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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분류  일반 [ 155 ]
작성일  2010-02-02 16:37:19 추천/조회수  7 / 3608
글쓴이  서영남 E-mail  syepeter@gmail.com
홈페이지  
제목  2010년 1월 후원

2010년 1월 한 달 동안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식구들, 민들레 꿈 공부방 그리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감옥에 갇혀 있는 우리 형제들을 위해서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2010년에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열 수 있는 꿈같은 일을 시작했습니다. 2월 20일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이 사람들이 찢어지게 가난하다고 멸시하지 말라. 그들을 무가치하게 여기지 말라. 그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깊이 헤아리면 그들의 품위를 알아볼 것이다. 그들은 우리 구세주의 인품을 지녀 왔다. 왜냐하면 동정심이 지극한 구세주께서 그들에게 당신의 인품을 빌려 주셨기 때문이며, 그렇게 해서 무자비하고 빈민을 증오하는 무리들을 부끄럽게 만드셨기 때문이다.”(니싸의 그레고리우스).

2010년 1월 후원 은인들

김중민님/ 정혜수님/ 윤영자님/ 윤효진님/ 윤덕기님/ 김은상님/ 황인희님/ 민들레국수/ 최희진님/ 김현상님/ 박소영님/ 이경신님/ 김진우님/ 이민정님/ 김보라님/ 김보라님/ 익명 자매님/ 문래동성당 펠릭스형제님/ 경희할머니 돼지저금통/ New칸입시학원/ 소선희님/ 이명룡님/ 제순희님/ 최희찬님/ 이경화님/ 감사합니다/ 소화 데레사자매님/ 김창호님/ 김용기님/ 김남필님/ 김신유님/ 한일열님/ 이진희님/ 여성애님/ 감사합니다/ 한창섭님/ 이혜원님/ 이효은님/ 장은영님/ SN570님/ 장철호님/ 안중록님/ 윤귀옥님/ 정정호님/ 윤미님/ 코뿔소님/ 이려진님/ 정교순님/ 이현옥님/ 무인님/ 이성수님/ 지영해님 고영욱님/ 박미마님/ 새해 복/ 평화 나눔 감사/ 아녜스자매님/ (주) 경우머트/ 최윤지님/ 조정숙님/ 조성례님/ 이혜원님/ 김미숙님/ 김은상님/ 엘리사벳자매님/ 장효은님/ 이호정님/ 행복하세요/ 이승국님/ 정진원님/ 조고은님/ 김상성님/ 김문규님/ 이현정님/ 새해 복 많이 받/ 정정희님/ 장현진님/ 최옥인님/ 장동미님/ 허인휘님/ 허민휘님/ 김유식님/ 장승률님/ 배기준 요셉형제님/ 이선미님/ 정명순님/ 김영태님/ 윤혜영님/ 이정애님/ 채기화님/ 백미혜님/ 이진선님/ 이은실님/ 김병욱님/ 이상민님/ 이선우님/ 김종국님/ 황재호님/ 서우경님/ 최명자님/ 김정현님/ 김도현님/ 오순녀님/ 원영란님/ 김만순님/ 팽현숙님/ 이남준님/ 양지혜님/ 김송연님/ 이원섭님/ 박정민님/ 윤인정님/ 한호경님/ 문정라님/ 정임구님/ 박진영님/ 최정득님/ 최영주님/ 윤성옥님/ 김베드로형제님/ 김안드레아형제님/ 이은숙님/ 박금분님/ 지은 아녜스/ 변용훈님/ 이명용님/ 박세정님/ 허영미님/ 조상연님/ 김경진님/ 선병찬님/ 김형도님/ 김민석님(부)/ 백만기님/ 신숙자님/ 주홍숙님/ 해아어린이집/ 서울대교구 세종로성당 복/ 해피빈/ 박두종님(박두?)/ 조혜순님/ 신정숙님/ 잠원동 김연숙님/ 정갑상님/ 좋은일/ 신사숙님/ 김은상님/ 한주희님/ 이나경님/ 임보경님/ 김은상님/ 당은경님/ 차영미님/ 인천교구 서운동성당/ 강말선님/ 김은실님/ 이준민 글라라와 아버지(돼지저금통)/ 익명/ 성가소비녀회 인천관구/ 김상룡님/ 박정주님/ 신영세님/ 강민성님/ 송명희님/ 이은숙님/ 김현주님/ 정영직님/ 철과옥부부/ 윤성숙님/ 김혜순님/ 양지은님/ 궁재은님/ 홍희란님/ 임정희님/ 오복자님/ 장원오님/ 사과나무님/ 황명철님/ 김은자님/ 채영숙님/ 최영수님/ 임계숙님/ 할렐루야/ 이수경님/ 김상기님/ 김혜정님/ 김혜경님/ 심경보님/ 정미숙님/ 김성원님/ 김수자님/ 한동오님/ 최춘실님/ 김영남님&김재?님/ 강숙자님/ 귤감자/ 박영숙님/ 이재원님/ 서영만님/ 인천교구 중2동성당 빈첸시오회/ 엄주현님/ 유봉준님/ 신성현님/ 박명자님/ 강은춘님 행복/ 익명/ 강윤선님(오렌)/ 이지미님/ 황미진님/ 지승이네/ 남경수님/ 황인주님/ 서정원님/ 윤달홍님/ 이선영 데레사자매님/ 이보아님/ 권현주님/ 전라도에서 오신 분/ 노재용님/ 익명/ 진미란님/ 최승님/ 이경희님/ 데레사자매님/ .님/ 온정일님/ 김은상님/ 감사합니다/ 김옥희님/ 박순엽님/ 박경미님/ 윤예서님/ 이병연님/ 이석희님/ 김미애님/ 김현정님/ 이정주님/ 김재철님/ 모혜정님/ 김정미님/ 배장열님/ 여은영님/ 유진성님/ 박용완님/ 오미자님/ 김문석님/ 김은아님/ 김대영님 부전한/ 윤아라님/ 조흥래님/ 조남정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당연증님/ 심봉순님/ 이경주님/ 장남성님/ 정하성님/ 이은철님/ 인천교구 원종2동성당/ 레지나자매님/ 이경영님/ 촤자윤님/ 이상진님/ 김미리님/ 까리따스수녀회/ 익명(돼지저금통)/ 3공주님/ 감사합니다/ 소연엽님/ 이은국님/ 김화숙님/ 안순복님/ 장철호님/ 이교나님/ 이수정님/ 한정혜님/ 안현진님/ 수원 김형숙님/ 이혜경님/ 박영순님/ 박미숙님/ 꿈꾸는 나무님/ 최현미님/ 권은경님/ 주순용님/ 박미향님/ 이혜진님/ 이혜정님/ 이숙희님/ 이공주님/ 유제민님/ 서혜경님/ 굴러다니는 돌님/ 김종숙님/ 서윤진님/ 이선경님/ 조남주님/ 원광한님/ 주님 사랑나눔/ 유명애님/ 황미자님/ 김미례님/ 최진란님/ 조순옥님/ 유순자님/ 김원규님/ 김영욱님/ 문선희님/ 전성복님/ 권영실님/ 작은정성입니다/ 김미정님/ 박만렬님/ 조규석님/ 이흥숙님/ 장수철님/ 최지희님/ 배동식님/ 박한철님/ 조규필님/ 박현정님/ 고준영님/ 최종애님/ 이관영님/ 김석종님/ 조선주님/ 님/ 이은영님/ 사랑으로하나/ 홍주선님/ 서인자님/ 김윤희님/ 황명철님/ 서태원님/ 문임순님/ 서헌목님/ 강귀안님/ 이세희님/ 박해경님/ 김중영님/ 장종수님/ 김희완님/ 김옥태님/ 윤복순님/ 임혜영님/ 권자혜님/ 박미경님/ 허다연님/ 전성아님/ 양기덕님/ 조재학님/ 정진선님/ 부산에서/ 전영준님/감사/ 부산교구 우정성당 새늘청년회/ 김순이님/ 소명오님 건호님/ 최영길님/ 정숙경님/ 마음전합니다/ 백경호님/ 박선희님/ 민미숙님/ 신채은님/ 이명희님/ 서주애님/ 유진희님/ 김종익님/ 홍진화님=축복/ 조근직님/ BUSAN/ 허지현님/ 부평선교교회/ 최숙자님/ 최승주님/ 이강순님/ 서정숙님/ 양근님&윤호님/ 김기용님/ 리드비나자매님/ 노미화님/ 관교동 아저씨/ 익명/ 오클랜드 수산나자매님/ 작은정성임다/ 장경순님/ 이성규님/ 장광호님/ 감사합니다/ 김인형님/ 김성심님/ 김미희 데레사자매님/ 채민병님/ 김형진님/ 최해진님/ 정윤자님/ 배건호님 조은희님/ 서건범님/ 예은님 하은님/ 김미애님/ 어린이꿈나눔/ 행복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시우님 시온님/ 최대순님/ 양윤숙님/ 윤연순님/ 김양승님/ 오석송님/ 황영철님/ 박병남님/ 서근숙님/ 최순덕님/ 천영민님/ 김정애님/ 조기영님/ 이평중님/ 대전 하영님/ 김효경님/ 감사합니다한/ 지창현님/ 여인화님/ 따뜻한사랑전/ 강현민님/ 박매산님/ 이정란님/ 권순옥님/ 함미옥님/ 유희열님/ 황인순님/ 황인순님/ 현상섭님/ 강영미님/ 박춘자님/ 성근님/ 이택정님/ 상윤호님/ 배아숙님/ 좋은날되세요/ 한숙희님/ 황유정님/ 이선미님/ 김영희님/ 문정선님/ 김선희님/ 박현철님/ 유순진님/ 감사합니다/ 안미희님/ 황성호님/ 한상협님 최인숙님/ 최명득님/ 박은영님/ 류성주님/ 이광원님/ 정자현님/ 황미경님/ 이병수님/ 양윤아님/ 황미진님/ 김상성님/ 천진종명이할/ 이영숙님/ 박은희님/ 장우령님/ 김성익님/ 김현도님/ 김나연님/ 박영옥님/ 박현숙님/ 조경원님/ 김승의님/ 최은송님/ 조미애님/ 정기수님/ TONG/ 명광민님/ 서울 바오로&바울라 부부/ 익명 자매님/ 샌프란치스코/ 2239님(돼지저금통)/ 사랑합니다/ 김용일님/ 김혜경님/ 김세영님/ 김승범님/ 이상해님/ 박상희님/ 황재환님/ 이도한님/ 김주애님/ 장석원님/ 김주혁님/ 나윤희님 나비뇨/ 이상희님/ 손승실님/ 이병훈님/ 최성순님/ 김서영님/ 장임선님/ 정수경님/ 유태분님/ JESSICA LEE/ 박재금님/ 작은손/ 장미경님/ 염정희님/ 이정화님/ 박정진님-후원/ 김영수님/ 이철희님/ 김성희님/ 강명화님/ 단디/ 홍태섭님/ 정정숙님/ 김학봉님/ 화이팅!