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2-25 11:39
2019. 12.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332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사랑이신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9년 12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729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침낭, 담요, 패딩점퍼, 기모티셔츠, 남방, 긴팔면티, 기능성바지, 패딩바지, 기모바지, 

츄리닝, 운동화, 작업복, 안전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모자, 배낭, 가방,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핫팩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유니폼, 책, 연필, 

지우개, 공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장난감 등을 지원합니다.




김영기 20-01-21 10:04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을 보면 그 분들의
저절로 품어 나오는 인품에 매료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으시는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한명찬시몬 20-01-21 07:52
 
풍성한 설 명절 되세요.
그냥 형식적으로 주는 도움이 아닌 사랑으로
마음까지도 헤아리는 깊은 도움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많은 분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쉼터가 되어 주는 것 같습니다.
연희경 20-01-20 20:28
 
Happy New Year
꼭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시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이경실요안나 20-01-20 16:31
 
반갑습니다.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을 감동으로 읽고 새롭게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문영 20-01-20 14:27
 
안녕하세요.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천사님들의 행복하심을 주님께 청합니다.
윤정미 20-01-20 10:05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조민정소피아 20-01-20 07: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가난한 손님들을 손잡아주고 안아주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두 분의 모습은 감동입니다.
천사의모습을 봅니다.
박기연아녜스 20-01-19 20:42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자비심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낄 수 있었고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통해 나눔에 제 가슴이 따뜻할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고맙습니다.
문혜숙 20-01-19 16:36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현주로즈마리 20-01-19 14:23
 
Happy New Year 
행복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 가게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튼튼한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청룡 20-01-19 10:07
 
연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에 두분의 모습에서 빛이납니다.
아마도 진정으로 온마음으로 항상 본인들보다 이웃분들을 생각하시고
나눔을 실천해 가시는 모습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비록 큰도움은 못되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홍지성바오로 20-01-19 07: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가게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누창민 20-01-18 20:29
 
반갑습니다.
적극적인 지원에 무한적인 사랑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화이팅하세요
장재호요한 20-01-18 16:38
 
안녕하세요.
세상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같은 분들이 많다면 더욱 아름답고 따뜻할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우리들 옆에 계신 당신이 위대합니다.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강대영 20-01-18 14:23
 
평촌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하네요.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조용천 20-01-18 09:57
 
Happy New Year 
오늘은 민들레 가게에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풍경 잘보고 갑니다.
2020년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반기철레오 20-01-18 08: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하고 정겨운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봅니다.
베로니카님 항상 이렇게 깨끗하고 정겨운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정혜선유스티나 20-01-17 20:42
 
반갑습니다.
이제 한 겨울이네요.
많은 겨울 용품이 필요하실 것 같은데
민들레 가게에서는 부족한 물품이 없는지 걱정이네요.
저도 민들레 가게를 위해 조금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추자영 20-01-17 16:36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가게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허미순 20-01-17 14:21
 
안녕하세요.
주는 마음속에 천국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민들레가게 안에는 수없이 많은 천국들이 들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미화안나 20-01-17 10:08
 
단양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생각해봅니다.
사랑으로 뒤덮인 민들레 가게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 속에서 희망의 향기를 만들어 내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이재순 20-01-17 07:54
 
부부는 닮는다는데 정말로 사진속 두분 서로 많이 닮으셨어요.
사랑으로 충만한 두 분 앞으로도 이쁜 미소 지어가며 행복하세요.
민들레 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정동구다니엘 20-01-16 23:19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어요.
늘 VIP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명절 선물 따뜻한 물품 2박스 보냅니다.
박수경 20-01-16 20:28
 
안녕하세요.
따뜻한 풍경과 일기가 좋아서 환한 미소가 좋아서 한참 바라보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은 제게 욕망을 버리고 살라고 말하는듯 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현숙로사 20-01-16 16:35
 
Happy New Year 
서로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나눔의 삶'으로 초대합니다.
모든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이웃에 대한 나눔이 깊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의 일상이 아름답고 새로운 희망으로 피어나길 빌겠습니다.
오지은 20-01-16 14:23
 
민들레 가게와 함께하면 보람 두 배 행복 무한대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은 추운겨울 꽁꽁 얼어도 녹일 수
있을 정도로 뜨겁다고  생각됩니다
조현주 20-01-16 10:09
 
