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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보답할 길이 없는 이들과 함께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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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124건 작성일 17-11-0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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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초대한 이에게도 말씀하셨다. “네가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베풀 때, 네 친구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을 부르지 마라. 그러면 그들도 다시 너를 초대하여 네가 보답을 받게 된다.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루가 14, 12~14).



아득한 옛날입니다.  기억이 가물거립니다.  2000년 11월인가 수도원에서 서울대교구 교정사목에 파견되어서 구의동 출소자의 집에 있을 때 25년이나 살았던 수도원 생활을 접고 세상 속으로 환속을 했습니다.

비승비속.  중도 아니고 속인도 아닌 어정쩡한 상태로 그냥 꾹 참고 살았습니다.  어떻게 살아야할지 오리무중이었습니다.  어떻든 교회로부터 환속장을 받기 전까지는 가만히 숨죽여 기다려야 했습니다.

2001년 4월초에 안드레아 형제가 저를 찾아왔습니다.  안드레아 형제는 청송 2감호소에 살 때 만났습니다.  2000년 8월에 감호소에서 가석방으로 나왔는데 갈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출소자의 집인 구의동 평화의 집에서 함께 지냈습니다.  제가 환속한 후에도 계속 평화의 집에서 살다가 결국 나온 것입니다.

교도소 봉사자 자매들의 도움으로 송현동 성당 옆 허름한 집을 보증금 오백만원에 월세 15만원에 얻었습니다.  가전제품들은 중고로 싸게 샀습니다.  이불과 전기밥솥 냄비 몇 개도 샀습니다.  그렇게 출소자들을 위한 겨자씨의 집을 시작했습니다.

출소한 형제들과 겨자씨의 집에 지내면서 밥 해 주면서 지냈습니다.  할 일이 생겼습니다.  청송에 있는 재소자 형제들을 위한 일도 계속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겨자씨의 집에서 출소자 형제들과 지내면서 4월 20일에는 안드레아 형제와 함께 청송교도소와 감호소를 다녀왔습니다.  청송교도소가 있는 진보에 도착해서 맘모스 제과점에서 빵을 샀습니다. 고맙게도 주인아주머니께서 교도소까지 승용차로 데려다 주셨습니다. 과일가게 아주머니도 좋은 과일을 싸게 주시면서 커피도 자판기에서 뽑아 줍니다. 청송교도소에서 79년생 겨우 스물셋인 요한 형제를 면회했습니다. 지난 해 서울구치소에서 출소한 날 함께 불고기를 먹다가 사라진 형제입니다. 한 달 만에 노랗게 물들인 머리를 하고 서울 구치소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얼마 전에 청송교도소로 이감을 왔습니다. 2002년 5월이면 출소를 한다고 합니다. 영치금이 얼마쯤 인가 알아보니 단돈 220원이 남아 있습니다. 만원을 넣어주면서 아껴 쓰라고 했습니다. 속옷이 없다고 좀 보내달라고 합니다. 곧이어 청송교도소 바로 옆에 있는 1감호소에 갔습니다. 몇 달을 찾아보지 못했던 영등포 코털 아저씨를 면회했습니다. 예순이 다 된 나이인데 영등포 역 근처에서 그냥 하루하루를 살아온 분입니다. 영등포 구치소에 있을 때 영세를 했습니다. 영치금이 단돈 15원이 남아있습니다. 앞으로 4-5년은 더 청송에서 살아야 합니다. 영치금을 조금 넣어주었습니다. 2감호소에서 자매상담을 했습니다. 열 명의 형제들과 모임을 가지고 오후 세 시에 감호소를 나왔습니다. 형제들 영치금을 조금씩 넣어드리고 서둘러 안동으로 가서 다섯 시 청량리행 기차를 타고 멋진 소백산 경치 구경을 하면서 인천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환속한 후 출소자들과 재소자들 돕는 일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세월이 흘렀습니다.  쏜살처럼 흘렀습니다.  십칠년이 흘렀습니다.  청송교도소는 매달 두 번씩 다니다가 몇년 전 부터 허리가 아프면서는 한 번으로 줄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매년 베로니카 여름휴가에는 전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재소자 형제들을 만나러 다녔습니다.  

