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아이디/비번조회


윤병훈신부님 페이스북에서 퍼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44건 작성일 14-03-29 14:44

본문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만났다. 그분은 늘 웃음으로 손님을 대하며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며 사신다. 11년째 이 일을 하고 있다. 나는 일행들과 함께 이 무료급식소를 방문하고 노숙자 오륙백명이 찾아와 맛있는 식사를 즐겁게 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급식소를 시작한지 이번 4월1일로 11년을 맞는다고 한다.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하루도 먹을 것이 떨어진 일이 없다고 한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을 그들을 통해 본다. ...하느님께서는 가난하고 선한 사람들에게 현존하시며 그들 안에서 일하시는 예수님을 보게 하신다.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국수 맛은 매일 가난한이들과 잔치를 벌리기에 더 일품이다. 짜장면 맛도 뛰어나 어찌 이리 맛있느냐 물었더니 서울 유명 중국식당에서 날마다 잘 볶은 따장을 사장이 직접 차로 배달해 준다고 했다. 국수와 짜장면만 제공되는 것이 아니다. 옆집에서는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백반이 고기와 함께 곁들여 제공되고 있었다. 민들레 가족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기고 녹아나서 더욱 맛을 낸다.
완전 고급 영양가가 담긴 두고두고 기억하고 싶고 먹고 싶은 식사였다.

쌀이며 식자재 일체를 은인 후원자들이 전국에서 매일 하루 소화할 량을 택배로 또는 아무도 몰래 문 밖에 놓고 간다고 했다.
그리고 아침부터 오후4시까지 배식을 한 후 늘 나머지 음식을 모으면 12광주리에 가득 담긴다고 하는데, 이는 남김없이 더 가난한 곳으로 보낸다고 한다.
어디 그뿐인가. 전국 각지여서 찾아온 자원봉사자들로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넘쳐난다.

'민들네 옷가계'는 명품 양품점이다. 노숙자들이 입고 다닐 좋은 옷가지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무료로 지급 받는다. 가난한 이들은 욕심이 없다. 이 일은 아내 베로니카 님이 담당한다. 옷을 달라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며 골라주고 필요한 만큼 요구한다. 베로니카 자매님은 살아오며 나눔과 봉사를 모르던 자신이 나눔을 실천함으로 삶의 성숙함을 배웠다며 오히려 노숙자들에게 깊이 감사한다고 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도 아내의 몫인데 이곳은 노숙자들의 생활전진 터전이다. 목욕하고 세탁하고 쉬고 독서하고 노는 안식처이다. 그 많은 노숙인들이 사랑을 많이 받아 여유롭다. 매일 오후 3시면 노숙인들이 모여 독후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한다. 오늘도 실하게 20명이 발표를 한다.
노숙인들이 독서를 통해 좋은 생각을 하며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돕는 시간이라 한다. 독후감이 끝나면 그들 발표자에게 3천원씩을 선물 한다. 이 보너스는 삶의 동력이 된다고 한다. 한동안 이를 지켜 본 나는 사랑이 없이는 할 수없는 일과임을 보게된다. 노숙인들은 모두가 이 일에 즐겁게 참여하고 있었다.

'민들레 어린이 밥집'이며 '민들레 책방', '민들레 공부방'은 가난한 어린이들로 가득찬다고 한다.
자연스럽게 지역 어린이들이 드나들며 배불리 먹고 공부하는 행복한 삶의 공간이라고 소개한다.

이렇게 작은 삶의 터전들 모여있지만 생명들의 안식처가 되고 바라보는 우리은 사랑과 나눔 봉사가 무엇인가를 배운다. 민들레가 이루는 작은 집들은 보기에도 뭔가 훈훈하고 여유로웠다.

지역인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공감을 받으며 지역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이로부터 존경과 사랑 받고 있었다.
대표님이 우리를 안내하며 거리를 지나자 노숙인 뿐 아니라 지역민 모두가 고개숙여 존경의 표시로 반갑게 인사를 한다.
인사른 받는 겸손하신 대표님을 본다.

내가 머무는 동안 대표님의 소개로 노숙인들 만나 많은 생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그래서 노숙을 뛰어 넘어 우뚝서고 남을 위해 봉사하고 사는 삶으로 변화된 구원받은 승리의 사람들 이야기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런 이야기들은 찾아온 모든 봉사자들에게 주는 값진 선물이다.

4월11일 필리핀에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을 개소한다고 한다. 따님 모니카는 인하대 대학원에서 아동심리학을 공부한다.

