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8-31 11:13
2020. 8.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422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손님들께 도시락과 간식, 음료 그리고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20년 8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761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운동화, 여름조끼, 기능성티셔츠, 반팔티, 반바지, 

기능성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슬리퍼,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모자, 배낭, 가방, 한방파스,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유니폼, 책, 연필, 

지우개, 공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장난감 등을 지원합니다.



김현수 20-09-24 00:59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사랑에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와 노력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문예지 20-09-23 22:22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 봅니다.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원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조낙섭프란치스… 20-09-23 19:32
 
마장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인간은 무엇을 소유하느냐 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사람대접 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VIP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것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장승미요안나 20-09-23 15:24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노숙노님이
존중받는 모습이 눈물나게 감동이었습니다.
요즘 같이 쌀쌀한 날씨에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선물로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은 더 커진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동하고 돌아갑니다. 건강하세요.
권미경 20-09-23 13:36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즐거움을 느낄수있고 쉴수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어서 아름답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박효정 20-09-23 10:03
 
어려운 시기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 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풍성하게 보내세요.
윤소영소피아 20-09-23 07:58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제대로된 옷한벌도 없이 거리로 내몰린 사람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커다란 희망이고 따뜻한 손길입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받으시고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응원합니다.
박건희 20-09-23 00:41
 
반가운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환하게 맞아주시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물건도 찾아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현애 20-09-22 21:50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나눔에 늘 감동받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문두석미카엘 20-09-22 19:32
 
안녕하세요.
언제나 봐도 봐도 아름다운 두분의 미소와 사랑을
알기에 그 미소가 점점더 눈이 부셔만 갑니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민들레 가게는 두분이 있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희망으로 가득차리라 기대됩니다.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임수경로사리아 20-09-22 15:25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가게가 좋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제 삶에 많는 도움을 줍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이 제 가슴을 파고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홍여선 20-09-22 13:31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냉정한 사회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데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정말 신선한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소외감을 겪지 않고 용기를 잃지 않게 해주시는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넘처나는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입니다.
오순애 20-09-22 10:04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들에 절망을 희망으로 만드는 일상 감동입니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영난올리비아 20-09-22 07:57
 
반갑습니다.
시원한 가을 맞이하고 계시는지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일상이
항상 고맙고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한가위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이윤석 20-09-22 00:33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참 다양하네요.
그리고 저 또한 동참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물건 보냅니다.
사랑의향기 20-09-21 21:16
 
민들레 가게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손님들이
다시 직장도 구하고, 희망으로 나아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노미선유스티나 20-09-21 19:35
 
일기와 사연 안에 담겨있는 내용들이 감동입니다
주님께서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이라고 하신
굶주리고 목마르고 병들고 고통중에 있는 이웃들에게
눈길을 돌려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시는 풍경이 최고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존경합니다.
원태성유스티노 20-09-21 15:29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으로 우리사회을
희망으로 환히 비춰주세요. 감사합니다.
최동섭 20-09-21 13:3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코로나19와 싸우고 계시는
많은 이웃분들과 손님들이 조금은 따뜻하게 보내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모든 은혜를 이분들도 저희들도 평생 기억될 것입니다.
변준성 20-09-21 10:01
 
구래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에서도 힘든 이들에게 나누는 것을 멈추지 않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서 부족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사랑나눔이 풍성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게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병수바오로 20-09-21 07:54
 
언제나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 가게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박진수 20-09-21 01:3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배우게 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민들레 가게처럼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베푸는 것이네요.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지나 20-09-20 21:20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작은 박스를 보냅니다.
권우성도미니코 20-09-20 19:38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박정숙로사리아 20-09-20 15:25
 
영등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수있고 쉴수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어서 감동합니다.
따뜻한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고은심 20-09-20 13:31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수십년동안 이토록 아낌없는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도솔미 20-09-20 10:07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강미소올리비아 20-09-20 07:54
 
