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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분류  일반 [ 155 ]
작성일  2009-12-04 15:24:46 추천/조회수  10 / 3497
글쓴이  서영남 E-mail  syepeter@gmail.com
홈페이지  
제목  2009년 11월 후원

2009년 11월 한 달 동안 후원해 주신 은인과 후원물품 내용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후원해주시는 은인들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나눔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시는 우리 손님들께 따뜻한 밥 한 그릇이나마 정성스럽게 대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의 집에서 자립을 꿈꾸는 우리 민들레 식구들을 돕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꿈 공부방을 운영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운영합니다. 그리고 감옥에 갇혀 있는 재소자들을 돕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해피빈에서 정성스럽게 콩을 나눠주신 네티즌께도 감사드립니다.

11월에 후원해 주신 은인들.

장철호님/ 이은숙님/ 윤미님/ 조성례님/ 박영희님/ 이창임님/ 변양섭 미카엘형제님/ 익명/ 차진우님/ 김중민님/ 김길호님/ 최희찬님/ 감사합니다/ 정정호님/ 장동미님/ 허인휘님/ 허민휘님/ 이효은님/ 서경희님/ 당연증님/ 한창섭님/ 국의자님/ 여성애님/ 이혜원님/ 김신유님/ 서상희님/ 윤성호님/ 김현옥님/ 김혜정님/ 김용기님/ 김남필님/ 장은영님/ 김창호님/ 이수정님/ 박소영님/ 정교순님/ 주홍숙님/ 윤귀옥님/ 정명순님/ 정삼권님/ 박미마님/ 이신영님/ 사과나무님/ 원영란님/ 임정희님/ 김경민님/ 정병석님/ 김철홍님/ 소화데레사자매님/ 이경화님/ 한일열님/ SN570님/ 나리왕자님/ 장현진님/ 김혜정님/ 마지영님/ 박갑동님/ 정갑상님/ 선병찬님/ 이보영님/ 임현진님/ 감사합니다/ 겨울이네요/ 신숙자님/ 홍숙경님/ 해아어린이집/ 지영해님/ 이정애님/ 행복하세요/ 이호정님/ 김영희님/ 김지연님/ 이승국님/ 정진원님/ 김유식님/ (주) 경우머트/ 변용훈님/ 최승님/ 잠원동 김연숙님/ 이현숙님/ 김상욱님/ 김경규님/ 장승률님/ 장원오님/ 이옥자님/ 황재환님/ 이상민님/ 최해진님/ 이경신님/ 최승임님/ 여기는 라??/ 민들레국수집/ 항상건강하셔요/ 조정아님/ 조상연님/ 박영숙님/ 이현정님/ 김은상님/ 최미정님/ 송림성당 한마음회/ 김지현님/ 문태순님/ 황미진님/ 노혜영님/ 박정민님/ 윤인정님/ 이원섭님/ 박세정님/ 허영미님/ 김장헌금/ 김상성님&이경화님/ 최지희님/ 김찬수님/ 채영숙님/ 채민병님/ 강숙자님/ 박금분님/ 김경희님/ 음용진님/ 송명희님/ 전호성님/ 김상룡님/ 민들레국수/ 박두종님/ 김혜순님/ 김현주님/ 정영직님/ 나숙희님/ 철과옥부부/ 윤성숙님/ 김형도님/ 최금자님/ 최영수님/ 윤혜영님/ 강복희님/ 박민호님/ 박선하님/ 우미주님/ 유봉춘님/ 김혜경님/ 이만기님/ 이영섭님/ 이성희 요안나자매님/ 서영만님/ 강은춘님 행복/ 전창민님/ 명마리아자매님/ 행복하세요^^/ 박정주님/ 신영세님/ 김경진님/ 김동구님/ 장종수님/ 김은자님/ 장지영님/ 정춘식 요셉형제님/ 이은상님/ 김영욱님/ 지승이네/ 임경희님/ 서재현님/ 노미화님/ 김성원님/ 김영남님&김재?님/ 최춘실님/ 김수자님/ 한동오님/ 정혜경님/ 온정일님/ 신은수님/ 안순복님/ 심경보님/ 김대정님/ 최의탁님/ 권희욱님/ 채기화님/ 이은철님/ 이수정님/ 강윤선님(오렌지)/ 윤아라님/ 송미정님/ 김베드로형제님/ 김영희님/ 김안드레아형제님/ 배정오님 후원금/ 유희경님/ 박혜숙님/ 서화진님/ 임병덕님/ 심민숙님/ 김대영님 부전한/ 이지원 데레사자매님/ 강두홍님/ 청년실업인/ 최정은님/ 강말선님/ 신채은님/ 김은형님/ 최진란님/ 김미애님/ 이석희님/ 김현정님/ 진미란님/ 이정주님/ 유영종님/ 김문석님/ 배장열님/ 여은영님/ 서윤진님/ 유진성님/ 모혜정님/ 박용완님/ 김정미님/ 데레사자매님/ .님/ 강연식님/ 황인주님/ 김소희님/ 장남성님/ 해피빈/ 이혜자님/ 남경수님/ 최영길님/ 곽현숙님/ 이선영 데레사자매님/ 박일남님/ 꿈꾸는 나무/ 류승원님/ 주순용님/ 권은경님/ 조남주님/ 이선경님/ 굴러다니는 돌/ 이서진님/ 이다연님/ 김재철님/ 심민숙님/ 박경미님/ 박해경님/ 한동희님/ 김은아님/ 이재호님/ 박미향님/ 박미숙님/ 최현미님/ 김종숙님/ 심민숙님/ 하계옥님/ 조규정님/ 박상영님/ 전성아님/ 이교나님/ 박정일님/ 송일지님/ 조남정님/ 이상진님/ 심민숙님/ 박영순님/ 허창욱님/ 문현숙님/ 우숙자님/ 안문순님/ 강한석님/ 김두남님/ 조지현님/ 조윤주님/ 황재환님/ 박상희님/ 이도한님/ 요한보스꼬형제님/ 김혜경님/ 이상해님/ 김용일님/ 나윤희님 나비뇨/ 이상희님/ 이병훈님/ 김상성님&이경화님/ 고영의님/ 김미란님/ (영승 인더스)/ 이정화님/ 홍태섭님/ 송미정님/ 전호성님/ 이옥희님/ 한재진님/ 이신영님/ 진호태님/ 신복미님/ 윤수자님/ 인천교구 중2동성당 빈첸시오회/ 유병준님/ 이정애님/ 익명/ 김종수님/ 미8군 천주교 교우모임/ 조성진님/ 김경래님/ 한태영님/ 편옥이님/ 서정화님/ 유정순님/ 이옥화님/ 최현준 아브라함형제님/ 김혜정님/ 강나현 아빠/ 윤송희님/ 길래현님/ 김영균님/ 최미란님/ 남영자님/ 강나현 엄마/ 강나현 아기/ 대구 유진화님/ 최자윤님/ 이선미님/ 정옥현님/ 코뿔소님/ 우복선님/ 김창용님/ 윤구로님/ 능동/ 김승용님/ 이용직님/ 박손태님/ 이창희님/ 류호찬님/ 신영철님/ 이귀숙님/ 고경철님/ 최혜정님/ 신재영님/ 소연엽님/ 기현미님/ 한경희님/ 한주희님/ 이영교님/ 임성일님/ 이창임님/ 이현숙님/ 여운교님/ 김경미님/ 고맙습니다/ 박남숙님/ 윤길주님/ 찬미예수님!