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7-20 11:18
2020. 7.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296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손님들께 도시락과 간식, 음료 그리고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20년 7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759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여름조끼, 기능성티셔츠, 반팔티, 반바지, 기능성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슬리퍼,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모자, 배낭, 가방, 한방파스,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유니폼, 책, 연필, 

지우개, 공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장난감 등을 지원합니다.



한현영요안나 20-08-08 15:27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멋지고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섬세한 손길이 최고이구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유경자 20-08-08 13:35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천사분들의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지선 20-08-08 10:01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매력있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정말 대단하셔요. 힘내세요.
고창석시몬 20-08-08 09:24
 
몇일째 쏟아지는 폭우에 수고가 많습니다. ^^
민들레 가게에서 가난한 이웃들께 꼭 필요한 물품과 갈이입을
여름옷을 선물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365일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나누어주는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 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샬롬
황정선소피아 20-08-08 07:56
 
안녕하세요.
받는 기쁨 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모두에게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조경수 20-08-08 01:32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서민영 20-08-07 22:40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조성길안토니오 20-08-07 19:38
 
무창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주는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윤현숙로사리아 20-08-07 15:23
 
그냥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참 넉넉해 보이고, 행복해 보입니다.
이렇게 꾸미시기까지 고생하셨을 모습도 보이구요.
가난한 이웃들 모두에게 최상품의 좋은 물건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마음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돈을 받지 않는 천국의 가게
앞으로도 아자아자 화이팅
차영옥 20-08-07 13:37
 
장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봅니다.
풍경속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미정 20-08-07 10:05
 
따뜻하고 희망적인 민들레 가게입니다.
앞으로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더 큰 헌신하기를 기대합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풍경 잘보고갑니다.
한미영올리비아 20-08-07 07:52
 
반갑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부분에도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주시려 하시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든 손님들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이경규 20-08-07 00:24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물건을 정리하고 배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그 일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정성과 사랑을 베풀어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정아 20-08-06 22:49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나눔은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선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밝은 빛이 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맹승민루가 20-08-06 19:34
 
옷 파는 가게보다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가
정말 깨끗하고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 놓고 계시네요.
가난한 이웃들이 깨끗한 옷을 입고 생활하실걸 생각하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이런 좋은 일을 온 가족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저희 가족도 어떻게 사는게
값진 삶인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렵니다.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강옥신안젤라 20-08-06 17:41
 
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인사 올립니다.
한국뉴스를 보니 연일 폭우로 피해는 없으신지 걱정되어 찾아 왔어요.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늘 열심히해주시는 베베모 가족3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모두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의류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최은석마르코 20-08-06 15:29
 
손님들이 많은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세심히 살피셔서 어떤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공지해 주시는 것도 후원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민들레 가게가 너무 자랑스럽네요.
육현철 20-08-06 13:35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좋은인생을 살기위한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필용 20-08-06 10:02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가게 일상이 감동입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 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열정을 다하시고 미소로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감동이 있는 나눔 풍경 잘보고 갑니다.
백민혁바오로 20-08-06 07:5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우리 마음속에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두분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08-06 00:31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유예진 20-08-05 22:00
 
언제나 사랑의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두 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임수창미카엘 20-08-05 19:39
 
당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에서도 힘든 이들에게 나누는 것을
멈추지 않는 삶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사랑나눔이 풍성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게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선영 20-08-05 15:24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오은혜마리아 20-08-05 13:37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가득 담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감동입니다.
사진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노숙자들을 위해 넘치는
사랑을 베푸시는 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황지연 20-08-05 10:02
 
요즘 사회 곳곳에서 힘들다 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에서도 힘든 이들에게 나누는 것을 멈추지 않는
천사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부족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우리 사는 이 세상이 사랑 나눔이 풍성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영미올리비아 20-08-05 07:56
 
안녕하세요.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나눔을 하시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강민영 20-08-05 00:04
 
반가운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환하게 맞아주시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물건도 찾아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황선호 20-08-04 22:28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환하게 웃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먼저 떠오를거 같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두 분과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나누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한경아요안나 20-08-04 19:31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가게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염화선카타리나 20-08-04 15:27
 
