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login1003.user_name}님(등급 : {login1003.user_gubun}) 환영합니다.    
{left1003._skin1A}
{left1003._skin2A}
{left1003._skin3A}
{left1003._skin1B}
{login1001.user_name}님 환영합니다.
등급 : {login1001.user_gubun}
{left1003._skin3B}
{left1003._skin1C}
{left1003._skin2C}
{left1003._skin3C}
 후원현황 글보기  
글분류  일반 [ 155 ]
작성일  2010-01-13 07:19:49 추천/조회수  9 / 2888
글쓴이  서영남 E-mail  syepeter@gmail.com
홈페이지  
제목  월동전쟁(연합뉴스)
<혹한 속 서울 노숙자 2천여명의 `월동전쟁'>
[연합뉴스] 2010년 01월 13일(수) 오전 05:43   가| 이메일| 프린트
전철역서 음주로 체온 유지하거나 쪽방촌 활용
보호 시설은 외면…동사자 신고는 아직 없어(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김연정 기자 = 12일 오후 5시30분께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앞에서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으로 이어지는 지하 공간.

지하철역 7번 출구 쪽과 연결된 원형 공간에 정모(52)씨를 포함한 노숙자 9~10명이 두꺼운 종이 상자나 고무판을 깔고 띄엄띄엄 떨어져 앉아 있었다.

남색 운동복 복장에 초췌한 모습이었고 일부는 온종일 계속되는 영하 날씨에 찬 바람을 막으려고 장갑과 귀마개, 장갑 등으로 중무장했다.

서울에서 20년 넘게 노숙생활을 한 정씨는 낮에는 주로 서울역 주변에서 지내다가 무료 급식 시간에는 을지로입구역으로 자리를 옮긴다고 했다.

같은 시간대 서울역 광장 동쪽 방면에서 남대문 방면으로 이어지는 지하도 안에서는 4명이 침낭과 이불을 덮고 잠자고 있었다.

종이 상자와 이불이 겹쳐 놓은 이부자리는 지하도 안에 모두 11개였지만 절반 이상은 사람이 없었다.

서울역 앞 남대문경찰서 방향 지하도 안에서는 한 노숙자가 계단에 쪼그리고 앉아 두 눈을 감고 있었다. 서울역 대기실에서도 잔뜩 웅크린 채 고개를 숙인 노숙자들의 모습이 쉽게 목격됐다.

10년 넘게 노숙을 했다는 황모(58)씨와 친구 2명은 조끼와 점퍼를 3겹 이상 껴입고 서울역 광장을 어슬렁거리고 있었다.

취기가 오른 듯 일행 중 한 명은 말투가 꼬였고 다른 한 명은 '춥지 않으냐'고 묻자 "추위를 이겨내기에는 막걸리가 최고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황씨와 일행은 취재 기자에게 "2천 원만 주면 추위를 벗어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 돈으로 막걸리나 소주를 사서 마시겠다는 얘기다.

◇ 환승역 `북적'…추울 땐 쪽방촌 거주 = 황씨처럼 생활하는 노숙자에 대한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서울에는 겨울에 대략 2천여 명의 노숙자가 주요 지하철 역 주변 등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봉사단체 '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 이선구(59) 이사장은 "작년 5월 기준으로 서울 전역의 노숙자의 수는 3천여 명에 달한다"면서 "겨울에는 이보다 적겠지만, 최소 1천500명에서 2천명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날씨가 영하 10도를 밑돌 정도로 추워지면 서울역과 영등포역, 용산역, 을지로입구역 등 환승역으로 노숙자들이 몰린다.

이들의 얘기를 모아보면 용산역과 영등포역은 역무원들이 밤에 역사 밖으로 쫓아내지 않는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하루 평균 가장 많은 편인 150여 명, 100여 명이 각각 이곳에서 잠을 청한다.

서울역과 을지로입구역도 각각 100여 명, 50~60명의 노숙자가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겨울에는 날씨가 추워지면 3~6㎡ 크기의 쪽방에 거주하는 노숙자가 늘어난다.

