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2-18 11:16
2020. 2. 1 ~ 29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0,581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20년 2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745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패딩점퍼, 기모티셔츠, 남방, 긴팔면티, 기능성바지, 패딩바지, 기모바지, 츄리닝, 

침낭, 담요, 운동화, 패딩부츠, 작업복, 안전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모자, 배낭, 가방,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핫팩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유니폼, 책, 연필, 

지우개, 공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장난감 등을 지원합니다.



홍권살로몬 20-03-29 19:54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는 풍경이 지상천국!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의류 1상자 보냅니다.
오수미율리아 20-03-29 16:13
 
민들레가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이웃사랑 나눔을 준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 가게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
홍길그레고리오 20-03-29 13:58
 
호주시드니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가게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가게 손님들이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화이팅!!
조우석안드레아 20-03-29 07:45
 
가톨릭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는 풍경이 지상천국!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의류 1상자 보냅니다.
조선화 20-03-29 01:11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게인 민들레 가게에 오면 참 행복합니다.
작은 물건 하나 하나가 다 쓰임새가 있는거 같고
나에게서 필요없었던 물건이 다른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물건이 되어 귀중하고 소중한 물건이 되는 과정을 보는 것이
참으로 즐겁습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가 있으면 좋은 때가 있는 법이 있다고 하듯이
여기에 오시는 모든 손님들에게도 언제가 좋은 일이 가득하리라 믿어요.
항상 오시는 분에게 환하게 웃어주시는 두 분의 미소를 저두
닮고 싶네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하세요.
김안나 20-03-28 21:56
 
너무나 좋은 민들레가게에 오면 기분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따뜻한 사랑에 저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이 피어납니다.
어렵고 힘듬이 많은 세상에서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입니다.
서헤란수산나 20-03-28 19:47
 
오마이 뉴스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세면도구, 속옷, 양말사서 방문하겠습니다. 샬롬
이두진 20-03-28 11:23
 
꼭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시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하세요
양현주 20-03-28 10:17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있어서 가난한 이웃들을
진실히 품어줄 수 있는 넓고 따뜻한 마음이 가지신 두 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항상 웃음꽃, 사랑꽃이 가득하네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입니다.
유승호시몬 20-03-28 07:38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가게 사랑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진호 20-03-27 22:40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빚어낸
따뜻한 이야기로 이루어져있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됩니다.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소자 20-03-27 21:30
 
힘겨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물품들 정말 감동입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우고 또 깨닫습니다.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두분의 웃음 오래오래 함께하길 바라겠습니다.
노미선안나 20-03-27 18:42
 
도쿄 한인성당에서 인사 올립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의류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김영미 20-03-27 12:35
 
민들레 가게에서 생각지도 못한 정성을 봅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준비하신 모든 물건들이 정성으로 가득하네요.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딱 필요한 물건이 두루 갖추어진
민들레가게 감사합니다.
저두 민들레 가게에 도움될 물건을 찾아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양도영베드로 20-03-27 11:15
 
끝이 없는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두 분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두 분의 환한 웃음이 민들레 가게를 환하게 비추어 줍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모습이
정말 은혜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박정길마르코 20-03-27 07:41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 올립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의류 1상자보냅니다.
우제은 20-03-26 22:06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민들레 가게에서 두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더욱 번집니다.
민들레공동체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통해서 더욱 빛이 납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차현정 20-03-26 20:22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최고입니다.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 최고이십니다!!
백혜란알비나 20-03-26 19:50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좋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꽃피는 민들레가게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매일 나누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최영진도미니코 20-03-26 17:31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1년 365일 설명절 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교 계신
 노숙VIP손님들은 많이 힘들지만
민들레가게 사랑 덕분에 힘을 내고 삽니다.
늘 난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의류, 작업복, 안전화, 양말, 베냥등등 1박스 보냅니다.
구정희 20-03-26 13:09
 
민들레 가게 안에서 손님들이 필요한 물건도 가져가시고 희망도 함꼐
가져가실 수 있는거 같아 참 마음이 기쁘네요.
필요한 물품을 정성스럽게 내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민들레 가게에 필요한 물건을 보내려고 합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손님들을 위한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변재경 20-03-26 11:20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을 읽으면 제가 깨닫지 못했던 것들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손님들을 위한 필요한 물건들을 챙기며 환하게 웃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오시는 분들이 기분이 저절로 좋아질거 같네요.
저 또한 두 분의 삶을 배우며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은미가밀라 20-03-26 08:42
 
모슬포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 가게에서 깨달았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커지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의류등등 1박스 보냅니다.
양지연 20-03-25 23:05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민들레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두 천사분의 밝은 미소로
무소유로 장사하면서 손해를 보는 민들레 옷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매일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한정호 20-03-25 21:26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외형적인 것들은 변화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삶을 살면서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것은 사랑의 자세임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에서 배웠습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진정히 기댈수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곽지훈야고보 20-03-25 20:38
 
민들레 가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 덕분에 행복합니다.
요즘처럼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런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를 꾸려가는 사랑법 안에서 이웃사랑을 많이 깨우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의류., 운동화, 양말등등 1박스 보냅니다.
w전희경w 20-03-25 17:13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필요한 물건들을 선물해주는 민들레가게는 고마운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가게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더욱 더~ 행복의 민들레가게 되세요 ^o^*
AanGeLa 20-03-25 15:47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들,
타국의 아이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늘 가슴에 사랑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좋은 나눔~
민들레 VIP 손님들의 얇은 옷,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수정 20-03-25 14:21
 
