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3-30 10:54
2020. 3.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221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손님들께 도시락과 간식, 음료 그리고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20년 3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749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점퍼, 츄리닝, 남방, 긴팔면티, 니트,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안전화, 

마스크, 운동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모자, 배낭, 가방,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유니폼, 책, 연필, 

지우개, 공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장난감 등을 지원합니다.




서미정 20-05-07 15:41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모습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매일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 속에 살기를 기도해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철수 20-05-04 13:39
 
민들레 가게 물품들을 저도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박은지 20-04-25 10:08
 
살맛나는 세상을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가게와 우리가 함께하면 보람 두 배 행복 무한대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지구가 꽁꽁 얼어도 녹일 수 있는 뜨거운 사랑이라 생각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홍진경올리비아 20-04-25 07:54
 
안녕하세요.
받는 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복음의기쁨 20-04-25 01:12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는
가장 필요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박미혜 20-04-24 21:55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은 정말 기쁜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황철구 20-04-24 19:31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 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그래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노숙인들도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마음을 열게 되나봅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감사합니다.
원대호 20-04-24 15:26
 
반갑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권명진마르코 20-04-24 13:32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일상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선물하는 풍경이 감동입니다.
손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이혜진 20-04-24 10:0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까지 정말 쉼이 없으시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젊은 저희들보다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미영소피아 20-04-24 07:53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시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대단하십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가게을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최진 20-04-23 23:40
 
민들레 가게 일기에 마음이 흐뭇합니다.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에
정말 존경합니다.
이웃들을 돕고자 해도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경우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상진 20-04-23 21:10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함꼐 하시는 모든 분들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문숙자아녜스 20-04-23 19:37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미소와 사랑으로 대하는
베로니카사모님의 자비심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낄 수 있었고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통해 나눔에 제 가슴이 따뜻할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고맙습니다.
탁지성 20-04-23 15:40
 
나눔이라고 해서 대충이 아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다듬고
깨끗하고 예쁘게 되어서 나눠지는 것이 가장 감동 아닐까요.
민들레 가게 마인드가 참 대단하시다고 느껴집니다.
선물하시는 일상들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강철호베네딕토 20-04-23 13:35
 
청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수십년동안 이토록 아낌없는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민혜정 20-04-23 10:02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한걸음 더 삶이 깊이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의 위대함에 다시 숙연해집니다.
저도 민들레 가게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두 분께 묵주기도 100 단을 바칩니다.
조말순올리비아 20-04-23 07:5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합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 일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진호 20-04-23 01:01
 
민들레 가게 이야기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두 분께 감사합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위해서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많을거 같은데 항상 준비해 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두 분의 정성으로 손님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민들레향기 20-04-22 22:34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천혜옥요안나 20-04-22 19:23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가게 나눔을 보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고은혜 20-04-22 15:19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을 보면 저절로
품어 나오는 인품에 매료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손님를 위하여 미소로 모든 것을 내어놓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황은하 20-04-22 13:27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도혜순 20-04-22 10:04
 
힘든 시기에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사랑의 홀씨를 퍼뜨립시다.
이채연소피아 20-04-22 07:51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들에 절망을 희망으로 만드는 일상 감동입니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상우 20-04-21 23:18
 
민들레 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가게에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시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민경 20-04-21 21:46
 
민들레 가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수고가 많으신 베로니카님꼐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광현레미지오 20-04-21 19:29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공동체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저도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민들레 가게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하영미 20-04-21 15:30
 
요즘 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참사랑으로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작은 예수를 아주 가까이서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승미마리아 20-04-21 13:23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세상을 희망으로 환히 비춰주세요.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주민영 20-04-21 10:05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절망적인 이웃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는 두분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늘 진정으로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노력합니다.
코로나 19에도 고생하시는 두분 건강 유의하세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미경올리비아 20-04-21 07:51
 
기적으로 벌어지는 민들레 가게 사랑에 멋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늘 기적의 사랑을 펼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현숙 20-04-21 00:46
 
반갑습니다.
이웃에 대한 나눔을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나눔의기쁨 20-04-20 22:19
 