아침 인사드립니다.
이웃사랑이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사랑을 또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가게을 일상을 통해  배워갑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박나현 20-09-20 00:56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유흥식 20-09-19 21:42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힘드시겠어요.
두 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윤소영유스티나 20-09-19 19:35
 
유성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선호야보고 20-09-19 15:23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따뜻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부상철 20-09-19 13:37
 
반갑습니다.
노숙손님들을 사람대접하고 무료로
옷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통해
생명에 대한 신비와 존엄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정말 감동입니다.
쌀쌀한 가을 감기 조심하세요.
황재선 20-09-19 10:04
 
이렇게 우리는 누군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더이상 무관심할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나눔의 삶 안에서 주님을 뵙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사랑을 나누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변우상바오로 20-09-19 07:51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감사합니다!
이미연 20-09-18 23:38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민들레향기 20-09-18 22:02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천연미로사 20-09-18 19:35
 
안녕하세요.
요즘 민들레 가게 일기 읽는 재미로 삽니다.
손님들에게 전하는 행복한 일상이 기다려집니다.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냉정한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임대석요한 20-09-18 15:29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손길입니다.
필요한 물품도 지원해주니 이들에게
민들레가게는 꼭 필요한것 같아요.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받으시고
희망을 꿈꾸시길 응원합니다.
강재철 20-09-18 13:32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노승태 20-09-18 10:07
 
가난한자와 부자의 차이점은
물질 보다는 마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잘살고 함께 의지해 나가는 삶도
멋진 삶일거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어려운 시기 함께 하는 사랑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문성찬마테오 20-09-18 07:54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다 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에서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을 멈추지 않는
천사 베로니카선생님께 많이 배우고 부족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우리 사는 이 세상이 사랑 나눔이 풍성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강재홍 20-09-18 01:38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미경안젤라 20-09-17 22:21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왕대현루가 20-09-17 19:35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오세규마티아 20-09-17 18:41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
민들레 가게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참 따뜻하고 간절한 이웃나눔에 저 또한 따뜻함을 많이 느끼구요.
한결같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자신의 생활 중심이 '나' 아니고 가난한 이웃이 되는 두 분을 존경합니다!
어쩜 이렇게 민들레가게를 예쁘게 꾸밀 수 있지요...?
추석선물 마스크와 세면도구등 보냈습니다. ^ㅡ^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해피 해피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최진희 20-09-17 15:28
 
따뜻한 공간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무한대의 사랑이 나오고 또 나오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퍼주는 민들레 가게가
갖는 상징성도 의미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정경선빅토리아 20-09-17 13:32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이 됩니다.
의.식.주에서 의를 맡고있는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많는걸 느끼고 갑니다.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양혜숙 20-09-17 10:06
 
어려운 이웃들에게 행복이라는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천사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송도형바오로 20-09-17 07:54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따뜻함을 전해주는 사랑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쌀쌀해지는 날씨에 고생하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정욱 20-09-17 00:50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노숙인들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은혜 20-09-16 22:17
 
민들레 가게 정성에 고맙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윤태석안토니오 20-09-16 19:31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사랑이 꽃피는  사랑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강신애로사리아 20-09-16 15:25
 
민들레 가게 풍경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돈이 없어 정말 필요한 물품을 구비하지 못한다면
너무 힘든 생활이 연속일 것 같은데 손님분들에게
아낌없이 내어주는 사랑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조유경 20-09-16 13:32
 
안녕하세요.
언제나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나눔 일기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주는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문성화 20-09-16 10:09
 
비오는 제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 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베로니카선생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지금처럼 좋은 선물 많이 많이 해주세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승우루카 20-09-16 08:53
 
희망이 오는 곳
민들레 가게 나눔과 사랑을 볼 때마다 놀라워요.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갖가지 물품으로 어려운 이웃분들을 보살펴 주시고 나누어 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나눔으로 저 역시 기쁩니다.
아름다움을 맛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을옷과 세면도구등등 보냅니다. 브라보!
정신자올리비아 20-09-16 07:53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감동입니다
저도 사랑을 전하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현주 20-09-16 00:56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민호 20-09-15 22:47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임혜선데레사 20-09-15 19:38
 