그제는(2017년 11월 3일) 베로니카와 모니카와 함께 청송을 다녀왔습니다.  나이가 육십을 넘기면서부터 딸 모니카의 도움을 받아서 운전을 나눠서 합니다.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서 청송으로 출발할 준비를 해서 여섯 시에는 출발을 합니다.  덕평휴게소에서 간단하게 아침 요기를 하고 청송 진보에 도착하면 오전 11시쯤 됩니다.  경북3교도소 민원실에 가서 면회를 합니다.  면회가 끝나면 곧바로 진보 시장으로 나와서 점심을 먹고 자매상담에 나눠 먹을 음식을 준비합니다.  오후 12시 30분에 경북1교도소 천주교 자매상담을 교도소 안에서 합니다.  음식도 나누고 기도도 하고 성경공부도 합니다.  그제는 “만약에 나에게 일억원이 생긴다면 어떻게 쓸 것인가?”  나눔도 했습니다.  모임을 마친 후에 민원실에 가서 모임에 나온 재소자 형제들 영치금과 간식거리를 넣어주었습니다. 

35살 고아인 청년이 3년 전에 42년형을 언도 받고 겨우 3년째 이곳 청송에서 징역을 살고 있습니다.  세상 누구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서 영치금이 한 푼도 없답니다.  매달 조금씩 넣어 주기로 했습니다.

인천에 도착하니 밤 아홉 시입니다.
온몸이 노곤하지만 기분은 편안합니다.

사랑은 수고를 모르는 법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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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숙올리바님의 댓글

류은숙올리바 작성일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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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에스더님의 댓글

박에스더 작성일

Merry Christmas~~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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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승토마스님의 댓글

문호승토마스 작성일

복음을 봅니다.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과 함께 그렇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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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인루시아님의 댓글

박정인루시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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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영님의 댓글

최소영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겨울 준비 잘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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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님의 댓글

파프리카 작성일

항상 좋은사랑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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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세준님의 댓글

독고세준 작성일

영하 5도 청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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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훈티토님의 댓글

오승훈티토 작성일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결실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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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석님의 댓글

박준석 작성일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민들레공동체 왕팬이 되었습니다.
나눔과 소통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행복한 사회를 꿈꿔요!!
국민 멘토 민들레수사님이 희망을 밝힙니다.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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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님의 댓글

커피한잔 작성일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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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련빅토리아님의 댓글

정혜련빅토리아 작성일

벌써 11월 중순도 넘어가네요...올 한 해도 가난한 이웃들과 온 몸으로 함께해 주신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얼굴이 빛이 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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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영님의 댓글

민수영 작성일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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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님의 댓글

오아시스 작성일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로 상처를 주기도 힘과 용기를 주기도 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마음의 평화를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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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호도미니코님의 댓글

이수호도미니코 작성일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근데 알고보면 정말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아닌데... 저의 편견과 무지, 욕심에 회초리를 듭니다. 다시 웃고 말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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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세준님의 댓글

독고세준 작성일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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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님의 댓글

박현수 작성일

사람 사이에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베푸는 사랑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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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님의 댓글

라디오스타 작성일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을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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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은실비아님의 댓글

이나은실비아 작성일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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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님의 댓글

열매 작성일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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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미카엘님의 댓글

박정우미카엘 작성일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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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님의 댓글

김유라 작성일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나눔 봉사를 하고픈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치료 중에 있으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보렵니다.
저에게 그렇게 나눔의 마음을 열게 해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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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소영미리암님의 댓글

류소영미리암 작성일

휴가기간이라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역시나 민들레 공동체는 여전합니다^^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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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호님의 댓글

