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6-22 11:01
2020. 6.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3,414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손님들께 도시락과 간식, 음료 그리고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20년 6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754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기능성티셔츠, 반팔티, 조끼, 반바지, 기능성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모자, 배낭, 가방, 한방파스,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유니폼, 책, 연필, 

지우개, 공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장난감 등을 지원합니다.



박수연엠마 20-07-22 07:55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넘치도록 선물로 다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베베모가족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름물품 1박스 보냅니다. 땡큐!
박수연엠마 20-07-21 14:11
 
나의 특별한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 여름물품들을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선물로주는
민들레 가게 사랑이 감동입니다.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여름물품등 보냅니다.
문희경보나 20-07-20 14:48
 
안녕하세요.
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인사 올립니다.
나의 특별한 민들레가게 좋습니다.ㅣ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모두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의류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서경아 20-07-20 10:05
 
민들레 가게 나눔는 희망 맞춤 써비스입니다.
사계절을 내내 손님들에 맞추어 내어주는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저도 손님들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더운 여름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 가게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금보희플로라 20-07-20 07:52
 
비내리는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손님들의 마음에도 해가 뜨길 희망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고 묵상하며 제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웃과 함께 나누면서 살아야 한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이미나 20-07-20 00:57
 
유튜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가게와 함께 나눔의 사랑을 보고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따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신재환 20-07-19 22:04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많은 손님분들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의류등  1박스 보냅니다.
늘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문희루시아 20-07-19 19:29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따뜻한 풍경에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미소가 아름다우신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나눔 감동입니다.
나윤석마르코 20-07-19 15:41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한걸음 더 삶이 깊이에
도달 할수있다는 것을 일기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의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게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봉수 20-07-19 13:37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제 삶의 행복을 찾은 듯 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황영철 20-07-19 10:03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에 마음을 보듬어 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일상들 감동입니다.
허진형바오로 20-07-19 07:58
 
폭우가 내리는 시화공단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규진 20-07-19 00:44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김혜영 20-07-18 22:39
 
민들레 가게는 항상 희망이 가득합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두 분이 함께 노력하며 손님들을 위해 정리해 놓으셔서
필요하신 물건들을 잘 챙길수 있는거 같습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강영남이냐시오 20-07-18 19:34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따뜻한 나눔에 동참합니다.
공상국 20-07-18 15:41
 
일기 안에서 따뜻한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행복한 일상에 행복이 퍼져 나갑니다.
요즘은 나눔이 주는 따뜻함에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늘 헌신으로 실천하시는 두분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감동입니다.
장재남젤마노 20-07-18 13:28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행복이 있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에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염정순 20-07-18 10:03
 
고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봅니다.
풍경속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천국입니다.
코로나19가 우리사회에서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송아름 20-07-18 07:59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용준 20-07-18 00:07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나누어주시고
밝은 미소로 희망을 전해주시니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수희 20-07-17 21:51
 
안녕하세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원종민프란치스… 20-07-17 19:32
 
강화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한걸음 더 삶이 깊이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의 위대함에 다시 숙연해집니다.
저도 민들레 가게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화이팅
마동석야보고 20-07-17 15:29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따뜻한 미소가
아름다우신 베로니카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참 많은 가르침이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국현철 20-07-17 13:36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 담겨있는 내용들이 모두 좋네요.
주님께서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이라고 하신
굶주리고 목마르고 병들고 고통중에 있는 이웃들에게
눈길을 돌려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시는 풍경이 최고입니다.
유태운 20-07-17 10:04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손님들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정훈바오로 20-07-17 07:51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눔이라고 해서 대충이 아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다듬고
깨끗하고 예쁘게 되어서 나눠지는 것이 가장 감동 아닐까요.
민들레 가게 마인드가 참 대단하시다고 느껴집니다.
선물하시는 일상들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최경빈 20-07-17 00:35
 
안녕하세요.
내가 힘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민들레 가게 풍경이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네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오미경 20-07-16 22:20
 
