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장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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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청합니다.
가칭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장학회)’는 필리핀 마닐라의 가난한 동네인 빠야따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눠주고자 하는 취지로 만들어진 비영리 법인 단체가 되고 싶습니다.
질병과 배고픔으로 고통 받고 있는 필리핀의 빠야따스 가난한 아이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물고기가 아니라 물고기를 낚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장학회’는 필리핀 빠야따스 아이들의 교육 지원에 주력하면서 아이들이 씻고, 음식을 나누고, 옷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둥지를 조그맣게 만들고 싶습니다.
필리핀 빠야따스 아이들은 월 5,000원이면 한 아이의 교육비와 학용품비, 간식비까지 해결됩니다. 조금만 더 보태면 교복까지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연간 교육비는 50,000원(초등학생)-80,000원(고등학생) 정도면 충분합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만 나눈다면 필리핀 빠야따스 아이들이 배고픔을 잊고 미래를 꿈 꿀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가칭)‘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장학회)’와 더불어 필리핀 빠야따스 아이들을 위한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멋진 일에 함께 해 주실 분들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가칭)‘민들레국수집?필리핀?장학회’를 섬길 운영 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돕기 위해서는 외교통상부 산하의 사단법인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빠야따스에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이 세워지면?현지 법인으로 구성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운영위원회가 구성되고 비영리 법인으로 되면 그 때 통장도 법인 명의로 바뀔 것입니다.
농협 356-0592-0475-13 서영남
현재(2012년 5월 12일) ?잔고는 1,610,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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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장학회)’에 대한 조언을 바랍니다.
운영위원을 추천해 주십시오.? 그리고 외교통상부 산하 비영리법인으로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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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공형진님의 댓글
공형진 작성일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파이팅~ ^^

손님님의 댓글
손님 작성일세상이 아름답다고 느껴지게 하시는 수사님의 실천하는 사랑에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라도 작지만 후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슈퍼맨님의 댓글
슈퍼맨 작성일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네 이웃 보기를 네 몸같이 하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오늘 제 가슴을 울립니다. 산다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수많은 행복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레오나?님의 댓글
레오나? 작성일저도 민들레 필리핀 장학회가 사단법인이 될 수 있도록 가족이 되겠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우리 가족들도 모두 함께해야겠습니다 'ㅇ'

레오나?님의 댓글
레오나? 작성일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필리핀 장학회 정말 대단합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습니다.

오뚝이님의 댓글
오뚝이 작성일사진과 일기가 심심한 제 삶에 활기를 전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희망이 멀리 퍼져나가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별빛이 됩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스테파?님의 댓글
스테파? 작성일필리핀 나눔 가슴 깊게 읽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전해주는 모습이 꿈처럼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에 따뜻한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이예림님의 댓글
이예림 작성일요즘처럼 '살맛 안 나는 세상' 이라는 한탄이 많을 때에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새록새록 희망이 꽃피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박진우님의 댓글
박진우 작성일나눔에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늘 부럽고 한편 미안한 마음입니다. 적극적인 나눔 실천으로 사시는 두 천사분이 부럽습니다.

토끼님의 댓글
토끼 작성일힘든 아이들에게 자기가 가진 소중한 것을 바치는 사람은 진정한 행복을 누릴 줄 아는 사람이란걸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장학회 화이팅!

이수정님의 댓글
이수정 작성일필리핀 봉사활동 감동입니다. 우리사회 양극화와 불평등이 기성을 부리는 이 때, 대안은 민들레 사랑입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

손님님의 댓글
손님 작성일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슈퍼맨님의 댓글
슈퍼맨 작성일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계획적인 사랑 실천에 행복이 마구 솟아납니다. 늘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솔로몬님의 댓글
솔로몬 작성일소외된 아이들의 아픈 상처를 치료하고,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필리핀 장학회'의 아낌없는 사랑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친구들한테도 모두 선전(?) 해야겠습니다.

김승지님의 댓글
김승지 작성일1만원씩이라도 매달 꼭 하고 싶어요. 필리핀의 예쁜 아이들을 위해 써주세요^^ 화이팅!