민들레 가게는 희망이고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다시 일어서는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변지우 20-04-20 19:34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옷이 없어 오신 손님분들께 늘 두손 가득 선물을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 풍경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
것이 없는지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찡합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옥주연마리안나 20-04-20 15:41
 
매일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모두가 마음을 열고 서로 나눌때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소박하지만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원미혜카타리나 20-04-20 13:39
 
안녕하세요.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마땅한 입을 옷한벌, 신발 한켤레 조차도 없는
손님분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보물상자와도 같습니다
노숙자 분들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이소라 20-04-20 10:06
 
민들레 가게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 이야기와
가슴 따뜻한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기도는 사랑을 낳고 사랑은 봉사를 낳고 봉사는 평화를
얻게된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서
우리 가족 모두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습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미영소피아 20-04-20 07:53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는 순간 제 마음속에 사랑으로 가득찼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에서 많은 분들을 희망으로 이끌어주었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지만 제가 손님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재열 20-04-20 02:00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강미영 20-04-19 21:58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설기호미카엘 20-04-19 19:32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봐도 아름다운 두분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사랑을 알기에 그 미소가 점점더 눈이 부셔만 갑니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민들레 가게는 두분이 있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희망으로 가득차리라 기대됩니다. 건강하세요.
진선영로즈마리 20-04-19 15:25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고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미선 20-04-19 13:39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따뚯한 풍경을 보면
손님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젊은 저희들 보다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나연 20-04-19 10:06
 
민들레 가게 일상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있어서 가능합니다.
도움이 절실한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은경올리비아 20-04-19 07:51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가 지향하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가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코로나 19로 고생하시는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황정희 20-04-19 01:24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읽을 때마다 감동이 넘치네요.
먼저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다보니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제황 20-04-18 22:30
 
민들레 가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10년 동안 하나님의 사랑을  변함없이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은 정말 감동입니다.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하겠습니다.
도현경 20-04-18 19: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의 선물하는 풍경이 감동입니다
코로나 19로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손님들에겐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주영희 20-04-18 15:27
 
따뜻한 햇살처럼 손님들의 마음에도 해가 뜨길 희망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고 묵상하며 제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나누면서 살아야 한다는 말씀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송미연카타리나 20-04-18 13:34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연수빈 20-04-18 10:01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 일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기도합니다.
권민정소피아 20-04-18 07:56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을 보면 그 분들의
저절로 품어 나오는 인품에 매료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를을 위하여 따뜻한 미소로 모든 것을 내어놓으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재혁 20-04-17 23:2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따뜻하고 고마운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이미애 20-04-17 21:40
 
가톨릭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일기를 읽으니 참 좋네요.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필요한 물건을 알맞게 구비해 주시고
정리해 놓으신 모습을 보니 감동이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더 어려운 가운데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고맙습니다.
수고가 많으신 두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경석 20-04-17 19:32
 
안녕하세요.
노숙을 하시는 분들에게 옷을 비롯한 생활용품은
구입하고 싶어도 엄두가 안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민들레 가게가 도움을 준다는 것은
손님분들에게는 참 고마운 일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임덕수 20-04-17 15:27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삶의 매 순간마다 제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양종욱젤마노 20-04-17 13:35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천사의 모습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시는 모습이
코로나 19로 혼탁한 시대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강민호 20-04-17 10:03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성재마테오 20-04-17 07:51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 일상 감동입니다.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손님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다행입니다
민들레 가게의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김솔아 20-04-17 01:28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라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 손님들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민들레 가게에 다양한 물건을 보니 새삼 놀랍네요.
따뜻한 옷 한벌, 속옷 하나에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참으로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많이 축하드립니다.
임성록 20-04-16 21:49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감사하게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화이팅입니다.
민들레 가게화이팅
공효빈데레사 20-04-16 19: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풍경이 멋지고 최고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섬세한 손길이 사랑스럽습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 축하드리고 힘차게 응원할께요.
오은숙카타리나 20-04-16 15:40
 
안녕하세요.
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민주 20-04-16 13:36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불행 받고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신혜숙 20-04-16 10:04
 