남대문경찰서와 용산경찰서 뒤편, 영등포역 뒤편 쪽방촌의 1인당 하루 숙박비는 7천~8천원 사이다. 한 달을 머물면 15만-20만원 정도 내야 한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도 별로 없어 구걸하거나 노숙인 일자리, 막노동 일을 하면서 숙비를 버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는 "잠은 서울역 대기실에서 잔다. 손님이 없는 새벽 2시부터 4시30분 사이가 숙면에 좋다. 3층에서 눈치 안 보고 바닥에서 잘 수 있다. 낮의 온기가 남아서 바닥에서 자도 따뜻한 편이다"고 했다.

그는 "옆에 롯데마트가 있어서 상자를 가지고 올 수 있다. 역에서도 이 시간에는 봐 준다. 낮에는 TV도 볼 수 있고 나머지 시간에 지내기는 서울역이 제일 좋다"고 말했다.

이선구 이사장은 "겨울에는 찬 바람을 피하려고 밀폐된 공간을 찾는다. 서울 곳곳의 지하도나 다리 밑, 지붕 등 일반인에게 잘 보이지 않는 은폐된 공간에 머무는 노숙자가 많다"고 말했다.

◇ 보호시설은 외면…동사 신고는 없어 = 서울역 주변에서 만난 다른 노숙자 임모(60)씨는 "춥고 배고프면 술 마시고 그냥 쓰러져서 잔다. 알코올 치료센터나 노숙인 사회복지시설도 다녀왔지만, 다시 나왔다"고 말했다.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과 잠자는 시간이 정해져 있고, 술과 담배는 엄격하게 규제하기 때문에 보호시설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는 게 노숙자들의 전언이다.

올겨울 한파가 계속되고 있지만, 서울역 주변에서 동사한 노숙자는 아직 공식적으로 없다.

남대문경찰서와 중구청에 따르면 최근 수년간 서울역 주변에서 지병과 합병증 때문인 변사자가 1년에 1~2차례 나오긴 했지만, 얼어 죽었다는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

중구청 사회복지과 손석희 주임은 "노숙자들이 음주 탓에 병에 걸리거나 결핵으로 숨지는 사례는 있지만, 동사로 사망하는 사람은 최근 10년간 못 봤다"고 했다.

노숙자 정씨는 "밤에 추운 데서 자다가 잘못되는 일은 잘 없다. 아프면 119구조대원들이 잘 온다. 말동무가 없고 분위기도 좋지 않지만, 밤에 잘 때 자리싸움까지는 하지 않는다. 다 자기 자리가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노숙인 황씨는 "옷을 네 겹 입고 있고 잠자리에 들기 전 막걸리나 소주를 마시면 큰 추위를 느끼지 못한다. 또 지정된 자리에서 매일 자니까 익숙한 면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남대문경찰서는 노숙자 보호 등을 목적으로 1개 중대 60~70명을 서울역 주변에 배치해 24시간 교대근무를 시키고 있다.

gogo213@yna.o.kr
yjkim84@yna.co.kr
(끝)