민들레 가게는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밝아지고 희망이 가득합니다.
작은 사랑이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보았습니다.
손님들에 사랑이 홀씨처럼 퍼져나가길 기원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서문석이냐시오 20-07-16 19:32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진짜 다른 어떤시설들도 이렇게 못할텐데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웃 사랑은 정말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고병순로사리아 20-07-16 15:28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명순 20-07-16 13:36
 
비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보았습니다.
자신을 낮추고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삶을 살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은 천사를 보는듯 했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경철 20-07-16 10:03
 
가난한 이웃들의 풍요로운 삶을 민들레 가게에서 봅니다.
함께하면서 밝고 가치 있는 삶을 꾸려나가길 기도합니다.
지금 이 순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야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셨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승호마테오 20-07-16 07:57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은 참 얼굴이 밝으신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 이렇게 환해지나봐요.
저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다보면 그런 변화가 생기겠지요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이민우 20-07-16 00:4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 보네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수정 20-07-15 22:21
 
민들레 가게에는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네요.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전태호안드레아 20-07-15 19:34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손님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배우고 명심해야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윤지영 20-07-15 15:29
 
연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손님들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미정 20-07-15 13:32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것 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언제나 좋은 인생을 살기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가게 나눔 감동입니다.
최종욱 20-07-15 10:05
 
신안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십시오.
한승철바오로 20-07-15 07:51
 
살맛나는 세상을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다행입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우리가 함께하면 보람 두 배 행복 무한대입니다.
손님들에 언 마음을 녹일 수 있는 뜨거운 사랑이라 생각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종국 20-07-15 01:18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인지
두 분의 미소가 담긴 모습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미경 20-07-14 22:34
 
언제나 따뜻한 미소로 맞아 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손응석미카엘 20-07-14 19:28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힘든 이웃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천사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백호요한 20-07-14 15:46
 
코로나19로 어느때 보다도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은
항상 넉넉하고 자연스런 모습으로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더운 여름 나눔의 손길을 건내는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봉현수 20-07-14 13:32
 
안동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 손님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지상의 천사입니다.
강용선 20-07-14 10:07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발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길수마테오 20-07-14 07:5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더 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까지 정말 쉼이 없으시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젊은 저희들보다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김혜영 20-07-14 00:45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두 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번집니다.
민들레공동체과 벗하며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우리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항상 먼저 실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이상준 20-07-13 23:10
 
민들레 가게 빛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감사를 드립니다.
왕영지루시아 20-07-13 19:34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노숙자분들께 늘 두손 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자들에게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노숙인들도 사랑 안에서는 마음을 열게 되나봅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존경합니다.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공효정 20-07-13 15:40
 
두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번집니다.
민들레 가게와 벗하며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하늘나라에서 온 천사분들에게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지민카타리나 20-07-13 13:35
 
비오는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나눠주는 옷들이 공짜라니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같은 옷들을 노숙인들과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옷을 진열해 놓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유정훈 20-07-13 10:02
 
마음속이 사랑으로 가득차고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야 말로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우리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고맙습니다.
노경우바오로 20-07-13 07:57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소님들을 위해 깨끗하게 준비해주시고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정성이 대단합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 주시는 모습도 정말 닮고 싶네요.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강수호 20-07-13 00:33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현애 20-07-12 22:28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윤석준도미니코 20-07-12 19:34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미소와 사랑으로 대하는
베로니카사모님의 자비심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낄 수 있었고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통해 나눔에 제 가슴이 따뜻할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고맙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변정숙로사리아 20-07-12 15:46
 
어려운 시기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내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옥소리 20-07-12 13:32
 
광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선물해 주시는 환한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언제나 행복한 민들레 가게 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설은주 20-07-12 10:05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가게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진유경올리비아 20-07-12 07:51
 
안녕하세요.
언제나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베로니카선생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선화 20-07-12 00:18
 
코로라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 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여러가지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수호 20-07-11 22:40
 
