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3-19 11:28
3/18 하느님의 자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145  

하느님은 참으로 자비로우신 분입니다.

고마운 분들이 우리 민들레 아이들을 돌봐줍니다.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기억합니다.

라 로마 가톨릭 공동묘지 한 곁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명기심바올리나 17-08-31 07:4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1
류소영살레시아 17-08-24 07:5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스크림 17-07-03 16:48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사랑
고스란히 느껴져서 더욱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엄주희 17-03-28 15:12
 
늘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힐링합니다..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 이야기가 최고입니다!!
벚꽃엔딩 17-03-28 14:14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아이들에게 무한 기회를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홍주호필립보 17-03-28 13:28
 
민들레 수사님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큰 등대 이십니다. 환하게 비쳐주세요...
아이들이 어둠의 길보다 그 환한 길을 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정숙 17-03-28 11:16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이이제이 17-03-28 10:43
 
참 하시는 일들이 많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좋은 이웃이 될게요. 감사합니다.
dksdbal 17-03-28 09:17
 
우리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를 운영하신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넓고 크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진영 17-03-27 21:37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홍차 17-03-27 19:0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열정적인 사랑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사랑을 주십니다.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변유영마르첼라 17-03-27 18:59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생각해주시는 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최진아 17-03-27 15:09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아이들의 미래는 밝을 것입니다!!
레인보우 17-03-27 14:43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두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대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정환마태오 17-03-27 13:16
 
아이들에게 어느 아버지 어머니보다 정성껏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고지순 17-03-27 10:30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오정애 17-03-27 09:37
 
아이들이 참 귀엽네요. 이 아이들이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그 토대를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거겠지요. 화이팅~~~
홍지연보나 17-03-27 07:35
 
아름다운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심민우 17-03-26 21:33
 
한국을 넘어 세계에까지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두분이 가시는 곳마다 기적은 생겨나고, 또 생겨나네요.
참 놀랍고 신비롭고 아름답습니다.
마돈나 17-03-26 19:50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이효주실비아 17-03-26 18:31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소리 17-03-26 15:24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볼 때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메밀꽃 17-03-26 14:22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늘 아이들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이정호루치오 17-03-26 13:1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차지혜 17-03-26 11:28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박경천 17-03-26 10:20
 
필리핀이란 나라가 이제는 정겹습니다.  응원 많이 할께요!
최문자 17-03-26 07:50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윤민석 17-03-25 22:30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안할 수가 없네요.
이 아이들이 점점 희망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브로콜리 17-03-25 19:35
 
사람이란 참 놀랍습니다.
아이들이 만들어 가는 내일이 더욱 희망차길 바랍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유라젬마 17-03-25 18:22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사랑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의 기적! 하느님의 기적 입니다.^^
희망으로 사랑으로 응답하는 두 천사분 좋은 행복의 공간을 일궈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사랑을 봅니다.
이혜승 17-03-25 15:12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청포도 17-03-25 14:13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승훈바오로 17-03-25 13:55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박민태 17-03-25 11:27
 
진실한 힘만이 모든 사람들에게 느끼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진실한 사랑으로 모든 사람들을 감동있게 해줍니다.
뿌리깊은나무 17-03-25 10:22
 
민들레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박소현 17-03-25 07:31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지웅 17-03-24 21:25
 
사랑으로 채워지는 가슴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홀씨들이네요.^^
시간이 흘러 어린아이들이 어른이 된다면
자기들이 받은 사랑이 얼마나 컸는지 알거에요.
민들레 감동의 사랑나눔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페퍼로니 17-03-24 19:22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서희수마리아 17-03-24 18: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특별한 사랑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장영희 17-03-24 15:17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미미 17-03-24 14:50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제 마음이 따뜻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진실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박민웅루치오 17-03-24 13:26
 
이 아이들을 돌보고, 한국의 노숙인들을 돌보시고,
재소자들을 또 돌보시는 서영남대표님이야 말로 진정으로
돌보는 삶을 사시는 분이 아닐런지...^^
서대표님의 진실로 이웃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거짓말처럼 시작된 민들레 국수집이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이수정 17-03-24 11:23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에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최윤자 17-03-24 09:34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이하나 17-03-24 08:4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해서 한국에서처럼 굳건히 지켜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명기심바올리나 17-03-24 07:46
 
이 아이들이, 또 이 아이들의 동생들이
행복한 미래를 꼭 열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이정수 17-03-23 21:02
 
이제는 필리핀 아이들이 마치 가깝게 느껴집니다!
아이들 모두 사랑스럽네요!
필리핀 아이들이나 우리나라 아이들이나 아이들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 멋지게 꿈을 펼쳐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레몬티 17-03-23 19:45
 
