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login1003.user_name}님(등급 : {login1003.user_gubun}) 환영합니다.    
{left1003._skin1A}
{left1003._skin2A}
{left1003._skin3A}
{left1003._skin1B}
{login1001.user_name}님 환영합니다.
등급 : {login1001.user_gubun}
{left1003._skin3B}
{left1003._skin1C}
{left1003._skin2C}
{left1003._skin3C}
 후원현황 글보기  
글분류  일반 [ 155 ]
작성일  2010-03-04 19:21:46 추천/조회수  9 / 2280
글쓴이  서영남 E-mail  syepeter@gmail.com
홈페이지  
제목  2010년 2월 후원

2010년 2월 한 달 동안 참으로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사같으신 분들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민들레의 집 식구들, 민들레 꿈 공부방 그리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감옥에 갇혀 있는 우리 형제들을 위해서도 사용했습니다.

지난 2월 21일에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년 2월 후원 은인들

강은주님/ 김민주님/ 김길호님/ 소화데레사자매님/ 최선희님/ 최윤애님/ 박춘옥님/ 서은영님/ 정옥현님/ 윤성호님/ 국의자님/ 안미숙님/ 김정분님/ 이정현님/ 이효은님/ 김영주님/ 김현상님/ 서상희님/ 김연희님/ 이진희님/ 하태진님/ 이혜원님/ 서경희님/ 오경희님/ 유스티나자매님/ 여성애님/ 전혜향님/ 윤명숙님/ 김현옥님/ 전희성님/ 박경열님/ 김혜정님/ 조형철님/ 한창섭님/ 장은영님/ 강부경님(푸른)/ 조선우님/ 김신유님/ 김창호님/ 심영자님/ 정정호님/ 채복순님/ 박근영님/ 이은숙님/ 서명신님/ 정상란님/ 윤귀옥님/ 배진숙님/ 김미라님(템테)/ 변성혁님/ 김주환님/ 정혜수님/ 오민숙님/ 고연희님/ 김문자님/ 이윤상님/ 이선덕님/ 안영미님/ 호수님/ 도순자님/ 장동미님/ 허인휘님/ 허민휘님/ 노우진님/ 한예희님/ 장철호님/ 정인숙님 아름다운/ 황명철님/ 우현숙님/ 지영혜님 고영욱님/ 박미마님/ 이명룡님/ 이세원님/ 정영숙님/ 성활란님/ 송민기님/ 유정무님/ 이리라님/ 이경환님/ 윤영자님/ 벤자민형제님/ 김은상님/ 전기정님/ 최희찬님/ 조은경님/ 조경애 글라라자매님/ 조혜연님-건강/ 이승언 레오형제님/ 오창환님/ 이성자님/ 김한정님/ 감사합니다/ 조윤방님/ 고검효님/ 김남필님/ 김명구님/ 신연미님/ 정교순님/ 장원오님/ 박소영님/ 조정순 루시아자매님/ 이경남님/ 김태정님/ 황성희님/ 서정아님/ 배재기님/ 채영숙님/ 이은주님/ 송애리님/ 전희정님/ 김언희님/ 김동수님/ 박준형님/ 상하이 짬뽕님/ 최인섭님/ 김윤희님/ 이옥자님/ 김소연님/ 안성정밀/ 장황철님/ 김민정님/ 박태수님/ 익명(돼지저금통)/ 이철수 요셉형제님/ 익명(대전 상품권 카드)/ 미추홀(인천시청 천주교 교우회) 상품권/ 사랑의 노끈/ 이경화님/ sn570님/ 유정애님/ 한일열님/ 김기평님/ 이이분님/ 이석수님/ 김경규님/ 양수연님/ 정명순님/ 김베드로형제님/ 김안드레아형제님/ 이수현님/ 설윤화님/ 찬미예수님/ 김덕령님/ 최희자님/ 이수영님/ 안선희님/ 백경호님/ 윤준님/ 손주형님/ 서정원님/ 부평선교교회/ 이은하님/ 김미현님/ 정의정님/ 주홍숙님/ 주정실님/ ^^님/ 박경미님/ 할렐루야/ 김경훈님/ 권현주님/ 남기일님/ TONG님/ 임현진님/ 배영경님/ 최윤지님/ 정호중님/ 감사합니다/ 송미정님/ 홍혜리님/ 이순희님/ 장진희님/ 이정애님/ 김영희님/ 장현진님/ 손연화님/ 사과나무/ 수사님 화이팅/ 유봉춘님/ 심선영님/ 심희옥님/ 김경훈님/ 이란희님/ 행복하세요/ 존경합니다/ 임선빈님/ 이호정님/ 비스마트/ 이수정님/ 안상기님/ 배동식님/ 정진원님/ 조선희님/ 이승국님/ 이민우님/ 행복하세요^^/ 배정오님/ 해아 어린이집/ 배정오님/ 이형수님/ 원영란님/ 고동희님/ 장윤자님/ 신숙자님/ 고맙습니다/ 장원오님/ 김윤경님/ (주)경우머트/ 김무용님/ 김유식님/ 박상호님/ 이선영 데레사자매님/ 박영인님/ 김복희님/ 김종국님/ 김혜숙님/ 박도희 사도요한형제님/ 윤미님/ 김두남님/ 088-김학봉님/ JESSICA LEE/ 이은기님/ 방호정/ 김영희님/ 김평기님/ 장승률님/ 한지윤님/ 한정윤님/ -님/ 김경훈님/ 양지혜님/ 정은실님/ 채민병님/ 익명/ 예쁜 두 분 자매님/ 이수현님/ 소연엽님/ 박숙희님/ 김성호 다니엘형제님/ 031-장철호님/ 김경현님/ 전창민님/ 건강하세요/ 루시아자매님/ 익명/ 이숙노 안젤라자매님/ 이찬옥님/ 김우영님/ 박세정님/ 이선우님/ 이상민님/ 윤인정님/ 이원섭님/ 박정민님/ 허영미님/ 김위경님/ 김주애님/ 방지원님/ 박정근님/ 승열^^님/ 구혜진님/ 김영상님/ 이현옥님/ 김상기님/ 윤연순님/ 조경식님/ 황명철님/ 고맙습니다/ 정상식님/ 서화진님/ 이호윤님/ 유병근 요한형제님/ 박성진님/ 김영숙님/ 최종호님/ 장보안님/ 늘행복하세요/ 장지영님/ 윤종길님/ 이삼득님/ 우미주님/ 유재명님/ 이윤정님/ 지은이 돼지저금통/ 지은이 할머니/ 익명(소고기 선물)/ 익명(상품권)/ 익명/ 노재용님/ 익명/ 조시형님/ 홍숙경님/ 잠원동 김연숙님/ 김혜정님/ 변용훈님/ 손재련님/ 작은마음/ 이왕훈님/ 박명숙님/ 박민숙님/ 지승이네/ 조상연님/ 박주영님/ 이은숙님/ 길연정님/ 박창희님/ 정혜원 리드비나자매님/ 태국에서 김한?님/ 온정일님/ 장갑순님/ 한마음회(송림동)/ 행복합니다/ 김상룡님/ 강민성님/ 송명희님/ 박상진님/ 김종민님/ 정영직님/ 김혜순님/ 김현주님/ 철과옥부부/ 안성미님/ 나숙희님/ 윤성숙님/ 박두종님/ 정삼권님/ JOO WON KIM/ 조옥희님/ 이현정님/ 이혜원님/ 신동섭님/ 최경미님/ 한현진님/ 김형도님/ 김설이님/ 김재수님/ 조용임님/ 이민석님/ 이동후님/ 양귀연님/ 이영섭님/ 오복자님/ 김혜경님/ 건강하세요/ 서태복님/ 정갑상님/ 노연웅님/ 박재우님/ SON JANE UN/ 김원중님/ 이재원님/ 최영수님/ 윤아라님/ 함상희님/ 서영만님/ 강은춘님 행복/ 신우철님/ 심경보님/ 이병연님/ 박혜영님/ 선춘화님(중2동)/ 박태수님/ 지성구님/ 황미진님/ 박정주님/ 당은경님 후원금/ 국수집홧팅/ 김덕훈님/ 이은철님/ 김후정 헬레나자매님/ 즐거운 명절보내/ 좋은일/ 이현옥님/ 아이들 위해/ 이형종님 세은님/ 허욱님(병원비)/ 이영숙님/ 김학일님/ 이경희님/ 김경진님/ 장종수님/ 강말선님/ 유승주님/ 김대정님/ 유아녜스자매님/ .