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2-05 10:17
2020. 11.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3,129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손님들께 도시락과 간식, 음료 그리고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20년 11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775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내복, 패딩점퍼, 폴라니트, 기능성티셔츠, 기능성바지, 운동화, 

솜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모자, 배낭, 가방, 한방파스, 핫팩, 침낭, 담요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유니폼, 책, 연필, 

지우개, 공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장난감 등을 지원합니다.



문은주클라우디… 21-01-20 08:13
 
와~ 가게가 너무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진짜 옷을 파는 가게인줄 알고 사러 오시는 손님들도 많겠어요 ^^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다보니 스스로 수양도 되고 감사하는 마음이 커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승희 21-01-12 10:00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웅현 21-01-12 07:53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예지 21-01-11 23:28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배우게 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민들레 가게처럼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베푸는 것이네요.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김수영 21-01-11 22:35
 
반갑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하여 주시고
필요한 물품들을 가지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여우제이 21-01-11 20:54
 
"함께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려는 마음! 그 깊은 착함을 민들레에서 배웁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소중한 곳 ♪(^∇^*)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가게에 그 따뜻한 나눔에 저도 동참 하겠습니다.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아우쿠스티노 21-01-11 13:37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정말 울트라 캡숑 짱입니다.
어려운 분들에게 요즘 같은 추운 날들을 견디게 하는 것은 주변의 따뜻한 사랑의 힘일 것입니다.
민들레가게 같은 곳이 존재 한다는 것이 참으로 커다란 위안일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사베로니카님 오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생일선물 보냅니다.
뽀야y 21-01-11 11:43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두 분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손님들을 위해 변함없이 긴 시간을
달려 온 민들레가게처럼
저도 변하지 않고 응원하겠습니다
넉넉한 마음 쓰심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Happy Birthday To You 
베로니카 사모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미경수산나 21-01-11 10:21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시는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늘 웃으시며 준비하여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그래도 두 분의 환한 웃음 덕에 찾아오시는 분들의
기분도 더 환해질 거 같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어린왕자 21-01-11 07:35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멋진 나눔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문상태 21-01-11 00:41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임미정 21-01-10 22:37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언제나 두 분의 환한 웃음이 반겨주는 귀한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RUFINA 21-01-10 17:24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매일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힘드시겠어요~ 사랑과 관심의 힘입니다!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한겨울 추위에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민철다니엘 21-01-10 13:49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단단히 배워갑니다^^
인천에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자랑입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친답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의 길은 민들레 가게의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 가게와의 만남은 그 제목만으로도 진한 충격입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
서윤주엠마 21-01-10 11:38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요술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은 물론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전해진다니
감사드리며,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이렇게 다양한 부분에도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주시려 하시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를 거치는 모든 손님들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빕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예지 21-01-10 10:15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하는기쁨 21-01-10 09:40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진영호 21-01-10 00:13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
늘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박소현 21-01-09 21:55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손님들이 다시 직장도 구할수 있게 되는거 같습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Rainbow 21-01-09 17:24
 
고맙습니다☆ 오늘처럼 추운 영하의 날씨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ㅠ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천사님 힘내세요~
마재경젬마 21-01-09 13:4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매일하는 멋진 선물 감동입니다.
연일 폭설 강추위에 민들레 가게도 겨울 용품이 더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작지만 저도 따뜻한 물품 보내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따뜻한 겨울물품 2박스 보냅니다.
이번달부터 10년간 동참!!
심포리나 21-01-09 11:32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온 사람들에게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산타클로스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이렇게 계속되는 추위에 정말 가슴이 찡합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여러사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박영희 21-01-09 09:50
 
고맙습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민들레향기 21-01-09 09:07
 
두 분이서 환하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에 늘 고맙습니다.
물건들을 가지런히 정리해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채울 수 있도록
늘 준비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민지섭 21-01-09 01:15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늘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찬미예수 21-01-08 23:00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이 사랑을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절한 물건도 구비해 놓으시고
민들레 가게가 역시 최고입니다.
박예슬로사 21-01-08 18:25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대표님과 사모님,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는 모든 분들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 아이들에게 모두 평화를 빕니다~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지원 21-01-08 16:07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는 두 분의 미소가 가득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따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항상 나누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추광수 21-01-08 14:48
 
코로나바이러스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하시는 손님들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겨울 용품 등  1박스 보냅니다.
Celina 21-01-08 11:39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에 두꺼운 겨울옷을 찾는 민들레 손님들이 많아졌겠어요,
늘 웃음짓고 계신 민들레 천사님들 많은일들을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밝은 표정으로 봉사하심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더 커져가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많은분들께 웃음 꽃~ 민들레 꽃이 피길 바래요.
필요한 것을 선물해주는 민들레가게는 최고로 멋진 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홍진호 21-01-08 09:54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두 분의 정성이
찾아오시는 손님들의 마음을 녹이고 위로가 되어줍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사랑의우체통 21-01-08 08:03
 
반갑습니다.
항상 나누어 주시는 그 정성에 고맙습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
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강희정 21-01-07 23:58
 
민들레 가게 나눔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1-01-07 22:16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게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보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MARIA 21-01-07 18:31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배려,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사랑도 포근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요술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은 물론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전해진다니
감사드리며,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조지혜 21-01-07 16:4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나누어주시고
밝은 미소로 희망을 전해주시니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예수님사랑 21-01-07 16:12
 
안녕하세요.
이웃을 향하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그 길에 앞장서서 도와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추운 한파 날씨 속에서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uㅡvin 21-01-07 11:08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 가게
우리가 사는 세상에 나눔과 사랑만큼 귀하고 값진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아름다운 나눔과 두분의 따뜻한 배려에 존경하는 마음 전해요~
고맙습니다^^ 다들 감기조심! 코로나19에 건강조심하세요
김찬우 21-01-07 10:20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강지나 21-01-07 07:51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임을 배우게 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늘 감동받습니다.
두 분께 감사합니다
추성진 21-01-07 00:36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선례 21-01-06 22:27
 
