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위의 마을 -공동체와 환대- 제45호 예수살이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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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 마을 -공동체와 환대-
제45호
예수살이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환대
서영남
길 줄 맨 끝자락에 선 이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시는 손님은 대다수가 노숙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사회의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고, 길게 늘어선 세상의 줄에서 가장 맨 끝에 있는 이들입니다. 줄서기 경쟁에서 밀려 뒤로 처진 이들입니다.
우리 손님들이 사는 곳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화도진 공원, 자유공원, 동인천역 광장 그리고 지하도, 지하상가, 병원 대기실, 여인숙, 찜질방, 만화방, 피씨방, 으슥한 계단 밑, 버려진 옷장, 헌 옷 수집통, 야산의 동굴, 비닐하우스, 폐가 등 사람이 웅크리고 숨어있을 수 있는 공간이 우리 손님들의 삶의 자리입니다.
우리 손님들은 대부분 돈이 없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서 배가 고픈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없는 사람 취급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보잘것없고 약한 이들을 조금만 배려하면, 믿기 어려운 놀라운 일들이 벌어집니다. 너그러움과 고마움입니다.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이 그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들이 가진 것이라곤 마른 빵, 양초, 담요뿐이었어도 생판 모르는 곤경에 빠진 이웃을 환대할 수 있었던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1930년 미국 뉴욕에서 환대의 집을 열고 노동자 신문을 내었던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은 ‘환대는 그리스도인 개인의 희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인정머리 없는 제도화된 자선이 아니라 어루만지는 다정한 손길로, 인격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환대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천장이 있는 방에서 자는 게 소원
2003년 4월 1일에 민들레국수집을 열었는데, 첫날은 손님이 없어서 공쳤습니다. 다음날 손님을 모시러 동인천역 앞으로 갔습니다. 손님들을 초대했지만 아무도 들은 체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구석에 쪼그리고 누워있던 조그만 사람이 국수는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따라왔습니다. 바로 민들레국수집의 첫 손님인 대성 씨입니다. 세상을 떠나고 싶어서 아흐레를 굶었는데 아무래도 죽을 것 같지 않다면서 따라왔습니다. 국수는 몇 가닥 먹지도 못하고 국물만 조금 마셨습니다. 그렇게 점점 살아났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문을 열고 아마 한 달쯤 지났을 때입니다. 그날은 쉬는 날이었지만 밑반찬을 만들려고 국숫집에 갔다가 근처에서 힘없이 걸어가고 있는 대성 씨를 만났습니다.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고 해서 근처 중국집으로 데려가 짜장면을 한 그릇 시켰습니다. 다 먹은 다음에 자기도 언젠가는 오늘 대접받은 것처럼 대접하고 싶다고 합니다. 연평도에서 유복자로 태어났는데, 어린 자기를 두고 엄마가 다른 곳으로 재가했다는 것을 알고는 세상 살기가 싫어져서 그냥 노숙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하늘이 보이는 길바닥이 아니라 천장이 있는 방에서 잠을 자는 것이 소원이라고 합니다.
2003년 5월, 민들레국수집에 필요한 반찬거리를 살 돈도 모자라 사천 원짜리 콩나물 한 상자를 사는 것도 망설이던 때였지만 단칸방 하나를 급히 구했습니다. 보증금도 없이 단돈 10만 원에 선 월세로 방 한 칸을 얻었습니다. 이불과 세면도구는 집에 있는 곳을 가져다 마련했습니다. 그렇게 ‘민들레의 집’을 시작했습니다.
국숫집을 겨우겨우 운영하면서 아끼고 아껴 단칸방 하나 얻을 돈이 조금 마련되면, 손님 중에서 도울 수 있는 사람을 민들레의 집 식구로 초대했습니다.
사랑을 받아 보지 못한 사람은 이웃과 살기가 어렵습니다. 준비 없이 그냥 모여서 살게 되면 서로 배려하는 형제애가 있는 공동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약육강식의 끔찍한 무리가 되고 맙니다. 그래서 민들레의 집 식구는 혼자서 살 수 있게 합니다.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수도원 수준의 용돈도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해도 좋고, 집에서 혼자 먹어도 좋습니다. 그러면서 느슨한 공동체를 지향했습니다. 전부 따로따로 살면서 느슨하게 만나는 공동체입니다. 식구들이 많을 때는 스무 명도 넘었습니다.
각양각색의 노숙자 손님들
노숙하게 된 우리 손님들의 처지는 각양각색입니다.
겨우 스물여덟 살인 청년이 노숙합니다. 보육원에서 살다가 열여덟 살엔 나왔는데 막노동하다가 그만 허리를 다쳤습니다. 앵벌이를 하면서 찜질방과 만화방을 전전하는 중에 민들레국수집의 손님이 되었습니다. 조금 도와주겠다고 해도 혼자 버틸 수 있다면서 거절하다가 만난 지 4년이 넘어서야 도와줄 수 있겠냐고 어렵사리 말문을 열었습니다. 보증금 50만 원에 월세 10만 원인 단칸방을 하나 얻었습니다. 중고로 살림살이를 들이고 침구는 새것으로 마련했습니다. 조그만 가방 하나 들고 이사를 왔습니다. 기가 막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스무 살 때 신체검사를 받고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는데 당시 형편에 공익근무를 했다가는 살 수 없을 것 같아 지레 겁이 나서 주민등록을 말소하고 8년이나 숨어 살았다고 합니다. 어디서 들었는지 공소시효가 40세까지라면서 그때까지 숨어 지낼 작정이랍니다. 변호사를 통해 알아봤더니 아무것도 아닙니다. 기소 중지된 적도 없었습니다. 곧바로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렸습니다. 병원 치료를 해서 아픈 허리도 좋아졌거 몸 누일 따뜻한 방도 있으니, 일자리만 있으면 더 바랄 것이 없다고 합니다. 겨우 아르바이트 자리도 찾았습니다. 그렇게 첫 월급을 받았습니다. 60만 원입니다. 자기 평생에 이렇게 많은 돈을 받아 본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노숙 생활을 끝내고 세상으로 나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동네 행정복지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이 있는데 혹시 도와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8년 전에 우유 대리점을 하다가 망했습니다. 이혼하고 중학교 1학년인 아들과 초등학교 5학년인 딸을 데리고 음식점에서 배달 일을 하며 살다가 사채업자에게 100만 원을 빌렸습니다. 돈을 갚지 못해 사채업자에게 시달리다 도망쳐서 몇 달을 숨어서 지냈다고 합니다. 급한 대로 셋을 일단 민들레국수집에서 쉬게 하고, 동네에 방을 구하러 다녔습니다. 지난 화요일에 다른 민들레 식구의 방을 얻느라 돈을 다 써버려서 보증금을 마련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겨우 방 하나를 얻었는데 보증금 100만 원에 월세 13만 원입니다. 보증금은 며칠 후 돈이 마련되면 드리기로 했습니다. 아이들 아빠는 동네 식당에서 일당 5만 원을 받고 배달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1년 가까이 학교에 다니지 않았던 아이들을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돌보면서 근처 학교로 전학할 수 있게 도왔습니다.
열아홉 살 청년이 며칠을 굶다 찾아왔습니다. 중학생 때 부모님이 이혼했는데, 어머니가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만 도와준다고 했습니다. 졸업 후에는 열심히 일했는데도 먹고 살 수가 없었습니다. 영등포 역전에서 며칠 지내다가 전에 텔레비전에서 봤던 민들레국수집이 기억나서 찾아왔다고 합니다. 그렇게 민들레의 집 식구가 되었습니다. 대형 할인점에서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어 열심히 일했습니다. 첫 월급도 받았습니다. 그렇게 몇 달 지내다가 어느 날, 서울에서 혼자 사는 친구가 함께 지내자고 연락이 와서 가기로 했답니다. 그렇게 꾸벅 절하고 떠났습니다.
제물포역 지하도에서 노숙하는 여성이 있었습니다. 지하도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잠을 자는데, 느닷없이 발로 차고 가는 사람이 있어서 도저히 살 수가 없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근처 할머니 혼자 사는 집에 방 한 칸을 빌려서 살게 했습니다. 며칠 지나지 않아 할머니가 도저히 함께 살지 못 하겠다고 합니다. 종일 수돗가에 앉아 빨래하는 통에 수도 요금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는 수 없이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습니다. 노숙하는 동안 못 했던 빨래를 원 없이 실컷 합니다. 덕분에 수도료는 꽤 많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평범한 동네 할머니가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손님 중에는 안타깝게도 결핵에 걸린 손님도 있습니다. 그런 손님을 발견하면 즉시 시설을 찾아가도록 안내를 하지만 대부분 거절합니다. 그곳에서 탈출해서 노숙하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손님이 편하게 결핵 치료를 할 수 있는 제안을 합니다. 결핵 치료 약을 먹는 동안 여인숙 쪽방을 구해줍니다. 식사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고 약간의 용돈도 매주 드리겠다고 합니다. 6개월 후 안치가 확인되면 자유롭게 떠나도 됩니다. 사정사정해서 도와드립니다. 손님 네 명이 완치되어 떠났습니다.
친절과 호의를 마다하는 이들
민들레국수집에서 손님들을 대접하면서 조금만 도와드리면 살 수 있을 것 같은 분들을 만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단지 어려운 처지라는 이유만으로 방 한 칸이라도 마련해주려고 애를 썼습니다. 며칠만 지내다 떠난 사람도 있습니다. 함께 어울려 10년도 넘게 살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함께 지내다가 세상을 뜬 사람도 있습니다. 찜질방 입장권 몇 장만 도와드려도 고마워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하는 분들은 마음의 상처가 많은 분들입니다. 우리 손님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천사처럼 다가오는 사람의 친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손님들은 도와주겠다는 사람을 믿지 못합니다. 손님의 딱한 사정을 듣고 지금 조금이나마 도와주겠다고 하면, 고맙다고 하기는커녕 대부분은 삼십육계 줄행랑을 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손님은 거의가 단골손님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손님이 오면 금방 알아볼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 온 손님인지 물어봅니다. 그런 다음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척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어떤 사정이 있는지 물어봅니다. 친해지기 전에는 절대로 도와주겠다는 말을 꺼내지 않습니다. 그저 말없이 밥 한 그릇 편히 먹을 수 있도록 거들 뿐입니다. 그러다가 반응을 보이면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몸을 씻고 옷을 갈아입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노숙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으면 찜질방에서 지낼 수 있도록 거들어줍니다. 한 달쯤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밥은 국숫집에서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책을 보면서 소일하게 합니다. 그러다가 여인숙이나 고시원에서 지낼 수 있도록 거들어줍니다.
말 한마디 없이 떠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주민등록을 살려주려고 하면 사라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신분을 밝히면 곤란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기소중지나 벌금 때문에 경찰을 피해 다니기도 합니다. 긴급 지원으로 나오는 돈 몇십만 원을 받자마자 사라지는 일도 있습니다.
오랫동안 꿈꿔왔던 환대의 집
도움이 필요한 손님이 있으면 먼저 찜질방에서 한 달 지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지금은 여인숙이나 고시원을 얻습니다. 처음에는 노숙하는 것보다 찜질방이 좋다고 합니다만 보름쯤 지나면 찜질방에서 지내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체험합니다. 한 달을 찜질방에서 지내면 다음에는 고시원이나 여인숙에 방을 얻어드립니다. 개인 생활이 가능한 작은 방이 찜질방보다 참 좋다고 합니다만 얼마 지나면 쪽방에서 지내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그다음에는 혼자서 생활할 수 있는 월세방을 얻어드립니다.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으면 LH 전세임대주택을 얻을 수 있도록 거들어줍니다. 전세 보증금의 이자만 부담해 주면 아주 좋습니다. 거의 20년 이상 주거의 안전이 보장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없는 경우에는 고시원이나 여인숙에 지내기도 합니다만 사람답게 살기에는 너무도 열악한 생활 조건입니다. 노숙하는 것보다야 낫지만 얼마간 시간이 지나면 그 생활을 견뎌내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몇 년 전부터 꿈을 꾸었습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는 우리 손님이 찾아오면 기쁘게 맞이하여 보잘것없는 음식일망정 따뜻한 밥과 잠자리를 제공하고 기쁘게 나누는 그런 환대의 공간을 마련하고 싶었습니다.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종잣돈 1,000만 원이 마련되었습니다. 하지만 작은 집을 살 수 있을 만큼의 목돈을 마련하는 것은 도저히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환대의 집’이라는 꿈을 포기하다시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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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카시오페아님의 댓글
카시오페아 작성일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하네요
응원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오미선님의 댓글
오미선 작성일
오랜 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바칩니다.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 글을 읽으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갈채를 보냅니다.

Anthony님의 댓글
Anthony 작성일
진심으로 멋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앞으로도 늘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모두들 더 많이 행복해지길...
늘 응원합니다.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웃으면복이와요님의 댓글
웃으면복이와요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문성수님의 댓글
문성수 작성일
안녕하세요.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노숙인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 팍팍한 삶에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Gladys님의 댓글
Gladys 작성일
Good afternoon,
Thanks for always,lighting up the burden of our neighbors,
They are blessed with you,with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is a brighter sunlight through the news of Mindulle Guksu Jib,
Very occasionally, I forget that natural hope and sigh as I look around me
The mindulle guksu jib's generous sharing for the poor and needy
I see warm love and hope.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아폴로니아님의 댓글
아폴로니아 작성일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lㅡchaekyoung님의 댓글
lㅡchaekyoung 작성일
😊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깊은울림님의 댓글
깊은울림 작성일
11월 위령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세상 가장 기분좋은 여행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고맙습니다.

방울꽃님의 댓글
방울꽃 작성일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최수진리디아님의 댓글
최수진리디아 작성일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희망을짓다님의 댓글
희망을짓다 작성일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화이팅!!