글쓴이 메모내용 작성일 삭제
박용석 우리 모두 2010년 새해에는 진실한 마음, 선한 마음, 아름다운 마음, 노숙인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노력합시다~!!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ㅠㅠ 2010-01-13
허진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이 보는 사람마저도 얼마나 힘이나고 감동적이던지요! 그 누구의 격려도 따라갈 수 없는 2010-01-13
허진 강렬한 수사님의 카리스마 기운이 전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1-13
권효민 진정 인간다운 사회가 되려면 어려운 이웃에게 밥이 되어주는 사람이 많아야 합니다.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수사님의 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0-01-14
에스더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행동으로 헌신하는 수사님을 닮고 싶어라~ 2010-01-14
까불이 VIP손님들을 가치 있는 존재로 인정해주는 수사님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나를 받아주는 사람, 모든 인간은 이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0-01-15
온누리 노숙인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이야기를 평화신문에서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연 것이 새로웠습니다. 2010-01-15
온누리 수사님의 실천하는 사랑이 바로 이웃 사랑이 아닐까요? 2010-01-15
사랑 VIP손님들의 삶을 이해하고 대변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어제 인간극장 예고편 감동으로 시청하였습니다. 빨리 보고 싶습니당~ 2010-01-16
독자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저는 우리 절에서 봉사하는 분들이 늘 부럽고 한편 미안함 마음이었습니다. 공동선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2010-01-16
독자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 아자! 화이팅!! 2010-01-16
이지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수사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0-01-17
레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내일 아침 KBS1인간극장 7시50분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기다려집니다. 1년내내 수고하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01-17
Anne '가난한 사람의 대표'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오늘 인간극장에서 눈물을 흘리며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하셨기에 존경합니 2010-01-18
양수연 아침 tv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까이 살면 자원봉사에 자주 참여 할수는 없지만 참여하고픈 맘에 회원등록을 하였는데.... 거리가 멀어서... 안타깝네요. 힘내시고 화이팅~ 자원봉사에.
2010-01-18
유재영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형제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늘 따뜻해서 참 좋네요~ 한결같은 수사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2010-01-18
왕팬 인간극장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자주 초대해서 깊이 사귀고 나눌수록 마음이 풍요로워지며 한걸음 더 삶의 깊이에 도달하리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2010-01-19
써니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족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은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2010-01-19
써니 시원한 물줄기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2010-01-19
이창민 인간극장 3부까지 빼놓지 않고 시청했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안녕하시리라 믿고,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2010-01-20
장민영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를 다잡으며 수사님의 닮도록 이끌어주는 인간극장에도 감사드리며, 늘 기도 중에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2010-01-20
김지수 인간극장에서 보면 수사님께서 혼자사는 할머님들 쪽방에 사시는 분들을 찾아다니며 연탄, 전기장판도 챙겨주시는 모습들을 보는데 어려움속에서도 모두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2010-01-21
권아름 나도 어려운 누군가를 위해 대신 울어줄 수 있다면, 작은 손 하나라도 이웃에게 건네주며 착하게 살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요즘 인간극장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살맛납니다! 2010-01-21