김승지님의 댓글
김승지 작성일오랫만에 인사드려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언제봐도 너무 감동적이고 따뜻해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나눔도 정말 감동이예요~ 아직 학생이라서 많이 기부하지는 못하나

최병섭님의 댓글
최병섭 작성일함께해야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우리 모두의 삶의 여정은 그 자체로 하나의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꿈 스콜라쉽 안에서 진정한 나눔의 감동을 맛보았습니다 *^^*

카르페?님의 댓글
카르페? 작성일사랑과 기도의 범위가 너무 좁고 선택적이고 이기적이라 여겨질 때,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넓게 더 아름답게!'를 조용히 외칩니다 *^^* 아자! 아자! 화이팅!!

이연후님의 댓글
이연후 작성일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수사님처럼 행동하는 삶으로 살면서 나눔의 기쁨을 자연스레 누리고 싶습니다. 필리핀에 직접 가셔서 고생하고 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은아님의 댓글
최은아 작성일너무 감동적인 나눔이네요. 민들레 필리핀 나눔을 보며 저절로 숙연해지는 이 느낌은 무엇일까요? 함께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설명이 필요없는 이 감동!

hi님의 댓글
hi 작성일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김현숙님의 댓글
김현숙 작성일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려고
해요.스콜라쉽을 응원해요^**^

행복님의 댓글
행복 작성일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면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각각의 사람들 눈높이에서 생각하실수 있으실까... 정말 많이 반성하고 다시한번 제 삶을 돌아보게 됩니?

김경미님의 댓글
김경미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생각하면 예수님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푸셨던 그런 모습이 생각이 나요.
예수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김소영님의 댓글
김소영 작성일인정 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기분 좋아집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김소영님의 댓글
김소영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늘 살아숨쉽니다. 인터넷이든 신문에서든 기사만 나오면 감동으로 보았는데 필리핀 나눔또한 생각할 수 없었던 놀라운 감동을 주네요~

유전석님의 댓글
유전석 작성일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모를 희생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서선생님께 주님께서 풍성한 은총으로 갚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박경조님의 댓글
박경조 작성일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을 온몸과 마음과 힘을 다해 도와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많은 사람을 좋은 길로 이끌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유순정님의 댓글
유순정 작성일눈물이 왈칵!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걱정하는 두 분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가져다주는 기쁨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송중현님의 댓글
송중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진정한 복음 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윤구현님의 댓글
윤구현 작성일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만나기 힘든 천사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도 필리핀 스콜라쉽을 통해 힘든 이웃들에게 친근한 마음을 지닐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미려님의 댓글
김미려 작성일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정신은 우리 모두 가슴속에 새겨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따뜻한 가슴을 봅니다. 감동!

김현숙님의 댓글
김현숙 작성일질병과 배고픔으로 고통 받고 있는 필리핀의 빠야따스 가난한 아이들을 돕고자 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 정말 아름답게 느껴져요.

한송록님의 댓글
한송록 작성일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 아름답네요^^* 힘들고 지칠때 꼭 읽고 싶은 사랑과 행복의 이야기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향아님의 댓글
이향아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은 언제 봐도 너무 감동이고 훌륭합니다.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님들처럼 구체적 행동을 하는 사랑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초롱이님의 댓글
초롱이 작성일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장학회에 은총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감동! ^^

고바우님의 댓글
고바우 작성일
필리핀 빠야타스의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수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눠야 할 때! 바로 지금입니다.

고바우님의 댓글
고바우 작성일우리는 가진 것을 나눌 뿐 아니라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나눌줄 알아야함을 오늘 절절히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이연아님의 댓글
이연아 작성일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늘 자랑스러워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은 힘든 아이들에게 소중하고 특별한 선물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

이승환님의 댓글
이승환 작성일삶이 힘들어도 그거을 즐기며 그것을 이겨내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늦게나마 저를 깨우쳐준 필리핀 봉사활동,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이승환님의 댓글
이승환 작성일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아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써니님의 댓글
써니 작성일학교가 가고 싶은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간식이 먹고 싶은 아이들에게 치킨과 초콜렛을 선물하고, 예쁜 옷을 입고 싶은 아이들에게 옷과 신발을 선물하는 민들레 나눔이 경이롭습니?

김시몬님의 댓글
김시몬 작성일우리에게는 정다운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꿈과 희망이 있습니다.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 꿈 장학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님의 댓글
서영남 작성일오수영님^^ 고맙습니다. 사단법인을 만들려면 에휴! 자본금 5천만원^^ 정말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필리핀 민들레 꿈 장학회. 고맙습니다.