행복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튼튼한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천숙 20-08-04 13:34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따뜻한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가족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코로나 19로 고생하시는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오선영 20-08-04 10:08
 
민들레 가게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 이야기와 가슴 따뜻한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봉사를 낳고 봉사는 평화를 얻게된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차현미소피아 20-08-04 07:52
 
반갑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가게인지 잘 몰랐는데
노숙인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선물로 해주는 가게인걸 알고 충격먹었습니다
눈이 반짝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민들레 가게 천사분들을 정말 존경합니다.
조정석 20-08-04 00:06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한혜숙 20-08-03 22:27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언제나 함꼐 노력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명동석미카엘 20-08-03 19:31
 
코로나로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는지 걱정됩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며 살아가는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여춘자로사리아 20-08-03 15:28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은 안아주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나눔을 하시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은방울 20-08-03 13:36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풍경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속으로 들어옵니다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황영숙 20-08-03 10:04
 
고령에서 인사드립니다.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외형적인 것들은 변화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삶을 살면서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것은 사랑의 자세임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에서 배웠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나현호분도 20-08-03 09:07
 
안녕하세요.
연일 폭우가 쏟아지는 안성에서 인사 올립니다.
장맛비에 노숙인들이 갈아입을 옷들이 더 많을겁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좋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우리성당 레지오단원 함께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여름물품 1박스 보냅니다. 땡큐!
오미영올리비아 20-08-03 07:53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모두 돈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만 내달리는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만듭니다.
지금 없어서는 안되는 꼭 소중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happytree 20-08-03 00:37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여기에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한 물건들로 가득해서 다시 오고 싶은
민들레 가게가 될 거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하여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선물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늘 응원합니다.
조재선 20-08-02 22:4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홍은지데레사 20-08-02 19:31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시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가게을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배종구야보고 20-08-02 15:26
 
민들레 게게 나눔 감동입니다.
물질이 풍부하다고 행복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소유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일듯 합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민들레수사님에 환한 표정이 참 좋습니다.
박민규 20-08-02 13:38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야말로 세상이 사랑으로 넘쳐나는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지요.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엄대섭 20-08-02 10:04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나카선생님 감사합니다.
황재춘바오로 20-08-02 07:57
 
비오는 안중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들때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호명 20-08-02 02:23
 
반갑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강민경 20-08-01 23:02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DAISY 20-08-01 17:56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들, 노숙손님 그리고
타국의 아이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코로나19에도 마스크며 옷이며 필요한것을 나누는 좋은 나눔
민들레 VIP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박서경미리암 20-08-01 15:31
 
연일 장맛비가 내리니
민들레가게가 생각나 찾아왔어요.
늘 처음처럼, 언제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인 지금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계속 갈아입어야하는 여름옷, 비를 피할수 있는 공간~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 정말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리 친구들이 만들은 마스크등 보냅니다.
Kooni 20-08-01 12:40
 
선물의 집, 민들레가게~ 여름이 되면 새옷들 갈아입으셔야죠~
민들레를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늘 따듯한 나눔 고맙습니다. 모두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유인호파스칼 20-08-01 11:27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 상태인 요즘
꽃피는 민들레 가게는 아름답습니다.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멋지게 초대합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지은 20-08-01 08:19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창준 20-08-01 01:5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이수하 20-07-31 23:19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항상 감사합니다.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은철유스티노 20-07-31 19:36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일상 따뜻합니다.
저도 아름답고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전은경젬마 20-07-31 17:53
 
연일 장맛비에 폭염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이 감동!!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서  365일 나누어 드리는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여름물품, 양말, 속옷 1박스 택배로 보냅니다. ^^
계절에 맞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한결같이 오랜세월 열심히 해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름물품 2박스 택배로 보냅니다.
송재덕야보고 20-07-31 15:43
 
안녕하세요.
세상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같은 분들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 많다면 더욱 아름답고 따뜻할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우리들 옆에 계신 당신이 위대합니다.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봉기호 20-07-31 13:31
 
처음 뵙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몇자 적어봅니다.
따뜻한 나눔이 영성생활에 좋은 밑거름이 되어줍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풍경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기 손님분들 힘내십시오!
한태수 20-07-31 10:05
 