안녕하세요?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우게 되네요.
이 안에서  일상에서 소중함을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에게 늘 풍족함 만이 답이 아닌 것을, 넘치는 것이 아니라
또 비우고 비워야 함을 배우고
그래서 다른 이에게 나눌 것을 또 나누게 되는
그런 삶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깨닫게 됩니다.
제게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권선수 20-03-25 12:0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그 길을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두 분의 선한 행함으로 언제나 나아가시기를.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홍수미알비나 20-03-25 07:38
 
평화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와 손세정제등등 보냅니다.
박진성 20-03-24 23:16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사람과의 참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아 가시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홍종국 20-03-24 21:55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이때도 꽃피는 민들레 가게는 아름답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면 큰 행복이
온다는 것을  깨달음을 주는 글에서 배웁니다.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멋지게 초대하고,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지윤미플로라 20-03-24 19:39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가게와 함께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남현마티아 20-03-24 17:08
 
평화방송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시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고
일하러 나갈 차비를 지원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면서 함께 화이팅을 외치며 힘을 줍니다.
그저 한없이 다 퍼주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특히 vip손님들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는 두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아자아자파이팅!!
홍은경 20-03-24 14:42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그 모습이 참 사랑으로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풍경 그 자체가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해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선주 20-03-24 13:57
 
안녕하세요?
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그냥 형식적으로 주는 도움이 아닌 사랑으로
마음까지도 헤아리는 깊은 도움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많은 분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쉼터가 되어 주는 것 같아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에밀리아나 20-03-24 07:36
 
기쁜 부활을 향해 떠나는 희망의 15일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 콧노래가 나옵니다.
게절에 맞게 필요한 물품을 노숙인들이 선물받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택배로 의류등등  1박스 보냅니다. 샬롬
박민성 20-03-23 22:28
 
민들레 가게는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주고 계십니다.
함께 힘을 내보자고 손 내밀어주시는 두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러 왔다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갑니다.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한희정 20-03-23 21:06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빚어낸
따뜻한 이야기로 이루어져있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됩니다.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윤헤령루갈다 20-03-23 20:06
 
가톨릭 뉴스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 비상사태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우리 가족들이랑 마스크, 손세정제,의류등등  준비해서 찾아뵙겠습니다.
장용준다윗 20-03-23 15:19
 
온나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사랑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사순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가게 사랑 고맙습니다.
이혜연 20-03-23 13:11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남을
민들레 가게를 보며 느낍니다.
두 분의 환한 웃음 덕분에 더 그러한거 같네요.
항상 웃음으로 맞아주시고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따뜻함을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느낍니다.
정정희 20-03-23 12:3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화이팅입니다.
백길희레베카 20-03-23 07:36
 
안녕하세요.
샌프란시스코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전 세계가 코로라19로 팬데믹이선포되면서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만나면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이 보입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7126
서광수필리보 20-03-22 19:53
 
가톨릭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가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라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다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우리 가족이 만든 면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남정숙엠마 20-03-22 15:29
 
코로라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료.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의루등등  1박스 보냅니다.
권영진 20-03-22 15:17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두 분의 환한 웃음으로 맞아주셔서
오시는 분들마다 참 행복하시겠어요.
두 분의 환대와 사랑으로 필요한 물건도 챙기시고
마음까지 위로 받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두 분의 미소를 배우고 싶네요.
두 분의 행하심도 배우고 싶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미영 20-03-22 13:53
 
민들레 가게 안에서 찾아오시는 분들을 함께 보듬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남을 위하여 봉사하시고 수고하시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입니다.
류효정보나 20-03-22 07:46
 
가톨릭 뉴스 민들레 가게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가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사랑 놀랍습니다.
저는 민들레 가게가 참 좋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힘든 상황인데도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한없이 나누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의류등등 1박스 보냅니다.
김민경 20-03-21 22:55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고맙습니다.
필요한 물품을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힘든 어려운 시기와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안아주시니 더없이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늘 따뜻한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경일 20-03-21 21:35
 
요즘 사회 곳곳에서 힘들다 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에서도 힘든 이들에게 나누는 것을 멈추지 않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부족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우리 사는 이 세상이 사랑 나눔이 풍성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노숙자분들의 삶이 민들레 가게를 중심으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서명희소피아 20-03-21 19:36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가게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방금 마스크, 손소독제, 의류등등 1박스 보냈습니다.
송광식하비에르 20-03-21 15:57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김미정 20-03-21 12:20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인걸
세상 사람들도 다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세상이 더 밝아지길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경원 20-03-21 11:10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느끼는게 참 많네요.
작은 사랑이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보게 되네요.
손님들에 사랑이 민들레 홀씨처럼 퍼져나가길 기대하는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임준하안토니오 20-03-21 08:35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행복을 선물하는 만들레가게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 사랑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 손세정제, 의루등등 보냅니다.
코로라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샬롬
윤희진 20-03-20 21:50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친답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송경아 20-03-20 20:48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가족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나눔으로 평생을 사시는 두분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효주아녜스 20-03-20 19:43
 