/ 윤성득님/ (영승 인더스트리/ 박아가다자매님/ 차혜선님/ 김명숙님/ 김경희님/ 화사회언니들/ 신재영님/ 안재득님(대우)/ 강성우님/ 민들레홧팅-/ 장영나님/ 힘내세요/ 김선아님/ 우금란님/ 이은정님/ 류시진님/ 박만렬님/ 김성욱님/ 인천교구 모래내성당/ 김윤경님/ 정복진님/ 신복미님/ 감사합니다/ 한문자님/ 정광수님/ 박옥미님/ 조금이나마/ 강성진님/ 김학수님/ 박승임님/ 정운일님/ 김지영님/ 김한수님/ 윤수자님/ 조은경님/ 박병임님 (골롬바)/ 정성자님/ 이상현님/ 감사합니다/ 신현진님/ 이규재님/ 황혜성님/ 부산/ 이선욱님/ 임채봉님/ 장흥철님/ 인천교구 가톨릭사회복지회/ 윤수정님/ 이주환님/ 박영순님/ 유병한님/ 김희경님/ 전창민님/ 존경해요 정윤님/ 이수빈님 행복/ 전성범님/ 임철남님/ (가좌사)김영/ 박은정님/ 박광훈님/ 양명희 스텔라자매님/ 김효원님/ 송우달님/ 서영균님/ 은하정님/ 요한보스꼬형제님/ 장평우님/ 김미경님/ 안나자매님/ 진수만님/ 조윤민님/ 편옥이님/ 유정순님/ 서정화님/ 김지영님/ 서수교님/ 이옥화님/ 이경숙님(부산)/ 이지문님/ 엄정순님(동부)/ 김상일님/ 강나현 아기/ 강나현 아빠/ 김보경님/ 한미정님/ 김용배님/ 안경호님/ 강나현 엄마/ 김영균님/ 김명란님/ 이경실님/ 작은정성/ 김정옥님/ 문혜란님/ 대구 유진화님/ 윤덕기님/ 이재호님/ 변성혁님/ 전정환님/ 김은숙님/ 이종국님/ 김병길님/ 이경희님 후원/ 문성수님/ 김충자님/ 이혜자님/ 장재혁님/ 유병준님/ 힘이되고싶어/ 김소연님/ 김동수님/ 김유식님/ 김금순님/ 윤구로님/ 최경미님/ 고인자님/ 김종철님/ 이종숙님/ 감동받은자님/ 정상활님/ 장진원님/ 이경애님/ 오정숙님/ 고용숙님/ 김민혁님/ 염혜철님/ 김흥식님/ 안진이님/ 조금이나마../ 김경이님/ 문방춘님/ 문도갱님/ 엄영근님/ 정삼권님/ 신정희님/ 고혜승님/ 정기옥님/ 조남서님(남부)/ 조해진님/ 오정숙님/ 김미성님/ 차복녀님/ 이경녀님/ 이지현님/ 곽병석님/ 김동기님/ 박정일님/ 조도선님/ 화이팅입니다/ 박용자님/ 최성훈님/ 정재영님/ 정묘신님/ 김진님/ 김위경님/ 전양진님/ 곽경찬님/ 원권희님/ (주)아이에스/ 베드로형제님 실비아자매님/ 차훈희님/ 허향숙님/ 심하영님/ 전승익님/ 이귀희님/ 장성필님/ 이재선님/ 신현애님/ 한진희님/ 김진미님/ 경준님 경빈님/ 추영호님/ 박상희님/ 김주영님/ 감사합니다/ 김광식님/ 고겸호님/ 이흥국님/ 박데레사자매님/ 조우철님/ 인천교구 청학동성당 자매님들/ 박명훈님/ 최현준 아브라함형제님/ 송미정님/ 이선령님/ 가슴따뜻합니다/ 고선미님/ 김수권님/ 강기선님/ 양기수님/ 조재숙님/ 조경숙님/ 사랑합니다/ 권영실님/ 황윤숙님/ 김정옥님/ 김동연님/ 곽현숙님/ 이명수님/ 방지원님/ 홍소영님/ 김현석 아우구스띠노형제님/ 서영남님/ 한정건님/ 이훈님/ 사랑합니다/ 이현숙님/ 선쥬맘/ 김승권님/ 신영철님/ 이일섭님/ 이점조님/ 박은자님/ 이용덕님/ 강순덕님/ 김은정님/ 구혜진님/ 소미순님/ 축복해요(동)/ 김명숙님/ 이미경님/ 김성민님/ 허창욱님/ 배민경님/ 김홍재님/ 유아녜스자매님/ 김경순님/ 민들레후원금/ 나이유영민님/ 최근주님/ 작은마음으로/ 정종진님/ 김춘희님/ 신정섭님/ 박정이님/ 후원/ 김봉기님/ 고정선님/ 황선정님/ 좋은일작은도움/ 목포/ 최은아님/ 역곡 세환님/ 존경합니다/ 마음/ 박태수님/ 정필분님/ 이영득님/ 이영충님/ 이세진님/ 조화식님/ 박희란님/ 조범진님/ 황용상님/ 문수현님/ 박경환님/ 손미정님/ 최재혁님/ 상이식구들/ 유은지님/ 유수정님/ 사랑의열매/ 김학순님/ 박정균/ 어린이식당에/ 최순자님/ 한수정님/ 김영배님/ 이지연님/ 김경훈님/ 김정희님/ 주님께영광/ 김경옥님/ 감사합니다/ 한영숙님/ 전용성 베드로형제님/ 안영준님(준모)/ 유정화님/ 작은사랑님/ 최로사자매님/ 감동입니다!!/ 장성권님/ 익명 자매님/ 고경철님/ 이혜숙님/ 이순영 모니카자매님/ 변은숙님/ 엄주연님/ 열린부동산/ 심일섭님/ 이용직님/ 윤효진님/ 권복희님/ 이준 아오스딩형제님/ 김상순님/ 황영동님/ 박수걸님/ 민윤기님/ 김동규님/ 수고하세요/ 정연정님/ 인성자님/ 인성자님/ 전성임님/ 수고하십니다/ 박승현님/ 고성광님/ 한마음회-불/ 여몽금님/ 장은영님/ 이경숙님/ 고맙습니다/ 모춘님/ 고맙습니다/ 이승헌님/ 목영경님/ 최정희님/ 권종우님/ 공은진님/ 뮤리엘님과 나탈리아님(신사동 성당)/ 바오로 어르신/ 루시아자매님/

서영남님/ 윤현진님/ 유환일님/ 사랑합니다/ 노인순님/ 김교홍님/ 김지숙님/ 뭉치님/ 최혜정님/ 오미경님/ 능동/ 성미영님/ 따뜻한마음/ 안금주님/ 이진숙님/ 익명/ 최진욱님/ 고맙습니다/ 윤상봉님/ 김경미님/ 박남숙님/ 변재영님/ 찬미예수님!/ 민들레님/ 여운교님/ 주금녀님/ 윤길수님/ 조서호님/ 송준호님/ 윤송희님/ 이수형님/ 이창희님/ 남영자님/ 당연증님/ 최미란님/ 이민수어린이/ 류호찬님/ 문선영님/ 이정희님/ 윤석민님/ 고맙습니다/ 강선미님/ 김태수님/ 길래현님/ 송용성님/ 김혜정님/ 어머니영가천도/ PACE/ 박솔미님/ 손동래님/ 이귀숙님/ 서지현님/ 최중현님/ 김영옥님/ 임희선님/ 이영교님/ 박미경님/ 황재은님/ 김은미님/ 이태희님/ 이병애님/ 정현님/ 신정희님/ 박연희님/ 허성임님/ 이형수님/ 김준호님/ 손민혜님/ 힘내세요/ 이재철님/ 행복하세요**/ 정영미님/ 김창용님/ 님/ 박규식님/ 김영자님 김지현님/ 후원금/ 이인선님/ 신진영님/ 윤미정님/ 카타리나자매님/ 강경희님/ 황명철님/ 문국진님/ 조정훈님/ 최유선님/ 김봉주님/ 친구^^/ 정승숙님/ 이옥자님/ 오보람님/ 정하나님/ 이명희님/ 주말례님/ 우선희님/ 사랑합니다/ 김지훈님/ 이용복님/ 사재우랑/ 박지연님/ 김영숙님/ 손정희님/ 마지영님/ 윤재희님/ 김용운님/ 박지호님/ 강영자님/ 뚱뚱사랑님/ 라우렌시오형제님/ 정상식님/ 이현선님/ 박근영님/ 우방정보통신/ 이성임님/ 소선례님/ 성갑용님/ 박미영님/ 선춘화님/ 홍길동님/ 서정아님/ 안현님/ 김근협님/ 우성배님/ 길연정님/ 최의탁님/ 베드로형제님/ 미카엘라 할머니/ 미카엘라 할머니/ 미카엘라 할머니/ 익명/ 정학근님/ 이혁준정형외과/ 나누고싶습니다/ 박희웅/ 김화자님/ 행복천사/ 백원호님(승승)/ 감사합니다/ 송금읍님/ 황민수님/ 김연태님/ 이경숙님/ 김혜숙님/ 이계윤님/ 박정란님/ 이옥희님/ 강제은 마리아자매님/ 김유식님/ 작은보탬/ 채대광님/ 도움이되고자/ 어연준님/ 윤재원님/ 정우진님/ 표은이님/ 윤영숙님/ 황다연님, 황다?님/ 김은지님/ 김제성님/ 조성혜님/ 진태선님/ 김승용님/ 후원금/ 허욱님(공부방)/ 이동훈님/ 이흥중님/ 김윤희님/ 김정미님/ 이호윤님/ 배승자님/ 박신규님/ 성그레센시아자매님/ 최순자님/ 김명숙님/ 김영님/ 김수자님/ 이소현님/ 이문재님/ 유스티나자매님/ 최미선님/ PARK DUCK SU님/ 명순옥 데레사자매님/ 안흥규님/ 박혜숙님/ 이영란님/ 전희성님/ 차정자님/ 박경아님/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김인경님/ 조태종님/ 유강형님/ 김승환님/ 신일선님/ 김지은님/ 박현옥님/ 윤수용님/ 우안젤라자매님/ 행복하세요 윤/ 임수빈님/ 윤웅열님/ (주) 피플스/ 정영희님/ 이상준님/ 이용호님/ 윤예서님/ 김해식님/ 정낙승님/ 이서인님/ 이충인님/ 김해수님/ 임정희님/ 박종숙님/ 박인숙님/ 김경아님/ 최일병님/ 이은례님/ 정명현님/ 강동윤님/ 박한순님/ 임연희님/ 오은희님/ 서정원님/ 김은상님/ 이수연님/ 김은형님/ 최갑영님/ 적은액수죄송/ 심우정님/ 이종진님/ 김대우님/ 서울대교구 신사동성당 민들레회/ 익명(상품권)/ 아오스딩부제님/ 익명/ 가운회/ 태화상운(배)/ 아가부님/ 강환진님/ 민경휘님/ 구환희님/ 강경진님/ 이송자님(사업)/ 김태현님/ 따뜻한밥한그릇/ 최윤라님/ 홍재민님/ 정수영님/ 권순자님/ 정지홍님/ 박갑동님/ 전호성님/ 안지명님 이정래님/ 문숙원님/ 김희연님/ 심현희님/ 전성아님/ 정호섭님/ 이현경님/ 김연옥님/ 이춘희님/ 가좌 토요회 최/ 이희재 헤드비나자매님/ 김행숙님/ 임마누엘/ 홍선희님/ 박영희님/ 이문배님/ 박태수님/ 이창임님/ 노민영님/ 이바오로형제님/ 박노범님/ 이순애님/ 배규순님/ 김윤,진,건님/ 황명혜님/ 박전호님/ 신동민님/ 채찬영님/ 최희진님/ 정승훈 가족/ 김현곤님/ 이수진님/ 박기범님/ 진호태님/ 하영구님/ 원정인님/ 김성좌님/ 오명열님/ 김홍식님/ 장은주님/ 김금순님/ 손정희님/ 이신영님/ 임은자님/ 이민정님/ 찬미예수님/ 최혜영님/ 김기원님/ 오상염님(오내)/ 강익수님/ 노민자님/ 이두이 보나자매님/ 조성례님(TANGE)/ 박혜숙님/ 김철홍님/ 정찬희님/ 김진님/ 황미경님/ 유제학님/ 홍진아님/ 강혜영님/ 장주안님(미카엘)/ 남재식님/ 후원자/ 박재복님/ 권혁만님/ 김우진님/ 한성택님/ 김민철님/ 권선구님/ 이정자님/ 지용순 효주아녜스자매님/ 김병욱님/ 문향란님/ 중국 상해 부부/ 성암교회 제4남 전도회/ 남동현님/ 정훈영님/ 김경훈님/ 한강환님/ 조근직님/ 한경희님/ 어린이밥집/ 마수덕님/ 송혜인님/ 유평화님/ 최지숙님/ 이경혜님/ 최지호님/ 김중민님/ 양종율님/ 차동민님/ 최지혜님/ 조윤주님/ 노은영님/ 은별유치원/ 박세철님/