정읍에서 인사올립니다.
추운겨울에는 무엇보다 두터운 옷과 방한화
이런 겨울용품이 많이 필요하실 것 같은데
손님들이 워낙 많다보니 혹여 모자르시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입니다.
맹승지소피아 20-01-16 07: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함께 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무엇이든 함께 돕고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안영미리디ㅏ 20-01-15 23:16
 
하루종일 눈이내리는 독도에서 인사올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계절별로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놓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최고!
해피한 설명절되세요.
조태식유스티노 20-01-15 20:27
 
안녕하세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문창근 20-01-15 16:38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손춘성마르코 20-01-15 14:26
 
Happy New Year
어떤 만남에고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우리의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민철 20-01-15 10:03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추운 겨울 감기조심하시고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변기수 20-01-15 07:59
 
밤새 추위에 떨면서 고생한 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는 민들레 옷 가게가 소중합니다.
두 천사분의 자애로운 미소가 얼어붙은 vip 손님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민들레 옷 가게 화이팅.
송진호레미지오 20-01-14 20:34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갖가지 물품으로 어려운 이웃분들을 보살펴 주시고
나누어 주는 민들레수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나눔으로 저 역시 기쁩니다.
아름다움을 맛봅니다.
문윤아젬마 20-01-14 18:5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추운날씨에 필요한 따뜻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명절 선물 1박스 보냅니다.
유한국 20-01-14 16:35
 
안녕하세요.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 되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따뜻한 사랑인가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가게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경자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변기찬 20-01-14 14:28
 
Happy New Year
새로 시작하셔야 하는 입장에서 큰 도움도 필요 하실지
모르지만 이렇게 작고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은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강영훈스테파노 20-01-14 10:02
 
민들레 가게는 빛납니다!!!
날마다 자라는 욕심의 키를 아주 조금씩 줄여가며
가볍게 사는 법을 베로니카사모님에게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경자년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남수 20-01-14 07:57
 
따사로운 햇살처럼 vip손님들의 마음에도 해가 뜨길 희망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고 묵상하며 제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장혁수마르티노 20-01-13 21:24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이라고 해서 대충이 아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다듬고
깨끗하고 예쁘게 되어서 나눠지는 것이 가장 감동 아닐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인드가 참 대단하시다고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정수연 20-01-13 20:31
 
날씨가 춥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가게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십시오.
임정순 20-01-13 14:25
 
어떤 만남에고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우리의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베로니카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구영은 20-01-13 10:08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닐 것 입니다.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2020년 힘내세요.
진선미헬레나 20-01-13 07:52
 
Happy New Year 
받는 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최수천프란치스… 20-01-12 20:29
 
안녕하세요.
vip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감사합니다!
부영민요한 20-01-12 16:37
 
감동입니다.
힘든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경자년도 따뜻한 행복한 사랑 나누어 주세요.
연규민 20-01-12 14:24
 
너무나 멋진 나눔에 감동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가 저에게 조금더 마음쓰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시네요.
천사 베로니카님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구천명 20-01-12 10:06
 
HAPPY NEW YEAR.
이웃들에게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민들레 가게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이정석스테파노 20-01-12 07:53
 
태백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가게의 생생한 현장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신이 우리에게 내린 축복같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우리에게 행복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윤소영올리바 20-01-11 23:1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넘치도록 선물로 다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명절선물 겨울파카 , 솜바지,  내복등 1박스 보냈습니다.
황태수 20-01-11 20:31
 
세상이 참 아름다운 곳이었네요.
저의 일상에도 희망과 꿈이 자라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상식야보고 20-01-11 16:2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풍요로운 삶을 민들레 가게에서 봅니다.
함께하면서 밝고 가치 있는 삶을 꾸려나가길 기도합니다.
지금 이 순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야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셨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권창석 20-01-11 14:35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좋은인생을 살기위한 가르침을 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영길 20-01-11 10:02
 
Happy New Year
겨울용품 준비하시느라 힘드시진 않으신가요
이분들의 삶이 민들레로 인해 조금 더 불편함이 없어지고
조금 더 행복을 찾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박덕수바오로 20-01-11 07:5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생각해봅니다.
사랑으로 뒤덮인 민들레 가게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 속에서 희망의 향기를 만들어 내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노영심리오바 20-01-10 20:34
 