반갑습니다. 여기는 통영입니다.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꽃피는 민들레가게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정찬호시몬 20-03-20 17:56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코로라바이러스19 비상사태에
가난한 이웃들이 이겨내실 수 있는 유일한 가게... 
너무 멋진 민들레가게 풍경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노숙손님들이 부디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하루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마스크와 손세정제, 의류등등 보냅니다.
손미정 20-03-20 13:15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으로
언제나 우리에게 따뜻함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에스더 20-03-20 12:19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 정성에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이곳을 찾아오신 분들에게 선물이 되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언제나 응원합니다.
백종호비오 20-03-20 07:49
 
반갑습니다.
민들레가게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식구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한결같은 가난한 이웃사랑 참 좋습니다.
코로나19로 비상사태 시기에 민들레가게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항상 감사감사합니다.
마스크,손세정제, 의류등등 보냅니다.
구성식 20-03-19 22:03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수 있는 마음이
어떤 제물보다 소중한 것임을 가슴에서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가게를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민수연 20-03-19 21:09
 
주는 마음속에 천국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민들레가게 안에는 수없이 많은 천국들이 들어 있습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좋은 밑거름이 되어 주시는 두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한승범비오 20-03-19 19:36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사순시기에 민들레가게 사랑을 통해 많이 배웁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정민로렌스 20-03-19 15:42
 
따뜻한 배려,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천사님 두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하고 사랑도 포근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우식 20-03-19 13:00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실천이 중요한데 저두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항상 민들레가게 응원하겠습니다.
이민우시몬 20-03-19 12:04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서 머리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생활을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직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고 배우고 저또한 작은 실천을
하고자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박수연엠마 20-03-19 08:14
 
안녕하세요.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꽃피는 민들레가게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매달 사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의류등등 1박스 보냅니다.
주민수 20-03-18 23:38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정말 짱 짱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가게안에서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이 바로 민들레 가게입니다.
너무나 큰 선물을 안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신자 20-03-18 22:48
 
손님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배우고 명심해야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황수연헬레나 20-03-18 19:58
 
여기는 안동입니다.
오후4시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세계가 비상사태인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경훈레오 20-03-18 15:41
 
아침10시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풍경이 멋집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와 손세정제, 의류등등 보냅니다.
김세연 20-03-18 14:55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두 분의 웃음으로 맞이해
주시는게 넘 기쁘고 감사합니다.
어떠한 소식 보다 두 분의 웃음이 여기에 오시는
분들에게 항상 희망의 메세지로 다가오네요.
항상 수고해 주시는 그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미경수산나 20-03-18 12:22
 
안녕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가게에 오면 저절로 저두 미소가 지어지네요.
두 분의 아름다운 미소롤 보고 손님들을 대하시는 모습에
정말 기쁨이 넘치시네요.
항상 많은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베푸시는 그 모습에
저두 배우고자 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홍규덕요셉 20-03-18 08:29
 
코로나바이러스19 비상사태로 아려운 지금도
꽃피는 민들레가게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가게 놀랍습니다.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사랑 중요성이 요즘 더 크게 다가옵니다.
훌륭하십니다!
박은비 20-03-17 22:55
 
코로나19로 이웃에 대한 나눔의 마음이 꽁꽁언 지금도
정부에서 해야 할 일들을 민들레가게에서 물품들을 나누어주시고 있네요.
봄,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매일매일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깨끗하고 멋진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나누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손영우 20-03-17 21:00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도 안 보이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사랑에 선물입니다.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권은희소피아 20-03-17 19:56
 
코로나바이러스19 로 비상사태로
가난한 이웃들이 많이 어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는 사랑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매달 사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의류등등 보냅니다.
원종규사무엘 20-03-17 15:49
 
광주 충장로3가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사랑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사랑은언제나 20-03-17 13:25
 
우울하고 힘들 때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용기와 힘을 얻어갑니다!
늘 기분좋은 소식들만 가득한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꽃샘추위가 있으니 다들 건강하시고 언제나
희망이 가득찬 민들레 가게 되길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bluesky 20-03-17 12:48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오혜원데레사 20-03-17 07:46
 
안녕하세요.
마닐라 한인성당 레지오에서 인사 올립니다.
코로라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비상사태 많이 어렵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추운날에 필요한 따뜻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의류, 세면도구등등 1박스 보냅니다.
한동욱 20-03-16 23:06
 
큰 부자가 되어 실컷 나눠주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그러나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며 부자가 되어서 나눠주는 것보다
작은 것이라도 변함없이 나눠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깨닫습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 사랑의 의미를 공부할 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나누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유순 20-03-16 21:08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풍경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 일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있고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서영남대표님은 최고입니다!
노숙자분들의 삶이 민들레 가게를 중심으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하지영카타리나 20-03-16 19:52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요!
요즘처럼 세상이 꽁꽁얼은 지금에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 많을 겁니다.
필요한 모든 물품들이 다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과 용돈까지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노숙손님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베냥, 의류, 신발, 양말등등 1박스 보냅니다. 샬롬
아우쿠스티노 20-03-16 15:34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계절별로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놓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최고선물!
봄은온다 20-03-16 14:48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환하게 웃으시는 두 분을 만나면 먼저 기분이 좋아지고
또 필요한 옷가지를 챙길 수 있어서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연스레 사진을 보면서 저도 미소를 지어보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빨간우체통 20-03-16 14:04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제 기분이 덩달아 좋아지네요.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이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일지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상상해 봅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수고해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서창수안토니오 20-03-16 06:57
 