/ 민들레님/ 조서호님/ 김봉주님/ 문선영님/ 박수미님/ 김태수님/ 송준호님/ 이인선님/ 이민수어린이/ 이정희님/ 김근협님/ 박근영님/ 서지현님/ 임희선님/ 김은미님/ 심민숙님/ 후원금/ 박갑동님/ 정승숙님/ 전익기님/ 정현님/ 김소영님/ 정영희님/ 장지영님/ 행복하세요**/ 이현선님/ 이윤석님/ 정수영님/ 조정훈님/ 사랑합니다/ 유환일님/ 이수연님/ 이용님/ 레지나자매님/ 임정희님/ 이용복님/ 허성임님/ 강영미님/ 사랑의열매/ 최해진님/ 김영옥님/ 구원석님/ 홍길동님/ 윤상봉님/ 소선례님/ 정자현님/ 심경보님/ 황미진님/ 송세환님/ 노재용님/ 김기복님/ 행복천사/ 김화자님/ 백원호님(승승)/ 권현주님/ 마르첼로형제님/ 이계윤님/ 황민수님/ 김혜숙님/ 김연태님/ 김유식님/ 정우진님/ 고정선님/ 부천젊은이/ 서정아님/ 김해수님/ 이현경님/ 심희옥님/ 조태종님/ 김인경님/ 최승님/ 박현옥님/ 작은희망/ 김지은님/ 정봉길님/ 김용태님/ 신일선님/ 김주환님/ 박인숙님/ 최일병님/ 이수정님/ 윤덕기님/ 김해식님/ 권혁만님/ 의정부교구 능곡성당/ 김재성님/ 김명구님/ 정상우님/ 이경주님/ 이학철님/ 안지명님/ 길연정님/ 조연옥님/ 이종진님/ 행복하세요/ 권선구님/ 박재복님/ 유재준님/ 노희영님/ 황미경님/ 김형근 가족/ 정혜윤님/ 이미애님/ 조매심님/ 김민주님/ 김길호님/ 김순애님/ 이경혜님/ 김병욱님/ 전혜향님/ 서경희님/ 강부경님(푸른)/ 김혜정님/ 윤성호님/ 서상희님/ 당연증님/ 김영주님/ 김윤, 진, 건님/ 김혜영님/ 따뜻한밥한그릇/ 조형철님/ 김현옥님/ 윤명숙님/ 김정분님/ 국의자님/ 김태현님/ 박경열님/ 이영섭님/ 성그레센시아자매님/ 박경환님/ 정승훈님 가족/ 이윤상님/ 김상순님/ 김연옥님/ 김우진님/ 김정미님/ 성활란님/ 손민혜님/ 박매산님/ 이두이 보나자매님/ 한경호님/ 최지호님/ 박영희님/ 오은희님/ 박춘옥님/ 윤복순님/ 김철홍님/ 김환진님 해경한/ 정혜수님/ 홍선희님/ 민경휘님/ 노은경님/ 전기정님/ 한남지님/ 원정인님/ 김대우님/ 성암교회 제4남전도회/

합계 12,139.197원

11월에 후원해 주신 은인들과 물품

윤성업님-과일 2상자/ 이지원 데레사자매님-과자 4상자, 요구르트 200개/ 인천 보건환경연구원 삼산 식품검사소-채소 15상자/ 한경희님-계란 20판/ 화수성심의원-계란 10판/ 이지원 데레사자매님-어묵 3상자/ 이인순님-만두 2상자/ 총총맘-샴푸와 생필품 등/ 성경미님-만두 2상자/ 식품검사소-채소 20상자/ 이석훈님-쌀 40킬로*4포(160Kg)/ 한경희님-의류, 신발, 안전화 등/ 김윤주님-사과 1상자, 감자 2상자/ 상동 글라라자매님-쌀 40킬로*2포(80Kg), 고춧가루 35근/ 장순자님-쌀 20킬로*1포/ 푸드뱅크-음료수 20상자/ 전주 박광자님-가지 말린 것, 가지, 고구마 2상자/ 이지원 데레사자매님-고추지 1상자/ 한겨레출판사-어린이 책/ 김혜정님-귤 10킬로*1상자/ 익명-귤 10킬로*5상자/ 한빛 이재연님-쌀 20킬로*25포(500Kg)/ 인천교구 양곡성당 청년 레지오-고구마 2상자/ 정종혜 골롬바 자매님-육개장, 돼지뼈 우거지국/ 이준 아오스딩형제님-책, 의류/ 익명-무, 갓(농사 지은 것)/ 인천교구 사회복지회-의류 3상자/ 식품 검사소-채소 13상자/ 인천교구 부개동 성당 교우-미역 200그램*10개/ 이지원 데레사자매님-새우젓, 액젓, 무 장아찌, 어묵 3상자, 피죤 / 익명-전기담요/ 인천교구 희망을 여는 가게-의류 1상자/ 김은희님-쌀 20킬로*2포/ 익명-쌀 20킬로*1포/ 여안젤라자매님-배추 700포기, 액젓 2상자/ 익명 부부-배추와 무(농사지은 것)/ 이강은님-두유 1상자/ 강충석님-고추지, 마늘지, 마늘쫑 장아찌/ 인천교구 주안8동성당 천사들의 모후 레지오-헌 운동화 수십 컬레/ 구정숙님-김치 겉저리 1통/ 이인숙님-만두 2상자/ 인천교구 용현5동성당 자매님-쌀 20킬로*1포/ 숙명여대-텔레비젼 1대/ 여안젤라자매님-마늘 20킬로/ 전주 박광자님-고구마, 무, 가지 말린 것 3상자/ 익명-떡 1상자/ 윤인숙님-쌀 10킬로*1포, 달걀 1상자/ 사랑의 국수집 할머니-무짠지 조금/ 덕적도 할머니-생굴 조금/ 솔향봉사단-귤 4상자/ 하이젤 냉장 자매님-떡 8상자/ 유영숙님-쌀 20킬로*1포/ 식품검사소-채소 14상자/ 라이스 그린-쌀 20킬로*1포/ 강충석님- 쌀 20킬로*1포/ 배민경님-뀰 10킬로*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익명-쌀 20킬로*1포/ 최철이님-무 20단/ 이정은님-김치 1통/ 이지원 데레사자매님-메추리알 1상자, 어묵 1상자/ 익명-김 (아주 큰) 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고춧가루/ 익명-쌀 20킬로*1포/ 최철이님-총각무 10단/ 미8근 천주교 교우모임-쌀 120Kg/ 남인천 우체국-프라이팬 6개, 세제 1상자, 간장 1상자/ 연안부두 자매님-쇠고기 및 김치 40킬로/ 익명 부부-계란 6판, 어묵, 쌀 10킬로/ 9777 차량-소금 20킬로*2포, 사료 1포/ 최철이님-가지, 버섯 등등/ 다시아나&다니엘-쌀과 달걀 