반갑습니다.
따뜻하고 좋은 옷들이 참 많네요.
저 작은 가게에 없는게 없다는게 놀랍습니다.
VIP손님들은 민들레 가게에서 옷만 선물로 받아가는게 아니라
희망과 행복까지 덤으로 받아가시네요. 감동입니다.
하지영 20-01-10 16:2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자연로즈마리 20-01-10 14:31
 
Happy New Year !!
아 가슴이 마구마구 따뜻해집니다.
세상에는 아직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지영호 20-01-10 09:5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웃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됨을 느낍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노숙손님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 선물이 너무 감동입니다
최동수스테파노 20-01-10 08:02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추운겨울에도 옷은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윤동환 20-01-09 20:39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조윤정리디아 20-01-09 18:54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귀하고 멋진선물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겨울물품 1박스 보냈습니다.
양천호유스티노 20-01-09 16:26
 
안녕하세요.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시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그리고 사랑과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주철민 20-01-09 14:38
 
민들레 가게 풍경은 하나를 주셔도 정성스럽게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아낌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황병천 20-01-09 10: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수사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존경의 박수와 건강의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문상열요셉 20-01-09 07:5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이 더 깊어진 듯 합니다.
내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한쪽으로 치워놓아선 안됩니다.
사랑은 주기 전에는 사랑이 아니니까요.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응원합니다!
변상식 20-01-08 20:37
 
Happy New Year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하네요.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었습니다.
풍경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차영수 20-01-08 18:51
 
2020년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화이팅하시고요.늘 응원합니다.
김정희 20-01-08 16:56
 
안녕하세요.
vip손님분들도 그동안 절실히 필요하셨던 물건이 있으셨을텐데.
이렇게 민들레 가게를 통해 받을 수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영주로즈마리 20-01-08 15:10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추위에 싸우고 계시는
많은 손님들이 조금은 따뜻하게 보내십니다. 참 다행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모든 은혜를
이분들도 저희들도 평생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박미라안나 20-01-08 14:05
 
Happy New Year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2020년 경자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오윤정 20-01-08 10:17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나누면 커지는 것이 사랑이란걸 민들레 가게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곽혜정헬레나 20-01-08 08:03
 
민들레 가게 사진으로만 봐도 노숙손님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 선물이 너무 감동입니다!
내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보고 어떻게 그들과
함께 할수있는 방법을 일깨워주셔 고맙습니다.
여진구 20-01-07 20:29
 
Happy New Year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어려운 일들이 많을 텐데도
한결 같이 민들레 가게을 사랑에 마음으로 유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가게 경자년도 기대해 봅니다.
임대호야고보 20-01-07 18:46
 
추운날씨 수고가 참 많습니다.
계절별로 상황별로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놓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최고!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류승룡 20-01-07 16:52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뜨립시다.
옥주연 20-01-07 14:48
 
처음 뵙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몇자 적어봅니다.
영성생활에 좋은 밑거름이 되어줍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풍경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내십시오!
조미옥 20-01-07 10:13
 
안녕하세요.
여자의 몸으로 베로니카사모님도 힘드신
부분도 참 많으실텐데 언제나 웃고계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고영숙올리비아 20-01-07 08:09
 
Happy New Year
민들레공동체에서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은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멋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차미영 20-01-06 20:24
 
비오는 겨울밤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마영순 20-01-06 16:16
 
언제나 봐도 봐도 아름다운 두분의 미소와 사랑을
알기에 그 미소가 점점더 눈이 부셔만 갑니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민들레 가게는 두분이 있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희망으로 가득차리라 기대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유경카타리나 20-01-06 14:21
 
가난한 이웃이 민들레 가게라는 따뜻한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최동현 20-01-06 09:48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향긋한 꽃내음이 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풍경을 보는 듯 합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한 사람으로서 존중하고 믿어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진짜 훌륭하십니다.
손손상원스테파… 20-01-06 07:52
 
Happy New Year !!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풍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은하 20-01-05 20:28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풍경을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한 모습에
베로니카님의 꼼꼼한 손길에 민들레 가게가 더욱 멋진모습이네요.
최연숙로즈마리 20-01-05 16:39
 