민들레 가게가 지향하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가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코로나 19에도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유정아가타 20-04-16 07:51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한 모습에
천사 베로니카님의 꼼꼼한 손길에 민들레 가게가
더욱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조수아 20-04-16 00:35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정말로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신 민들레 가게 고맙네요.
언제까지나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간나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껏 실천해오신 그 10년이라는 기간이 정말로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함께 축하드립니다.
두 분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김경수 20-04-15 21:5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도 필요한 물건을 챙기시는 모습에 그저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하세요~^^
옥소리 20-04-15 19:29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김연지 20-04-15 15: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영석 20-04-15 14:25
 
완연한 봄을 느낍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계시는지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은미연 20-04-15 10:07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한영애올리비아 20-04-15 07:51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두분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일기를 읽으며 아픈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수연 20-04-14 23:24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항상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더불어 민들레 가게 10주년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언제나 웃음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가 되길 응원합니다.
차진태 20-04-14 21:26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면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잘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베로니카님이 또 얼마나 신경쓰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 화이팅입니다.
허영미 20-04-14 19:34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물품들이 정말 하나같이 너무 좋은 물건들입니다.
정성이 가득 들어있어서 그런지 저도 돈을 주고 사고 싶을 만큼
항상 깨끗하고 정갈한 물품을 준비해주시는 그 아름다운 마음을 본받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정현카타리나 20-04-14 15:38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민들레 가게 일상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지영 20-04-14 13:35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으로
우리사회을 희망으로 환히 비춰주세요.
김미현 20-04-14 10:02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가게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문지숙소피아 20-04-14 07:5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손님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따뜻한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단하세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4-14 01:1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성재 20-04-13 21:53
 
민들레가게10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배우게 됩니다.
옷 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제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하세요.
추희선 20-04-13 19:35
 
+축 부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변미진로사리아 20-04-13 15:41
 
안녕하세요.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와 작고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 가게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윤경미 20-04-13 13:38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가난한 이웃과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영미 20-04-13 10:02
 
김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손님들의 마음을 보듬어 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입니다.
오민숙올리비아 20-04-13 07:57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가게가 정말 깨끗하고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 놓고 계시네요.
손님들이 깨끗한 옷을 입고 생활하실걸 생각하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이런 좋은 일을 온 가족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저희 가족도 어떻게 사는게
값진 삶인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렵니다.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경란 20-04-12 23:24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도 함꼐 축하드립니다
유경훈 20-04-12 21:36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미혜 20-04-12 19:31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따뜻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가게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구은선마리안나 20-04-12 15:34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수많은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비상시기에 사랑을 나눠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몸조심 건강에 유의하셔야해요.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문영 20-04-12 13:46
 
+축 부활
우리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이소정 20-04-12 10:03
 
안녕하세요.
물질이 풍부하다고 행복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소유와 과시욕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일듯 합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환한 표정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문숙소피아 20-04-12 07:56
 
예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찬우 20-04-12 01:02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필요한 물건들을
함께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건강하세요^^
강민아 20-04-11 21:28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 보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참 멋집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나누시는 모습이 또한 정겹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허국민 20-04-11 19:35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삶의 매 순간마다 제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본받으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표봉수 20-04-11 15:40
 
민들레 가게 회원수가 너무 많네요.
수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로나 19가 심각하니 건강에 유의하셔야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힘내세요. 아자아자화이팅
박동천 20-04-11 10:03
 
안녕하세요.
저의 큰 스승 서영남센터장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들이 제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해주네요.
이웃 사랑에 미숙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VIP손님들께 얼마나 많은 옷을 선물로 나눠주었을지 상상이 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창민마테오 20-04-11 07:56
 
+축 부활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아침기도 때마다 남편과 함께 사진과 글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는 '희망'과 '행복'입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투신하는 두 천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멘-
장성규베네틱토 20-04-10 23:11
 
고맙습니다.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쁠수 있도록 세삼한 배려가 돋보이는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세심한 사랑의 민들레 가게가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서경화 20-04-10 21:44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원천우마르티노 20-04-10 19:30
 
