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login1003.user_name}님(등급 : {login1003.user_gubun}) 환영합니다.    
{left1003._skin1A}
{left1003._skin2A}
{left1003._skin3A}
{left1003._skin1B}
{login1001.user_name}님 환영합니다.
등급 : {login1001.user_gubun}
{left1003._skin3B}
{left1003._skin1C}
{left1003._skin2C}
{left1003._skin3C}
 후원현황 글보기  
글분류  일반 [ 155 ]
작성일  2010-02-01 17:56:59 추천/조회수  6 / 1629
글쓴이  서영남 E-mail  syepeter@gmail.com
홈페이지  
제목  음지로 나가 봉사하는 교회
음지(?)로 나가 봉사하는 교회
[세상 가운데 숨쉬는 교회-박동호 신부]
2010년 02월 01일 (월) 14:17:16박동호 .

  
▲ 사진/한상봉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른바 ‘국민교육헌장’을 외우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이 헌장의 글자 수 혹은 낱말 수가 몇 개냐는 시험문제까지 있었다. 그 어린 나이에 ‘민족중흥’이란 말도, ‘역사적 사명’이란 말의 뜻도 모르고 외웠으니, 지금 생각하면 참 딱했다. 그 ‘민족’이 모든 국민을 말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된 것은 한참의 세월이 지나 청년이 되어서였다.

옛날에 비하면 정말 좋아진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곧잘 듣는다. 그 때는 모두가 배고팠던 시절이었지만, 지금은 적어도 밥을 굶는 사람은 없지 않느냐는 이야기를 덧붙인다. 그 시절에 없었던 문명의 이기들, 자동차, 텔레비전, 냉장고, 고층빌딩 따위를 열거한다. 그러면서, 요즘 사람들은 배가 불러 편하게만 살려고만 한다고 걱정한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분들에게 “요즘도 굶는 사람 많습니다”하고 대꾸라도 하면, 어떤 분은 “내 주위에는 그런 사람 하나도 없다”거나, “그게 다 게을러서 그런 거지. 하려고만 하면 얼마든지 일할 것이 있는데, 편한 일만 찾고 힘든 일을 하지 않으려 해서 그런 것이다. 그런 사람은 굶어도 괜찮다”고 화를 내기도 한다.

이런 분들에게 그렇게 굶는 사람은 같은 민족에 포함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 가운데 그런 사람이 너무 많다. 가구당 주택 수가 이미 100%를 훨씬 넘었는데도, 자기 집을 장만하지 못한 사람은 열에 넷이다. 자랑의 도가 지나쳐 불치의 병이 되어버린 교육열에도 불구하고, 점심을 굶는 초중고등학생은 수 만명이 넘고 이제 대학생의 상당수는 고리의 빚을 얻어 공부를 하고, 한 시간 몇 천 원짜리 아르바이트를 해서 간신히 졸업을 할까 말까다.

세계 경제교역규모 12위라고 그렇게 선전하는데도, 실직상태에 놓인 이들이 수백만이라고 한다. 평균수명이 80세를 넘을 정도가 되었음에도, 자살율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가 되었다. 그렇게 귀하게 키운 자녀들은 결혼하여 가정을 꾸리기를 두려워하고, 막대한 비용을 들여 어렵게 결혼을 해도 아이를 낳지 않으려고 한다. 민족의 중흥을 노래하는 사람들에게 이들은 민족이 아니다. 다만 무능하고, 게으르고, 나약하고, 편한 것만 좋아하는 부끄러운 존재일 뿐이다.

그 때나 지금이나 민족이라고 다 같은 민족은 아니다. 여전히 한편에서는 민족의 중흥을 예찬하며 고개를 들며 태양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지만, 다른 한편에는 민족의 테두리 밖의 그늘에서 고개를 떨군 채 서성이거나 발버둥치는 이들이 있다.