Elijah님의 댓글
Elijah 작성일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Outside mindulle guksu jib, a tent where
People or passers by can relax,
even the needy can enjoy hot coffee and some snacks
thank you for the effort Sye Young Nam depyonim,
you stayed around and check the place,
mke sure everyone gets warm and delicous
coffee or snacks,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피치벨리님의 댓글
피치벨리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ヾ

기도합니다♥님의 댓글
기도합니다♥ 작성일
민들레 사람들 💖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 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발걸음님의 댓글
발걸음 작성일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팍팍한 시대 어려운 지금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CELINA님의 댓글
CELINA 작성일
치솟는 물가로 온세상이 어려운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전숙희안나님의 댓글
전숙희안나 작성일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국수집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해지네요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화양연화님의 댓글
화양연화 작성일
'기쁨'과 '행복' 가득한 날들되세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성민석님의 댓글
성민석 작성일
안녕하세요.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어찌 이리도 아름답고 멋있는지...
조건없이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어 주시는
애쓰시는 베베모 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3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사랑의기쁨님의 댓글
사랑의기쁨 작성일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서영남대표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Everest님의 댓글
Everest 작성일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so, calm and quiet despite the people coming in and out
it is still,a beautiful and relaxing place
the coffe and warm drinks are unlimitted.
aren't they lucky?What a beautiful day to spend
with the good and kind people,
Thanks for the effort and love you have given them,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Wishing both of you good health and safety all the time.

루나님의 댓글
루나 작성일
☆☆☆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JudyAnn님의 댓글
JudyAnn 작성일
have a good time '기쁨'과 '행복' 가득한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민소희님의 댓글
민소희 작성일
유튜브에서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 시청하고~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바로 홈페이지가 나오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끊임없이 사랑으로 북돋아주고, 힘을 주고 믿어줍니다.
진정 우리의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3년 행진 놀랍습니다.

손안의진리님의 댓글
손안의진리 작성일
안녕하세요ヽ(✿゚▽゚)ノ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일상들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착한나눔, 이웃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큰 삶의 배움터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저의 인생 스승님, 사랑 스승님 - 민들레 수사님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뚜비뚜바님의 댓글
뚜비뚜바 작성일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오유림님의 댓글
오유림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때에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Villarica님의 댓글
Villarica 작성일
It's really amazing about happiness & sharing~
never in the big one.
what people say happy.
There are times when my heart breaks.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build a house of love.
Strive to be a beautiful person.
I will repeat it again.
We will be together by supporting Dandelion love Community.
In this days difficult life,
some people starve and others no clothes.
Thank you and I support you always!!

스텔라초이님의 댓글
스텔라초이 작성일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KrizAnne님의 댓글
KrizAnne 작성일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세상을 밝히는 힘~ 두분의 사랑이 최고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대표님, 사모님께 존경의
마음과 칭찬을 전합니다.

곽지훈님의 댓글
곽지훈 작성일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VIP노숙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새옹지마님의 댓글
새옹지마 작성일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눔,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임태희비비안나님의 댓글
임태희비비안나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홈피에는 늘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 공동체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건강하고 기쁜소식들만 생기길 응원합니다~

신뢰님의 댓글
신뢰 작성일
반갑습니다.
인간극장 시청하고 찐팬이 되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노숙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 참 좋습니다.
대표님께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복음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더블어 삶으로 살다보면 행복하다는 대표님 말씀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Benjies님의 댓글
Benjies 작성일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도지원가밀라님의 댓글
도지원가밀라 작성일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Melisa님의 댓글
Melisa 작성일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인생은아름다워님의 댓글
인생은아름다워 작성일
시카코에서 찐팬 인사올립니다.
묵상하기에 멋진글 참 고맙습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대표님 참 멋집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한샘님의 댓글
한샘 작성일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박소희로웰님의 댓글
박소희로웰 작성일
드러나지 않는 두분의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뜻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재미있게살기님의 댓글
재미있게살기 작성일
오랜만에 마산에서 찐팬 인사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가네요.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Doreens님의 댓글
Doreens 작성일
Magandang hapon~~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오키도키님의 댓글
오키도키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이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정말 축복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Hwangjunho님의 댓글
Hwangjunho 작성일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질거라 믿습니다.
산위의마을, 공동체과 환대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의 공동체 =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조은희님의 댓글
조은희 작성일
유투브 보고 물어물어 찾아왔어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집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기쁜소식 보고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마을 통해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큰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희망공동체님의 댓글
희망공동체 작성일
♥♥♥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매일매일 기적처럼 사랑이 꽃피는~ 나눔이라는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미소천사님의 댓글
미소천사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o^*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나날들 되세요.

장광재요아킴님의 댓글
장광재요아킴 작성일
사람대접 고맙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따뜻한 사랑의 나눔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Tamara님의 댓글
Tamara 작성일
Thank you for the wonderful article to excogitate on.
Someone like the depyonim
Who cares and protects his mindulle community
Thanks to you, this world is one step better,
It's about the meeting, treating, and being together with the needy is great,
I pray that your dreams come true today.
In the community landscape of mindulle...
I see heaven on earth. my support to you always.

쥬뗌므님의 댓글
쥬뗌므 작성일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몸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고맙네요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봉사와 나눔, 사랑을 응원합니다~

EstradaLara님의 댓글
EstradaLara 작성일
1년 내내,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2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유진님의 댓글
유진 작성일
안녕하세요.
따스한 정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실천하는 삶안에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힘든 사람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길을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은 모두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요즘 실감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마음과 마음을 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Sophia님의 댓글
Sophia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식사와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주님의은총님의 댓글
주님의은총 작성일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기쁨과 평화가 가득한 주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손혜영님의 댓글
손혜영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응원합니다.

Prattzs님의 댓글
Prattzs 작성일
Annyong Hashimnikka? How are you doing today my dearest people.
I hope you are all okay, I hope this will make you smile like it did to me.
In reality, it eases the aching heart whosoever sees this kind act.
Thank you and I salute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you help these people lead them and you have sacrifice you lives for this people.
This is a miracle,seeing help like this a real good effort. I feel grateful for you.
I hope and pray may the Lord always guide your ways.

푸른나무님의 댓글
푸른나무 작성일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23년 행진은 동화의 나라처럼 좋습니다.
냉정한 시대 많이 어려운 지금
사랑의 빛 내뿜으면서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의 소통 울림이 강합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Sociaology님의 댓글
Sociaology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봉사하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손태형바오로님의 댓글
손태형바오로 작성일
세상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 :)
민들레 국수집은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예요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좋은날'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감동을 느낍니다.

등대님의 댓글
등대 작성일
반갑습니다.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고맙습니다.

Frankie님의 댓글
Frankie 작성일
I appreciate it! The fruit of the change that I make with love.
It is important to share a meal, especially to the poor ones,
It's really valuable to hear their stories.
We hope that guests who come mindulle guksu jib will not lose their dreams and hopes.
Applause of praise to Sye Young Nam depyonim for being a warm home for hard and
weary neighbors~
Mindulle Guksu Jib where the small hearts of beautiful people gather and bloom the flowers of love
Free shelter for the poor~ Support everyone.

규리의꿈님의 댓글
규리의꿈 작성일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팟팅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ㅎㅎ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날들 되세요^^

웃음을찾는사람들님의 댓글
웃음을찾는사람들 작성일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노숙 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심선아님의 댓글
심선아 작성일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을 배웁니다.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가며 기뻐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광팬 하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Philippa님의 댓글
Philippa 작성일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Doyeon님의 댓글
Doyeon 작성일
공동체와환대 감동으로 봤습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빛과 소금!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모두모두 힘내세요~

복음의기쁨님의 댓글
복음의기쁨 작성일
늘 따듯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앞으로도 오랜시간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모두 응원합니다.

김수경님의 댓글
김수경 작성일
유투브 인간극장 238분동안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의 밥이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응원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레온시아님의 댓글
레온시아 작성일
지상낙원 (/≧▽≦)/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에서
배 든든히 밥도 먹고 속상한 일들도 상담으로 해소하시고..
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노숙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고물가 시대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눔의기쁨님의 댓글
나눔의기쁨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께서 하신 말씀을 듣고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줍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것, 사랑의 힘을 실로 위대합니다~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가슴속에 사랑의 불이 켜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송태호님의 댓글
송태호 작성일
반갑습니다.
눈부신 민들레 공동 사랑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팍팍한 시대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의 비빌 언덕이 되는 모습 멋집니다.

Chizzel님의 댓글
Chizzel 작성일
Flowering Dandelion Noodle House
Thank you for showing us your beautiful love.
What Dandelion can do that no one can do
It must be because of the devoted love he gave himself.
that the power of love is greatest,
I learned from Brother Dandelion that love has the power to overcome everything.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good.
The reason the world is beautiful is Dandelion's
I want to tell you that there is sincerity and love.
Fighting with the poor!

행복한어피치님의 댓글
행복한어피치 작성일
관심을 갖고 나눈다는 것...
아무 관계가 아닌데 사랑한다는 것...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참 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AlvaresJeffrey님의 댓글
AlvaresJeffrey 작성일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공간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문희경님의 댓글
문희경 작성일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공동체 가족들이 민들레마을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라따뚜이님의 댓글
라따뚜이 작성일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천사님들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봉선화연정님의 댓글
봉선화연정 작성일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o゜▽゜)o☆
VIP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시간들 보내세요.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Fighting~~~

양소연님의 댓글
양소연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Lizzie님의 댓글
Lizzie 작성일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사랑을노래한다님의 댓글
사랑을노래한다 작성일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노숙 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 노숙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대구아줌마님의 댓글
대구아줌마 작성일
민들레사랑 덕분에 멋진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에 감사하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늘 고맙습니다❣

초심님의 댓글
초심 작성일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아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팍팍한 시대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에버그린님의 댓글
에버그린 작성일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EvelynMay님의 댓글
EvelynMay 작성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천은미님의 댓글
천은미 작성일
위령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힘든 사람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WBrown님의 댓글
WBrown 작성일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so, calm and quiet despite the people coming in and out
it is still,a beautiful and relaxing place
the coffe and warm drinks are unlimitted.
aren't they lucky?What a beautiful day to spend
with the good and kind people,
Thanks for the effort and love you have given them,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Wishing both of you good health and safety all the time.

서경환베네딕토님의 댓글
서경환베네딕토 작성일
정말 나눔이란 신기합니다.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해질 때가 있습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봐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함께 하겠습니다~

joANA님의 댓글
joANA 작성일
모두 건강하시구요. 기쁨과 행복 가득한 날되세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겨울우체국님의 댓글
겨울우체국 작성일
여기는 클로라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23년 행진을 보며 묵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의 천사 베베모 가족님을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기도합니다^^

권지연세실리아님의 댓글
권지연세실리아 작성일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하고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존중과포용님의 댓글
존중과포용 작성일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너무 감동입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서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갑니다.

Giovanni님의 댓글
Giovanni 작성일
joy with the poor~
Thanks for always,lighting up the burden of our neighbors
They are blessed with you,with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is a brighter sunlight through the news of Mindulle Guksu Jib,
Very occasionally, I forget that natural hope and sigh as I look around me
The mindulle guksu jib's generous sharing for the poor and needy
I see warm love and hope.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마리오님의 댓글
마리오 작성일
대표님,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benedictu님의 댓글
benedictu 작성일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서은정마리아님의 댓글
서은정마리아 작성일
안녕하세요.
유튜브에서 인간극장을 감동으로 보고
서대표님 강의를 듣고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약속님의 댓글
약속 작성일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사루비아님의 댓글
사루비아 작성일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제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네요~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지훈헨리코님의 댓글
조지훈헨리코 작성일
11월 위령성월 기도하며 함께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힘차게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고맙습니다.

Tamara님의 댓글
Tamara 작성일
It must be because of the devoted love he gave himself.
that the power of love is greatest,
I learned from Brother Dandelion that love has the power to overcome everything.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good.
The reason the world is beautiful is Dandelion's
I want to tell you that there is sincerity and love.

아폴로님의 댓글
아폴로 작성일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D

요술방망이님의 댓글
요술방망이 작성일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을 전해주는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벗님님의 댓글
벗님 작성일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23년 행진을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 천사님들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난한 이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동참!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기도합니다.

KeilyㅡJ님의 댓글
KeilyㅡJ 작성일
희망으로 가득한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최민성마르티노님의 댓글
최민성마르티노 작성일
매일 희망을 나르고 행복바이러스를 펼치시는
* 서영남 대표님께 늘 감사드리며
저도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는
행복을 느낍니다.
사는 이유.. 삶의 향기로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움과 선함을 불러일으킴에 고맙습니다.

레인보우A님의 댓글
레인보우A 작성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행복나눔의 공동체 모습입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리는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햇살님의 댓글
햇살 작성일
더블어 잘 사는 행복마을~
언제나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축복을 빌며...

한정애님의 댓글
한정애 작성일
안녕하세요.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노숙인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 팍팍한 삶에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qUEENIE님의 댓글
qUEENIE 작성일
Thanks for always,lighting up the burden of our neighbors,
They are blessed with you,with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is a brighter sunlight through the news of Mindulle Guksu Jib,
Very occasionally, I forget that natural hope and sigh as I look around me
The mindulle guksu jib's generous sharing for the poor and needy.
Good night..Dream sweet.

Filipo님의 댓글
Filipo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k You

오츠슈이치님의 댓글
오츠슈이치 작성일
어려운 세상살이가 힘이들때 민들레를 떠올리면 옛 생각이 나네요. 그리도
어렵고 힘든 시기에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준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고마운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의 격려 한마디가 지금 제가 이렇게 있을 수 있습니다.
누구의 어려움도 지나치지 않는 수사님의 사랑과 민들레의 신념이 이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동선 167호 민들레 일상들 감동으로 봅니다!
너무나 감사한 민들레에 늘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요~ 모두 힘내세요^^

문지현님의 댓글
문지현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기도합니다.

달콤쟁이님의 댓글
달콤쟁이 작성일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역시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늘 큰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함께하는세상님의 댓글
함께하는세상 작성일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진짜마음, 진짜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정성 가득한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박시관님의 댓글
박시관 작성일
반갑습니다.
요즘 가난한 이웃들이 더 많이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마중물처럼 필요한 사람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Prattzs님의 댓글
Prattzs 작성일
Wishing you a warm night in this cold weather.
so, calm and quiet despite the people coming in and out
it is still,a beautiful and relaxing place
the coffe and warm drinks are unlimitted.
aren't they lucky?What a beautiful day to spend
with the good and kind people,
Thanks for the effort and love you have given them,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Keep it up~~

채수연미카엘라님의 댓글
채수연미카엘라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사랑의집님의 댓글
사랑의집 작성일
✿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낮은곳에서 우리 사회를 끊임없이 빛내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청향님의 댓글
청향 작성일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대표님을 응원합니다.

꽃보다청춘님의 댓글
꽃보다청춘 작성일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유세미헬레나님의 댓글
유세미헬레나 작성일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힘내세요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이곳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해피트리님의 댓글
해피트리 작성일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으며 희망 꽃피우는
너무 좋은 이야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 보고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우리도 함께 갑니다. 기도합니다.

