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0-04 11:19
2020. 9.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024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손님들께 도시락과 간식, 음료 그리고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20년 9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764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운동화, 얇은잠바, 남방, 기능성티셔츠, 기능성바지, 

면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모자, 배낭, 가방, 한방파스,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유니폼, 책, 연필, 

지우개, 공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장난감 등을 지원합니다.


박병권 20-10-28 09:36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두 분의 수고에 항상 감사합니다
유제나 20-10-28 08:1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옷에 다양한 물건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심창섭 20-10-28 01:02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필요한 물건들을
챙겨주시고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 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김수정 20-10-27 22:33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가게 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나눔 철학이 멋집니다
GM서온 20-10-27 17:09
 
💙많은 일들을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늘 밝은 표정으로 봉사하심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밥을 먹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천사같은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유치프리아노 20-10-27 14:41
 
날씨가 많이 추우니 민들레가게 생각나 찾아왔어요.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제 따뜻한 물품을 많이 찿겠지요..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사랑이 없는 제 마음을 많이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 도란도란한 대화들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복음말씀의 뜾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겨울양말, 내복, 목도리 50장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모의뽀롱이 20-10-27 10:58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서 느낌점이 많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가게!
많은분들께 희망 꽃~ 민들레 꽃이 피길 바랍니다
양미희 20-10-27 09:16
 
반갑습니다.
두 분이 환하게 맞이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는 항상  빛이 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베드로 20-10-27 07:31
 
안녕하세요?
두 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번집니다.
민들레공동체과 벗하며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희망찹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박향희 20-10-26 23:49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항상 응원합니다.
김동현 20-10-26 23:0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나눔 소식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Elizabeth 20-10-26 18:50
 
늘 웃음짓고 계신 민들레 천사님들 많은일들을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밝은 표정으로 봉사하심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용기를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가게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유의 하세요^^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더 커져가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많은분들께 웃음 꽃~ 민들레 꽃이 피길 바래요♪
살로몬최 20-10-26 14:35
 
감동입니다.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되는 민들레 가게 최고!
멋진 선물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이제 겨울 용품에 필요한 것이 많으실 것 같네요.
작지만 저도 조금 보내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효성에피파니… 20-10-26 11:48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ㅠ 수고하세요.
happyhouse 20-10-26 10:21
 
반갑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시는 두 분의 미소가
저절로 함꼐 웃게 되는 마법 같아요.
어려움이 가득한 손님들도 두 분의 따뜻함과 미소로 하루의 고단함이
다 잊혀지길 바랍니다.
필요하신 물건을 구비하고 준비하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합니다.
이현숙 20-10-26 08:13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김재선가브리엘 20-10-26 00:04
 
안녕하세요?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통하여 노숙하시는 분들이 필요한 물건도 챙기시며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이 늘 큰 감동입니다.
언제나 함꼐 노력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미영 20-10-25 22:33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Rosaria 20-10-25 17:52
 
민들레가게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유인호파스칼 20-10-25 14:39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사랑이 없는 제 마음을 많이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 도란도란한 대화들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다 퍼주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특히 노숙vip손님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 사랑 최고!
희망을 심어주는 두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을옷, 베냥, 운동화, 양말,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샬롬
Agnes 20-10-25 11:08
 
민들레가게의 진심이 담긴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매일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ツ)/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모님 늘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진수하 20-10-25 09:35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있어주는 것이
정말로 필요합니다.
이러한 가치는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손길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김두진 20-10-25 08:47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김인희 20-10-25 01:1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는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언제나 먼저 반겨주네요.
민들레 가게에는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필요한 물품이 다 갖추고 있는 민들레 가게 정말 멋집니다.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두 분의 수고로 민들레 가게가 잘 정리되어있는 거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하세요~^^
이진수 20-10-24 21:41
 
민들레 가게 나눔 소식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구비해 놓고 심지어 파스까지
제공해 주시는 섬세함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가게에서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이 더욱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모두 감사합니다.
아따맘마 20-10-24 18:06
 
노숙인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처럼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채헤선레베카 20-10-24 15:38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로 전세계가 팬데믹으로 아주 어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진심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10월30일 동아리친구들이랑 따뜻한옷 선물가지고 인사하러 가겠습니다.
오원석루치오 20-10-24 14:54
 