보성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제 마음속에서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노진영야보고 20-09-15 15:40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따뜻한 사랑을 보고 우리가 배워야 되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민들레 가게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명찬 20-09-15 13:35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만나서 나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사랑을 줄수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손이 만들어 내는 희망과 사랑이 힘든 이웃들은
물론 우리들에게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으로 보고 배우고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을 건강하세요.
구영준 20-09-15 10:01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모두 돈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풍경을 보고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감사합니다.
노재욱안셀모 20-09-15 08:36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베베모세분가족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가게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마스크와 의류등 보냅니다.
장병선바오로 20-09-15 07:54
 
안녕하세요.
진정한 마음이 없다면 사랑이 없어다면
지금까지도 이어오시기 힘드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따뜻하고 단단하게 만들어 주셔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발전을 위해 응원합니다.
고종현 20-09-15 01:20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덕분에 제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미희 20-09-14 21:53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한길용도미니코 20-09-14 19:32
 
반갑습니다.
사람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나눔을 보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힘든 이웃분들을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민들레 가게 일상 아름답습니다.
홍찬호시몬 20-09-14 17:46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행복 만들기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분들을 보살펴 주시고
필요한 물품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가게는 없는것이 없는 세상입니다.
갖가지 물품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차별과 구별없이 초대합니다.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사랑 나눔으로 저 역시 기쁩니다.
아름다움을 맛봅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살고 계시는 베베모세분가족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동아리 친구들이 직접 만들은 마스크 가지고
9월27일 일요일 민들레가게 봉사갈게요.
황재현마리안나 20-09-14 15:27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날씨가 민들레 가게 처럼 좋습니다.
태풍이 지나가고 쌀쌀해서 이제는 가을 옷들이 진열되었겠지요.
이웃들에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언제나 미소로 손님들을 안아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왕명순 20-09-14 13:34
 
인천에 민들레가게가 있다는 것이 자랑입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풍경을 볼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친답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임정숙 20-09-14 10:08
 
영월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기를 주님께 빌겠습니다.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이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오현종모세 20-09-14 08:25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사랑 나눔은 최고의 선물!
미래를 바꾸는 힘
바로 민들레가게 사랑 에너지
우리가족함께 손모아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의류등 보냅니다.
고윤정올리비아 20-09-14 07:51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가난한 이웃과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진 20-09-14 01:14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료.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의루등등  1박스 보냅니다.
김우재 20-09-13 21:05
 
민들레 가게의 물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가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다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물건 보냅니다.
변성희요안나 20-09-13 19:32
 
노숙자분들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 가게를
설립하시다니 다른 사람들은 단 한 번도 생각하지 못할 법한
생각을 하시다니 이런 좋은 생각은 어떻게 하실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엇을 할수있는지을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가게 발전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신창훈마티아 20-09-13 15:28
 
반갑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천사분들로 인해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결코 돈이 많아서도 아니고 가진게 많아서가 아닌 그냥 사랑이라는
마음 하나로 나누는 삶을 사시는 두 천사분이 훌륭하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해가 뜨나 달이 뜨나 힘든 이웃들에게
옷과 신발을 무료로 나눠주는 사랑과 정성이 감동합니다.
민들레 가게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도진 20-09-13 13:35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손님들이 많은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세심히 살피셔서 어떤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공지해 주시는 것도 후원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민들레 가게가 너무 자랑스럽네요.
남성훈 20-09-13 10:03
 
바닷 바람이 차가운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은 정말 멋지고 훌륭한 분이십니다. 감동입니다.
최기석비오 20-09-13 08:4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멋진 나눔 같습니다.
추석에 고향가는 분들이 많이 찾아와서 입고갈 옷을 선물받을것이라 생각되네요.
요즘 많이 바쁘시겠어요. 베베모가족세분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선물 고맙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추석선물 의류등등 보냅니다.
장재형바오로 20-09-13 07:56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일상에서 배우고
노숙손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사랑을 전해받습니다.
사랑이 전하는 풍경을 보니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조민아 20-09-13 02:00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두 분의 정성에 늘 감동합니다.
이성재 20-09-12 21:09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임양숙로사 20-09-12 19:34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한 손님들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도와주고 안아주는 일상 따뜻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나눔에
저도 아름답고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백남중요한 20-09-12 15:28
 
