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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조선일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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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영남
댓글 53건 작성일 10-09-0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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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락모락' 사랑의 밥 먹으며 꿈도 '모락모락'

입력 : 2010.09.01 16:35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올 2월 문 연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가다

“어서 와, 얘들아. 그냥 앉으면 안 되지! 손부터 씻고 먹어야 돼.”


‘모니카 선생님’서희 씨(27)가 아이들을 다그친다. (모니카는 서희 씨의 세례명이다.) 어느 집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지만 이곳의 ‘가족’ 은 다른 가정과 좀 다르다. 인천 화수동에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얘기다.


지난 8월 25일 오후, 주소 하나 달랑 들고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찾아나섰다. 냉면으로 유명한 화평동 거리를 지나 빽빽한 주택가 사이를 가로질러 내려가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집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 동네는 원래 ‘민들레 국수집’ 으로 유명했던 곳이다. 민들레 국수집은 노숙자 등 끼니조차 때우기 어려운 이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식당. 2003년 문을 연 후 입소문이 나며 인천은 물론, 서울·안양·수원 등 인근 도시에서도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서영남(56) 민들레 국수집 대표는 “우리 집에 찾아오는 이들 중엔 간혹 어린이도 섞여 있었다 ”며 “하지만 어린이들은 대부분 문 앞에서 기웃거리며 눈치만 살피다가 들어오라고 손짓하면 도망가기 일쑤였다”고 회상했다.


“어느 날 배가 고파 근처 분식집에 들어갔는데 한 어린이가 혼자 식사를 하고 있었어요. 우연찮게 이튿날도 똑같은 곳에 가게 됐는데 어제 봤던 아이가 또 혼자서 밥을 먹고 있더군요. 분식집 주인에게 물어보니 매일 그렇게 밥을 먹으면 부모가 퇴근길에 들러 계산하고 간대요. 그 아이가 굉장히 비만이었거든요. 매일 밀가루 음식으로 배를 채우니 영양 상태가 좋을 리 없었죠.”


그날 이후 서영남 대표는 막연하게 품었던 ‘어린이를 위한 밥집’ 계획을 실행에 옮겼다. 그 결과가 올 2월 문을 연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거리는 불과 150m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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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집 입구로 들어가는 어린이들. 겉은 허름해 봬도 형편상 제때 끼니를 못 때우는 어린이들에겐 소중한 공간이다(위). 벽면엔 지난 7월 개막한 ‘꿈 먹는 아이들’전시회 작품이 아직 걸려 있다. / 인천=김재현 기자

3층짜리 건물 중 서 대표가 쓰는 공간은 1층과 3층이다. 1층은 밥집으로, 3층은 어린이 공부방으로 활용하고 있다.


40㎡(약 12평) 남짓한 좁은 공간이지만 있을 건 다 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아기자기한 식탁, 어린이들이 맘껏 뛰놀아도 넘어지지 않는 밝은 나무색 타일, 오랫동안 책을 읽어도 눈이 피곤하지 않은 조명…. 아버지를 도와 밥집과 공부방의 운영을 맡고 있는 서 대표의 딸 서희씨는 “아버지와 친한 건축가 이일훈 선생님이 아이들을 위해 특별히 밥집과 공부방 설계를 맡았다”고 설명했다. “처음엔 밖에서 쭈뼛거리던 아이들도 막상 식당 안에 들어오면 금세 편안하게 적응하더라고요. 그만큼 어린이의 시각에서 세심하게 설계해주신 거죠.”


2010년 8월 말 현재 밥집을 이용하는 ‘어린이 고객’ 은 줄잡아 60명 안팎이다. 처음 문을 열었을 때 드나들었던 어린이가 열 명 정도였던 것에 비하면 엄청나게 늘어난 숫자다. 이곳을 찾는 어린이 대부분은 한부모 가정이나 조손 가정(부모 없이 할머니·할아버지와 손자·손녀가 함께 사는 가정), 맞벌이 부부의 자녀들이다.


서씨는 “처음 밥집을 찾았던 아이들이 자기 친구를 한두 명씩 데리고 오면서 점차 ‘손님’ 이 늘고 있다” 며 “요즘은 제법 먼 거리에 있는 초등학교 학생들도 곧잘 눈에 띈다”고 말했다.


이날 만난 열한 살 최정원 군(가명)은 “친구들도 있고 선생님이 맛있는 것도 많이 만들어주셔서 거의 매일 밥집에 온다”며 “간식을 먹고, 공부방에 올라가 책 읽고, 친구들과 그림 그리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고 말했다.