등등/ 손차은님-의류 1상자/ 익명-뀰 10킬로*2상자/ 다음카페 민들레국수집-해물파전 만들기/ 화수성심의원-달걀 10판/ 인천교구 사회복지회-의류 1상자/ 곽경숙 소피아자매님-초코릿 1상자/ 인천교구 검암동 성당-쌀 20킬로*2포/ 교동 김종경님-쌀 40킬로*4포(160Kg)/ 김유철님-귤 10킬로*1상자/ 인천교구 송림동 성당 자매님-쌀 20킬로*1포, 김치 1통/ 익명 자매님-김치 1통, 깍두기 1통/ 이지원 데레사자매님-의류 1상자, 달걀 1판/ 라이스 그린-쌀 20킬로*1포/ 강화도 일로떡집 자매님-떡과 쑥차 등등/ 익명-쌀 20킬로*1포/ 정종혜 골롬바자매님-육개장, 돼지뼈 우거지국/ 익명-두부 1판/ 익명-쌀 20킬로*3포(60Kg)/ 현혜오빠-무 1상자/ 우리신학연구소-밥/ 최금성님-고추가루 20킬로/ 익명-감자 1봉지/ 솔향봉사단-달걀 6판, 감자 2상자, 사과, 옷/ 이준 아오스딩형제님-책, 신발, 의류/ 김형근 가족-떡 3상자/ 인천 중구청-김치 20킬로*4상자/ 인천교구 십정동 성당-김치 10킬로*10상자/ 익명-쌀 20킬로*2포/ 식품검사소-채소 13상자/ 익명-쌀 20킬로*4포, 10킬로*1포(90Kg)/

참 희한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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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기 거참 제가 봐도 참 희한하네요. 까만것은 글씨고 흰것은 종이같은데..한편의 "장편 시" 같기도 하고 "대작 수묵화 "같기도하고 "명작 흑백영화"를 보는것 같기도 하고,,,,여 2009-12-04
이응기 하간 감동입니다, 수사님,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대사님들과 즐검게 잘지내시기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09-12-04
연다솜 꽃보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이여~ 희망을 노래하며 마음껏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수사님 화이팅!! 2009-12-04
에스더 몇일전 설겆이 봉사가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VIP손님들이 돌아갈때도 후식까지 선물로 건네면서 챙겨주는 수사님의 나눔에 더 많이 즐거워졌습니다. 화이팅!! 2009-12-04
총총맘 집안도 추운 계절입니다. 이런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따뜻해지길...화이팅입니다~~ 2009-12-05
박요한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추운 날씨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09-12-05
정유미 언제나처럼 소복이 담겨있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2010년에도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09-12-05
조민수 가끔은 일부러 시간을 내서라도 나눔을 하면서 좀 더 겸허하고 온유한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평화신문에 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 감동입 2009-12-06
이제민 민들레 국수집의 끝없는 사랑이 VIP 손님들에게 전해지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열심히 봉사하시는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2009-12-06
한마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사람이 되려는 제게 힘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늘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 2009-12-07
이 숙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내 마음도 지구만큼 넓어져서 행복합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나눔'의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합니다.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9-12-07
유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기쁨과 행복을 전해주는 2010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2009-12-08
김안나 언제나 제게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늘 저를 새롭게 변화시켜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오래오래 VIP손님들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수사님 힘내세요! 2009-12-08