청평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선물해 주시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행복한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문태석 20-09-12 13:31
 
그냥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참 넉넉해 보이고 행복해 보입니다.
노숙인들과 가난한 이웃들 모두에게 최상품의 좋
은 물건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마음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돈을 받지 않는 천국의 가게 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
윤상철 20-09-12 10:07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세상에 가장 사랑이 넘치는 곳을
선택하라면 저는 민들레공동체 가게을 선택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아마 누구라도 그런 생각을 가질 것 같아요.
천사 베로니카님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효숙이사도라 20-09-12 08:03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멋진 민들레 가게
가난하고 힘겨운 분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시고 희망을 찾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코로나19로 더 힘들어진 노숙인들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생필품 1박스 보냅니다.
조춘식마테오 20-09-12 07:56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나눔에 첫발을 내디디고 나서 마냥 어렵게만
느껴진 이웃사랑을 나눔 일상을 통해 많이 배웁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찬우 20-09-11 23:52
 
안녕하세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LOVE 20-09-11 22:45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나누어주시고
밝은 미소로 희망을 전해주시니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홍수아유스티나 20-09-11 19:27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기환펠릭스 20-09-11 18:35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행복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가난한 이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늘 헌신하는 삶으로 사시는 베베모 세분가족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여름물품등등 보냅니다. 샬롬
장수지마리안나 20-09-11 15:28
 
나눔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주연미 20-09-11 13:34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 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저도 따뜻한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유성자 20-09-11 10:06
 
자기 자신의 모든 욕심을 버리고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숭고한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도 용기와 희망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상아소피아 20-09-11 07:5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민아 20-09-11 00:39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원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최창호 20-09-10 22:15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그 자리에서 묵묵히 사랑이야기을 들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석효빈로사 20-09-10 19:37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오세규마티아 20-09-10 17:41
 
여기는 동경입니다.
행복을 선물하는 만들레가게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 사랑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희망입니다.
필리핀 빈민촌 가정에도 필요한 물품도 선물해 주시고 너무 좋은걸요. Good~ Good~ *^^*
민들레가게 사랑 최고!
추석선물비 조금 보냅니다. 샬롬
홍미연로즈마리 20-09-10 15:25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덕희 20-09-10 13:32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나라가 못하는 큰일을 개인이 해내시고 계시다는데 놀라움이 큽니다.
옷 한벌 신발 한켤레가 절실히 사람들이 있을텐데 그 아픔 다 나누지못해 죄송스럽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도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연정 20-09-10 10:06
 
형식적으로 주는 도움이 아닌 사랑으로
마음까지도 헤아리는 깊은 도움이 인상적입니다.
힘등 이웃분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쉼터가 되어 주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변상희올리비아 20-09-10 07:54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존경합니다.
꿈꾸는나무 20-09-10 01:31
 
두 분의 환한 웃음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언제나 환하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행복이 전해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미자 20-09-09 23:18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내가 힘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민들레 가게 풍경이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네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추홍민안드레아 20-09-09 19: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입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충민 20-09-09 15:29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수 있고 쉴수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어서 감사한 일입니다.
서영남센터장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 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손대용 20-09-09 13:38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새로운 나눔의 삶을 경험하게 해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늘 응원합니다.
진정한 나눔으로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울타리
안에서 작은 것도 나누면서 살아갈수 있도록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조현수 20-09-09 10:03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노숙자분들에게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천사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든든합니다.
노현성바오로 20-09-09 07:5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늘 한결같이 두분의 표정은 행복해 보이세요.
아마도 넘치고 또 넘치는 사랑과 나눔이 함께라서 더 그런가 봅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김규하 20-09-09 00:14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박연주 20-09-08 22:42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두준미카엘 20-09-08 19:31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희석안토니오 20-09-08 15:28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주님의 은총 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민들레 가게 두분의 사랑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코로나19가 심각하니 건강 유의하세요.
원재만 20-09-08 13:35
 
