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 사랑으로 하는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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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향에스텔님의 댓글
이향에스텔 작성일
날씨가 춥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풍경이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유승준님의 댓글
유승준 작성일민들레의 아름다운 마음을 볼때면,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감동입니다.

브레이크님의 댓글
브레이크 작성일
착하게 사는 것, 내 삶과 더불어 다른 사람의 삶도 행복해야 한다고 믿으며 실천하는 것,
내 마음을 기꺼이 힘든 이웃과 나누는 것! 모두다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도희수산나님의 댓글
오도희수산나 작성일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벗 삼으며
참나눔을 실천하며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가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것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박은아님의 댓글
박은아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흑백필름님의 댓글
흑백필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많이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자기 가진 그 얼마 안되는 것 중에서도
나누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나눔에 인색한 부자들을 보면
참 많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방진석루치오님의 댓글
방진석루치오 작성일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효진님의 댓글
이효진 작성일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시길...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행복이 솟아나는 행복의 샘 입니다.

길구봉구님의 댓글
길구봉구 작성일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신재민님의 댓글
신재민 작성일
절망적인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레이님의 댓글
레이 작성일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은지현도미니카님의 댓글
은지현도미니카 작성일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언제나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수진님의 댓글
이수진 작성일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다크님의 댓글
다크 작성일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손님들에게 무엇이라도 나누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정녕 두분은 짱이십니다!!!

노정우필립보님의 댓글
노정우필립보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김연화님의 댓글
김연화 작성일겨울날의 따뜻한 난로같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유복순님의 댓글
유복순 작성일
서로를 위하고 서로를 아끼고 서로가 함께하는 법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배웠습니다.
나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일이란 정말 신기하게도,
마음이 너무 편안해집니다.
아직은 그만큼도 못되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도돌이표님의 댓글
도돌이표 작성일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처음 시작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파이팅~~~

김아름루시아님의 댓글
김아름루시아 작성일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현주님의 댓글
유현주 작성일민들레 타운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지속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민정님의 댓글
고민정 작성일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피라미드님의 댓글
피라미드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매우 깊은 감동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이윤성필립보님의 댓글
이윤성필립보 작성일힐링이 됩니다..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조경자님의 댓글
조경자 작성일겨울은 참 깁니다. 긴 겨울동안 이웃들을 향한 우리의 관심과 사랑도 끊이지 않고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최신혜님의 댓글
최신혜 작성일안녕하세요. 이 추위에.. 그래도 따뜻히 먹으실 수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의 많은 손님들도 걱정이 되네요,.. 다시 추워진다고 하는데... 많이 걱정됩니다.. 좋은소식이 마구 열렸으면 좋겠네요.. 한분한분 세심히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세요!

이철민님의 댓글
이철민 작성일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호빵님의 댓글
호빵 작성일
직접 와서 보니 더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 넘쳐나네요.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소연헬레나님의 댓글
신소연헬레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알맹이님의 댓글
알맹이 작성일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서정원야고보님의 댓글
서정원야고보 작성일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파이팅~~~!!

나선영님의 댓글
나선영 작성일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정화님의 댓글
신정화 작성일초겨울 날씨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길에서 주무시는 VIP손님들 걱정에 저또한 밤잠을 설치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황수연님의 댓글
황수연 작성일
11월입니다. 비가 내리고, 날씨가 무척 추워졌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밝은 미소와 댓가없는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따스하고 훈훈하게 녹여주길 바래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원동진님의 댓글
원동진 작성일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페라님의 댓글
오페라 작성일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역시 내면의 힘이 큰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김영희마리아님의 댓글
김영희마리아 작성일
정말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지은님의 댓글
이지은 작성일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화이트엔젤님의 댓글
화이트엔젤 작성일
함께 사랑한다는 것,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은지홍필립보님의 댓글
은지홍필립보 작성일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국수집이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장미화님의 댓글
장미화 작성일우리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최영자님의 댓글
최영자 작성일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와!! 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진섭님의 댓글
배진섭 작성일
안녕하세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느낍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자몽님의 댓글
자몽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신지현도미니카님의 댓글
신지현도미니카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의 이유와 사랑 자체가 가진 힘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이희연님의 댓글
이희연 작성일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트리플님의 댓글
트리플 작성일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용~♥

김재원도밍고님의 댓글
김재원도밍고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의하루님의 댓글
나의하루 작성일민들레 일기를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박소연님의 댓글
박소연 작성일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채명원님의 댓글
채명원 작성일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루이님의 댓글
루이 작성일
민들레만의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갑니다.
민들레의 나눔에서 세상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만요.

