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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분류  일반 [ 189 ]
작성일  2010-02-13 13:52:29 추천/조회수  0 / 1019
글쓴이  서영남 E-mail  syepeter@gmail.com
홈페이지  
제목  내인생 한권의 책
[책과 삶]300여 인사들이 꺼내놨다, ‘내 가슴 속 한 권’
김재중 기자 hermes@kyunghyang.com경향신문
  • ▲ 내 인생 한 권의 책… 조희연 외 | 경향신문

    경향신문이 2007년부터 매일 1면에 싣고 있는 책 에세이 ‘책 읽는 경향’ 가운데 300여편을 골라 묶었다. 유명 작가나 대학 교수 등 내로라하는 글쟁이들을 비롯해 정치인, 기업체 최고경영자(CEO), 시민운동가, 영화감독, 축구감독, 첼리스트에 이르기까지 말 그대로 다채로운 인사들이 ‘내 인생 한 권의 책’에 관한 사연을 짧지만 깊이 있게 풀어놓았다. 우리 사회에 책 읽는 풍토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현재도 진행 중인 이 프로젝트에 대해 도정일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이사장은 “그 정성과 규모와 공력 면에서 우리 신문 사상 유래가 없었던 놀라운 작업”이라고 말했다.

    가수 김C는 장자크 상페의 <라울 따뷔랭>을 소개하면서 “속 깊이 감추는 것보다 스스로를 인정하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조금 더 편하고 환하게 웃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물었고, 표명렬 평화재향군인회 상임대표는 정훈장교 시절 읽었던 <핀란드 역으로>를 다시 펴들고 “지금 이 책을 다시 펼쳐보게 되는 것은 시대의 암울함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일까?”라고 썼다.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주인은 <불편을 위하여>를 지인으로부터 선물받고는 저자와의 18년 전 만남을 떠올렸다. 1만2000원

ⓒ 경향신문 & 경향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쓴이 메모내용 작성일 삭제
배주미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이일훈 건축가님 '불편을 위하여' 감동으로 읽은 기억이 나네요^^ 2010-02-13
김인철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읽을수록 신앙의 방향,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깨닫게 됩니다. 제가 가장 존경하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2010-02-13
권아름 내게 있어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며 자칫 좁아지기 쉬운 내 사랑의 폭을 넓혀주는 스승이 되어줍니다. 2010-02-13
박찬호 저도 수사님처럼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따뜻한 긍지를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수사님 사랑합니다! 새해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10-02-14
박은애 촛불은 자신을 태움으로써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도 스스로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불태울때 그만큼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다는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 2010-02-15
이재룡 나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1년 365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나는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책 또 안나오나요? 2010-02-15
김지석 인간극장 5부작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나눔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제야 비로소 내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의 감정이 솟구쳤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2-16
리디아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꽃들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저의 마음 안에도 그런 민들레 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늘 VIP손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홧팅!감동! 2010-02-16
고현정 민들레 국수집은 산보다도 더 높은 내 욕심을 여지없이 무너뜨리고, 세상으로 치닫는 나의 허영의 불길을 단숨에 꺼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02-17
김준희 작은 아픔 한 조각을 공유하기 위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이제부터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화이팅~ 2010-02-17
비타민 나는 한동안 나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볼 틈도 없이 너무 바쁘게만 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02-18
이옥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은 우리가족 모두의 눈과 귀를 일깨우며 '나눔'의 열망을 가지게하고 착하게 살게합니다.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02-18
문지혜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놓는 사랑의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2010-02-19
김윤복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배웁니다. 1년 365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2010-02-19
명탐정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시간없다'는 소리를 연발했던 나의 사랑 없음을 반성해 봅니다. 내일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축복 미사에 꼭 참석하겠습니다^^ 2010-02-20
이호섭 내가 외로움의 벼랑 끝에 서 있을지라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나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 2010-02-20
민다정 아무리 힘들고 고단해도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우리 마음을 다시 뛰게 합니다.오늘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12시 축복미사는 너무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홧팅! 2010-02-21
권아름 힘들어도 나는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사랑의 햇빛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나눔의 부자^^ 오늘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오픈식을 잘 마쳐서 기분이 좋습니당~♬ 2010-02-21
마징가 앞으로 '나눔'에 있어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태도와 결별하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삶의 지표를 세워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2010-02-22
박준 TV속 아름다운 나눔 잘 보았습니다.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며 깨달은 만큼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면서 살겠다는 마음이 큽니다.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0-02-22
조상우 세상 모든 것들에 욕심과 집착으로 내 삶이 무거워질때 민들레 국수집에서 내 마음을 가벼웁게 정화시킵니다. 고마운 시간입니다^^ 2010-03-13
글라라 '나눔'은 분명 길지 않은 인생에서 행한 가장 뿌듯한 선행 중의 하나임을 민들레 국수집에 배웠습니다. 2010-03-16
주영하 내 인생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때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할 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때문이죠^^ 2010-03-17
이명덕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새로운 나를 발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10-03-27
홍리나 변함없이 가난한 이웃의 벗으로 사는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현재의 이모습 그대로 부탁드립니다.이제 「민들레 국수집 홀씨하나」가 내 인생 한권의 책입니다^^ 2010-03-29
장요한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감동! 또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저를 울리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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