민들레 가게 일상 따뜻합니다.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한걸음 더 삶이 깊이에
도달 할수있다는 것을 일기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게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승철 20-09-08 10:02
 
반갑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가게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데 최고의 열정을 쏟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2% 부족한 사람들까지 꽉꽉 채워주는
베로니카님은 환상의 콤비입니다. 고맙습니다.
날개없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수연유스티나 20-09-08 08:56
 
연이어 태풍, 폭우에 수고가 많습니다.
5개월전 민들레 공동체에 친구들이랑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아름다운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가난한이웃들이 물품으로 가득차있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사랑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마스크, 의류, 추석선물 택배로 보냈습니다.
황경준마테오 20-09-08 07:53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최고입니다.
노숙자분들의 삶이 민들레 가게을 중심으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김영미 20-09-08 00:29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인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입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런지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LOVE 20-09-07 21:57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지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윤정석프란치스… 20-09-07 19:34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따뜻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천사 베로니카님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박남호유스티나 20-09-07 15:40
 
민들레 가게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한동안 잊고 있었던 제 삶의 행복을 찾은 듯 합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
최준영 20-09-07 13:3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봅니다.
풍경속에는 손님들을 위한 사랑이 담겨있습니다.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지상천국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남준 20-09-07 10:02
 
반갑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욕심에 지나쳐
모든것을 잃어 버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나눔 일상을 보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효주아녜스 20-09-07 08:45
 
태풍하이선으로 피해없으시길 기도합니다.
연일 태풍, 폭우에 노숙인들이 갈아입을 옷들이 더 많을겁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요즘에 필요한 물품들이 더 절실하시겠죠.
마스크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 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여름물품등등 보냅니다. 샬롬
한재덕바오로 20-09-07 07:56
 
폭우가 쏟다지는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여자의 몸으로 정말 힘드신 일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환한 미소로 행복을 선물하는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태풍 피해가 없길 빌겠습니다.
문예지 20-09-07 00:33
 
반가운 민들레 가게 소식에 감사합니다.
코로라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이광수 20-09-06 21:1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고맙습니다.
천혜진 20-09-06 20:2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옷가게의 이야기 참 감동적입니다.
무언가를 간절히 바랄 때 그 만큼의 간절함으로
기도한다면 못 이룰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사랑이 있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소명호 20-09-06 19:37
 
보령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요즘 사회 곳곳에서 힘들다 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에서도 힘든 이들에게 나누는 것을 멈추지 않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부족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우리 사는 이 세상이 사랑 나눔이 풍성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온도 20-09-06 17:05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수고하세요.
차남숙로사 20-09-06 16:20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노숙자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많이 배우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문강석 20-09-06 15:36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에 반합니다.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고 선물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세요.
송은주 20-09-06 14:24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데
따뜻한 나눔 일상은 정말 신선한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용기를 잃지 않게 해주시는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넘처나는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최문창베네딕토 20-09-06 13:38
 
법성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민들레 가게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따뜻한 사랑이 사회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한
가난한 손님들의 마음까지 녹여주리라 믿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별이빛나는밤에 20-09-06 11:35
 
💕노숙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가게의 섬김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이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연수 20-09-06 10:43
 
민들레 가게에서 따뜻한 사랑나눔을 배우고
무엇보다 같은 신앙인으로서 공감 할수있어 좋았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여상철 20-09-06 09:57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만나서 저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에게 전해지는 일상 감동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선우은숙 20-09-06 08:41
 
사랑의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고 신선합니다.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미소와
따뜻한 사랑으로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은창마테오 20-09-06 07:56
 
천안에서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보니 가슴이 따뜻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의 손길로 노숙손님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네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사랑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건강하세요.
황성호 20-09-06 01:22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많은 손님분들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의류등  1박스 보냅니다.
늘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민주 20-09-05 21:18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유튜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가게와 함께 나눔의 사랑을 보고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따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선우루가 20-09-05 20:23
 