10월 묵주기도 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항상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겨울파카, 솜바지, 내복등 1박스 보냅니다.❤❤
강예나 20-10-24 09:39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따뜻한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두 분의 미소가
있어 더 정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민들레홀씨 20-10-24 08:45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믿음소망사랑 20-10-24 01:09
 
반갑습니다.
옷 한 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웃음으로 맞아 주시니
언제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대진 20-10-24 00:3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경애디아나 20-10-23 19:20
 
따뜻한 배려,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ㅅ^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사랑도 포근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혜영루갈다 20-10-23 18:43
 
민들레가게가 있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 진짜 희망입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적선하듯이 돕는 것이 아니라
존엄한 인간의 상처받은 삶을 위로해주고 함께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내일도 민들레 가게의 희망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복음의 기쁨
겨울물품 잠바, 내복, 작업복등 보냅니다.
하동혁안젤로 20-10-23 17:55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한결같이 오랜세월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없는 물건이 없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로 멋져요!
민들레 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세실리아 20-10-23 09:4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사랑이 없는 제 마음을 많이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 도란도란한 대화들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다 퍼주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특히 노숙vip손님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 사랑 최고!
희망을 심어주는 베베모가족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겨울물품 보냅니다.
사랑의기쁨 20-10-23 08:56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늘 헌신하는 삶으로 사시는 베베모 세분가족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여름물품등등 보냅니다. 샬롬
겨울옷과 운동화,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전혜영 20-10-23 01:41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원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동규 20-10-22 22:38
 
민들레 가게 감동의 나눔 고맙습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효주아네스 20-10-22 19:1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사랑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 팍팍한 제 마음에 희망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등 보냅니다.
고진감래 20-10-22 17:52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희망을 꿈꾸시길 응원합니다.
오준석펠릭스 20-10-22 15:49
 
씨튼수도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갈아입을 옷이 없고, 배고프는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
그런분들에게 민들레가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의식주가 안되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 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의식주가 해결되고 행복해야 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주고 용기를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에서 따뜻한 마음을 많이 충전하고 갑니다. 아멘
캐서린 20-10-22 11:39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한승범비오 20-10-22 08:47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바이러스로 전세계가 팬데믹으로 아주 어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진심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겨울 물품 1박스 보냅니다.
김수영 20-10-22 00:23
 
반가운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환하게 맞아주시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물건도 찾아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지애 20-10-21 21:56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환하게 웃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먼저 떠오를거 같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두 분과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나누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건강하세요^^
신정식마태오 20-10-21 19:38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도 이제 겨울 용품에 필요한 것이 많으실 것 같네요.
작지만 저도 조금 보내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늘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이 감동!!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네요.
민들레가게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겨울물품 보냅니다.
Stella 20-10-21 17:13
 
정말 멋진가게예요. 파는 가게가 아닌, 주는 가게, 나누는 가게 (*^-^*)
한분한분 세심히 챙겨주시는 덕분에 그래도 그나마 덜 힘겨워 하실 것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부족한 물건들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경미선카타리나 20-10-21 14:25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 안에서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행복한 일상에 행복바이러스가 퍼져 나갑니다.
요즘은 나눔이 주는 따뜻함에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늘 헌신으로 실천하시는 두분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쌀쌀한 가을날싸에 감기조심하세요.
추현욱 20-10-21 12:42
 
길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을 사랑하고 나누시는
모습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행복한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네요.
천사분들의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박영숙 20-10-21 10:0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멋지고 최고입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수 있는 풍경입니다
우리가 배우고 실천해야될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혜은영소피아 20-10-21 07:51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사랑나눔을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으로 선물하는 일상에 감동하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재욱 20-10-20 23:04
 
민들레 가게 나눔 소식은 언제나 활기차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하종숙디아나 20-10-20 19:35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옷과 운동화를 나눠주는
사랑이 감동이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강철중 20-10-20 15:27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입니다.
물질이 풍부하다고 행복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소유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일듯 합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나눔의 장인이십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상민 20-10-20 13:32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두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나범수 20-10-20 10:06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일상에서 빛이납니다.
아마도 진정으로 온마음으로 항상 본인들보다
이웃분들을 생각하시고 나눔을 실천해 가시는
따뜻한 나눔 모습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민들레 가게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염종구마테오 20-10-20 07:54
 