민들레 가게 일상에 두분의 모습에서 빛이납니다.
아마도 진정으로 온마음으로 항상 본인들보다 이웃분들을
생각하시고 나눔을 실천해 가시는 모습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비록 큰도움은 못되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국수동바오로 20-07-31 07:52
 
종로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나눔 풍경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가게 나눔 감동입니다.
유지현아네스 20-07-31 01:27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0-07-30 22:16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윤석도미니코 20-07-30 19:39
 
충무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일상을 봅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을 읽고 있으면 가장 보잘것없는
형제에게 해준 것이 곧 나에게 해준 것이다라는
성서의 말씀을 떠올리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정태시몬 20-07-30 17:46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습니다.
 나의 특별한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 여름물품들을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선물로주는
민들레 가게 사랑이 감동입니다.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베베모가족3분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여름물품등등 보냅니다.
추경숙로즈마리 20-07-30 15:28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공동체 나눔 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 가게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지연경 20-07-30 13:35
 
민들레 가게 안에 사랑의 향기가 넘치듯
사람도 저마다 향기로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VIP손님들이 환한 날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나누고 살아도 그런날들이 더 많아지겠지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박희경 20-07-30 10:0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우리 마음 밭의 먼지를
훌훌 털어버리고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늘 힘든 이들과 함께하기를 바라시는 두 천사분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나눔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지숙올리비아 20-07-30 07:57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희망으로 환히 비춰주세요.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서영만 20-07-30 00:50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뜻들이 모여 이렇게 큰 일을 할수있고 큰 일 앞에
희생과 헌신이 있기에 사랑나눔이 실현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하여 나누어주시는 물건들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노숙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들 일거에요.
그걸 알기에 더욱 정성스레 준비해주신 그 손길에 감사합니다.
강민경 20-07-29 22:41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참 따뜻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최동수루가 20-07-29 19:34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살아가면서 필요한 물건이 바로 옷이지만
손님들에게 옷뿐만 아니라 필요한 물건은 많지만
그중에서도 민들레 가게가 나누어주시는
물품은 모두 다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심수지마리안나 20-07-29 15:26
 
민들레 가게 안에 담겨있는 내용들이 모두 좋네요.
주님께서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이라고 하신
굶주리고 목마르고 병들고 고통중에 있는 이웃들에게
눈길을 돌려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시는 풍경이 최고입니다.
더운 여름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진덕순 20-07-29 13:31
 
안녕하세요.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선숙 20-07-29 10:08
 
코로나19로 힘든시기 따뜻한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가게 너무나 큰 감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랑이 있다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정애소피아 20-07-29 07:52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가게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손님들에 절망을 희망으로 만드는 일상 감동입니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미숙 20-07-29 00:07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의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들어가서 더욱 그런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두 분의 정성으로 빛이 나는 민들레 가게 함께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0-07-28 23:16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남성국미카엘 20-07-28 19:35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한동안 잊고 있었던 제 삶의 행복을 찾은 듯 합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양지훈 20-07-28 15:40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모두 동참하여 사랑의 홀씨를 퍼뜨립시다. 화이팅.
성재찬베네딕토 20-07-28 13:38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시는 모습이
냉정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천사분들의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명재훈 20-07-28 10:01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진 것을 덜어주고 헌신하는
천사에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 몇 번씩 확인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누는 천사 베로니카님에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수현올리비아 20-07-28 07:57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 어떤 손님들이 오시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풍경 잘보고 갑니다. 화이팅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안재현 20-07-28 01:02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을 정도로 깔끔합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미숙 20-07-27 22:16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노숙하시는 분들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정말 귀한 나눔입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석문수안드레아 20-07-27 19:34
 
청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손님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배우고 명심해야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손재규마르코 20-07-27 15:26
 
민들레 가게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이 모든 큰 틀의 발판을 마련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류경민 20-07-27 13:32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민들레 가게에서 봅니다.
함께하면서 밝고 가치 있는 일상을 꾸려나가길 기도합니다.
지금 이 순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야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셨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공재표 20-07-27 10:08
 
민들레 가게 나눔 아름답습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장재석바오로 20-07-27 07:53
 