안녕하세요.
내가 힘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민들레 가게 풍경이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네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Balthasar 21-01-06 17:52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따뜻한 손길, 민들레가게의 아름다운 뜻을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모두들 코로나19에 건강히 지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송나영루시아 21-01-06 15:28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팍팍한 세상속에서 큰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가게 일상에서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을 봅니다.
복음 사랑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carmela 21-01-06 11:4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임을 새삼 실감하네요..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에 헌신을 하시는
두분과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너무 절실한 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는
천국의집입니다! 우리사회 등불같은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
김진희 21-01-06 10:19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맹일호 21-01-06 08:30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경은 21-01-06 00:39
 
안녕하세요?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이지만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는 아주 큰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사정을 잘 알기에 누구보다도 민들레 가게 나눔이 귀합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동수 21-01-05 21:52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지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유희진로사 21-01-05 17:14
 
행복한 사랑을 나누고 계신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소중하듯
민들레 가게의 존재 의미도 참 많아 보이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매일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염규현안셀모 21-01-05 14:2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기가 민들레 낙원입니다.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민들레가게 일상은 희망으로 멋집니다.
사라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말로만 들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우와~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정말 깔끔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어요~ 베로니카님의 깔끔한 성격 덕분이겠죠.
VIP손님들도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받아가면서도 기분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노숙손님들에게 가장 필요한것은 먹을것과 입을것! 두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밥은 민들레국수집에서...^^ 옷은 민들레가게에서...^^
언제나 happy한 VIP손님들, 언제나 happy한 민들레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과나무 21-01-05 10:37
 
밥은 민들레국수집에서 옷은 민들레가게에서
샤워와 세탁은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원스톱 시스템이네요^^ 대단합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가게 참 고맙습니다❗❗
미연에스더 21-01-05 09:4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배진환 21-01-05 07:55
 
반가운 민들레 가게 소식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정시아 21-01-05 00:34
 
민들레 가게 나눔이 언제나 빛이 납니다.
그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2021년에도 함께 응원하며 늘 저두 함께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박광현 21-01-04 22: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 빛이 납니다.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선희마리엘 21-01-04 17:30
 
이 시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어버이가 바로 두분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새해에는 민들레 공동체 내에 더큰 행복과 평화, 기쁨이 있길 기도합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2021 새해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소연에스더 21-01-04 13: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뜻한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코로나19로 지친 노숙인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네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추운날씨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가게 2021년 아자아자 파이팅!  *^^*
BiBiAnA 21-01-04 11:47
 
민들레가게의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ㅅ^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매일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습니다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대표님, 사모님 늘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장민준베네디토 21-01-04 10:12
 
먼저 민들레 식구들 새해를 맞이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나누는행복 21-01-04 08:5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갈매기의꿈 21-01-04 00:04
 
민들레 가게 모두 감사합니다.
먼저 새해 인사 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미소가 있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박진영 21-01-03 23:30
 
고맙습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가게 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나눔 철학이 멋집니다
호첸플로츠 21-01-03 17:25
 
노숙인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처럼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서동준안토니오 21-01-03 13:4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주변에는 참으로 힘드신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래도 인천에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있어 다행인듯!
민들레가게 손님분들도 어두운 터널을 지나 다시금 희망을 품으셨으면 합니다.
오래 봐온 것처럼 친근하고,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은 사람,
게다가 늘 함께하고 싶은 사람...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가게 사랑으로...  빛납니다!
2021년에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겨울물품등 보냅니다.
ILOVEYOU 21-01-03 11:38
 
따뜻한 배려,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사랑도 포근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영아 21-01-03 10:17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물건을 정리하고 배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그 일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정성과 사랑을 베풀어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박진성 21-01-03 09:49
 
두 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번집니다.
민들레공동체과 벗하며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언제나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1-01-03 00:00
 
민들레 가게 나눔에 늘 고맙습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박재열 21-01-02 21:43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민이만세 21-01-02 17:20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꽃 한송이~*
나눠주시는 옷들이 전부 천사의 날개옷 같아 보이네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기쁨 21-01-02 13:59
 
신축년 새해 독일에서 감사인사드립니다.
없어서는 안될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깨끗하고 없는 것 없는 민들레 가게가 꼭 마법의 집 같습니다!^^
베로니카님이 너무 잘 관리해주시나봐요~^^
매일 펼쳐지는 이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나마 넋놓고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새해선물 마스크, 내복값 조금 보냅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현정첼리나 21-01-02 11:39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성민 21-01-02 10:06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 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가게의 희망찬 소식 기대합니다.
해피하우스 21-01-02 09:21
 
반갑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시는 두 분의 미소가
저절로 함꼐 웃게 되는 마법 같아요.
어려움이 가득한 손님들도 두 분의 따뜻함과 미소로 하루의 고단함이
다 잊혀지길 바랍니다.
필요하신 물건을 구비하고 준비하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합니다.
김정화 21-01-01 22:30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상욱 21-01-01 21:47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함꼐 노력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나스타시아 21-01-01 18:12
 
╹◡╹ 이토록 헌신적인 사랑을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갚아 드릴 수 있을까요!
두 천사님들에 감사한 나눔.. 착한 배려.. 모든것에 감동합니다ㅠ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강수정 21-01-01 14:56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료.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박진영 21-01-01 12:35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HAPPYSTORY 21-01-01 11:40
 
민들레 여러 소식을 읽으면서 느낌점이 많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내가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가게!
많은분들께 웃음 꽃, 민들레 꽃이 피길 바랍니다💕
신축년 새해에도 여전히 많은사람들에게
귀중한 희망과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이상현 21-01-01 10:26
 