민들레 가게에서 나눠주는 옷들이 공짜라니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같은 옷들을 노숙인들과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옷을 진열해 놓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김향순 20-10-20 01:20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배우게 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민들레 가게처럼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베푸는 것이네요.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LOVE 20-10-19 22:48
 
반갑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하여 주시고
필요한 물품들을 가지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서문수안드레아 20-10-19 19:31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따뜻한 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여은영마리안나 20-10-19 15:28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 풍경 감동입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쌀쌀한 가을 날씨을 견디실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남희숙 20-10-19 13:35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공동체 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 가게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혜은이 20-10-19 10:02
 
힘든 누군가가 절망의 늪에 빠져 있을 때
주변의 이웃이 외로움과 슬픔으로 일어설 수 없을 때
손잡아주고 도와줄 수 있다면 난 정말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적 사랑이 
있는 민들레 가게는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 집니다.
류심옥소피아 20-10-19 07:57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네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희철 20-10-19 01:50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멋진 나눔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희진 20-10-18 22:19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시는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두 분의 환한 웃음 덕에 찾아오시는 분들의
기분도 더 환해질 거 같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계동원안토니오 20-10-18 19:31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을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는지 걱정됩니다.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의 정신이 좋습니다.
헌신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반승원베네딕토 20-10-18 15:24
 
민들레 가게를 만나서 저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에게 전해진다니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은정우 20-10-18 13:38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노숙손님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풍경 감동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설대석 20-10-18 10:0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한석마테오 20-10-18 07:52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의 시간을 민들레 가게 나눔이 전해줍니다.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영순 20-10-18 01:05
 
반갑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민호 20-10-17 22:04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경아유스티나 20-10-17 19:31
 
민들레 가게 풍경은 늘 아름답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깊은 신뢰를 받아본 이웃들은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너무 밝아진 손님들의 환한 미소가 그 답을 말해줍니다.
변옥순마리안나 20-10-17 15:27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천사분들의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경은 20-10-17 13:34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기적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명천숙 20-10-17 10:06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에 옷 얻으러 온 손님들이 많겠어요.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갈증이 풀립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초나희소피아 20-10-17 07:53
 
민들레 가게의 끈끈한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좋은 밑거름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혜영 20-10-16 23:05
 
반갑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김재형 20-10-16 22:22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윤영애로사 20-10-16 19: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 담겨있는 내용들이 모두 좋네요.
주님께서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이라고 하신
굶주리고 목마르고 병들고 고통중에 있는 이웃들에게
눈길을 돌려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시는 풍경이 최고입니다
진유경로사리아 20-10-16 15:25
 
VIP손님들을 위해 어떤 물건이든
늘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참 멋집니다.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 민들레 가게 안에
사랑이 넘치길 늘 가슴속으로 빌어 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원미선 20-10-16 13:30
 
안녕하세요.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구현미 20-10-16 10:04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서창우마태오 20-10-16 08:29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늘 사랑으로 따뜻한 물품을 선물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추운날씨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따뜻한 잠바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변미자올리비아 20-10-16 07:56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비상시기에 사랑을 나눠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몸조심 건강에 유의하셔야해요.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예나 20-10-16 01:33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강민호 20-10-15 22:40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손님들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영숙데레사 20-10-15 19:31
 
생활에서 꼭 없어서는 안될 것들은 모두
민들레 가게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해주네요.
의식주 뿐만아니라 상담으로 희망을 안겨주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유진요안나 20-10-15 15:28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물품을 선물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볼때면 놀라울 때가 많습니다.
어떻게 손님들이 원하는 걸 딱딱 내놓으실 수가 있는지
따뜻한 사랑 덕분에 손님들도 한결 편해지십니다.
베로니카선생님에 행복나눔 감동입니다
허미순 20-10-15 13:35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한걸음 더 삶이 깊이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의 위대함에 다시 숙연해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나눔의 삶은 계속 되고 있음을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서 봅니다.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강현주 20-10-15 10:0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정말 아름다워요.
사계절을 내내 맞추어 내어주는 사랑
이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저도 손님들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유인숙소피아 20-10-15 07:57
 