합계 44,267,990원

2010년 1월 후원물품 및 은인들

박일호님&김인숙님-쌀 20킬로*2포/ 권우찬 가족-쌀 20킬로*2포/ 성당 자매님-쌀 20킬로*3포/ 아나다시아자매님-쌀 20킬로*1포/ 익명-떡국떡 35킬로/ 김지현님-참깨, 다시다, 참기름, 로스팸 1상자/ 익명-계란 16판/ 김윤주님-쵸코파이 3상자, 바나나 3상자, 쌀 20킬로*5포/ 음성 바오로 형제님-사슴고기 1상자/ 임은주님-의류 1상자/ 익명-천연굴비 1상자/ 익명-냉동 낙지 2상자, 새우 4상자/ 영창제분소-떡국떡 1상자/ 익명-귤 5킬로*10상자, 10킬로*5상자/ 익명-쌀 20킬로*10포/ 성당교우 익명-양말 1상자/ 김윤경, 김성범 가족-커피믹스 4통, 감자조림, 메추리알 장조림/ 수관맘-김밥/ 서울대교구 수궁동성당 주일학교-귤 1상자/ 베드로형제님-쌀 20킬로*2포/ 제순희님-쌀 20킬로*1포, 귤 2상자/ 인천교구 주안1동 성당 수녀님과 자매님-김치 2통/ 서울대교구 혜화동성당 교우-의류/ 익명-쌀 20킬로*2포, 귤 2상자, 단감 1상자/ 알비나자매님-물메기 2상자/ 성심 애덕-라면 1상자/ 김강은님-의류 2상자, 커피믹스, 사탕, 과자/ 익명-떡국떡 1상자, 김/ 김희정님-쌀 10킬로*1포/ 생선아주머니-마른 갈치/ 쌀집아저씨-쌀 20킬로*1포/ 우영희님-쌀 20킬로*2포/ 익명-돼지고기(뒷다리살 및 갈비)/ 인천교구 사회복지회-반찬(꽃게무침, 홍어무침, 나물, 전 등등)/ 김영관님-곶감/ 산마을-두부 2판, 콩나물 3판, 도토리묵 10판/ 성심 애덕-쌀 20킬로*1포/ 라이스 그린-쌀 20킬로*1포/ 이나경님-떡국떡 1상자/ 미요짱님-쌀 20킬로*1포/ 익명-냉동 낙지, 냉동 새우 등등/ 유빈님-컵라면 3상자/ 익명(판문점 해토쌀)-쌀 20킬로*2포/ 김승지님-귤 10킬로*2상자/ 홍덕호님-봉하쌀 15킬로/ 화수성심의원-계란 10판/ 박선희님-쌀 20킬로*1포, 라면 1상자/ 윤정민님-쌀 20킬로*1포/ 미국 교우들-쌀 120킬로/ 8975님-쌀 10킬로*4포/ 익명-쌀 20킬로*2포/ 익명-의류 1상자/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식품검사소-채소 19상자/ 연안부두 자매님-김치 2통, 콩나물 2상자/ 익명-쌀 40킬로*1포/ 익명-커텐/ 이지원 데레사자매님-어묵 3상자/ 전주 박광자님-시래기 4상자, 말린 가지, 말린 배추, 고추장과 장아찌/ 익명-정수기 1대/ 익명-어묵 1상자/ 윤종원 기장님-운동화 30컬레/ 고고 오디오-된장 14킬로*3통, 고추장 14킬로*3통/ 까리따스 수녀회-떡 1상자/ 최옥분님-쌀 20킬로*1포/ 권경희님-쌀 20킬로*1포/ 익명(바들산미)-쌀 20킬로*1포/ 라이스 그린-쌀 20킬로*1포/ 김미리님-완두콩, 팥 1상자/ 권도언님-쌀 20킬로*3포/ 인천교구 빈첸시오회-의류 7포대/ 김준희님-귤 15킬로*2상자/ 희망나눔봉사회 김경익회장님-초코렛/ 아나다시아자매님-계란 5판/ 이혜경님 검정쌀, 쌀 20킬로*1포/ 김동률님-의류/ 한신희님-쌀 20킬로*2포/ 익명-빵 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2475님-순무김치 1통/ 김포야채-대파 4단/ 최철이님-채소/ 연안부두 프란치스코형제님-냉동 오징어 9상자/ 서울가톨릭대학생연합회-목도리와 의류/ 희망나눔봉사회 김경익회장님-초코렛/ 수원 부부(익명)-양파 1자루, 고추장 14킬로*1통, 김 2상자/ 익명 세 분 자매님-귤 1상자, 커피믹스 1통, 계란 10판/ 마포 방 데레사자매님- 쌀 20킬로*1포/ 한선희님-멸치, 미역 1상자/ 강영선님-라면 2상자/ 8223님-떡 3상자/ 2239님-온장고, 손 크림/ 익명-커피믹스 3통/ 익명-커피믹스 2통/ 김순영님-포도즙 2상자/ 김미자님-김 1상자/ 이은주님&유현준님-초코파이 5상자/ 서용복님-쌀 20킬로*2포/ 민속식품-쌀 20킬로*2포/ 고성환님-사과 4상자/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식품검사소-채소 11상자/ 김권모님-마늘 1상자, 흑마늘진액 2통/ 박용모 베드로형제님-계란 5판/ 돈 보스코 가족-귤 2상자/ 김효대님-된장 1상자/ 강릉 우정축산-고기 1상자/ 88참기름-참기름 1상자/ 정홍임님-귤 15킬로*2상자/ 비락(주)-탱글 사과, 탱글 오렌지, 과일나라, 비락두유 2상자/ 익명-어묵 1상자/ 청산 왕돼지정미소-쌀 40킬로*1포/ 장임순님-고추가루, 말린 나물/ 제주교구 고산성당 조 루시아수녀님-대파 1상자/ 익명-귤 1상자/ 목포 동산식육점-돼지고기 1상자, 한우 사골 1상자/ 송명숙님-김치 1상자/ 이은숙님-책(기탄잘리 영어마을)/ 박영미님-쌀 20킬로*2포/ 이경희님-유자차 2병, 만두/ 비비세상(G)-매일 딸기우유/ 지화이브-쌀 10킬로*2포/ 최미경님-쌀 20킬로*12포/ 이슬-???/ 7911님-쌀 20킬로*1포, 무짠지 조금/ 익명(백암골태양미)-쌀 20킬로*2포/ 구은정님-의류 1상자/ 이선덕님-쌀 20킬로*2포/ 신동화님-이불/ 익명(갓 찧은 즉석미)-9킬로*4포/ 익명(트럭)-쌀 20킬로*5포/ 최현숙님-쌀 20킬로*4포/ 백은희님-김 1상자/ 최미란님-고추가루 1상자/ 김광호님-쌀 20킬로*10포/ 1581님-쌀 20킬로*1포/ 파비올라&바실리오 부부-쌀 40킬로*1포/ 푸른꿈농원-계란(60알)*10상자/ 변미영 베로니카자매님-대파 2상자, 무 1상자, 양파 1상자/ 박민옥님-참기름 1상자/ 익명-부산어묵 4상자/ 수정재첩-냉동재첩 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신희정님-만두, 찐빵 2상자/ 익명-초코파이, 과자 1상자/ 김경일님-쌀 20킬로*1포/ 김희정님-김 2상자/ 모니카자매님-김과 미역 1상자/ 정경희님-쌀 20킬로*1포/ 정윤자님-고추가루 1상자/ 익명(황토가 들려주는 쌀 이야기)-쌀 20킬로*3포/ 김영희님-운동화 및 옷/ 이상일님-이불/ 사랑의 집=소고기 50킬로/ 박종택님-청국장 1상자/ 화수성심의원-계란 10판/ 바오로형제님-쌀 20킬로*2포, 라면 4상자/ 이창용 가족-귤 2상자/ 3068님-계란 10판, 요구르트 1상자/ 모곡농산-양파 10킬로*1상자/ 박희철님-쌀 40킬로*2포/ 김순영님-포도즙/ 김준영과 아버지-사과 2상자, 귤 3상자/ 1541님-된장, 설탕, 주방세제, 물엿, 참기름, 간장 등등/ 익명-커피믹스 4상자, 라면 2상자/ 익명-구두 10컬레/ 맛자랑-김치 1상자/ 성규, 경은이네- 쌀 20킬로*2포/ 홍미진님-배 4상자/ 쌀집아저씨-쌀 20킬로*1포/ 윤인순님-쌀 20킬로*1포, 계란 1상자/완도 건어물-오징어 채, 김/ 이정양님-쌀 20킬로*1포/ 최양순님-귤 10킬로*1상자/ 익명-김/ 미도네 가족-소고기 6근/ 익명 부부-쌀 20킬로*2포, 의류/ 연규중님-돼지고기 1상자/ 4060님-귤 2상자/ 익명-사과 15킬로*10상자/ 익명-쌀 40킬로*1포/ 익명-멸치 꽈리고추 볶음, 돼지불고기 재운 것 1통/ 8974님-가죽장갑 5상자/ 김유진 가족-쌀 20킬로*2포/ 익명 부부-쌀 20킬로*1포/ 익명-김치 1상자/ 정영미님-건빵 2상자/ 권사님 다섯 분-잡채, 오삼 불고기 재운 것 1통/ 정형석님-옷, 목도리 1상자/ 부평 자매님 세 분-돼지고기 10근/ 8644님-쌀 20킬로*1포, 두유 2상자/ 익명(안성맞춤쌀)-20킬로*3포/ 4451님-쌀 20킬로*2포/ 익명-오이지 반찬 1통/ 라이스 그린-쌀 20킬로*1포/ 홍진화님-쌀 20킬로*2포/ 베타니아-목도리 1상자/ 김앵애(사인암)-김치 1상자/ 김용덕님-소금 30킬로*2포/ 맹가비-구두 8컬레/ 정병필님-쌀 40킬로*1포/ 익명(무농약쌀)-20킬로*3포/ 서선렬님-수건 1상자/ 윤승희님-피자판, 프라이 팬/ 최진희님-의류/ 유재석님-봉하쌀 / 박의국님-떡 3상자/ 이태심님-쌀 