전세계에 이런 선물의 집은 없을 것입니다. 짱! 짱!!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천사이십니다.
박혜림수산나 17-03-23 18:17
 
그저 하루하루가 배고픈 아이들의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는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라지영 17-03-23 15:19
 
많은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앞으로도 희망된 민들레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별잔치 17-03-23 14:40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성웅안드레아 17-03-23 13:15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위해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일기와 사진을 보며 나눔이 주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행복이 가득하길...
이연정카타리나 17-03-23 11:30
 
아이들의 마음에 사랑이 가득함이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아이들이 늘 웃길 바랍니다.
장철호 17-03-23 10:45
 
나라를 뛰어 넘어 어떤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귀한 사랑나눔 제가 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최선화 17-03-23 08:18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모윤숙안나 17-03-23 07:54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샬롬
김재훈 17-03-22 21:3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더그라운드 17-03-22 19:08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천사같은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이진아엘리사벳 17-03-22 18:53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소은 17-03-22 15:14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랑을 온전히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햇님 17-03-22 14:19
 
사랑에 한계는 없다는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알려주고 계십니다.
평화를 빕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두분을 정말 좋아하겠어요~
차민호도미니코 17-03-22 13:53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두 천사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그 사랑에 온전히 응답하고자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눕니다.
오성미 17-03-22 11:08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whwndus 17-03-22 10:44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홍명희 17-03-22 07:33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이건용 17-03-21 21:03
 
서영남 대표님께선...
한번도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들 힘을 내시겠지요...
이렇게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참 힘이 나니깐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조각배 17-03-21 19: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두분 건강하세요...
황미옥로사 17-03-21 18:18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사랑을 전하고 돌아오신
감사한 마음을 전해요^^
최소연 17-03-21 15:16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불꽃놀이 17-03-21 14:53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민들레 사랑...
이 사랑이 아이들에게 어린시절을 떠올릴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도현욱루치오 17-03-21 13:31
 
머나먼 나라의 아이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안에서 꿈꾸는 아이들....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께요!
허지애 17-03-21 11:27
 
항상 한결 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아이들이 많이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은혜 17-03-21 10:31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최형자 17-03-21 07:05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차민혁 17-03-20 21:34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망고스무디 17-03-20 19:12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돕기위해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박혜련카타리나 17-03-20 18:47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팬이 되었습니다.
백연아 17-03-20 16:52
 
안녕하세요.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완두콩 17-03-20 15:23
 
사랑만이 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민들레 사랑 나눔에서 봅니다.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두분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박일영모세 17-03-20 14:46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남태영 17-03-20 11:17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응원합니다.
alswldis 17-03-20 09:22
 
민들레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열심히 응원하고 싶네요. 저도 때가 되면 함께하겠습니다.
홍세라 17-03-20 07:31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문동준 17-03-19 21: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한 나눔을 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더 단단해 지는 모습을 보고 늘 감탄해요~
늘 땀흘리시며 뒤에서 묵묵히 일해주시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차미령 17-03-19 20:48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둘리 17-03-19 19:12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래봅니다~!
모두모두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임혜나루시아 17-03-19 18:24
 
아이들이 걱정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커다란 꿈을 꾸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자화상이 되는 어른들이 도와야 겠습니다.
민들레의 우리 아이들은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윤정은 17-03-19 17:47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정형식 17-03-19 16:06
 
필리핀 빈민촌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청개구리 17-03-19 15:31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처럼
빛이 없는 곳에 손 내밀어 제 체온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저도 되겠습니다.
아이들을 아이들대로 세상에 때묻지 않게 순수하게 길러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고정일마르코 17-03-19 15:12
 
민들레 수사님이 이 마을에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 주셔서
많은 필리핀 이웃들을 도우시는 모습에 정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말 힘든 일이잖아요..
늘 배울 점이 많고 가르침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유슬기엘리사벳 17-03-19 15:06
 
기적을 행하신 것 같습니다.
놀라움의 파도가 제 안에 휘몰아 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 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문정석 17-03-19 14:30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고 밝아지는 듯 합니다.
이렇게까지 함께할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지금과 똑같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이 대단하십니다!
민지현 17-03-19 14:22
 
언제 어디서나 우리 민들레 아이들과 교류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함께하기에 따뜻합니다^^
콜롬버스 17-03-19 14:01
 
아름다운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한국에서나 필리핀에서나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수강루치오 17-03-19 13:41
 
다 같이 행복하고, 다 같이 웃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주 볼 모습일 것 같습니다.
문영철베네딕도 17-03-19 12:02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이고, 죄송하고 감사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드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저 또한 행복한 세상을 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모든 사람들! 민들레 사랑으로 기운내시기 바랄께요.
홍이숙 17-03-19 11:34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셔서 오랫동안 좋은 일 많이 해주세요.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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