반갑습니다.
시애틀 한인성당 레지오에서 인사 올립니다.
코로라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서창수안토니오 20-03-16 06:56
 
안녕하세요.
마닐라 한인성당 레지오에서 인사 올립니다.
코로라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많이 어려운 가운데로 희망을 나눕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어요.
늘 VIP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황은주 20-03-15 23:10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혜경 20-03-15 21:17
 
힘겨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물품들 정말 감동입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우고 또 깨닫습니다.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두분의 웃음 오래오래 함께하길 바라겠습니다.
박광운시몬 20-03-15 19:38
 
고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옷가게 덕분에 팍팍한 세상이 따뜻해지고,
내 이웃사랑은 더 깊었졌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업복, 안전화, 양말, 속옷, 베냥등등 1박스 보냈습니다.
조윤진소피아 20-03-15 16:48
 
행복한 민들레가게 세상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초록하우스 20-03-15 15:25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사랑이 꽃피는 가게,
행복이 피어나는 가게가 되길 기도합니다.
김마리아 20-03-15 13:37
 
민들레 가게 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어주는 모습에
사랑이 넘치고 정이 넘칩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 것만 준다는
민들레의 나눔 철학도 빛을 발하는 것만 같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입니다.
양태영스태파노 20-03-15 08:20
 
안녕하세요.
스위스 한인성당 레지오에서 인사 올립니다.
코로라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우리 레지오단원 모두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요한 의류등등 조금 보냅니다. 샬롬
박미희 20-03-14 22:23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이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가게도 많이 응원합니다!
박소연리디아 20-03-14 19:58
 
힘든 삶에 행복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고,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열렬히 응원합니다.
kangnyang 20-03-14 17:42
 
이토록 헌신적인 사랑을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갚아 드릴 수 있을까요?..
두 천사님들에 감사한 나눔.. 착한 배려.. 모든것에 감동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석현율리아노 20-03-14 15:39
 
코로나바이러스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마음에 상처를 사랑으로 치료하고,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세면도구등등 보냅니다. ^^*
아름다운세상 20-03-14 14:24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두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더욱 번집니다.
민들레공동체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통해서 더욱 빛이 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저두 작지만 모은 물건들을 보내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미정 20-03-14 12:07
 
민들레 가게 빛이 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해 주시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어떠한 것보다 두 분의 헌신으로 민들레 가게가 더 빛이 나는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장혜란수산나 20-03-14 08:37
 
고맙습니다.
계절별로 상황별로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놓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 희망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의류, 베냥등등 보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김철희 20-03-13 22:56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입니다.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을 배려하고 섬기고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에게 감사하고
행복한 민들레가게의 모습이 정말 하나의 이상향 같습니다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배창렬 20-03-13 21:45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 가게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윤현숙아녜스 20-03-13 19:37
 
코로나바이러스19 때문에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이때에도
최고의 선물 민들레가게
희망을 만들어 가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도 선물해주고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양복도 선물해주시고
 일하러 나가는분들 차비도 주시고 작업복도 선물해주고, *^^*
민들레가게 사랑 최고!
감사감사합니다.
마블러스 20-03-13 14:09
 
밥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옷은 민들레 가게에서
샤워와 세탁은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원스톱 시스템이네요@ 대단합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가게 참 고맙습니다!
송은희수산나 20-03-13 07:56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1년 365일 크리스마스입니다.
코로나19로 꽁꽁언 요즘  VIP손님들은 많이 힘들지만
민들레가게 사랑 덕분에 힘을 내고 삽니다.
늘 난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의류, 운동화, 양말 보냅니다.
정미진세레나 20-03-12 20:25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 올립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희망찾기 20-03-12 17:41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네요.. 저도 착한가게에 작은정성 보낼께요*
마승철요셉 20-03-12 16:07
 
통영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아람 20-03-12 15:33
 
계절은 봄을 알리는데 사람들의 가슴속은 겨울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코로마로 얼마나 힘들어 하실지 가슴이 아픕니다.
세상에 무거운 짐을 지신 분들을 사랑으로 돌보시는 서영남 선생님!
이 힘든 시기도 선생님과 사모님 덕분에 잘 이겨내리라 응원합니다.
양태경 20-03-12 12:50
 
지금처럼 힘든 시기에
진정한 마음이 없다면, 가냘픈 마음이였다면
계속해서 민들레 가게를 이어오시기 힘드셨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랑으로 함께 할 민들레 공동체를
열열히 응원합니다.
최유림사비나 20-03-12 08:37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누구나 대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사랑 나눔,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양동일 20-03-11 23:22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사랑이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이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새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홍광훈 20-03-11 22:15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하루하루 마음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불안한 하루하루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백영선요셉피나 20-03-11 19:58
 
부산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베냥, 의류, 작업복, 안전화, 양말등등 보냅니다. ^^*
윤상언마티아 20-03-11 15:27
 