님/ 윤혜영님/ 변필자님/ 강옥경님 (엘리사벳)/ 유병임님/ 이호성님/ 이상진님/ 신명자님/ 곽영미님/ 이도화님/ 박광훈님/ 창민님 혜주님 용돈/ 차해숙님/ 최진주님/ 안흥규님/ 명순옥 데레사자매님/ 김수자님/ 차훈희님/ 최춘실님/ 한동오님/ 김영남님 김재연님/ 최승님 즐건 설날/ 김봉성님/ 캐서린/ 짱이 가족/ 황성미님/ 고영의님/ 정미숙님/ 이옥희님/ 허욱님(어린이)/ 양오만님/ 이경신님/ 이귀숙님/ 김미영님/ 김소영님/ 필립보형제님/ 황은성님/ 윤길원님/ 김민주님/ 이현정님/ 주진학님/ Kyung Sook L/ 최수연님/ 유은정 마르타자매님/ 유일무역/ 엄주현님/ 신영세님/ 김혜숙님/ 송세환님/ 이광원님/ 조성례님/ 최성희님/ 정영남님/ 이귀희님/ 고수이님/ 황미자님/ 김은아님/ 정순조님/ 성기주님/ 익명/ 정덕조님/ 임마누엘 조은님/ 유희열님/ 정석봉님/ 정자현님/ 이석희님/ 이정주님/ 김미애님/ 김현정님/ 진미란님/ 여은영님/ 윤복순님/ 박용완님/ 강윤선님(오렌지)/ 유진성님/ 서윤진님/ 모혜정님/ 김정미님/ 배장열님/ 오미자님/ 김문석님/ 오순녀님/ 박양숙님/ 한정혜님/ 남경수님/ 박미애님/ 최희승님 이금숙님/ 해피빈/ 김옥희님/ 김대영님 부전한/ 송상현님/ 곽현숙님/ 전용성 베드로형제님/ 조시형님/ 이경영님/ 신윤식님/ 박정진님(후원)/ 김은정님/ 박태수님/ 이경환님/ 익명/ 최예진님/ 주안8동성당 자매님(상품권)/ 최균필님/ 권은경님/ 꿈꾸는 나무/ 주순용님/ 손효정님/ 이선경님/ 굴러다니는 돌님/ 조남주님/ 정병석님/ 이보아님/ 홍진화님-축복/ 김미례님/ 이경주님/ 정경숙님/ 김봉환님/ 이성현님/ 전영준님/ 황명철님/ 김경순님/ 서영숙님/ 신재영님/ 김문자 안젤라자매님/ 임철남님/ 서정식님/ 손정희님/ 최정희님/ 김예준님(어린이)/ 장남성님/ 해외송금입금/ 황희경님/ 소명 오건호님/ 김재철님/ 이교나님/ TRAN THI THA/ 졍준님 경빈님/ 힘드시죠/ 권기안님/ 최현미님/ 박미향님/ 박미숙님/ 조재숙님/ 오송희님/ 김종숙님/ 김화숙님/ 김명숙님/ 김경희님/ 김효경님/ 이혜자님/ 장재혁님/ 장성필님/ 김기복님/ 문도갱님/ 임계숙님/ 김상성님/ 전성아님/ 배건호님/ 손정은님/ 홍주선님/ 해와별 어린이집/ 사슴 어린이집/ 아롱다롱 어린이집/ 요술램프 어린이집/ 엘림 어린이집/ 생각쟁이 어린이집/ 풀초롱 어린이집/ 심미용님/ 색종이 어린이집/ 키드랜드 어린이집/ 현대 튼튼 어린이집/ 이서진님/ 이다연님/ 김희완님/ 이근철님/ 서화진님/ 엄주연님/ 심경보님/ 박소현님/ 금강경 독송회/ 봉사에 감사!/ 김흥식님/ 신정숙님/ 복덩이님/ 서석기님/ 님/ (영승인더스트리)/ 최득우님/ 박옥미님/ 오은희님/ 유병준님/ 축하! 엘리사벳자매님/ 박매산님/ 이세의님/ 양영찬님/ 김선봉님/ 배승자님/ 서인자님/ 허향숙님/ 황갑순님/ 김어진이님/ 인천교구 모래내성당/ 신복미님/ 심민철님/ 양명희 스텔라자매님/ 김경훈님/ 김은상님/ 서영남님/ 정광수님/ 광주 6727님/ 이호정님/ 김주혁님/ 김영춘님(가좌)/ 맹승주님/ 고영의님/ 박금분님/ 황미진님/ 경인년/ 뚤비님/ 양종율님/ 최진란님/ 3506님 돼지저금통/ 서문자 비비안나자매님/ 승현 승민 가족/ 오승현님(초등 1학년)/ 손범주님 이동주님/ 알뜰종합주방 임성래님/ 박소라님/ 김상순님/ 김회순님/ 맛있게드세요/ 박창진님/ 박해경님/ 이병수님/ 이바오로형제님/ 익명/ 서울 대신학교 예수살이 공동체 청년/ 익명/ 김어진이님/ 김행자 헬레나자매님/ 답동 쌸트르 성 바오로수녀원/ 안성준 마르첼리노형제님/ 조순옥 세레나자매님/ 사도의모후 박지영 안젤라자매님/ 최안젤라자매님/ 익명/  어린이밥집 미사봉헌금/ 윤 세실리아자매님/ 편옥이님/ 요한보스꼬형제님/ 조윤민님/ 문성희님/ 엄연순님/ 김세영님/ 이옥화님/ 김승범님/ 김경아님/ 이상해님/ 서수교님/ 김화순님/ 김혜경님/ 김재희님/ 이판국님/ 서정화님/ 유정순님/ 곽경찬님/ 양선경님/ 행복하세요/ 차용호님/ 박상희님/ 김용일님/ 최현준 아브라함형제님/ 유태분님/ 임영언님/ 기쁨 후원금/ 강나현 아빠/ 손진호님/ 김보경님/ 최성순님/ 김연임님/ 이상희님/ 고은혜님/ 이병훈님/ 서정아님/ 나윤희님 나비뇨/ 김수권님/ 고맙습니다/ 김형섭님/ 고선미님/ 손승실님/ 김영균님/ 김용배님/ 김수일님/ 강나현 엄마/ 신현진님/ 허민경님/ 안경호님/ 강나현 아기/ 최해진님/ 박외준님/ 이정화님/ 장수철님/ 대구 유진화님/ 김창용님/ 박한철님/ 김진님/ 이철희님/ 홍태섭님/ 역곡 세환님/ 이영교님/ 전혜숙님/ 방인옥님/ 이용로님/ 가좌 토요회/ 염정희님/ 염혜철님/ 박종숙님/ 임경희님/ 진호태님/ 이경숙님(부산)/ 김현주님/ 임상일님/ 이신영님/ 윤수자님/ 우복선님/ 김혜숙님/ 이나현님/ 신정섭님/ 김성희님/ 고경철님/ 김선아님/ 김미정님/ 윤복원님/ 윤흥민님/ 정상란님/ 최영숙님/ 이종국님/ 김명란님/ 김기남님/ 황미진님/ 박태수님/ 관교동 아저씨/ 김경래님 지인/ 박문여고 2009년 1학년 진반/ 이창희님/ 문방춘님/ 고동희님/ 윤송희님/ 김혜정님/ 최미란님/ 길래현님/ 김은상님/ 김용주님/ 박경환님/ 강영미님/ 이진선님/ 인천교구 중2동성당 빈첸시오회/ 고정선님/ 최대호님/ 박승임님/ 정묘신님/ 황명철님/ 윤덕기님/ 홍소영님/ 정영희님/ 김한중님/ 최명득님/ 김정애님/ 라파엘 임마누엘/ 이규용님/ 홍경자님 성금/ 김영수님/ 전정환님/ 윤예서님/ 구혜진님/ 친구^^/ 송도자매님 세 분/ 익명 자매님/ 이재남 미카엘형제님/ 노재용님/ 장경순님/ 류호찬님/ 이창희님/ 강익수님/ 어연준님/ 한성택님/ 이선미님/ 이진숙님/ 서태원님/ 정승숙님/ 이종구님/ 이귀숙님/ 황선모님 대신기/ 김명숙님/ 사랑의 열매/ 송광호님/ 이재현님/ 황재환님/ 서우리님/ 신충녀님/ 캐빈/ 익명/ 별이네 가족/ 이혜인 돼지저금통/ 고경자님/ 박남숙님/ 민들레님/ 찬미예수님!/ 고맙습니다/ 김경미님/ 후원자/ 여운교님/ 윤길수님/ 김영옥님/ 강선미님/ 문선영님/ 이정희님/ 이민수어린이/ 박손태님/ 송용성님/ 김병율님/ 이수형님/ 김광식님/ 고맙습니다/ 당연증님/ 윤석민님/ 박미영님/ 김유식님/ 김현석 아우구스띠노형제님/ 신동민님/ 임희선님/ 김은미님/ 윤구로님/ 서지현님/ 정성균님/ 윤미정님/ 정우진님/ 박근영님/ 이현선님/ 정현님/ 윤귀옥님/ 후원금/ 우방정보통신/ 김미애님/ 최혜영님/ 정정숙님/ 정수영님/ 최중현님/ 행복하세요**/ 조정훈님/ 김제성님/ 이서인님/ 홍구현님/ 유스티나자매님/ 길연정님/ 서정원님/ 이춘희님/ 허태오님/ 최희진님/ 이현경님/ 허성임님/ 뭉치님/ 이지영님/ 뚤비님/ 변재영님/ 윤상봉님/ 윤영숙님/ 성갑용님/ 소선례님/ 김성호 다니엘형제님/ 김종수님/ 김재정님/ 유재준님/송금/ 이용직님/ 대성신협/ 최의탁님/ 행복천사님/ 백원호님(승승)/ 권현주님/ 최이슬님/ 김화자님/ 진태선님/ 도재열님/ 감사합니다/ 이경숙님/ 이인선님/ 이계윤님/ 민들레국수집/ 박정란님/ 황민수님/ 이용석님/ 장주안님(미카엘)/ 이은국님/ 김명구님/ 김승용님/ 능동/ 조서호님/ 윤현진님/ 염혜경님/ 조시형님/ 김중민님/ 정옥현님/ 임혜영님/ 오명열님/ 권영애님/ 이용호님/ 오상염님(오내과)/ 김기원님/ 최형빈님/ 김병욱님/ 안성정밀/ 이정자님/ 박영희님/ 이용복님/ 은별유치원/ 항상 행복하세요/ 문영애님/ 손민호님/ 최혜정님/ 수산나자매님/ 익명/ 홍길동님/ 주말례님/ 심희진님/ ( ? )/ 박은영님/ 정혜수님/ 하와이 윤미란님/ 김용운님/ 김성좌님(전주)/ 안현님/ 박춘옥님/ 최지호님/ 차복녀님/ 김금순님/ 최일병님/ 김은조님/ 최지숙님/ 박전호님/