안소미젬마님의 댓글
안소미젬마 작성일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나눔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전혜빈님의 댓글
전혜빈 작성일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힘겨운분 모두들 끝까지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청개구리님의 댓글
청개구리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도훈마르코님의 댓글
이도훈마르코 작성일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다른 이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남혜경님의 댓글
남혜경 작성일멀리 여수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왕팬 인사드립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아끼고 또 아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는 펑펑 내어놓으시는 그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주님, 나눔의 신비로 하늘나라 행복을 앞당겨 사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큰 축복을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최은지님의 댓글
최은지 작성일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르 만들어 가는 모습이 쌀쌀해진 날씨에도 제 마음 속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김민성님의 댓글
김민성 작성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 감동입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나눔이 꿈틀거립니다.
세상에 묻혀 자신을 묵묵히 나누는 민들레 가족들 존경합니다.

엘리자베스님의 댓글
엘리자베스 작성일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빈자들의 친구이고, 부모이고, 스승이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다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척하지 말아야겠다,
나부터 잘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안미정소피아님의 댓글
안미정소피아 작성일항상 우리에게 감동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나희선님의 댓글
나희선 작성일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의 환대의 집 최고!!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꼬마자동차님의 댓글
꼬마자동차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김민재도미니코님의 댓글
김민재도미니코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송시연님의 댓글
송시연 작성일
겨울이 오고 있는 날씨...하루하루 많이 힘드실 것이라 예상됩니다. 요즘 세상에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한미혜님의 댓글
한미혜 작성일날은 점점 추워지고 VIP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먼저 다가가고, 이 겨울이 빨리 지나가라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영호님의 댓글
박영호 작성일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는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구르미님의 댓글
구르미 작성일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이 있겠네요.^^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송민아헬레나님의 댓글
송민아헬레나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복음 말씀을 묵상하고 배워가면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역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천사!

서미진님의 댓글
서미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가슴이 저리면서 감동이 쫙- 밀려옵니다.
저도 조금씩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물랑루즈님의 댓글
물랑루즈 작성일
죄송합니다. 조금만 마음을 썼더라면..하는 제 자신의 안타까움이 생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배민성루치오님의 댓글
배민성루치오 작성일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연화루시아님의 댓글
조연화루시아 작성일
추운날은 배고프면 더 춥잖아요...
허기진 배고픔과 갈 곳 없는 외로움에 지치신 분들을 위해 따뜻한 밥한상을 차려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천사이십니다.

강우성님의 댓글
강우성 작성일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과 봉사하시는 모든분들게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함께하는 기쁨을 봅니다.

모니카님의 댓글
모니카 작성일
오늘도 하느님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기도 드릴게요.

양희은님의 댓글
양희은 작성일이 쌀쌀해진 날씨에 온기를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사랑.... 서영남 선생님께 나눔을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시나브로님의 댓글
시나브로 작성일
이제 겨울이 왔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이...많이들 추워하시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 추워진 날씨 모두들 몸 조심하세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홍애란님의 댓글
홍애란 작성일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봉사자들이 옷이라도 두껍게 입으시고 따뜻하게 봉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손님분들도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나실 수 있게 되기를요.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깐요^^

최수린님의 댓글
최수린 작성일
오늘은 날씨가 굉장히 춥네요, 바람도 많이 불구요,
내일부터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다고 하는데 이밤에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정말 걱정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한끼 두끼 든든히 드시고 마음 따뜻히 몸 따뜻히 지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이네요..
민들레 손님분들도 힘내세요..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이동현님의 댓글
이동현 작성일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 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두분처럼 살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준님의 댓글
김준 작성일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정말 세상이 넓고 따뜻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리우님의 댓글
리우 작성일
나누고 나누는 낮은 삶! 예수님이 그랬고, 하느님이 말씀해오신
그런 삶!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그런 삶!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 것이 함께 해온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안선희에스더님의 댓글
안선희에스더 작성일
이렇게 아름다운 일을 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늘 기도 하겠습니다.