민들레 가게에는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2021년에도 항상 응원합니다,^^
이민기 21-01-01 01:32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서경화모니카 20-12-31 22:28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따뜻한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두 분의 미소가
있어 더 정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김형민유스티노 20-12-31 19:46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민들레에서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o^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수고하세요.
임채호 20-12-31 15:39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1년 신축년에도 변함없이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배미현 20-12-31 13:2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린왕자 20-12-31 10:10
 
반갑습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2020년 민들레 가게에서 나눔을 실천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연지 20-12-31 09:33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원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손님들과 함께 늘 행복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박진우 20-12-31 00:02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나누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합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2020년 한해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LOVE 20-12-30 22:48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환하게 웃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먼저 떠오를거 같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두 분과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나누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사랑천사 20-12-30 17:20
 
(o゜▽゜)o☆ 민들레가게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조기범루카 20-12-30 13: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 사랑...
민들레가게 일상이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요즘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 많을 겁니다.
요즘처럼 추운날에는 침냥, 내복, 겨울잠바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따뜻한 물품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마스크, 내복, 양말, 파카등등 보냅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ONICA 20-12-30 11:48
 
주면 줄수록 그 기쁨이 더커져가는~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름다운 가게,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한나 20-12-30 10:12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의 민들레 가게에 정성에 감동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리하시는 수고에 고맙습니다.
2021년 새해에도 두 분의 환한 웃음처럼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김왕기 20-12-30 08:04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도움이
되는 민들레 가게 같은 곳이 많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양은경 20-12-30 00:23
 
안녕하세요.
vip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모두가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최국진 20-12-29 22:41
 
반갑습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봅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지호글라라 20-12-29 17:30
 
필요한 것을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힘든 어려운시기와..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안아주시네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늘 따뜻한나눔 감사드려요😃🎈
진주미리암 20-12-29 13:56
 
Happy New Year!!
얼음이 꽁꽁언 추운겨울날 아름다운 민들레가게가 있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 진짜 희망입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적선하듯이 돕는 것이 아니라
존엄한 인간의 상처받은 삶을 위로해주고 함께하고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내일도 민들레 가게의 희망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 양말, 속옷등등 보냅니다.
2021년에도 건강하세요.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사랑의편지 20-12-29 10:49
 
♪ 받는 사람은 어려움이 해결 되면서 좋고
주는 사람은 덤으로 오는 행복 때문에 좋습니다~
이렇게 나눔은 양쪽 다 좋은 일이네요.
받는 사람은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한 꿈을 꿀 테고
^ㅅ^ 주는 사람은 더 주고 싶은 꿈을 꿉니다!
늘 나눔으로 애써주시는 민들레사랑
두 분께 감사한 마음을 감사인사로 전합니다.
차진태 20-12-29 08:35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민주 20-12-29 07:54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호산나찬양해 20-12-29 00:23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배우게 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민들레 가게처럼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베푸는 것이네요.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임미정마리아 20-12-28 22:11
 
반갑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하여 주시고
필요한 물품들을 가지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NAOMI 20-12-28 19:52
 
고맙습니다^^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습니다..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힘내세요, 코로나19 조심! 늘 건강하세요.
신진식시몬 20-12-28 13:46
 
Happy New Year!!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적인 민들레 가게입니다.
앞으로도 천사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선생님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더 큰 헌신하기를 기대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존중하면 착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합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 일었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봅니다.
복음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께 축복을...!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lbertㅡS 20-12-28 10:34
 
노숙손님들에게 또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필요한 물건들을 선물해주는 민들레가게는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운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더욱더 행복한 민들레가게 되세요!
조수진에스더 20-12-28 09:50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멋진 나눔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정지훈 20-12-28 07:47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시는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늘 웃으시며 준비하여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그래도 두 분의 환한 웃음 덕에 찾아오시는 분들의
기분도 더 환해질 거 같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바람개비♥ 20-12-27 23:56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언제나 두 분의 환한 웃음이 반겨주는 귀한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귀한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강민혁 20-12-27 22:08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항상 감사합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채순올리비아 20-12-27 17:30
 
코로나 바이러스 소식에 모두 힘드시죠?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ノ 민들레국수집과 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한상진모세 20-12-27 14:46
 
Happy New Year!!
하루종일 눈이내리는 독도에서 인사올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이 좋아하는 따뜻한 물품으로 많이  준비해놓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최고!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베베모세분가족 아름답습니다.
올해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 보냅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Victoria 20-12-27 11:23
 
♤두 분을 천사라고 생각해요^^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따뜻한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꿈꾸는나무 20-12-27 10:18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올해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가게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건강하세요.^^
오승아 20-12-27 09:50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승재 20-12-27 00:48
 
안녕하세요?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
늘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에 감동입니다.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한주연 20-12-26 22:07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노숙하시는 분들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 민들레 가게 나눔에 정말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늘 함께 해주시길, 항상 건강하세요.^^
엘로이x 20-12-26 18:50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가 좋아 보이네요
포근한 느낌입니다♪ 민들레에서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게 파이팅-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세요//
산위의마을 20-12-26 13:35
 
감동입니다.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풍경입니다.
노숙인들에게 매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부디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빕니다.
거리의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채진주아델라 20-12-26 11:47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옷나눔 가게, 바로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아요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낍니다. 수고하세요!
나누는행복 20-12-26 10:09
 
고맙습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박승규 20-12-26 09:21
 
반갑습니다.
두 분이서 환하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에 늘 고맙습니다.
물건들을 가지런히 정리해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채울 수 있도록
늘 준비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네잎클로버 20-12-26 01:16
 