비내리는 청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절망인 노숙자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프네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수십년동안 이토록 아낌없는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유경수 20-07-27 00:55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두 분의 정성과 노력으로 민들레 가게가 더 빛이 납니다.
필요한 물건들을 잘 정리해주시고 나누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현애 20-07-26 22:44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배우게 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민들레 가게처럼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베푸는 것이네요.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송재덕 20-07-26 20:21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이 민들레 가게 안에 있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멋진 삶의 모습에서 많는걸 배워갑니다.
계속해서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오민숙아녜스 20-07-26 19:3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손님들이 많은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세심히 살피셔서 어떤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공지해 주시는 것도 후원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민들레 가게가 너무 자랑스럽네요.
톨레랑스 20-07-26 17:02
 
민들레가게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춘성 20-07-26 16:23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도미경로사리아 20-07-26 15:39
 
반갑습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사랑 아름답습니다.
황길용 20-07-26 14:24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인영 20-07-26 13:37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사랑나눔을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옷과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고 회사가시는 분은
이력서쓰는것도 도와두고 어르신들의 이야기에도
귀기울여주는 민들레 가게가 척척박사입니다.
가게가 참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네요.
꼭 판매하는 옷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Jjoo 20-07-26 11:25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천사님들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천동택스테파노 20-07-26 10:4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찾아오는 VIP손님들에게
가족처럼 대하며 필요한 옷과 신발등을
챙겨주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세심함이
아름답고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여은영 20-07-26 09:56
 
나의 작은 나눔이 손님을 다시 꿈게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발판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가게에서 보고 있습니다.
힘든 이들을 소중하게 어루만져주고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에는 아름다운 향기가 납니다.
배덕호 20-07-26 08:48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시기 위해 직접 발로 뛰시기까지 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깊은 사랑에 고개가 숙여 집니다.
그냥 나눔이라고 해서 대충이 아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다듬고 고치고
깨끗하고 예쁘게 되어서 나눠지는 것이 가장 감동 아닐까요.
허수경올리비아 20-07-26 07:54
 
유튜브 감동으로 복고 찾아왔습니다.
일기와 사연 안에 담겨있는 내용들이 모두 좋네요.
주님께서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이라고 하신
굶주리고 목마르고 병들고 고통중에 있는 이웃들에게
눈길을 돌려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시는 풍경이 최고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차진태 20-07-26 01:01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사랑의 나눔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배지혜 20-07-25 22:37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감사합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힘드시겠어요.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신 그 손길에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손재용 20-07-25 20:21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온 제 길을 다시금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우미정데레사 20-07-25 19:36
 
반갑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미소와 실천하는
삶은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저 나부터 할수있는 일부터 작은 일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변해간다는 사실을 이제 비로소 알았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Rosemary 20-07-25 17:08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수고하세요^^/
황재명 20-07-25 16:20
 
모두가 매일 똑같은 일상이라고 지루하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하루하루 특별하고 값진 일상을 만들어낼 것 같습니다.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봉사활동을
다닌다면 특별한 날이 되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도인숙마리안나 20-07-25 15:34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 가게 따뜻한 나눔에 동참합니다.
전상호 20-07-25 14:27
 
사랑을 나누시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입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건강과 행복을 위해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하주영 20-07-25 13:35
 
임진각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따뜻한 풍경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천사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푸른하늘은하수 20-07-25 11:23
 
노숙 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 가게의 섬김~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이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한택수제노 20-07-25 10:41
 
사랑의 깊은 뜻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겨자씨같은 민들레 가게가 큰 희망이 되어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새 삶을 선물해주기를 기도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유정미 20-07-25 09:59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세상속에서도 피어나는
민들레 가게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이야기을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왕종혁 20-07-25 08:46
 
민들레 가게의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힘든시기 손님분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강보영소피아 20-07-25 07:52
 
선유도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들때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성식 20-07-25 01:07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순영 20-07-24 21:59
 
민들레 가게에는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남지철 20-07-24 20:21
 
평촌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하네요.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혜인숙로사 20-07-24 19:35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에게 가진 것을 주시고 헌신하는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두 천사분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상희미리암 20-07-24 17:39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습니다. ^^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께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 차비등을 선물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365일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 가족들이 직접 만들은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샬롬
윤종신 20-07-24 16:20
 