Haneul님의 댓글
Haneul 작성일
spirit of giving <3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nk you

정혁님의 댓글
정혁 작성일
은총 가득한 하루^^ 오늘도 민들레 파이팅입니다!!!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의 형편이 허락되는 한 참여하고 싶습니다.
형편이 허락되도록 해야겠지요.
봉사도 하러 가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같이 찾아가보고 싶은데요.
세상에 사랑의 민들레 홀씨를 날리는 소중한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AileenGrace님의 댓글
AileenGrace 작성일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온마음님의 댓글
온마음 작성일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양소진벨라뎃다님의 댓글
양소진벨라뎃다 작성일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맛있는 시작을 대접하고 선물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거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사람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꽃잎한별님의 댓글
꽃잎한별 작성일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 국수집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해지네요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자이언트판다님의 댓글
자이언트판다 작성일
안녕하세요.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Romano님의 댓글
Romano 작성일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Outside mindulle guksu jib, a tent where
People or passers by can relax,
even the needy can enjoy hot coffee and some snacks
thank you for the effort Sye Young Nam depyonim,
you stayed around and check the place,
mke sure everyone gets warm and delicous
coffee or snacks,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꼬마별님의 댓글
꼬마별 작성일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VillaRica님의 댓글
VillaRica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는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지현엘리사벳님의 댓글
문지현엘리사벳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21년 행진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응원합니다.

동그라미님의 댓글
동그라미 작성일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 것, 따뜻하다는 것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Y예지님의 댓글
Y예지 작성일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와사랑님의 댓글
감사와사랑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마을 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23년 행진 너무나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복음말씀을 개우칩니다.
힘든 사람들을 환대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대표님 사랑이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Rhoda님의 댓글
Rhoda 작성일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페루리님의 댓글
페루리 작성일
계절마다 풍경은 다르지만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는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Anyoujin님의 댓글
Anyoujin 작성일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이진호살로만님의 댓글
이진호살로만 작성일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칠 때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생각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최고!!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삶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나를 변화 시키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솜이님의 댓글
솜이 작성일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 올랐고 희망으로 가득 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하늘땅별땅님의 댓글
하늘땅별땅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수연님의 댓글
오수연 작성일
더블어 사는 세상 좋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받은 사랑으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삶, 사랑, 나눔을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응원합니다.

Jackys님의 댓글
Jackys 작성일
Bangawoyo!!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함박웃음님의 댓글
함박웃음 작성일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이렇게 누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엄윤주릿따님의 댓글
엄윤주릿따 작성일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새로운세상의꿈님의 댓글
새로운세상의꿈 작성일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서영남 대표님은 누가 뭐래도 우리들의 든든한 희망~~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승진님의 댓글
서승진 작성일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즘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 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지하게 저도 이웃과 나누며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Loraine님의 댓글
Loraine 작성일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DearFriend님의 댓글
DearFriend 작성일
Greetings from a huge fan from Tongyeong.
I recently discovered Dandelion Noodle House, and I'm so touched.
I admire Dandelion Noodle House, w
hich dreams of a world where happiness is shared and where we can all live together.
Seeing Detective Dandelion, who always shares with the less fortunate, makes me happy too.
Detective Seo's warm smile brings comfort to those in need.
I've never sacrificed anything for others.
Perhaps that's why I feel so ashamed of myself when I read Dandelion News.
I wholeheartedly support Dandelion Noodle House. I'm joining you!!

최ㅡ바울리나님의 댓글
최ㅡ바울리나 작성일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Telmo님의 댓글
Telmo 작성일
Annyong Haseyo, How are you?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welcomes you as a VIP guest~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where you can share joy and pain together.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caring and love grow, is
heaven on earth You are really working hard!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let's be together.
Have a fruitful and blessed day. Good luck~

민들레향기님의 댓글
민들레향기 작성일
희망과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Erlinda님의 댓글
Erlinda 작성일
*I always find strength in watching Dandelion Noodle House*
Even in my life, which was as weak as a charcoal briquette,
the sight of the Dandelion Community rekindling the fire of
those living on the streets, the poor neighbors, and everyone else,
was a precious gift on a dazzling spring day.
It's truly amazing how people can be transformed like this...
The love of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is a miracle.
I'll be rooting for the miraculous Dandelion Noodle House. Fighting, everyone.

소풍님의 댓글
소풍 작성일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과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HZell님의 댓글
HZell 작성일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Orlando님의 댓글
Orlando 작성일
A heartful of Thanks~
Nobody but Someone like the depyonim
Who cares and protects his mindulle community
Thanks to you, this world is one step better,
It's about the meeting, treating, and being together with the needy is great,
I pray that your dreams come true today.
In the community landscape of mindulle...
I see heaven on earth. my support to you always.
Take care to you and your family

Alma님의 댓글
Alma 작성일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세상을 밝히는 힘~ 두분의 사랑이 최고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과 칭찬을 전합니다.

Vanilla님의 댓글
Vanilla 작성일
Service, not pity, true love
Thank you to Dandelion Noodle House, a place of sharing.
Love is the beginning of beautiful hope >_<
I hope everyone here has many happy days filled with laughter~
I hope you all stay healthy, happy, and strong.
These days, reading the stories of the kind Dandelion Community
I find peace and recharge with happiness! Thank you so much.
Thank you so much for your generous love and sharing,
I think this place will always be warm.
I'm cheering you on~ Fighting♬

러브스토리님의 댓글
러브스토리 작성일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우리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을 담은 기도 보냅니다.

허영수님의 댓글
허영수 작성일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영상과 글들을 보고 읽다 보면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의 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Darylle님의 댓글
Darylle 작성일
Bangawoyo Everyone~~
You are great for always,lighting up the burden of our neighbors
They are blessed with you,with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is a brighter sunlight through the news of Mindulle Guksu Jib,
Very occasionally, I forget that natural hope and sigh as I look around me
The mindulle guksu jib's generous sharing for the poor and needy
I see warm love and hope. Thank you.
Have a lovely day ahead~

Xfelicia님의 댓글
Xfelicia 작성일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거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사람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들 힘내세요!

Narra님의 댓글
Narra 작성일
I fervently support the Dandelion Community,
where love blossoms, and Detective Dandelion.
If only more places with convictions like the
Dandelion Community could spring up across the country,
and create a world without hunger,
it would be a truly wonderful place to live.
It's a difficult time, but stay strong!

날아라호빵맨님의 댓글
날아라호빵맨 작성일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지젤님의 댓글
지젤 작성일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

Heaven님의 댓글
Heaven 작성일
Greetings of peace~~
To those who are in need of dandelion collection in the future,
I hope it will continue as a space that gives hope and gives dreams.
courage to be a man of understanding and love,
who turns his eyes to poor neighbors,
Isn't this the most necessary and desirable courage for us to live today?
I will pray and support you hard for dandelion collection!
Even in tough situations, poor neighbors
Thank you for your great hope. Keep smiling..

봉린지란님의 댓글
봉린지란 작성일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문지현아가다님의 댓글
문지현아가다 작성일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들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Beauty님의 댓글
Beauty 작성일
Starry warm night to Korean readers~
Mr. Seo Young-nam, always thinking about how to share more
love with our neighbors in need, seems to have always been
more generous, but his love remains constant.
From the daily life of the Flowering Dandelion Noodle House,
I gained the courage to break free from indifference, selfishness,
and greed and become a person of understanding and love
who turns a blind eye to our neighbors in need. Thank you.
Your life of action is always inspiring.
I sincerely thank Mr. Seo Young-nam.

아름다운동행님의 댓글
아름다운동행 작성일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서영남대표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대표님 감사합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Nikki님의 댓글
Nikki 작성일
A beautiful day to all
Outside mindulle guksu jib, a tent where
People or passers by can relax,
even the needy can enjoy hot coffee and some snacks
thank you for the effort Sye Young Nam depyonim,
you stayed around and check the place,
mke sure everyone gets warm and delicous
coffee or snacks, God bless you all

최유진님의 댓글
최유진 작성일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천사님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마릴리스님의 댓글
아마릴리스 작성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함께소중한우리님의 댓글
함께소중한우리 작성일
안녕하세요.
작년 연세대학교 1학년 채플시간에 하신 특강 듣고 찐팬이 되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노숙 손님들과 함께 살아가시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 참 좋습니다.
대표님께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복음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더블어 삶으로 살다보면 행복하다는 대표님 말씀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LisaPark님의 댓글
LisaPark 작성일
Nice to meet you.
Thanks for always,lighting up the burden of our neighbors,
They are blessed with you,with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is a brighter sunlight through the news of Mindulle Guksu Jib,
Very occasionally, I forget that natural hope and sigh as I look around me
The mindulle guksu jib's generous sharing for the poor and needy
I see warm love and hope.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맘마미아님의 댓글
맘마미아 작성일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VICTORIA님의 댓글
VICTORIA 작성일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손잡고더블어님의 댓글
손잡고더블어 작성일
안녕하세요.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짓는
서영남 대표님의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서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박선주님의 댓글
박선주 작성일
여러사람이 살아나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DongYeon님의 댓글
DongYeon 작성일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펭귄님의 댓글
펭귄 작성일
반갑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실천하는 삶안에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힘든 사람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행복천사 민들레수사님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은 모두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요즘 실감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마음과 마음을 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Wendy님의 댓글
Wendy 작성일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so, calm and quiet despite the people coming in and out
it is still,a beautiful and relaxing place
the coffe and warm drinks are unlimitted.
aren't they lucky?What a beautiful day to spend
with the good and kind people,
Thanks for the effort and love you have given them,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Wishing both of you good health and safety all the time.

전수경로사님의 댓글
전수경로사 작성일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민들레 천사님들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길위에 사람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봉사 -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HappyDay님의 댓글
HappyDay 작성일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에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모두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모두모두 힘내세요.

실로암님의 댓글
실로암 작성일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23년 행진은 동화의 나라처럼 좋습니다.
팍팍한 시대 많이 어려운 지금
생명과 희망에 대한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의 소통 울림이 강합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볼빨간오춘기님의 댓글
볼빨간오춘기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사랑천사님의 댓글
사랑천사 작성일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남지현미리암님의 댓글
남지현미리암 작성일
안녕하세요.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유투브 영상 강의 잘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Isidro님의 댓글
Isidro 작성일
I am truly moved after reading what Brother Dandelion said♬
Dandelion love brings me the most beautiful and touching times.
Sharing is such a beautiful thing, and the power of love is truly great~
Although it is difficult to share every hour, we can share small parts of our daily lives.
I pledge to be with my poor neighbors.
The warm story of Dandelion Noodle House refreshes my mind.
I want to live as a person of service who always has the fire of love burning in my heart.
This is my wish~ I will learn a lot, and take care of your health!

이민규님의 댓글
이민규 작성일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네요
더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모이신 모든분들 항상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포인세티아님의 댓글
포인세티아 작성일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 마음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 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ㅠ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환절기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홀씨님의 댓글
홀씨 작성일
안녕하세요.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몇년전 명동성당에서 하신 대림특강이 지금껏 마음에 남습니다.
노숙자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참 좋았습니다.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냉정한 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변한 건 아무 것도 없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3년 행진 응원합니다.

KanHA님의 댓글
KanHA 작성일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박미경로사리아님의 댓글
박미경로사리아 작성일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Agada님의 댓글
Agada 작성일
민들레 사람들 *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기분좋은날님의 댓글
기분좋은날 작성일
안녕하세요.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사랑 23년 행진 멋집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힘든 사람들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바로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착하게 살 수 있게 도와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레노아님의 댓글
레노아 작성일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영익치릴로님의 댓글
한영익치릴로 작성일
민들레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움츠러든 거리에 삶에 한가득 용기를 심어주고
기적을 일으켜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두분 늘 힘내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동행님의 댓글
동행 작성일
고맙습니다.
오랜세월 긴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힘든 사람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약속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Prattzs님의 댓글
Prattzs 작성일
Nice to meet you.
Thanks for always,lighting up the burden of our neighbors,
They are blessed with you,with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is a brighter sunlight through the news of Mindulle Guksu Jib,
Very occasionally, I forget that natural hope and sigh as I look around me
The mindulle guksu jib's generous sharing for the poor and needy
I see warm love and hope.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코스모스님의 댓글
코스모스 작성일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민들레의 특별한 사랑 나눔이 멋집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MARCO님의 댓글
MARCO 작성일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질 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노숙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려운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현주아델라님의 댓글
나현주아델라 작성일
서귀포 강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공동체 가족들이 민들레마을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환희님의 댓글
환희 작성일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며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D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미스도로시님의 댓글
미스도로시 작성일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윤영석님의 댓글
윤영석 작성일
삶, 사랑, 나눔 공감합니다.
12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Matilda님의 댓글
Matilda 작성일
Mindulle Guksu Jib gives freedom to the poor,
the liberty to eat, choose the clothing they would like to wear
and eat various food up to their satisfaction. Never or noone has
ever done such a wonderful thing. I am thrilled and terrified by the
beautiful atittude that depyonim and samonim shows to the people.
I would like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BLESS YOU! STAY KIND!!

Janiel님의 댓글
Janiel 작성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환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별빛달빛님의 댓글
별빛달빛 작성일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희망~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박효진노엘라님의 댓글
박효진노엘라 작성일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23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꿀빵OI님의 댓글
꿀빵OI 작성일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Uiselle님의 댓글
Uiselle 작성일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자바코뿔소님의 댓글
자바코뿔소 작성일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기도합니다.

Frankie님의 댓글
Frankie 작성일
What a beautiful sight.
Giving warm love this cold rainy day.
I looked at the writings of the
representative of the Dandelion Collection,
understand the other person's position
Learn the humility and warmth of lowering your height.
Depyonim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Dandelion Noodle House Family
And all the beloved in a grace that is always extraordinary,
I pray for you to be healthy.
God be with you!

최성우님의 댓글
최성우 작성일
대표님이 쓰신 좋은글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세상에 가득 할거예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그리고
도움주시는 많은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대표님 늘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fanceRox님의 댓글
fanceRox 작성일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벗님님의 댓글
벗님 작성일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기도합니다.

이은주엘리사벳님의 댓글
이은주엘리사벳 작성일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피어피치님의 댓글
피어피치 작성일
옛날 인간극장에서 보고도 관심이 갔었는데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
민들레 사랑나눔이 늘 보기 좋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사랑하는마음님의 댓글
사랑하는마음 작성일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밝힙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Cadault님의 댓글
Cadault 작성일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뽀야y님의 댓글
뽀야y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밥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관심과 배려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사람대접..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 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명탐정국주님의 댓글
명탐정국주 작성일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힘든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나눈다는 것...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국수집 VIP 노숙 손님분들께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힘내서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희영님의 댓글
노희영 작성일
스위스 민들레모임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22년 행진을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난한 이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동참!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기도합니다.