40킬로*3포/ 이은정님-천연비누 1상자/ 담양 창평 한우방-쇠고기 12근/ 박수길님-김치 1상자/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식품검사소-채소 12상자/ 안충근님-만두 2상자/ 한일상회-건어물/ 전은숙님-건어물 1상자/ 윤미현님&이승용님 부부-전병 5상자, 돼지불고기 재운 것 1상자/ 1445님 쌀 20킬로*2포, 계란 3판, 귤 1상자/ 민아네 가족-닭고기, 귤, 주방세제, 세탁세제 등등/ 권정순님-쌀 20킬로*8포/ 에밀리아나자매님(간석4동 성당)- 떡 8상자, 떡국떡 3가마, 귤 1상자, 닭/ 조귀연님-국수 14킬로*2상자/ 김명애님-쌀 40킬로*1포, 사과 15킬로*1상자/ 익명-돼지고기 및 쌀 10킬로*1포/ 익명 할아버지와 할머니-쌀 20킬로*1포/ 김채원님-사과 1상자/ 윤미정님-고구마 2상자/ 익명-쌀고구마 2상자/ 2986님-쌀 20킬로*5포/ 익명-쌀 40킬로*1포, 20킬로*2포/ 익명-의류/ 익명-의류/ 3217님-쌀 20킬로*1포/ 1259님-쌀 20킬로*10포/ 신촌아저씨-과일, 떡, 고기, 담배 등등/ 구미(익명)-쌀, 배즙, 의류 등/ 덴폴-의류 2상자/ 김여진님-고기 1상자/ 박수길님-고기 1상자/ 허유진님-돼지고기 1상자/ 롯데 아이캐슬-의류/ 디케이 인터내셔널(내곡)-소아밀크 1상자/ 대명축산-계란 1상자/ 조윤서 글라라 가족(외조부모님과 함께)-귤 1상자/ 김경옥님-고추가루 1상자/ 대명축산- 계란 1상자/ 유진슬님-쌀 20킬로*2포, 시금치 15킬로*2상자/ 이은숙님-책 1상자/ 권일채님-의류 2상자/ 강운태님-곶감 1상자/ 고은영님-귤 15킬로*2상자/ 이인숙님-배 1상자/ 김진화님-오징어 1상자/ 인천교구 송내1동성당 빈첸시오회-뜨게질로 짠 모도리와 모자 3상자, 귤 2상자/ 이선례님-쌀 20킬로*4포/ 강상길님-고추가루 1상자/ 김언니님-김치 2상자/ 보라민속점-호도과자 1상자/ 김홍식님-우리 콩, 비누 1상자/ 6208님-쌀 40킬로*1포, 미역/ 동두천에서 오신 일행-쌀 20킬로*10포, 태양초 고춧가루 1통/ 중국 상해거주 부부-비타 오백 1통/ 정승수님&허지현님-쌀 20킬로*1포/ 김헤선님-쌀 20킬로*1포/ 주옥희님-쌀 20킬로*2포/ 익명-파래 및 무/ 연안부두 자매님-돼지고기, 김치, 간장게장/ 해아농장-당근 10킬로*11상자/ 한소마트-고추장과 쌈장 14킬로*17통/ 청아푸드-초코우유 및 딸기 우유 등등 아주 많이 주심/ 한줌의 평화-고추가루/ 인천교구 효성동 성당 자매님-쌀/ 다음카페 “민들레국수집-손으로 빚는 만두 3000개/ 희망나눔봉사회-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식당 집기 및 공사 일부/ 강춘호님-카스테라 100개, 요구르트 200개/ 현준아기 백일-떡 4상자/ 생선아주머니-농어 1상자/ 익명-계란 4판, 음료수 4상자/ 익명-쌀 10킬로*1포/ 익명-쌀 20킬로*1포/ 마르타자매님-쌀 20킬로*2포, 현미, 비누 1상자/ 익명-쌀 20킬로*7포/ 6944님-쌀 20킬로*2포/ 연안부두 프란치스코 형제님-간재미(활어) `1상자/ 익명(서울)-김치 200킬로/ 동아 1차 아파트 관리실-양말 1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빠트리고 기록하지 못한 것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인간극장에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이 방영된 후에 전국 방방곡곡에서 고마운 분들이 보내주신 선물을 혼자서 기록하느라 제대로 못한 것 같아 죄송합니다. 혹시 누락된 것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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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n 민들레 국수집은 기부천사들이 넘쳐나네요~ 보기만 해도 감동입니다!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제 영혼을 일깨웁니다. 좋은 가르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02-02
민애경 인간극장 5부작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수사님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라는 말씀을 가슴 깊이 간직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2010-02-03
박태식 보고만 있어도 흐뭇합니다*^^* 아낌없이 내어놓으면 나중에 몇배로 돌아온다는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저도 소중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살겠습니다. 2010-02-03
홍진화 점점 넘쳐나가는 사랑의 손길에 제 맘이 따뜻해져오네요~~ 지난 한달간 수고하신 수사님~ 저는 더욱 더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2010-02-03
정학근 후원하시는분들도 대단하시지만 봉사자 여러분들은 더욱더 대단합니다. 함께하는세상... 만들어 가요.
수사님과 봉사자여러분 화이팅
2010-02-04
윤경아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의 위대함에 다시 숙연해집니다. 수사님의 나눔의 삶은 계속 되고 있음을~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10-02-04
박비아 어둠 속에 있던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푸릇푸릇한 희망으로 살아나는 모습을 보며 오늘도 나눔의 기쁨을 흠뻑 느낍니다. 화이팅!! 2010-02-05
정경환 민들레 수사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 2010-02-05
최형식 우리가 지금 바빠야 할 이유가 있다면 오로지 행복을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행복은 '우리'가 함께 행복할 때 참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2010-02-06
이요셉 값진 봉사로 채워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많은 분들로 살맛나는 세상을 꿈꿉니다^^ 2010-02-06
조안나 세상을 살기 좋게 바꾸려는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_< 2010-02-07
배인호 매달 가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을 보며 제 삶이 사랑과 행복, 기쁨이 충만해짐을 느낍니다. 저도 이웃 사랑을 베풀줄 아는 작은 용기를 가져보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2010-02-07
늘그조 가장 귀중한 성서의 말씀을 몸소 실천하시는 수사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인간극장을 감동 깊게 보면서 차후에 제 꿈과 소망인 사랑의 실천 사업을 벤치마킹? 해봅니다 우선 마음은 있지. 2010-02-08
황설희 지금 회사문제로 절망적인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을 주네요~ 나도 충분히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용기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0-02-08
이경권 아 진짜 천사분들많네요....많이부끄럽습니다...제 삶이고달파서 남을 배려할는법을 잊고 사네요....아직은 살만한 세상을 느끼고 갑니다...자원봉사자 ,후원자분들 쥔장님 ...명절 잘보내세요 2010-02-08
정유정 저는 하루하루의 삶도 버겁다고 엄살을 떠는데 매일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참으로 대단하시네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10-02-08