처음 뵙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몇자 적어봅니다.
따뜻한 나눔이 영성생활에 좋은 밑거름이 되어줍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풍경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기 손님분들 힘내십시오!
김성호 20-10-15 00:44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강애경 20-10-14 22:12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송태수마르코 20-10-14 19:46
 
여기는 동경입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꽃피는 민들레가게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매일 선물하는 모습이 지상천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베베모가족세분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 갈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고맙고,고맙습니다.
RUFINA 20-10-14 17:51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맙고 감사함 선물입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 따뜻한 나눔
민들레가게를 항상 응원합니다!!!
한영익치릴로 20-10-14 14:3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바이러스로 전세계가 팬데믹으로 아주 어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진심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겨울옷 가지고 대청소하러 가겠습니다. 브라보!
InOck 20-10-14 11:29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원혜정수산나 20-10-14 08:4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최고!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가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자아자 화이팅!
방금 가을물품과 마스크등 보냈습니다.
한옥경 20-10-14 01:34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최호철 20-10-13 22:17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나눔의 풍경 고맙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예승미요안나 20-10-13 19:32
 
행복해지는 비결 따로 없습니다.
부질없이 찾아 헤매지 말고 그저 한 마디 소리내어 불러들이면 됩니다. 
나는 행복해 여기에 생긋 웃는 미소 활짝 핀 얼굴이면 더 좋겠지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행복을 불러들이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가게안 풍경에서 두분의 미소을 보면 힘이납니다.
경한숙마리안나 20-10-13 15:27
 
안녕하세요.
새로운 나눔의 삶을 경험하게 해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늘 응원합니다.
진정한 나눔으로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이곳의
울타리 안에서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게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권민경 20-10-13 13:33
 
화창한 가을입니다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소연 20-10-13 10:05
 
안녕하세요.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구영철리노 20-10-13 08:41
 
행복을 선물하는 만들레가게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 사랑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양복도 선물해주시고
 일하러 나가는분들 차비도 주시고 작업복도 선물해주시고,
필리핀 빈민촌 가정에도 필요한 물품도 선물해 주시고 너무 좋은걸요. Good~ *^^*
민들레가게 사랑 최고!
겨울이불,전기담요들 보냅니다. 샬롬
심은정소피아 20-10-13 07:53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최민호 20-10-13 01:28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 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의류등  1박스 보냅니다.
민들레사랑 20-10-12 22:56
 
가톨릭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가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라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다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손용선미카엘 20-10-12 19:39
 
인간은 무엇을 소유하느냐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사람 대접해주고 챙기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VIP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것입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일상 너무 감동이네요.
모병수요한 20-10-12 15:24
 
보은에서 인사드립니다.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닐 것 입니다.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언제 이웃을 위해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성재덕 20-10-12 13:37
 
따뜻한 사랑이 잇어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사람과의 참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희망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피용민 20-10-12 10:0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가 지금 제가 처한
현실 삶에 대한 물음에 답을 주었습니다.
VIP손님들을 돌보면서 겪는 크고 작은 일을 통해 기쁨과 슬픔을
느끼고 하나하나가 추억이 되어 우리가 하나임을 깨닫습니다.
늘 큰 가르침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이 있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부성민마테오 20-10-12 07:51
 
저도 옷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와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감동했어요.
민들레 가게 풍경을 찾아보았는데 제 가게보다 훤씬 깔끔해요.
꼼꼼하시게 청결하시게 관리 해주시는 것 같아요.
사랑의 가게군요. 감동이예요.
조혜선 20-10-12 02:16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두 분의 정성에 늘 감동받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상혁 20-10-11 22:25
 
따뜻함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한 분 한 분 소중하게 필요한 물건들을 준비해주시고
나눔을 해주신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방정숙루시아 20-10-11 19:34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물품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남범숙요안나 20-10-11 15:28
 
손님들에게 진정한 사랑을 전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우현주 20-10-11 13:35
 
안녕하세요.
마음속이 사랑으로 가득차고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야 말로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우리들의 가슴속을 따뜻하게
해주고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고맙습니다.
배장미 20-10-11 10:02
 