해피 크리스마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맹인호 20-12-25 21:58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이 사랑을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절한 물건도 구비해 놓으시고
민들레 가게가 역시 최고입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모두 건강하세요.^^
정미란안젤라 20-12-25 17:49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맙고 감사함 선물입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 따뜻한 나눔
++민들레가게를 항상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0-12-25 15:55
 
작은 실천이 모여서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충만, 은혜가득 이에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믿어요.
이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두 응원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이지영 20-12-25 14:31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와 겨울용품등을  1박스 보냅니다.
RiLaKkuMa 20-12-25 10:24
 
필요한 물품을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힘든 어려운 시기와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안아주시네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늘 따뜻한나눔 감사드려요#
최하영 20-12-25 09:12
 
행복한 성탄절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두 분의 정성이
찾아오시는 손님들의 마음을 녹이고 위로가 되어줍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나비와꽃 20-12-25 00:01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게 나눔에
그저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보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미희 20-12-24 21:50
 
안녕하세요.
물질적으로는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주었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알지만 다시 또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모금에 동참하겠습니다.
즐겨찾기 20-12-24 17:43
 
★ MERRY CHRISTMAS ★ 성탄을 축하합니다~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김수연 20-12-24 15:58
 
안녕하세요.
이웃을 향하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그 길에 앞장서서 도와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민혁 20-12-24 13:21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나누어주시고
밝은 미소로 희망을 전해주시니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Aangela 20-12-24 11:52
 
φ(゜▽゜*)♪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김진하 20-12-24 10:17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어린왕자 20-12-24 09:02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임을 배우게 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늘 감동받습니다.
두 분께 감사합니다
김민희 20-12-24 00:20
 
안녕하세요.
내가 힘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민들레 가게 풍경이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네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정재석 20-12-23 23:09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Rosaria 20-12-23 18:42
 
†. 축 성탄! 2020년내내 수고 많으셨어요~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
좋은옷을 예쁜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지상천국, 보물창고 같네요
우리사회의 등불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송경수야고보 20-12-23 15:30
 
MERRY CHRISTMAS!!
정말 이번주는 혹독한 한파네요...
너무 추운 겨울 노숙손님들은 방한복등등 필요물품이 많으실꺼같은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가 정말 소중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한겨울 추위도 힘겨워했을 손님들.
올 겨울엔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걱정 없으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준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한 감동~~2021年에도 민들레가게 화이팅!
쿵푸팬더 20-12-23 11:30
 
이웃사랑, 나눔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모르는척하기 일쑤인데..
두분께서 보여주시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가게가 되길 바라며~
민들레천사님들 늘 감사합니다!
오지석 20-12-23 10:05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미영 20-12-23 08:17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재진 20-12-23 00:40
 
안녕하세요?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입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인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현애 20-12-22 22:03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지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Butterfly 20-12-22 17:23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사회 밑바닥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숙 삶이 힘겨운 사람들을 따스히 안아주고 배려해주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파이팅~
김혜정요셉피나 20-12-22 15:08
 
민들레 VIP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
세상에서 하나뿐인 정말 고마운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기조심!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따맘마 20-12-22 10:36
 
Merry-Christmas 싸늘한 바람에
모두 아프지 않고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랍니다..ㅠ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수고하세요.
조선화 20-12-22 09:54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해피하우스 20-12-22 07:41
 
반가운 민들레 가게 소식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이승규 20-12-22 00:17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가영현 20-12-21 22:4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 빛이 납니다.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동한그릇 20-12-21 17:29
 
💖노숙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가게의 섬김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이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동준안토니오 20-12-21 13:56
 
Happy Christmas!!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정말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정성 통큰 나눔... 감사드립니다.
2021년에도 건강하세요.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한카타리나 20-12-21 10:41
 
가난한 이웃과 나누고 싶은 마음.. 배려하는 마음~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은 2020년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엔 더 행복하세요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민들레에 모두를 응원합니다!
강수정 20-12-21 09:58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권재열 20-12-21 07:37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함께 나누어주신 그 마음에 감사합니다.◈
이지애 20-12-20 23:15
 
안녕하세요?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가게 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나눔 철학이 멋집니다
문현수 20-12-20 21:23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미소가 있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ParkMateea 20-12-20 18:40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착한가게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 써주시는게 보여요.
많은 사람들이 희망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_^*
앞으로도 더욱 뜻깊은 사랑 나누시길 바랍니다
Happy X-Mas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고맙습니다
임대호마태오 20-12-20 14:36
 
MERRY CHRISTMAS!!
정말 이번주는 혹독한 한파네요...
너무 추운 겨울 노숙손님들은 방한복등등 필요물품이 많으실꺼같은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가 정말 소중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한겨울 추위도 힘겨워했을 손님들.
올 겨울엔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걱정 없으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준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한 감동~~2021年에도 민들레가게 화이팅!
커피소녀 20-12-20 11:24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얼마남지않은 2020년 나눔을 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길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모두를 응원합니다.
김인희 20-12-20 10:09
 
민들레 가게에서 빛이 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조상규 20-12-20 08:48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물건을 정리하고 배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그 일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정성과 사랑을 베풀어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최가영 20-12-20 00:37
 
민들레 가게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꼭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시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권재혁 20-12-19 22:03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미소가득 20-12-19 18:50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이때, 두분이 민들레산타세요~
필요한 것들을 나누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사진 속 대표님, 사모님도 행복해 보이시고요♥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정갈하고 깨끗한 물건만 정성스레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할께요!
문영배미카엘 20-12-19 13:42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추운날, 따뜻한 옷 한벌 걸칠 수 없다면, 얼마나 힘겨울지...
상상이 안되지만, 생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영하12도 추위에 싸우시는 분들이...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가게가 따뜻한 물품을 선물하고
아낌없이 내어주시니 사랑 너무 감사드립니다..ㅜㅜ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최고예요^^
댓가없이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 최고!!
성탄선물 1박스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Rainbow 20-12-19 11:03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사랑도 포근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주연 20-12-19 09:25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정재환 20-12-19 08:51
 