언제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VIP손님들을 변화시켜주는 사랑나눔이 따뜻해서 좋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르침을 가슴에 깊이 담겠습니다.
황남숙 20-09-05 19:39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평화 20-09-05 17:15
 
>_<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착한가게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 써주시는게 보여요❤️  고맙습니다!
박재현 20-09-05 16:24
 
나눔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이웃들에 주변에
등불을 밝히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천사분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고맙습니다.
노인화마리안나 20-09-05 15:37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365일 늘 이어지는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지경태 20-09-05 14:2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따뜻한 나눔에 동참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수미 20-09-05 13:38
 
반갑습니다.
기쁨과 나눌수 있는 마음이 어떤 제물보다
소중한 것임을 가슴에서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시우v 20-09-05 11:36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모두를 응원합니다.
유성용제노 20-09-05 10:41
 
민들레 가게 일기 읽으면 감동합니다.
매일 매일 행복한 일상이 기다려집니다.
뜨거운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제게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선경 20-09-05 09:59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가 정말 아름다워요.
사계절을 내내 맞추어 내어주는 사랑
이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저도 손님들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상 감동입니다.
문지환 20-09-05 08:42
 
베로니카사모님의 꾸준한 사랑으로 손님들이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지쳐가는 일상속에서 항상 그 자리에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 풍경이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송경아소피아 20-09-05 07:57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짊어지시는
두 천사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기대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일상엔 사랑이 넘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진수 20-09-05 00:23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임을 배우게 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늘 감동받습니다.
두 분께 감사합니다
이지원 20-09-04 22:45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합니다.
편승준 20-09-04 20:21
 
민들레 가게 나눔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따뜻한 사랑으로 인해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선미로사 20-09-04 19:38
 
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하고 희망적인 민들레 가게입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이웃들을 위해 더 큰 헌신하기를 기대합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동환리노 20-09-04 17:5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태풍하이선 피해없으시길 빕니다.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사랑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스크와 여름물품등 보냅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천동 20-09-04 16:23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은 천사입니다.
박수경로사리아 20-09-04 15:37
 
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입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건강과 행복을 위해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노태훈 20-09-04 14:20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문자영 20-09-04 13:36
 
안녕하세요.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사랑이야기을 들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화이팅.
봉택수스테파노 20-09-04 10:42
 
화려하지는 않지만 깨끗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를 볼 때마다 사랑을 느껴요.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참사랑을 생각하게 되네요.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제게 많은 도움이 돼요.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현정미 20-09-04 09:58
 
반갑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부분에도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주시려 하시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어려운 손님들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빕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일상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홍태호 20-09-04 08:41
 
민들레 가게 일상에 두분의 모습에서 빛이납니다.
아마도 진정으로 온마음으로 항상 본인들보다 이웃분들을
생각하시고 나눔을 실천해 가시는 모습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비록 큰도움은 못되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하영미올리비아 20-09-04 07:59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옷 파는 가게보다 더 민들레 가게가
정말 깨끗하고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 놓고 계시네요.
깨끗한 옷을 입고 생활하실걸 생각하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이런 좋은 일을 온 가족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저희 가족도
어떻게 사는게 값진 삶인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렵니다.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이희진 20-09-04 00:47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물건을 정리하고 배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그 일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정성과 사랑을 베풀어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배성호 20-09-03 22:15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감사합니다.
두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번집니다.
민들레공동체과 벗하며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대박이예요! 힘내세요.
한지선 20-09-03 20:2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가게 옷들이 모두 깨끗하고 정갈하네요.
팔아도 손색 없을 것 같은데 이렇게 알뜰살뜰하게
노숙자분을을 챙겨주시니 그 정성을 먹고 빨리 일어서실수 있을거예요.
민들레 가게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정한용루가 20-09-03 19:36
 
반갑습니다
막연한 현실에서 암담한 현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 같은 현실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고 같이 나아갈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능케 한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소영 20-09-03 16:20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가게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천사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최용수야보고 20-09-03 15:38
 