Vanessa님의 댓글
Vanessa 작성일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믿음소망사랑님의 댓글
믿음소망사랑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대표님 글들을 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감동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민들레국수집 천사 가족님들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행운팡팡님의 댓글
행운팡팡 작성일
안녕하세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입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ariets님의 댓글
Hariets 작성일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sunlim님의 댓글
sunlim 작성일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정성 가득한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고주혁안드레아님의 댓글
고주혁안드레아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모든 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두분의 뜨거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Fighting

삶의울림님의 댓글
삶의울림 작성일
더블어 잘 사는 행복마을~
언제나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축복을 빌며...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소윤님의 댓글
소윤 작성일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더 많은 힘든 이들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행복이오는곳님의 댓글
행복이오는곳 작성일
저는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두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전해주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미소 한번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네요.
사랑의 홀씨가 더욱 멀리 구석구석 퍼질 수 있기를~
이렇게 제가 쓰는 글이 응원이 될진 모르겠지만 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UFINA님의 댓글
RUFINA 작성일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정성 가득한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상냥한지혜님의 댓글
상냥한지혜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기도합니다.

윤선미님의 댓글
윤선미 작성일
고맙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이 최고!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베베모 가족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Ruthery님의 댓글
Ruthery 작성일
Good evening
Thank you for the wonderful article to excogitate on.
Someone like the depyonim
Who cares and protects his mindulle community
Thanks to you, this world is one step better,
It's about the meeting, treating, and being together with the needy is great,
I pray that your dreams come true today.
In the community landscape of mindulle~~
I see heaven on earth. my support to you always.

레노아님의 댓글
레노아 작성일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노숙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Mandelina님의 댓글
Mandelina 작성일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 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왕건님의 댓글
왕건 작성일
안녕하세요.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소담도담님의 댓글
소담도담 작성일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휴먼스토리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클라우디아님의 댓글
클라우디아 작성일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ლ 꽃보다 귀한 사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네요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동행, 민들레 파이팅!

신재란님의 댓글
신재란 작성일
묵주기도성월 묵상에 좋은소식 고맙습니다.
행복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길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일상입니다.
사랑의 나눔을 알고 난 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조금씩 도와주어야함을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베베모 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밥상을 응원합니다.

Nadine님의 댓글
Nadine 작성일
The community of mindulle is wonderful.
It provides a way of living without discrimination and respecting everyone.
The mindulle community is hope.
You seem to have learned to live an ordinary life extraordinary.
I only thought it was difficult to live by sharing.
Through Mindulle Guksu Jib,
I realized that all I need is a small heart.
A little help to those who are struggling
We warmly support Depyonim and samonim.
Wishing you a beautiful afternoon.

크리스빈야드님의 댓글
크리스빈야드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처럼 섬기지는 못하지만
누군가를 위해 측은해 할 수 있는
가슴이 우리들 모두에게는 있습니다.
한 끼니의 식사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십시일반 하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찾아
함께 사랑을 나눈다면 그 일은
더욱 간단해 질 것 입니다.
가끔 아이들과, 친구들과 봉사활동도 가고,
세상에 따스함을 전달하는 방법들은
많을 것입니다. 아니면 그냥 따스한 말 한마디!
힘나는 댓글하나도 좋을 거예요.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국수집이 향기로워 행복합니다~

마린보이님의 댓글
마린보이 작성일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 민들레 공동체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소연님의 댓글
민소연 작성일
LET US DREAM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KELLY님의 댓글
KELLY 작성일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올려주시는 일기들과 사진들로 소식 전해보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내사랑뿡주님의 댓글
내사랑뿡주 작성일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Thank You.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무소유님의 댓글
무소유 작성일
반갑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집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마을이 희망입니다.
멋진영상에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Philippa님의 댓글
Philippa 작성일
I think there are too many people in the blind spot.
I think the government needs more careful attention and consideration.
People who can't even get government support
I hope you come here and receive warm comfort.
I will also support and pray for mindulle~
Everyone that works behind it,
I hope that there will be more people who wake up with this as a friend.
Mindulle guest, visitors and customers, stay healthy and strong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김진실임마누엘라님의 댓글
김진실임마누엘라 작성일
이곳에서 정말 많은 노숙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따뜻한 손길,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뜻을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항상 정갈하고 푸짐한
선물들 정성스레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애쓰시는 두분의 민들레사랑, 민들레표 나눔 고맙습니다-*

바스티안님의 댓글
바스티안 작성일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민들레국수집이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손잡고더블어님의 댓글
손잡고더블어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23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복음말씀입니다.
신나는 서영남대표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GLORY님의 댓글
GLORY 작성일
민들레천사님들 추석 잘보내고 계신가요?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L.O.V.E 민들레국수집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힘내세요!

행복한세상님의 댓글
행복한세상 작성일
공동체, 모두 한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늘 한결같고 변할 수 없는 원천같아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대표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습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 보이네요^^
민들레홑씨처럼 대표님의 착한마음들이 멀리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네요
매일 민들레국수집에 기적같은 일들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작성일
따뜻한 명절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가네요.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Frankie님의 댓글
Frankie 작성일
Magandang hapon po at maligayang pagbati ng Chuseok~~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사랑기쁨평화인내선의님의 댓글
사랑기쁨평화인내선의 작성일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곳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늘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Jefersson님의 댓글
Jefersson 작성일
서늘한 날씨에 힘든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와 유튜브 동영상을 오가며
감동으로 보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지만 아무나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서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민화님의 댓글
신민화 작성일
밝은 보름달 처럼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 때가 참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희망으로 가꿔주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추석명절 인사드립니다.

도레미파솔님의 댓글
도레미파솔 작성일
대표님 안녕하세요~ 추석명절 인사드립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봬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촛불하나님의 댓글
촛불하나 작성일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립최님의 댓글
필립최 작성일
가을하늘에 담긴 한가위 향기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동이란 이런게 아닐까!
내 마음이 스스로 움직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 23년 행진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Analou님의 댓글
Analou 작성일
Happy Chuseok!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장세희로사리아님의 댓글
장세희로사리아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 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사랑과 봉사를 아는 정의로운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공동체 안에서 실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홈피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Tiffany님의 댓글
Tiffany 작성일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기쁨과 평화가 가득한 추석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희망의등불님의 댓글
희망의등불 작성일
고맙습니다! 평화로운 추석명절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힐링이되고 힘이납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요즘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늘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칼랑코에님의 댓글
칼랑코에 작성일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 찼습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존경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명절 보내세요^^

즐거운우리집님의 댓글
즐거운우리집 작성일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 사랑, 기적들이 계속
이어져 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

손혜영님의 댓글
손혜영 작성일
다가오는 추석, 따뜻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람대접하는 모습 많이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저도 서영남대표님처럼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서대표님의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착하게 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대표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샬롬

Zeonardo님의 댓글
Zeonardo 작성일
Happy! Thanksgiving!!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영원한친구님의 댓글
영원한친구 작성일
추석명절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민들레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냉정한 시대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라푸소님의 댓글
라푸소 작성일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대표님, 사모님💞 정말 감사드리며 풍요로운 추석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jasmine님의 댓글
jasmine 작성일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들을 보면서
정말 살맛 나는 세상에 살고 있구나 느끼게 됩니다.
작은 것도 나눌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배우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곳!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오마리데레사님의 댓글
오마리데레사 작성일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늘 가난한 이웃들을 환대하는 대표님을 존경의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Dionne님의 댓글
Dionne 작성일
Happy! Chuseok~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행복드림님의 댓글
행복드림 작성일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한솥밥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들을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함께 해주니 참, 고맙습니다^^
모두 모두 파이팅! 힘내세요!

예담님의 댓글
예담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끼니의 밥은 노숙손님들에게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 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어려운 사람들이 존중 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신용주레오님의 댓글
신용주레오 작성일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밥상으로 노숙인들을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PaoloBalen님의 댓글
PaoloBalen 작성일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사랑방님의 댓글
사랑방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ヾ

franchesca님의 댓글
franchesca 작성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 안아줍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소명님의 댓글
소명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이 최고!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파란하늘님의 댓글
파란하늘 작성일
가슴 따뜻한 사랑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다 내어놓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큰 사랑 주시는 두분의 모습 큰 감동입니다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두분께
감사와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할께요.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김정란미리암님의 댓글
김정란미리암 작성일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도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 처럼 */(^^)/*

정경미님의 댓글
정경미 작성일
도쿄에서 멋진영상 보고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갑니다.

Venice님의 댓글
Venice 작성일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Lisa*님의 댓글
Lisa* 작성일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유투브에서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 일상
큰 감동으로 봅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파이팅 파이팅~

스베덴보리님의 댓글
스베덴보리 작성일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몸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고맙네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봉사와 나눔, 사랑을 응원합니다~

파초의꿈님의 댓글
파초의꿈 작성일
안녕하세요.
섬진강에서 감사편지 드립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고맙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전효성에피파니아님의 댓글
전효성에피파니아 작성일
대표님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천사 대표님 존경하고 칭찬과 응원합니다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루첸님의 댓글
루첸 작성일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따뜻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파이팅

감사와사랑님의 댓글
감사와사랑 작성일
반갑습니다.
복음말씀 고맙습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짓는 민들레 대표님의 진심~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잘 읽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도합니다.

Kenneth님의 댓글
Kenneth 작성일
Greetings! Lovely afternoon~
he sense of brotherhood, loving the poor and serving them.
Their life stories are What a nice way to live life to the fulles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It makes me tearful
reading their stories and their struggles but I feel joyful
knowing that you Mindulle Guksu jib is always their to help
them, opened your doors to these needy and hungry people.
Thanks to the hero Sye Young Nam Depyonim. All the best and
God bless you always!!

최동현아르도님의 댓글
최동현아르도 작성일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Elizabeth님의 댓글
Elizabeth 작성일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사랑의기쁨님의 댓글
사랑의기쁨 작성일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늘 가난한 이웃들을 환대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의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을 봅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쁜이님의 댓글
이쁜이 작성일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선 맛있고 든든한 식사와 희망센터에서의 휴식으로 위로받고 힘내세요
새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최향ㅡ요셉피나님의 댓글
최향ㅡ요셉피나 작성일
오늘도 몸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따뜻한 식사대접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준비하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후원자님들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냅니다. 파이팅!

HAPPYSTORY님의 댓글
HAPPYSTORY 작성일
민들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민들레마을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많은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환대의집님의 댓글
환대의집 작성일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두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Bianca님의 댓글
Bianca 작성일
안녕하세요^^
매일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늘나라운동님의 댓글
하늘나라운동 작성일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성당에서 민들레마을 이야기를 여러번 들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길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 영원한 스승님이십니다.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이곳안에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가인ㅡ님의 댓글
가인ㅡ 작성일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세요.

손안의진리님의 댓글
손안의진리 작성일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해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 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장바울님의 댓글
장바울 작성일
고맙습니다.
오랜세월 긴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힘든 사람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약속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zhinggay님의 댓글
zhinggay 작성일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Beatrice님의 댓글
Beatrice 작성일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
민들레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온새미로님의 댓글
온새미로 작성일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평화방송 살리는 이야기 감동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는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한마음님의 댓글
한마음 작성일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힐링이되고 힘이납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요즘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에선 가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허영숙도미니카님의 댓글
허영숙도미니카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 감동합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에델바이스님의 댓글
에델바이스 작성일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엠마오님의 댓글
엠마오 작성일
오후기도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대표님 최고!!
실천하는 삶안에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힘든 사람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 길을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대표님 실천하는 삶은 모두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요즘 실감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마음과 마음을 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Smith님의 댓글
Smith 작성일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청사초롱님의 댓글
청사초롱 작성일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 보아도 항상 기쁩니다.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나의 이웃이야기가..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둥지가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많은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 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VIP 노숙손님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해 주시시네요.
이 아름다운 기적을 계속 이어나가 주세요~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가슴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아나스타시아님의 댓글
*아나스타시아 작성일
좋은 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백종호님의 댓글
백종호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기도합니다.

katieP님의 댓글
katieP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과 든든한 밥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평화방송 감동으로 봤어요^^
천사같은 대표님, 사모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넘치는 민들레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체리랑쪼꼬님의 댓글
체리랑쪼꼬 작성일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어요~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희망에 공동체 민들레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도리코님의 댓글
오도리코 작성일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_^

씨뿌리는사람님의 댓글
씨뿌리는사람 작성일
유투브 영상에서 보고,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서영남대표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마을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힘든 사람들과 함께해주시는 베베모 가족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선주님의 댓글
신선주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요즘 사회가 이것, 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민들레국수집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소식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23년 운영하시면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워갑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Elijah님의 댓글
Elijah 작성일
Good day~~ How are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행복전도사님의 댓글
행복전도사 작성일
#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와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남은 시간도 모두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기쁨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AlbertoJR님의 댓글
AlbertoJR 작성일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빛과 소금!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정은채오틸리아님의 댓글
정은채오틸리아 작성일
캐나다 온타리오 찐팬 인사드립니다.
기쁨의 소식을 보았습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배고픔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앙케님의 댓글
앙케 작성일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대표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시기를 바라며~
한여름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해맑은미소님의 댓글
해맑은미소 작성일
민들레 사랑하는 찐팬 감사인사 드립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봬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추지영님의 댓글
추지영 작성일
가을하늘에 담긴 달콤한 향기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동이란 이런게 아닐까!
내 마음이 스스로 움직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 23년 행진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Farah님의 댓글
Farah 작성일
A piece of great news to the nearby neighbors
who are looking for a place of refuge.
Mindulle Guksu Jib welcomes you always.
The mindulle is open to serve delicious food
What a lovely news is this right?
I hope a lot more people get to know about Mindulle.
so they will be reach and given desired help
that they needed.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are the kindest people here in he neighborhood.
God be with you and bless you alway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슈퍼스타님의 댓글
슈퍼스타 작성일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향기를 풍기고..
민들레국수집은 함께 동행하는곳 같아요^^
누구의 어려움도 지나치지 않는
수사님의 사랑과 민들레의 신념이 이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감사한 민들레에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요
개인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늘 사랑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ZariaLourdes님의 댓글
ZariaLourdes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끼니의 밥은 vip손님들에게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 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이세상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have a good time

발걸음님의 댓글
발걸음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이웃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베베모 가족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아리아리랑님의 댓글
아리아리랑 작성일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을 읽어 좋습니다.
늘 우리사회에 사랑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손현주오틸리아님의 댓글
손현주오틸리아 작성일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민들레 파이팅!

