
큰 도움을 줄 생각보다는 작은 도움이라도 진실되게
주는 것이 더욱 중요 한 게 아닌가 합니다.
베로니카선생님에 진심어린 사랑 고맙습니다.
연안숙 19-12-08 07:43
 
안녕하세요.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 되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가게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연경 19-12-07 20:31
 
민들레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 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건강하세요.
강천숙아녜스 19-12-07 16:39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해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너무 열악한 사회 환경을 보면서 저도 갑자기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허미옥 19-12-07 14:26
 
반갑습니다.
아주 따뜻하고 평화로워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참행복을 느끼도록 도움을 줍니다.
부자가 되어보겠다고 했으나 맘먹은 대로 잘 되지 않고
오히려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며 생활하는 것이 더 행복하네요
민들레 가게의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유리 19-12-07 09:52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 안 풍경은 따뜻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정의 길을 내미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쭉 뻗어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선우은영디아나 19-12-07 07:48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 하겠습니다.
박병욱 19-12-06 20:34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무한대의 사랑이 나오고 또 나오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퍼주는 가게가 갖는 상징성도 의미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문희수산나 19-12-06 18:57
 
Happy Christmas!!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따뜻한내복, 속옷, 양말, 털신등 생필품 1박스 보냅니다.
서창원프란치스… 19-12-06 16:41
 
민들레수사님님의 아낌없는 사랑 릴레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 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국성국 19-12-06 14:39
 
내가 가진 일부를 남에게 내어준다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동안 내물건만 아꼈지 정작 남을 위해 배려한 일이 없었네요.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연문철 19-12-06 10:05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진 것을 덜어주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누는 두 천사분의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희준스테파노 19-12-06 07:52
 
창원에서 인사올립니다.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 되세요.
나여순 19-12-05 20:24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조재훈미카엘 19-12-05 19:17
 
Happy Christmas!!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추운날에는 따뜻한내복, 겨울잠바 하나도 민들레ViP 손님들에게는 귀한 것들이겠지요.
따뜻한 물품을 선물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가게 참 고맙습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강오숙루시아 19-12-05 16:26
 
안녕하세요.
요즘은 패딩잠바가 인기가 많겠네요.
겨울 날씨가 많이 추워서 걱정입니다.
매일 옷정리하고 나눠주는 것도 큰일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천인숙 19-12-05 14:23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따뜻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정성에 손님들이 정말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시는 다양한 물품들을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수혜 19-12-05 09:41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오민경빅토리아 19-12-05 07:35
 
민들레 가게 물건을 보고 있으면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피건우안토니오 19-12-04 20:32
 
성탄절이 다가오네요.
민들레 가게도 성탄절 준비에 바쁘겠어요.
세상의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남오현야고보 19-12-04 18:59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사랑안에서...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필요한 물품을 365일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고영미아바 19-12-04 14:28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따뜻한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성희 19-12-04 09:56
 
반갑습니다.
매일매일 마이너스가 되는 이상한 가게지만
마음만은 가장 부자가 되는 민들레 가게 인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옥순자 19-12-04 07:4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는 항상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행복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소정희빅토리아 19-12-03 20:25
 
처음에는 무슨 가게인지 잘 몰랐는데 노숙인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선물로 해주는
가게인걸 알고 충격먹었습니다.
추운 겨울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가게에 감사드립니다.
심은지 19-12-03 16:32
 
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사랑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아픈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네요.
김미연 19-12-03 14:27
 
반갑습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연희엠마 19-12-03 10:04
 
민들레 가게을 사랑으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손님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감동입니다.
서영주 19-12-03 07:36
 
안녕하세요.
조금씩 나누고 배려하고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가게 풍경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박승희소피아 19-12-02 23:43
 
민들레 가게를 보면 콧노래가 나옵니다.
게절에 맞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샬롬
공효진 19-12-02 22:35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회원 수가 너무 많네요.
수많은 이웃들 위해 사랑을 나눠주는 것도
중요 하지만 몸조심 건강에 유의하셔야해요.
추운 날씨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 받았습니다.
한병숙소피아 19-12-02 20:40
 