민들레 가게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함께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성영자로사 20-07-11 19:34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되어주시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나눔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정현로사리아 20-07-11 15:29
 
언제나 꾸준히 가난한 이웃을 위해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헌신하는 삶이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킵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안에서 봅니다.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배연주 20-07-11 13:38
 
안녕하세요.
행복은 와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잘 알아보지 못하지만
스스로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행복은 좋은 것 많은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할 줄 아는 지혜와 함께합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서향숙 20-07-11 10:06
 
유듀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돈이 없어 정말 필요한 물품을 구비하지 못한다면
너무 힘든 생활이 연속일 것 같은데 손님분들에게
아낌없이 내어주는 사랑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안민숙올리바아 20-07-11 07:5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물품들이 정말 하나같이 너무 좋은 물건들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 들어있어서 그런지 저도 돈을 주고
사고 싶을 만큼 항상 깨끗하고 정갈한 물품을 준비해주시는
그 아름다운 마음을 본받고 싶습니다.
베로니카님 7월 12일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정진호 20-07-11 00:35
 
민들레 가게 구석구석에  베로니카님의 정성으로
물건 하나 하나에도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함께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하은 20-07-10 22:01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 정성가득한 나눔에  고맙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박용수마르티노 20-07-10 19:34
 
안녕하세요.
매일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축하드립니다.
손경순 20-07-10 15:29
 
옷 얻으러 온 손님들이 많이오시겠죠.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서 충전합니다.
선물하는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제 마음이 넉넉해지면서 꽉 찼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민영순 20-07-10 13:31
 
반갑습니다.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미나엠마 20-07-10 10:0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사랑이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민영소피아 20-07-10 07:52
 
비내리는 의왕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서영남대표님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나눔 20-07-09 22:48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다혜 20-07-09 21:57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엄철환미카엘 20-07-09 19:34
 
안녕하세요.
이 많은 손님들을 사랑으로 다독이며
나가신다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한꺼번에 몰리는 건 아니겠지만 말이죠.
바쁜 개인 일상에도 민들레 가게를 관리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십니다.
정미영엘리사 20-07-09 17:41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름방학 내면 친구들이랑 동아리에서 직접 만들은 마스크 가지고 방문하겠습니다.
설기수안토니오 20-07-09 15:29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많이 배우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유창선 20-07-09 13:37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좋은인생을 살기위한 가르침을 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재석 20-07-09 10:05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고 싶어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철환마테오 20-07-09 07:58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더위와 싸우고 계시는
많은 손님들이 조금은 시원하게 보내십니다. 참 다행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모든 은혜를 이분들도
저희들도 평생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노승일 20-07-09 00:14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함께 응원합니다.
이정희 20-07-08 23:03
 
민들레 가게의 나눔 고맙습니다.
옷 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경구유스티노 20-07-08 19:3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멋지고 최고입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수 있는 풍경입니다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운철마르코 20-07-08 15:28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얼마나 마음이 따뜻한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들어와서 하루라도 글을 안읽으면 하루를 제대로
보낸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더운 여름 사랑을 전하시느라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홍재선 20-07-08 13:35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날씨가 민들레 가게 처럼 좋습니다.
더워서 이제는 여름 옷들이 진열되었겠지요.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강문석 20-07-08 10:07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십시오.
임덕철바오로 20-07-08 07:51
 
안녕하세요.
사랑을 나누시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송남진 20-07-08 01:56
 
민들레 가게에 오면 희망이 느껴집니다.
두 분의 미소때문인지 볼수록 웃게 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나누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건강하세요^^
유영주 20-07-07 22:19
 
민들레 가게에는 두 분의 미소가 반겨줍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허삼식미카엘 20-07-07 19:38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수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구봉철요한 20-07-07 15:25
 
춘장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용국 20-07-07 13: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풍경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돈이 없어 정말 필요한 물품을 구비하지 못한다면
너무 힘든 생활이 연속일 것 같은데 손님분들에게
아낌없이 내어주는 사랑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정현욱 20-07-07 10:07
 