김가연님의 댓글
김가연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꿈 장학회...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대로 모든게 사랑의 힘으로 이루어 지리라 믿어요.
저도 동참할께요~~

오수영님의 댓글
오수영 작성일
우선은 최소한의 자본금인 5000만원이 만들어 지는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에요.저도 미력이나마 좋은일을 하는데 힘을 보탤수 있도록
할께요^**^

오수영님의 댓글
오수영 작성일매년 회계보고서 자본금의 사용현황을 보고 있어요.잡ㄴ금은 10%이내에서 운용은 가능하나 연말 회계관리 시점에서는 항상 있어야 하는 잔액이고 은행잔고증명원을 첨부해야 되고요.

오수영님의 댓글
오수영 작성일
미해요.정관작성시 정관확인 날인은 이사진(인감증명 및 기타 부속서류 발급 받기 유리한 사람)이 날인을 하는 것이 좋고요.그리고
자본금은 일시적인게 아니에요.

오수영님의 댓글
오수영 작성일
있어요.간략하면 최소 회원수 100명,자본금(최초 설립자금 5000만원)이 통장에 있어야 신청이 가능해요.
여기서 회원이란?고정적으로 비영리사업을 진행할수 있도록 회비를 내는 사람의 수를 의

오수영님의 댓글
오수영 작성일
서영남선생님!
민들레국수집을 아끼고 사랑하는 팬이에요.
외교통상부 홈페이지에 비영리단체 법인 신청에 관한 사항이

최안나님의 댓글
최안나 작성일각박하게 돌아가는 현실속에서 숨쉬기도 어려울때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잠시나마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튼튼해지는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 장학회 감동!

김효정님의 댓글
김효정 작성일
꿈은 이루어진다!!
꼭 필리핀에 예쁜 민들레 꿈 공동체가 생기길 기도합니다^^

사무엘님의 댓글
사무엘 작성일가난한 아이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그 안에서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이 있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서영남님의 댓글
서영남 작성일그래도 벌써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통장 잔고가 1,610,000원이나 되는걸요.

사도요?님의 댓글
사도요? 작성일
제가 가장 닮고 싶어하는 최고의 멘토!
바로 민들레 수사님입니다. 늘 힘든 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빛님의 댓글
빛 작성일외롭고 힘든 아이들을 보듬어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꿈 장학회는 '희망'입니다!! 우리모두 똘똘 뭉쳐서 사랑의 힘을 보여줄 때입니다! ^^

윤은채님의 댓글
윤은채 작성일1년 365일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을 보는 우리의 눈과 오늘을 사는 우리의 마음이 조금씩 틀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
오늘부터 저는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적은 금액이지만 매달 기부하겠습니다. 자동이체를 신청해놓아야겠네요^^
화이팅!!

이병규님의 댓글
이병규 작성일바로 이런 곳에 동참하고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아름다운 일에 돈을 쓰고 마음을 쓴다면 내 삶또한 빛이 나고 희망적일거라 생각됩니다.

이병규님의 댓글
이병규 작성일우와~ 감동입니다! 필리핀 빠야타스의 어려운 아이들의 교육과 기본적인 의식주 해결을 위한 아름다운 장학회가 생긴다니 눈물이 납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이란...

한공주님의 댓글
한공주 작성일
저도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선행에 동참하고 싶어요.
필리핀 민들레 꿈 장학회 화이팅!!이에요^**^

한공주님의 댓글
한공주 작성일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물고기가 아니라 물고기를 낚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라는 민들레수사님의 훌륭하신 뜻이 반드시
이루어 지시리라 확신해요.

이진미님의 댓글
이진미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꿈 장학회’가 만들어 질거라고 하니 제 마음도 설레이네요.서영남선생님의 아름다운 꿈이 현실로 꼭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조미연님의 댓글
조미연 작성일
지실수 있도록 기도드릴께요.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거에요~!!

유미나님의 댓글
유미나 작성일
이 글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그 밑걸음이 되어 주시려는
서영남선생님의 천사같은 마음 정말 큰 감동이에요^^

나래님의 댓글
나래 작성일우리 모두의 따뜻한 나눔이 힘든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나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장학회가 어서 자리잡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최기웅님의 댓글
최기웅 작성일아주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받은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내어놓는 사랑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름만 불러도 희망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

김병태님의 댓글
김병태 작성일힘들고 지칠 때마다 나를 자극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행복한 일상 감사합니다.