이건호 인간극장을 시청하며 '역시!'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귀한 '나눔'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2010-01-22
한신영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이들 가운데 가장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수사님은 진정한 파더데레사 입니다^^ 2010-01-23
김진 오늘 평화 TV 가톨릭 매거진 우리 가족 모두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수사님의 환한 미소가 저를 착하게 만듭니다. 참으로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010-01-23
뽀식이 공동체란 '한몸'을 말합니다. 이웃의 고통을 자신의 아픔으로 공감하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서영남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2010-01-24
이루카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생생한 체험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답니다. 수사님의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 합니다. 화이팅! 2010-01-25
김정화 인간극장 1부~5부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가장 인상적인건 훌륭하고 멋진 베♡베모 가족의 나눔의 삶이 아닐까요. 같은 곳을 바라보며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행복해보입니다. 2010-01-26
김민종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천국입니다. 2010-01-26
초롱이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올한해도 더욱 건강하시고 민들레 공동체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2010-01-27
최루카 민들레 국수집은 오직 '순수'와 '소박함'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되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화이팅!! 2010-01-27
김 범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베푸려고 작은 식당으로 시작해 지금은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일까지 하시니 큰 축복입니다!! 2010-01-28
장유진 힘들 때 함께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그 힘을 받아 다른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수사님~ 건강하세요^^ 2010-01-29
리타야 대전에서 수요일날 아들 둘과 함께 설겆이 갔던 수산나입니다. 아플때나 스트레스 받을때에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다 잊고 행복해집니다. 2010-01-29
리타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대한민국에서 없어서는 안될 비타민 같은 존재인 듯합니다. 2010-01-29
미카엘 인간극장 5부작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상상만으로도 정말 재미있고,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공간 같습니다. 홧팅! 2010-01-30
철부지 겨울이 깊어갈수록 민들레 국수집은 더욱 따뜻해지네요. 내일은 민들레 국수집에 어떤 기적이 펼쳐질까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2010-01-30
황종선 인간극장 5부작을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저는 수사님이 손이 불편하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장애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매일 뜨거운 나눔을 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2010-01-31
황종선 덕분에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금 저는 너무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수사님 화이팅!! 2010-01-31
보물섬 나에게 가장 큰 스승은 민들레 수사님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온몸으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0-02-01
황기욱 이것 저것 시끄러운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 풍겨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줍니다. 고맙습니다. 2010-02-02
메모하기
(회원가입/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공지  민들레국수집 약도    서영남 2009/05/03 10 3195
공지  하느님의 대사(大使)    서영남 2009/02/22 10 1594
155  [일반] 예수천국-불신지옥... [9]    서영남
2010/09/05
0 313
154  [일반] 2010년 8월 후원 [10]    서영남
2010/09/03
0 300
153  [일반] 요셉의원 [10]    서영남
2010/08/31
0 376
152  [일반] 선우경식 기념자활... [10]    서영남
2010/08/30
0 269
151  [일반] 선우경식원장님 [10]    서영남
2010/08/30
0 306