반갑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시는 두 분의 미소가
저절로 함꼐 웃게 되는 마법 같아요.
어려움이 가득한 손님들도 두 분의 따뜻함과 미소로 하루의 고단함이
다 잊혀지길 바랍니다.
필요하신 물건을 구비하고 준비하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합니다.
문지현아가다 20-12-19 07:36
 
Happy Christmas !!
두근두근 오늘은 민들레 가게에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품질좋고 깨끗한 물품들을 사랑과 함께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추운 날씨 민들레 가게가 정말 따뜻합니다.
노숙손님들에 맞추어 따뜻한 물품을 선물하는 사랑 최고!!
민들레가게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아름다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고마운마음을 전합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미희 20-12-18 23:21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배진호 20-12-18 22:16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함께 노력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승연갈라타 20-12-18 19:51
 
코로나 시국에.. 길에서 지내시는 많은 분들이 짐을 가지고 다니시기 힘들기 때문에
한, 두벌의 옷으로 지내시는것 같더라고요. 오늘처럼 비라도 내리면 더 힘드시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그정도 가지고는 거리의 삶이 힘드시죠ㅠ
거기에 갑작스레 옷이 심하게 더러워지거나, 찢어지기라도 하면 참 난감할텐데
이렇게 도움 받을 민들레가게가 있으니 그래도 참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감사합니다!
남명숙 20-12-18 15:25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료.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박성진 20-12-18 13:09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믿음소망사랑 20-12-18 10:12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두 분의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이상재 20-12-18 07:38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의 정리된 모습을 보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민주 20-12-18 00:17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재열베네딕토 20-12-17 22:3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따뜻한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두 분의 미소가
있어 더 정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Lucky 20-12-17 17:26
 
많은 VIP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매 계절에 맞춘 깨끗하고 좋은 옷들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 이렇게 애쓰시는
두분의 민들레 사랑" 민들레표 나눔 고맙습니다🤍
정연숙 20-12-17 15:4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재석 20-12-17 14:39
 
고맙습니다.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유정로사리아 20-12-17 11:45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과 아이들 그리고
타국의 아이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늘 가슴에 사랑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따뜻한 마음들과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민들레에 모두를 응원합니다~♪
김마리아 20-12-17 10:21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원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지혁 20-12-17 07:38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영희 20-12-17 00:16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환하게 웃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먼저 떠오를거 같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두 분과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나누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유병진 20-12-16 23:02
 
반가운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환하게 맞아주시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물건도 찾아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문희경에스텔 20-12-16 18:59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처럼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
박철민요셈 20-12-16 13:47
 
MERRY CHRISTMAS!!
영하15도인 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가게 일기를  읽으면서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탄절  멋진선물 고맙습니다.
대림2주링 민들레가게와 함께 할 수 있음에 저 역시 행복합니다.
다양한 물품으로 필요한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선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는 우리모두의 보물입니다. ^^
겨울파카, 침냥, 내복등 20벌  택배로 보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크리스마스날 동아리 친구들이랑 찾아뵙겠습니다.
김영주데레사 20-12-16 11:25
 
한번에 통큰 나눔보다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며,
이웃을 살뜰히 보살펴 주는 나눔이 진정한 나눔이라 생각해요
아마도 넘치고 또 넘치는 사랑과 관심이 함께라서 더 그런가 봅니다.
민들레 처럼! 건강 유의하시고 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지영 20-12-16 10:07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의 민들레 가게에 정성에 감동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리하시는 수고에 고맙습니다.
두 분의 환한 웃음처럼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장범용 20-12-16 07:3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도움이
되는 민들레 가게 같은 곳이 많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윤미숙 20-12-16 00:00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받는 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이상걸 20-12-15 22:56
 
반갑습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봅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세실리아정 20-12-15 17:34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항상 배려해주시는
두분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작은 것 하나들이 전부 다 섬세한 감동을 일으킵니다..
늘 이렇게 웃는 얼굴로 매일매일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D
박선영로사 20-12-15 14:5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가게가 있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합니다. 진짜 희망입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적선하듯이 돕는 것이 아니라
존엄한 인간의 상처받은 삶을 위로해주고 함께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내일도 민들레 가게의 희망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겨울잠바, 털신발, 양말, 내복등 보냅니다. 땡큐!
로맨틱Honey 20-12-15 11:29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사랑도 포근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태민 20-12-15 10:10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류숙현 20-12-15 07:37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잘 정리되어 있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허광진리노 20-12-15 06:46
 
MERRY CHRISTMAS!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아주 더 어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따뜻한 사랑은 멋집니다.
추운겨울에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 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침냥, 빵모자, 장갑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겨울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베베모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물믈품 2상자 보냅니다.
양수정 20-12-15 00:25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배우게 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민들레 가게처럼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베푸는 것이네요.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나비와꽃 20-12-14 23:14
 
반갑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하여 주시고
필요한 물품들을 가지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Assunta 20-12-14 18:50
 
늘 웃음짓고 계신 민들레 천사님들 많은일들을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밝은 표정으로 봉사하심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더 커져가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항상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모두를 응원합니다 (~:)
윤상미수산나 20-12-14 16:19
 
하루종일 눈이 펑펑펑 내리는
휠링의 섬 자월도에서 인사드립니다.
1년전 제 생일날 아들과 함께 민들레공동체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많은 물품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료로
선물하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방금 겨울물품 핫팩, 내복, 털신, 양말등등 보냈습니다.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박진루카 20-12-14 13:27
 