손미란 이웃이 아플 때엔 제일 먼저 달려오고 슬픈 일이 있을 때엔 함께 울어주는 수사님을 통해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기뻐하는 법을 배웁니다. 2009-12-09
이형석 민들레 국수집의 한쪽 한쪽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평화신문에 실린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 감동입니다!! 2009-12-09
강공주 요즘 나눔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편안한 글로 이해가 잘 되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9-12-10
박시몬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나눔'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12-11
임정호 MBC TV 함께하는 세상에서 수사님의 환한모습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수사님의 사상과 신앙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어려움 중에서도 이웃 사랑을 그대로 실천할 수 2009-12-11
임정호 있는 그 용기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처럼 2010년에도 화이팅!!! 2009-12-11
그림자 '나눔'에 대해 왕초보입니다. 평화신문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제 안에 양심을 흔들어 깨우는 노크소리 같아 짜릿짜릿 전기가 왔습니다. '나눔'의 지혜를 깨닫게 해주셔서 2009-12-12
그림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KBS '대한민국은 한가족입니다'에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고 가난한 이웃들이 내 가족처럼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2010년도 화이팅!! 2009-12-12
김나래 진정한 사랑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기꺼이 아버지가 되어주신 수사님이 멋집니다.오늘 KBS TV '대한민국은 한가족입니다'에서 교도소에서 나온 분이 수사님을 2009-12-12
김나래 아버지로 여기고 따르며 바른 삶을 사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찡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2009-12-12
고승훈 사소한 것에서도 손해를 안 보려는 이기적인 나, 좋은 일 할 때도 자칫 자만심과 허영심의 노예가 되기 쉬운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2009-12-13
백선희 삶의 의미가 어디에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가며 값진 인생을 이루어 갑니다~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09-12-13
김유리 기부천사님들께 거듭 감사드리며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평화방송 '신앙의 재발견'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내면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2009-12-14
바오로 평화방송 수사님의 명강의 찐한 감동으로 울면서 시청했습니다. '가장 보잘 것 없는 형제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것이다'(마태복음 25장 40절)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2009-12-14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 해주신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09-12-15
두루미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에는 늘 마음이 따뜻하고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아무리 힘들어도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지금처럼 훈훈하게 지속해주세요~ 2009-12-15
최진 가난한 이, 소외된 이,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한다는 것 자체가 위로와 격려가 되고 큰 힘이 됩니다. 수사님 지금처럼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2009-12-16
최진 참! 평화방송 TV '신앙의 재발견'에서 하신 명강좌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2부가 기다려집니다. 2009-12-16