옷 파는 가게보다 더 민들레 가게가 정말 깨끗하고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 놓고 계시네요.
가난한 이웃들이 깨끗한 옷을 입고 생활하실걸 생각하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이런 좋은 일을 온 가족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저희 가족도 어떻게 사는게
값진 삶인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렵니다.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창근루가 20-04-10 15:24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구성춘 20-04-10 13:32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합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었습니다.
나눔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재호 20-04-10 10:05
 
오늘 민들레 가게에 옷 얻으러 온 손님들이 많겠어요.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갈증이 풀립니다.
일기와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용현우바오로 20-04-10 07:51
 
안녕하세요.
새로운 나눔의 삶을 경험하게 해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늘 응원합니다.
진정한 나눔으로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이곳의
울타리 안에서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게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변성주 20-04-09 23:06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입니다!!
강소피아 20-04-09 21:22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이 참으로 정성입니다.
저두 작지만 몇가지 챙겨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가게의 10주년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강동석레미지오 20-04-09 19:40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매력있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헤선레베카 20-04-09 17:38
 
민들레가게 11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풍경이 지상천국!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의류 1상자 보냅니다.
표재석안토니오 20-04-09 15:4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인지 알겠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고준표 20-04-09 13:37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나눔은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늘 우리의 가슴속에 별이 되어 뜹니다.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도 함께 하겠습니다. 화이팅!
커피소녀 20-04-09 12:20
 
민들레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마움...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김훈 20-04-09 10:05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가 참 깔끔하네요.
이런 옷과 신발 등등을 노숙을 하시거나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시나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베로니카 사모님은 천사라고 생각합니다.
남훈천마테오 20-04-09 07:52
 
따뜻한 사랑이 제 가슴을 파고듭니다.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가게가 좋았습니다.
나눔으로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동우 20-04-08 23:16
 
반갑습니다.
받는 기쁨 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저두 그 뜻을 실천하기가 참 쉽지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나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정성이 마음을 언제나 흐뭇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소영 20-04-08 21:56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풍경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유성용 20-04-08 19:34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 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윤미선요안나 20-04-08 15:40
 
반갑습니다.
민들레 옷 가게가 빛이 나네요.
무료로 옷과 생필품을 지급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사랑 나눔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는데 용기와 희망을 얻습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정숙 20-04-08 13:37
 
가게라는 말은 이렇게도 생각해 보네요.
팔기 위한 곳이 아닌 주기 위한 곳 보통 사람들은
내가 하나를 주면 더 받을 것을 생각하지만
민들레 가게은 내가 하나를 주면 세개을 더 줄 것을 생각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안수연 20-04-08 10:05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기도 하고
무엇보다 같은 신앙인으로서 공감할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19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박지은소피아 20-04-08 07:52
 
민들레 가게를 볼때면 놀라울 때가 많습니다.
어떻게 손님들이 원하는 걸 딱딱 내놓으실 수가 있는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하고 부지런한
사랑 덕분에 손님들도 한결 편해지십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예슬 20-04-07 22:49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늘 나눔이 있는 곳,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배동호 20-04-07 22:06
 
마음을 준다는 것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전하는 것,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배우며 나누고
또한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가게가 참 멋집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권미나 20-04-07 19:31
 
안녕하세요.
많은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세심히 살피셔서 어떤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공지해 주시는 것도 후원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ID정인 20-04-07 17:14
 
노숙 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 가게의 섬김~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이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전혜수 20-04-07 15:28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한걸음 더 삶이 깊이에
도달할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의 위대함에 다시 숙연해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나눔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두 분께 큰 박수을 보냅니다.
박승혜로사리아 20-04-07 13:40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옷들이 모두 깨끗하고 정갈하네요.
팔아도 손색 없을 것 같은데 이렇게 알뜰살뜰하게
노숙자분을을 챙겨주시니 그 정성을 먹고 빨리 일어서실수 있을거예요.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푸른하늘은하수 20-04-07 11:36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수고하세요.
도영식 20-04-07 10:52
 
