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3-05 13:43
3/5 안쓰러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396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우리 아이들 남겨 두고 한국으로 돌아온지 한 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고마운 분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아이들과 만났습니다.  고맙습니다.
BMBA 마을 옆 공동묘지 빈터에서 반가운 그렇지만 안쓰러운 모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의 얼굴이....조금은 어두운 것 같습니다.
이제 학년이 끝나고 방학이 있고 다시 개학이 되는 6월에는 다시 만날 것입니다.

이선화 17-03-06 12:52
 
필리핀 아이들이 환경적으로 많이 안타깝네요.. 가난이 아픈 건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어 버리는 일들이 많아지기 때문이겠지요. 조금만 손잡아 준다면 가난해도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네요.
이혜경 17-03-06 07:12
 
민들레 수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넉넉하게 나누는 것이야 어렵겠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손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필리핀 아이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파이팅!
공유진 17-03-05 21:10
 
존경스러운 서영남 선생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배호준 17-03-05 20:06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의식적으로라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
분홍립스틱 17-03-05 19:11
 
늘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벗 삼으며
저 또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이지만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도 분명 너무 행복할 것입니다...
안소미소피아 17-03-05 18:16
 
필리핀 나눔에 신선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허민혁 17-03-05 16:29
 
아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특별한 기억을 만들어 가는 듯 합니다.
사진을 보는 내내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최고의콤비 17-03-05 16:06
 
사랑이 있는 곳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오래두고 자꾸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사진들입니다.
환하게 웃는 아이들 하나하나가 다 민들레네요.
유진아 17-03-05 15:39
 
아이들에게 예쁜 세상만 보여주고, 예쁜 꿈만 꾸게 해주고 싶네요.
민들레 안에서는 아이들에게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주시려 노력하시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송지호 17-03-05 15:29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도돌이표 17-03-05 14:54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신비롭기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을 살리는 힘이 됩니다.
김미라 17-03-05 14:50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김준익리오 17-03-05 14:13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어쩌면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을 가장 집약적으로 잘 나타내는 게 아닌가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씩씩하게 자랄 것입니다!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