김은호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이 진정한 사랑나눔에 모두들 행복하고
저마다 희망을 꿈꾸며 살아가시는 것 같네요.
민들레 손님들이 앞으로도 따뜻한 희망으로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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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칼님의 댓글

트로피칼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뒤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재소자분들도요..감사합니다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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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소피아님의 댓글

박한별소피아 작성일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삶은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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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주님의 댓글

배민주 작성일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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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님의 댓글

모델 작성일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베드로님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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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일사무엘님의 댓글

박동일사무엘 작성일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이 인연이 오래 오래 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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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수님의 댓글

노정수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미소 한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헌신적인 이 사랑이 아름답고 밝게 빛이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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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호님의 댓글

오수호 작성일

힘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힘을 충전 해요.
어려운 이웃들이 제일 어려울 때 기대어 쉴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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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연마르첼라님의 댓글

윤지연마르첼라 작성일

끝 없이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함께 기뻐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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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정님의 댓글

유수정 작성일

편견없는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보니 반갑습니다. 기꺼이 가난한 이들의 아버지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삶에 경의를 표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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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님의 댓글

로즈마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때..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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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민요한님의 댓글

김재민요한 작성일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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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애라님의 댓글

홍애라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처럼 아름다운 곳이 유지가 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에 가깝네요.
바람이 있다면 이 기적이 부디 끊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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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희님의 댓글

박경희 작성일

누구라도 와서 행복하게 나누고 가고 또 누구라도 와서 부담없이 신세도 지고... 민들레국수집은 그래서 좋네요.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의 꿈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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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안젤라님의 댓글

박은지안젤라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는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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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님의 댓글

캔디 작성일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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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호님의 댓글

권창호 작성일

나눔은 꼭 물질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걸 깨닫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내가 갖고 있는 사랑을 나누어 주면
충만한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 안에서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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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원님의 댓글

최하원 작성일

날씨가 춥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진심 사랑나눔은 참 놀랍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의 상처를 사랑으로 치료해주고 어루만집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멋진 가족분들 너무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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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아님의 댓글

유성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조금씩 희망이 싹트고, 늘 주눅 들던 인생에 '쨍!' 하고 해가 든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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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모카님의 댓글

카페모카 작성일

누군가 베푼 작은 사랑이 절망인 이웃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 수 있다니... 아! 나도 앞으로는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을 주면서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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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준사무엘님의 댓글

박민준사무엘 작성일

'나누면 행복해져요~'라는 단순한 말이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고단한 삶에 한숨이 나올 때,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짜증이 날 때, 힘들고 외로울 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는다면
고통스러운 삶을 헤쳐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로지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고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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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님의 댓글

김준호 작성일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아직까지는 마음 따뜻하고 뜨거운 분들이 더 많이 계시나 봅니다.
그래도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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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란님의 댓글

유혜란 작성일

날은 점점 추워지고 VIP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먼저 다가가고, 이 겨울이 빨리 지나가라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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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훈님의 댓글

차도훈 작성일

삶의 의욕을 잃은 사람들에게 이곳에서의 이런 일상을 느끼게 해줘보고 싶어요.
당장이라도 세상은 살아 볼만 하구나 하고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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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님의 댓글

런닝맨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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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라안나님의 댓글

이미라안나 작성일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이 특별한 선물입니다. 해피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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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아님의 댓글

고연아 작성일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만 알고 살다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이웃사랑을 해보려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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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님의 댓글

팝콘 작성일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나와 네가 더불어 하는 마음과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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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석루카님의 댓글

박진석루카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한 사랑에 찐한 감동과 눈물이 납니다.
마음에 울컥하는 찐한 감동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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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님의 댓글

이영자 작성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하루하루... 365일 흔들림 없이 나누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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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숙님의 댓글

조혜숙 작성일

그냥 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이렇게 많은 분들을 살뜰히 보살펴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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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마차님의 댓글

황금마차 작성일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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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연로사님의 댓글

은수연로사 작성일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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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수님의 댓글