합계  30,017,156원



2010년 2월 후원물품 및 은인들

정정숙님-쌀 20킬로*2포/ 기권형님-귤 10킬로*6상자/ (주)한영상사 상일-주방세제 1상자/ 김한정교수님-계란 10판/ 이승언 레오형제님-신발 1상자, 생선 1상자, 올리브유, 스팸, 귤 2상자/ 익명-귤 1상자/ (주)에트웰-치솔 2상자, 치약 2상자/ 경우머트(주)-쌀 10킬로*100포/ 핑크천사-아이 옷 1상자/ 박영순 베로니카자매님-쌀 20킬로*4포/ 대원화님-오징어(생물) 1상자/ 라이스 그린-쌀 20킬로*1포/ 고윤정님-쌀 20킬로*2포/ 박창호님-쌀 20킬로*2포/ 최경애님-쌀 20킬로*2포/ 성심 애덕님-라면(30)*3상자/ 오병이어 목사님-백설기 2상자/ 우현숙님-생필품 1상자/ 하모니 대리점-나르자 신발 한 컬레/ 식품검사소-채소 19상자/ 성필립보 생태마을-어린이 식기 샘플/ 이선정님-김 1상자, 의류 1상자/ 한은환님-쌀 10킬로*1포/ 박금분님-의류 1상자/ 석은하님-의류 1상자/ 옛날 맛집-기장 4상자, 김치/ 문육수님-조개(생) 2통/ 유미진님-의류 2상자/ 민영님&연송님-돼지불고기 17킬로/ 명배님&현준님-쌀 20킬로*1포, 계란 5판/ 이이분님-귤 5상자/ 김정자님-김 1상자/ 이진아님-김 1상자/ 익명(함평 행복한 밥상)-쌀 20킬로*1포/ 푸드뱅크-무짠지 18킬로*5통/ 5723님(차량번호)-쌀 20킬로*5포, 김치 1상자/ 알비나자매님-물메기 2상자/ 강원호 화천(익명)-김치 4상자/ 수민맘-의류 1상자/ 동우-의류 1상자/ 이순자님-어린이 옷/ 엘리사벳자매님-귤 5상자/ 김보리성님-쌀 20킬로*1포/ 기은숙님-책 1상자/ 이창환님(광주시립도서관)-쌀 20킬로*4포/ 김언니님-김치/ 익명(함평 나비쌀)- 쌀 20킬로*1포/ 부현초등학교 4학년 3반 학생들-쌀 20킬로*4포/ 1730님-쌀 20킬로*2포/ 롯데카드 봉사단-라면(30)*5상자, 귤 3상자, 계란 5판, 국수, 키친 타올, 쌀 10킬로*4포 등등/ 4650님-쌀 20킬로*4포, 쌀 10킬로*1포/ 씨앗을 뿌리는 사람-귤 2상자, 책 10권, 담배 2보루/ 이윤심님-떡국떡/ 익명-서리태, 흰콩, 잣 2병/ 신흥감리교회-쌀 20킬로*5포/ 1901님-쌀 10킬로*3포/ 한은환님-쌀 20킬로*1포/ 이형식님-김 1상자/ 1191님-쌀 20킬로*2포/ 싱싱생선몰-오징어 1상자/ 박보라님-맥심 모카 골드믹스(180) 1봉/ 예쁜 자매님 두 분-쌀 20킬로*1포/ 마티 트래뷔시님-귤 10킬로*5상자/ 리빙홈(주)-천연 라임 1상자, 화장지 1/ 장소영님-이불 2채/ 박선미님-효성 한과 1상자/ 이숙노 안젤라자매님-응급약(감기, 소염 진통제, 종합 감기약) 1상자/ 루시아자매님-오징어 1축/ 송병헌님-계란 5판/ 콩나물 할머니-콩나물 2상자/ 익명(압구정동)-찰 시루떡 2상자/ 남애자 마리아자매님-이불/ 전주 맛자랑-김치와 밑반찬/ 김태준님-유자차 1상자/ 김향순님-쌀 40킬로*1포/ 익명-빵 200개, 요구르트 2상자, 초코파이 10상자/ 하늘농장-신안 돌김 5상자/ 성규와 경은 가족-계란 10판/ 5631님-쌀 20킬로*1포/ 마미손 공장장님-고무장갑, 쌀 20킬로*1포/ 익명-쌀 40킬로*1포/ 익명-계란 10판/ 익명-쇠고기(양지) 20킬로/ 식품검사소-채소 19상자/ 익명-옷 3상자, 생필품, 안티프라민, 고춧가루 등등/ 강화 비취금은방-엑기스 식품 1상자/ 익명-쌀 20킬로*2포/ 양정공소-쌀 20킬로*2포/ 익명-쌀 20킬로*4포/ 익명-떡국떡 2포대/ 연안부두 프란치스코형제님-돼지고기, 냉동 낙지, 문어 등등/ 외환은행 인천지점-쌀 20킬로*15포/ 외환은행 쌀 배달 오신 분-밀가루 20킬로*5포/ 공진하님-쌀 20킬로*1포/ 8085님-쌀 4킬로*6포, 떡국떡 2상자/ 화수1동 주민센터-쌀 10킬로*10포/ 인천 중동구 약사회-귤 4상자, 한라봉 1상자/ 김지연님-김 1상자/ 국악연구소-말린고추 3킬로*10포/ 익명-떡국떡 2상자/ 익명(자연미)-쌀 20킬로*5포/ 씨앗을 뿌리는 사람(홍종식 베드로형제님/ 박성애 마리아 살로메자매님/ 홍지수 멜라니아자매님/ 홍지희 엘리사벳자매님)-고등어 3상자, 굴비 1상자, 한라봉 2상자, 사과 3상자, 배 2상자, 쌀 10킬로*2포, 김 2상자, 멸치 2상자 등등/ 김희선님-마늘/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쌀 20킬로*20포/ 해아농장-고구마 1상자/ 김정숙님-쌀 20킬로*2포/ 박영자님-쌀 20킬로*1포/ 공진하님-한우 사골, 꼬리 1상자/ 두산 인프라 코어-쌀 20킬로*20포/ 이현주님-쌀 20킬로*10포/ 박주호군(13세)과 부모님-쌀 20킬로 3포, 김 5상자/ 익명 부부-쌀 20킬로*2포, 스팸, 돼지고기/ 신훈수님-의류 1상자/ 인천교구 논현동성당 사도들의 모후 쁘레시디움-김치/ 익명-가래떡 1상자/ 최금성님-고추가루 20킬로/ 윤미현님&이승용님-빵 400개/ 익명-잡채/ 성규와 경은 가족-텔레비젼 1대, 콩나물 2통, 감자/ 3717님-떡 4상자/ 8532님-쌀 20킬로*1포, 고춧가루/ 익명-쌀 20킬로*5포/ 인천 여성경제인협회-쌀 20킬로*10포, 국수 5상자, 스팸 2상자, 귤 8상자, 국수 4킬로*8개, 참기름 18리터 1통, 김 5상자 등등/ 익명-묵은 김치/ 동천홍-짜장 20리터, 김 5상자/ 율리아쟌 수녀님-한과, 오리 훈제고기/ 조혜인 가족-쌀 20킬로*5포/ 최보영(초등 6학년)과 아버지-쌀 20킬로 1포, 주방세제/ 신혜진 가족-계란 10판/ 7244님-전자렌지, 배 1상자/ 의찬이와 예은이 가족-쌀 20킬로*2포/ 6607님-떡국떡 2포대/ 지언맘-식용유, 세제/ 김명환님-어린이 책 1상자/ 익명-우족 1상자/ KBS저녈-귤 1상자/ (익명)아기어머니-귤 10킬로*2상자, 커피믹스 1봉/ 데레사자매님-계란 3판/ 김민주님-쌀 20킬로*2포/ 율리아나자매님-김치 2통, 고구마 1상자/ 