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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 노컷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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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영남
댓글 63건 작성일 10-09-2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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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퍼트린 '이웃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 도우미들? 날짜, 기자2010-09-27 10:42 데일리노컷뉴스 변이철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하루 앞둔 지난 21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곳곳에서는 시간당 100㎜ 안팎의 기습폭우로 교통이 마비되고 침수피해가 잇따랐다. 비를 피할 수 있는 방 한 칸은커녕 당장 끼니 걱정이 태산인 노숙자들에게는 '명절'은 분명 '사치'다. 하지만 그들을 위해 누군가는 추석 연휴도 잊고 밥상을 차리고 있었다. 사람은 먹어야 살기 때문이다. [편집자 주]민들레 국수집으로 밀려드는 손님들에게 의자를 내어주고, 동네 정육점으로 자리를 옮겨 서영남 씨와 이야기를 나눌 때였다.

우산을 받쳐든 초라한 행색의 70대 할머니가 국수집 아저씨를 밖으로 불러냈다. 잠시 후 돌아온 아저씨의 손에는 멸치 한 상자와 흰 편지봉투가 들려 있었다. 이름이 적혀 있지 않은 봉투에서는 1만 원짜리 30장이 나왔다.

추석을 하루 앞둔 21일 민들레 국수집에는 이밖에도 송편, 참치통조림, 쌀, 콩기름 등 적지 않은 후원물품이 답지했다.

"오늘 처음 뵙는 할머님이신데… '민들레 국수집 운영에 보태라'며 이렇게 익명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아요."

국수집 아저씨의 표정에는 고마움과 미안함이 동시에 묻어났다.

민들레 국수집 외에도 노숙자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밥을 굶는 동네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어린이 밥집', '민들레 꿈 공부방', '민들레 무료진료소' 등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하지만, 살림살이가 넉넉할 리 없는 후원자들의 정성을 생각하면 언제나 마음이 짠하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의 발길도 쉴새 없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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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 푸른꿈고등학교 박상옥 선생님(여·48)은 추석연휴를 맞아 딸과 조카들을 데리고 자원봉사에 나섰다.

대안학교 교사인 박 씨는 "지난 6월에도 학생들과 현장학습을 위해 민들레 국수집을 찾았다"면서 "아이들에게 휴머니즘과 정의의 참 뜻을 되새겨주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에 사는 김길섭(48) 씨 가족도 추석연휴동안 '달콤한 휴식' 대신 '자원봉사'를 택했다. 아들 연우(12) 군은 가족들과 함께 고구마 순을 다듬는 일이 재미있단다.

김 씨는 "아이들에게 이웃과 나누며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면서도 "오늘 자원봉사를 계기로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며칠 전에는 월미도 여경봉사대에서 설거지 봉사를 왔다고 한다. 참 멋진 여경 한 분이 국수집 아저씨에게 부탁을 하더란다.

"평양에도 꼭 민들레 국수집 분점을 만들어주세요." "예, 평양에도 꼭 민들레 국수집 분점을 만들어서 밥을 나눌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은 누구든지 하고 싶은 때에 하고 싶은 만큼 자원봉사와 후원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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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몇 가지 원칙이 있다. 먼저, 민들레 국수집은 정부지원을 받지 않으며, 후원금 마련을 위한 후원회 조직도 없다. 부자들과 힘 있는 자들의 생색내기 돈과 봉사도 거부한다.

개인의 자발적인 나눔이야말로 사람을 살리는 진정한 힘이라는 철학이 바탕에 깔려 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런 이유로 '미인가 시설'이다.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을 해도 연말 정산에 필요한 소득공제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없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mindlele.com)나 전화(032-764-8444)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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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윤환님의 댓글

전윤환 작성일

좋은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반짝반짝 빛날 수 있도록 오늘도 '밥하는 아저씨'로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응원을 보냅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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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리?님의 댓글

가타리? 작성일

일 년을 열세 달처럼 값진 나눔으로 채워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님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두 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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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총님의 댓글