조연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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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님의 댓글

다람쥐 작성일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우리 시대의 멘토 서영남 대표님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따뜻한 사랑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더 넓고 큰 세상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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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시혁티토님의 댓글

문시혁티토 작성일

추웠던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녹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런게 사랑이고 이런게 나눔이다 라는 것을 알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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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에스텔님의 댓글

이향에스텔 작성일

오늘 가톨릭 신문에 실린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 소개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어요,
역시 교도소 수용자까지도 돌봐주시는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진심 사랑 나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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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님의 댓글

김희영 작성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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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님의 댓글

오나라 작성일

가난한 이웃 사랑은 누구의 몫이 아닌 우리부터 조금씩 실천해야 합니다.
사람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민들레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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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님의 댓글

최지은 작성일

초겨울 날씨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길에서 주무시는 VIP손님들 걱정에 저또한 밤잠을 설치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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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유스티나님의 댓글

유하나유스티나 작성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입니다.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 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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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님의 댓글

삐약이 작성일

기도와 삶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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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우님의 댓글

고민우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은 역사를 뛰어넘어 우리에게 많은 교훈들을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런 분이 되실 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두분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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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가족님의 댓글

상어가족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에 대한 갈증을 풀었습니다.  민들레 마을 공동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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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준파비아노님의 댓글

오성준파비아노 작성일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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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라님의 댓글

이유라 작성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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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의꿈님의 댓글

네모의꿈 작성일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들이 옷이라도 두껍게 입으시고 따뜻하게 봉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손님분들도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나실 수 있게 되기를요.^^ 민들레공동체가 있으니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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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정님의 댓글

한여정 작성일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서영남 원장님이야말로 이 시대에 살아 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영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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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주마틸다님의 댓글

지은주마틸다 작성일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 공동체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특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온 몸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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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미젬마님의 댓글

정주미젬마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삭막하기만 했던 세상이 두분으로 인해 환해져서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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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님의 댓글

원더풀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에는 행복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행복이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분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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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님의 댓글

이재욱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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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지님의 댓글

송윤지 작성일

따뜻한 공동체...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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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님의 댓글

쇼팽 작성일

감사해요~~!!
주위를 밝히고, 작아지는 촛불처럼 매일매일 자신들을 희생시키는 베베모 가족 모두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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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우다니엘님의 댓글

차인우다니엘 작성일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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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자님의 댓글

최명자 작성일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나눔 정신을 저는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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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란님의 댓글

이혜란 작성일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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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주비비안나님의 댓글

나현주비비안나 작성일

감동입니다.
정말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안에서 하시는일 모두모두 잘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특히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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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님의 댓글

레인보우 작성일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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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연리디아님의 댓글

임차연리디아 작성일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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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욱님의 댓글

도정욱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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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님의 댓글

김민주 작성일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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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님의 댓글

소년 작성일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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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사무엘님의 댓글

이정민사무엘 작성일

민들레 손님분들 행복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들 때 함께해주는 민들레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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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주신사랑님의 댓글

처음주신사랑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을, 소외된 이웃들을.... 내 삶을 바꿔준 민들레의 사랑을 닮아 저도 누군가의 힘이 되고 희망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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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서님의 댓글

안병서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 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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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란님의 댓글

유미란 작성일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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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귀한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의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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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민님의 댓글

신홍민 작성일

날씨가 추워지네요. 비가 온 후 더욱 추워진다고 합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제일 견디기 힘겨운 계절이 여름, 겨울이겠지요..
벌써 부터 걱정이 드네요. 저도 민들레 손님분들을 위해 겨울 용품도 보내겠습니다.
내일도 화이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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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나님의 댓글

채인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현실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그대로이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매우 큽니다.
수많은 약속과 믿음이 쉽게 깨치는 요즘, 한결같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알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배우네요..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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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욱님의 댓글