오늘도 민들레 가게는 분주하겠지요.
민들레가게 최고로 아름다운 빛나는 가게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문아우쿠스티노 20-10-11 08:36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이제 겨울 용품에 필요한 것이 많으실 것 같네요.
작지만 저도 조금 보내겠습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넘치도록 선물로 다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우리성당 레지오단원 함께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민들레가게 사랑은 우리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샬롬
진선미소피아 20-10-11 07:51
 
청송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이 모든 큰 틀의 발판을 마련해주시고 성장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김대진 20-10-11 02:44
 
민들레 가게 따뜻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이 안에서 저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을 보며
두 분의 수고에 늘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강태식 20-10-11 02:27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 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함께 응원합니다.
임미정 20-10-10 22:50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고마운 민들레 사랑입니다.
연대식 20-10-10 20:24
 
민들레 가게가 정말 아름다워요.
사계절을 내내 맞추어 내어주는 사랑
이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저도 손님들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순자로사리아 20-10-10 19:37
 
안녕하세요.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속 행복한 나눔 감사합니다.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Annunciata 20-10-10 17:13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 (*^-^*)
좋은옷을 예쁜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아요~
우리사회의 등불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노영호젤마노 20-10-10 16:21
 
손님들을 위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한걸음 더 삶이 깊이에
도달 할수있다는 것을 일기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의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게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부성희 20-10-10 15:36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뜨거운 사랑으로 가을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은동 20-10-10 14:20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저도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따뜻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가게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방은숙올리비아 20-10-10 13:38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어두운 곳에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손님들에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천사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성효숙이사도라 20-10-10 11:09
 
가난한 이웃과 나누고 싶은 마음.. 배려하는 마음~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사랑, 민들레에 모두를 응원합니다!
임수향엘리사 20-10-10 09:42
 
행복을 찾았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사랑안에서...
필요한 물품을 365일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 콧노래가 나옵니다.
게절에 맞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제 택배로 가을옷 1박스 보냈습니다.  샬롬
오현석마티아 20-10-10 08:37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니 민들레가게 생각나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 이때도
따뜻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가게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물품 보냅니다. 샬롬
최지혜 20-10-09 23:51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나누어주시고
밝은 미소로 희망을 전해주시니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기현 20-10-09 21:3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변기옥 20-10-09 20:25
 
새로운 나눔의 삶을 경험하게 해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늘 응원합니다.
진정한 나눔으로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이곳의
울타리 안에서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게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남동석안드레아 20-10-09 19:32
 
안녕하세요.
가장 뜨거운 감동의 시간을
민들레 옷가게 나눔이 전해줍니다.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사랑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배효진안나 20-10-09 17:56
 
나의 특별한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갈아입을 옷이 없고, 배고프는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
그런분들에게 민들레가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의식주가 안되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 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의식주가 해결되고 행복해야 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주고 용기를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에서 따뜻한 마음을 많이 충전하고 갑니다. 샬롬
겨울물품 보냅니다.
최영숙 20-10-09 16:24
 
나눔이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노숙자분들의 삶이 민들레 가게을 중심으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심봉훈야보고 20-10-09 15:38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실천하는 삶에서 저도 배워봅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에 화이팅을 외칩니다.
웃는 VIP손님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하용순 20-10-09 14:21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대권 20-10-09 13:39
 
반갑습니다.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따뜻한 사랑을 보고 우리가 배워야 되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민들레 가게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소가득 20-10-09 11:36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사회 밑바닥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숙 삶이 힘겨운 사람들을 따스히 안아주고
배려해주는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사모님 건강하세요♥ 파이팅~
반수희빅토리아 20-10-09 10:45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가 참 깔끔하네요.
이런 옷과 신발 등등을 노숙을 하시거나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시나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감동입니다.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은 천사라고 생각합니다.
탁호동 20-10-09 09:57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주는 마음속에 천국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우리 모두가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따뜻한 마음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민혜선 20-10-09 08:4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손님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행복은 와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잘 알아보지 못하지만
스스로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행복은 좋은 것 많은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할 줄 아는 지혜와 함께합니다.
민들레수사님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나춘태바오로 20-10-09 07:58
 