내 것을 나누면 사람들은 손해 보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나누고 난 사람들은 압니다.
커다란 행복이 남는 다는 것을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봅니다.
삼영순 19-12-02 16:34
 
반갑습니다.
VIP 손님들이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는 민들레 옷 가게는 천국입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미소는 백만불짜리 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오미희안나 19-12-02 14:48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오늘 겨울물품 1박스 보냈습니다.
남상필 19-12-02 10:06
 
안녕하세요.
감동적인 민들레 가게 일상이 저를 해피하게 만들어줍니다.
손님들이 좋은 옷을 입고 싱글벙글하실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고맙습니다.
김승철요셉 19-12-02 07:52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의
민들레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 선남 선녀시네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오미정루시아 19-12-01 23:15
 
민들레 가게 나눔과 사랑을 볼 때마다 놀라워요.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지원 19-12-01 21:27
 
이웃사랑이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성동명 19-12-01 20:35
 
화려하지는 않지만 깨끗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를 볼 때마다 사랑을 느껴요.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참사랑을 생각하게 되네요.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제게 많은 도움이 돼요.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문희경소피아 19-12-01 18:58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이불, 담요 5채 보냅니다.
이호성 19-12-01 17:21
 
감사의 마음으로 일기에 처음으로 글을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준희 19-12-01 16:34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 마음이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베로니카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말보다는 행동을 먼저 하시는 모습 저도 꼭 닮겠습니다.
신숙자 19-12-01 15:40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가게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반형민플란치스… 19-12-01 15:08
 
쌀쌀해진 날씨에 겨울 준비에 바쁘시죠.
물질이 풍부하다고 행복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소유와 과시욕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일듯 합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환한 표정이 참 좋습니다.
전현철 19-12-01 10:56
 
장사하는 화려한 옷 가게 보다
헌신적인 사랑과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옷 가게가 더 아름답습니다.
송인숙헬레나 19-12-01 10:0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는 세상 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생색내지 않고 드러내지 않는 서영남대표님의 옷 나눔이 이 세상 빛입니다.
조건 없는 옷 나눔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선동섭 19-12-01 08:45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모든 천사님들의 행복하길 주님께 청합니다. 아멘!!
문영희 19-12-01 07:31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좋은 옷들만으로 골라 손님들께 나눠주는 모습이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조강희루시아 19-11-30 23:48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겨울잠바 30장 보냅니다.
임장군젤마노 19-11-30 21:29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옥희 19-11-30 20:36
 
안녕하세요.
큰 부자가 되어 실컷 나눠주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그러나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고는 느낍니다.
부자가 되어서 나눠주는 것보다 넉넉치
못할 때 나눌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감동을 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9-11-30 18:53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양복도 선물해주시고
일하러 나가는분들 차비도 주시고 작업복도 선물해주시고,
필리핀 빈민촌 가정에도 필요한 물품도 선물해 주시고 너무 좋은걸요. Good~ *^^*
민들레가게 사랑 최고!
겨울물품 1박스 보냈습니다.
강병현 19-11-30 17:25
 
민들레 가게 물건을 보고 있으면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연미안나 19-11-30 16:31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 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은 산타클로스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그래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노숙인들도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마음을 열게 되나봅니다. 가슴이 찡합니다.
고한석 19-11-30 15:14
 
VIP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민들레 가게 사랑 나눔 아름답습니다.
유혜정 19-11-30 14:26
 
반갑습니다.
요즘 노숙하시는 분들도 많이 깔끔해진 느낌이던데
민들레 가게 같은 곳에서 한몫을 하는 거였군요.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박병수야보고 19-11-30 10:43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김나경로사리아 19-11-30 09:58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어선구 19-11-30 08:35
 
민들레 가게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한민옥 19-11-30 07:42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여해동다니엘 19-11-29 23:07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옷 2상자 보냅니다.
설기천미카엘 19-11-29 21:21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힘들고 외로운 VIP손님들은
기쁨과 행복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 많은 희망의 꽃이 피기를 희망해봅니다.
오말숙 19-11-29 20:36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송헤정가밀라 19-11-29 18:43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넘치도록 선물로 다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천수 19-11-29 17:24
 
인간은 무엇을 소유하느냐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사람대접 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VIP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것입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사랑에 나눔을 배우고 갑니다.
윤점순카타리나 19-11-29 16:39
 