MERRY CHRISTMAS!!
세상의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들의 가게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땡큐!!
문은숙골롬바 20-12-14 11:03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시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강성욱 20-12-14 09:25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멋진 나눔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황지혜 20-12-14 07:49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시는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늘 웃으시며 준비하여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그래도 두 분의 환한 웃음 덕에 찾아오시는 분들의
기분도 더 환해질 거 같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민영환토마스 20-12-14 06:37
 
Merry Christmas!!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갈아입을 옷이 없고, 배고프는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
그런분들에게 민들레가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의식주가 안되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 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의식주가 해결되고 행복해야 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주고 용기를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감사드립니다.
성탄선물 내복과 보온양말, 장갑, 털모자 보냅니다.
전종호 20-12-13 23:5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김연숙 20-12-13 22:40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언제나 두 분의 환한 웃음이 반겨주는 귀한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문동욱비오 20-12-13 20:39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예쁜 크리그마스 보내세요.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며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잠실성당 레지오단원 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
겨울파카, 침냥, 베냥등 보냅니다. 브라보!
최주희플로라 20-12-13 18:47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행복하게 웃으시는 민들레천사 두분의 표정에서 나누며 사랑 하는 일의
중요함이 엿보입니다.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종혁비오 20-12-13 16:09
 
Happy Christmas!!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면 추상으로만 느껴오던 사랑이 무엇인지
비교적 상세하게 그림으로 그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필요한 옷과 생필품으로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는 보물창고!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고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멋집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소피아정 20-12-13 13:52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팬데믹으로 아주 어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진심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따뜻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성탄선물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샬롬
아카시아 20-12-13 11:30
 
민들레공동체에서 하는 많은 일들을 하시느라 매일이 바쁘실텐데
늘 밝은 표정으로 봉사하심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천사같은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 조심하세요~*
차진석 20-12-13 10:16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민채영 20-12-13 09:09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장동준다니엘 20-12-13 06:48
 
Merry Christmas!
추운날씨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가게 아름답습니다.
사람들이 민들레가게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오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매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꽃피는 민들레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2021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모든일 잘되기를 바랍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 보냅니다. 브라보!
임미정 20-12-12 23:34
 
반갑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
늘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민들레향기 20-12-12 21:55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손님들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대석안젤로 20-12-12 20:43
 
눈이 펑펑 내리는 대관령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겨울 밖에서 밤새우시는 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겨울용품 듬뿍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도 꼭 필요한 겨울용품을 선물받아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차 코로나19 확산세가 대단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겨울용품 1박스 보냅니다. 샬롬
GM서온 20-12-12 17:31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정성을 다하며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산타님들의 사랑이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 같은 멋진 옷들을 노숙인들과
동네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두분 건강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구동희올리바 20-12-12 15:56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만들기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추운겨울에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운동화, 양말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겨울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림2주일 함께하며 묵상합니다.
겨울내복 , 장갑, 마스크등등 보냅니다.
서우진루카 20-12-12 13:48
 
Happy Christmas!!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사랑안에서...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추운날에는 따뜻한내복, 겨울잠바 하나도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귀한 것들이겠지요.
따뜻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가게 참 고맙습니다.
겨울물품 3박스 보냅니다.
필요한 물품을 365일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아름답습니다.  최고!!
류정아올리비아 20-12-12 11:29
 
댓가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옷을 입고, 사랑을 얻어가는 민들레 손님들!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기도로 모두를 응원하겠습니다🎶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가게 감동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강서준 20-12-12 09:35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김미애 20-12-12 09:14
 
두 분이서 환하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에 늘 고맙습니다.
물건들을 가지런히 정리해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채울 수 있도록
늘 준비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명기심바울리나 20-12-12 06:47
 
추운날씨 수고가 참 많습니다.
계절별로 상황별로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놓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최고!
귀하고 멋진선물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마스크와 겨울물품 1박스 보냈습니다.
서태민 20-12-11 23:00
 
안녕하세요?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
박민지 20-12-11 22:15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이 사랑을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절한 물건도 구비해 놓으시고
민들레 가게가 역시 최고입니다.
허정욱분도 20-12-11 20:59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함께웃는 민들레가게
따뜻하고 좋은 옷들이 참 많네요.
꽃피는 민들레가게에 없는게 없다는게 놀랍습니다.
VIP 손님들은 민들레 가게에서 옷만 선물로 받아가는게 아니라 희망과 행복까지 덤으로 받아가지요.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이제 겨울에 필요한 물품들이 많이 필요하실 것 같네요.
작지만 저도 내복값 조금 보내겠습니다.
민들레가게 손님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뚱혜a 20-12-11 19:45
 
힘든시기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작은정성 보낼께요~ 감사합니다//
이희주가타리나 20-12-11 18:32
 
착한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한 벌의 옷과, 한 켤레의 신발이 지금도 필요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이 그 분들에게 많은 힘이 되길
민들레 공동체의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천사같은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어린왕자 20-12-11 14:17
 
작은 실천이 모여서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충만, 은혜가득 이에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믿어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두 응원합니다
정혜영 20-12-11 13:29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요.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겨울 용품  1박스 보냅니다.
정지욱 20-12-11 09:52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두 분의 정성이
찾아오시는 손님들의 마음을 녹이고 위로가 되어줍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김현숙 20-12-11 08:01
 
안녕하세요?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진호요한사도 20-12-11 06:39
 
눈이내리는 독도에서 인사올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계절별로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놓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최고!
따뜻하고 멋진선물을 매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시는 모습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참!
겨울물품 2박스 보냈습니다.
김연숙 20-12-10 23:46
 
아이들이 민들레꿈 밥집을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매일 매일 아이들 생일잔치날 같아 좋아요.
저희집도 이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모니카선생님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차진태 20-12-10 22:50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게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보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현주안나 20-12-10 20:46
 