대전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정선화 20-09-03 14:24
 
민들레 가게는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이 됩니다.
의.식.주에서 의를 맡고있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유태섭 20-09-03 13:37
 
안녕하세요.
새로운 나눔의 삶을 경험하게 해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늘 응원합니다.
진정한 나눔으로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울타리 안에서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게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쏭by 20-09-03 11:05
 
필요한 것들을 나누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사진속 두 분도 행복해 보이고요~😄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정갈하고 깨끗한 물건만 정성스레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할께요!
봉영순빅토리아 20-09-03 10:41
 
VIP손님들을 위해 어떤 물건이든
늘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참 멋집니다.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 민들레 가게 안에
사랑이 넘치길 늘 가슴속으로 빌어 봅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송병찬 20-09-03 09:56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손님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따뜻한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나눔 천사분들인 것 같습니다. 멋있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강은옥 20-09-03 08:4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봅니다.
풍경속에는 무한한 사랑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홍준용바오로 20-09-03 07:59
 
비오는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짊어지시는
두 천사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기대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일상이 천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진우 20-09-03 01:15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수정 20-09-02 22:37
 
고맙습니다.
꼭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시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박철수 20-09-02 20:23
 
유튜브 보고 왔습니다.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천사 베로니카선생님 나눔을 하시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연화로사 20-09-02 19:38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수 있고 쉴수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더운여름 코로나 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서은경바울라 20-09-02 18:46
 
여기는 동경입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꽃피는 민들레가게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매일 선물하는 모습이 지상천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베베모가족세분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 갈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쁜마리안나 20-09-02 17:19
 
^o^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사랑도 포근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성민 20-09-02 16:20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민들레 가게 보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일기에서 많는걸 배우고 갑니다.
왕미옥로사리아 20-09-02 15:36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들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가게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따뜻한 사랑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사람과의 참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이충호 20-09-02 14:24
 
물품들이 정말 하나같이 너무 좋은 물건들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 들어있어서 그런지
저도 돈을 주고 사고 싶을 만큼 항상 깨끗하고 정갈한
물품을 준비해주시는 그 아름다운 마음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변수정 20-09-02 13:39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역할을 해줍니다.
이웃분들을 한분한분 살뜰히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로 인해 많은 이웃분들이 쉬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을 전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Mariel 20-09-02 11:35
 
이시국에.. 길에서 지내시는 많은 분들이 짐을 가지고 다니시기 힘들기 때문에
한, 두벌의 옷으로 지내시는것 같더라고요. 오늘처럼 비라도 내리면 더 힘드시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그정도 가지고는 거리의 삶이 힘드시죠ㅠ
거기에 갑작스레 옷이 심하게 더러워지거나, 찢어지기라도 하면 참 난감할텐데....
이렇게 도움 받을 민들레가게가 있으니 그래도 참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감사합니다!
임태식스테파노 20-09-02 10:42
 
우리는 누군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더이상 무관심할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의 삶 안에서
주님을 뵙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시는 모습에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경숙 20-09-02 09:57
 
민들레 가게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인사를 하고 절을 올려도 부족합니다.
오로지 하느님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는 두분의 모습에서 복음을 봅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창욱 20-09-02 08:41
 
비오는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힘겨운 노숙자분들이 진정히 기댈수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남현아올리비아 20-09-02 07:58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조에스더 20-09-02 01:46
 
반갑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시는 두 분의 미소가
저절로 함꼐 웃게 되는 마법 같아요.
어려움이 가득한 손님들도 두 분의 따뜻함과 미소로 하루의 고단함이
다 잊혀지길 바랍니다.
필요하신 물건을 구비하고 준비하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합니다.
LOVE 20-09-01 22:39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강국진 20-09-01 20:23
 
유튜브 보고 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기발하고 놀랍습니다.
따뜻한 사랑에 많는 사람들이 감격을 하나봐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오성미데레사 20-09-01 19:39
 