코로나19 확진자 급정에 따라
가난한 이웃들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도
꽃피는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
김해수 20-03-11 14:04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 식구분들에게 꼭 필요한 것만
모아 놓은 만물상이네요.
덕분에 힘을 내어 일을 하시고 자립을 꿈 꿀 수 있다니
정말 희망의 가게입니다.
코로나로 다들 힘들다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사랑으로 극복할 수 있을거 같아요.
서민준사도요한 20-03-11 07:53
 
스위스 한인성당에서 인사 올립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수아 20-03-10 23:31
 
무료로 나누어 주는 물품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놀랐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사랑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경미데레사 20-03-10 19:48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양복도 선물해주시고
 일하러 나가는분들 차비도 주시고 작업복도 선물해주시고,
필리핀 빈민촌 가정에도 필요한 물품도 선물해 주시고 너무 좋은걸요. Good~ *^^*
민들레가게 한결같은 사랑 최고!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의류등등 1박스 보냈습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3-10 12:11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별이빛나는밤에 20-03-10 10:56
 
민들레 가게 풍경이 넘 아름답습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동욱 20-03-09 22:13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기 가진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다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놀랍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허민재 20-03-09 21:30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넘치도록 선물로 다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따뜻한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천년의희망 20-03-09 18:29
 
민들레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검은고양이 20-03-09 17:58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누군가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저렇게 한곳에 모아두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된다면 정말 넘 좋은 아이디어네요.
두루두루 곳곳에 신경쓰시고 함꼐 나누시는 모습에 많이 배웁니다.
저두 봄맞이 집안청소 하면서 물건들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누군가에게 무엇이 필요할지 생각을 해보면서 열심히 분류해서 보내야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은희 20-03-09 12:22
 
지금 나라의 사정이 너무 어렵네요.
언제쯤 민들레 식구분들이 안전화 신으시고
뜨신 밥 드시고 일을 하러 가실 수 있을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돌보드릴 분들이
더 많아 지시는 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부디 몸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화선 20-03-08 22:44
 
안녕하세요.
vip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계승 20-03-08 22:00
 
이웃사랑이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워갑니다
vip손님분들도 그동안 절실히 필요하셨던 물건이 있으셨을텐데.
이렇게 민들레 가게를 통해 받을 수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정민철F하비에르 20-03-08 17:14
 
민들레가게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박준오루카 20-03-08 13:52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와 손세정제, 속옷, 양말등 보냅니다. 샬롬
해피하우스 20-03-08 12:27
 
민들레가게가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필요한 물품이 무엇인지
또 무엇을 가장 필요로 하는 건지
직접 보고 들을수 있으니까요.
그 길을 함께 하시는 두 분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아름다운세상 20-03-08 11:30
 
다들 어렵다고만 하는 이때에
민들레 가게는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사랑입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진짜 봄입니다.
민들레꽃이 길가에도 어디에든 피어나 있는
봄이 되면 더 좋은 소식,
더 좋은 일들이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을내시고 건강하세요
최영진그레고리… 20-03-08 07:5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Vip손님들 힘내세요.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최고의 선물!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어제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보냈습니다.
유시연모니카 20-03-07 21:27
 
민들레가게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매일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티셔츠랑 바지, 운동화 좀 택배로 보냅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지영젬마 20-03-07 19:42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콧노래가 나옵니다.
게절에 맞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고맙고, 고맙습니다.
침냥, 세면도구, 운동화, 양말, 봄옷등 1박스 보냅니다.
김지성 20-03-07 12:58
 
민들레가게의 이웃 섬김!
다른 곳이랑 다른 점이겠지요.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강재석 20-03-07 11:01
 
따뜻한 밥 한끼도 중요하지만
필요한 물건들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가게도 넘 필요한 존재입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서 더 많은 필요를 채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한세상 20-03-07 09:25
 
희망을 선물하는 가게의 이름은 "민들레가게" 입니다.
꼭 필요한 물품을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희망으로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이 꽃피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홍성수 20-03-06 23:27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더욱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하며, 모두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허민정 20-03-06 22:16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기분좋은 미소가
일상생활에 지쳐가는 저에게도 힘이 됩니다.
행복의 민들레가게 파이팅!
이해인 20-03-06 17:03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정성, 후원이 모여 부족함 없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네요.
아이들과 아이들이 부모님까지 함께 나눔을 가질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서한진 20-03-06 15:25
 
코로나로 너무도 힘든 지금
민들레 식구분들 알뜰살뜰 챙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사모님이 계셔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식구분들이 다시 힘차게 일하시는 날까지
응원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3-06 14:50
 
정말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계절에 맞춘 깨끗하고 좋은 옷들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 이렇게 애쓰시는
천사같은 두 분의 민들레 사랑이 느껴져서
넘 보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마을 20-03-06 10:20
 
민들레가게에 찾아오신 분들이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옷들, 신발들이 많네요.
참 다행입니다.
다 민들레가게 덕분인거 같네요.
저두 봄맞이 대청소도 하면서 옷이라 여러가지 정리를 해야겠어요.
그래서 사놓고 안쓰는 물건과 민들레손님들을 위해 무얼 보낼지 오늘부터
고민좀 해봐야겠네요.
저에게 행복한 고민을 하게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노수찬분도 20-03-06 09:59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가게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줍니다.
꽁꽁언 VIP손님들 마음을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가게 사랑 덕분에 힘을 내고 삽니다.
늘 난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속옷, 양말등 보냅니다. 3
강수정 20-03-05 23:02
 
