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login1003.user_name}
님(
등급
: {login1003.user_gubun}) 환영합니다.
{left1003._skin1A}
{left1003._skin2A}
{left1003._skin3A}
{left1003._skin1B}
{login1001.user_name}
님 환영합니다.
등급
: {login1001.user_gubun}
{left1003._skin3B}
{left1003._skin1C}
{left1003._skin2C}
{left1003._skin3C}
보도자료 글보기
글분류
일반 [ 189 ]
작성일
2010-02-13 13:52:29
추천/조회수
0 / 1019
글쓴이
서영남
E-mail
syepeter@gmail.com
홈페이지
제목
내인생 한권의 책
[책과 삶]300여 인사들이 꺼내놨다, ‘내 가슴 속 한 권’
김재중 기자 hermes@kyunghyang.com
ㅣ
경향신문
▲ 내 인생 한 권의 책… 조희연 외 |
경향신문
사
경향신문이 2007년부터 매일 1면에 싣고 있는 책 에세이 ‘책 읽는 경향’ 가운데 300여편을 골라 묶었다. 유명 작가나
대학
교수 등 내로라하는 글쟁이들을 비롯해 정치인,
기업체
최고
경영자
(CEO), 시민운동가, 영화감독, 축구감독, 첼리스트에 이르기까지 말 그대로 다채로운 인사들이 ‘내 인생 한 권의 책’에 관한 사연을 짧지만 깊이 있게 풀어놓았다. 우리 사회에 책 읽는 풍토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현재도 진행 중인 이 프로젝트에 대해 도정일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이사장은 “그 정성과 규모와 공력 면에서 우리 신문 사상 유래가 없었던 놀라운 작업”이라고 말했다.
가수 김C는 장자크 상페의 <라울 따뷔랭>을 소개하면서 “속 깊이 감추는 것보다 스스로를 인정하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조금 더 편하고 환하게 웃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물었고, 표명렬 평화재향군인회 상임대표는 정훈장교 시절 읽었던 <핀란드 역으로>를 다시 펴들고 “지금 이 책을 다시 펼쳐보게 되는 것은 시대의 암울함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일까?”라고 썼다. 서영남 민들레
국수
집 주인은 <불편을 위하여>를 지인으로부터 선물받고는 저자와의 18년 전 만남을 떠올렸다. 1만2000원
ⓒ 경향신문 & 경향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쓴이
메모내용
작성일
삭제
배주미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이일훈 건축가님 '불편을 위하여' 감동으로 읽은 기억이 나네요^^
2010-02-13
김인철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읽을수록 신앙의 방향,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깨닫게 됩니다. 제가 가장 존경하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2010-02-13
권아름
내게 있어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며 자칫 좁아지기 쉬운 내 사랑의 폭을 넓혀주는 스승이 되어줍니다.
2010-02-13
박찬호
저도 수사님처럼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따뜻한 긍지를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수사님 사랑합니다! 새해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10-02-14
박은애
촛불은 자신을 태움으로써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도 스스로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불태울때 그만큼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다는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
2010-02-15
이재룡
나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1년 365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나는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책 또 안나오나요?
2010-02-15
김지석
인간극장 5부작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나눔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제야 비로소 내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의 감정이 솟구쳤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2-16
리디아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꽃들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저의 마음 안에도 그런 민들레 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늘 VIP손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홧팅!감동!
2010-02-16
고현정
민들레 국수집은 산보다도 더 높은 내 욕심을 여지없이 무너뜨리고, 세상으로 치닫는 나의 허영의 불길을 단숨에 꺼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02-17
김준희
작은 아픔 한 조각을 공유하기 위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이제부터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화이팅~
2010-02-17
비타민
나는 한동안 나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볼 틈도 없이 너무 바쁘게만 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02-18
이옥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은 우리가족 모두의 눈과 귀를 일깨우며 '나눔'의 열망을 가지게하고 착하게 살게합니다.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02-18
문지혜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놓는 사랑의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2010-02-19
김윤복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배웁니다. 1년 365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2010-02-19
명탐정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시간없다'는 소리를 연발했던 나의 사랑 없음을 반성해 봅니다. 내일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축복 미사에 꼭 참석하겠습니다^^
2010-02-20
이호섭
내가 외로움의 벼랑 끝에 서 있을지라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나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
2010-02-20
민다정
아무리 힘들고 고단해도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우리 마음을 다시 뛰게 합니다.오늘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12시 축복미사는 너무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홧팅!