삼천리 방앗간-떡국떡 2포대/ 서정원님-김치/ 더 페이스 샵-화장품 1상자/ 익명-유기농 사탕 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최원영님-쌀 20킬로*1포/ 정경희님-쌀 20킬로*2포/ 김찬숙님-계란 4상자/ 라이스 그린-쌀 20킬로*1포/ 핑크천사-아동복 1상자/ 나눔-의류, 잡화 1상자/ 김재관 니꼴라오형제님-라보 경화물차/ 간석동 함지박 떡집-떡국떡 2포대, 쌀 40킬로*1포/ 봉사자(익명)-김 1상자/ 7284님-돼지고기/ 익명-쌀 20킬로*10포/ 변현주님-식품 1상자/ 보영이네 가족-사탕, 초코렛 등/ 익명(안성맞춤쌀)-쌀 20킬로*3포/ 뱀사골 식품-도토리묵 1상자/ 익명-양념 갈비/ 전주 맛자랑-김치와 밑반찬/ 1960님-쌀 20킬로*1포/ 박민옥님-참기름 1상자/ 이동영님-6인용 식탁 2개, 의자 12개, 좌탁 2개(어린이 밥집)/ 시흥 고마운 분-돼지등뼈 100킬로, 우거지 1상자, 쌀 20킬로*3포/ 동천홍-짜장 30리터/ 최정옥님-손으로 빚은 만두 1,000개/ 3560님-귤 2상자/ 2154님-쌀 40킬로*2포/ 화수성심의원-계란 10판/ 남구 농협(익명)-쌀 40킬로*1포/ 강안나자매님-의류 1상자/ 2628님-쌀 20킬로*1포/ 익명(쌀농부)-쌀 20킬로*1포/ 푸드뱅크-초코케익 40상자/ 김정자님-고추가루 1상자/ 손승희님-김 1상자/ 김한준님- 사탕 1상자/ 고일근님-표고버섯 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비타 500 2상자/ 인터팍스(주)-쌀 20킬로*5포/ 애농영농조합-파프리카 5킬로 2상자/ 식품검사소-채소 10상자/ 익명-돼지고기/ 임세가님-의류 1상자/ 희망을 여는 가게(부개점)-무짠지 1상자/ 9392님-사과 2상자/ 이은숙님-책 1상자/ 김영해님-쌀 20킬로*1포/ 김민준님-쌀 20킬로*5포/ 오상엽님-맛김 2상자/ 을정모-생필품 1상자/ 해남 송지면(익명) 김치/ 오상엽님-귤 10킬로 2상자/ 김미리님-마늘, 멸치 등등/ 라이스 그린-쌀 20킬로*1포/ 진주 떡방아간-떡 1상자/ 오병이어-자색고구마 1상자/ 익명-한과와 소고기/ 8156님-맛김 10상자/ 익명 부부-잡채/ 빨간 마티즈-고추가루/ 전주 맛자랑-김치와 밑반찬/ 익명-쌀 20킬로*2포, 과일, 미역 등등/ 익명(안성맞춤쌀)-쌀 20킬로*10포/ 이태심님-쌀 20킬로*2포/ 전남 고흥(익명)-냉이 1포대/ 익명-보름 나물 4통/ 다음카페의 민들레국수집 회원들-잡채, 가스난로, 온장고/ 김태영님-에어컨, 가스렌지, 모니터, 냉장고, 세탁기 등등/ 8634님-쌀 10킬로*4포/ 2287님-쌀 20킬로*2포, 초코볼 3상자/ 6217님-쌀 20킬로*7포, 계란 6판/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빠트리고 기록하지 못한 것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기록하지 못한 것도 있습니다.  혹시 누락된 것을 발견하시더라도 너그럽게 용서해주십시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올림



글쓴이 메모내용 작성일 삭제
최정옥 이 많은 내용을 어찌 다 기억하시고 일일이 입력을 하셨는지요?? 암튼 감동입니다.. 이런 분들의 마음덕에 행복을 느끼고 사랑을 느낄수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2010-03-04
박남정 2010년에는 민들레 수사님이 제시해주는 '사랑 나누기'교훈처럼 우리 앞에 주어진 난제들 속에서 휘청거리지 않고 가난한 이웃들과 벗하며 생활하는 여유를 가져보렵니다^^ 2010-03-05
초롱이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해피~해피~합니다^0^ 기부천사님들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모두 모두 복 많이 많이 받으실꺼예요~ 2010-03-05
이민정 천국의 열쇠를 기부천사님들에게 나눠드립니다^^* 어느 때보다도 힘든 삶을 맞이하는 우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입니다!! 수사님, 고맙습니다! 2010-03-05
송명수 늘 가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누어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나에게 소중한 멘토입니다. 2010-03-06
이자벨 적게 쓰고, 덜 갖고 그러면서도 함께 나누는 기부천사님들의 소박한 삶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우리가 살아온 방식과 앞으로 살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생각케합니다. 화이팅! 2010-03-06
이효범 내 삶의 몫을 최대한으로 성실하게 가꾸어가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기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짐해 봅니다. 2010-03-07
김주미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내 것을 나눌 줄 아는 기부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2010-03-07
우시몬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힘과 情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10-03-08
양병주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2010-03-08
김미숙 참 아름답네요~저도 항상 덕을 쌓아 제 몫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천사만큼이라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베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2010-03-09
길영아 무심히 맛없이 살아왔던 제 자신을 반성하며 앞으로의 내 남은 날들을 아낌없이 나누며 살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2010-03-09