가난한 이들이 있고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최고입니다.
노숙자분들의 삶이 민들레 가게을 중심으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2020년도에는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나원숙 20-01-05 14:26
 
해피뉴이어
민들레 가게가 정말 아름다워요.
사계절을 내내 맞추어 내어주는 사랑
이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저도 손님들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채연 20-01-05 10:14
 
겨울 패딩잠바가 참 따뜻해 보이네요.
VIP 손님들이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나눔이 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두 천서분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지숙아녜스 20-01-05 08:02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필요한 옷과 신발 생필품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Happy New Year !!
박덕순 20-01-04 20:37
 
해피뉴이어...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한경미마리안나 20-01-04 16:40
 
민들레 가게 경자년 아자 아자 화이팅!!
일기을 일으면 제가 답답할 때 희망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오창숙 20-01-04 14:35
 
Happy New Year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아낌없이 도와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깐요!
지금은 비록 힘드실지 몰라도 차근차근 이 고통에서 벗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인숙 20-01-04 09:58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베로니카님은 천사입니다.
도원경소피아 20-01-04 08:06
 
Happy New Year !!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제가 옷 좀 보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재근 20-01-03 20:31
 
Happy New Year !!
민들레 가게를 접하면 제가 답답할 때 희망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윤정소피아 20-01-03 18:54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가게 아름답습니다.
사람들이 민들레가게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오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공동체와  민들레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모든일
잘되기를 바랍니다. 브라보!
배홍섭안드레아 20-01-03 16:27
 
추운 날씨에 노숙하는 아저씨들에게 민들레 가게가 있어 행복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많은 이들의 불편을 없애주는
민들레 가게 2020년도 최고을 위해 화이팅.
정민수 20-01-03 14:35
 
안녕하세요.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생각해봅니다.
사랑으로 뒤덮인 민들레 가게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 속에서 희망의 향기를 만들어 내는
풍경 정말 훌륭하십니다.
윤칠성 20-01-03 09:58
 
Happy New Year !!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좋습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 삶인지 깨달았습니다.
장현철바오로 20-01-03 08:04
 
해피뉴이어
어떤 만남에고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우리의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 화이팅
안영미 20-01-02 20:32
 
Happy New Year
하나님의 행복한 민들레 가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운영해주십니다.
이제 겨울용품 나누어 주시느라 한창 바쁘시겠네요.
경자년도 수고해주세요.
한승범안셀모 20-01-02 18:56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세상의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민들레 가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경희마리안나 20-01-02 16: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자년 행복의 민들레 가게 되세요
양혜순 20-01-02 14:31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물품이 너무 없고 돈도없고 참 힘드신 분들에게
무한한 제공을 주는 민들레 가게! 멋진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지혜 20-01-02 09:59
 
Happy New Year
언제나 누구에게나 어렵고 힘든일이 있으면 추위에 떠는 손님들도 추운겨울에
힘겨워하는 손님들도 무한적으로 나눔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항상 행복하시고 2020년도 건강하세요!^^
한소진엠마 20-01-02 08:06
 
Happy New Year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수십년동안 이토록 아낌없이 이어와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경자년도 화이팅.
하대주 20-01-01 20:34
 
Happy New Year !!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의 민들레 가게 되세요!
장혜란수산나 20-01-01 18:58
 
2020년 새날
멋진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가게와 함께 할 수 있음에 저 역시 새해 첫날 행복합니다.
다양한 물건으로 필요한 손님들에게 선물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는 우리모두의 보물입니다. ^^
새해에도 주님안에
복된한해되세요.
이종표미카엘 20-01-01 16:28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2020년도 진득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손님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곽병훈 20-01-01 14:31
 
Happy New Year
저도 옷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와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감동했어요.
민들레 가게 풍경을 찾아보았는데 제 가게보다 훤씬 깔끔해요.
천사 베로니카님의 꼼꼼하시게 청결하시게 관리 해주시는 것 같아요.
사랑의 가게군요!! 감동이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승협 20-01-01 09:59
 
민들레 가게 소식이 나를 흔듭니다.
오랜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이 들려주는 사랑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가 최고로 가슴 뜁니다.
2020년 가슴 뛰는 감동 기대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천승룡젤마노 20-01-01 08:07
 