아가다 인간극장에서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을 보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온 줄 알았습니다. 수사님 미소에서 빛이 나더군요 ^^* 훌륭하십니다. 2009-12-17
김경희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참! 어제 인간극장 스페셜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2009-12-17
아녜스 나의 닫힌 마음을 열어준 대구 계산성당에서 수사님의 강의는 최고였습니다!! 몇일전 KBS TV 인간극장 스페셜도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수사님 화이팅!! 2009-12-18
한경일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마음 전부를 내어주시는 수사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2009-12-18
윤미자 평화방송 TV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 수사님의 강좌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찾기! 그 중심에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이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2009-12-19
이향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어제 대구 주교좌 계산성당에서 수사님이 2009-12-19
이향 하신 대림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 찾아 왔습니다. 역시 따뜻하네용~ ^^* 2009-12-19
정슬기 KBS 인간극장 스페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근데 아직도 국수집 하시네용~ ^_^ 2009-12-20
이중섭 누구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0^ 평화TV방송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 서선생님의 명강좌 감동입니다! 2009-12-20
성경숙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 어제 문래동 성당에서 하신 '대림특강' 수사님의 명강좌 감동이었습니다. 제일 배고픈 사람이 2009-12-21
성경숙 우선 순위로 식사한다는 말씀이 제 가슴을 치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성경 묵상 내용이 깊으면서 핵심을 이야기 하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 2009-12-21
박루카 오늘 평화방송 TV '신앙의 재발견' 수사님의 강의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처음엔 이해가 쉽게 되지 않았는데 수사님은 너무 아름다운 삶을 살고계심을 금방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2009-12-21
임재영 대구 계산성당에서 하신 수사님의 대림강좌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하느님의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2009-12-22
임재영 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2009-12-22
구공탄 우리 주변 힘든 이웃들과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몇일전 '인간극장'스페셜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2009-12-22
남인철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노라면 가슴이 찡해옵니다. 저도 고아원에서 자라서 힘든 청소년기를 보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이야기가 저를 울게 만드네요. 2009-12-23
남인철 저 역시 수사님처럼 가난한 이들의 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이팅!! 2009-12-23
권아름 나누는 행복 ^^* 민들레 국수집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오늘도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이웃입니다~ 고맙습니다. 2009-12-24
최진용 민들레 국수집 사랑으로 응달진 내 뒤란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아 생각만해도 참 좋은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백"이 되어주심에 행복합니다~!! 2009-12-24
한미래 메리~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12-25