아름다운 희망입니다.
요즘 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참 사랑으로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작은 예수를 아주 가까이서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이나경 20-04-07 10:09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을 보며 저 또한 마음속에 사랑을 품어 봅니다.
아낌 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주은혜헬레나 20-04-07 07:56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제 마음에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연 20-04-06 23:01
 
민들레 가게가 참 소중합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게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한게 많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입니다.
장성훈 20-04-06 22:08
 
언제 보아도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희망이 넘치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천송미 20-04-06 20:23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손님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그리고 뜻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
서영남선생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를 빛나게
해주시는 훌륭한 분이십니다.
최훈프란치스코 20-04-06 19:37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노엘라Q 20-04-06 17:04
 
민들레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마움...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반석현 20-04-06 16:21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사랑이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소영마리안나 20-04-06 15:35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희망을 선물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천백호 20-04-06 14:13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주님의 은총 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민들레 가게 두분의 사랑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예미소 20-04-06 13:29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데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정말 신선한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소외감을 겪지 않고 용기를 잃지 않게해주는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예쁜민주 20-04-06 11:38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들, 노숙손님 그리고
타국의 아이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코로나19에도 마스크며 옷이며 필요한것을 나누는 좋은 나눔
민들레 VIP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이훈제비오 20-04-06 10:42
 
정말 감동의 결정체
순수한 마음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는 순간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세심하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문주란 20-04-06 09:59
 
안녕하세요.
풍요와 궁핍이 혼재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추구해야 할 본질적 가치는 바로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민들레 가게 일상 너무 행복해 보여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황문섭 20-04-06 08:46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봐도 봐도 아름다운 두분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사랑을 알기에 그 미소가 점점더 눈이 부셔만 갑니다.
항상 어려운 손님들을 사라으로 보듬어 주고 격려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하나되는
민들레 가게는 두분이 있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희망이 퐁퐁 솟아오를거에요.
권미영소피아 20-04-06 07:54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 봅니다.
민들레 가게의 끝없는 사랑에 다시 한번 감동을 하네요.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은혜의강 20-04-06 03:01
 
반갑습니다.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을 보면 그 분들의
저절로 품어 나오는 인품에 매료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으시고 그들과 늘 함꼐 하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류정수 20-04-05 21:38
 
반갑습니다.
사랑은 베풀수록 커지고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저밖에 모르던 제가  많이 배우게 됩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송영숙로사 20-04-05 20:26
 
안녕하세요.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친답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반성춘 20-04-05 19:32
 
민들레 가게 10주년 축하합니다.
제가 본 가게중에 제일 깨끗하고
진열이 잘 되있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정리정돈 잘 하시는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가게는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습니다.
노숙인이라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봉린지란 20-04-05 17:05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허명숙 20-04-05 16:21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있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워야 하고 희생되야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을 민들레 가게 나눔 안에서 봅니다. 감동입니다
고준표프란치스… 20-04-05 15:38
 
즐거운 삶의 소재는 멀리 있지 않고 바로 우리 곁에
무수히 널려 있음을 민들레 가게을 통해서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희망과 사랑을 아낌없이 선물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의 몸으로 실천하는 행동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맹순정 20-04-05 14:24
 
안녕하세요.
노숙자분들을 보면 외면하려고만 했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알고부터 그분들을 한번 더
보게 되고 뭔가 도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하니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홍재남 20-04-05 13:40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한걸음 더 삶이 깊이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의 위대함에 다시 숙연해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나눔의 삶은 계속 되고 있음을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서 봅니다.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두 분께 묵주기도 100 단을 바칩니다.
방글이 20-04-05 11:32
 
정성을 다하며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이렇게 밝게 맞이해주는 따뜻한 공간에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가게 감동입니다.
박경희안나 20-04-05 10:46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가 지향하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코로나 19로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천오상 20-04-05 09:59
 
안녕하세요.
적극적인 지원에 무한적인 사랑
민들레 가게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성유리 20-04-05 08:47
 
민들레 가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두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일용레오 20-04-05 07:53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최혜리 20-04-04 22:48
 