정지아 갈수록 정이 메마르고 험악해지는 세상에 오늘은 아주 조금만 더 나한테서 벗어나, 내 가족한테서 벗어나 나를 필요로 하는 이웃들의 힘이 되는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2010-03-10
Dream 욕심많은 저에게 꿈에서 "조건없이 베풀고 너의 마음을 이웃과 함께 나누렴"하시는 수사님의 음성이 들리는듯 했습니다.이제부터 가난한 이웃과 벗이되어 살겠습니다.고맙습니다. 2010-03-10
이승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사랑이 눈물겹도록 고마워서, 건강하게 늘 지금처럼 우리 곁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0-03-11
박성렬 사랑은 부메랑입니다. 반드시 돌아옵니다. 그걸 온전히 믿고 아낌없이 사랑하면 세상은 절로 행복해짐을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03-12
류희숙 기부천사님들의 나누는 마음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품어 나오는 듯합니다.아픈몸으로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03-12
장미숙 '민들레 국수집'이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는 수사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나를 버티게해준 민들레 국수집! 2010-03-13
유정호 희망으로 사는 기부천사님들이 나누어주는 기운으로 2010년도 좋은 날되시길 빕니다. 민들레 밥집을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2010-03-13
신정애 '한국일보'에서 환한 수사님의 모습을 볼 수 있어 기뻤습니다. 너무 훌륭한 일을 하시는 수사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2010-03-14
손지현 어제 등촌동 성당에서 하신 수사님의 사순절특강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사랑의길, 행복의길을 찾았습니다.2010년엔 제 인생에도 신나는 일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2010-03-14
유창석 국회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점점 커져 세상의 희망이 됩니다. 2010-03-15
정재윤 7년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 기분에 1주일에 꼭 한번씩 민들레일기를 읽고 있답니다.나도 세상과 함께하는 기쁨, 나누는 기쁨에 동참하고 싶다는 2010-03-15
정재윤 마음이 가득 들곤합니다. 지금까지는 마음에 그쳤는데 이제는 실천을 위해 한걸음 나아가려 합니다. 함께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셔서요~ ^^* 2010-03-15
송종혁 어제 내동성당에서 하신 정평위 명강의~ 제가 들은 강의중 최고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귀중히 담겨져 있는 희망의 홀씨가 더욱 멀리멀리 날아가길 기도합니다. 2010-03-16
정 환 매달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많은점을 깨닫습니다.나는 힘든 이웃에게 천원한장 준 적이 있는지!감동과행복을 전해주는 메신저로서 앞으로도 열심히 사랑 나눠주세요~ 2010-03-16
주영하 대전 내동성당에서 '정평위'명강의 감동으로 듣고 왔습니다. '나누고자하는 마음'은 남이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서 일어나는 스스로의 움직임임을 배웠습니다. 존경합 2010-03-17
메아리 민들레 수사님은 따뜻한 나눔과 환한 웃음으로 하루를 행복하게 열어 주는, 크리스마스가 아니어도 날마다 사랑의 선물을 주는 '산타클로스'입니다^^* 2010-03-17
신향미 이 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입니다. 수사님과 모든분들께 희망을 배웁니다^^ 2010-03-18
고아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얼굴을 보았습니다♥ 대전 내동 성당에 수사님의 강론을 가슴속에 잘 새겨 넣었습니다~ 내일을 위해 오늘 씨앗을 뿌리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 희망을 나누는 것~ 2010-03-18
고아라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식구들 모두 하루하루의 삶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누리시길 빕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세요. 화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2010-03-18
이핵영 VIP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내일의 희망을 믿으며 오늘을 견디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된 일상을 웃음과 따뜻함으로 채워 가는 게 아닐까요^^ 2010-03-19
angel 이렇게 맺어진 아름다운 인연이 또 다른 사랑으로 이어져 더 많은 사람이 희망을 나눴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2010-03-19
문석순 항상 마음에 와닿는 따뜻한나눔을 보면 가슴이 뜨거워지는데 다 잊어버리려 할 때,또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마음을 잡고 살아갑니다. 삶의윤활유 같은 존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짱! 2010-03-20
HAPPY KBS 저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행복으로 살아가는 지혜를 내게 깨우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2010-03-20