권태영 '민들레 국수집'에 숨어있는 사랑의 초대에 언제나 '네!'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수사님 화이팅!! 2010-02-09
조영창 인간극장 5부작을 감동으로 시청하면서 사람답게 살아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기 몸 생각않고 헌신하시는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건강 좀 챙기세요! 2010-02-09
임지혜 매사에 사랑을 넣어 행동하려고 노력해야만 마음이 아주 조금씩이라도 넓어질 수가 있음을 저는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체험합니다. 2010-02-10
정 철 인간극장 5부작 우리가족 모두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수사님의 온몸과 생애를 바쳐 가난한 이웃을 위해 실천하는 모습에서 크게 배웠습니다. '나눔'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2010-02-10
정 철 존경하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0-02-10
마르코 인간극장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5부작을 시청하며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요즘도 '다시보기'로 시청합니다.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지 2010-02-11
함지박 우울하고 힘들 때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용기와 힘을 얻어갑니다! 늘 기분좋은 소식들만 가득한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설 명절 잘 보내세요 *^^* 2010-02-11
나르샤 가난한 이들과 나누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사랑의 의무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2-12
이 규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께 예수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10-02-12
황경식 2010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실천해 보렵니다~ 가난한 이들을 섬기고 대접하기!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2-13
현복자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항상 제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평화TV '가톨릭뉴스'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저의 신앙생활을 잘 다져주는 지침서와 같습니다 2010-02-13
권아름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매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을 아끼고 사랑하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야지!'하고 다짐합니다. 내일 민들레 가족분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2010-02-13
권아름 음식대접하느라 힘드시겠어요.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2-13
동식82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사랑을 나누는 많은 천사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0-02-14
깐돌이 많은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베푸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수사님의 사랑에 감사드. 2010-02-15
이재룡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것도 좋지만 직접 가서 체험해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10-02-15
김지석 설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수사님의 따스한 희생이 있었기에 민들레 가족분들은 희망으로 또 일년을 살아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2010-02-16
장루카 저도 나눔의 소임에 충실하며 수사님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겠습니다!'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응원합니다^^ 2010-02-16
고현정 나의 기쁨에만 들떠서 이웃의 슬픔과 비애를 알려고도 하지 않고 무심히 지나쳤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합니다. 2010-02-17
김준희 민들레 국수집은 다만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식구분들과 함께사는 수사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_< 2010-02-17
루시아 나는 늘 수사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어려운 이웃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2010-02-18
이옥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길어올리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에는 생명력이 있습니다. 늘 나눔에서 작은 기쁨을 느끼는 수사님께 세상을 좀 더 넓게 보는 여유, 힘든 중에도 남을 위로할 수 2010-02-18
이옥 있는 여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여유를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많이 보고 배웁니다. 2010-02-18
문지혜 나도 한 송이 민들레 꽃과 같이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2010-02-19
김모세 모든 순간순간, 하루하루, 그리고 삶 전체를 나도 희망으로 꽃피우리라 다짐하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또 한 번의 새봄을 맞이합니다. 화이팅!! 2010-02-19
리디아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절감합니다.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역시 우리의 최고 소임은 '이웃 사랑'입니다^^ 2010-02-20
정효민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나눔 하나에 마음이 꽉 차는 느낌 *^^* 내일 민들레 역사에 또 한 획을 긋겠군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2010-02-20
민다정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탄생 소식이 놀랐습니다. 아이들까지 VIP손님으로 모시는 사실이 더욱 놀랍습니다. 훌륭하신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축하합니다~ 2010-02-21