가난한 손님들을 사랑으로 대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자비심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낄수 있었고 손님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풍경을 통해 따뜻함을 느낄수 있어습니다.
행복한 나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화이팅
마영호마테오 20-07-07 07:53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수연 20-07-07 01:40
 
민들레 가게 나눔이 최고입니다.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의 민들레 가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겨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필요한 물건도 찾고 모두 희망을 찾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두 분의 수고에도 감사드립니다.^^
장준수 20-07-07 01:01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한경숙루시아 20-07-06 19:36
 
반갑습니다.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따뜻한 사랑을 보고 우리가 배워야 되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민들레 가게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변두식야보고 20-07-06 15:41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천사에 모습을 봅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안아주는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에 발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양형춘 20-07-06 13:35
 
안양에서 인사올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픔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수십년동안 이토록 아낌없는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나누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나문숙 20-07-06 10:08
 
손님들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365일 언제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재숙소피아 20-07-06 07:54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천사분들의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성재 20-07-06 00:40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손님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할 수 있도록
도움주시고 무엇보다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민주 20-07-05 22:03
 
민들레가게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이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함승재이냐시오 20-07-05 19:35
 
정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임영숙마리아 20-07-05 15:41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떤 만남에고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우리의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진선미 20-07-05 13:3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해내시고 계시다는데 놀라움이 큽니다.
옷 한벌, 신발 한켤레가 절실히 사람들이
있을텐데 그 아픔 다 나누지못해 죄송스럽습니다.
저도 멀리서나마 도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재호 20-07-05 10:0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박인호마테오 20-07-05 07:54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단정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하루하루 견디실 수 있습니다.
더운 여름 베로니카사모님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재열 20-07-05 01:50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배우게 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민들레 가게처럼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베푸는 것이네요.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김승희 20-07-05 00:47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준비해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백민호마티아 20-07-04 19:32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 가게에서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면 큰행복이
온다는것을  깨달음을 주는 글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진경마리안나 20-07-04 15:29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가게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코로나19로 힘든 생활을 이겨낼수있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손님들을 위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서영숙 20-07-04 13:38
 
민들레 가게 손님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행복은 와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잘 알아보지 못하지만
스스로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행복은 좋은 것 많은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할 줄 아는 지혜와 함께합니다.
두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강춘수 20-07-04 10:03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 따뜻합니다
풍경속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지상천국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편승용바오로 20-07-04 07:5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시는 모습이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태우 20-07-04 01:41
 
반갑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맞이하시는 두 분의 정성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힘드시겠어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서지연 20-07-03 22:06
 
민들레 가게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두 분의 정성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하세요.^^
양춘성프란치스… 20-07-03 19:35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에 나눔에 감동합니다.
박승희사비나 20-07-03 17:49
 
방금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어렵고 힘든 이들과 늘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는 풍경이 좋습니다.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작업복, 안전화 양말등등 보냈습니다. 샬롬
천상국요한 20-07-03 15:26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따사로운 햇살처럼 손님들의 마음에도 해가 뜨길 희망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고 묵상하며 제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야한다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손지성 20-07-03 13:38
 
손님들을 위해 물건을 선물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사진만 봐도 정성과 사랑이 너무 잘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그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손님분들도 건강하세요.
황태종 20-07-03 10:0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덕분에 더위와 싸우고 계시는
많은 손님들이 조금은 쉬원하게 보낼수 있어 다행입니다.
천사 민들레수사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모든 은혜를
손님분들 마음속에 평생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민영식마테오 20-07-03 07:57
 
민들레 가게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요즘 같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참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선물하시며 함께하는
일상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천사분들을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유혜진 20-07-03 00:3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김경수 20-07-02 22:13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장서희마리안나 20-07-02 19:36
 