Happy new Year!!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면 추상으로만 느껴오던 사랑이 무엇인지
비교적 상세하게 그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경숙올리비아 19-12-31 21:13
 
행복과 희망을 손님들에게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천사들이 가꾸어 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엄용섭 19-12-31 20:25
 
손님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주현수펠릭스 19-12-31 18:52
 
Happy New Year !!
영하15도인 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가게 일기를  읽으면서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겨울파카, 침냥, 내복등 20벌  택배로 보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경신자 19-12-31 17:36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민들레 가게 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방혁수제노 19-12-31 16:48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옷한벌과 신발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천사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조상희 19-12-31 15:24
 
Happy New Year !!
가게 안이 좁아서 밖에서 물건들을 나누어 주신다고요.
추운데 고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같은 참사랑의 공간들은
좀 더 커진다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용.
황태민 19-12-31 14:39
 
민들레 가게를 만나서 나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요술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은 전해진다니 감사드리며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윤진실유스티나 19-12-31 10:56
 
추운날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서 가장 행복한 날을 많이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차가운 겨울바람도 따뜻한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 봄바람 처럼 느껴집니다.
돈버는 일보다 더 힘든 일을 하고 계시는데 늘 미소를 잊지않으시는
두 천사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지욱 19-12-31 10:0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가 만들어 가는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 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천사 베로니카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서수지 19-12-31 08:45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손상원스테파노 19-12-31 07:51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깨끗하고 환한 민들레 가게 아름답고 신선합니다.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을 따르고 사랑하면서 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윤숙안나 19-12-30 23:07
 
고맙습니다.
추운날씨 수고가 참 많습니다.
계절별로 상황별로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놓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최고!
패딩잠바, 솜바지, 내복, 양말, 털신등 2박스 보냅니다.
2020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박남길 19-12-30 21:23
 
Happy New Year
매일 민들레 가게 풍경을 떠올려 봅니다.
비록 크지않은 작은 공간이지만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가 저는 참 좋습니다.
추운겨울에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도해원마리안나 19-12-30 20:36
 
사랑이 넘치시는 베로니카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그레고리오 19-12-30 18:58
 
Happy New Year !!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강력한 한파로 꽁꽁 너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정준수 19-12-30 17:24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봅니다.
풍경속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이연경 19-12-30 16:3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읽고 생활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요즘 나눔의 맛을 더 깊이 느낄 수 있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희망의 세상으로 인도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장재선젤마노 19-12-30 15:25
 
민들레 게게 옷들이 모두 깨끗하고 정갈하네요.
팔아도 손색 없을 것 같은데 이렇게 따뜻하게
VIP손님분을을 챙겨주시니 받으시는 분들도 그 정성을
마음에 담고 빨리 일어서실수 있을거예요. 아자아자 화이팅!
따뜻한 연말 되십시오.
유하연 19-12-30 14:32
 
안녕하세요.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하겠습니다.
오상식 19-12-30 10:57
 
감동적인 민들레 가게 일상이 저를 해피하게 만들어줍니다.
손님들이 좋은 옷을 입고 싱글벙글하실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고효진요안나 19-12-30 10:03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손님들에게 물건들을 지원해 줄 수 는 있지만
이렇게 품격을 갖춘 아이디어를 가지고 진행하는
곳은 흔치가 않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남상준 19-12-30 08:35
 
정말 멋진여성!!!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은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 없는 천사이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선유진 19-12-30 07:46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2019년 수고하셨습니다.
박효진소피아 19-12-29 23:38
 
Happy New Year !!
민들레 가게는 1년 365일 크리스마스 입니다.
꽁꽁언 영하의 날씨  VIP손님들은 힘들지만
민들레가게 사랑 덕분에 힘을 내고 살아갑니다.
늘 난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표필승비오 19-12-29 21:24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우리 사회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을
저는 나눔에 동참하고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권미선 19-12-29 20:41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놀랍습니다.
사계절 내내 이웃들과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사랑으로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 2020 경자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노태섭 19-12-29 17:23
 
Happy New Year !!
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화이팅.
옥현미카타리나 19-12-29 16:35
 