이은총 작성일

우리의 매일이 그리고 삶 전체가 '찬미 예수의 삶'이 되려면 푸념이나 불평보다는 찬미와 감사의 말을 더 많이 하도록 꾸준히 노력해야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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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현님의 댓글

임태현 작성일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는 70세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참사랑을 깊이 깨닫지 못했는데 오늘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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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님의 댓글

외톨이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처럼 즐거운 나눔을 밥 먹듯이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새 희망을 찾아야겠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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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님의 댓글

이수진 작성일

서로 마음과 마음이 함께 했을 때 우리가 그리고자 하는 세상이 그려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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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님의 댓글

하니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에 담겨진 이야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요즘 심신이 약해져 있었는데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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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남님의 댓글

유태남 작성일

진정한 사랑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아, 하느님이 살아계시는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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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님의 댓글

미르 작성일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름답게 살아가리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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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덕님의 댓글

장순덕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여~ 영원하라!!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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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퍼님의 댓글

쥬니퍼 작성일

민들레 꽃이 피었습니다. 참 좋은 날입니다. 맑은 웃음만으로도, 우리는 사랑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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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팬님의 댓글

광팬 작성일

나의 마음은 살아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오늘 경향신문에 난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는 감동! 감동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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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님의 댓글

이성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을
위하여 기도 바치겠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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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님의 댓글

사랑이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국수집을 통하여 참으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계속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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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님의 댓글

도미니? 작성일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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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님의 댓글

양미라 작성일

함께 산다는 것은 그냥 모여 사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관을 맺어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고 산다는 뜻입니다. 수사님이 힘든 이웃들에게 해준것처럼 저도 따뜻한 사랑 나누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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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재님의 댓글

박민재 작성일

천사가 별 것이랴. 외로운 마음, 잠깐이나마 따뜻이 품어주면 그게 천사입니다. 각박한 이 세상,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있기에 희망차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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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님의 댓글

조유리 작성일

보다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웃들을 늘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우리에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사람답게 살아가는 길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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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님의 댓글

변정수 작성일

비타민을 먹듯이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소중한 선물을 받는 마음으로 기쁘게 생활하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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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몬님의 댓글

유시몬 작성일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그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의 향기를 뿜어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주님께 기원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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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총님의 댓글

이은총 작성일

감동!! 감동!! 본 적도 없는 VIP손님들을 헌신하고 그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수사님의 모습을 보며 가슴이 뭉클했답니다.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기쁨!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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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님의 댓글

이경훈 작성일

가슴이찡하고 감동그자체입니다. 조건없는사랑나눔배려 감동하고또행복충전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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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님의 댓글

이민영 작성일

감동으로 읽고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외로움을 달래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동화처럼 아름답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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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철님의 댓글

박 철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저에게 희망이 또한 살아났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은 정말 감동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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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님의 댓글

김예린 작성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내가 진정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지, 그리고 그 사랑으로 변화되어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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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님의 댓글

이윤정 작성일

곁에 있으면 든든하고 무슨 일이라도 해결해줄 것 같아 의지가 되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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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님의 댓글

하하 작성일

이름만 불러도 금방 평화가 느껴지고 위안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두 천사분이 있어 우리의 삶이 한결 부드럽고 풍요로움을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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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님의 댓글

아담 작성일

감동! 욕심을 버리고 기쁜 일도 힘든 일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기도하고 나누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백 배, 예순 배, 서른 배 열매를 맺는 신앙인의 참된 모습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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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님의 댓글

미카엘 작성일

끝없는 욕심과 헛된 욕망이 나를 유혹할 때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흔들어 깨우네요.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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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님의 댓글

안드레 작성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기개 충만한 우렁찬 '외침'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만난 스승 중 최고의 스승 민들레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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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영님의 댓글

홍자영 작성일

시냇물은 돌이 있을 때 노래하며 흐른다고 합니다. 우리 삶도 고통의 돌이 있을 때 희망이 됩니다. 가슴에 남는 사람,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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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

