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 한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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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인생 한 권의 책… 조희연 외 | 경향신문사
경향신문이 2007년부터 매일 1면에 싣고 있는 책 에세이 ‘책 읽는 경향’ 가운데 300여편을 골라 묶었다. 유명 작가나 대학 교수 등 내로라하는 글쟁이들을 비롯해 정치인, 기업체 최고경영자(CEO), 시민운동가, 영화감독, 축구감독, 첼리스트에 이르기까지 말 그대로 다채로운 인사들이 ‘내 인생 한 권의 책’에 관한 사연을 짧지만 깊이 있게 풀어놓았다. 우리 사회에 책 읽는 풍토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현재도 진행 중인 이 프로젝트에 대해 도정일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이사장은 “그 정성과 규모와 공력 면에서 우리 신문 사상 유래가 없었던 놀라운 작업”이라고 말했다.
가수 김C는 장자크 상페의 <라울 따뷔랭>을 소개하면서 “속 깊이 감추는 것보다 스스로를 인정하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조금 더 편하고 환하게 웃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물었고, 표명렬 평화재향군인회 상임대표는 정훈장교 시절 읽었던 <핀란드 역으로>를 다시 펴들고 “지금 이 책을 다시 펼쳐보게 되는 것은 시대의 암울함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일까?”라고 썼다.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주인은 <불편을 위하여>를 지인으로부터 선물받고는 저자와의 18년 전 만남을 떠올렸다.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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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윤복님의 댓글
김윤복 작성일매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배웁니다. 1년 365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옥님의 댓글
이옥 작성일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은 우리가족 모두의 눈과 귀를 일깨우며 '나눔'의 열망을 가지게하고 착하게 살게합니다.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배주미님의 댓글
배주미 작성일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이일훈 건축가님 '불편을 위하여' 감동으로 읽은 기억이 나네요^^

김인철님의 댓글
김인철 작성일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읽을수록 신앙의 방향,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깨닫게 됩니다. 제가 가장 존경하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권아름님의 댓글
권아름 작성일내게 있어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며 자칫 좁아지기 쉬운 내 사랑의 폭을 넓혀주는 스승이 되어줍니다.

박찬호님의 댓글
박찬호 작성일저도 수사님처럼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따뜻한 긍지를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수사님 사랑합니다! 새해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박은애님의 댓글
박은애 작성일촛불은 자신을 태움으로써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도 스스로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불태울때 그만큼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다는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

이재룡님의 댓글
이재룡 작성일나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1년 365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나는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책 또 안나오나요?

김지석님의 댓글
김지석 작성일인간극장 5부작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나눔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제야 비로소 내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의 감정이 솟구쳤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디아님의 댓글
리디아 작성일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꽃들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저의 마음 안에도 그런 민들레 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늘 VIP손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홧팅!감동!

고현정님의 댓글
고현정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은 산보다도 더 높은 내 욕심을 여지없이 무너뜨리고, 세상으로 치닫는 나의 허영의 불길을 단숨에 꺼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준희님의 댓글
김준희 작성일작은 아픔 한 조각을 공유하기 위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이제부터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화이팅~

비타민님의 댓글
비타민 작성일나는 한동안 나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볼 틈도 없이 너무 바쁘게만 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요한님의 댓글
장요한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감동! 또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저를 울리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지혜님의 댓글
문지혜 작성일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놓는 사랑의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명탐정님의 댓글
명탐정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시간없다'는 소리를 연발했던 나의 사랑 없음을 반성해 봅니다. 내일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축복 미사에 꼭 참석하겠습니다^^

이호섭님의 댓글
이호섭 작성일내가 외로움의 벼랑 끝에 서 있을지라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나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

민다정님의 댓글
민다정 작성일아무리 힘들고 고단해도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우리 마음을 다시 뛰게 합니다.오늘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12시 축복미사는 너무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홧팅!

권아름님의 댓글
권아름 작성일힘들어도 나는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사랑의 햇빛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나눔의 부자^^ 오늘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오픈식을 잘 마쳐서 기분이 좋습니당~♬

마징가님의 댓글
마징가 작성일앞으로 '나눔'에 있어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태도와 결별하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삶의 지표를 세워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준님의 댓글
박준 작성일TV속 아름다운 나눔 잘 보았습니다.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며 깨달은 만큼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면서 살겠다는 마음이 큽니다.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상우님의 댓글
조상우 작성일세상 모든 것들에 욕심과 집착으로 내 삶이 무거워질때 민들레 국수집에서 내 마음을 가벼웁게 정화시킵니다. 고마운 시간입니다^^

글라라님의 댓글
글라라 작성일'나눔'은 분명 길지 않은 인생에서 행한 가장 뿌듯한 선행 중의 하나임을 민들레 국수집에 배웠습니다.

주영하님의 댓글
주영하 작성일내 인생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때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할 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때문이죠^^

이명덕님의 댓글
이명덕 작성일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새로운 나를 발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홍리나님의 댓글
홍리나 작성일변함없이 가난한 이웃의 벗으로 사는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현재의 이모습 그대로 부탁드립니다.이제 「민들레 국수집 홀씨하나」가 내 인생 한권의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