개소와 함께 그곳에서 아버지 일을 돕는다고 한다. 하느님 바라심대로 잘 되길 빌며 서 대표님과 함께 일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건강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새롭게 시작하는 일에 축하를 드린다.

사순절에 갖는 생생한 현장체험,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동안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을 맛보았다.

함께한 총구역장과 구역장 일행도 기뻐한다.
좋은 강의 듣는 것도 좋지만 현장에서 자원봉사자로 손수 참여하며 체험한 시간이 감동이었다며 한마음으로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고 있었다.
더 보기
(사진 9장)
윤병훈님의 사진.
윤병훈님의 사진.
윤병훈님의 사진.
윤병훈님의 사진.
윤병훈님의 사진.

댓글목록

profile_image

정기호님의 댓글

정기호 작성일

사랑이 있으니 더욱 맛있을 것 같습니다.
꼭 먹어보지 않아도 마음으로 그 맛이 느껴져서도 좋네요.

profile_image

아기바다님의 댓글

아기바다 작성일

오병이어의 기적을 여기서 봅니다.

profile_image

이민희님의 댓글

이민희 작성일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하고 기쁘게 불러봅니다.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보석을 캐내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profile_image

임지혜님의 댓글

임지혜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profile_image

유승혜님의 댓글

유승혜 작성일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빛이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profile_image

안미경마르티나님의 댓글

안미경마르티나 작성일

조용히 묵묵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너무 존경합니다.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이 넘쳐납니다.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예쁘게 이끌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표님 필리핀에 건강히다녀오십시오.
모두의 마음모아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profile_image

이동구님의 댓글

이동구 작성일

예전엔 내 울타리 안의 사람, 자신만 살폈는데 이젠 울타리 밖의 사람이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가난한 이웃들이 더 크고 넓고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전설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profile_image

한복실라파엘라님의 댓글

한복실라파엘라 작성일

나는 민들레국수집 12년 왕팬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퍼주는 사랑이 멀리 퍼져 나가 많은 생명을 살릴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곧 그의 참사랑은 사랑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감동!!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4월 개원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

profile_image

박희영루치아님의 댓글

박희영루치아 작성일

안녕하세요.. 페이스북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강릉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하루 400~500여명의 손님들께 식사를 대접하고, 민들레 가게에서는 매일 더위에 고생하는 이웃들에게 옷과, 운동화등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눈으로 직접 보고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서영남 대표님은 하늘에서 온 천사가 맞는 것 같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존경합니다.

profile_image

김우성님의 댓글

김우성 작성일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다.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누려고 아픈 손으로 그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이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1주년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profile_image

함선영도미니카님의 댓글

함선영도미니카 작성일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1주년과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profile_image

안광숙로사리아님의 댓글

안광숙로사리아 작성일

존경하옵는 윤병훈 신부님 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profile_image

최다희님의 댓글

최다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원장님이 아닐가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동 감동...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profile_image

현경훈티토님의 댓글

현경훈티토 작성일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이곳안에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profile_image

박문정님의 댓글

박문정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10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10년이라는 세월...얼마나 감회가 새로우셨을까요.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화이팅!!

profile_image

윤미희아녜스님의 댓글

윤미희아녜스 작성일

매일 아침 인간극장 메인 화면에서 서영남대표님을 만남니다.
앞치마 입고 환한 서영남 선생님의 미소가 제 마음을 맑게 정화시켜주는 듯 합니다~
직접 와서 민들레공동체를 보니 더 희망으로 짠하네요~^0^
가난한 이웃의 길동무 서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profile_image

이초희님의 댓글

이초희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께서는 희망을 나누는 아저씨세요.^^
하얀 종이위의 희망이란 두 글자가 마음으로 들어올때 그보다 더 벅찬 감동은 없습니다.
언제나 저에게 벅찬 감동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김현배님의 댓글

김현배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우리의 각박한 우리사회를 사람사는 냄새가 나도록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신선한 감동이에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profile_image

안광미에밀리아나님의 댓글

안광미에밀리아나 작성일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다시 보는 요즘입니다.
참으로 맑고 순수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풍요한 세상에서 가장 귀해지는 유일한 요소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세상 속에서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profile_image

조원규리노님의 댓글

조원규리노 작성일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서로에게 밥이 되어주자고...!
4월에 개원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3곳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동참!