2010-02-21
권아름
힘들어도 나는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사랑의 햇빛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나눔의 부자^^ 오늘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오픈식을 잘 마쳐서 기분이 좋습니당~♬
2010-02-21
마징가
앞으로 '나눔'에 있어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태도와 결별하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삶의 지표를 세워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2010-02-22
박준
TV속 아름다운 나눔 잘 보았습니다.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며 깨달은 만큼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면서 살겠다는 마음이 큽니다.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0-02-22
조상우
세상 모든 것들에 욕심과 집착으로 내 삶이 무거워질때 민들레 국수집에서 내 마음을 가벼웁게 정화시킵니다. 고마운 시간입니다^^
2010-03-13
글라라
'나눔'은 분명 길지 않은 인생에서 행한 가장 뿌듯한 선행 중의 하나임을 민들레 국수집에 배웠습니다.
2010-03-16
주영하
내 인생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때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할 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때문이죠^^
2010-03-17
이명덕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새로운 나를 발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10-03-27
홍리나
변함없이 가난한 이웃의 벗으로 사는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현재의 이모습 그대로 부탁드립니다.이제 「민들레 국수집 홀씨하나」가 내 인생 한권의 책입니다^^
2010-03-29
장요한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감동! 또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저를 울리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10-04-28
메모하기
(회원가입/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첨부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189
[일반] 소년조선일보 기사... [14]
서영남
2010/09/03
0
223
188
[일반] 인천 중부일보 기사... [26]
서영남
2010/08/26
0
413
187
[일반] 2010 민들레꿈 여름 ... [60]
서영남
2010/07/27
3
1452
186
[일반] 충청매일 7월 22일자... [20]
서영남
2010/07/24
1
869
185
[일반] 소년한국일보 [153]
서영남
2010/05/12
7
2286
184
[일반] 지상에서 천상의 식... [41]
서영남
2010/04/30
4
2284
183
[일반] 지금여기 인터뷰 [93]
서영남
2010/04/06
6
2774
182
[일반] 민들레꿈 어린이 밥... [83]
서영남
2010/03/20
9
2461
181
[일반] 3/11 한국일보 기사... [44]
서영남
2010/03/12
5
1953
180
[일반] 민들레꿈 어린이밥... [42]
서영남
2010/02/23
3
1817
179
[일반] 연합뉴스 2월 22일 [38]
서영남
2010/02/23
3
1290
178
[일반] 천지일보 2월 4일자... [27]
서영남
2010/02/15
2
953
177
[일반] 내인생 한권의 책 [26]
서영남
2010/02/13
0
1019
176
[일반] 무아 안드레아 신부... [23]
서영남
2010/02/03
0
1479
175
[일반] 1/16 연합뉴스 [39]
서영남
2010/01/16
3
2111
174
[일반] 기호일보 안윤경기... [72]
서영남
2009/12/15
3
1787
173
[일반] 평화신문 세상에서... [35]
서영남
2009/12/04
4
1979
172
[일반] 기호일보 안윤경기... [31]
서영남
2009/11/27
3
1255
171
[일반] 경기일보 희망둥지... [58]
서영남
2009/10/14
3
1692
170
[일반] 대구 가톨릭대학교... [43]
서영남
2009/09/23
2
2413
169
[일반] 아주 재미있는 글(... [26]
서영남
2009/09/21
0
2349