양평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가게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요즘 같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참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선물하시며 함께하는
일상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천사분들을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나눔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배기환펠릭스 20-07-02 17:53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가게 모습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필요한 물품과 마스크를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여름옷등등 1박스 보냅니다.
권영애카타리나 20-07-02 15:25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가득하고 갑니당.
미늗ㄹ레 가게 아자 아자 화이팅.
조미순 20-07-02 13:3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위해서
자신의 금쪽 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수호천사님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 또한 매일매일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 속에 살기를 기도해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입니다.
양봉준 20-07-02 10:01
 
법성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민들레 가게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따뜻한 사랑이 사회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한
가난한 손님들의 마음까지 녹여주리라 믿어요.
천사같은 모습이 아름답고 빛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0-07-02 09:38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넘치도록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매달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함용춘바오로 20-07-02 07:53
 
안녕하세요.
저도 옷 몇번 안입고 깨끗한 물건이 몇개있는데
상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에 보내고 싶습니다.
정갈하게 꾸며놓으신 민들레 가게 멋져요
역시 여자의 손길이 있어야 하나봐요.
베로니카선생님 아자아자 화이팅.
홍은경 20-07-01 23:57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방수혁 20-07-01 22:40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방수정리오바 20-07-01 19:32
 
반갑습니다.
그냥 형식적으로 주는 도움이 아닌 사랑으로
마음까지도 헤아리는 깊은 도움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많은 이웃분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쉼터가 되어 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경숙 20-07-01 15:29
 
코로나19로 힘든 세상속에서도 피어나는
민들레 가게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을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도선국 20-07-01 13:37
 
영등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즐거움을 느낄수있고 쉴수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어서 아름답고 감사합니다.
황신자 20-07-01 10:01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정말 신선한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소외감을 겪지 않고 용기를 잃지 않게 해주시는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넘처나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민들레 가게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은선올리비아 20-07-01 07:58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예지 20-07-01 00:04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처럼 언제나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가
되길 바랍니다.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김명식 20-06-30 22:25
 
반가운 민들레 가게 소식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손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주은혜루시아 20-06-30 19:34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을 발견했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행복이 넘친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윤순덕카타리나 20-06-30 15:40
 
길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반수진 20-06-30 13:32
 
안녕하세요.
더운날 너무 고생이 많으시네요.
민들레 가게 풍경속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최고의 사랑 손님들에게 선물합니다.
지경아 20-06-30 10:05
 
민들레 가게 풍경 따뜻합니다.
마음속이 사랑으로 가득차고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 나눔은  최고의 희망 선물입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우리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시관모세 20-06-30 09:41
 
장맛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한결같이 오랜세월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없는 물건이 없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로 멋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민들레 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등등 보냅니다.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한서영소피아 20-06-30 07:53
 
비오는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좋은옷을 기쁜 마음으로 선물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노숙손님들에게 희망을 챙겨주시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김안나 20-06-30 00:19
 
반갑습니다.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준식 20-06-29 23:06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사랑입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함꼐 응원합니다.^^
맹지연로사 20-06-29 19:31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송정자로사리아 20-06-29 15:28
 
민들레 가게 안에서 진정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자신을 낮추고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삶을 살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천사를 보는듯 했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경순 20-06-29 13: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을
밝힌 듯 환하고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이순자 20-06-29 10:05
 
몽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조건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양자경골롬바 20-06-29 08:19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연일장마, 더위에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느랴 수고가 참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없는 것이 없는 마법의 가게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를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
홍미영올리비아 20-06-29 07:57
 
평창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든 이웃들의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을 위한 따뜻한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건강하세요.
조윤희 20-06-29 00:04
 
반갑습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happytree 20-06-28 22:56
 
민들레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에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신소망 20-06-28 20:24
 
옷 파는 가게보다 더 민들레 가게가 정말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 놓고 계시네요.
가난한 이웃들이 깨끗한 옷을 입고 생활하실걸 생각하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이런 좋은 일을 온 가족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저희 가족도 어떻게 사는게
값진 삶인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렵니다.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손호준유스티나 20-06-28 19:31
 