박남준님의 댓글
박남준 작성일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짱입니다.
저는 뭐하고 살았던 걸까요. 보면서 많이 부끄러워 집니다.
신나는 민들레공동체을 위한 소통의 장입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멋지고 좋습니다^^
감동의 일상을 선물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정에스텔님의 댓글
정에스텔 작성일
15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하시네요!
아니, 오히려 지금이 더 가난한 이들과 함깨하는 모습이 멋지신거 같아요~
앞으로도 하시는 생명 사랑 나누는 일에 희망과 웃음만 가득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려요. 샬롬

박민주님의 댓글
박민주 작성일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렇게 알아볼 줄 아는 눈도 생겼습니다.
제가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건, 민들레 국수집을 수십년 본 팬으로써
민들레 국수집이 진심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스파클링님의 댓글
스파클링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이문섭님의 댓글
이문섭 작성일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살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망고님의 댓글
망고 작성일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가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마워요^^

손연아님의 댓글
손연아 작성일
두분에게는 진정한 한 사랑의 힘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엔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울림..
항상 늘 나누어주시는 삶을 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민혁바오로님의 댓글
이민혁바오로 작성일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유스티나님의 댓글
유스티나 작성일건강 유념하세요.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한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함께 해 주니까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모든 에너지를 소진시켜 남김없이 다 베풀어 주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이동현님의 댓글
이동현 작성일
따스한 밥으로 전해주는 진심의 응원!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단풍여행님의 댓글
단풍여행 작성일
추웠던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녹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런게 사랑이고 이런게 나눔이다 라는 것을
알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류서임님의 댓글
류서임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따뜻함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싶습니다. 파이팅~~

홍나경님의 댓글
홍나경 작성일첫마음 그대로 행복한 민들레 나눔이 좋습니다. 수십년 동안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응원할께요^^

최재은스텔라님의 댓글
최재은스텔라 작성일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설수 있고 재기할수 있는 발판이 되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정동일님의 댓글
정동일 작성일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 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김문희님의 댓글
김문희 작성일
진실 된 마음으로 넘어진 사람들을 꽉 안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체온이 제게까지 느껴집니다.
아주 오랫만에 찾아와도 역시 한결같은 모습에 정말 맘이 다 행복해지네요..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영원히 머물러주세요..

안동민님의 댓글
안동민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이 있으면서 재미가 있습니다.
내일은 어떤 하루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힘들어도 웃으면서 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게 필요한것을 내어놓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슈가보이님의 댓글
슈가보이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손님들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
이제 겨울이 다가옵니다...
두분이 이렇게 살뜰히 보살펴 주시는 덕분에, 손님들이 정말 따뜻한 겨울나기를 하실 수 있지 않을까.
확신이 듭니다. 겨울 나기 준비 잘하세요^^ 감사합니다. 두분!

이소은카타리나님의 댓글
이소은카타리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을 품고 사니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빛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최고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등등이 이 사랑의 증거가 아닌가 싶네요...

이효진님의 댓글
이효진 작성일
소중한 사랑을 기꺼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감동!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이시원루카님의 댓글
이시원루카 작성일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이야기.
이웃들에게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서영남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사랑나눔을 실천해주십시요!

윤은미로사님의 댓글
윤은미로사 작성일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음식도 정성스럽고 맛있겠어요.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마음도 뜨겁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마을은 이 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주미님의 댓글
김주미 작성일
온 세상이 따뜻한 빛으로 가득합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세상의 사랑의 체온을 덧입히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파이팅!!!

공미연님의 댓글
공미연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나누기위해 세상에 태어나신 천사들 같습니다. 두 분이 있어 세상이 더욱 살맛나는 것 같아요. 표정이 있는 민들레 일상을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황영민님의 댓글
황영민 작성일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토르님의 댓글
토르 작성일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제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서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 때면 나의 이런 삶이 참 미안해 질때가 많습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최혜정님의 댓글
최혜정 작성일
낮아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 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생각만으로 그칠게 아니라, 늘 염두 해두고 실천해야 겠지만요.^^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김도준사무엘님의 댓글
김도준사무엘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생활하고 봉사하는 모습은 마치 예수님의 생활을 보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이제 우리 이웃들과 즐겁게 사는 날만 남았네요 ^^

최소라루시아님의 댓글
최소라루시아 작성일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다.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영님의 댓글
김대영 작성일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