물론 이 심각한 불균형을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들 개인의 탓이라고 여기는 분들은 교회가 가장 완전한 사회로서 또 이 땅의 하느님의 나라로서 민족중흥의 양지에 있어야 하는 것이고, 하느님의 축복을 받은 신앙인은 그 번영의 선물을 받아야 한다고 믿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교회는 제2차 바티칸공의회를 통해서 바로 이 심각한 불균형의 세상 한 복판에 우리 교회가 있고, 우리 신앙인이 살고 있다고 고백하면서 그 속에서 교회는 창립자 예수 그리스도의 고통과 가난을 바라본다고 밝힌다. 심각한 이 불균형으로 겪는 수많은 이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극복하는 데 나서는 것이야말로 교회가 받은 사명이라고 가르친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위하여 누구를 보낼까 하시는데, 그 때 이사야는 “제가 있지 않습니까? 저를 보내십시오.”(이사야 6,8)하고 아뢴다. 그 이사야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햇볕이 따스한 양지에 가서 모자람 없이 평화를 누리는 이들과 말벗을 하러 갔을까? 한 순간도 볕이 들지 않아 추워 발을 동동거리는 이들에게 구원의 희망을 전하러 갔을까? 이사야서를 읽어보면 양지에 가서는 꾸짖고, 회개할 것을 촉구하며, 음지에 가서는 용기와 희망의 구원의 소식을 선포한다.

예수님께서는 시몬에게 “두려워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루카 5,10) 하시며 그 소명을 밝히신다. 사람을 낚는다는 말의 뜻은 예수님의 행적으로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하셨다(루카 4,43).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이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루카 4,18). 시몬이 낚아야 할 사람은 가난한 이, 잡혀간 이들, 눈먼 이들, 억압받는 이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바오로 사도께서 말씀하신 “그리하여 나나 그들이나, 우리 모두 이렇게 선포하고 있으며, 여러분도 이렇게 믿게 된”(1코린토 15,11)것은 바로 이 구원과 해방의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이다.

이 구원과 해방의 복음을 선포하는 것이야말로 교회가 세상 한복판에서 수행해야 할 사명이다. 예수님처럼, 또 사도들처럼 교회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지도자들은 입으로는 민족의 중흥이니 국가의 번영이니, 선진국이니 발전이니 이야기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힘없는 사람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변두리 그늘로 내몰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교회는 변두리로 쫓겨난 사람들을 찾아나서야 한다. 교회는 그 일을 하도록 예수님께서 불러 세우셨고 파견되었기 때문이다. 거룩한 이 교회는 결코 현세의 영광을 추구하지 않는다. 교회는 오히려 비움과 버림으로써 음지로 쫓겨난 이들, 가난한 이들, 잡혀간 이들, 눈먼 이들, 억압받는 이들을 교회의 벗으로 삼아 손을 내밀어야 한다.

박동호 (신부, 서울대교구 신수동성당)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nahnews.net>  