코로나19에 수고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를 접하면 제가 답답할때 사랑으로
희망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나눔 천사분들에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김희성 20-10-09 01:13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임을 배우게 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늘 감동받습니다.
두 분께 감사합니다
이은하 20-10-08 23:01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그 자리에서 묵묵히 사랑이야기을 들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우상춘 20-10-08 20:2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서
가장 행복한 날을 많이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쌀쌀한 가을 바람이 불어도 따뜻한 풍경을 보면 봄바람 처럼 느껴집니다.
돈버는 일보다 더 힘든 일을 하고 계시는데 늘 미소를 잊지않으시는
두 천사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현자경아녜스 20-10-08 19:3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에 의미를 보았습니다.
예수님처럼 자신을 낮추고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삶을 살고 계신 모습은 천사를 보는듯 했습니다.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헤정가밀라 20-10-08 18:31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매일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어려울때 힘이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을 보니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잠바랑 베냥등 보냅니다.
소지성 20-10-08 16:23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시는 모습이
코로나19시대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천사분들의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길강숙디아나 20-10-08 15:35
 
사랑이 꽃피는 일상 감동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지만철 20-10-08 14:20
 
세월이 지나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나누면서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동섭 20-10-08 13:37
 
구래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진정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삶을 살고 계신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은 천사를 보는듯 했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미란안나 20-10-08 10:41
 
민들레 가게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요즘 같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참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선물하시며 함께하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천사분들을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화이팅
태철호 20-10-08 09:58
 
반갑습니다.
가난한자와 부자의 차이점은 물질 보다는 마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잘살고 함께 의지해 나가는 삶도 멋진 삶일거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더불어의 참뜻을 일깨워주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 일상 감동입니다.
원미연 20-10-08 08:42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도 나눔을 하는 일상 최고입니다.
손님분들에게 사랑의 물품들을 선물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저희들 가슴에 행복과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영찬마테오 20-10-08 07:56
 
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봅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혜경 20-10-08 00:54
 
안녕하세요.
내가 힘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민들레 가게 풍경이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네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10-07 23:35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경은미 20-10-07 20:24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정모안드레아 20-10-07 19:37
 
반갑습니다.
이 많은 손님들을 사랑으로 다독이며
나가신다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한꺼번에 몰리는 건 아니겠지만 말이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생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을 응원합니다.
Jessica 20-10-07 17:10
 
이웃사랑, 나눔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모르는척하기 일쑤인데..
두분께서 보여주시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가게가 되길 바라며♣
민들레천사님들 늘 감사합니다!
변재석 20-10-07 16:21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나눔이라고 해서 대충이 아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다듬고
깨끗하고 예쁘게 되어서 나눠지는 것이 가장 감동 아닐까요.
민들레 가게 가족분들에 마인드가 참 대단하시다고 느껴집니다.
선물하시는 일상들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정수아마리안나 20-10-07 15:36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시기 어려운 분들에게는 먹을 거리 입을거리가
참 중요할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항상 최상의 질로 이웃분들과 손님분들께 선물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은 손님들에 수호천사입니다.
최명훈 20-10-07 14:23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민들레 가게 보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일기에서 많는걸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우정미 20-10-07 13:35
 
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매력있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ㅡMoZartㅡ 20-10-07 11:27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수고하세요//
국대호제노 20-10-07 10:42
 
안녕하세요.
행복이 뭐 다른게 있을까요.
내가 좀 더 가지려 하기 보다는 필요한 사람을 위해
양보하는 마음으로 살다보니 그것이 행복이더군요.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손현아 20-10-07 09:59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행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커다란 등불이 되어 손님들에 앞길을 비춰 주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지만 미소로 사랑과 희망을 전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반승준 20-10-07 08:41
 
상쾌한 아침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읽고 생활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나눔을 더 깊이 느낄 수 있게 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풍경속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유자경소피아 20-10-07 07:58
 
안녕하세요.
손님분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따뜻한 풍경에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미소가 아름다우신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소영 20-10-07 01:40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철규 20-10-06 22:30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편희경 20-10-06 20:24
 
민들레 가게가 있어 깔끔하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네요.
일하시는데 필요하신 물품도 지원하시니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마영수도미니코 20-10-06 19:37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일상이
위해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우지아 20-10-06 17:05
 
~★~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네요. 민들레가게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피용철 20-10-06 16:23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가까이 가길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문숙로사리아 20-10-06 15:38
 