안녕하세요.
vip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노현정첼리나 20-06-28 17:15
 
착한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한 벌의 옷과, 한 켤레의 신발이 지금도 필요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이 그 분들에게 많은 힘이 되길
민들레 공동체의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천사같은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나영숙 20-06-28 16:32
 
민들레 가게 풍경 놀랍습니다.
매달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양문춘야보고 20-06-28 15:47
 
반갑습니다.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게게 나눔 풍경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엄정애 20-06-28 14:23
 
민들레 가게 나눔 감동입니다.
힘들때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수철 20-06-28 13:36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사람과의 참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고귀한camila 20-06-28 11:30
 
민들레가게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매일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손세정제랑 바지, 운동화 좀 택배로 보냅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유진빅토리아 20-06-28 10:42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인 것 같습니다. 멋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박은경소피아 20-06-28 10:05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장맛비에 폭염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 좋습니다.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한결같이 오랜세월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없는 물건이 없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로 멋져요!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여름물품 보냅니다.
축일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권영찬 20-06-28 09:59
 
주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도입니다.
어떤 만남에고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우리의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유인숙 20-06-28 08:41
 
민들레 가게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사랑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더위지는 날씨에도 고생하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홍성무바오로 20-06-28 07:57
 
안녕하세요.
제대로된 옷한벌도 없이 거리로 내몰린 사람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커다란 희망이고 따뜻한 손길입니다.
세상의 통념과는 다른 가치관을 보여 주십니다.
일 나갈때도 필요한 물품도 지원해주니 손님들에게 민들레가게는 꼭 필요한것 같아요.
이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받으시고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응원합니다.
유지연 20-06-28 00:34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고 거기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 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노숙에 필요한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마스크, 손소독제 조금 보내겠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강지환 20-06-27 22:52
 
민들레 가게 나눔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가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라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다정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추현영 20-06-27 20:24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을 배웁니다.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에 나눔에 감동합니다.
송병욱미카엘 20-06-27 19:36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짊어지시는
두 천사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기대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일상이 천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별 20-06-27 17:02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대표님과 사모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해주세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아이들 모두 평화를 빕니다~
그리고 모두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원춘자 20-06-27 16:25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황규봉안토니오 20-06-27 15:37
 
반갑습니다.
옷이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천사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찡합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풍경 감동입니다.
조미숙 20-06-27 14:24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을 정말 짱입니다.
따뜻한 미소로 힘든 손님들에게 위로하고
안아주시는 일상들 감동으로 가슴에 다가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용철 20-06-27 13:31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따뜻한 풍경에 눈물이 납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잔뜩 알려주시고 삶을 살아갈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a피터팬 20-06-27 11:08
 
정말 멋진가게예요^^ 파는 가게가 아닌, 주는 가게, 나누는 가게
한분한분 세심히 챙겨주시는 덕분에 그래도 그나마 덜 힘겨워 하실 것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부족한
물건들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양혜숙헬레나 20-06-27 10:42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지요.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수고하세요.
변덕호 20-06-27 09:56
 
안녕하세요.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는 손님들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손영자 20-06-27 08:49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일상을 봅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을 읽고 있으면 가장 보잘것없는
형제에게 해준 것이 곧 나에게 해준 것이다라는
성서의 말씀을 떠올리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태경마테오 20-06-27 07:57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박동현 20-06-27 00:03
 
반갑습니다.
우리에게 언제나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준비해주신 그 손길에 감사합니다.
이선주 20-06-26 22:31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물건을 정리하고 배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그 일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정성과 사랑을 베풀어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문동혁 20-06-26 20:25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시는 모습이
냉정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천사분들의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지연 20-06-26 19:32
 
사랑이 꽃피는 일상 감동입니다.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민들레 옷가게가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나눔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허정미가밀라 20-06-26 17:46
 