태선 촛불은 자신을 태움으로써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도 스스로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불태울 때, 그만큼 자신을 비우고 바칠 때 세상의 빛이 될 수 있음을 배웁니다.화이팅! 2009-12-26
박경숙 2010년에는 나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12-26
최강희 평화방송 TV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 민들레 국수집의 생생한 나눔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답니다. 내일 3부가 기다려지네요~ 화이팅!! 2009-12-27
초롱이 한결같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신 고마운 수사님. 마음이 아려 더 힘껏 안아주는 그 순하고 선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2009-12-27
배정근 기분 좋습니다~ ^^* 2009-12-28
요안나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울타리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VIP손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니 행복합니다*^^* 2009-12-28
HAPPY 평화방송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2009년도 수고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오! 2009-12-28
이병혁 민들레 국수집의 믿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시작에 대한 두려움을 잠재우고 용기를 내어 삶의 문을 활짝 열기를 기도합니다.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12-29
최효성 평화방송에서 수사님이 하신 명강좌를 너무 뜻깊게 시청하고 저또한 이 세상에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려합니다.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009-12-30
장기훈 제가 새로운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었던 건 몇년전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시청하고 감동해서 화이팅 한 덕에 지금은 공무원으로 잘 살고 있습니다^^ 2009-12-30
장기훈 훌륭하시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2009-12-30
고마웠습니다! 행복했습니다! 2010년의 희망찬 발걸음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12-31
정은주 희망으로 사는 수사님!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기운으로 2010년도 좋은 날 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참!오늘KBS '집중 인터뷰'감동으로 들었습니다 2009-12-31
모모 Happy New Year♥ 민들레 홀씨처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더 많은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으로 찾아들기를 바랍니다~ 2010-01-01
천사 나눔은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해야 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새로운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2010-01-02
이루마 세상에 알려지려고 하는 이 시대에 정직하게,서로 사랑을 나누며 사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2010-01-02
장한나 가난한 이웃에게 무거운 짐이 아닌 가벼운 향기를 전하며 한 세상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엊그제 '집중인터뷰'수사님의 나누는 일상 감동으로 청취했습니다. 2010-01-03
황주리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나눔'의 필요성을 간절히 느꼈답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이웃사랑에 관심을 갖고 아주 작은 것부터 한가지씩 실천해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2010-01-03
오진경 지친 제 영혼에 밥이 되고 약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바라보며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주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빕니다.
2010년 화이팅!!