세레나님의 댓글
세레나 작성일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가난한 이웃을 구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처럼 실천이 있을 때에만 참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치릴로님의 댓글
치릴로 작성일'사랑'은 모든 것의 절대조건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힘든 아이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수사님이 있기에 힘든 삶이 희망의 삶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진님의 댓글
김선진 작성일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가슴이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안응렬님의 댓글
안응렬 작성일모든 순간 순간을 나도 수사님처럼 나눔의 희망으로 꽃피우리라 다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장학회 이야기를 듣고 '아! 이거구나' 하면서 가슴에 찌릿찌릿 전율이 옵니다~

소화 데님의 댓글
소화 데 작성일따뜻한 눈길로 삶을 들여다본 필리핀 나눔을 보면 나도 내 영혼과 마주치게 되고 어느새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을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 화이팅~

최봉근님의 댓글
최봉근 작성일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하지 않고는 구원될 수 없습니다. 먼저 마음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삶을 바꿔야 합니다.

조미연님의 댓글
조미연 작성일
작은 정성들이 그리고 사랑의 마음들이 모인다면 어렵지 않게 그 꿈들을 이룰수 있으리라 생각하고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꿈들이 현실로 이루어

조미연님의 댓글
조미연 작성일빠야따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눠주고자 하는 취지로 만들어진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姜瑞蓮님의 댓글
姜瑞蓮 작성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꿈들이 꼭 현실로 나타나리라 확신해요!!
두분의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드려요~~

안성태님의 댓글
안성태 작성일보라, 새로운 햇살이 비치니 필리핀 민들레 꿈에 새 밝음 입으라.작은 나눔이 필리핀 아이들에게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저도 1만원씩이라도 매달 입금하겠습니다.

안티모님의 댓글
안티모 작성일우와~ 필리핀 민들레 꿈 장학회 정말 멋집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가족이 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의 부모가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짱입니다.

김정훈님의 댓글
김정훈 작성일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는 손길에는 가족의 넉넉함과 그들의 아픔과 기쁨까지도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배어 있어야 함을 필리핀 나눔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박성대님의 댓글
박성대 작성일굳이 말하지 않아도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고통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필리핀 빠야타스 아이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성령께서 함께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정윤화님의 댓글
정윤화 작성일섬김이나 나눔이 마음의 기쁨에서 시작되면, 그 진심은 섬김을 받는 사람과 주변 사람 모두에게 고스란히 전달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웁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왕세자님의 댓글
왕세자 작성일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좋은 일에는 모두가 함께해야지요~ ^^

우제열님의 댓글
우제열 작성일나눔과 베풂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수사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뚜벅이님의 댓글
뚜벅이 작성일
1년 365일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참 행복, 참 사랑, 참 나눔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

윤두현님의 댓글
윤두현 작성일너무 좋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벗삼으며 열심히 읽고 많이 배웁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네딕?님의 댓글
베네딕? 작성일행복하여라. 나눔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 아름답네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좋은 말씀 해주신 헌신하는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논현동 성당에서 하신 말씀 잊지 않겠습니다.

장진호님의 댓글
장진호 작성일민들레국수집 왕팬입니다^^ 힘들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여정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따뜻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홍승동님의 댓글
홍승동 작성일매사에 사랑을 넣어 행동하려고 노력해야만 마음이 아주 조금씩이라도 넓어질 수가 있음을 저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체험합니다. 부끄러운 마음을 배웠습니다.

가면님의 댓글
가면 작성일힘들고 지친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 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눔'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저도 1만원씩이라도 기부할께요~

최지아님의 댓글
최지아 작성일가족만이 해야 할 몫을 대신할 순 없지만 누군가 자기를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편애하지 않고 골고루 푸근하고 넉넉한 사랑의 손길을 펼치는 두 천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채미라님의 댓글
채미라 작성일일 년을 열세달처럼 값진 봉사로 채워나가는 수사님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천사분들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을 기대해봅니다^^

김희정님의 댓글
김희정 작성일저는 비록 완벽하지 못한 사람이지만 가난한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할 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좋은 만남을 이루며 살고 싶습니다. 항상 행복한 가르침을 주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송중기님의 댓글
송중기 작성일민들레 안에는 기쁨, 사랑, 즐거움, 희망과 같은 긍정의 씨앗이 가득합니다. 매일 빛나는 희망과 사랑을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짱~ ^0^

원진영님의 댓글
원진영 작성일필리핀의 아이들에게까지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보였습니다. 꼭 동화속의 나라같이 아름답네요~ *^^*

이면식님의 댓글
이면식 작성일마음에 감동을 느끼는 행복한 사랑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는 참 따뜻한 가족 공동체입니다^^

오주란님의 댓글
오주란 작성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수호천사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은 우리사회의 영원한 스승이세요!
깊은 감사를 드려요^**^

박현주님의 댓글
박현주 작성일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 일에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큰 감동이에요!!!