더프렌즈님의 댓글
더프렌즈 작성일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21년 행진은 축복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힘든 이웃들에게 늘 희망으로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Portia님의 댓글
Portia 작성일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Outside mindulle guksu jib, a tent where
People or passers by can relax,
even the needy can enjoy hot coffee and some snacks
thank you for the effort Sye Young Nam depyonim,
you stayed around and check the place,
mke sure everyone gets warm and delicous
coffee or snacks,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은총님의 댓글
은총 작성일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NikkiAnn님의 댓글
NikkiAnn 작성일
♥♥♥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매일매일 기적처럼 사랑이 꽃피는 나눔이라는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박형석님의 댓글
박형석 작성일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
봄을 기다릴 줄 안다.
방금 본 유튜브 영상에서 대표님께서 읊으신 김남주 시인에 시가 가슴을 울립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좋아하시는 시를 저도 찾아서 읽어보면서 묵상했습니다.
365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하시느랴~
휴일에도 쉬지 못하시고 마음이 아픔니다.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대표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페이즐리님의 댓글
페이즐리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 새삼 되돌아 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질거라 믿습니다.
산위의 마을/ 공동체와 환대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위해 기도로 응원합니다.

메밀꽃필무렵님의 댓글
메밀꽃필무렵 작성일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임나경님의 댓글
임나경 작성일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Ronnie님의 댓글
Ronnie 작성일
Oh, my~~ Looks like Mindulle has a lot of visitors.
This photo is so overwhelming, seeing the elders
standing outside and waiting in line to eat and enjoy
the delicious food of Mindulle Guksu Jib. So, beautiful
to look at and so inspiring. Without a doubt Mindulle Guksu Jib.
has been helping a huge number of less fortunate
people.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r efforts and love to the poor are highly
recognized and inspiring.keep it up~ Mabuhay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always~~

김미숙안나님의 댓글
김미숙안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ArnacioJaime님의 댓글
ArnacioJaime 작성일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안에서 실감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청향님의 댓글
청향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23년 행진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도도공주님의 댓글
도도공주 작성일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정다은*이시도라님의 댓글
정다은*이시도라 작성일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φ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꿈꾸는세상님의 댓글
꿈꾸는세상 작성일
반갑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민들레 소식 하나씩 가슴 속에 공감하며 읽고 있습니다.
이제는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대표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동참!!

Teresita님의 댓글
Teresita 작성일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We are cheering for you. Everyone be healthy. We are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I'm cheering for you~ Everyone stay healthy.
Als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UROMI님의 댓글
KUROMI 작성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책을 읽고 왕팬이되었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함께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고물가시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별사탕님의 댓글
별사탕 작성일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오늘도 '좋은날'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문희경에스텔님의 댓글
문희경에스텔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 소식을 보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대표님 정신을 매일 마음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볼 수록 놀라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삭막한 시대의 한줄기 따뜻한 빛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손모아님의 댓글
두손모아 작성일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ㅅ^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착한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꽃보다란주님의 댓글
꽃보다란주 작성일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들을 보면서 정말 살맛 나는 세상에 살고 있구나 느끼게 됩니다.
작은 것도 나눌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배우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L.O.V.E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파초님의 댓글
파초 작성일
우간다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서영남대표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 힘내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Francis님의 댓글
Francis 작성일
Fearless Mindulle Guksu Jib
love, courage, and power,
those who has been to mindulle am sure are powerful.
powerful because of the fact that they have a wall to lean on,
a strenght and place to run to when in trouble.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let's all rejoice,
give thanks and love one another.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thank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양선규파비오님의 댓글
양선규파비오 작성일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 이어지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러브레터님의 댓글
러브레터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을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려요ω

문영신님의 댓글
문영신 작성일
안녕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의 평화와 은총을 빕니다.

하늘스케치님의 댓글
하늘스케치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이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정말 축복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Wendy님의 댓글
Wendy 작성일
Greetings! Lovely afternoon~
he sense of brotherhood, loving the poor and serving them.
Their life stories are What a nice way to live life to the fulles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It makes me tearful
reading their stories and their struggles but I feel joyful
knowing that you Mindulle Guksu jib is always their to help
them, opened your doors to these needy and hungry people.
Thanks to the hero Sye Young Nam Depyonim. All the best and
God bless you always!!

LeeHwa님의 댓글
LeeHwa 작성일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 찼습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김연숙레지나님의 댓글
김연숙레지나 작성일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 참 좋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세상은 정말 착한 몇몇 분들로 인해
따뜻하고 아름답게 빛나는것 같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홀씨님의 댓글
홀씨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늘 가난한 이웃들을 환대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분들을 존경의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을 봅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빛과소금님의 댓글
빛과소금 작성일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께 축복을..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노숙손님들께도
용기와 꿈 그리고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소망과희망님의 댓글
소망과희망 작성일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조수진님의 댓글
조수진 작성일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가네요.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23년 행진 놀랍습니다. 파이팅!!

Christa님의 댓글
Christa 작성일
Magandang hapon po at maligayang pagbating~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오즈의마법사님의 댓글
오즈의마법사 작성일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러블리윤~님의 댓글
러블리윤~ 작성일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청향님의 댓글
청향 작성일
반갑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 때가 참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희망으로 가꿔주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께 9월 인사드립니다.

AlvaresJeffrey님의 댓글
AlvaresJeffrey 작성일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두분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오늘도 평화롭고 행복과 기쁨 가득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카시오페아님의 댓글
카시오페아 작성일
노숙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나눔 따뜻함에 웃어봅니다.

백지영님의 댓글
백지영 작성일
안녕하세요.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동이란 이런게 아닐까!
내 마음이 스스로 움직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 22년 행진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Judith님의 댓글
Judith 작성일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별빛가득님의 댓글
별빛가득 작성일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가 은총입니다^^

로맨틱Honey님의 댓글
로맨틱Honey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노숙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조제훈님의 댓글
조제훈 작성일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힐링이되고 힘이납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요즘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수수꽃다리님의 댓글
수수꽃다리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뚱혜a님의 댓글
뚱혜a 작성일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참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22년의 기적을 응원합니다.
그 어떤 그림보다 더 예쁜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저도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나눔에 대해 많이 배웁니다
세상은 정말 착한 몇몇 분들로 인해 따뜻하고 아름답게 빛나는것 같습니다.
산위의마을 기사 감동으로 봅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박영주엘비나님의 댓글
박영주엘비나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Qaneul님의 댓글
Qaneul 작성일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바이올렛님의 댓글
바이올렛 작성일
민들레 이야기를 볼때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사랑이 무엇인지를 진정하게 깨닫는 시간이 되기도하구요
요즘 이런 공동체 찾기 힘들잖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께 감사 드릴 뿐입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
즐거운 하루,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되세요/

Karolina님의 댓글
Karolina 작성일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늘 제마음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오진우님의 댓글
오진우 작성일
민들레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냉정한 시대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즈맘영자님의 댓글
로즈맘영자 작성일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사랑나눔과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을 위한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신 천사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님의 댓글
*사랑*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배려하고 위하는 민들레가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민들레종소리님의 댓글
민들레종소리 작성일
고맙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환대하는 대표님을 존경의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IvanGo님의 댓글
IvanGo 작성일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좋은생각님의 댓글
좋은생각 작성일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사랑 나눔의 소중함
존경하는 민들레원장님, 천사같은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 것에 그런 모습들을 정말 존경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두분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하쿠나마타타님의 댓글
하쿠나마타타 작성일
가난과 배고픈 고통은 실제로 겪어보지 않고서는
공감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뜨거운 사랑이 있어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환대에 집 민들레 국수집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하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엔크라티스님의 댓글
엔크라티스 작성일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Abegail님의 댓글
Abegail 작성일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배웁니다.
오늘도 홈페이지에 들러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허은혜로즈마리님의 댓글
허은혜로즈마리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의 뜻이 하늘의 뜻, 하느님의 뜻 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랑나눔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마을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Tamara님의 댓글
Tamara 작성일
Bangawoyo!!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민들레패밀리님의 댓글
민들레패밀리 작성일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입니다.
참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공동체입니다.
늘 힘들었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았습니다.
진실로 마음으로 대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VIP노숙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예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의 나눔! 23년 행진 응원합니다.

햇님달님님의 댓글
햇님달님 작성일
가뜩이나 경기불황으로 거리삶 노숙손님들이
더 힘든 하루가 되겠어요... 하지만 민들레가 있기에
따뜻한 식사와 사랑도 선물로 받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가슴 뭉클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천사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과 소박한 나눔이
우리들의 일상속에서도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세요.

신동욱미카엘님의 댓글
신동욱미카엘 작성일
감동 또 감동!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NANA님의 댓글
NANA 작성일
두분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약속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드려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빛, 환대의 집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누룩과소금님의 댓글
누룩과소금 작성일
고맙습니다.
오랜세월 긴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힘든 사람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약속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나영님의 댓글
이나영 작성일
페이스북 절친 감사 인사왔어요.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나눔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으로 글로 들어도 참 반갑고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온화한 미소와 실천하는 삶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Gretchen님의 댓글
Gretchen 작성일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carmela님의 댓글
carmela 작성일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미소가아름다워님의 댓글
미소가아름다워 작성일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사랑이 담긴 식사로 든든히 배를 채우시고
높은 물가에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셔서 희망찬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널리 날아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 없는 뿌리를 내려 꽃이 되길 기원합니다.

홍상희님의 댓글
홍상희 작성일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난 22년 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동행님의 댓글
동행 작성일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이시대의 환대의집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달빛소나타님의 댓글
달빛소나타 작성일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Delilah님의 댓글
Delilah 작성일
민들레들의 공동체 광팬입니다.
23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의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은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쁨 가득한 9월 보내세요.

Olgas님의 댓글
Olgas 작성일
Magandang hapon po at maligayang pagbati ng Chuseok~~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장현주레지나님의 댓글
장현주레지나 작성일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Rubenis님의 댓글
Rubenis 작성일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아무데도 기댈 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기쁨과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내가 가진것에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그리스도의향기님의 댓글
그리스도의향기 작성일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대표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 때가 참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라일락님의 댓글
라일락 작성일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국수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찬바람이 불거나 무더위에도 늘 우리 곁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류재현스테파노님의 댓글
류재현스테파노 작성일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닐런지요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저도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더블어숲님의 댓글
더블어숲 작성일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neul님의 댓글
Haneul 작성일
Thank you for the warm sharing that is always full of happiness~
God's most precious gift to man... is love.
The Mindulle Guksu Jib, which is said to produce endorphins called
new emotion is a wonderful place.
I wish peace at the Mindulle Guksu Jib
If you have love in your heart, anywhere in the world will be heaven
Thanks to you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I am filled with happiness.

은빛에딧™님의 댓글
은빛에딧™ 작성일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대표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평화가 있길바래요.
늘 건강하시고 평안한 날들되세요~

MariannePalma님의 댓글
MariannePalma 작성일
☆따뜻한 밥과 사람대접으로 아픈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세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들 곁에 있길 바랍니다!
저도 착한 마음과 나눔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박준서님의 댓글
박준서 작성일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들은 명절에 더욱 소외되는데~~
민들레수사님이 늘 함께 해주시니 참 좋습니다.
노숙인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의 빛입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위로님의 댓글
따뜻한위로 작성일
(≧∇≦)ノ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챙겨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구르미Y님의 댓글
구르미Y 작성일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홍지윤캐서린님의 댓글
홍지윤캐서린 작성일
안녕하세요.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Erlinda님의 댓글
Erlinda 작성일
Good afternoon,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welcomes you as a VIP guest~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where you can share joy and pain together.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caring and love grow, is
heaven on earth You are really working hard!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let's be together.
I smile at the beautiful sharing and warmth of dandelions.

꽃잎한별님의 댓글
꽃잎한별 작성일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LinaPerez님의 댓글
LinaPerez 작성일
유투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감동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봉사자, 후원자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이향님의 댓글
이향 작성일
서귀포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난 22년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팍팍한 시대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사랑의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웃음보따리님의 댓글
웃음보따리 작성일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냅니다!

꿈돌이님의 댓글
꿈돌이 작성일
감동이예요!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진정한 환대의 집★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D

사람낚는어부님의 댓글
사람낚는어부 작성일
고맙습니다.
오랜세월 긴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힘든 사람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약속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LisaPark님의 댓글
LisaPark 작성일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메리엔젤님의 댓글
메리엔젤 작성일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 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할께요. 파이팅🤞

RiLaKkuMa+님의 댓글
RiLaKkuMa+ 작성일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윤정연님의 댓글
윤정연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23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복음말씀입니다.
신나는 서영남대표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낌없이주는나무님의 댓글
아낌없이주는나무 작성일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저도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아네모네님의 댓글
아네모네 작성일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신은혜님의 댓글
신은혜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Bryons님의 댓글
Bryons 작성일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무지개빛깔님의 댓글
무지개빛깔 작성일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어려운 시기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 수 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은데...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모두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하세요

Vincent님의 댓글
Vincent 작성일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밥한끼를 나누는 일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사람들 곁에 같이 있어주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정말 값진일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 주심에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모두를 응원합니다.