반갑습니다.
안양에서 인사드려요.
아름답운 나눔을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민들레 17주년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김홍만베네딕토 20-04-04 21:55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 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참으로 귀하고 값진 곳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리며 민들레 가게 화이팅
금보현루시아 20-04-04 20:21
 
양양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욕심에
지나쳐 우리가 모든것을 잃어 버릴때가 많습니다.
풍경을 보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추병우 20-04-04 19:36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요즘 사회 곳곳에서 힘들다 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에서도 힘든 이들에게 나누는 것을 멈추지 않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부족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우리 사는 이 세상이 사랑 나눔이 풍성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정효식오윈 20-04-04 18:39
 
민들레가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안에서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3달전 민들레국수집에 친구들이랑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아름다운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멋진물품으로 가득차있는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선물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등 1상자 오늘 택배로 보냈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a피터팬 20-04-04 17:10
 
Thank you~ 물건들을 지원해 줄 수 는 있지만...
이렇게 품격을 갖춘 아이디어를 가지고 지원하는 곳은
흔치가 않은거 같네요~ 세심한 사랑에 감동 또 감동을 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왕영난 20-04-04 16:24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을 보면 그 분들의
저절로 품어 나오는 인품에 매료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으시는 사랑이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경철유스티노 20-04-04 15:32
 
안녕하세요.
행복은 와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잘 알아보지 못하지만
스스로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행복은 좋은 것 많은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할 줄 아는 지혜와 함께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세상 20-04-04 15:06
 
민들레가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넘치도록 선물로 다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작업복, 안전화, 면티, 바지, 속옷, 베냥, 양말등 2상자 보냅니다.
배장미 20-04-04 14:23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가게는 분주하겠지요.
민들레가게 최고로 아름다운 빛나는 가게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문춘성 20-04-04 13:37
 
민들레 가게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참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네요.
두 분이 웃고 계시니까 환한 민들레 가게가 더 환하게 빛나네요. 
우리 모두 코로나19로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화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미수엠마 20-04-04 10:42
 
반갑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주시는 일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한 가정의 가난을 책임지는 일도 버거운데 이 많은 사람들의
가난을 책임지려 하니어려울 것은 뻔한 일이지요. 그래도 그 길을 가시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존경스러울 뿐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창근 20-04-04 09:59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있는 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진짜 다른 어떤시설들도 이렇게 못할텐데
두분의 가난한 사람들의 대한 사랑은
정말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강소정 20-04-04 08:45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받는 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조성민시몬 20-04-04 07:51
 
민들레 가게가 지향하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가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신종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응원에 박수을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김미정 20-04-04 01:28
 
안녕하세요?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여기에 와서 본 민들레 가게는 나눔으로 가득하네요.
정말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본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수환 20-04-03 21:53
 
반갑습니다.
요즘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17주년도 함꼐 축하드립니다.
길병숙 20-04-03 20:23
 
반갑습니다.
오늘 민들레 가게에 옷 얻으러 온 손님들이 많겠어요.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일기를 읽으면 갈증이 풀립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감사합니다.
공필승프란치스… 20-04-03 19:37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먹을 거리 입을거리가
참 중요한데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아마 어려운 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항상 최상의 질로 이분들께 선물해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은 손님들에 수호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상국 20-04-03 16:20
 
완연한 봄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계시는지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맙고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진선옥로즈마리 20-04-03 15:35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일상 감동입니다.
전태일 20-04-03 14:21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작은것에 감사할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미영 20-04-03 13:3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를 볼때면 놀라울 때가 많습니다.
어떻게 손님들이 원하는 걸 딱딱 내놓으실 수가 있는지
세심하고 부지런한 사랑 덕분에 손님들도 한결 편해지십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따뜻한 봄날씨 같습니다.
이정봉스테파노 20-04-03 10:43
 
민들레국수집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해 봅니다. 늘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미숙 20-04-03 09:58
 
따뜻한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네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인창 20-04-03 08:42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늘 아름답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깊은 신뢰를 받아본 이웃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너무 밝아진 손님들의 환한 미소가 그 답을 말해줍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최지윤올리비아 20-04-03 07:57
 