글쓴이 메모내용 작성일 삭제
이루카 오늘 그러니까 2010년2월1일 다시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오늘 인간극장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다시보고 수사님의 말씀, 헌신하는 삶 소중히 마음에 새겼습니다.. 2010-02-01
이루카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과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다시금 몸과 마음을 곧추세웁니다. 수사님 화이팅!! 2010-02-01
김순옥 안녕하세요 수사님! 2월달은 민들레국수집에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 늘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2010-02-01
거북이 마음의 풍요를 추구하는 사람은 자신을 생각하기에 앞서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이웃의 얼굴에 번지는 웃음을 보고 행복한 느낌을 받는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2010-02-02
박태식 모든 민들레 식구들과 VIP손님들에게에게 천년동안 희망과 꿈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2010-02-03
이만석 서로 섬김 받겠다고 힘겨루기를 일삼는 세상의 자세를 버리고 행복하게 해주려고 먼저 남을 섬기는 수사님의 실천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2010-02-05
하하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기쁨이 사방에 널려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삼 알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2010-02-05
이요셉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매일 나눔으로 사는 수사님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멋진 수사님의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2010-02-06
뻐꾸기 늘 나눔으로 사시는 수사님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할 말을 잃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공간에서 제가 함께하고 있다는 지금 이시간이 영광입니다^^ 2010-02-07
배인호 영적으로 모두를 기쁘게 해주려고 많은 노력을 하시고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을 길어 올리는 수사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참 아름답네요*^^* 2010-02-07
황설희 민들레 국수집에는 좋은 글들이 너무 많아서 자꾸 자꾸 오고 싶어집니다. 가슴에 따뜻한 여운을 남기는 글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2010-02-08
정유정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다 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인간극장 5부작을 감동으로 시청하면서 수사님의 따스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소중한지요^^ 수사님 어록 가슴에 새깁니다 2010-02-08
설화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하는 것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10-02-09
진표 하루하루를 재미있게 보내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이런 일상에서 나눔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2010-02-10
정이슬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안에서 우리는 희망과 행복을 충전합니다.해피 설날~♬ 2010-02-11
김정국 민들레 국수집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토록 아름답다! 2010-02-12
현복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그 속에 하느님의 말씀이 있어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늘 위로해주는 수사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2010-02-13
이재룡 가난한 이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주님의 평화와 안녕을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해피 에너지~ ^^* 2010-02-15
김지석 내 숨통을 틔어주는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 팍팍한 일상의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입니다. 2010-02-16