168
[일반] 신종플루/내일신문... [27]
서영남
2009/09/07
0
2093
167
[일반] 8/11w 동아일보 기사... [34]
서영남
2009/08/11
0
2316
166
[일반] 의료급여 개악! [9]
서영남
2009/08/07
0
1758
165
[일반] 월드안뉴스 [27]
서영남
2009/08/03
0
654
164
[일반] 국수집에서-정책신... [27]
서영남
2009/08/03
0
747
163
[일반] 인천신문에서 [24]
서영남
2009/07/23
0
706
162
[일반] 이명옥기자. 오마... [24]
서영남
2009/07/15
0
3802
161
[일반] 7/13 밤9시 KBS1 뉴스 [0]
서영남
2009/07/14
0
692
160
[일반] 『연합뉴스』 <민들... [26]
서영남
2009/07/11
0
676
159
[일반] 두번째 홀씨 [23]
서영남
2009/07/08
0
3839
158
[일반] 훈재와 준상^^ [23]
서영남
2009/06/20
0
2652
157
[일반] 오비에스 [24]
서영남
2009/06/11
0
723
156
[일반] 6/9 kbs 라디오 집중 ... [26]
서영남
2009/06/10
0
692
155
[일반] 6월9일자 건설경제... [23]
서영남
2009/06/09
0
600
154
[일반] 노숙자에게 희망을... [41]
서영남
2009/05/18
0
780
153
[일반] 평화방송 예고 [23]
서영남
2009/05/16
0
608
152
[일반] 5/16일자 매일경제 [25]
서영남
2009/05/16
0
551
151
[일반] 민들레 꿈 공부방 [21]
서영남
2009/05/14
0
629
150
[일반] 대학신문 "매일 매... [33]
서영남
2009/04/23
0
745
149
[일반] 3/17일자 한겨레신문... [49]
서영남
2009/03/17
0
1050
148
[일반] 인권오름에서 퍼옴... [12]
서영남
2009/03/14
0
576
147
[일반] 노숙인과 도서관 [13]
서영남
2009/03/12
0
661
146
[일반] 제주도에서마저... [21]
서영남
2009/03/02
0
876
145
[일반] 하루살이 인생 소주... [11]
서영남
2009/03/02
0
744
144
[일반] 우리가 몰랐던 노숙... [12]
서영남
2009/02/27
0
602
143
[일반] 오마이뉴스에서 퍼... [10]
서영남
2009/02/27
0
1953
142
[일반] 독일 노숙인에 대해... [13]
서영남
2009/02/22
0
611
141
[일반] 한국일보 2/21일자 [10]
서영남
2009/02/21
0
521
140
[일반] 곽병은 부부의원 원... [11]
서영남
2009/02/19
0
650
139
 
[답글]꽃이라 부르니 꽃이... [0]
오승미
2009/02/20
1
538
138
[일반] 퍼옴 노숙인의 이... [13]
서영남
2009/02/19
0
554
137
[일반] 퍼옴 노숙인의 이야... [12]
서영남
2009/02/19
0
525
136
[일반] 부스앤뉴스에서 [12]
서영남
2009/02/19
0
473
135
[일반] 오마이뉴스에서 퍼... [17]
서영남
2009/02/14
0
566
134
[일반] 옛글(천안신문에서... [20]
서영남
2009/02/11
0
546
133
[일반] 내일신문 [20]
서영남
2009/02/03
1
569
132
[일반] 뉴스 와이어^^ [19]
서영남
2009/02/03
0
598
131
[일반] 용서는 사람 사이에... [20]
서영남
2009/01/31
0
652
130
[일반] 희망홀씨(인천일보... [73]
서영남
2008/12/16
0
1215
129
[일반] 회개의 삶, 나눔의 ... [34]
서영남
2008/12/08
1
1102
128
[일반] mbc 사회봉사대상 본... [39]
서영남
2008/11/26
0
1260
127
[일반] 인천일보11/3 [45]
서영남
2008/11/03
0
1364
126
[일반] 경향신문-불편을 위... [29]
서영남
2008/10/28
1
1200
125
[일반] 10/20 인천인터넷신... [27]
서영남
2008/10/20
0
1522
124
[일반] 생명평화등불(격월... [28]
서영남
2008/10/18
0
1219
123
[일반] 착한 머릿돌(갈기) [34]
서영남
2008/10/01
0
878
122
[일반] 안충석신부님 강론... [29]
서영남
2008/08/31
0
1145
121
[일반] 몸으로 사랑하는 사... [30]
서영남
2008/08/29
0
1097
120
[일반] 니눔의 삶(경원대신... [23]
서영남
2008/08/29
0
997
119
[일반] 백만원이 슬픔도 되... [22]
서영남
2008/08/06
3
1519
118
[일반] 인천일보 7/15일자 [23]
서영남
2008/07/15
0
1290
117
 
[답글]인천일보 7/15일자 [0]
weqw
2008/09/04
0
561
116
[일반] 인천일보 6/3자 참된... [18]
서영남
2008/06/03
0
1189
115
[일반] 인천일보 4월 29일자... [19]
서영남
2008/04/29
0
1244