마리유스티나님의 댓글
마리유스티나 작성일
연중제22주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마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서영남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평화 안에서...
민들레들의 공동체... 교우촌입니다. 응원합니다.
날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릴리안님의 댓글
릴리안 작성일
따뜻한 나눔이 있어서 이렇게 세상은 훈훈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람대접.. 그게 가장 중요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는 참사랑 나눔을 봅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 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지상위에 천국 -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주머니님의 댓글
행복주머니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두분이 감동이고 존경할 따름입니다 ^o^
하루 하루를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길
즐겁고 여유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항상 열정적인 사랑에 보답을 못하여 죄송할 뿐입니다.
나눠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이 깨닫고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포옹님의 댓글
포옹 작성일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밥이 되어 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최고!
저는 냉담 10년에 민들레수사님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저를 다시 이끌어주셨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행복하고 평화로워지는지...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Teresita님의 댓글
Teresita 작성일
I think there are too many people in the blind spot.
I think the government needs more careful attention and consideration.
People who can't even get government support
I hope you come here and receive warm comfort.
I will also support and pray for mindulle~
Everyone that works behind it,
I hope that there will be more people who wake up with this as a friend.
Mindulle guest, visitors and customers, stay healthy and strong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박형석라파엘님의 댓글
박형석라파엘 작성일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민들레 가족님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꽃보다 귀한 사랑, 착한 나눔과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 천사같은 마음을 응원합니다//

알콩달콩님의 댓글
알콩달콩 작성일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 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희망의등불님의 댓글
희망의등불 작성일
반갑습니다.
9월 순교자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늘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
꽃피는 민들레마을 22년째 사랑하고 있는 찐팬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Hariets님의 댓글
Hariets 작성일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꿀빵OI님의 댓글
꿀빵OI 작성일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VICTORIA님의 댓글
VICTORIA 작성일
감동~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유철님의 댓글
유철 작성일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
세상이 팍팍한 지금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삶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23년 행진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청풍명월님의 댓글
청풍명월 작성일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박혜정미카엘라님의 댓글
박혜정미카엘라 작성일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에 올 때는 모두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 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늘 사랑이 풍성한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두 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매일 바쁘실텐데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존중과포용님의 댓글
존중과포용 작성일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 노숙손님들의 힘든 삶을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볼 때마다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바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보며 반성도 많이 하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IvanGo님의 댓글
IvanGo 작성일
It's really amazing about happiness & sharing~
never in the big one.
what people say happy.
There are times when my heart breaks.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build a house of love.
Strive to be a beautiful person.
I will repeat it again.
We will be together by supporting Dandelion love Community.
In this days difficult life,
some people starve and others no clothes.
Thank you and I support you always!!

a피터팬님의 댓글
a피터팬 작성일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Nayeonju님의 댓글
Nayeonju 작성일
민들레 대표님의 나눔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같은 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섬김님의 댓글
섬김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의 나눔 감동!!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공동체는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보경발렌티나님의 댓글
최보경발렌티나 작성일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 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힘내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늘 행복하세요😊🎈

메아리님의 댓글
메아리 작성일
(/≧▽≦)/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와사랑님의 댓글
감사와사랑 작성일
반갑습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사랑을 흩날립니다.
항상 열심히 헌신하시는 서대표님 모습 참좋아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22년째 사랑하고 있는 찐팬입니다.
베벱모 가족님 너무 멋지십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Elijah님의 댓글
Elijah 작성일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별이달이님의 댓글
별이달이 작성일
감동~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franchesca님의 댓글
franchesca 작성일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우리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정부의 지원마저 받으실수 없는 분들이
이곳에 와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_<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민들레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발걸음님의 댓글
발걸음 작성일
반갑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사람대접 좋습니다.
방금 평화방송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시청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빌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새롬사비나님의 댓글
이새롬사비나 작성일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 또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한나님의 댓글
한나 작성일
희망들.. 나눔들.. 추억들....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매일매일 고생 많으신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수사님 많은 정을 나누는
천사 가족님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할께요!

영원한친구님의 댓글
영원한친구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긴 세월을 사랑 나눔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세상 지키기~~

ZEORGIA님의 댓글
ZEORGIA 작성일
Mindulle Guksu Jib gives freedom to the poor,
the liberty to eat, choose the clothing they would like to wear
and eat various food up to their satisfaction. Never or noone has
ever done such a wonderful thing. I am thrilled and terrified by the
beautiful atittude that depyonim and samonim shows to the people.
I would like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BLESS YOU!! STAY KIND!!

별똥공쥬님의 댓글
별똥공쥬 작성일
사랑가득~ 행복가득~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늘 민들레를 보며 느끼는 건데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이라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을 가져봅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내며
모두 푸르른 희망을 꿈꿉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UNI+님의 댓글
UNI+ 작성일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변치않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국수집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 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D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최모란바울라님의 댓글
최모란바울라 작성일
민들레들의 공동체 광팬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의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은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쁨 가득한 9월 보내세요.

쥬피터님의 댓글
쥬피터 작성일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와 배려에 늘 감동합니다. 두분께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함께걷는길님의 댓글
함께걷는길 작성일
(∩^o^)⊃━☆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함께 해주니 참, 고맙습니다.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Francis님의 댓글
Francis 작성일
안녕하세요.
인터넷을 통해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국수집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누구나 어려운사람을 돕고싶은마음은 있는데 실천하기가 사실 쉽지않지요.
그런데 그런일을 오랫동안 해 오신것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멀리서나마 형편되는데로 후원을하고싶네요.
베베모세분가족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늘 함께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Dabin님의 댓글
Dabin 작성일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김예솔마가르타님의 댓글
김예솔마가르타 작성일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 꿈,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하고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희망가득~ 서늘해진 날씨에 더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노숙손님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자비와 기쁨, 사랑, 희망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파이팅!!

그린나래님의 댓글
그린나래 작성일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 함께 나눠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씨뿌리는사람님의 댓글
씨뿌리는사람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23년 행진 놀랍습니다.
치유의 꽃,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Mariel님의 댓글
Mariel 작성일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천안ㅡ경원맘님의 댓글
천안ㅡ경원맘 작성일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모두가 어려운 요즘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있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더 좋은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정기석님의 댓글
정기석 작성일
묵상하기 좋은 글 고맙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느끼면서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의 정신적 어버이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 보냅니다.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Stephen님의 댓글
Stephen 작성일
Seeing the happy sharing stories of Mindulle Guksu Jib, my heart melted.
I'm trying to be a person who isn't crooked or bias~
Stop by the mindulle blog, talk to your neighbors..leave a good comment,
When I read the warm daily life, it seems to be patting me to give me strength.
I pray that the fire of love will spread to all neighbors.
Take care of your health in the ongoing corona risk
Mindulle love is always the same, it's feels so good.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fighting!!

아침햇살님의 댓글
아침햇살 작성일
*섬김, 배려, 환대 큰 감동입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품이 꼭 고향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시기.. 기쁠때나 슬플때도 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한여름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Melvin님의 댓글
Melvin 작성일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 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 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 하시는거 같아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 조심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고은희로사님의 댓글
고은희로사 작성일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23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세상은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노숙인들도 다 우리 형제 자매가족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널리널리 희망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대접 고맙습니다.

콧노래∼*님의 댓글
콧노래∼* 작성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_^
민들레 수사님의 글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는데
이렇게 민들레 이야기들을 자세히 읽으니 더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시는 힘든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계시는
모습을 보고 뭐라 표현을 할 수 없는 진한 여운이 들었습니다.
수사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선행을 본받아 저도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착한 마음들이 모이고 모여서 큰 희망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도 함께 동참할께요. 힘내세요~

행복한어피치님의 댓글
행복한어피치 작성일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재방송된 인간극장 감동으로 시청했어요. 감동했어요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불꽃처럼님의 댓글
불꽃처럼 작성일
반갑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축복을 빌며...
민들레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Analou님의 댓글
Analou 작성일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Outside mindulle guksu jib, a tent where
People or passers by can relax,
even the needy can enjoy hot coffee and some snacks
thank you for the effort Sye Young Nam depyonim,
you stayed around and check the place,
mke sure everyone gets warm and delicous
coffee or snacks,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심현주그레이스님의 댓글
심현주그레이스 작성일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행복♧님의 댓글
행복♧ 작성일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언제나함께님의 댓글
언제나함께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상을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대표님의 복음대로 사는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사람대접 정말 중요하고 멋집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우리도 함께갑니다. 파이팅!!

Yichard님의 댓글
Yichard 작성일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so, calm and quiet despite the people coming in and out
it is still,a beautiful and relaxing place
the coffe and warm drinks are unlimitted.
aren't they lucky?What a beautiful day to spend
with the good and kind people,
Thanks for the effort and love you have given them,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Wishing both of you good health and safety all the time.

GM서온님의 댓글
GM서온 작성일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Rosemary님의 댓글
Rosemary 작성일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두분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과 칭찬을 전합니다.

김호찬님의 댓글
김호찬 작성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23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기쁜소식 깊이 읽고 다시금 사고하고 묵상합니다.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행복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길~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사람대접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사랑기쁨평화인내선의님의 댓글
사랑기쁨평화인내선의 작성일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솔바람님의 댓글
솔바람 작성일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이렇게 응원하러 찾아오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지세요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늘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오진주마틸다님의 댓글
오진주마틸다 작성일
너무 좋은 이야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잘 읽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IvanGo님의 댓글
IvanGo 작성일
nice to meet you.
Thanks for always,lighting up the burden of our neighbors,
They are blessed with you,with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is a brighter sunlight through the news of Mindulle Guksu Jib,
Very occasionally, I forget that natural hope and sigh as I look around me
The mindulle guksu jib's generous sharing for the poor and needy
I see warm love and hope.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베르엔도님의 댓글
베르엔도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끼니의 밥은 vip노숙손님들에게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민들레 홀씨처럼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더운여름, 어려운 사람들이 존중 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민들레가 좋습니다.

EstradaLara님의 댓글
EstradaLara 작성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이번 여름 휴가땐 정말 많이 더웠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운 여름날 쉬지 않고 교도소를 방문해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신선주님의 댓글
신선주 작성일
사람대접 고맙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따뜻한 사랑의 나눔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나눔입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 응원합니다.

야곱의우물님의 댓글
야곱의우물 작성일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파이팅 :D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인트폴리아님의 댓글
세인트폴리아 작성일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민들레 홀씨가 우리사회에 기적을 만듭니다.

박도현님의 댓글
박도현 작성일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민들레수사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멋지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Kendra님의 댓글
Kendra 작성일
Good afternoon, Mindulle Guksu Jib.
Let's smile and be happy and love
our neighbors like Mindulle.
One of the ways we live happily ever after.
I realized at dandelion collection that
I was pleasing my poor neighbors.
The more you give me, the more joy you'll have.
Welcome House Dandelion Noodle House.
We support you, God be with you!!

루비님의 댓글
루비 작성일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 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 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CrystalMae님의 댓글
CrystalMae 작성일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최은경님의 댓글
최은경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못말리는신짱님의 댓글
못말리는신짱 작성일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해바라기님의 댓글
해바라기 작성일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양소연님의 댓글
양소연 작성일
따뜻한 손길 고맙습니다.
요즘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마중물처럼 필요한 사람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맛있는 밥상을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Prattzs님의 댓글
Prattzs 작성일
Thank you for the warm sharing that is always full of happiness~
God's most precious gift to man... is love.
The Mindulle Guksu Jib, which is said to produce endorphins called
new emotion is a wonderful place.
I wish peace at the Mindulle Guksu Jib
If you have love in your heart, anywhere in the world will be heaven
Thanks to you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I am filled with happiness.

러브스토리님의 댓글
러브스토리 작성일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찡한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그동안 모른척했던 우리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내가 지키고 사랑해야 할 사람들이 누군지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Felicia님의 댓글
Felicia 작성일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고원일알폰소님의 댓글
고원일알폰소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유투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영상과 칼럼을 챙겨보고 복음 공부한답니다.
민들레수사님 글 감동으로 읽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도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피치벨리님의 댓글
피치벨리 작성일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평화방송에 나온 민들레 국수집 감동으로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네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그리고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롱이님의 댓글
초롱이 작성일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 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모두 꿈도~ 희망도 찾고 더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존중과포용님의 댓글
존중과포용 작성일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베베모 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Edgardo님의 댓글
Edgardo 작성일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박연주보나님의 댓글
박연주보나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나를 돌아보는 잠시 잠깐의 시간을 보내내요
주고, 주고, 또 주고 넘치도록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
늘 이렇게 웃는 얼굴로 매일매일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HeleneGrace님의 댓글
HeleneGrace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늦가을 감나무에 몇개 안되게 남겨진 까치밥이 생각납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어버이 마음이십니다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껴요. 특별한 사랑이 정말 빛납니다.

공감님의 댓글
공감 작성일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서영남대표님께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멋지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어깨동무님의 댓글
어깨동무 작성일
이 세상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φ(゜▽゜*)♪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코렛트님의 댓글
코렛트 작성일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기사를 보고 나면 제 마음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공동선☆ 일상이 큰 감동으로 전해져 옵니다.
응원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사람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허수정도미니카님의 댓글
허수정도미니카 작성일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대표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때에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tephen님의 댓글
Stephen 작성일
A hot afternoon to all of you.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welcomes you as a VIP guest~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where you can share joy and pain together.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caring and love grow, is
heaven on earth You are really working hard!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let's be together.
I smile at the beautiful sharing and warmth of dandelions.

사랑의힘님의 댓글
사랑의힘 작성일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것을 민들레를 보며 생각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YoonSeoKhun님의 댓글
YoonSeoKhun 작성일
참 행복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날 되세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박도현님의 댓글
박도현 작성일
오랜 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바칩니다.
유투브 영상을 감동으로 보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기쁜마리안나님의 댓글
기쁜마리안나 작성일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민들레나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평화방송 - 살리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으로 봅니다! 대표님 정말 대단하세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이 고맙습니다!

쥬뗌므님의 댓글
쥬뗌므 작성일
손님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또 이렇게 응원으로 찾아오게 되네요 ♬♬♬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을 길잡이 삼아
봉사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힘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lㅡchaekyoung님의 댓글
lㅡchaekyoung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축하+축복 합니다. 22년의 기적같은 일들.. 큰 감동이 전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네요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윤숙비아님의 댓글
윤숙비아 작성일
애월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난 22년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팍팍한 시대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사랑의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홀씨님의 댓글
홀씨 작성일
유투브에서 감동으로 보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냉정한 세상에 어려운 노숙인들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Arielle님의 댓글
Arielle 작성일
Happy Properous to all~~~
All the dark things in my mind disappear in an instant.
When my heart is upset and complicated, I find peace and
joy by looking at the scenery of a happy dandelion noodle house.
Even today, I try to be a person who is not twisted in my heart in the community of dandelions.
For the homeless, it is warm and friendly like home.
In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oms, an energy like spring sunshine spreads.
Thank you for always enlightening me in the bright scene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e road to a better future~ We support Dandelion.