꿔나 사랑이 부족한 나 자신의 모습이 몹시 부끄럽습니다. 수사님의 헌신적인 사람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절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수사님 짱! 2010-02-16
까불이 수사님의 가슴에서 희망을 날리는 노오란 민들레 홀씨를 보았습니다~ 2010-02-17
권진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의 삶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줍니다~ 465일 쉬는 날 없이 헌신하는 수사님의 살아있는 모습이 제 가슴을 치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 그 자체입니다. 2010-02-17
김윤복 하신 일의 놀라움, 이 모든 신비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그저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02-19
리디아 이 모든 나눔의 일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더욱 가능한 것임을 기뻐하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2010-02-20
정효민 이제 날씨가 봄이 온 듯 하네요. 사람과 사람의 만남, 마음과 마음의 만남을 몸소 보여주시는 우리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2010-02-20
주요셉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네 이웃 보기를 네 몸 같이 하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오늘 제 가슴을 울립니다.산다는 것은 가난한 이웃들과 수많은 행복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2010-02-21
최윤희 민들레 밥집의 따뜻한 밥 한공기가 지친 이웃들의 어깨에 힘을 불어넣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화이팅!! 2010-02-22
구혜진 점점 민족의 테두리에서 멀어지는 이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는걸 다시 한 번 깨닫고 갑니다.마음을 비우고 낮은 곳을 바라보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2010-02-23
성시경 함께 사는 이웃의 고통에 손 내밀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2010-02-26
이보영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 자만심을 버리고 겸손해졌습니다. 늘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도 화이팅^^ 2010-02-28
정유라 민들레 일기 왕팬입니다^^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임을 인천주보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소식에서 배웠습니다. 훌륭하십니다! 2010-03-01
미카엘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VIP손님들 밥상 차리시느라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2010년 더욱더 행복하세요! 2010-03-22
메모하기
(회원가입/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공지  민들레국수집 약도    서영남 2009/05/03 10 3195
공지  하느님의 대사(大使)    서영남 2009/02/22 10 1594
155  [일반] 예수천국-불신지옥... [9]    서영남
2010/09/05
0 317
154  [일반] 2010년 8월 후원 [10]    서영남
2010/09/03
0 301
153  [일반] 요셉의원 [10]    서영남
2010/08/31
0 377
152  [일반] 선우경식 기념자활... [10]    서영남
2010/08/30
0 270
151  [일반] 선우경식원장님 [10]    서영남
2010/08/30
0 306
150  [일반] 협동조합은 고향이... [25]    서영남
2010/08/20
0 587
149  [일반] 최저생계비로 한달... [22]    서영남
2010/08/07
3 1653
148  [일반] 2010년 7월 후원 [28]    서영남
2010/08/06
1 1376
147  [일반] "헌금을 많이 안 내... [35]    서영남
2010/07/21
1 2067
146  [일반] 2010년 6월 후원 [34]    서영남
2010/07/08
1 1596
145  [일반] 가톨릭 일꾼 공동체... [38]    서영남
2010/06/23
4 1321
144  [일반] 해병대처럼 강한 민... [17]    서영남
2010/06/23
2 1074
143  [일반] 거룩한 바보가 세상... [14]    서영남
2010/06/23
2 769
142  [일반] 민들레 홀씨 하나 ... [16]    서영남
2010/06/23
2 738
141  [일반] 수경스님 [25]    서영남
2010/06/14
6 1116
140  [일반] 2010년 5월 후원 [26]    서영남
2010/06/04
3 1104
139  [일반] 이 시대의 순교자의... [11]    서영남
2010/06/01
3 715
138  [일반] 피터 모린(성공회영... [10]    서영남