Merry christmas!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며
사랑으로 함께하는 베베모가족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진정한 아름다운 가게입니다.
민들레가게로 느끼는 기쁜 성탄!
김민규 20-12-10 18:02
 
민들레꿈 밥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꿈 밥집
맛있는 간식을 많이 먹으서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_<
사진 속의 풍경이 활기차보여요 좋습니다.
아이들이 깔깔 웃는소리도 여기까지 들리는것 같구요.
꽃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최고!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선생님들 파이팅
잭스니 20-12-10 17:29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용기를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가게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유의 하세요.
사랑의기쁨 20-12-10 15:44
 
안녕하세요.
이웃을 향하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그 길에 앞장서서 도와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김동현 20-12-10 14:07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나누어주시고
밝은 미소로 희망을 전해주시니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Rosaria 20-12-10 11:56
 
많은 VIP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매 계절에 맞춘 깨끗하고 좋은 옷들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 이렇게 애쓰시는
두분의 민들레 사랑" 민들레표 나눔 고맙습니다 ♬
HAPPYSTORY 20-12-10 10:29
 
💖민들레사랑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배불리 밥을 먹고
찬바람 막을 수 있는 따듯한 옷과 필요한 물건들을 선물도 받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에 헌신을 하시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너무 절실한 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는 천국의집 입니다.
이 어려운 코로나시국에 모두 힘내세요. 건강 조심하세요!
최진호루치아노 20-12-10 07:31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임을 배우게 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늘 감동받습니다.
두 분께 감사합니다
양미경실비아 20-12-10 06:43
 
Happy Christmas!!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볼때마다 많이 배우고
베베모세분가족님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이 느껴져요.
언제나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표정이 참 좋아요.
초지일관 어려운 이웃들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베베모가족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따뜻한내복, 속옷, 양말, 털신등 보냅니다.
임정한 20-12-10 00:37
 
안녕하세요.★
내가 힘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민들레 가게 풍경이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네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조수연 20-12-09 21:46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성민루카 20-12-09 20:53
 
Happy Christmas!!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어렵게 살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요즘처럼 추운날에는 내복, 겨울잠바. 담요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따뜻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고맙고 고맙습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JULY 20-12-09 18:26
 
경제가.. 상황이 어려울수록.. 이럴때일수록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작은정성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테오도라 20-12-09 17:13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파이팅" ^o^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천사님들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헤밍웨이 20-12-09 15:49
 
Merry Christmas!!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계절별로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놓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최고!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어요.
늘 VIP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따뜻한 물품 2박스 보냅니다.
노지영미리암 20-12-09 13:51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민들레가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3차 코로나19로 더 많이 어려워진 마을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가난한 이웃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하며
필요한 물품을 매일 선물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Elizabeth 20-12-09 11:38
 
민들레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마움...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ω\*)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러브리걸 20-12-09 10:20
 
〃노숙 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 가게의 섬김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이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12-09 09:46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박민경 20-12-09 07:53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성호라파엘 20-12-09 06:45
 
MERRY CHRISTMAS~!!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사랑이 없는 제 마음을 많이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 도란도란한 대화들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다 퍼주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특히 노숙vip손님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 사랑 최고!
희망을 심어주는 베베모가족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겨울물품 보냅니다.
김슬기 20-12-09 00:14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지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언제나 응원합니다.^^
오규환 20-12-08 22:28
 
안녕하세요?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입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까
하고 가만히 생각해봅니다.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수미알비나 20-12-08 20:57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가 알려주는 행복의 이야기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의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노숙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추운날에 필요한 따뜻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
침냥과 베냥 따뜻한 내복등 1박스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Balthasar 20-12-08 18:32
 
힘든 이웃들에게 열려있는 선물의 집, 민들레가게^^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토록 헌신적인 사랑을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갚아 드릴 수 있을까요?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초록고래 20-12-08 17:06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모두를 응원합니다
금경일막시마 20-12-08 15:58
 
Merry Christmas!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갖가지 물품으로 어려운 이웃분들을 보살펴 주시고 나누어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나눔으로 저 역시 기쁩니다.
아름다움을 맛봅니다.
따뜻한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오유림에스텔 20-12-08 13:47
 
온나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사랑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시고 희망을 찾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Fabiola 20-12-08 11:24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한송이~
나눠주시는 옷들이 전부 천사의 날개옷같이 보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돌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님들 모두 몸 건강하세요^^
이민우 20-12-08 10:40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최디모테오 20-12-08 10:17
 
선물의 집, 민들레가게~ 다들 두꺼운 겨울옷 갈아입으셔야죠~
민들레를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_<
늘 따듯한 나눔 고맙습니다. 모두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강수정 20-12-08 09:59
 
반가운 민들레 가게 소식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문희이사벨라 20-12-08 06:49
 
Merry Christmas!
추운날씨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에 이웃사랑 많이 배우고 참 좋습니다.
겨울에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따뜻한옷한벌, 내복, 침낭등 노숙손님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되는 민들레 가게 최고!
마스크와 겨울물품 파카, 내복등 1박스 보냅니다.
박민식 20-12-08 00:03
 
유튜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가게와 함께 나눔의 사랑을 보고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따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임지연 20-12-07 22:40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 빛이 납니다.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허정욱야고보 20-12-07 20:36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도 이제 겨울 용품이 필요한 것이 많으실 것 같네요.
작지만 저도 조금 보내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늘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이 감동!!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네요.
민들레가게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겨울물품 보냅니다.
노엘라Q 20-12-07 18:54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산타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꽃사슴 20-12-07 17:21
 
민들레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마움...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D
민세실리아 20-12-07 15:43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 추운 겨울 노숙손님들이 이겨내실 수 있는 유일한 가게... 
너무 멋진 민들레가게 풍경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부디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빕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제 따뜻한 겨울파카 많이 찾지요~?
내일 20장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성훈미카엘 20-12-07 13:37
 