2010-01-04
최현준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준 가난한 삶은 겸손한 자세로 그릇된 욕심과 애착을 갖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삶입니다. 몇일전 KBS '집중인터뷰'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2010-01-04
홍경자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이웃을 더욱 사랑하고, '작은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고, 사소한 것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사님, 힘내세요! 2010-01-05
배수영 이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해야한다고 마음먹은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인가?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01-05
최비오 나날이 커지는 우산같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우산 같은 사랑을 펴 주세요~ ^0^ 수사님, 파이팅!!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2010-01-06
보경 이 추운 겨울을 민들레 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훈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2010-01-06
루디아 인간극장 1부~5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최고의 감동으로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식구들을 보면서 함께하는 가족을 떠올렸습니다^^ 2010-01-23
유병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주위분들께 큰 선물이 될 것 같아 저도 나누고 싶은 생각이 자꾸 생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2010-01-28
김보예 민들레국수집을당신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화이팅
201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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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민들레국수집 약도    서영남 2009/05/03 10 3195
공지  하느님의 대사(大使)    서영남 2009/02/22 10 1594
155  [일반] 예수천국-불신지옥... [9]    서영남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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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일반] 2010년 8월 후원 [10]    서영남
2010/09/03
0 301
153  [일반] 요셉의원 [10]    서영남
2010/08/31
0 377
152  [일반] 선우경식 기념자활... [10]    서영남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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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일반] 선우경식원장님 [10]    서영남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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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일반] 협동조합은 고향이... [25]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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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일반] 최저생계비로 한달... [22]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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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일반] 2010년 7월 후원 [28]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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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일반] "헌금을 많이 안 내... [35]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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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일반] 2010년 6월 후원 [34]    서영남
20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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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일반] 가톨릭 일꾼 공동체... [38]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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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일반] 해병대처럼 강한 민... [17]    서영남
20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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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일반] 거룩한 바보가 세상... [14]    서영남
20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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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일반] 민들레 홀씨 하나 ... [16]    서영남
20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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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일반] 수경스님 [25]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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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일반] 2010년 5월 후원 [26]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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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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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일반] 피터 모린(성공회영... [10]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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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일반] 2010년 4월 후원 [58]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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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일반] 고맙습니다. 고맙... [18]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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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일반] 사순절 담화 [38]    서영남
20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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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일반] 2010년 1월 후원 [65]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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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일반] 2009년 11월 후원 [78]    서영남