2010/05/27
3 675
137  [일반] 2010년 4월 후원 [58]    서영남
2010/05/02
3 1936
136  [일반] 김예슬 오늘 오늘 ... [17]    서영남
2010/04/30
3 1286
135  [일반] 지금여기-김수복선... [29]    서영남
2010/04/21
6 1253
134  [일반] 사회교리의 인격주... [31]    서영남
2010/04/12
4 1233
133  [일반] 2010년 3월 후원 [53]    서영남
2010/04/05
4 1965
132  [일반] 민들레국수집의 홀... [60]    서영남
2010/04/02
10 1777
131  [일반] 고맙습니다. 고맙... [18]    서영남
2010/03/28
5 1444
130  [일반] 2010년 2월 후원 [55]    서영남
2010/03/04
9 2279
129  [일반] 사순절 담화 [38]    서영남
2010/03/03
7 1186
128  [일반] 2010년 1월 후원 [65]    서영남
2010/02/02
7 3608
127  [일반] 음지로 나가 봉사하... [32]    서영남
2010/02/01
6 1629
126  [일반] 월동전쟁(연합뉴스... [42]    서영남
2010/01/13
9 2888
125  [일반] 2009년 12월 후원현황... [40]    서영남
2010/01/08
8 6791
124  [일반] 2009년 11월 후원 [78]    서영남
2009/12/04
10 3497
123  [일반] 토론토 중앙일보 편... [29]    서영남
2009/12/03
9 1627
122  [일반] 유행두 시인의 칼럼... [25]    서영남
2009/12/03
10 1162
121  [일반] 도로시 데이 영성-1... [37]    서영남
2009/11/06
9 1170
120  [일반] 2009년 10월 후원현황... [34]    서영남
2009/11/05
10 1629
119  [일반] 노인노숙자가 많은... [17]    서영남
2009/10/28
9 1036
118  [일반] 청송에서 온 편지 [21]    서영남
2009/10/23
9 1163
117  [일반] 도로시 데이 영성-1... [15]    서영남
2009/10/23
9 829
116  [일반] 도로시 데이 영성 ... [16]    서영남
2009/10/14
9 591
115  [일반] 2009년 9월 후원현황... [21]    서영남
2009/10/08
9 1203
114  [일반] 국제신문 퍼옴 [28]    서영남
2009/09/18
9 676
113  [일반] 무료급식(퍼옴) [11]    서영남
2009/09/18
9 630
112  [일반] 노숙생활(퍼옴) [11]    서영남
2009/09/15
10 741
111  [일반] 환대의 집 [12]    서영남
2009/09/15
9 608
110  [일반] 2009년 8월 후원목록... [27]    서영남
2009/09/03
9 990
109  [일반] 염치와 형이상학, ... [1]    서영남
2009/09/03
9 490
108  [일반] 염치와 형이상학, ... [2]    서영남
2009/09/03
9 522
107  [일반] 피터모린의 푸른혁... [13]    서영남
2009/08/31
9 440
106  [일반] 2009년 7월 후원목록... [36]    서영남
2009/08/01
9 1353
105  [일반] 세상에 밥이 되고 [19]    서영남
2009/07/24
9 747
104  [일반] 도서관과 노숙인(퍼... [14]    서영남
2009/07/21
9 578
103  [일반] 민들레 희망지원센... [38]    서영남
2009/07/04
9 1015
102  [일반] 2009년 6월 후원현황... [18]    서영남
2009/07/02
9 1134
101  [일반] 전국 가톨릭 사제들... [6]    서영남
2009/06/13
9 1093
100  [일반] 한홍구교수 글 퍼옴... [5]    서영남
2009/06/13
9 574
99  [일반] 박기호 신부님 글 ... [9]    서영남
2009/06/13
9 565
98  [일반] 2009년 5월 후원현황... [27]    서영남
2009/06/01
9 1404
97  [일반] 반짝이는 생각 [36]    서영남
2009/05/14
9 987
96  [일반] 2009년 4월 후원 현황... [22]    서영남
2009/05/02
9 1682
95  [일반] 대구 무료급식소 [15]    서영남
2009/04/26
9 965
94  [일반] 신림동 고시촌 봉사... [37]    서영남
2009/04/05
9 1466
93  [일반] 2009년 3월 후원현황... [21]    서영남
2009/04/05
9 1764
92  [일반] 무료급식 [27]    서영남
2009/03/19
9 1478
91  [일반] 하유설신부님 [18]    서영남
2009/03/15
9 1120
90  [일반] 무료급식 [18]    서영남
2009/03/08
9 985
89  [일반] 2009년 2월 후원현황... [25]    서영남
2009/03/02
9 1261
88  [일반] 한국일보 2008년 11월... [23]    서영남
2009/02/18
9 646
87  [일반] 한겨레 2008년 11월 1... [17]    서영남
2009/02/17
9 520
86  [일반] 서울신문에서 [18]    서영남
2009/02/11
9 748
85  [일반] 노숙인(노다지에서... [17]    서영남
2009/02/11
9 767
84  [일반] 2009년 1월 후원현황... [24]    서영남
2009/02/02
9 1345
83  [일반] 퍼옴-이강서 신부님... [23]    서영남
2009/01/24
9 924
82  [일반] 성모의 집 [18]    서영남
2009/01/21
9 858