저 공간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무한대의 사랑이 나오고 또 나오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퍼주는 민들레 가게가 갖는 상징성도 의미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따뜻한 연말보내세요.
김태호 19-12-29 15:10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민들레 가게를 보며 미소짓습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신영미 19-12-29 14:2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욕심쟁이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까지 정말 쉼이 없으시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젊은 저희들보다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윤정선프란치스… 19-12-29 11:02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박효진 19-12-29 10:18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창현 19-12-29 08:51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하면서 평생 같이 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문차영아녜스 19-12-29 08:06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뜨립시다.
곽지훈시몬 19-12-28 23:43
 
Happy New Year !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어렵게 살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요즘처럼 추운날에는 내복, 겨울잠바. 담요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따뜻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고맙고 고맙습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강수미마리아 19-12-28 21:24
 
날씨가 추워져도 민들레 옷 가게의 존재로 마음이 든든합니다.
두 천사분의 아낌없는 옷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훈훈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 Happy New Year ◈◈◈
최서준 19-12-28 20:37
 
참 무디게 살다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마음의 여유로움도 찾고 행복도 찾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가족분들
2020 경자년 건강하게 보내시길 빕니다.
손상원시몬 19-12-28 18:53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흰눈이펑펑 내리는 경포대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가게 일기를  읽으면서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침냥, 내복,장갑, 목폴라, 파카 20장  택배로 보냅니다.
Happy New Year !
이명희 19-12-28 17:21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행복한 일상에 행복바이러스가 퍼져 나갑니다.
요즘은 나눔이 주는 따뜻함에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늘 헌신으로 실천하시는 두분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전준호마르티노 19-12-28 16:36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천연순 19-12-28 15:14
 
반갑습니다.
많은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세심히 살피셔서 어떤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공지해 주시는 것도
후원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고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석문수 19-12-28 14:28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해 건강하세요.
간미선요안나 19-12-28 11:02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마음을 쓰지 못했는데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나니 나눔을
실천 하고픈 열망이 샘솟습니다.
진한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구자천 19-12-28 10:15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날씨가 엄청 춥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얼마나 많은 손님들이
내복이나 패딩잠바, 침낭을 얻으러 왔을까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는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늘 든든하고 힘이 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더욱 정진하시길 빕니다.
장재희 19-12-28 08:41
 
일기를 읽으면 민들레 가게의 영상이 지나가듯 보입니다.
VIP손님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보이고 아무나 할수 없는
일을 하시는구나 세삼 존경스러운 생각이 듭니다.
하루하루 해야할 사랑의 일과들을 소홀히 하지 않고
충실하게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말 따뜻하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정환요한 19-12-28 07:53
 
happy new year
진정한 마음이 없다면 가냘픈 마음이였다면
지금까지도 이어오시기 힘드셨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더 크게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셔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민들레 가게 2020년도 화이팅입니다.!!
윤희원보나 19-12-27 23:49
 
고맙습니다.
세상의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민들레 가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
연미애 19-12-27 21:37
 
두근두근 오늘은 민들레 가게에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품질좋고 깨끗한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20년도 화이팅!
김하섭 19-12-27 20:44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생각해봅니다.
사랑으로 뒤덮인 민들레 가게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 속에서 희망의 향기를 만들어 내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문지은가밀라 19-12-27 18: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옷, 내복, 양말,빵모자등 1박스 보냅니다.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선우은숙 19-12-27 17:32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너무 감동먹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선물 많이 많이 해주세요~ 존경합니다.
고정훈젤마노 19-12-27 16:46
 
Happy New Year !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최고입니다.
한문숙 19-12-27 15:21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두 분이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 참사랑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됨을 느낍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노숙손님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 선물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노정학 19-12-27 14:39
 
공짜로 옷을 나눠주는 민들레 옷 가게가 아름다워요.
두 천사분의 아름다운 미소가 우리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네요.
2020년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감사해용!!!
유하진마리안나 19-12-27 10:57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민들레가게 안에서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신공철 19-12-27 10:05
 
참 특별한 사랑입니다.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2020년도 민들레 가게 저도 열심히 후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지경미 19-12-27 08:42
 