민들레 가게를 통해 힘든 이웃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신명옥 20-03-05 21:31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박병식 20-03-05 17:17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이 많을것 같아요.
저도 기부하고 싶은 겨울 옷이 있는데 코로나때문에 잠시 미뤄 두었습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배한주 20-03-05 15:05
 
코로나로 일자리가 없을텐데 민들레 식구들이 걱정이네요.
얼른 이 사태가 진정되길 기도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사랑의 힘으로 이겨내시는 민들레 식구분들께
응원의 박수 보냅니다.
happytree 20-03-05 11:56
 
민들레 가게가 참 멋집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운 요즘 더 필요하고
빛나는 가게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함께하는세상 20-03-05 09:38
 
민들레가게의 모습 두 분의 환하신 웃음도
참 따뜻합니다.
밖에서 고생하시는 손님들이
갖가지 물품을 선물해주시는 민들레가게가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저두 민들레가게의 필요한게 있을지 찾아봐야겠어요.
아침에 소중한 풍경을 봐서 오늘 하루가 힘이 날거 같아요.
윤소이 20-03-04 22:01
 
어떤 사랑보다 더 위대한 민들레 사랑입니다.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의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박경숙 20-03-04 21:40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가족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나눔으로 평생을 사시는 두분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홍혜진보나 20-03-04 20:46
 
코로나19 확산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작업복, 안전화, 양말, 베냥등 1박스  보냅니다.
오현수 20-03-04 18:18
 
신종 코로나도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가게는 못 들어올거 같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화이팅^^
박은화 20-03-04 11:59
 
코로나로 힘든 시기 베로니카님의 선함이
세상을 따뜻하게 하네요.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인순 20-03-04 10:57
 
글을 읽다 보니 저두 보내고 싶은 물건이 있는지
생각을 하게됩니다.
손님들이 많은 것들이 필요할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주로 무엇이 필요하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민들레가게에서 어떤 것들이 필요하고 부족하다고
공지해 주시는 것도 후원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저두 조금이나마 보태고 싶네요.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우진 20-03-04 10:38
 
안녕하세요.
가난한자와 부자의 차이점은 물질 보다는 마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잘살고 함께 의지해 나가는 삶도 멋진 삶일거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더불어의 참뜻을 일깨워주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필요한 분들에게 더 많은 물건을 보낼수 있도록
저두 집에 안쓰는 물건이 있는지 찾아보고 보내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이수인 20-03-03 22:42
 
민들레 가게를 열심히 읽으면서 삶의 지혜를 발견합니다.
돌아보면 감사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제 내주는 사람이 되어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줘야겠습니다.
수사님을 닮고 싶습니다.
허남식 20-03-03 21:28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팍팍한 세상안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이 한줄기 빛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허광진 20-03-03 14:49
 
생필품 하나하나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정성에 민들레 공동체 식구들도 신종 코로나
거뜬히 이겨낼 겁니다. 화이팅
강경미 20-03-03 13:41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힘내세요.
littleprince 20-03-03 12:46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이곳에서 가득하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세상이길 응원합니다~~~^^
미소천사맘 20-03-03 11:19
 
돈이나 명예보다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나눌줄 아는 따뜻한 마음,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음이 우리를 살게 하는 거 같습니다.
매순간 보여주시는 이 귀한 사랑들이 참으로 값지게 여겨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한희숙 20-03-02 22:46
 
민들레 옷 가게가 두분의 웃음과 사랑으로 더 빛나는거 같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료로 옷과 생필품을 지급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는데 용기와 희망을 얻습니다.
민들레 옷 가게의 평화를 빌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대규 20-03-02 22:25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속에 하느님이 계싶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두분의 웃음처럼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진 20-03-02 14:48
 
민들레 가게는 항상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댓가 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고 많은 분들이 다시 가게를 찾으시는 날까지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이정아 20-03-02 14:33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친답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더블어숲 20-03-02 08:13
 
코로나19로 세상이 비상입니다.
정부에서 해야 할 일들을 민들레가게에서 물품들을 나누어주시고 있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모든것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운동화, 양말 1상자  보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영수산나 20-03-01 21:4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가게도 감동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에서 계절에 맞는 옷,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월요일 친구들이랑 작업복, 속옷, 양말, 마스크 준비해서 방문하겠습니다.
박도현 20-03-01 19:50
 
안녕하세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넘치도록 선물로 다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작업복, 바지, 속옷, 양말, 안전화, 베냥등 3상자 보냅니다. 샬롬
이향데레사 20-03-01 14:42
 
코로나19 확진으로 고생이 많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SaRa 20-03-01 11:38
 
노숙 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 가게의 섬김,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매일 많은일들을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항상 두분의
밝은 표정으로 봉사하심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더 커져가는
사랑 가득한 선물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조승호 20-03-01 09:12
 
코로나19 때문에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꽃피는 민들레가게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 나눔으로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한결같이 오랜세월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없는 물건이 없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로 멋져요!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두구 보냅니다.
정금자데레사 20-03-01 08:56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 추운 겨울 손님들이 이겨내실 수 있는 유일한 가게... 
너무 멋진 민들레 가게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손님들이 부디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힘차게 응원합니다.
헨리나웬 20-02-29 21:41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길 빕니다.
어렵게 살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요즘처럼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마스크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운동화, 양말, 사발면등 2박스 보냅니다.
민수연 20-02-29 19:58
 