회원수가 너무나 많다는 생각에 놀라고 무료로
나누어 주는 물품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놀랐어요.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박경태 20-04-03 01:31
 
반갑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항상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멋집니다.
늘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가게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7주년을 또한 축하드립니다.
유지연 20-04-02 22:16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되어주시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동호 20-04-02 20:24
 
나의 작은10%가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100%가 되고
나의 작은 나눔이  어떤이에게는 꿈을 다시 꾸게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발판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보고 있습니다.
힘든 이들을 소중하게 어루만져주고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에는 아름다운 향기가 납니다.
감동이 있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천미순데레사 20-04-02 19:32
 
안녕하세요.
계절이 바뀔때마다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역할을 해줍니다.
이웃분들을 한분한분 살뜰히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로 인해 많은 분들이 따뜻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하상바오로 20-04-02 17:45
 
민들레가게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팬데믹 상태인 요즘
꽃피는 민들레 가게는 아름답습니다.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멋지게 초대합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소독제, 베냥, , 운동화,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성소희 20-04-02 16:23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절망과 상처를 보듬어주고 낫게 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태홍야보고 20-04-02 15:31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천박한 가치관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이 시대에 외로운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열심히 뛰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이 세상에서 제일 존경합니다.
현실에서 이러한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김민숙 20-04-02 14:24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모든 천사님들의 행복하심을 주님께 청합니다.
신종 코로나 19가 하루 빨리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송남철 20-04-02 13:39
 
안녕하세요.
사랑은 자발적으로 기꺼이 자기 자신을 포기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랑을 아끼지 않는 모습에 감명받았습니다.
혼탁한 이 시대의 문화의 흐름 속에서 갈 길 몰라 헤매는 사람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삶을 선물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요엔 20-04-02 11:26
 
민들레가게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매일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손세정제랑 바지, 운동화 좀 택배로 보냅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혜미빅토리아 20-04-02 10:45
 
보기만해도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풍경이 동화처럼 그려집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미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좋은일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사랑나눔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병서 20-04-02 09:58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 감명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을 본받아 저도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 나눔을 실천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빙그레 웃으며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리면 응원합니다.
조남순 20-04-02 08:4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 이야기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일기가 좋습니다.
기도는 사랑을 낳고 사랑은 봉사를 낳고 봉사는
평화를 얻게된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통해서 우리 가족 모두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습니다.
추성문요셉 20-04-02 07:57
 
신종 코로나19로 심각한 시기에
서영남대표님 건강하게 지내시는지 걱정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정신이 좋습니다.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민주 20-04-02 01:42
 
반갑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그 사랑으로
잠시라도 행복하셨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생일을 또한 축하드립니다.
오홍식 20-04-01 21:36
 
반갑습니다.
언제나 훈훈한 민들레 가게 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수빈로사 20-04-01 20:25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만나서 저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에게 전해진다니
감사드리며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마찬호 20-04-01 19:32
 
안녕하세요.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은미가밀라 20-04-01 18:46
 
민들레가게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도
꽃피는 민들레가게는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사랑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어요.
늘 VIP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화영 20-04-01 16:21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매일 보면서
오늘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따뜻한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한
나눔과 사랑에 감동합니다.
오성수베네딕토 20-04-01 15:34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예지영 20-04-01 14:28
 
반갑습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고 능력없는
자신에 대해 속상해하며 살아가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가진 것에 감사할줄 모르는 욕심이 창피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살겠습니다.
탁정훈 20-04-01 13:36
 
민들레 가게는 정말 없는 게 없는 만능 가게입니다.
VIP손님들을 위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무한적
나누어주시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놀라웠는지
민들레가게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공미자안나 20-04-01 10:42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출퇴근을 할때 예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참으로 힘드신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래도 인천에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가게 손님분들도 어두운 터널을 지나 다시금
희망을 품으셨으면 합니다
박문수 20-04-01 09:59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마치
나누기위해 세상에 태어나신 천사들 같습니다.
두 분이 있어 세상이 더욱 살맛나는 것 같아요.
표정이 있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반성합니다.
신정미 20-04-01 08:47
 