라뚜르따띠님의 댓글
라뚜르따띠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은 날개만 없지 정말 천사 같으세요.
높아진 물가로 많이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고물가 시대에 모두가 힘이 드는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SJ.Lee☆님의 댓글
SJ.Lee☆ 작성일
순간 힘든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아름다운동행님의 댓글
아름다운동행 작성일
저는 샌디에고에 삽니다.
인터넷을 통해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국수집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누구나 어려운사람을 돕고싶은마음은 있는데 실천하기가 사실 쉽지않지요.
그런데 그런일을 오랫동안 해 오신것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멀리서나마 형편되는데로 후원을하고싶네요.
올 9월 한국을 방문하게되면 찾아가보고싶구요.
베베모세분가족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늘 함께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홍민님의 댓글
홍민 작성일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환대의집님의 댓글
환대의집 작성일
공동체를 운영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텐데
항상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셨겠지만 걱정마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 힘내세요!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님들
땀이 뻘뻘 찜통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토순이님의 댓글
토순이 작성일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민들레 홀씨처럼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함께 나눌께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와 사랑,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양소연보나님의 댓글
양소연보나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농장에서 수확한 선물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qUEENIE님의 댓글
qUEENIE 작성일
Bangawoyo!!
Let's smile and be happy and love
our neighbors like Mindulle.
One of the ways we live happily ever after
I realized at dandelion collection that
I was pleasing my poor neighbors.
The more you give me, the more joy you'll have.
Welcome House Dandelion Noodle House.
We support you, God be with you!!

세상의중심에서사랑을외치다님의 댓글
세상의중심에서사랑을외치다 작성일
"사랑이 보입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소박한영웅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poinsettia님의 댓글
poinsettia 작성일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파이팅
한여름 찜통더위에 모두가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많은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신혜선님의 댓글
신혜선 작성일
연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너무 좋은 이야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잘 읽고 갑니다.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하늘구름님의 댓글
하늘구름 작성일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태성태희맘님의 댓글
태성태희맘 작성일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 일을
✔하루하루의 기적으로 만들며 이루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를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투신하시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주단테님의 댓글
주단테 작성일
안녕하세요.
생명이 넘치는 삶에 대한 끌림~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멋집니다.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고,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행복충전하고 많이 깨우치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Gladys님의 댓글
Gladys 작성일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jinaㅡkim님의 댓글
jinaㅡkim 작성일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기도합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민들레처럼... 평화가 있길...
늘 건강하시고 평안한 날들되세요.

짱이엄마님의 댓글
짱이엄마 작성일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고미진마틸다님의 댓글
고미진마틸다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은 우리들의 힘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루키님의 댓글
루키 작성일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늘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세상을 기다립니다.
예수살이 공동체 – 공동체와 환대 글 감동으로 봅니다^^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빨강머리호이님의 댓글
빨강머리호이 작성일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파이팅😄

다람쥐님의 댓글
다람쥐 작성일
안녕하세요.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감동적인 영상을 보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를 징검다리 삼아 힘든 사람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저 혼자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왠지 어렸을 적 시골 고향집의
밥 짓는 냄새와 굴뚝연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Ivian님의 댓글
Ivian 작성일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Outside mindulle guksu jib, a tent where
People or passers by can relax,
even the needy can enjoy hot coffee and some snacks
thank you for the effort Sye Young Nam depyonim,
you stayed around and check the place,
mke sure everyone gets warm and delicous
coffee or snacks.

evangeline님의 댓글
evangeline 작성일
보도자료 : 산위의마을 공동체와 환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서영남 선생님의 책,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감동입니다! 책을 읽다보니 마치 제가 본 곳인것 마냥 머릿속에 떠오르더라구요
아무래도 미디어에서 많이 뵈어서 그런지
오늘 민들레 국수집은 무슨 반찬이었을지 궁금하네요~
넘어진 이들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ㅅ'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모두들 항상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그리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할께요.

양미경플로라님의 댓글
양미경플로라 작성일
〃행복〃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이 모든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편지님의 댓글
편지 작성일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
민들레 국수집 22년 행진에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서대표님 멋집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생명사랑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북두칠성님의 댓글
북두칠성 작성일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푸른하늘은하수님의 댓글
푸른하늘은하수 작성일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너무 소중하고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높아진 물가로 사회가
많이 어려운데 배고픈 사람들이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문은주님의 댓글
문은주 작성일
반갑습니다.
유투브에서 민들레 공동체 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대접 놀랍습니다.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지금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Olgas님의 댓글
Olgas 작성일
It's really amazing about happiness & sharing~
never in the big one.
what people say happy.
There are times when my heart breaks.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build a house of love.
Strive to be a beautiful person.
I will repeat it again.
We will be together by supporting Dandelion love Community.
In this days difficult life,
some people starve and others no clothes.
Thank you and I support you always!!

더불어함께님의 댓글
더불어함께 작성일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죠!
φ(゜▽゜*)♪ 나눔의 기쁨, 민들레국수집 방송을 보며 큰 감동 받습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매일이 그렇게 행복 가득했으면..
이시간 만큼은 돌맹이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날 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고운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모두 용기 잃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Hello∼*님의 댓글
Hello∼* 작성일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 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길위의천사들님의 댓글
길위의천사들 작성일
안녕하세요.
어려운 시국 민들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빌며...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유선님의 댓글
나유선 작성일
아낌없이 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힘든 사람들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바로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착하게 살 수 있게 도와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루서키다스님의 댓글
루서키다스 작성일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공동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라며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도 희망차게 빛나기를~ 파이팅/

윤댕이님의 댓글
윤댕이 작성일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이네요
한 끼니의 밥은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늘나라운동님의 댓글
하늘나라운동 작성일
놀랍습니다.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노숙인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 팍팍한 삶에 희망을 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Hector님의 댓글
Hector 작성일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so, calm and quiet despite the people coming in and out
it is still,a beautiful and relaxing place
the coffe and warm drinks are unlimitted.
aren't they lucky?What a beautiful day to spend
with the good and kind people,
Thanks for the effort and love you have given them,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Wishing both of you good health and safety all the time.

Doreens님의 댓글
Doreens 작성일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바른뜰사랑님의 댓글
바른뜰사랑 작성일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엔 착한 마음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공동선 기사 감동으로 봅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십니다!!!

청향님의 댓글
청향 작성일
여기는 미국 플로라도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유투브 영상 강의 잘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국수집이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천사님들 응원합니다.

남궁지연루시아님의 댓글
남궁지연루시아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은 보면 볼수록 감동입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공동체를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 가족님들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서대표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히야신스님의 댓글
히야신스 작성일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
넘어져 있는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그저 옆에 있어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자리 라고 하시는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경미도 행복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너무 착하신 민들레 수사님, 오늘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gray〃님의 댓글
gray〃 작성일
대표님 안녕하세요^^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VIP 노숙손님들께 식사를 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배려와 나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문호루카님의 댓글
최문호루카 작성일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낮은 이들을 섬기는 일에 중요함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꿈 아이들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에도,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사랑과 희망 많이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모두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씨앗을 퍼트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민들레천사 두분 늘 건강하세요^^

피오나님의 댓글
피오나 작성일
💖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MinjiKwon님의 댓글
MinjiKwon 작성일
천사처럼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인간극장 다시보기 큰 감동으로 보고 감사인사 전하러 왔습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하느님의 보살핌 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일상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사랑기쁨평화인내선의님의 댓글
사랑기쁨평화인내선의 작성일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행복동네가 되어가는듯 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샛별님의 댓글
샛별 작성일
고맙습니다.
오랜세월 긴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힘든 사람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약속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마다스의손님의 댓글
마다스의손 작성일
유투브 인간극장 5부작 238분동안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의 밥이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응원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황젬마님의 댓글
황젬마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대표님!!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대표님의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elilah님의 댓글
Delilah 작성일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꿈찾아사랑찾아님의 댓글
꿈찾아사랑찾아 작성일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You&I님의 댓글
You&I 작성일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대단하세요.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마리유스티나님의 댓글
마리유스티나 작성일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가족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사랑입니다.
유투브에서 대표님이 하신 강의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소연님의 댓글
소연 작성일
안녕하세요.
언제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인(人)자를 떠올려 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듯한 형상의
글자 말입니다. 인간의 삶이 꼭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시나브로님의 댓글
시나브로 작성일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용감한따루님의 댓글
용감한따루 작성일
무더운 날씨에 모두가 어려운시기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솜사탕님의 댓글
솜사탕 작성일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가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사랑나눔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Jennifer님의 댓글
Jennifer 작성일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효성에피파니아님의 댓글
전효성에피파니아 작성일
^^♪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께서 전하는 더불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폭우에 빗길 조심하세요! 민들레 파이팅

초심님의 댓글
초심 작성일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드려요.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을 응원합니다!

상냥한지혜님의 댓글
상냥한지혜 작성일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운 오늘이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민들레수사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소명님의 댓글
소명 작성일
안녕하세요.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 헌신하는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시원베르다님의 댓글
최시원베르다 작성일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프리지아님의 댓글
프리지아 작성일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위로받는 모든 민들레 VIP손님분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으로
사회의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선물님의 댓글
선물 작성일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연일 찜통더위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Giovanni님의 댓글
Giovanni 작성일
Gloomy hot afternoon
May each day bloom happily like a mindulle~~~
With the care and love of depyonim and samonim,
we have grown up and become a part of our society
and that we need to fulfilll the role and be kind like mindulle.
i wish we help each other, care and give love,
have a peaceful afternoon, keep it up
God be with you in all your plans.

AileenGrace님의 댓글
AileenGrace 작성일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평안하세요/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평화를 빕니다.
헌신하시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파라다이스님의 댓글
파라다이스 작성일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심경원님의 댓글
심경원 작성일
찜통더위로 세상이 모두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은 더욱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세상 지키기 참 좋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 길을 잃지 않고,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희망의순례자들님의 댓글
희망의순례자들 작성일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현아u님의 댓글
현아u 작성일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웁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parkmateea님의 댓글
parkmateea 작성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으뜸인 공동체의 모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리는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라라랜드님의 댓글
라라랜드 작성일
가난한 이웃을 위한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 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밥'이 곧 보약이고 힘이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환대에 의미를 확실히 느낍니다~
희망을 품는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하영자이레나님의 댓글
하영자이레나 작성일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상담과 위로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힘찬박수로 응원 하겠습니다!!

뽀식이님의 댓글
뽀식이 작성일
하루 하루를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 드리고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약속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빛, 환대의 집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VivianMarie님의 댓글
VivianMarie 작성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ω\*)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머무는 곳💛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지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가난한풍요님의 댓글
가난한풍요 작성일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속에서 헤멜때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이향님의 댓글
이향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화이팅!!

고진감래님의 댓글
고진감래 작성일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파이팅!

미소도LTE급으로님의 댓글
미소도LTE급으로 작성일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본받아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밥 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것 하나도 남과 나눌 수 있는 마음행복을 만드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네요^^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장바울님의 댓글
장바울 작성일
+ 찬미예수님!
연일 폭염으로 어려운 지금
가난한 이들의 고향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aneul님의 댓글
Haneul 작성일
Bangawoyo!!
A great news to the nearby neighbors.
who are looking for a place of refuge
Mindulle Guksu Jib welcomes you always,
The mindulle is open to serve delicious food.
What a lovely news is this right?
I hope a lot more people get to know about Mindulle,
so they will be reach and given desired help
that they needed~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are the kindest people here in he neighborhood,
God be with you and bless you alway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바닐라랄라님의 댓글
바닐라랄라 작성일
★시작이 작았다지만 사랑에 작음이 없습니다.
사랑은 그냥 사랑이고, 알을 품는 어미새의 품처럼 따스한 마음입니다.
사랑은 하느님의 다른 이름입니다.
이 사랑으로 안 만들어 지는 기적이 없습니다.
소외된 이웃들,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대표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는 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모든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희망 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확산될텐데..
봉헌하는 삶을 살아가는 대표님은 오로지 하늘에 재물을 쌓아두시죠?
하늘창고,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GEONA님의 댓글
GEONA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 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대표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대지의민들레님의 댓글
대지의민들레 작성일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인(人)자를 떠올려 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듯한 형상의
글자 말입니다. 인간의 삶이 꼭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애쓰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현주님의 댓글
박현주 작성일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늘 깨어있어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파이팅!!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치있는 꿈의 실현입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모습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은비까비님의 댓글
은비까비 작성일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해피바이러스님의 댓글
해피바이러스 작성일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_^*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아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윤경호님의 댓글
윤경호 작성일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다.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저도 이제 끊임없이 나누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Freddy님의 댓글
Freddy 작성일
A hot afternoon to all~
With all your might and strength you've shown us how
Mindulle loves people. thank you depyonim.
you put yourself in the lowest to show the world what
a person like you can do to change other peoples live and perspective.
worthy of respect and proud to give my support to you Mindulle.
Long live and keep fighting!!
many thanks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복음의기쁨님의 댓글
복음의기쁨 작성일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기쁜 하루 되세요~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SharlaneJoy님의 댓글
SharlaneJoy 작성일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베푸려고 작은 식당으로 시작해
지금은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일까지 할 수 있게 되었음을..
하느님께서 수사님의 삶에서 "작은 예수님"의 모습을 보시고
축복해 주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숲의대화님의 댓글
숲의대화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며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나보다 힘든 사람들을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천사님들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여겨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주로즈마리님의 댓글
진주로즈마리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썸데이님의 댓글
썸데이 작성일
`씨앗`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 것, 따뜻하다는 것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별의샤리네님의 댓글
별의샤리네 작성일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노숙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롤리폴리님의 댓글
롤리폴리 작성일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 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 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행복해 보이네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공동체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노숙 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열매님의 댓글
열매 작성일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최성균안드레아님의 댓글
최성균안드레아 작성일
따듯한 나눔이 있어서 이렇게 세상은 훈훈합니다 ´◡`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람대접.. 그게 가장 중요한 감사의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는 참사랑 나눔을 봅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 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시대 세상의 소금이십니다.

Johann님의 댓글
Johann 작성일
❤"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으로 봅니다
관심과 사랑 덕분에 행복할거예요.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마음 터놓는 상담과 희망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에 큰 감동 받습니다ㅠ 두분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민들레국수집 22년 기적을 응원합니다!!!

소중한인연님의 댓글
소중한인연 작성일
서영남대표님께
연일 찜통더위로 온 세상이 어렵습니다.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사랑으로 전하시는 모습은
10년 냉담중인 저로서도 그 모습은 이시대의 예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금 희망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이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소희님의 댓글
김소희 작성일
더블어 사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든든한울타리님의 댓글
든든한울타리 작성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7일 토요일 설걷이 봉사 가겠습니다.

Violetta님의 댓글
Violetta 작성일
It's really amazing about happiness & sharing~
never in the big one.
what people say happy.
There are times when my heart breaks.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build a house of love.
Strive to be a beautiful person.
I will repeat it again.
We will be together by supporting Dandelion love Community.
In this days difficult life,
some people starve and others no clothes.
Thank you and I support you always!!