박현주님의 댓글
박현주 작성일우리나라에세 가장 사랑이 넘치는 곳을 선택하라면 저는 민들레국수집을 선택하고 싶어요.저 뿐만 아니라 아마 누구라도 그런 생각을 가질 것 같아요.

이제니님의 댓글
이제니 작성일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멋진 프로젝트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에 저도 후원을 하고 싶어요.
감사드려요^^

이제니님의 댓글
이제니 작성일
TV를 통하여 민들레국수집이 배고프고 가난한 사회의 소외계층을
돕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것도 너무나 아낌없이 베푸는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고요.

유수정님의 댓글
유수정 작성일
않으시고 우선은 도우시려는 아름다운 마음이 그 어떤 보석보다 아름답게 느껴지고요.
사랑과 감동이 너쳐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유수정님의 댓글
유수정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있어요.
가난하고 힘들다면 그 대상이나 국적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이효진님의 댓글
이효진 작성일도둑 같은 정치인들이 판치는 요즘,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희망을 보았습니다.

변소라님의 댓글
변소라 작성일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아무 것도 지니지 않아도 누구보다 부유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봉근님의 댓글
최봉근 작성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은 앞으로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전유나님의 댓글
전유나 작성일아이들 사랑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일상들 많이 보여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이호진님의 댓글
이호진 작성일넘치는 사랑안에서 희망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 두손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최정란님의 댓글
최정란 작성일꾸밈없고 소박한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좋습니다. 수사님의 베풀고 사는 삶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정현수님의 댓글
정현수 작성일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행복을 찾게 됨을 두 천사분께 배웠습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찾았습니다. 감동!

이연수님의 댓글
이연수 작성일이곳에 오면 참...행복해 집니다. 일상의 고단함이 참 가벼워집니다. 수사님과 또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로니카님을 보며 반성합니다.

노미나님의 댓글
노미나 작성일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양지향님의 댓글
양지향 작성일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읽으면서 주님의 크나큰 은총을 느꼈습니다.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영화님의 댓글
김영화 작성일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의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감동!

전진희님의 댓글
전진희 작성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필리핀의 슬픈 아이들에게까지...소외된 이웃들의 버팀목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두분을 존경해요^**^존경해요~

한상훈님의 댓글
한상훈 작성일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시는 수사님 안의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고르넬?님의 댓글
고르넬?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향기에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었습니다 ^0^

최진경님의 댓글
최진경 작성일감동~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크리스?님의 댓글
크리스?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사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의 향기가 제 마음에 베어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김토마님의 댓글
김토마 작성일매일 제 마음속에 사랑의 꽃을 피워주는 민들레 수사님을 조금이라도 닮고자 노력합니다. 그런데 뜻대로 되지않네요 ^^;; 그래도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짱!

장화순님의 댓글
장화순 작성일필리핀 봉사활동 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들에 대한 마음의 벽을 허물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은 당연하고 아름답고 은총이 가득한 일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가브리?님의 댓글
가브리? 작성일사랑을 하며 산다는 건 생각을 하며 산다는 것보다 더 큰 삶에의 의미를 지닙니다. 서영남선생님의 가톨릭 정신대로 행동하는 삶에서 그 뜻이 확실해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돈보스?님의 댓글
돈보스? 작성일마음껏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자.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과 함께 희망을 만드는 일입니다^^ 사랑안에서 나를 찾았습니다.

한지희님의 댓글
한지희 작성일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김시덕님의 댓글
김시덕 작성일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망설임 없이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까지 도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

고민지님의 댓글
고민지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저의 마음 안에서 이러한 민들레 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윤현님의 댓글
이윤현 작성일민들레 일기를 읽으니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베로니카님 화이팅!!

프로도님의 댓글
프로도 작성일'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 일상을 보면서 피어나는 희망을 느낄 수 있어 마음이 들뜹니다. 이 기회에 나눔의 열정을 더욱 키우는 계기를 만들어야겠습니다.

김예나님의 댓글
김예나 작성일소외되고 힘든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삶의 용기를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몽키님의 댓글
몽키 작성일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의 사랑 나눔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조송자님의 댓글
조송자 작성일대단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면 살수록 제 삶을 더욱 행복해짐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저를 철들게 하네요~ 수사님 짱!