지난 7월 이곳에선 ‘꿈 먹는 아이들’ 이란 제목의 작은 그림 전시회도 열렸다.밥집 단골 어린이 고객 열한 명이 전시회를 위해 그림 솜씨를 뽐냈다. 이날 전시회를 위해 지난 2년간 매주 일요일 밥집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쳐온 만화가 신향래 씨(41)는 전시 개막일에 축하 메시지를 담은 그림을 보내오기도 했다. 전시회에 그림을 출품한 아홉 살 조민희 양(가명)은 “내 모습을 주제로 그림을 그려봤는데 모니카 선생님이 ‘아주 잘 그렸다’ 고 칭찬해주셔서 기분이 무척 좋았다”고 말했다.


2010년 9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은 또 한번 도약한다. 남에게 세 줬던 건물 2층을 비워 ‘민들레 꿈 어린이 도서관’ 을 만들 예정이기 때문. 조만간 ‘밥집-도서관-공부방’ 으로 이어지는 완벽한 어린이 공간이 탄생하는 것이다. 서영남 대표는 “내 꿈은 지금보다 많은 아이들이 이곳을 찾아 함께 밥 먹고 공부하는 것” 이라며 “앞으로 아이들이 좀 더 많은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민들레꿈’같은 공간이 전국 곳곳에 들어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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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님의 댓글

김기환 작성일

사람 사는 향기가 있고 나눔, 그리고 아이들의 행복이 있어서 '민들레 꿈' 이 너무 좋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힘든 아이들을 사랑해주세요~ ^^*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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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석님의 댓글

황 석 작성일

매일 매일 민들레 꿈이 만드는 기적에 환하게 웃습니다. 민들레 꿈이 아이들에게 주는 힘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나눔을 위한 나눔을 할 줄 아는 '민들레 꿈'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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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준님의 댓글

장 준 작성일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에서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들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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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의 댓글

써니 작성일

민들레꿈 어린이밥집과 공부방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아이들의 천국입니다.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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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

초록빛으로 세상을 적시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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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님의 댓글

배수정 작성일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 자신과 우리 둘레의 수많은 생명체들에 대한 신성한 의무임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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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윤님의 댓글

신정윤 작성일

'민들레 꿈' 공부방은 나의 일과 삶에 의미를 불어넣었다. 왜 어린이 민들레 꿈이 존재하는가? 쉽지 않은 일인데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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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님의 댓글

박한별 작성일

'민들레 꿈'의 사랑은 가장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한참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관심과 믿음,그리고 '잘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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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님의 댓글

에스더 작성일

지친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 꿈' 일상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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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님의 댓글

해오름 작성일

누구에게나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한 「민들레 꿈」은 숨어서도 빛나는 별입니다^^* 반가운 우리 꿈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 하루종일 해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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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님의 댓글

김용하 작성일

나눔과 사랑으로 늘 아이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 꿈' 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9월에도 충만한 기쁨과 평화로 채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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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님의 댓글

이민경 작성일

기뻐할 이유를 찾아내지 못하고 무심히 맛없이 살아왔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나도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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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진님의 댓글

조여진 작성일

그동안 제 신앙이 성장하는데 민들레 꿈 공부방과 밥집이 많은 도움이 되었음을 느낍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짱~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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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영님의 댓글

이귀영 작성일

매일 민들레 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덕분에 조금 더 세상이 좋아보이고, 내가 가진 것을 소중히 여기며,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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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나님의 댓글

송미나 작성일

배고프고 힘든 아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너무 훌륭하십니다!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꿈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민들레 도서관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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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님의 댓글

김미경 작성일

매일매일 무료로 밥과 간식을 주는 '민들레 꿈' 기사가 감동적입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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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님의 댓글

사랑이 작성일

이웃과 공동체를 사랑하려면 가장 먼저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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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님의 댓글

지소연 작성일

우리는 거듭거듭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따뜻한 사랑을 감사히 여기고 소중하게 여깁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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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님의 댓글

김현 작성일

아이들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 행복이 움트는 것을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배웠습니다. 순수한 사랑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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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님의 댓글

민들레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꾸준히 읽으면서 이해하지 못했던 성경 내용을 깨닫고 전체적으로 정리하는데 도움을 받습니다.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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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님의 댓글

이 현 작성일

차별과 구별 없이 동네 아이들 모두다 가족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 풍경이 좋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항상 헌신하는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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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미님의 댓글

안은미 작성일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은 언제나 제게 잔잔한 감동과 희망을 줍니다. 요즘 주변에 힘든 아이들이 많은데 그래서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더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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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섭님의 댓글

장경섭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을 행복하게 가꿉니다. 사랑과 행복을 늘 선물하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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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어린이들의 미래가 곧 우리들의 미래입니다. 힘든 아이들이 기죽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희망과 행복을 안겨주는 '민들레 꿈'공부방과 어린이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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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샤님의 댓글