김소현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나에게 혼자만이 아니라 많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유익이 되는 삶을 가르쳐줍니다. 고맙습니다. 2010-03-21
광호 야곱의 우물 4월호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03-21
정영화 뭔가 하고 싶다는 생각과 꿈을 현실로 만들어준 것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야곱의 우물 4월호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희망을 얻었습니다. 2010-03-22
황경호 각박한 세상에 위풍당당하게 365일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두 눈을 크게 뜨고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10-03-22
장채규 행복은 누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쌓아가는 하나하나의 벽돌과도 같은 것입니다. 저는 행복이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 그것이라고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 2010-03-23
향숙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교훈이 지금껏 공동체에서 살아오면서 값진 길잡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앗! 「민들레 국수집 홀씨하나」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10-03-23
향숙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Wow~
*^^*
2010-03-23
권아름 8년째 수사님이 VIP손님들께 보여주신 훈훈한 정은 내 가슴속 연못에 금세 찐한 감동의 물살을 일으킵니다. 더불어 수사님의 57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0-03-23
이병석 Happy Birthday to 민들레 수사님!! 수사님의 생신 소식을 듣고 축하드리러 단숨에 왔어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10-03-24
범호 수사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언젠가부터 뭘해도 즐겁지 않고 의욕이 없더라구요.그런데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TV뉴스에서 보는 순간 머리가 맑아졌습니다^^수사님최고! 2010-03-24
이채희 지난 7년간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기적입니다.앞으로도 민들레 수사님의 내공의 힘으로 더욱 아름다운 나눔의 기적을 만들어 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2010-03-25
정진 인간극장 5부작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따뜻한 밥상을 365일 만드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요즘 수사님 덕분에 15년만에 성당에 갔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03-25
김훈모 늘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 함을 확신하기에 모든 일에 자신이 있고 행복하며 두려움이 없습니다. 책 「민들레 국수집 홀씨하나」기대입니다. 대박!! 2010-03-26
민영섭 혼란스러운 이 세상에서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이 참 소중합니다. 늦었지만 수사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2010-03-26
이명덕 '민들레 국수집'을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더욱 간절히 바래봅니다^^ 2010-03-27
월하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오늘 후곡성당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왔습니다.어려운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2010-03-27
월하 나의 멘토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맛나는 세상을 보여주신 나의 영웅 민들레 수사님입니다. 짱! 짱!! 2010-03-27
박현주 평소 '나눔'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어제 일산 후곡성당에서 수사님의 사순특강을 감동으로 듣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으로 다가가겠습니다. 2010-03-28
유진혁 「민들레 국수집」홈페이지에 처음 글을 남겨봅니다.어려운세상에 표정이굳어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봅니다.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민들레 국수집 짱! 2010-03-28
이경란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매일 따뜻한 밥을 짓고 열심히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7주년을 축하합니다! 2010-03-29
메모하기
(회원가입/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공지  민들레국수집 약도    서영남 2009/05/03 10 3196
공지  하느님의 대사(大使)    서영남 2009/02/22 10 1594
155  [일반] 예수천국-불신지옥... [9]    서영남
2010/09/05
0 318
154  [일반] 2010년 8월 후원 [10]    서영남
2010/09/03
0 303
153  [일반] 요셉의원 [10]    서영남
2010/08/31
0 377
152  [일반] 선우경식 기념자활... [10]    서영남