민들레 가게 옷들이 모두 깨끗하고 정갈하네요.
팔아도 손색 없을 것 같은데 이렇게 따뜻하게
노숙자분을을 챙겨주시니 받으시는 분들도
그 정성을 먹고 빨리 일어서실수 있을거예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여양순로사리아 20-07-24 15:36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가게는 분주하겠지요.
민들레가게 최고로 아름다운 빛나는 가게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송태호 20-07-24 14:23
 
노숙자분들을 위해 민들레 가게를 설립하시다니
다른 사람들은 단 한 번도 생각하지 못할 법한 생각을 하시다니
대체 이런 좋은 생각은 어떻게 하실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민들레 가게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백미순 20-07-24 13:35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모두을 따뜻하게하고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존경합니다!
임경호스테파노 20-07-24 10:4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박미경 20-07-24 09:59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 늘 눈가가 촉촉해 집니다.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조태운 20-07-24 08:47
 
행복과 희망을 손님들에게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천사들이 가꾸어 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예솔올리비아 20-07-24 07:53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꾸준히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소중한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헌신하는 삶이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킵니다.
아픔을 승화 시킨 삶의 기쁨을 베로니카선생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안에서 봅니다.
김미애 20-07-24 00:49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최광호 20-07-23 23:16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원미희 20-07-23 20:25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일기가 좋습니다.
기도는 사랑을 낳고 사랑은 봉사를 낳고
봉사는 평화를 얻게된다는 말의 의미를 알게되었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통해서 우리 가족 모두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습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웃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장대형유스티노 20-07-23 19:3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일상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낄 수 있었고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나눔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통해 나눔에 제 가슴이 따뜻할수 있었습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고맙습니다.
왕종우 20-07-23 16:21
 
민들레 가게 풍경 언제나 따뜻합니다.
코로나19로 어느때 보다도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은
항상 넉넉하고 자연스런 모습으로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더운 여름 나눔의 손길을 건내는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손영선마리안나 20-07-23 15:38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남병수 20-07-23 14:2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게라는 것이 물질을 벌어들이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자본주의 사회에 오로지 사랑의 실천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초인옥 20-07-23 13:37
 
반갑습니다.
새로 시작하셔야 하는 입장에서 큰 도움도 필요 하실지
모르지만 이렇게 작고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은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 감사합니다.
LiraMae 20-07-23 11:34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모두를 응원합니다♥
배창수제노 20-07-23 10:46
 
내가 이렇게 주어서 행복하다는 것을
표정으로도 말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이문숙 20-07-23 09:59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것 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언제나 좋은 인생을 살기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가게 나눔 감동입니다.
송종대 20-07-23 08:42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안용숙소피아 20-07-23 07:58
 
반갑습니다.
옷을 얻으러 오신분들이 많겠구나 생각이 됩니다.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소중한 것임을 가슴 깊이 느끼고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곽민경 20-07-22 23:21
 
민들레 가게를 통한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박재현 20-07-22 22:16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은실 20-07-22 20:23
 
민들레 가게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진성준루가 20-07-22 19:37
 
안녕하세요.
이렇게 다양한 부분에도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주시려 하시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든 손님들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빕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강병철 20-07-22 16:24
 
민들레 가게 물품들이 정말 하나같이 너무 좋은 물건들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 들어있어서 그런지 저도 돈을 주고
사고 싶을 만큼 항상 깨끗하고 정갈한 물품을 준비해주시는
그 아름다운 마음을 본받고 싶습니다.
설기태요한 20-07-22 15:39
 
비오는 당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에 두분의 모습에서 빛이납니다.
아마도 진정으로 본인들보다 이웃분들을 생각하시고
나눔을 실천해 가시는 모습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비록 큰도움은 못되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건강하세요.
최영숙 20-07-22 14:21
 
손님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가게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호철 20-07-22 13:36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 담겨있는 내용들이 모두 좋네요.
주님께서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이라고 하신
굶주리고 목마르고 병들고 고통중에 있는 이웃들에게
눈길을 돌려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시는 풍경이 최고입니다
윤상희안나 20-07-22 10:42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손님들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천우 20-07-22 09:58
 