나타샤 작성일

와~ 눈물이 나네요.가정 환경이 어려워 밥도 제대로 먹을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한 꿈 어린이 밥집과 편하게 공부하고 놀 수 있는 쉼터가 되어주는 꿈 공부방~너무 환상적인 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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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님의 댓글

박태훈 작성일

감동! 또 감동 받으며 읽었습니다. 결코 쉽지 않은 실천의 삶을 '온전히' '그대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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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현님의 댓글

윤미현 작성일

정말 그립습니다. 겨우 일주일지났는데도... 내일은 뵈올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애기들 하나마다 꼭 안아줘야겠습니다. 바르게 자라 민들레를 아름답게 기억하고 잘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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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원진님의 댓글

함원진 작성일

민들레 꿈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피곤하고 고단한 일상에 여릿여릿 꽃물이 듭니다. 그렇게 여릿여릿 꽃물이 되어 내 마음은 부자, 향기로운 꽃밭이 됩니다. '민들레 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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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님의 댓글

축복 작성일

삭막하고 이기적이었던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의 빛'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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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리님의 댓글

이크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다양한 이웃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 이야기, 희망적인 이야기들 많이 들려주세요~많이 보고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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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정님의 댓글

배민정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매우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도 실생활에서 사랑의 삶을 실천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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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세현님의 댓글

경세현 작성일

위로가 필요한 아이들을 사랑하고 키워주는 '민들레 꿈' 공부방의 풍경을 늘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오직 사랑만으로 감사의 집을 짓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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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준님의 댓글

이석준 작성일

오늘 '민들레 꿈' 안에서 사랑으로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아이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교육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진심으로 훌륭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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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한님의 댓글

이영한 작성일

지금 힘들어하는 이웃들과 나눌 수 있기를... '모든 이웃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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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의 댓글

독자 작성일

아이들에게 희망을 공급하는 민들레꿈 공부방과 민들레 어린이 밥집이 최고입니다. 행복 충전하고 감동먹고 갑니다.해피추석^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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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님의 댓글

Marco 작성일

경제가 많은 걸림돌이 되는 요즘, 우리 민들레꿈 만큼은 아무런 걱정도 걸림돌없이 맛있는 식사와 더불어 꿈과 사랑까지 가득 넘쳐나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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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름님의 댓글

권아름 작성일

소외받은 사람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감동받아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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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석님의 댓글

박진석 작성일

이 혼탁한 세상에서 '민들레 꿈'의 역할이란 모든 것을 함께하고, 소통하게 하고 오늘을 희망차게 사는 원동력이 됩니다. 추석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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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님의 댓글

이수현 작성일

내가 가지고 있는 게 다 내 것이 아닙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내게 필요한 것을 나누어 줄 때 참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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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님의 댓글

천사 작성일

'민들레 꿈' 공부방과 민들레 어린이 밥집은 보석처럼 좋습니다.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꿈 아이들 모두 가족들과 행복하고 웃음 넘치는 추석 명절 보내길 빕니다.모니카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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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

민들레 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에 얽힌 사연을 감동적으로 읽고 가슴에 아로 새겼습니다.민들레꿈 어린이 도서관은 언제쯤 개관하나요?그날 꼭 아이들과 함께 참석하고 싶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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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님의 댓글

이상진 작성일

민들레 꿈 공부방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가르침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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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님의 댓글

선녀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작은 사랑에 내 맘속에 소중한 메시지를 싹틔웠습니다. 우리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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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님의 댓글

미스터 작성일

이 가을에는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과 함께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도서관 어떤 모습일지 기대되네요~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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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님의 댓글

막둥이 작성일

진정 오래된 가족처럼, 친구처럼 누구보다도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그 존재를 인정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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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님의 댓글

강원자 작성일

가난한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희망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며 365일 희망을 나누는 심부름꾼으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세상에 수사님같은 분만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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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숙님의 댓글

정현숙 작성일

민들레 꿈 공부방을 알게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을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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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길영님의 댓글

윤길영 작성일

평범한 일상이지만 희망을 가득 풍기는 '민들레 꿈'의 힘을 느끼며 저 또한 힘든 아이들의 가족이 되기위해 노력해야겠다고 공감합니다. 민들레 꿈이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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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심호님의 댓글

최심호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가슴 찡하고 훈훈한 감동을 줍니다. 매일 사랑의 잔치가 열리는 민들레 국수집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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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자님의 댓글

서미자 작성일

'민들레 꿈'을 통해 다른 아이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읽고 조금이나마 자신을 반성하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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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힘든 이웃들은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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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이들이 살아 숨쉬게 하는 밑거름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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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욱님의 댓글

송종욱 작성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금처럼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든든한 가족으로 함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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