2010/08/30
0 270
151  [일반] 선우경식원장님 [10]    서영남
2010/08/30
0 307
150  [일반] 협동조합은 고향이... [25]    서영남
2010/08/20
0 587
149  [일반] 최저생계비로 한달... [22]    서영남
2010/08/07
3 1653
148  [일반] 2010년 7월 후원 [28]    서영남
2010/08/06
1 1376
147  [일반] "헌금을 많이 안 내... [35]    서영남
2010/07/21
1 2067
146  [일반] 2010년 6월 후원 [34]    서영남
2010/07/08
1 1596
145  [일반] 가톨릭 일꾼 공동체... [38]    서영남
2010/06/23
4 1321
144  [일반] 해병대처럼 강한 민... [17]    서영남
2010/06/23
2 1074
143  [일반] 거룩한 바보가 세상... [14]    서영남
2010/06/23
2 769
142  [일반] 민들레 홀씨 하나 ... [16]    서영남
2010/06/23
2 738
141  [일반] 수경스님 [25]    서영남
2010/06/14
6 1116
140  [일반] 2010년 5월 후원 [26]    서영남
2010/06/04
3 1104
139  [일반] 이 시대의 순교자의... [11]    서영남
2010/06/01
3 715
138  [일반] 피터 모린(성공회영... [10]    서영남
2010/05/27
3 675
137  [일반] 2010년 4월 후원 [58]    서영남
2010/05/02
3 1936
136  [일반] 김예슬 오늘 오늘 ... [17]    서영남
2010/04/30
3 1286
135  [일반] 지금여기-김수복선... [29]    서영남
2010/04/21
6 1253
134  [일반] 사회교리의 인격주... [31]    서영남
2010/04/12
4 1233
133  [일반] 2010년 3월 후원 [53]    서영남
2010/04/05
4 1965
132  [일반] 민들레국수집의 홀... [60]    서영남
2010/04/02
10 1777
131  [일반] 고맙습니다. 고맙... [18]    서영남
2010/03/28
5 1444
130  [일반] 2010년 2월 후원 [55]    서영남
2010/03/04
9 2280
129  [일반] 사순절 담화 [38]    서영남
2010/03/03
7 1187
128  [일반] 2010년 1월 후원 [65]    서영남
2010/02/02
7 3608
127  [일반] 음지로 나가 봉사하... [32]    서영남
2010/02/01
6 1629
126  [일반] 월동전쟁(연합뉴스... [42]    서영남
2010/01/13
9 2888
125  [일반] 2009년 12월 후원현황... [40]    서영남
2010/01/08
8 6792
124  [일반] 2009년 11월 후원 [78]    서영남
2009/12/04
10 3497
123  [일반] 토론토 중앙일보 편... [29]    서영남
2009/12/03
9 1627
122  [일반] 유행두 시인의 칼럼... [25]    서영남
2009/12/03
10 1162
121  [일반] 도로시 데이 영성-1... [37]    서영남
2009/11/06
9 1170
120  [일반] 2009년 10월 후원현황... [34]    서영남
2009/11/05
10 1630
119  [일반] 노인노숙자가 많은... [17]    서영남
2009/10/28
9 1036
118  [일반] 청송에서 온 편지 [21]    서영남
2009/10/23
9 1164
117  [일반] 도로시 데이 영성-1... [15]    서영남
2009/10/23
9 829
116  [일반] 도로시 데이 영성 ... [16]    서영남
2009/10/14
9 591
115  [일반] 2009년 9월 후원현황... [21]    서영남
2009/10/08
9 1204
114  [일반] 국제신문 퍼옴 [28]    서영남
2009/09/18
9 676
113  [일반] 무료급식(퍼옴) [11]    서영남
2009/09/18
9 630
112  [일반] 노숙생활(퍼옴) [11]    서영남
2009/09/15
10 741
111  [일반] 환대의 집 [12]    서영남
2009/09/15
9 608
110  [일반] 2009년 8월 후원목록... [27]    서영남
2009/09/03
9 991
109  [일반] 염치와 형이상학, ... [1]    서영남
2009/09/03
9 490
108  [일반] 염치와 형이상학, ... [2]    서영남
2009/09/03
9 522
107  [일반] 피터모린의 푸른혁... [13]    서영남
2009/08/31
9 440
106  [일반] 2009년 7월 후원목록... [36]    서영남
2009/08/01
9 1353
105  [일반] 세상에 밥이 되고 [19]    서영남
2009/07/24
9 747
104  [일반] 도서관과 노숙인(퍼... [14]    서영남
2009/07/21
9 579
103  [일반] 민들레 희망지원센... [38]    서영남
2009/07/04
9 1015
102  [일반] 2009년 6월 후원현황... [18]    서영남
2009/07/02
9 1134
101  [일반] 전국 가톨릭 사제들... [6]    서영남
2009/06/13
9 1093
100  [일반] 한홍구교수 글 퍼옴... [5]    서영남
2009/06/13
9 574
99  [일반] 박기호 신부님 글 ... [9]    서영남
2009/06/13
9 565
98  [일반] 2009년 5월 후원현황... [27]    서영남
2009/06/01
9 1404
97  [일반] 반짝이는 생각 [36]    서영남
2009/05/14
9 987
96  [일반] 2009년 4월 후원 현황... [22]    서영남
2009/05/02
9 1683
95  [일반] 대구 무료급식소 [15]    서영남
2009/04/26
9 965
94  [일반] 신림동 고시촌 봉사... [37]    서영남
2009/04/05
9 1466
93  [일반] 2009년 3월 후원현황... [21]    서영남
2009/04/05
9 1764
92  [일반] 무료급식 [27]    서영남
2009/03/19
9 1479
91  [일반] 하유설신부님 [18]    서영남
2009/03/15
9 1120
90  [일반] 무료급식 [18]    서영남
2009/03/08
9 985
89  [일반] 2009년 2월 후원현황... [25]    서영남
2009/03/02