권아름 축! 개관「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주님의 은총 속에 축복스런 나날 이루세요~ 너무 아름다운 곳입니다 ^^*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더욱 커지겠네요~ 2010-02-21
김영숙 수사님 계신곳에 이사라도 갔으면 좋겠다는생각이 드는요즘입니다..우울하고 괴로울때면 수사님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2010-02-21
장효진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수사님의 모습을 떠올리면 늘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이 부끄러워집니다. 환하게 웃으며 이웃사랑하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2010-02-22
박준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소식은 별처럼 빛나네요~ 아이들에게 '밥'보다 더 따뜻한 희망은 없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축하드립니다!! 2010-02-22
까만콩 버리고 나누니까 마음이 가벼워지고 삶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참행복은 '나눔'임을 수사님께 배우는 기쁜 오늘입니다 ^^ 화이팅!! 2010-02-23
김태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 것 같아 참 기쁩니다. 이번에 오픈한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도 주님의 은총 속에 행복한 날들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수사님 최고~!! 2010-02-24
고현철 끊이지 않는 근심 속에 서로 먼저 위로하고 받쳐주는 사람이 있어야만 슬픔이 줄어들고 행복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2010-02-24
임현배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새로운 날을 열어주심에 감사기도와 함께 사랑하는 아이들의 안녕을 비는 기도로 오늘을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듬뿍 내리길 빕니다. 2010-02-25
홍영숙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가난한 이웃사랑'은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만큼 큰 감동을 줍니다. 사실 요즘 저도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연습 중이랍니다^^* 2010-02-25
왕태산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 국수집 알게 되었어요. 국수파는 가게인지 알앗는데;; 국수는 안 파시네요^^: 인간극장 잠시 보다 홈피 내친김에 회원등록두 했는데 정말 감동먹었어요; 2010-02-26
왕태산 저두 나중에 힘이 생기면 꼭 돕고 싶습니다. 인천가면 저두 식사 한 번 가능하나요 ㅎㅎ? 2010-02-26
김순학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느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을 보면서 제 마음이 변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이 큰 희망이 되어 세상은 빛납니다^^ 2010-02-26
박충식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가르침은 분명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람대접이 '돈'보다 더 큰 희망이 된다는 것을요^^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2010-02-27
벚꽃 수사님이야말로 참신앙인이며 또 한 분의 예수님이라고 느껴집니다. 작은 봉사를 하고서도 생색을 낸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3월도 힘내세요!^^ 2010-02-28
이상민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귀기울일 수 있는 삶, 그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청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2010-02-28
김보라 인천주보 감동으로 읽었습니다.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2010-03-01
민유식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된 삶이고, 무엇이 행복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오늘 평화신문에 난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수사님 홧팅! 2010-03-01
김윤경 이웃을 잘 사랑하기 위해서 2010년엔 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 다짐하며 민들레 일기를 매일 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2010-03-02
허웅 물질문명의 늪속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제 모습을 비춰보면서 많이 반성합니다. 제 자신을 발견하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2010-03-02
윤미희 우리를 한없이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사랑의울타리입니다.눈을 감으면 행복한 이웃들의웃음소리가 들립니다~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3-03
강성미 조선일보에서 '민들레 밥집' 소식을 읽고 반가운 마음에 달려왔습니다. 늘 행복하고 희망찬 기운을 팍!팍!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만한 천국이 없네요 ㅎ 20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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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공지  민들레국수집 약도    서영남 2009/05/03 10 3195
공지  하느님의 대사(大使)    서영남 2009/02/22 10 1594
155  [일반] 예수천국-불신지옥... [9]    서영남
2010/09/05
0 315
154  [일반] 2010년 8월 후원 [10]    서영남
2010/09/03
0 301
153  [일반] 요셉의원 [10]    서영남
2010/08/31
0 377
152  [일반] 선우경식 기념자활... [10]    서영남
2010/08/30
0 270
151  [일반] 선우경식원장님 [10]    서영남
2010/08/30
0 306
150  [일반] 협동조합은 고향이... [25]    서영남
2010/08/20
0 587
149  [일반] 최저생계비로 한달... [22]    서영남
2010/08/07
3 1653
148  [일반] 2010년 7월 후원 [28]    서영남
2010/08/06
1 1376
147  [일반] "헌금을 많이 안 내... [35]    서영남
2010/07/21
1 2067
146  [일반] 2010년 6월 후원 [34]    서영남
2010/07/08
1 1596
145  [일반] 가톨릭 일꾼 공동체... [38]    서영남
2010/06/23
4 1321
144  [일반] 해병대처럼 강한 민... [17]    서영남