MERRY CHRISTMAS!!
3차 코로나19로 노숙인들은 더 많이 어렵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가게에서  365일 나누어 드리는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따뜻한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
Gardenia 20-12-07 11:16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수고하세요.
B비안나 20-12-07 10:38
 
한결같이 두분의 표정은 행복해 보이세요~
아마도 넘치고 또 넘치는 사랑과 나눔이 함께라서 더 그런가 봅니다.
민들레가게를 만나서 나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늘 함께 나눔하겠습니다@
최미희 20-12-07 09:45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상태 20-12-07 07:23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류소영젬마 20-12-07 06:47
 
Merry Christmas!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늘 사랑으로 따뜻한 물품을 선물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추운날씨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따뜻한 잠바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정지훈 20-12-06 23:31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가게 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나눔 철학이 멋집니다
김진희 20-12-06 22:25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미소가 있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독고준이요셉 20-12-06 20:3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3차 코로나19로 전세계가 락다운으로 아주 어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진심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과 상담을 하고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동아리친구들이랑 따뜻한 겨울옷 가지고 대청소하러 갑니다.
황지우미리암 20-12-06 19:53
 
민들레가게가 있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 진짜 희망입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적선하듯이 돕는 것이 아니라
존엄한 인간의 상처받은 삶을 위로해주고 함께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내일도 민들레 가게의 희망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복음의 기쁨
겨울물품 잠바, 내복, 작업복등 보냅니다. 아멘
삶의향기 20-12-06 18:51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들, 노숙손님 그리고
타국의 아이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코로나19에도 마스크며 옷이며 필요한것을 나누는 좋은 나눔
민들레 VIP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희망찾기 20-12-06 17:32
 
💕정성을 다하며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이렇게 밝게 맞이해주는 따뜻한 공간에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가게 감동입니다.
진주오틸리아 20-12-06 15:27
 
MERRY CHRISTMAS~!!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제 따뜻한 물품을 많이 찾겠지요~?
겨울양말, 내복, 목도리 50장 보냈습니다.
작지만 저도 동참힐게요.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혁미카엘 20-12-06 13:49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추운날에 필요한 따뜻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Celina 20-12-06 11:03
 
노숙 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가게의 섬김~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이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소소한나날 20-12-06 10:25
 
선물의 집, 민들레가게~ 찬바람에 두꺼운옷을 많이 찾으시겠어요
민들레를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늘 따듯한 나눔 고맙습니다. 모두들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이미경수산나 20-12-06 09:48
 
안녕하세요?
두 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번집니다.
민들레공동체과 벗하며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대박이예요!
모두 힘내세요.
박재현 20-12-06 08:37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물건을 정리하고 배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그 일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정성과 사랑을 베풀어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심혜영글라라 20-12-06 06:49
 
MERRY CHRISTMAS~!!
대림2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3차 코로나19로 더 많이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따뜻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겨울파카, 솜바지, 내복등 1박스 보냅니다.❤❤
김대진 20-12-05 23:33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백진희 20-12-05 21:57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병준파스칼 20-12-05 20:3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최고!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가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짱짱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자아자 화이팅!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장세실리아 20-12-05 19:57
 
행복을 선물하는 만들레가게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 사랑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양복도 선물해주시고
 일하러 나가는분들 차비도 주시고 작업복도 선물해주시고,
필리핀 빈민촌 가정에도 필요한 물품도 선물해 주시고 너무 좋은걸요. Good~ *^^*
민들레가게 사랑 최고!
겨울물품, 전기담요등 보냅니다. 샬롬
시우v 20-12-05 18:35
 
착한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한 벌의 옷과, 한 켤레의 신발이 지금도 필요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이 그 분들에게 많은 힘이 되길
민들레 공동체의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천사같은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O성미 20-12-05 17:43
 
민들레가게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매일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손세정제랑 바지, 운동화 좀 택배로 보냅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애리로사 20-12-05 16:28
 
MERRY CHRISTMAS!!
여기는 켈리포니아 한인성당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이제 겨울 용품이 많이 필요할 것 같네요.
작지만 저도 조금 보내겠습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로 다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우리성당 레지오단원 함께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민들레가게 사랑은 우리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토마스모어최 20-12-05 15:37
 
행복을 찾았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사랑안에서...
노숙인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365일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 콧노래가 나옵니다.
추운겨울 따듯한 물품을 많이 선물받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겨울작업복과 침냥, 양말등 보냅니다. 땡큐!
유미례소피아 20-12-05 14:51
 
Merry Christmas!!
나의 특별한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갈아입을 옷이 없고, 배고프는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
그런분들에게 민들레가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의식주가 안되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 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의식주가 해결되고 행복해야 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주고 용기를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감사드립니다.
양주필루카 20-12-05 13:49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매일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어려울때 힘이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을 보니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방금 마스크랑 겨울물품 보냈습니다.
THESS 20-12-05 12:38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크리스마스 그리고 연말..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가난한 이웃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네요.. 저도 작은정성 보낼께요~
RiLaKkuMa 20-12-05 11:43
 
♥❤정말 멋진가게예요~
파는 가게가 아닌, 주는 가게, 나누는 가게
한분한분 세심히 챙겨주시는 덕분에
그래도 그나마 덜 힘겨워 하실 것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부족한
물건들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Assunta 20-12-05 10:56
 
#민들레 사랑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배불리 밥을 먹고
가게에서 선물도 받아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에 헌신을 하시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산타 대표님, 사모님의 민들레 사랑, 민들레표 나눔 고맙습니다!
너무 절실한 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는 천국의집입니다.
정경옥유나 20-12-05 10:21
 
경제가.. 상황이 어려울수록.. 이럴때일수록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작은정성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