profile_image

곽승호그레고리오님의 댓글

곽승호그레고리오 작성일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존경하옵는 윤병훈 신부님과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행동 안에서 많이 배우며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가족에게 사랑의 마음을 키우도록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도와줍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배웁니다. ^____^

profile_image

문희종F하비에르님의 댓글

문희종F하비에르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지난 10년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
민들레공동체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profile_image

박은영이사벨라님의 댓글

박은영이사벨라 작성일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profile_image

노귀옥글라라님의 댓글

노귀옥글라라 작성일

삭막한 세상을 사랑으로 채워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월 25일에 개원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으원합니다. 동참합니다.

profile_image

선우은혜님의 댓글

선우은혜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생명의 샘이 솟아나는 기쁨을 맛보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제가 가진것들에 행복하고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아야 겠습니다.

profile_image

최미숙레아님의 댓글

최미숙레아 작성일

눈물이 납니다.
정말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걸 내어놓으며 헌신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계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 제 가슴이 짠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서영남대표님의 희생이 이룬 희망의 열매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대표님께 축복을 내려 주셔서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브라보!

profile_image

허수경엘리사벳님의 댓글

허수경엘리사벳 작성일

존경하옵는 윤병훈신부님 글 잘 봤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1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이웃들을 살리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경이로움과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희망이 살아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해요~ >_<

profile_image

최은지님의 댓글

최은지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이다. 우리 이웃들과 가족들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다. 화이팅!! ^^

profile_image

강호석토마스님의 댓글

강호석토마스 작성일

여수에 살고 있습니다.
성당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여러번 들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길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은 제 영원한 선생님이십니다!!!
민들레공동체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profile_image

송현숙말가리다님의 댓글

송현숙말가리다 작성일

국민멘토 윤병훈신부님의 글 정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365일 희망을 전하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살면서 놓친 중요한 것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profile_image

이용훈안드레아님의 댓글

이용훈안드레아 작성일

오랫만에 찾은 내 마음속 고향집...
손끝에 느껴지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몸에 생기를 보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율같은 그 무엇이 퍼져 나도 모르게 깊이 생명의 숨을 들이쉽니다.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란건 이런 것이 아닐까.
오늘도 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갑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profile_image

조은지예레미아님의 댓글

조은지예레미아 작성일

이것이 진정한 나눔이라고 생각합니다.
VIP손님들께 맞추고 둘 중에 나머지 하나를 나누는 게 아니라 마지막 하나까지도 기꺼이 내어놓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실천에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행복합니다! 제 곁에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
민들레마을 11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profile_image

홍인문님의 댓글

홍인문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10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10년이라는 세월...얼마나 감회가 새로우셨을까요.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화이팅!!

profile_image

한미현님의 댓글

한미현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축하합니다.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은 그 제목만으로도 진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

profile_image

문광숙수산나님의 댓글

문광숙수산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뿌리깊은 희망을 봅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나누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지금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 애쓰시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profile_image

장봉훈루카님의 댓글

장봉훈루카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과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365일 희망을 전하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살면서 놓친 중요한 것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공동체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profile_image

강신모요한보스코님의 댓글

강신모요한보스코 작성일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영원하랴~

profile_image

조선영마리안나님의 댓글

조선영마리안나 작성일

살다 보면 힘들 때가 참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profile_image

이재국도밍고님의 댓글

이재국도밍고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에는 매일매일 기적이 가득합니다.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성경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새롭게 새기고 배웁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profile_image

류향미카타리나님의 댓글

류향미카타리나 작성일

글을 읽으니 눈물이 주르륵 흐르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과 진정으로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져 울컥했습니다.
저는 늘 불평, 불만만 많안네요. 반성하고 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위하여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profile_image

정민수스테파노님의 댓글

정민수스테파노 작성일

참복음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행복을 찾게 됨을 서대표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profile_image

최인석님의 댓글

최인석 작성일

제가 내려놓고 싶어도 제 힘으로 어떨 수 없었던 제 안의 돌맹이들을 하나씩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나약한 마음, 의지, 생각을 '사랑'과 '자비'로 채워지도록 은총을 청했습니다.
이제 은총의 시간 안에서 새 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늘 제 삶의 자리에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profile_image

이성환님의 댓글

이성환 작성일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내가 비로소 존재감을 느끼는 곳입니다.
나도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고 싶습니다 ^^*
감동!

profile_image

정혜은님의 댓글

정혜은 작성일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바칩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Copyright © 2026 민들레 국수집,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화도안로 5 (화수동)   TEL:032-764-844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