감동입니다.
힘든사람들에게 커다란 행복, 희망이 되는
민들레 가게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계속 따뜻한 행복 사랑 나누어 주세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서미카엘라 20-02-29 16:08
 
코로나19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사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3월2일 딸이랑함께 마스크, 세면도구, 속옷사서 방문하겠습니다. 샬롬
지영실비아 20-02-29 11:38
 
코로나 바이러스 소식에 모두 힘드시죠?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지훈분도 20-02-29 08:47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추운날에 필요한 따뜻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보냅니다.
남소영젬마 20-02-28 22:15
 
고맙습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더욱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네요.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민영애비아 20-02-28 19:41
 
코로나19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모윤숙안나 20-02-28 10:0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 최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장세실리아 20-02-28 08:13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면 추상으로만 느껴오던 사랑이 무엇인지
비교적 상세하게 그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하철민루카 20-02-27 22:56
 
여기는 온나마을입니다.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가게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받고 배우고 합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박에스더 20-02-27 21:08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사랑안에서...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필요한 물품을 365일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박경수 20-02-27 18:13
 
꽃피는 민들레 가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일하러 나가실때 꼭 필요한 물품과 차비를 선물받아
일하러 나가실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업복, 안전화, 양말, 베냥등 보냅니다.
황젬마 20-02-27 16:41
 
민들레가게 일기를  읽으면서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운동화, 양말등 1바스 택배로 보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이성준모세 20-02-27 10:09
 
여기는 호주 시드니 한인성당입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어요.
늘 VIP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박가브리엘 20-02-27 08:27
 
요즘 코로나19로 세상이 참 어렵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필요한 물품과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고
사랑을 덤으로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승우도미니코 20-02-26 21:59
 
세상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보냅니다.
손정우 20-02-26 19:54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즐거운우리집 20-02-26 16:28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처럼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유정민에밀리아 20-02-26 14:06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맙고 감사함 선물입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사람에 대한 섬김,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박동환시몬 20-02-26 08:43
 
1주일전 친구들이랑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많은 물품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윤서정 20-02-26 07:3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최고입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김태우 20-02-25 22:17
 
꽃피는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두분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노희영루시아 20-02-25 21:49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양말등 보냅니다.
구르미Y 20-02-25 18:24
 
필요한 물품을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힘든 어려운 시기와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안아주시네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늘 따뜻한나눔 감사드려요♪
허광진마티아 20-02-25 16:31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더운 추운날씨에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따뜻한옷 양말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규리의꿈 20-02-25 14:39
 
정말 멋진가게예요~ 파는 가게가 아닌, 주는 가게, 나누는 가게
한분한분 세심히 챙겨주시는 덕분에 그래도 그나마 덜 힘겨워 하실 것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부족한 물건들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제니스 20-02-25 07:58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독고세준 20-02-24 21:48
 
꽃피는 민들레 가게안에서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1달전 민들레국수집에 친구들이랑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아름다운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겨울옷으로 가득차있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선물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등 1상자 오늘 택배로 보냈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승훈모세 20-02-24 19:54
 
함께 가요, 우리
민들레가게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제 마음이 넉넉해지면서 꽉 찼습니다.
민들레 가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오미란 20-02-24 16:31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Oliva 20-02-24 14:16
 
애월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Teresa 20-02-24 11:28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영애 20-02-24 09:13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Monica 20-02-24 07:41
 
안녕하세요.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 올립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프란체스카 20-02-23 21:58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넘치도록 선물로 다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작업복, 안전화, 면티, 바지, 속옷, 베냥, 양말등 2상자 보냅니다.
유한구마태오 20-02-23 19:56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생필품 1상자 보냅니다.브라보!
ZEORGIA 20-02-23 19:07
 
두 분을 천사라고 생각해요~♬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따뜻한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살레시아 20-02-23 15:59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이때도
꽃피는 민들레 가게는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멋진 민들레 가게
가난하고 힘겨운 분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시고 희망을 찾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작업복, 안전화, 5벌 보냈습니다.
우희정로사 20-02-23 13:38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최고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달빛소나타 20-02-23 11:45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사랑도 포근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토마스아퀴나… 20-02-23 09:12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남미경루시아 20-02-23 07:4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동준 20-02-22 21:09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수건, 운동화, 양말, 베냥, 보냅니다.
박수미 20-02-22 19:54
 
코로나19 사태로 민들레가게 생각나 찾아왔습니다.
만원한장 이웃을 위해 쓰기가 힘든 세상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가게를 항상 응원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박수철미카엘 20-02-22 13:48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어요.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웒랍니다.
길병석 20-02-22 09:03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오늘 겨울물품, 마스크, 손소독제, 비누등  1박스 보냈습니다.
박희경 20-02-22 07:59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베냥, 작업복, 세면도도구등 1박스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아우쿠스티노 20-02-21 23:58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이때도
꽃피는 민들레 가게는 아름답습니다.
사랑으로 가난한이웃들을 멋지게 초대합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베냥, 모자, 운동화,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류소영보나 20-02-21 23:28
 