연일 장마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6월7일 민들레 공동체에 친구들이랑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다운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여름물품으로 가득차있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사랑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여름옷, 마스크, 세면도구등등 택배로 보냈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배두순 20-06-26 16:2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요즘 같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참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선물하시며 함께하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예수님을
아주 가까이서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이영수마티아 20-06-26 15:39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가게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꿈의 가게입니다.
허민영 20-06-26 14:28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최춘성 20-06-26 13:34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나눔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제 삶의 행복을 찾은 듯 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정순옥빅토리아 20-06-26 10:41
 
반갑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석용 20-06-26 09:57
 
세상을 살다보면 물질적욕심에
지나쳐 모든것을 잃어 버릴때가 많습니다.
일상을 보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미소로 손님들 안아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한채연 20-06-26 08:45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한동안 잊고 있었던 제 삶의 행복을 찾은 듯 합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
황진수바오로 20-06-26 07:52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것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민들레 가게 앞으로도 힘차게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남상진 20-06-25 23:39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강수정 20-06-25 22:06
 
반가운 민들레 가게 소식에 감사합니다.
코로라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김정욱 20-06-25 20:23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홍숙리오바 20-06-25 19:3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서광수필립보 20-06-25 17:49
 
하루종일 장맛비가 내리니
민들레가게가 생각나 찾아왔어요.
늘 처음처럼, 언제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인 지금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계속 갈아입어야하는 여름옷, 비를 피할수 있는 공간~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 정말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 가족들이 만들은 마스크등 보냅니다.
노혜진 20-06-25 16:24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천사분들의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병진요한 20-06-25 15:36
 
하늘나라에서 온 천사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옷가게를 하시는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나눔 풍경 안에서 진정한 사랑법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정현 20-06-25 14:28
 
안녕하세요.
가장 뜨거운 감동의 시간을
민들레 옷가게 나눔이 전해줍니다.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사랑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문상수 20-06-25 13:31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천은경안나 20-06-25 10:43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한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피재용 20-06-25 09:59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홍아름 20-06-25 08:45
 
비내리는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문지훈마테오 20-06-25 07:57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가게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권형준스테파노 20-06-25 07:28
 
안녕하세요.
장맛철에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비오는 날씨에 축축한 옷을 계속 갈아 입어야하고~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최경수 20-06-25 00:0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전해지는 두 분의 마음과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덕분에 찾아오시는 손님 모두가 다 행복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박예린 20-06-24 22:48
 
민들레 가게엔 항상 웃음이 넘쳐납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가 있어주어서 정말  고맙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나누어주신 그 마음에 고맙습니다.
변창식프란치스… 20-06-24 20:23
 
행복한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데 최고의 열정을 쏟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2% 부족한 사람들까지 꽉꽉 채워주는
베로니카님은 환상의 콤비입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풍경 안에서 날개없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이소연 20-06-24 19:37
 
덕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 손님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두분은 지상의 천사입니다.
즐거운우리집 20-06-24 17:05
 
행복한 사랑을 나누고 계신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소중하듯
민들레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이네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강도식 20-06-24 16:20
 
행복은 와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잘 알아보지 못하지만
스스로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행복은 좋은 것 많은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할 줄 아는 지혜와 함께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천혜경요안나 20-06-24 15:3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많은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세심히 살피셔서 어떤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공지해 주시는 것도 후원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민들레 가게가 너무 자랑스럽네요.
최경훈 20-06-24 14:26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가게의 나눔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오윤지 20-06-24 13:34
 
비내리는 광양에서 인사올립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많은 분들이 짐을 가지고 다니시기
힘들기 때문에 한두벌의 옷으로  지내시는 것 같더라고요.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그정도 가지고는 힘들겠지요.
거기에 갑작스레 옷이 심하게 더러워지거나 찢어지기라도 하면 참 난감할 텐데
이렇게 도움 받을수 있는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그래도 마음 놓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천사 20-06-24 12:01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네요. 저도 착한가게에 작은정성 보낼께요❤❤
황순철제노 20-06-24 10:45
 