114
[일반] 가난이라는 것-2 [17]
서영남
2008/04/22
0
1695
113
[일반] 가난이라는 것-1 [18]
서영남
2008/04/22
0
1127
112
[일반] 서울일보 4월 2일자... [18]
서영남
2008/04/02
0
990
111
[일반] 엄마, 나 시설에 가... [6]
서영남
2008/03/29
0
935
110
[일반] 서영필 신부 인터뷰... [10]
서영남
2008/03/27
0
921
109
[일반] 다음 카페 지금여기... [13]
서영남
2008/03/24
0
796
108
[일반] 2008년 부활 메세지 [9]
서영남
2008/03/22
0
624
107
[일반] 인생은 새옹지마 [19]
서영남
2008/03/20
0
775
106
[일반] 2008/1/15 화제집중 [18]
서영남
2008/03/06
0
894
105
[일반] 어머니 마음 [15]
서영남
2008/02/27
0
820
104
[일반] 오마이뉴스에서 퍼... [12]
서영남
2008/02/21
0
814
103
[일반] 문정현 신부님 인터... [8]
서영남
2008/02/17
0
909
102
[일반] 청송 가는 길 [12]
서영남
2008/02/14
0
1541
101
[일반] 1/26일자 경향신문 [16]
서영남
2008/01/25
0
986
100
[일반] 1/26일자 경향신문 [15]
서영남
2008/01/25
0
862
99
[일반] 미주 한국일보? [7]
서영남
2008/01/22
0
809
98
[일반] 지금여기 "성은이 ... [9]
서영남
2008/01/16
0
1013
97
[일반] 12/22자 경향신문에... [10]
서영남
2007/12/22
0
1014
96
[일반] 12/18 가난한 사람들... [12]
서영남
2007/12/18
0
1010
95
[일반] 부패한 영혼 [6]
서영남
2007/12/09
0
1227
94
[일반] 불량품(지금여기 그... [5]
서영남
2007/12/09
0
962
93
[일반] 도로시 데이를 찾는... [9]
서영남
2007/12/04
0
32767
92
[일반] 죄의 연대성에서 벗... [3]
서영남
2007/11/30
0
757
91
[일반] 김만석기자의 sbs [8]
서영남
2007/11/28
0
965
90
[일반] 환경신문 김만석기... [6]
서영남
2007/11/25
0
989
89
[일반] 정의구현사제단 성... [7]
서영남
2007/11/14
1
857
88
[일반] 가을입니다. 항상 ... [9]
서영남
2007/11/07
1
902
87
[일반] 돈 없이 섭리에 기... [9]
서영남
2007/11/06
1
879
86
[일반] 삶의 의지를 불태운... [8]
서영남
2007/11/06
1
855
85
[일반] 삼성그룹과 검찰은... [4]
서영남
2007/11/05
1
849
84
[일반] 빈남옥님의 마음의... [5]
서영남
2007/10/17
0
771
83
[일반] 중앙 NGO&뉴스 [9]
서영남
2007/10/13
1
1146
82
[일반] 갈기-고마움이 시작... [8]
서영남
2007/10/12
1
822
81
[일반] (가칭) 민들레공부... [8]
서영남
2007/10/12
1
763
80
[일반] 갈기 세상이 아름다... [8]
서영남
2007/10/03
1
901
79
[일반] 지금 여기 [7]
서영남
2007/09/18
1
1028
78
[일반] 9/18 나눔의 삶 인천... [10]
서영남
2007/09/18
1
910
77
[일반] 아가야, 한 숟가락 ... [5]
서영남
2007/09/11
1
981
76
[일반] 공동선 9-10월호 [8]
서영남
2007/08/30
2
997
75
[일반] 경향잡지 9월호 [7]
서영남
2007/08/30
2
923
74
[일반] 8/14일자 인천 인터... [7]
서영남
2007/08/21
1
921
73
[일반] 8/21 인천일보 [8]
서영남
2007/08/21
1
937
72
[일반] 만석신문 [6]
서영남
2007/07/26
2
1016
71
[일반] 모니카의 이야기 [7]
서영남
2007/07/26
1
1040
70
[일반] 서영필 안젤로 신부... [4]
서영남
2007/07/23
3
1083
69
[일반] 최고수 정 프란치스... [5]
서영남
2007/07/22
3
884
68
[일반] 고리대금업? [1]
서영남
2007/07/05
3
1018
67
[일반] 갈기 무뎌진 복수의... [5]
서영남
2007/06/23
2
907
66
[일반] 배고픔 [3]
서영남
2007/06/18
2
959
65
[일반] 갈기 11주일 [9]
서영남
2007/06/16
1
957
64
[일반] 갈라진시대의 기쁜... [7]
서영남
2007/06/08
2
999
63
[일반] 2007년 6월 4일자 갈... [6]
서영남
2007/05/28
2
992
[
1
] [
2
]
Copyright ⓒ 2005 민들레 국수집,인천광역시 동구 화수동 266-61,TEL:032-764-8444.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2005
WEBPRO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