올바르게 사는 인생이야말로 가장 가치 있는 삶이라는 평범하면서 소중한 진리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길을 밝히는 등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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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태님의 댓글

박선태 작성일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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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호님의 댓글

수 호 작성일

저도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늘 기도드리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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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님의 댓글

나그네 작성일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좀 더 향상시킬 수 있을까... 끊임없이 노력하고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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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님의 댓글

휘성 작성일

내가 경험하지 못한 나눔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많이 불던데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희망 잃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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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일님의 댓글

한경일 작성일

내가 본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은 늘 가난한 이들에게 베풀고 약한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얼굴 한번 찡그리지 않고 사랑나눔하는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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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정님의 댓글

류현정 작성일

노컷뉴스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지 않는 삶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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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님의 댓글

제니퍼 작성일

인간관계의 본질은 서로 돕는데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천국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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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실님의 댓글

김갑실 작성일

가난한 이들을 지켜보고 가난한 이들을 배려하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살아가는 의미가 되고 길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언제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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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님의 댓글

허윤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의 씨앗입니다. 사랑은 부메랑입니다. 반드시 돌아옵니다. 그걸 온전히 믿고 나누다보면 세상은 절로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책들레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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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분님의 댓글

황순분 작성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어두운 기억 때문에 찌푸렸던 얼굴에 다시금 웃음을 짓게 됩니다. 희망을 얻습니다. 희망을 얻어가는 이웃들이 저뿐만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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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민님의 댓글

차수민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처럼 있는 그대로의 편안함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럴 때 저에게도 진정한 행복과 평화가 찾아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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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진님의 댓글

황수진 작성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세상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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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님의 댓글

장근 작성일

민들레 일기 열혈 독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삶을 함께한 동반자' 와 같습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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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섭님의 댓글

오광섭 작성일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감동으로 시청했는데 한겨레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만나니 무척 반갑습니다. 너무나 공감되는 내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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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옥섭님의 댓글

신옥섭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저를 착하게 만듭니다.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욕심 많은 제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살고자 노력합니다.오늘 한겨레신문 '무소유의 길을 묻는다' 잘 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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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님의 댓글

초롱이 작성일

힘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주고 보호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생명을 아끼시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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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님의 댓글

너구리 작성일

언제나 큰 사랑으로 보듬어주셔서 아이들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꿈 공부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메마른 가슴에 사랑이 피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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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철님의 댓글

신경철 작성일

'민들레 책들레'가 감동입니다!!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매일 매일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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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소연님의 댓글

심소연 작성일

힘든 이웃들에 많은 것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처럼 저도 이 세상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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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님의 댓글

링컨 작성일

행복한 나눔을 하면서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지금이 진정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임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우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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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용님의 댓글

이석용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절망인 이들이 희망을 찾아가는 모습이 너무 따뜻하고 인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사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행복해지길 기도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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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민님의 댓글

유해민 작성일

요즘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질때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려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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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향휘님의 댓글

오향휘 작성일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면서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좋습니다. 그리고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안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들 또한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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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철님의 댓글

최명철 작성일

민들레 식구분들의 홀로서기, 자존감 되찾기, 알코올 의존에서 벗어나는 일상들을 보면서 용기와 희망을 잃지않는 삶의 지혜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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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님의 댓글

유시민 작성일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저도 그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착하게 성실하게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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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무님의 댓글

최일무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님이 잘아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더욱 맑고 밝은 미래가 열리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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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애님의 댓글

김경애 작성일

사람이 물을 마셔야 살 수 있듯이 관심과 사랑이라는 물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지 못하면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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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무님의 댓글

이정무 작성일

앞으로 다가올 고통도 이겨내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힘을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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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거스님의 댓글

보거스 작성일

5년동안 냉담중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주일미사도 접하고 봉사활동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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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경님의 댓글

양호경 작성일

희망의 씨앗은 어떤 조건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의 모습이 그 어느때보다 아름다워보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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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님의 댓글

구미호 작성일

감동입니다~ 노컷뉴스를 읽으면서 현세의 크고 작은 유혹에 휩쓸리며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 못한 것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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