이희영님의 댓글
이희영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읽고 깨닫는 점이 너무 많습니다. 나누는 법도 배우고 마음에 행복을 얻는 법도 배웠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최창동님의 댓글
최창동 작성일처음으로 민들레필리핀 스콜라쉽 일기를 읽었습니다. 참 좋네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아마타님의 댓글
아마타 작성일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더불어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애인님의 댓글
애인 작성일
참으로 깊이 감사하고 나눌 수 있는 마음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스텔라님의 댓글
스텔라 작성일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살아있는 삶을 보고 코끝이 찡해지고 눈물이 나네요...

스텔라님의 댓글
스텔라 작성일각박한 세상살이에도 '나만' 하지 않으시고 가난한 이웃들과 필리핀 아이들까지 돌봐주시는 모습을 보고 욕심많은 제가 착해졌습니다.

이희진님의 댓글
이희진 작성일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멀리 있어서 곁에서 응원의 박수를 보내진 못하지만 우리 가족모두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매달 조금씩 동참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진달래님의 댓글
진달래 작성일기쁠때나 슬플때나 함께할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늘 흐뭇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기부하겠습니다.

미스터님의 댓글
미스터 작성일DAUM에서 민들레 국수집 동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본 듯 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또 깊이 감사드립니?.

한미자님의 댓글
한미자 작성일동시대에 살고있는 우리 아이들 중에 정말 힘든 생활을 하며 고통스럽게 사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그런 분들에게 살아갈 힘과 용기가 되어주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

흰둥이님의 댓글
흰둥이 작성일아이들을 통해 참된 나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의 초대에 응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윤미영님의 댓글
윤미영 작성일
절망의 시간들을 보내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다시일어 설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채워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김경미님의 댓글
김경미 작성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도 아무런 조건도 없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진심으로 도와주고 계시는 점 고개가 절로 숙여져요.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응원할께요^^

heaven님의 댓글
heaven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제 삶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박호찬님의 댓글
박호찬 작성일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내가 갖고 있는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최고입니다.

선샤인님의 댓글
선샤인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깨달았습니다. 나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게서 삶을 배우고 기쁨을 공유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남인경님의 댓글
남인경 작성일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정수님의 댓글
이정수 작성일나도 한 송이 민들레 꽃이 되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겠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scholarship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발렌티?님의 댓글
발렌티? 작성일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후원을 하고 계신 민들레 스콜라쉽이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관심과 나눔은 한 사람의 인생까지도 바꿔놓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고입니다!

오요한님의 댓글
오요한 작성일실천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적은 금액이지만 매달 동참하겠습니다.

오요한님의 댓글
오요한 작성일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은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권순용님의 댓글
권순용 작성일필리핀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아, 정말 세상 살맛난다!' 하고 소리치게 됩니다. 트위터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서영남 원장님 존경합니다.

김명자님의 댓글
김명자 작성일늘 따뜻한 사랑 나누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지금처럼 필리핀 아이들에게 건강한 나눔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스텔라님의 댓글
스텔라 작성일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봅니다. 행복충전!

유시은님의 댓글
유시은 작성일날씨도 더워지면서 불쾌지수도 높아지고 서민들의 생활이 매우 어렵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무더위와 어려움을 잠시 잊고 희망을 그려봅니다

베토벤님의 댓글
베토벤 작성일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원장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저도 당장 1만원 입금하겠습니다.

베토벤님의 댓글
베토벤 작성일사랑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아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실비아님의 댓글
실비아 작성일어려운 필리핀 아이들과의 만남, 슬픔, 좌절의 체험등을 소중히 보살피는 존경하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Tommy님의 댓글
Tommy 작성일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장 큰 기쁨을 선물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마련에 저도 돕겠습니다^^

정하나님의 댓글
정하나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에 들러 힘든 이웃들에게 가진 모든 것을 내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희망을 느끼고 기쁨을 느낍니다. 수사님의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달팽이님의 댓글
달팽이 작성일사랑을 가득품고 살아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이야기가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내 가슴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감동!

이홍실님의 댓글
이홍실 작성일
누구도 쉽게 하지 않으려는 일을 사랑으로 시작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성욱님의 댓글
박성욱 작성일시원한 물 한 모금이 간절한 계절입니다. 필리핀도 엄청 덥겠지요...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삶의 갈증을 풀어줍니다. 새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