비겁해지지 않습니다.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여름 가을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만수 19-11-29 15:15
 
안녕하세요.
따뜻한 일기가 좋아서 환한 미소가 좋아서 한참 바라보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은 제게 욕망을 버리고 살라고 충고하는 듯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미숙 19-11-29 14:21
 
반갑습니다.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적인 민들레 가게입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더 큰 헌신하기를 기대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살겠습니다. 감동.
변철주마티아 19-11-29 10:48
 
이 추운날 따뜻한 옷 한벌 걸칠 수 없다면 얼마나
힘겨울지상상이 안되지만 생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추위에 싸우시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가게가 아낌없이 내어주시니 이보다 좋은일이 어딨겠습니까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정현 19-11-29 09:54
 
민들레 가게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풍경과 글안에서 위안과 치유와 희망을 읽습니다.
추운 겨울 건강하세요.
강우성 19-11-29 08:47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 읽으면 감동합니다.
매일 매일 행복한 일상이 기다려집니다.
뜨거운 사랑으로 추운 겨울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피선화데레사 19-11-29 07:32
 
안녕하세요.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고 싶어요.
나현주아델라 19-11-28 23:19
 
와우.. 너무 좋아요..
따뜻한 겨울물품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물품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댓가없이 선물로주는
민들레 가게사랑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재섭 19-11-28 21:26
 
적극적인 지원에 무한적인 사랑 민들레 가게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화이팅하세요
노선미 19-11-28 20:34
 
왕십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장 뜨거운 감동의 시간을 '민들레 가게' 나눔이 전해줍니다.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안선주젬마 19-11-28 18:51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되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겨울양말, 내복, 빵모자, 목도리, 장갑 1상자 보냅니다. 땡큐!
손상원요안 19-11-28 17:28
 
많은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세심히 살피셔서 어떤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공지해 주시는 것도 후원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민들레 가게가 너무 자랑스럽네요.
김원순 19-11-28 16:35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나눠주신 진정한 사랑을 묵상하며 따뜻한 눈과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추운 겨울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공찬근 19-11-28 15:13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문희루시아 19-11-28 14:27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나눠주는 옷들이 공짜라니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같은
옷들을 노숙인들과 동네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옷을 진열해 놓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오경민 19-11-28 10:54
 
날씨가 춥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가게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십시오.
한영희 19-11-28 10:01
 
안녕하세요. 넙죽 절 올립니다.
민들레 가게에 얼마나 많은 손님들이 내복이나 패딩잠바와 침낭을 얻으러 왔을까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늘 든든하고 힘이 됩니다.
천문수레미지오 19-11-28 08:45
 
추운 겨울에도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화이팅.
조윤희 19-11-28 07:5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없는 손님들을 향한 사랑이 최고이십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분들을 끊임없이 발전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송경화안나 19-11-27 23:36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한 옷이 많이 필요한 계절이 다가왔네요.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참 따뜻하고 간절한 이웃나눔에 저 또한 따뜻함을 많이 느끼며 행복합니다.
민들레가게 한결같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이용식 19-11-27 21:13
 
단정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냅니다.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안민경아바 19-11-27 20:27
 
안녕하세요.
차 한잔의 여유로움에 잠시 들려봅니다.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늘 뜨거운 사랑으로 함께하는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문영신사비나 19-11-27 18:49
 
고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사랑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어동출 19-11-27 17:16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지상의 천사이세요.
소경희 19-11-27 16:24
 
반갑습니다.
추워지는 계절 이제 한겨울이네요.
많은 겨울 용품이 필요하실 것 같은데
민들레 가게에서는 부족한 물품이 없는지 걱정이네요.
저도 민들레 가게를 위해 조금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차병수마르코 19-11-27 15:18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연정희 19-11-27 14:25
 
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꼭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시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양찬근 19-11-27 11:17
 
날씨가 춥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공동체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십시오.
하지원빅토리아 19-11-27 10:04
 
힘든 이웃들의 마음과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에 감사합니다.
베로니카선생님의 이웃을 위한 진정한 사랑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습니다.
강천석 19-11-27 08:56
 