2010/06/23
2 1074
143  [일반] 거룩한 바보가 세상... [14]    서영남
2010/06/23
2 769
142  [일반] 민들레 홀씨 하나 ... [16]    서영남
2010/06/23
2 738
141  [일반] 수경스님 [25]    서영남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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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일반] 2010년 5월 후원 [26]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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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일반] 이 시대의 순교자의... [11]    서영남
2010/06/01
3 715
138  [일반] 피터 모린(성공회영... [10]    서영남
2010/05/27
3 675
137  [일반] 2010년 4월 후원 [58]    서영남
201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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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일반] 김예슬 오늘 오늘 ... [17]    서영남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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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일반] 지금여기-김수복선... [29]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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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일반] 사회교리의 인격주... [31]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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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233
133  [일반] 2010년 3월 후원 [53]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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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일반] 민들레국수집의 홀... [60]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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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일반] 고맙습니다. 고맙... [18]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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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일반] 토론토 중앙일보 편... [29]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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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일반] 유행두 시인의 칼럼... [25]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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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일반] 도로시 데이 영성-1... [37]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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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일반] 2009년 10월 후원현황... [34]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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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일반] 노인노숙자가 많은... [17]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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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일반] 청송에서 온 편지 [21]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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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일반] 도로시 데이 영성-1... [15]    서영남
200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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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일반] 도로시 데이 영성 ... [16]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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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일반] 2009년 9월 후원현황... [21]    서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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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일반] 국제신문 퍼옴 [28]    서영남
20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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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일반] 무료급식(퍼옴) [11]    서영남
20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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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일반] 노숙생활(퍼옴) [11]    서영남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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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일반] 환대의 집 [12]    서영남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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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일반] 2009년 8월 후원목록... [27]    서영남