황정욱 작성일

이렇게 교도소도 다녀오시고, 민들레 손님들도 케어하시고 진료소도 열어주시고 필리핀까지 가시는 정말 많은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정말 모라 감사의 말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희망이 없는 곳에 희망을 만들어주시네요..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겨울이 오는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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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님의 댓글

캔디 작성일

입동입니다. 이제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길거리에서 지내시는데, 겨울준비라도 단단히 하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국수집도요! 조만간 김장도 하실 것 같은데, 올해도 하시죠?
이번엔 저도 꼭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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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희보나님의 댓글

정도희보나 작성일

당신의 가치는 당신이 만들어 갑니다.
지금도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을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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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우님의 댓글

권성우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우리를 참으로 살게 하는 것은
돈이나 명예보다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나눌줄 아는 따뜻한 마음,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음이 우리를 살게 하는 거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들의 깊고 깊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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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경로사님의 댓글

황진경로사 작성일

민들레 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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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석님의 댓글

하명석 작성일

모든일이 잘 풀려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은 늘 참 바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이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들이 훗날, 손님들의 행복을 배달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은 행복의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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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리님의 댓글

종소리 작성일

언제나 누구든 환영~~~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무한 감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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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스님의 댓글

로망스 작성일

사랑을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공동체 너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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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님의 댓글

이지연 작성일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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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준요셉님의 댓글

윤동준요셉 작성일

행복의 민들레 공동체...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따봉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나 우리 이웃분들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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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경루시아님의 댓글

박연경루시아 작성일

민들레의 아름다운 마음을 볼때면,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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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님의 댓글

하루 작성일

항상 정성있게 이웃을 대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의 인연으로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 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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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연희님의 댓글

홍연희 작성일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민들레와 함께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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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하나의사랑은님의 댓글

내하나의사랑은 작성일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늘 감탄을 합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저에게 뭉클한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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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라님의 댓글

미카엘라 작성일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희망의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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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자님의 댓글

최영자 작성일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재소자분들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가족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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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주님의 댓글

김혜주 작성일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주고 받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를 처음 느껴봅니다.
민들레로 인해 많은 걸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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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홍석님의 댓글

류홍석 작성일

무슨일이든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두분을 닮아가며 배우고 싶습니다..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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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님의 댓글

이동수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 사모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늘 한결같이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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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님의 댓글

은방울 작성일

죄송합니다. 조금만 마음을 썼더라면..하는 제 자신의 안타까움이 생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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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정젬마님의 댓글

이유정젬마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하늘창고에는 행복이 가득가득 쌓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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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훈님의 댓글

심정훈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아름답게 해줍니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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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피트님의 댓글

큐피트 작성일

세상에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맑은 영혼!  일반인들은 범접하기 힘든 서영남 대표님과 가족분들의 영혼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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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님의 댓글

이수진 작성일

낮은 자세로 살아가시는 분들을 보면 존경심이 일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베베모 가족도 그런 분들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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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정에스텔님의 댓글

윤은정에스텔 작성일

복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큰 가족 품입니다. 
외로운 사람들을 다 안아주니깐요.
특히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사랑!!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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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서마리아님의 댓글

김은서마리아 작성일

귀하게 시간을 쓰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셨네요 ~
두분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VIP 손님들과 제소자 형제님들은 외롭지 않고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매순간 비우고 님들처럼 살아야 행복합니다~~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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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경님의 댓글

이도경 작성일

힘드신 여정이셨을텐데 언제나 이렇게 밝은 웃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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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님의 댓글

눈꽃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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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연님의 댓글

문수연 작성일

세상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에 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변화해 가는 사람들을 만나면 반갑고, 또 그렇지 못해도 이해가 됩니다.
마음 아픈 일들이 되도록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런 일들이 있다 해도 기꺼이 손잡겠지만...^^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깨달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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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수도미니코님의 댓글

김은수도미니코 작성일

힘들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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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님의 댓글

우리동네 작성일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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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로사님의 댓글

강유미로사 작성일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세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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