ID정인님의 댓글
ID정인 작성일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우리시대 세상의 소금이십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미키마우스님의 댓글
미키마우스 작성일
❤️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정혜신님의 댓글
정혜신 작성일
오랜 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접할때마다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바칩니다.
유투브 영상을 보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갈채를 보냅니다.

푸른나무님의 댓글
푸른나무 작성일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NAOMI님의 댓글
NAOMI 작성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고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손잡고더블어님의 댓글
손잡고더블어 작성일
LET US DREAM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기쁜소식 잘 보고 갑니다.

최용규님의 댓글
최용규 작성일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빛의아리아님의 댓글
빛의아리아 작성일
❤❤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 국수집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행진님의 댓글
행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Giovanni님의 댓글
Giovanni 작성일
Have a wonderful Good afternoon.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Arielle님의 댓글
Arielle 작성일
은총~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비너스ㅡ안님의 댓글
비너스ㅡ안 작성일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축복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사회겠지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모두를 응원합니다.

실행하는사람님의 댓글
실행하는사람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23년 행진 놀랍습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서대표님 멋집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조경선님의 댓글
조경선 작성일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 마르코 6, 41-42 )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유튜브 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 사랑 나눔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노래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힐링♪님의 댓글
힐링♪ 작성일
***평화를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눔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RazelCastillo님의 댓글
RazelCastillo 작성일
민들레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VIP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디딤돌님의 댓글
디딤돌 작성일
감동! 또 감동ㅠ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유재현베드로님의 댓글
유재현베드로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는 늘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민들레 홀씨가 우리 사회에 기적을 만듭니다^^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건강하고 기쁜소식들만 생기길 응원합니다~

하늘창고님의 댓글
하늘창고 작성일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Sandra님의 댓글
Sandra 작성일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씨뿌리는사람님의 댓글
씨뿌리는사람 작성일
반갑습니다.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고맙습니다.
애쓰시는 베베모 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허미영님의 댓글
허미영 작성일
폭우가 쏟아지는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팍팍한 시대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사랑님의 댓글
언제나사랑 작성일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매일매일 평화가 가득하길, 진정성 가득한 일기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방글이님의 댓글
방글이 작성일
🎁😇❤🎵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삶, 착한 사랑나눔 일상에서
하느님 자녀로 살아가려 애쓰는 삶이 곧 성인이 되는 길이라고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들이 일깨워줍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 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겸손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오신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은
사랑과 기쁨,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응원합니다!

윤마리스텔라님의 댓글
윤마리스텔라 작성일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Annaliza님의 댓글
Annaliza 작성일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We support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people who
are not discriminated against everyone are centered
I will always support you. Thank you to everyone
who is homeless until the day of dreaming of a new hope.
Thank you so much for being with your poor neighbor, this heart is love
Thank you for the full smell of love.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e with you always, depyonim and samonim.

Whiteonszs님의 댓글
Whiteonszs 작성일
〃행복〃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봉린지란님의 댓글
봉린지란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은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 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하늘나라운동님의 댓글
하늘나라운동 작성일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언제나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베베모 가족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사랑과 섬김으로 민들레 공동체 23년 행진 빛납니다.

황호준님의 댓글
황호준 작성일
안녕하세요.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대표님의 이야기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어찌 이리도 아름답고 멋있는지...
조건없이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홀씨님의 댓글
민들레홀씨 작성일
♥♥♥공동체, 모두 한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늘 한결같고 변할 수 없는 원천같아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대표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습니다
민들레홑씨처럼 대표님의 착한마음들이
멀리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네요
매일매일 민들레국수집에
기적같은 일들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옹달샘님의 댓글
옹달샘 작성일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민들레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따뜻한 식사대접으로 무더위에 힘든 시기에도 준비하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후원자님들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냅니다. 파이팅!

노정혜엘리사님의 댓글
노정혜엘리사 작성일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영상과 글들을 보고 읽다 보면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의 민들레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Borami님의 댓글
Borami 작성일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PreciousAnne님의 댓글
PreciousAnne 작성일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일상의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쥬시쥬디님의 댓글
쥬시쥬디 작성일
감동입니다! 글을 읽다보니 일상이 머릿속에 떠올라오네요.
아무래도 미디어에서 많이 뵈어서 그런지ㅎㅎㅎ
오늘 민들레 국수집은 무슨 반찬이었을지 궁금하네요~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매일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모두들 항상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그리고
덥지만 몸도 마음도 건강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할께요.

꽃피우는나무님의 댓글
꽃피우는나무 작성일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대표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 때가 참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비님의 댓글
나비 작성일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집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줄리엣님의 댓글
줄리엣 작성일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대표님,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파이팅 :D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princess,K님의 댓글
princess,K 작성일
계속되는 폭염에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요즘같은 힘든 세상살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안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천사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퐁당holic님의 댓글
퐁당holic 작성일
감동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람들의 아픔과 상처를 받아주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들을 이해하고
받아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장소라고 생각이 드네요..
`희망`과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아름다운동행님의 댓글
아름다운동행 작성일
안녕하세요.
삶, 사랑, 나눔 공감합니다.
15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정미린다님의 댓글
정미린다 작성일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집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아름다운 글에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든든한울타리님의 댓글
든든한울타리 작성일
호주시드니 찐팬 인사드립니다.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속에서 헤멜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랄겁니다~ 반짝반짝 !!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Kenneth님의 댓글
Kenneth 작성일
Bangawoyo.
Thank you for the wonderful article to excogitate on.
Someone like the depyonim
Who cares and protects his mindulle community
Thanks to you, this world is one step better,
It's about the meeting, treating, and being together with the needy is great,
I pray that your dreams come true today.
In the community landscape of mindulle~~
I see heaven on earth. my support to you always.

꽃보다란주님의 댓글
꽃보다란주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가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 넘치는 국수집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

Estephania님의 댓글
Estephania 작성일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씨앗이 싹을 틔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노숙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합니다.
환대의 집/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힘내세요

희망원팀님의 댓글
희망원팀 작성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든 사람들의 밥이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늘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샬롬

차은경마리아님의 댓글
차은경마리아 작성일
보스톤에서 인사드립니다.
인터넷을 통해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국수집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누구나 어려운사람을 돕고싶은마음은 있는데 실천하기가 사실 쉽지않지요.
그런데 그런일을 오랫동안 해 오신것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멀리서나마 형편되는데로 후원을하고싶네요.
올 12월 한국을 방문하게되면 꼭 찾아가 보고싶구요.
베베모세분가족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행복♧님의 댓글
행복♧ 작성일
●천사●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나 커다란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대표님의 사람대접, 봉사와 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공동체 -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웃음을찾는사람들님의 댓글
웃음을찾는사람들 작성일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 일들
하루하루의 기적으로 만들며 이루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를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투신하시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장세실리아님의 댓글
장세실리아 작성일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요즘 세상이 참 어렵습니다.
누군가는 배가 고프고 외로워서 매일 거리를 헤매이고
하룻밤 보낼 곳이 없어, 찬바람에 괴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사회의 모순으로 요즈음에는 이런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고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의 따뜻한 손길이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힘이요. 내일을 향한 희망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Portia님의 댓글
Portia 작성일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MarkAnthony님의 댓글
MarkAnthony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께서 쓰신 글을 읽고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줍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것, 사랑의 힘을 실로 위대합니다~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가슴속에 사랑의 불이 켜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루이로이님의 댓글
루이로이 작성일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존중과포용님의 댓글
존중과포용 작성일
따뜻한 손길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3년 행진 놀랍고 참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칼럼 글도 좋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향님의 댓글
이향 작성일
안녕하세요.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실천하는 삶안에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힘든 사람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길을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은 모두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요즘 실감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마음과 마음을 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왕자님의 댓글
어린왕자 작성일
*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감동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느님의선물님의 댓글
하느님의선물 작성일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노희영님의 댓글
노희영 작성일
여기는 미국 LA 입니다.
유튜브에서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영상과 기사를 접하고...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바로 홈페이지가 나오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끊임없이 사랑으로 북돋아주고, 힘을 주고 믿어줍니다.
진정 우리의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vonne님의 댓글
Evonne 작성일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We support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people who
are not discriminated against everyone are centered
I will always support you. Thank you to everyone
who is homeless until the day of dreaming of a new hope.
Thank you so much for being with your poor neighbor, this heart is love
Thank you for the full smell of love.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e with you always, depyonim and samonim.

지란지교님의 댓글
지란지교 작성일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웃과 함께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우리 함께 일어서보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오늘도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봉사자님들 오늘도 힘내세요`

MariaLoudes님의 댓글
MariaLoudes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대표님 말씀들을 들으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감동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주님의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의기쁨님의 댓글
사랑의기쁨 작성일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미경님의 댓글
도미경 작성일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23년 행진 놀랍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감사의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희망이오는곳님의 댓글
희망이오는곳 작성일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냐옹ol님의 댓글
냐옹ol 작성일
운영 하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셔도 걱정마세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응원합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엄마의얼굴님의 댓글
엄마의얼굴 작성일
안녕하세요. 서대표님!
늘 가난한 이웃들을 환대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존경의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훌륭하신 베베모 가족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Farren님의 댓글
Farren 작성일
A hot afternoon to all of you~~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welcomes you as a VIP guest~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where you can share joy and pain together.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caring and love grow, is heaven on earth
You are really working hard!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let's be together.
I smile at the beautiful sharing and warmth of dandelions.

진효님의 댓글
진효 작성일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이 열리길
오늘도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오로라공주님의 댓글
오로라공주 작성일
☆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천사 두분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제 마음을 포근하게 합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해처럼빛처럼님의 댓글
해처럼빛처럼 작성일
고맙습니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느낌니다.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민들레 베베모 가족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곽영주님의 댓글
곽영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깨침과 깨달음을 주는 민들레마을 풍경 아름답습니다.
깊이 깊이 보고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상이 복음입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ZEORGIA님의 댓글
ZEORGIA 작성일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 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ლ(╹◡╹ლ) 파이팅~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더위 조심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로셀린님의 댓글
로셀린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나 크나큰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민들레종소리님의 댓글
민들레종소리 작성일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
봄을 기다릴 줄 안다.
방금 본 유튜브 영상에 민들레수사님께서 읊으신 김남주 시인에 시가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좋아하시는 시를 저도 찾아서 읽어보면서 묵상했습니다.
365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하시느랴~
휴일에도 쉬지 못하시고 마음이 아픔니다.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수사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23년 행진 응원합니다.

IndayFe님의 댓글
IndayFe 작성일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We are cheering for you. Everyone be healthy. We are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I'm cheering for you~ Everyone stay healthy.
Als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수호천사님의 댓글
수호천사 작성일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 바랍니다~
매일 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언제나 노숙손님들을 위한 배려와 봉사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HappyDay님의 댓글
HappyDay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황젬마님의 댓글
황젬마 작성일
연중 제17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한 세상~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23년 행진 놀랍습니다.

소통은아름답다님의 댓글
소통은아름답다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팍팍한 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대표님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조성호님의 댓글
조성호 작성일
^o^*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따뜻한 한끼로 퍼트린 '온정의 홀씨' 큰 감동합니다.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호호아줌마님의 댓글
호호아줌마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산위의 마을 글을 읽다보니 마치 제가 본곳인것 마냥 머릿속에 떠오르더라구요
아무래도 미디어에서 많이 봬서 그런지ㅎㅎㅎ 오늘 민들레국수집은 무슨 반찬이었을지 궁금하네요~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모두들 항상 행복하고 기쁨이 그리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할께요.

은빛날개님의 댓글
은빛날개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하는 것'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많이 배웁니다.
대표님의 사랑이 가슴 뭉클합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사랑, 부탁드립니다.

qUEENIE님의 댓글
qUEENIE 작성일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김소현미리암님의 댓글
김소현미리암 작성일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파이팅~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Erlina님의 댓글
Erlina 작성일
〃행복〃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의다리님의 댓글
희망의다리 작성일
안녕하세요.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매일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신민철님의 댓글
신민철 작성일
부산 서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조금씩 사랑의 나눔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선물님의 댓글
선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현숙글라라님의 댓글
박현숙글라라 작성일
노숙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수갈채님의 댓글
박수갈채 작성일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 때가 참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감사드립니다.

벗님님의 댓글
벗님 작성일
반갑습니다.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오늘문득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나 인사왔어요.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멋진 글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elilah님의 댓글
Delilah 작성일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편서현아녜스님의 댓글
편서현아녜스 작성일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산위의마을 '공동체와 환대' 감동으로 읽습니다ㅠ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네요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 이어지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zekiel님의 댓글
Ezekiel 작성일
웃음가득~ 행복한 시간들로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Have a nice day 기쁨가득, 행복가득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래요.
한여름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희망을짓다님의 댓글
희망을짓다 작성일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대표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서영남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한마음님의 댓글
한마음 작성일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천사님들 사랑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의 비빌 언덕이 되는 모습 고맙습니다.

구본승이냐시오님의 댓글
구본승이냐시오 작성일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ω\*)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머무는 곳💛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지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Pink.J님의 댓글
Pink.J 작성일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감동 받습니다^^
요즘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산위의마을 기사 감동으로 봅니다!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든든한울타리님의 댓글
든든한울타리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따뜻한 사랑의 나눔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나눔입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 가족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섬김님의 댓글
섬김 작성일
알라방에서 유투브 영상보고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주는 사람의 마음 베푸는 사람의 자세을 배웁니다
더 겸손히 더 조심스럽게 받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자존심 다치지 않고 따뜻하게 나누는 삶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고 함께하는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찐팬으로 응원하며 함께합니다.

Jaehyeong님의 댓글
Jaehyeong 작성일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조희영수산나님의 댓글
조희영수산나 작성일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샘터님의 댓글
샘터 작성일
연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묵상하기에 멋진영상 감사합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대표님 참 멋집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홍선규마티아님의 댓글
홍선규마티아 작성일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매일하는 맛있는 식사대접과 간식 최고의 선물🎁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운날씨에 고생 많으십니다.

Agape님의 댓글
Agape 작성일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함께님의 댓글
언제나함께 작성일
제주도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멋진 영상글 기도하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복음말씀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베베모 가족님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멋진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선물님의 댓글
선물 작성일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문지현엘리사벳님의 댓글
문지현엘리사벳 작성일
연중제16주간 수요일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주고 주어도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누는 삶 덕분에 저도 진짜 정의로운 삶이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배우고 조금은 몸으로 익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밥 대접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서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