코로나바이런스로 세상이 꽁꽁언 이때도
정부에서 해야 할 일들을 민들레가게에서 물품들을 나누어주시고 있네요.
봄,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매일매일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깨끗하고 멋진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승범프란치스… 20-02-21 21:39
 
민들레가게 놀랍습니다.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훌륭하십니다!
왕건루카 20-02-21 19:03
 
코로나19 때문에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도
꽃피는 민들레가게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어요.
늘 VIP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지은클라우디… 20-02-21 10:15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추운날씨에 필요한 따뜻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속옷, 운동화,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강민구헨리코 20-02-21 08: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선...
희망을 찾아 일하러 나가시는 분들에게는
또 거기에 필요한 물품들을... 정말 손님들에 맞게 희망을 찾아 주시는군요.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장수미로사 20-02-20 21:25
 
겨울밤에 인사올립니다.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닐 것 입니다.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가족분들 힘내세요.
노한수 20-02-20 20:32
 
합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 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은 지상천사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그래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노숙인들도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마음을 열게 되나봅니다. 가슴이 찡합니다.
허미순 20-02-20 17:24
 
반갑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가게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뜨거운 사랑에 감동합니다.
신종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으니 건강 조심하세요.
구형태요한 20-02-20 16:39
 
적극적인 지원에 무한적인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문영 20-02-20 15:13
 
고령에서 인사드립니다.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외형적인 것들은 변화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삶을 살면서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것은 사랑의 자세임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에서 배웠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백춘성 20-02-20 14:27
 
일기에 처음으로 글을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인숙마리아 20-02-20 10:51
 
안녕하세요.
노숙인들에게 무료로 주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저는 돈받고 파는 가게는 봤어도 이렇게 물건을
선물로 나눠주는 이런 가게는 보질 못했습니다.
사랑과 열정으로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하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서정춘 20-02-20 10:05
 
냉정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한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문제를 함께 공유하면서
가슴 뭉클했고 제 삶도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담아 사랑을 꾸준히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배울 점이 참 많습니다.
권미숙 20-02-20 08:42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기발하고 놀랍습니다.
사랑으로 주는 물건이라 해서 절대 질도 떨어지지 않고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에 이래서 감격을 하나봐요.
미소가 아름다운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한명춘다니엘 20-02-20 07:56
 
반갑습니다.
생활에서 꼭 없어서는 안될 것들은 모두
민들레 가게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해주네요.
의식주 뿐만아니라 상담으로 희망을 안겨주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강문수유스티노 20-02-19 21:24
 
힘겨운 이웃들이 진정히 기댈수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윤춘자 20-02-19 20:39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까지 정말 쉼이 없으시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젊은 저희들보다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승원 20-02-19 17:21
 
행복을 찾았습니다.
사랑안에서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필요한 물품을 365일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양수경유스티나 20-02-19 16:35
 
안녕하세요.
가난한자와 부자의 차이점은 물질 보다는 마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잘살고 함께 의지해 나가는 삶도 멋진 삶일거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더불어의 참뜻을 일깨워주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정훈 20-02-19 15:13
 
주는 마음속에 천국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민들레가게 안에는 수없이 많은 천국들이 들어 있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대단하신 분입니다.
사람들이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오미경 20-02-19 14:27
 
모란에서 인사드립니다.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천사 베로니카선생님 훌륭하십니다!
나길수제노 20-02-19 10:54
 
무료로 나누어 주는 물품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놀랐어요. 
민들레 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운겨울 민들레 가게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황영희 20-02-19 10:02
 
반갑습니다.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닌 참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텅빈 제마음에 사랑과 희망을 가득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모든 가게들이 더하고 곱하는데 한창 열중할 때
민들레 가게는 빼고 나누는 걸 생각합니다.
세상 가장 아름답습니다.
계명국 20-02-19 08:48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나는 민들레 가게에서 한 분의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면 큰행복이
온다는것을  깨달음을 주는 글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조윤아엠마 20-02-19 07:51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수 있는 마음이
어떤 제물보다 소중한 것임을 가슴에서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가게를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구현숙안나 20-02-18 23:06
 
코로나19 때문에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도
꽃피는 민들레가게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매달 사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 보냅니다.
봉현빈프란치스… 20-02-18 21:23
 
안녕하세요.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손님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입니다.
유옥순 20-02-18 20:35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영애소피아 20-02-18 19:27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 올립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수진리디아 20-02-18 18:49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세면도구, 속옷, 양말사서 방문하겠습니다. 샬롬
김철승 20-02-18 17:24
 
손님들이 많은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세심히 살피셔서 어떤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공지해 주시는 것도 후원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민들레 가게가 너무 자랑스럽네요.
장혜영로사 20-02-18 16:32
 
비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보았습니다.
예수님처럼 자신을 낮추고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삶을 살고 계신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은 천사를 보는듯 했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양천수 20-02-18 15:16
 
소통하는 민들레 가게가 풍경이 좋습니다
손님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배우고 명심해야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소은 20-02-18 14:21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문태훈 20-02-18 12:05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덕분에 추위에 싸우고 계시는
많은 손님들이 조금은 따뜻하게 보내십니다. 참 다행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모든 은혜를 이분들도
저희들도 평생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연주소피아 20-02-18 11:23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풍경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