제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추위를 이길 수 있는 민들레 옷 가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2020년 경자년도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기대합니다.
반영섭마르코 19-12-27 07:54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추운겨울에 길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에겐 겨울옷이
꼭 필요하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참 좋아요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아름답게 꾸려나가주셔서 참
감사드립니다!^^*
배혜선젬마 19-12-26 23:38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멋진 크리그마스 보내고있나요.
세상의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하며
필요한 물품을 매일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박병현 19-12-26 21:13
 
Happy New Year !!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모두 경자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오경숙로즈마리 19-12-26 20:27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옷과 내복과 운동화를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감동이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희망을 봅니다.
오남석토마 19-12-26 19:52
 
기쁜 성탄을 보내고 있어니
민들레가게 생각나 찾아왔어요.
꽁꽁언 요즘 추운날씨에 따뜻한 겨울용품 많이  필요하실 것 같네요.
작지만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모두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택배로 겨울용품 2박스 보냈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양현미루시아 19-12-26 18:46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제 따뜻한 물품을 많이 찾겠지요~?
오늘 겨울잠바, 패딩바지, 양말, 내복, 목도리등 1박스 보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
조덕배 19-12-26 15:24
 
추운겨울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따뜻한 겨울 용품 받으셔서
올 겨울도 따뜻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민주 19-12-26 14:31
 
민들레 가게 덕분에 추위에 싸우고 계시는
많은 손님들이 조금은 따뜻하게 보내십니다. 참 다행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모든 은혜를 이분들도 저희들도 평생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명구베네딕토 19-12-26 11:05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인사를 하고 절을 올려도 부족합니다.
오로지 하느님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는 두분의 모습에서 복음을 봅니다.
2020년 민들레 가게 발전을 위해 응원합니다.
이은주 19-12-26 10:12
 
MERRY CHRISTMAS!!!
기본적인 민들레 가게 나눔을 보곤 놀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 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
국현수 19-12-26 08:56
 
민들레 옷 가게의 모습이 한 겨울에도 따스합니다.
헌신적인 사랑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깨우쳐주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연말 행복한 시간 되세요
홍장미플로라 19-12-26 08:03
 
†. 찬미예수!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가게가 좋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제 가슴을 파고듭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
고미진비아 19-12-25 23:09
 
축복이 가득한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영하의 날씨에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요즘처럼 추운날에는 내복, 겨울잠바,양말 하나도 귀한 것들이겠지요.
따뜻한 물품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노숙손님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겨울파카, 내복, 털신, 양말등 2상자보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방태공 19-12-25 21:28
 
Happy Christmas
언제나 vip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
김미희 19-12-25 20:34
 
가장 뜨거운 감동의 시간을 민들레 옷가게 나눔이 전해줍니다.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사랑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오승수야고보 19-12-25 19:17
 
사랑이 가득한
멋진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너무나 좋습니다. 땡큐!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 새해
나수연젬마 19-12-25 18:51
 
메리크리스마스
성탄의 기쁨을 함께합니다.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가게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받고 배우고 합니다.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권민규마티아 19-12-25 17:36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민들레 가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새로이 희망을 얻게 됩니다.
부디 변하지 말고 이대로만 계속 가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왕칠성 19-12-25 16:43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젠가 서영남대표님 말씀에서 내가 필요없는 것을
나누는 것은 나눔이 아니다 라는 말씀을 들은 적 있습니다.
나에게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저도 키워보고 싶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전옥자 19-12-25 15:25
 
Merry Christmas!
만원 한장 이웃을 위해 쓰기가 힘든 세상에 
민들레 가게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사랑나눔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금성호루가 19-12-25 14:41
 
날씨가 추우면 추워질수록 민들레 가게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따뜻한 사랑의 옷이 사회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한
VIP 손님들의 마음까지 녹여주리라 믿어요.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아름답고 빛납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박영수모세 19-12-25 14:07
 
메리~크리스마스!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세영루시아 19-12-25 13:38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예쁜 크리그마스 보내세요.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사랑안에서...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필요한 물품을 365일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서정민 19-12-25 12:14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이 추운 겨울도
우리 VIP손님분들은 이겨내실 수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탄절 따뜻한 시간 되세요.
이지연마리아 19-12-25 11:46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민들레 가게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끊임 없는 사랑과 관심과 격려 덕분에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늦어지만 베로니카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