9 1261
88  [일반] 한국일보 2008년 11월... [23]    서영남
2009/02/18
9 646
87  [일반] 한겨레 2008년 11월 1... [17]    서영남
2009/02/17
9 521
86  [일반] 서울신문에서 [18]    서영남
2009/02/11
9 748
85  [일반] 노숙인(노다지에서... [17]    서영남
2009/02/11
9 767
84  [일반] 2009년 1월 후원현황... [24]    서영남
2009/02/02
9 1345
83  [일반] 퍼옴-이강서 신부님... [23]    서영남
2009/01/24
9 924
82  [일반] 성모의 집 [18]    서영남
2009/01/21
9 858
81  [일반] 1/8일자 내일신문 [22]    서영남
2009/01/11
9 1010
80  [일반] 미네르바의 고백! [13]    서영남
2009/01/05
9 1421
79  [일반] 지금여기-민들레국... [28]    서영남
2009/01/04
9 1325
78  [일반] 통영신문 [28]    서영남
2008/12/28
9 1112
77  [일반] 12/23일자 인천일보 [18]    서영남
2008/12/23
9 998
76  [일반] 그분이 오신다! [24]    서영남
2008/12/13
9 1434
75  [일반] 경향신문 12/13일자 ... [21]    서영남
2008/12/13
9 1136
74  [일반] 교회는 가장 가난한... [31]    서영남
2008/12/01
9 1417
73  [일반] 바닥에서도 다시 시... [32]    서영남
2008/11/19
9 1373
72  [일반] 동영상보기 안내 [43]    서영남
2008/10/26
9 1539
71  [일반] 10/12 청송편지 [31]    서영남
2008/10/18
9 1098
70  [일반] 희망제작소의 행복... [32]    서영남
2008/10/11
9 1293
69  [일반] 인드라망에서 퍼옴... [35]    서영남
2008/09/18
9 1288
68  [일반] 청송에서 온 편지 [22]    서영남
2008/08/07
9 1325
67  [일반] 권오창님의 글에서... [25]    서영남
2008/07/30
9 1186
66  [일반] 흔들리는 공부방들... [13]    서영남
2008/07/24
9 1383
65  [일반] 감옥에서 온 편지들... [19]    서영남
2008/07/13
9 1596
64  [일반] 감옥으로 보낸 편지... [20]    서영남
2008/07/13
9 1165
63  [일반] 청송편지 7/7 [21]    서영남
2008/07/10
9 562
62  [일반] 시국미사와 단식기... [11]    서영남
2008/07/07
9 603
61  [일반] 촛불의 파수꾼 [8]    서영남
2008/07/01
9 679
60  [일반] 유모차맘이 물대포... [7]    서영남
2008/06/30
9 1052
59  [일반] 이일훈, 불편함의 ... [10]    서영남
2008/06/19
9 743
58  [일반] 다음 아고라에서 퍼... [9]    서영남
2008/06/01
9 740
57  [일반] 청송에서 5/22 [15]    서영남
2008/05/27
9 590
56  [일반] 5/17 청송에서온 편... [14]    서영남
2008/05/17
9 675
55  [일반] 광우병 쇠고기 [11]    서영남
2008/04/30
10 1024
54  [일반] 노숙자, 이 시대의 ... [13]    서영남
2008/04/22
10 831
53  [일반] 노숙자, 이 시대의 ... [12]    서영남
2008/04/22
9 871
52  [일반] 민들레의 꿈 이야기... [13]    서영남
2008/04/22
9 671
51  [일반] 공부방에서 끼니 때... [3]    서영남
2008/04/13
9 771
50  [일반] MBC 방송 2006년도 [16]    서영남
2008/03/25
9 932
49  [일반] 불편하게 살기 [10]    서영남
2008/03/05
9 1458
48  [일반] 2/22 청송에서 온 편... [13]    서영남
2008/02/22
9 871
47  [일반] 2/18 (가)민들레공부... [10]    서영남
2008/02/18
9 897
46  [일반] 2/13 청송에서 온 편... [12]    서영남
2008/02/14
10 865
45  [일반] 1/29 청송에서 온 편... [12]    서영남
2008/01/29
11 816
44  [일반] 야곱의 우물- 내 어... [10]    서영남
2008/01/20
9 981
43  [일반] 사라지는 공부방 갈... [4]    서영남
2008/01/14
10 965
42  [일반] 1/7 (가칭) 민들레공... [10]    서영남
2008/01/07
9 844
41  [일반] 12/18 (가칭)민들레... [10]    서영남
2007/12/18
9 909
40  [일반] 우리신학연구소 게... [6]    서영남
2007/12/09
10 930
39  [일반] 11/20 (가)민들레공... [9]    서영남
2007/11/20
10 1077
38  [일반] 82쿡 자유게시판에... [7]    서영남
2007/11/15
10 978
37  [일반] 11/12 (가칭)민들레... [7]    서영남
2007/11/13
10 931
36  [일반] 11/5 민들레공부방(... [8]    서영남
2007/11/05
10 827
35  [일반] 감사한 일들... [8]    정원준
2007/10/29
10 870
34  [일반] 10/29 (가)민들레공부... [6]    서영남
2007/10/29
10 704
33  [일반] 10/23 (가)민들레공부... [6]    서영남
2007/10/23
9 704
32  [일반] 10/15 입금 현황(가... [6]    서영남
2007/10/15
10 1054
31  [일반] 10/9 (가칭) 공부방 ... [7]    서영남
2007/10/09
10 780
30  [일반] 민들레공부방(가칭... [6]    서영남
2007/09/29
10 871
29  [일반] 9/17 민들레공부방(... [6]    서영남
2007/09/17
11 831

[1] [2]
Copyright ⓒ 2005 민들레 국수집,인천광역시 동구 화수동 266-61,TEL:032-764-8444.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2005 WEBPRO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