안녕하세요.
항상 주님의 희생 사랑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의 발전을 위해 응원합니다.
오경미 20-07-22 08:43
 
출퇴근을 할때 예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참으로 힘드신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래도 인천에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다행입니다
손님분들도 어두운 터널을 지나 희망을 품으셨으면 합니다
백민수마테오 20-07-22 07:57
 
비오는 여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가득 담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감동입니다.
사진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넘치는 사랑을 베푸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김인희 20-07-22 00:54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에는 두 분의 미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따뜻한 가게로 느껴지나 봅니다.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LOVE 20-07-21 22:36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변우찬 20-07-21 20:24
 
따사로운 햇살처럼 손님들의 마음에도 해가 뜨길 희망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고 묵상하며 제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야한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힘내세요.
임화선데레사 20-07-21 19:31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고맙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ariel 20-07-21 17:15
 
민들레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 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마움...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이춘수 20-07-21 16:32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위해서
자신의 금쪽 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천사님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일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 속에 살기를 기도해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입니다.
서윤경요안나 20-07-21 15:46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되어주시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나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성길 20-07-21 14:23
 
유듀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가 힘찬 종소리처럼 나를 흔들어 깨웁니다.
늘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오는 꽃들처럼 하루하루를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가게 따뜻한 나눔일상 잘보고갑니다.
정미연 20-07-21 13:37
 
안녕하세요.
손님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을 따뜻한 마음이
힘든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Sophia 20-07-21 11:09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한송이~
나눠주시는 옷들이 전부 천사의 날개옷같이 보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돌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님들 모두 몸 건강하세요❤️
문동석제노 20-07-21 10:4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 넘치는 민들레 가게의 선행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빛을 줄 수 있는 좋은
공동체로 은총 속에 나아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길민경 20-07-21 09:58
 
민들레 가게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느낀점은 참 해맑으신거 같습니다.
하루종일 손님들을 상대하다 보면 피곤하실텐데 항상 밝게 웃고계십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제가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남동구 20-07-21 08:42
 
구미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봅니다.
풍경속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지상천국입니다.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황영숙소피아 20-07-21 07:56
 
따뜻한 사랑으로 꿈결같은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가게 너무나 큰 감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랑이 있다면 두렵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박승남 20-07-20 23:5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소식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손님들을 위한 정성과 두 분의 미소로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미희 20-07-20 21:47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언제나 고맙습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탁재운 20-07-20 20:24
 
계절이 바뀔때 마다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원희디아나 20-07-20 19:32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손님들에게 챙겨주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서연남대표님 더운 여름 겅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장세실리아 20-07-20 18:46
 
행복을 부르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는 아름답습니다.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멋지게 초대합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가게 최고!
매달 사천여명이 넘는 민들레 VIP회원들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감동!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스베덴보리 20-07-20 17:15
 
★정성을 다하며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이렇게 밝게 맞이해주는 따뜻한 공간에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착한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가게 감동입니다.
원재훈 20-07-20 16:20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수 있고 쉴수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어서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 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왕미나로사리아 20-07-20 15:34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손님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따뜻한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나눔 천사분들인 것 같습니다. 멋있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재성 20-07-20 14:21
 
매장에서 옷 파는 가게 보다 더 민들레 가게가
정말 깨끗하고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 놓고 계시네요.
이웃들이 깨끗한 옷을 입으시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이런 좋은 일을 온 가족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저희 가족도
어떻게 사는게 값진 삶인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렵니다.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화이팅
얀혜수 20-07-20 13:35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이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허광진마티아 20-07-20 12:57
 
폭우가 쏟아지는 경주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연일 장맛비와 더위에 노숙인들이 갈아입을 옷들이 더 많을겁니다.
요즘에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름물품 1박스 보냅니다.
최경수 20-07-20 12:08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이 있고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이웃분들의 삶이 민들레 가게을 중심으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사랑하고 함께하며 행복하게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손미연리오바 20-07-20 11:56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름다운 풍경 아름답습니다.
박기영레온시아 20-07-20 11:23
 
민들레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마움...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