150  [일반] 협동조합은 고향이... [25]    서영남
2010/08/20
0 587
149  [일반] 최저생계비로 한달... [22]    서영남
2010/08/07
3 1653
148  [일반] 2010년 7월 후원 [28]    서영남
2010/08/06
1 1376
147  [일반] "헌금을 많이 안 내... [35]    서영남
2010/07/21
1 2066
146  [일반] 2010년 6월 후원 [34]    서영남
2010/07/08
1 1596
145  [일반] 가톨릭 일꾼 공동체... [38]    서영남
2010/06/23
4 1321
144  [일반] 해병대처럼 강한 민... [17]    서영남
2010/06/23
2 1073
143  [일반] 거룩한 바보가 세상... [14]    서영남
2010/06/23
2 769
142  [일반] 민들레 홀씨 하나 ... [16]    서영남
2010/06/23
2 738
141  [일반] 수경스님 [25]    서영남
2010/06/14
6 1116
140  [일반] 2010년 5월 후원 [26]    서영남
2010/06/04
3 1104
139  [일반] 이 시대의 순교자의... [11]    서영남
2010/06/01
3 715
138  [일반] 피터 모린(성공회영... [10]    서영남
2010/05/27
3 675
137  [일반] 2010년 4월 후원 [58]    서영남
2010/05/02
3 1936
136  [일반] 김예슬 오늘 오늘 ... [17]    서영남
2010/04/30
3 1286
135  [일반] 지금여기-김수복선... [29]    서영남
2010/04/21
6 1253
134  [일반] 사회교리의 인격주... [31]    서영남
2010/04/12
4 1233
133  [일반] 2010년 3월 후원 [53]    서영남
2010/04/05
4 1965
132  [일반] 민들레국수집의 홀... [60]    서영남
2010/04/02
10 1777
131  [일반] 고맙습니다. 고맙... [18]    서영남
2010/03/28
5 1444
130  [일반] 2010년 2월 후원 [55]    서영남
2010/03/04
9 2279
129  [일반] 사순절 담화 [38]    서영남
2010/03/03
7 1186
128  [일반] 2010년 1월 후원 [65]    서영남
2010/02/02
7 3607
127  [일반] 음지로 나가 봉사하... [32]    서영남
2010/02/01
6 1627
126  [일반] 월동전쟁(연합뉴스... [42]    서영남
2010/01/13
9 2888
125  [일반] 2009년 12월 후원현황... [40]    서영남
2010/01/08
8 6790
124  [일반] 2009년 11월 후원 [78]    서영남
2009/12/04
10 3496
123  [일반] 토론토 중앙일보 편... [29]    서영남
2009/12/03
9 1626
122  [일반] 유행두 시인의 칼럼... [25]    서영남
2009/12/03
10 1162
121  [일반] 도로시 데이 영성-1... [37]    서영남
2009/11/06
9 1170
120  [일반] 2009년 10월 후원현황... [34]    서영남
2009/11/05
10 1629
119  [일반] 노인노숙자가 많은... [17]    서영남
2009/10/28
9 1036
118  [일반] 청송에서 온 편지 [21]    서영남
2009/10/23
9 1162
117  [일반] 도로시 데이 영성-1... [15]    서영남
2009/10/23
9 829
116  [일반] 도로시 데이 영성 ... [16]    서영남
2009/10/14
9 591
115  [일반] 2009년 9월 후원현황... [21]    서영남
2009/10/08
9 1203
114  [일반] 국제신문 퍼옴 [28]    서영남
2009/09/18
9 676
113  [일반] 무료급식(퍼옴) [11]    서영남
2009/09/18
9 630
112  [일반] 노숙생활(퍼옴) [11]    서영남
2009/09/15
10 741
111  [일반] 환대의 집 [12]    서영남
2009/09/15
9 608
110  [일반] 2009년 8월 후원목록... [27]    서영남
2009/09/03
9 990
109  [일반] 염치와 형이상학, ... [1]    서영남
2009/09/03
9 490
108  [일반] 염치와 형이상학, ... [2]    서영남
2009/09/03
9 522
107  [일반] 피터모린의 푸른혁... [13]    서영남
2009/08/31
9 440
106  [일반] 2009년 7월 후원목록... [36]    서영남
2009/08/01
9 1353
105  [일반] 세상에 밥이 되고 [19]    서영남
2009/07/24
9 747
104  [일반] 도서관과 노숙인(퍼... [14]    서영남
2009/07/21
9 578
103  [일반] 민들레 희망지원센... [38]    서영남
2009/07/04
9 1015
102  [일반] 2009년 6월 후원현황... [18]    서영남
2009/07/02
9 1134
101  [일반] 전국 가톨릭 사제들... [6]    서영남
2009/06/13
9 1093
100  [일반] 한홍구교수 글 퍼옴... [5]    서영남
2009/06/13
9 574
99  [일반] 박기호 신부님 글 ... [9]    서영남
2009/06/13
9 565
98  [일반] 2009년 5월 후원현황... [27]    서영남
2009/06/01
9 1404
97  [일반] 반짝이는 생각 [36]    서영남
2009/05/14
9 985
96  [일반] 2009년 4월 후원 현황... [22]    서영남
2009/05/02
9 1682
95  [일반] 대구 무료급식소 [15]    서영남
2009/04/26
9 965
94  [일반] 신림동 고시촌 봉사... [37]    서영남
2009/04/05
9 1466
93  [일반] 2009년 3월 후원현황... [21]    서영남
2009/04/05
9 1764
92  [일반] 무료급식 [27]    서영남
2009/03/19
9 1478
91  [일반] 하유설신부님 [18]    서영남
2009/03/15
9 1120
90  [일반] 무료급식 [18]    서영남
2009/03/08
9 985
89  [일반] 2009년 2월 후원현황... [25]    서영남
2009/03/02
9 1261
88  [일반] 한국일보 2008년 11월... [23]    서영남