81  [일반] 1/8일자 내일신문 [22]    서영남
2009/01/11
9 1010
80  [일반] 미네르바의 고백! [13]    서영남
2009/01/05
9 1421
79  [일반] 지금여기-민들레국... [28]    서영남
2009/01/04
9 1324
78  [일반] 통영신문 [28]    서영남
2008/12/28
9 1112
77  [일반] 12/23일자 인천일보 [18]    서영남
2008/12/23
9 998
76  [일반] 그분이 오신다! [24]    서영남
2008/12/13
9 1434
75  [일반] 경향신문 12/13일자 ... [21]    서영남
2008/12/13
9 1136
74  [일반] 교회는 가장 가난한... [31]    서영남
2008/12/01
9 1417
73  [일반] 바닥에서도 다시 시... [32]    서영남
2008/11/19
9 1373
72  [일반] 동영상보기 안내 [43]    서영남
2008/10/26
9 1539
71  [일반] 10/12 청송편지 [31]    서영남
2008/10/18
9 1098
70  [일반] 희망제작소의 행복... [32]    서영남
2008/10/11
9 1293
69  [일반] 인드라망에서 퍼옴... [35]    서영남
2008/09/18
9 1288
68  [일반] 청송에서 온 편지 [22]    서영남
2008/08/07
9 1325
67  [일반] 권오창님의 글에서... [25]    서영남
2008/07/30
9 1186
66  [일반] 흔들리는 공부방들... [13]    서영남
2008/07/24
9 1383
65  [일반] 감옥에서 온 편지들... [19]    서영남
2008/07/13
9 1596
64  [일반] 감옥으로 보낸 편지... [20]    서영남
2008/07/13
9 1165
63  [일반] 청송편지 7/7 [21]    서영남
2008/07/10
9 562
62  [일반] 시국미사와 단식기... [11]    서영남
2008/07/07
9 603
61  [일반] 촛불의 파수꾼 [8]    서영남
2008/07/01
9 679
60  [일반] 유모차맘이 물대포... [7]    서영남
2008/06/30
9 1052
59  [일반] 이일훈, 불편함의 ... [10]    서영남
2008/06/19
9 743
58  [일반] 다음 아고라에서 퍼... [9]    서영남
2008/06/01
9 740
57  [일반] 청송에서 5/22 [15]    서영남
2008/05/27
9 589
56  [일반] 5/17 청송에서온 편... [14]    서영남
2008/05/17
9 675
55  [일반] 광우병 쇠고기 [11]    서영남
2008/04/30
10 1024
54  [일반] 노숙자, 이 시대의 ... [13]    서영남
2008/04/22
10 831
53  [일반] 노숙자, 이 시대의 ... [12]    서영남
2008/04/22
9 871
52  [일반] 민들레의 꿈 이야기... [13]    서영남
2008/04/22
9 670
51  [일반] 공부방에서 끼니 때... [3]    서영남
2008/04/13
9 771
50  [일반] MBC 방송 2006년도 [16]    서영남
2008/03/25
9 931
49  [일반] 불편하게 살기 [10]    서영남
2008/03/05
9 1458
48  [일반] 2/22 청송에서 온 편... [13]    서영남
2008/02/22
9 870
47  [일반] 2/18 (가)민들레공부... [10]    서영남
2008/02/18
9 896
46  [일반] 2/13 청송에서 온 편... [12]    서영남
2008/02/14
10 865
45  [일반] 1/29 청송에서 온 편... [12]    서영남
2008/01/29
11 816
44  [일반] 야곱의 우물- 내 어... [10]    서영남
2008/01/20
9 981
43  [일반] 사라지는 공부방 갈... [4]    서영남
2008/01/14
10 965
42  [일반] 1/7 (가칭) 민들레공... [10]    서영남
2008/01/07
9 844
41  [일반] 12/18 (가칭)민들레... [10]    서영남
2007/12/18
9 909
40  [일반] 우리신학연구소 게... [6]    서영남
2007/12/09
10 930
39  [일반] 11/20 (가)민들레공... [9]    서영남
2007/11/20
10 1076
38  [일반] 82쿡 자유게시판에... [7]    서영남
2007/11/15
10 977
37  [일반] 11/12 (가칭)민들레... [7]    서영남
2007/11/13
10 931
36  [일반] 11/5 민들레공부방(... [8]    서영남
2007/11/05
10 827
35  [일반] 감사한 일들... [8]    정원준
2007/10/29
10 869
34  [일반] 10/29 (가)민들레공부... [6]    서영남
2007/10/29
10 704
33  [일반] 10/23 (가)민들레공부... [6]    서영남
2007/10/23
9 703
32  [일반] 10/15 입금 현황(가... [6]    서영남
2007/10/15
10 1053
31  [일반] 10/9 (가칭) 공부방 ... [7]    서영남
2007/10/09
10 780
30  [일반] 민들레공부방(가칭... [6]    서영남
2007/09/29
10 871
29  [일반] 9/17 민들레공부방(... [6]    서영남
2007/09/17
11 831

[1] [2]
Copyright ⓒ 2005 민들레 국수집,인천광역시 동구 화수동 266-61,TEL:032-764-8444.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2005 WEBPRO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