2009/12/04
10 3497
123  [일반] 토론토 중앙일보 편... [29]    서영남
20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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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일반] 유행두 시인의 칼럼... [25]    서영남
20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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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일반] 도로시 데이 영성-1... [37]    서영남
200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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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일반] 2009년 10월 후원현황... [34]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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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일반] 노인노숙자가 많은... [17]    서영남
2009/10/28
9 1036
118  [일반] 청송에서 온 편지 [21]    서영남
2009/10/23
9 1162
117  [일반] 도로시 데이 영성-1... [15]    서영남
2009/10/23
9 829
116  [일반] 도로시 데이 영성 ... [16]    서영남
2009/10/14
9 591
115  [일반] 2009년 9월 후원현황... [21]    서영남
2009/10/08
9 1203
114  [일반] 국제신문 퍼옴 [28]    서영남
2009/09/18
9 676
113  [일반] 무료급식(퍼옴) [11]    서영남
2009/09/18
9 630
112  [일반] 노숙생활(퍼옴) [11]    서영남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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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일반] 환대의 집 [12]    서영남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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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일반] 2009년 8월 후원목록... [27]    서영남
200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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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일반] 염치와 형이상학, ... [1]    서영남
2009/09/03
9 490
108  [일반] 염치와 형이상학, ... [2]    서영남
2009/09/03
9 522
107  [일반] 피터모린의 푸른혁... [13]    서영남
2009/08/31
9 440
106  [일반] 2009년 7월 후원목록... [36]    서영남
2009/08/01
9 1353
105  [일반] 세상에 밥이 되고 [19]    서영남
2009/07/24
9 747
104  [일반] 도서관과 노숙인(퍼... [14]    서영남
2009/07/21
9 578
103  [일반] 민들레 희망지원센... [38]    서영남
2009/07/04
9 1015
102  [일반] 2009년 6월 후원현황... [18]    서영남
2009/07/02
9 1134
101  [일반] 전국 가톨릭 사제들... [6]    서영남
2009/06/13
9 1093
100  [일반] 한홍구교수 글 퍼옴... [5]    서영남
2009/06/13
9 574
99  [일반] 박기호 신부님 글 ... [9]    서영남
2009/06/13
9 565
98  [일반] 2009년 5월 후원현황... [27]    서영남
2009/06/01
9 1404
97  [일반] 반짝이는 생각 [36]    서영남
2009/05/14
9 985
96  [일반] 2009년 4월 후원 현황... [22]    서영남
2009/05/02
9 1682
95  [일반] 대구 무료급식소 [15]    서영남
2009/04/26
9 965
94  [일반] 신림동 고시촌 봉사... [37]    서영남
2009/04/05
9 1466
93  [일반] 2009년 3월 후원현황... [21]    서영남
2009/04/05
9 1764
92  [일반] 무료급식 [27]    서영남
2009/03/19
9 1478
91  [일반] 하유설신부님 [18]    서영남
2009/03/15
9 1120
90  [일반] 무료급식 [18]    서영남
2009/03/08
9 985
89  [일반] 2009년 2월 후원현황... [25]    서영남
2009/03/02
9 1261
88  [일반] 한국일보 2008년 11월... [23]    서영남
2009/02/18
9 646
87  [일반] 한겨레 2008년 11월 1... [17]    서영남
2009/02/17
9 520
86  [일반] 서울신문에서 [18]    서영남
2009/02/11
9 748
85  [일반] 노숙인(노다지에서... [17]    서영남
2009/02/11
9 767
84  [일반] 2009년 1월 후원현황... [24]    서영남
2009/02/02
9 1345
83  [일반] 퍼옴-이강서 신부님... [23]    서영남
2009/01/24
9 924
82  [일반] 성모의 집 [18]    서영남
2009/01/21
9 858
81  [일반] 1/8일자 내일신문 [22]    서영남
2009/01/11
9 1010
80  [일반] 미네르바의 고백! [13]    서영남
2009/01/05
9 1421
79  [일반] 지금여기-민들레국... [28]    서영남
2009/01/04
9 1324
78  [일반] 통영신문 [28]    서영남
2008/12/28
9 1112
77  [일반] 12/23일자 인천일보 [18]    서영남
2008/12/23
9 998
76  [일반] 그분이 오신다! [24]    서영남
2008/12/13
9 1434
75  [일반] 경향신문 12/13일자 ... [21]    서영남
2008/12/13
9 1136
74  [일반] 교회는 가장 가난한... [31]    서영남
2008/12/01
9 1417
73  [일반] 바닥에서도 다시 시... [32]    서영남
2008/11/19
9 1373
72  [일반] 동영상보기 안내 [43]    서영남
2008/10/26
9 1539
71  [일반] 10/12 청송편지 [31]    서영남
2008/10/18
9 1098
70  [일반] 희망제작소의 행복... [32]    서영남
2008/10/11
9 1292
69  [일반] 인드라망에서 퍼옴... [35]    서영남
2008/09/18
9 1288
68  [일반] 청송에서 온 편지 [22]    서영남
2008/08/07
9 1325
67  [일반] 권오창님의 글에서... [25]    서영남
2008/07/30
9 1186
66  [일반] 흔들리는 공부방들... [13]    서영남
2008/07/24
9 1382
65  [일반] 감옥에서 온 편지들... [19]    서영남
2008/07/13
9 1596
64  [일반] 감옥으로 보낸 편지... [20]    서영남
2008/07/13
9 1165
63  [일반] 청송편지 7/7 [21]    서영남
2008/07/10
9 562
62  [일반] 시국미사와 단식기... [11]    서영남
2008/07/07
9 603
61  [일반] 촛불의 파수꾼 [8]    서영남
2008/07/01
9 679
60  [일반] 유모차맘이 물대포... [7]    서영남
2008/06/30
9 1052
59  [일반] 이일훈, 불편함의 ... [10]    서영남
2008/06/19
9 743
58  [일반] 다음 아고라에서 퍼... [9]    서영남
2008/06/01
9 739
57  [일반] 청송에서 5/22 [15]    서영남
2008/05/27
9 589
56  [일반] 5/17 청송에서온 편... [14]    서영남
2008/05/17
9 675
55  [일반] 광우병 쇠고기 [11]    서영남
2008/04/30
10 1024
54  [일반] 노숙자, 이 시대의 ... [13]    서영남
2008/04/22
10 831
53  [일반] 노숙자, 이 시대의 ... [12]    서영남
2008/04/22
9 871
52  [일반] 민들레의 꿈 이야기... [13]    서영남
2008/04/22
9 670
51  [일반] 공부방에서 끼니 때... [3]    서영남
2008/04/13
9 770
50  [일반] MBC 방송 2006년도 [16]    서영남
2008/03/25
9 931
49  [일반] 불편하게 살기 [10]    서영남
2008/03/05
9 1458
48  [일반] 2/22 청송에서 온 편... [13]    서영남
200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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