2009/02/18
9 646
87  [일반] 한겨레 2008년 11월 1... [17]    서영남
2009/02/17
9 520
86  [일반] 서울신문에서 [18]    서영남
2009/02/11
9 748
85  [일반] 노숙인(노다지에서... [17]    서영남
2009/02/11
9 767
84  [일반] 2009년 1월 후원현황... [24]    서영남
2009/02/02
9 1345
83  [일반] 퍼옴-이강서 신부님... [23]    서영남
2009/01/24
9 924
82  [일반] 성모의 집 [18]    서영남
2009/01/21
9 858
81  [일반] 1/8일자 내일신문 [22]    서영남
2009/01/11
9 1010
80  [일반] 미네르바의 고백! [13]    서영남
2009/01/05
9 1421
79  [일반] 지금여기-민들레국... [28]    서영남
2009/01/04
9 1324
78  [일반] 통영신문 [28]    서영남
2008/12/28
9 1112
77  [일반] 12/23일자 인천일보 [18]    서영남
2008/12/23
9 998
76  [일반] 그분이 오신다! [24]    서영남
2008/12/13
9 1434
75  [일반] 경향신문 12/13일자 ... [21]    서영남
2008/12/13
9 1136
74  [일반] 교회는 가장 가난한... [31]    서영남
2008/12/01
9 1417
73  [일반] 바닥에서도 다시 시... [32]    서영남
2008/11/19
9 1373
72  [일반] 동영상보기 안내 [43]    서영남
2008/10/26
9 1539
71  [일반] 10/12 청송편지 [31]    서영남
2008/10/18
9 1098
70  [일반] 희망제작소의 행복... [32]    서영남
2008/10/11
9 1292
69  [일반] 인드라망에서 퍼옴... [35]    서영남
2008/09/18
9 1288
68  [일반] 청송에서 온 편지 [22]    서영남
2008/08/07
9 1325
67  [일반] 권오창님의 글에서... [25]    서영남
2008/07/30
9 1186
66  [일반] 흔들리는 공부방들... [13]    서영남
2008/07/24
9 1382
65  [일반] 감옥에서 온 편지들... [19]    서영남
2008/07/13
9 1596
64  [일반] 감옥으로 보낸 편지... [20]    서영남
2008/07/13
9 1165
63  [일반] 청송편지 7/7 [21]    서영남
2008/07/10
9 562
62  [일반] 시국미사와 단식기... [11]    서영남
2008/07/07
9 603
61  [일반] 촛불의 파수꾼 [8]    서영남
2008/07/01
9 679
60  [일반] 유모차맘이 물대포... [7]    서영남
2008/06/30
9 1052
59  [일반] 이일훈, 불편함의 ... [10]    서영남
2008/06/19
9 743
58  [일반] 다음 아고라에서 퍼... [9]    서영남
2008/06/01
9 739
57  [일반] 청송에서 5/22 [15]    서영남
2008/05/27
9 589
56  [일반] 5/17 청송에서온 편... [14]    서영남
2008/05/17
9 675
55  [일반] 광우병 쇠고기 [11]    서영남
2008/04/30
10 1024
54  [일반] 노숙자, 이 시대의 ... [13]    서영남
2008/04/22
10 831
53  [일반] 노숙자, 이 시대의 ... [12]    서영남
2008/04/22
9 871
52  [일반] 민들레의 꿈 이야기... [13]    서영남
2008/04/22
9 670
51  [일반] 공부방에서 끼니 때... [3]    서영남
2008/04/13
9 770
50  [일반] MBC 방송 2006년도 [16]    서영남
2008/03/25
9 931
49  [일반] 불편하게 살기 [10]    서영남
2008/03/05
9 1458
48  [일반] 2/22 청송에서 온 편... [13]    서영남
2008/02/22
9 870
47  [일반] 2/18 (가)민들레공부... [10]    서영남
2008/02/18
9 896
46  [일반] 2/13 청송에서 온 편... [12]    서영남
2008/02/14
10 865
45  [일반] 1/29 청송에서 온 편... [12]    서영남
2008/01/29
11 816
44  [일반] 야곱의 우물- 내 어... [10]    서영남
2008/01/20
9 981
43  [일반] 사라지는 공부방 갈... [4]    서영남
2008/01/14
10 965
42  [일반] 1/7 (가칭) 민들레공... [10]    서영남
2008/01/07
9 844
41  [일반] 12/18 (가칭)민들레... [10]    서영남
2007/12/18
9 909
40  [일반] 우리신학연구소 게... [6]    서영남
2007/12/09
10 930
39  [일반] 11/20 (가)민들레공... [9]    서영남
2007/11/20
10 1076
38  [일반] 82쿡 자유게시판에... [7]    서영남
2007/11/15
10 977
37  [일반] 11/12 (가칭)민들레... [7]    서영남
2007/11/13
10 930
36  [일반] 11/5 민들레공부방(... [8]    서영남
2007/11/05
10 827
35  [일반] 감사한 일들... [8]    정원준
2007/10/29
10 869
34  [일반] 10/29 (가)민들레공부... [6]    서영남
2007/10/29
10 704
33  [일반] 10/23 (가)민들레공부... [6]    서영남
2007/10/23
9 703
32  [일반] 10/15 입금 현황(가... [6]    서영남
2007/10/15
10 1053
31  [일반] 10/9 (가칭) 공부방 ... [7]    서영남
2007/10/09
10 780
30  [일반] 민들레공부방(가칭... [6]    서영남
2007/09/29
10 871
29  [일반] 9/17 민들레공부방(... [6]    서영남
2007/09/17
11 831

[1] [2]
Copyright ⓒ 2005 민들레 국수집,인천광역시 동구 화수동 266-61,TEL:032-764-8444.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2005 WEBPRO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