요즘 코로나19로 힘들다 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에서도 힘든 이들에게 나누는 것을 멈추지 않는
베로니카선생님께 많이 배우고 부족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우리 사는 이 세상이 사랑 나눔이 풍성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염혜진 20-06-24 09:58
 
안녕하세요.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우리 사회에 하나뿐인 소중한 곳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을 저는 나눔에 동참하고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추창선 20-06-24 08:43
 
적극적인 지원에 무한적인 사랑
민들레 가게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양혜령소피아 20-06-24 07:56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시는 분들에게 옷을 비롯한 생활용품은
구입하고 싶어도 엄두가 안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민들레 가게가 도움을 준다는 것은
참 선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윤은하 20-06-23 23:31
 
민들레 가게에는 웃음이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있어 찾아오시는 분들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실거 같습니다.
가게안의 정리되어진 물건을 보니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진영 20-06-23 22:52
 
반갑습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손님들에게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두 함께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유인자 20-06-23 20:21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보면 행복합니다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 전하는 일상들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선물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주성한도미니코 20-06-23 19:35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생각해봅니다.
사랑으로 뒤덮인 민들레 가게 나눔을 응원합니다.
어둠속에서 희망의 향기를 만들어 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은별 20-06-23 17:03
 
경제가.. 상황이 어려울수록.. 이럴때일수록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작은정성 보낼께요~ 감사합니다 ^_^
조혜영 20-06-23 16:24
 
반갑습니다.
두 분이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내요
사진으로만 봐도 노숙손님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 선물이 너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에 저도 동참합니다. 건강하세요
강현수요한 20-06-23 15:38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는지 걱정됩니다.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의 정신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민정 20-06-23 14:25
 
시원한 여름옷으로 단장 하셨네요.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사랑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송태운 20-06-23 13:31
 
양평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Tiffany 20-06-23 11:26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민들레에서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게 파이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수고하세요.
장경숙안나 20-06-23 10:43
 
안녕하세요.
나눔 풍경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진호 20-06-23 09:58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한동안 잊고 있었던 제 삶의 행복을 찾은 듯 합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허지영 20-06-23 08:45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천사분들의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상철마테오 20-06-23 07:52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이 민들레 가게 안에 있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멋진 삶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계속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이민정 20-06-22 23:1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임정호바오로 20-06-22 22:30
 
반갑습니다.
옷 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 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유진 20-06-22 20:2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의
민들레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 선남 선녀시네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 가게 아름다운 나눔에 감동합니다.
공재영마르티노 20-06-22 19:34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옷이 살 돈도 부족하신 분들을 위해 민들레 가게를 설립하시다니
다른 사람들은 단 한 번도 생각하지 못할 법한 생각을 하시다니
대체 이런 좋은 생각은 어떻게 하실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민들레 가게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최지은사비나 20-06-22 18:46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팬데믹 상태인 요즘
꽃피는 민들레 가게는 아름답습니다.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멋지게 초대합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 가족들이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어린왕자 20-06-22 17:40
 
민들레가게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_<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홍경민 20-06-22 16:23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가게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손님들을 위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수경카타리나 20-06-22 15:35
 
반갑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놀랍습니다.
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에게 공짜로 주는 물건이라
해서 절대 질도 떨어지지 않고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그래서 사란들이 사랑에 이래서 감격을 하나봐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태정호 20-06-22 14:28
 
늘 한결같이 두분의 표정은 행복해 보이세요.
아마도 넘치고 또 넘치는 사랑과 나눔이 함께라서 더 그런가 봅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세상이 참 따뜻한 곳임을 느낍니다.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닐 것 입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원영미 20-06-22 13:32
 
안녕하세요.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대표님 나눔을 하시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문희경세라피나 20-06-22 12:5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여름옷, 세면도구등 가지고 방문하겠습니다.
김태양 20-06-22 12:04
 
민들레 가게를 만나서 저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에게 전해진다니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이은수플로라 20-06-22 11:41
 
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어서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Annunciata 20-06-22 11:08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