경기도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손님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행복은 와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잘 알아보지 못하지만
스스로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행복은 좋은 것 많은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할 줄 아는 지혜와 함께합니다.
두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최은혜젬마 20-09-01 18:47
 
나의 특별한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갈아입을 옷이 없고, 배고프는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
그런분들에게 민들레가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의식주가 안되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 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의식주가 해결되고 행복해야 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주고 용기를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에서 따뜻한 마음을 많이 충전하고 갑니다. 아멘
멜라니아 20-09-01 17:07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과 아이들 그리고
타국의 아이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늘 가슴에 사랑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따뜻한 마음들과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민들레에 모두를 응원합니다~♪
홍현수 20-09-01 16:24
 
반갑습니다.
사랑은 분명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이 모든 큰 틀의 발판을 마련해주시고 성장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발전을 기대합니다. 화이팅
원정아카타리나 20-09-01 15:38
 
시원한 여름옷으로 단장 하셨네요.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최문수 20-09-01 14:25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운날 너무 고생이 많으시네요.
민들레 가게 나눔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을 주는곳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손님분들엔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진현미 20-09-01 13: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진정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처럼 자신을 낮추고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삶을 살고 계신 모습은 천사를 보는듯 했습니다.
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RUFINA 20-09-01 11:26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처럼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백남재제노 20-09-01 10:43
 
놀랍습니다.
매달 일천여명이 넘는 이웃들이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거나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받는다는 이야기네요.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명순 20-09-01 09:59
 
안녕하세요.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풍경 정말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손님들에게 위로하고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 나눔 감동으로 가슴에 다가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종선 20-09-01 08:45
 
민들레 가게 나눔 일상에서 빛이납니다.
아마도 진정으로 온마음으로 이웃분들을 생각하시고
나눔을 실천해 가는 모습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비록 큰도움은 못되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일상 잘보고갑니다.
황신혜소피아 20-09-01 07:52
 
의왕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모두 돈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일상을 보면서 앞으로만 내달리는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지금 없어서는 안되는 꼭 소중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강재연 20-09-01 00:56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함께노력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승호 20-08-31 22:37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선정 20-08-31 20:21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시는 모습이
냉정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성여남센터장님의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철우레미지오 20-08-31 19:35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위해서
자신의 금쪽 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천사님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일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 속에 살기를 기도해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입니다.
문지은사비나 20-08-31 18:57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가게가 있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 진짜 희망입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적선하듯이 돕는 것이 아니라
존엄한 인간의 상처받은 삶을 위로해주고 함께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내일도 민들레 가게의 희망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복음의 기쁨
베냥, 작업복, 안전화, 양말, 속옷등등 보냅니다.
Lucy 20-08-31 17:03
 
한번에 통큰 나눔보다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며,
이웃을 살뜰히 보살펴 주는 나눔이 진정한 나눔이라 생각해요.
민들레 처럼! 건강 유의하시고 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손승미 20-08-31 16:20
 
일기가 힘찬 종소리 처럼 나를 흔들어 깨웁니다.
늘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오는 하루를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가게 따뜻한 나눔일상 잘보고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송두식도미니코 20-08-31 15:36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베로니카님이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변성희 20-08-31 14:24
 
두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번집니다.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대박이예요. 힘내세요.
양춘환 20-08-31 13:32
 
안녕하세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옷 가게가
우리동네 옷 가게 보다 화사하고 멋져요
매일 희망을 전하며 환하게 웃는 천사분 때문인가 봅니다.
하나하나 정성스레 준비해 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고창석레오 20-08-31 12:5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바이러스로 전세계가 팬데믹으로 아주 어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진심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마스크, 여름옷등 가지고 대청소하러 가겠습니다. 샬롬
신병숙 20-08-31 12:01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여름 날씨에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 안전화,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천사 20-08-31 11:45
 
늘 웃음짓고 계신 민들레 천사님들 많은일들을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밝은 표정으로 봉사하심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더 커져가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항상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모두를 응원합니다❤❤
윤동훈레미지오 20-08-31 11:17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