무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생활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 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그래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노숙인들도 마음을 열게 되나봅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 풍경 가슴이 찡합니다.
석현우 20-10-06 14:21
 
VIP손님들은 어찌해야 하는지
정말 가을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많은 손분들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의 아름다운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풍경 따뜻합니다.
한태희 20-10-06 13:36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서 가장
행복한 날을 많이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눔 풍경을 보면 쉬원한 바람 처럼 느껴집니다.
돈버는 일보다 더 힘든 일을 하고 계시는데 늘 미소를
잊지 않으시는 두 천사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별 20-10-06 11:19
 
민들레 VIP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정말 고마운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권준서스테파노 20-10-06 10:45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요즘 같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참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선물하시며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작은 예수님을
아주 가까이서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배워야될 사랑입니다.
신영숙 20-10-06 09:57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봅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현철 20-10-06 08:42
 
안중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힘들때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서연올리비아 20-10-06 07:56
 
안녕하세요.
따뜻한 나눔 안에서 행복을 찾았습니다.
사랑안에서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함께해야 된다고 배웁니다.
필요한 물품을 365일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쌀쌀한 가을 건강조심하세요.
고영우 20-10-06 01:38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서 머리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생활을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서지영 20-10-05 22:59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지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현동호 20-10-05 20:21
 
막연한 현실에서 암담한 현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 같은 현실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고 같이 나아갈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능케 한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선화유스티나 20-10-05 19:37
 
송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행복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되어주시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나눔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르미Y 20-10-05 17:10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큰 감동받습니다 ^_^ 수고하세요.
윤혜빈 20-10-05 16:24
 
민들레 가게 풍경 아름답습니다.
일기을 보면서 너무나 큰 감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랑이 있다면 두렵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천사분들께 감사합니다.
탁준호야보고 20-10-05 15:36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민혜경 20-10-05 14:20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천사분들의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경철 20-10-05 13:35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물건 하나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ssunta 20-10-05 11:29
 
💕노숙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가게의 섬김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이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옥미순빅토리아 20-10-05 10:43
 
요즘 코로나19로 힘들다 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에서도 힘든 이들에게 나누는 것을 멈추지 않는
풍경을 보고 많이 배우고 부족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우리사회에 나눔이 풍성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경춘호 20-10-05 09:57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풍경이 멋지고 최고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섬세한 손길이 사랑스럽습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공재숙 20-10-05 08:42
 
사랑을 가득 담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감동입니다.
사진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넘치는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 가게 두 천사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쌀쌀한 가을 따뜻한 풍경 너무 감동입니다.
권재성바오로 20-10-05 07:56
 
안녕하세요.
쌀쌀한 가을 옷이 없어 찾아오신 손님분들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찡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힘차게응원합니다.
김성주 20-10-05 01:11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한나눔 20-10-04 21:08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남철우 20-10-04 20:24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 나눔 감동입니다.
최용순디아나 20-10-04 19:35
 
반갑습니다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모두 돈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일상을 보면서 앞으로만 내달리는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지금 없어서는 안되는 꼭 소중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박은영젬마 20-10-04 18:47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사랑이 없는 제 마음을 많이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 도란도란한 대화들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다 퍼주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특히 노숙vip손님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 사랑 최고!
희망을 심어주는 두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을옷, 베냥, 운동화, 양말,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샬롬
스텔라초이 20-10-04 17:19
 
★가난한 이웃과 나누고 싶은 마음.. 배려하는 마음~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민들레에 모두를 응원합니다!
명수미 20-10-04 16:23
 
보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 나눔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글들을 읽으며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성원안토니오 20-10-04 15:36
 
검소하고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친답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계순미 20-10-04 14:21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공동체 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 가게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민재훈 20-10-04 13:37
 
민들레 가게 사랑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이 모든 큰 틀의 발판을 마련해주시고 성장하게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박춘섭프란치스… 20-10-04 12:05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빛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봉사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민주아녜스 20-10-04 11:40
 
♪♬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작은정성 보낼께요" 힘내세요!
이재호 20-10-04 11:23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드는 일상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절망적인 손님들을 희망으로 바꿔주시고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풍경 감동입니다.
추석명절 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