안녕하세요.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수진 19-11-27 08:02
 
주는 마음속에 천국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민들레가게 안에는 수없이 많은 천국들이 들어 있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박지훈바오로 19-11-27 07:58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이제 겨울에 필요한 물품이 많으실 것 같네요.
작지만 저도 내복값 조금 보내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엘리사벳 19-11-26 23:29
 
함께웃는 민들레가게
따뜻하고 좋은 옷들이 참 많네요.
작은 가게에 없는게 없다는게 놀랍습니다.
VIP 손님들은 민들레 가게에서 옷만 선물로 받아가는게 아니라 희망과 행복까지 덤으로 받아가지요.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 용품 1박스 보냅니다.
썬샤인 19-11-26 21:18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제 친구들이랑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따뜻한 겨울 물품들도 많아서 참 좋았습니다.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하고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선물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진안드레아 19-11-26 20:49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양복도 선물해주시고
일하러 나가는분들 차비도 주시고 작업복도 선물해주시고,
필리핀 빈민촌 가정에도 필요한 물품도 선물해 주시고 너무 좋은걸요. Good~ *^^*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
정건우루카 19-11-26 16:52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가게에서  365일 나누어 드리는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겨울옷 1박스 보냅니다. ^^
이상은젬마 19-11-26 16:27
 
인자한 대표님, 밝은 에너지 넘치시는 사모님
두 분에 진심어린 나눔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에 오는 손님들중에 힘들고 안쓰런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힘드신 모든 분들이 채워나가는 사랑이 되길 바랍니다.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로 고마운 민들레가게 입니다~ 응원합니다!
제니퍼 19-11-26 14:48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따뜻한 잠바가 많이 필요한 계절이 다가왔네요.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담요, 전기장판, 침낭, 내복, 베냥 보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승철시몬 19-11-26 09:13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가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땡큐!
방금 생필품 조금 보냈습니다.
정마티아 19-11-26 08:35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을옷 1박스 보냅니다.
민영애비아 19-11-26 07:42
 
세상에서 하나뿐인 멋진 민들레 가게
가난하고 힘겨운 분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시고 희망을 찾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방금 겨울작업복, 안전화, 양말 보냈습니다.
황성희에스텔 19-11-25 23:51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갖가지 물품으로 어려운 이웃분들을 보살펴 주시고 나누어 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나눔으로 저 역시 기쁩니다.
아름다움을 맛봅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옥실안젤라 19-11-25 22:3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눈치도 싫은소리도 듣지 않게될테니.. 다들 깔끔한 옷으로 새희망 꿈꾸시길~
필요한 것들을 나누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사진속 두 분도 행복해 보이고요^^ 찬바람이 불지만 늘 건강하세요.
독고세준 19-11-25 21:47
 
온나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사랑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세희수산나 19-11-25 20:56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허정욱비오 19-11-25 19:07
 
추운날씨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겨울에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따뜻한옷한벌, 내복, 침낭등 노숙손님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되는 민들레 가게 최고!
겨울물품 털모자, 양말, 속옷등 1박스 보냅니다.
민세실리아 19-11-25 18:39
 
감동! 감동! 또 감동!!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제 따뜻한 겨울파카 많이 찾지요~?
내일 10장 보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정철하비에르 19-11-25 16:28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 추운 겨울 손님들이 이겨내실 수 있는 유일한 가게... 
너무 멋진 민들레가게 풍경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노숙손님들이 부디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빕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은미젬마 19-11-25 16:09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따뜻한 옷이 많이 필요한 계절이 다가왔네요.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겨울잠바, 이불, 전기장판, 털모자, 침냥등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은정가밀라 19-11-25 15:57
 
날씨가 많이 추우니 민들레가게 생각나 찾아왔어요.
민들레 가게도 이제 겨울용품 필요한 것이 많으실 것 같네요.
작지만 저도 동참힐게요.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택배로 겨울용품 1박스 보냈습니다.
한지영실비아 19-11-25 15:39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 것
너무나 힘든 일이라는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조희숙 19-11-25 14:46
 
안녕하세요^^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서인우시몬 19-11-25 14:08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제 따뜻한 물품을 많이 찾겠지요~?
오늘 겨울양말, 내복, 목도리 50장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