2009/09/03
9 990
109  [일반] 염치와 형이상학, ... [1]    서영남
2009/09/03
9 490
108  [일반] 염치와 형이상학, ... [2]    서영남
2009/09/03
9 522
107  [일반] 피터모린의 푸른혁... [13]    서영남
2009/08/31
9 440
106  [일반] 2009년 7월 후원목록... [36]    서영남
2009/08/01
9 1353
105  [일반] 세상에 밥이 되고 [19]    서영남
2009/07/24
9 747
104  [일반] 도서관과 노숙인(퍼... [14]    서영남
2009/07/21
9 578
103  [일반] 민들레 희망지원센... [38]    서영남
2009/07/04
9 1015
102  [일반] 2009년 6월 후원현황... [18]    서영남
2009/07/02
9 1134
101  [일반] 전국 가톨릭 사제들... [6]    서영남
2009/06/13
9 1093
100  [일반] 한홍구교수 글 퍼옴... [5]    서영남
2009/06/13
9 574
99  [일반] 박기호 신부님 글 ... [9]    서영남
2009/06/13
9 565
98  [일반] 2009년 5월 후원현황... [27]    서영남
2009/06/01
9 1404
97  [일반] 반짝이는 생각 [36]    서영남
2009/05/14
9 985
96  [일반] 2009년 4월 후원 현황... [22]    서영남
2009/05/02
9 1682
95  [일반] 대구 무료급식소 [15]    서영남
2009/04/26
9 965
94  [일반] 신림동 고시촌 봉사... [37]    서영남
2009/04/05
9 1466
93  [일반] 2009년 3월 후원현황... [21]    서영남
2009/04/05
9 1764
92  [일반] 무료급식 [27]    서영남
2009/03/19
9 1478
91  [일반] 하유설신부님 [18]    서영남
2009/03/15
9 1120
90  [일반] 무료급식 [18]    서영남
2009/03/08
9 985
89  [일반] 2009년 2월 후원현황... [25]    서영남
2009/03/02
9 1261
88  [일반] 한국일보 2008년 11월... [23]    서영남
2009/02/18
9 646
87  [일반] 한겨레 2008년 11월 1... [17]    서영남
2009/02/17
9 520
86  [일반] 서울신문에서 [18]    서영남
2009/02/11
9 748
85  [일반] 노숙인(노다지에서... [17]    서영남
2009/02/11
9 767
84  [일반] 2009년 1월 후원현황... [24]    서영남
2009/02/02
9 1345
83  [일반] 퍼옴-이강서 신부님... [23]    서영남
2009/01/24
9 924
82  [일반] 성모의 집 [18]    서영남
2009/01/21
9 858
81  [일반] 1/8일자 내일신문 [22]    서영남
2009/01/11
9 1010
80  [일반] 미네르바의 고백! [13]    서영남
2009/01/05
9 1421
79  [일반] 지금여기-민들레국... [28]    서영남
2009/01/04
9 1324
78  [일반] 통영신문 [28]    서영남
2008/12/28
9 1112
77  [일반] 12/23일자 인천일보 [18]    서영남
2008/12/23
9 998
76  [일반] 그분이 오신다! [24]    서영남
2008/12/13
9 1434
75  [일반] 경향신문 12/13일자 ... [21]    서영남
2008/12/13
9 1136
74  [일반] 교회는 가장 가난한... [31]    서영남
2008/12/01
9 1417
73  [일반] 바닥에서도 다시 시... [32]    서영남
2008/11/19
9 1373
72  [일반] 동영상보기 안내 [43]    서영남
2008/10/26
9 1539
71  [일반] 10/12 청송편지 [31]    서영남
2008/10/18
9 1098
70  [일반] 희망제작소의 행복... [32]    서영남
2008/10/11
9 1292
69  [일반] 인드라망에서 퍼옴... [35]    서영남
2008/09/18
9 1288
68  [일반] 청송에서 온 편지 [22]    서영남
2008/08/07
9 1325
67  [일반] 권오창님의 글에서... [25]    서영남
2008/07/30
9 1186
66  [일반] 흔들리는 공부방들... [13]    서영남
2008/07/24
9 1382
65  [일반] 감옥에서 온 편지들... [19]    서영남
2008/07/13
9 1596
64  [일반] 감옥으로 보낸 편지... [20]    서영남
2008/07/13
9 1165
63  [일반] 청송편지 7/7 [21]    서영남
2008/07/10
9 562
62  [일반] 시국미사와 단식기... [11]    서영남
2008/07/07
9 603
61  [일반] 촛불의 파수꾼 [8]    서영남
2008/07/01
9 679
60  [일반] 유모차맘이 물대포... [7]    서영남
2008/06/30
9 1052
59  [일반] 이일훈, 불편함의 ... [10]    서영남
2008/06/19
9 743
58  [일반] 다음 아고라에서 퍼... [9]    서영남
2008/06/01
9 739
57  [일반] 청송에서 5/22 [15]    서영남
2008/05/27
9 589
56  [일반] 5/17 청송에서온 편... [14]    서영남
2008/05/17
9 675
55  [일반] 광우병 쇠고기 [11]    서영남
2008/04/30
10 1024
54  [일반] 노숙자, 이 시대의 ... [13]    서영남
2008/04/22
10 831
53  [일반] 노숙자, 이 시대의 ... [12]    서영남
2008/04/22
9 871
52  [일반] 민들레의 꿈 이야기... [13]    서영남
2008/04/22
9 670
51  [일반] 공부방에서 끼니 때... [3]    서영남
2008/04/13
9 770
50  [일반] MBC 방송 2006년도 [16]    서영남
2008/03/25
9 931
49  [일반] 불편하게 살기 [10]    서영남
2008/03/05
9 1458
48  [일반] 2/22 청송에서 온 편... [13]    서영남
2008/02/22
9 870
47  [일반] 2/18 (가)민들레공부... [10]    서영남
2008/02/18
9 896
46  [일반] 2/13 청송에서 온 편... [12]    서영남
2008/02/14
10 865
45  [일반] 1/29 청송에서 온 편... [12]    서영남
2008/01/29
11 816
44  [일반] 야곱의 우물- 내 어... [10]    서영남
2008/01/20
9 981
43  [일반] 사라지는 공부방 갈... [4]    서영남
2008/01/14
10 965
42  [일반] 1/7 (가칭) 민들레공... [10]    서영남
2008/01/07
9 844
41  [일반] 12/18 (가칭)민들레... [10]    서영남
2007/12/18
9 909
40  [일반] 우리신학연구소 게... [6]    서영남
2007/12/09
10 930
39  [일반] 11/20 (가)민들레공... [9]    서영남
2007/11/20
10 1076
38  [일반] 82쿡 자유게시판에... [7]    서영남
2007/11/15
10 977
37  [일반] 11/12 (가칭)민들레... [7]    서영남
2007/11/13
10 931
36  [일반] 11/5 민들레공부방(... [8]    서영남
2007/11/05
10 827
35  [일반] 감사한 일들... [8]    정원준
2007/10/29
10 869
34  [일반] 10/29 (가)민들레공부... [6]    서영남
2007/10/29
10 704
33  [일반] 10/23 (가)민들레공부... [6]    서영남
2007/10/23
9 703
32  [일반] 10/15 입금 현황(가... [6]    서영남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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