안녕하세요.
우리 사회에는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들이 우리를 대신하여 고통을 받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아주 건강한 상태는 아니지만 그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어떤 의미에서라도 나눔에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현철다니엘 20-04-01 07:51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사랑을 알면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가연 20-03-31 23:15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입니다.
장성규베네딕토 20-03-31 21:36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소식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나는 것만 같네요.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문상순유스티나 20-03-31 20:25
 
저도 옷 몇번 안입고 깨끗한 물건이 몇개있는데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에 보내고 싶습니다.
정갈하게 꾸며놓으신 민들레 가게 멋져요
역시 여자의 손길이 있어야 하나봐요.
아자아자 화이팅.
윤병석 20-03-31 19:32
 
안녕하세요.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가게에 처음으로 글을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근래는 민들레 가게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최근영에스텔 20-03-31 18:46
 
도쿄 한인성당에서 인사 올립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의류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꿈찾아사랑찾아 20-03-31 17:09
 
정말 멋진 가게예요~ :D  파는 가게가 아닌, 주는 가게, 나누는 가게
한분한분 세심히 챙겨주시는 덕분에 그래도 그나마 덜 힘겨워 하실 것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부족한
물건들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이경희 20-03-31 16:21
 
반갑습니다.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최동철마르코 20-03-31 15:36
 
민들레가게 안 풍경는 베로니카선생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강하나 20-03-31 14:13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양대섭 20-03-31 13:27
 
완연한 봄을 느낍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계시는지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맙고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LUCY 20-03-31 11:35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따뜻한 손길, 민들레가게의 아름다운 뜻을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모두들 코로나19에 몸 건강히 지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황신자빅토리아 20-03-31 10:4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박승민 20-03-31 09:59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입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면서 느낀점은 참 해맑으신거 같습니다.
하루종일 노숙손님들을 상대하다보면  피곤하실텐데도 항상 밝게 웃고계십니다.
제가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오지은 20-03-31 08:37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철민요셉 20-03-31 07:48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웃과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가게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happytree 20-03-30 23:54
 
가톨릭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와 함께 보내는 은혜의 사순시기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라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다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장베드로 20-03-30 21:35
 
코로라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분들이 주변에 참 많은거 같네요.
민들레 가게에서 손님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잘 구비해 놓으셨네요.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저두 몇가지 챙겨서 소독제와 보내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석미순 20-03-30 20:24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과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여상철도미니코 20-03-30 19:31
 
안녕하세요.
처음에는 무슨 가게인지 잘 몰랐는데
노숙인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선물로 해주는 가게인걸 알고 충격먹었습니다!
눈이 반짝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홍아영수산나 20-03-30 18:57
 
방금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는 풍경이 지상천국!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작업복, 안전화,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줄리엣 20-03-30 17:25
 
코로나19로 마스크랑 손세정 겔도 많이 필요하실거 같네요..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홍수철 20-03-30 16:56
 
민들레 가게의 끈끈한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좋은 밑거름이 되어 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서미옥로사리아 20-03-30 16:04
 
반갑습니다.
사랑하는것은 정말 좋은 일 같습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가게 일상이 저를 해피하게 만들어줍니다.
손님들이 좋은 옷을 입고 싱글벙글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정훈철 20-03-30 14:49
 
안녕하세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가게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은혜선 20-03-30 13:31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향긋한 꽃내음이 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한 사람으로서 존중하고 믿어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진짜 훌륭하십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성호분도 20-03-30 13:18
 
호주시드니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가게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성훈 20-03-30 12:07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고 싶어요!
콩쥐팥쥐 20-03-30 11:40
 
두 분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속에서 나눔의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나의 작은 1%가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100%가 되고,
나의 작은 나눔이 어떤이에게는 꿈을 다시
꾸게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발판이 된다는 것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가게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이정은헬레나 20-03-30 11:12
 
안녕하세요.
천박한 가치관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이 시대에 외로운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이 세상에서 제일 존경합니다.
현실에서 이러한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