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분점 개원 - 가톨릭신문
페이지 정보

본문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칼루칸시티에 분점 개원
가난한 학생 장학금 지원도
개점 준비중 인근서 화재 발생
일정 앞당겨 이재민 구호 시작

전체 총 0건 작성일 |
- 이전글윤병훈 신부님 페이스북에서 퍼옴 14.06.24
- 다음글교황 프란치스코, 자비의 교회 출간 바오로딸출판사 14.05.18
댓글목록

장혜미님의 댓글
장혜미 작성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이 마음의 평안을 찾고 희망을 찾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성 방그라시오 성당자리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개원하셨다니 정말 은총입니다. 화이팅!!

박성규님의 댓글
박성규 작성일세상 곳곳에 따스한 봄햇살을 뿌리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홍영순님의 댓글
홍영순 작성일
제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수사님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영식레오님의 댓글
조영식레오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개원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재벌들의 사업확장과는 비교 할 수도 없는
참으로 값진 확장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참!

박수언님의 댓글
박수언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며 수사님이 가졌던 그 깊은 꿈은
저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아름드리님의 댓글
아름드리 작성일
필리핀의 뜨거운 햇살을 부그러운 봄햇살로 바꾸어 놓을만큼
수사님의 이웃사랑은 특별합니다.

양지연님의 댓글
양지연 작성일
우~아 감동입니다.
말로만 듣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참 소중하고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최재근가누토님의 댓글
최재근가누토 작성일
필리핀에서의 시작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이 시작을 기반으로 더 빛이 들지 않는 곳으로
민들레의 홀씨가 향하길 바랍니다.

장일로님의 댓글
장일로 작성일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풍경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세상은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필리핀의 빈민촌 아이들도, 우리나라의 가난한 사람들도 다 우리 가족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널리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훌륭하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오다연님의 댓글
오다연 작성일
사랑의 힘이 사람을 얼마나 변화시키는지를 필리핀 아이들을 보아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홀씨가 자꾸만 커져서 세상으로 그렇게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착한 마음씨 덕분에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이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꿈님의 댓글
꿈 작성일
필리핀아이들의 행복소식이 연일 전해질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서영남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문혜은님의 댓글
문혜은 작성일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온 몸으로 보여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하창식아벨님의 댓글
하창식아벨 작성일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나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금방 환해지고 밝아질 것입니다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박한 개원미사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마을에 동참합니다.

이재승님의 댓글
이재승 작성일응원합니다. 필리핀에서의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을...

최수연님의 댓글
최수연 작성일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를 잘 다닐걸 생각하니 기분좋네요~
저도 열심히 기부하겠습니다^^

사미희님의 댓글
사미희 작성일이제는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수사님의 민들레 씨앗을 날려주는 착한 바람이 되겠습니다.

김인섭님의 댓글
김인섭 작성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하시겠다는 말이 참 좋습니다.
사람은 언제나 처음의 마음을 되돌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고, 필리핀에서 땀흘리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지희님의 댓글
이지희 작성일“MINDEULE GUKSUJIB PHILIPPINES” 파이팅!

현동철님의 댓글
현동철 작성일
상상을 뛰어넘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소통의 장!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두가 원하는 더블어 사는 행복을 만들어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김의민님의 댓글
김의민 작성일진심으로 응원드리고 싶은 일입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구구영소화데레사님의 댓글
구구영소화데레사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소식리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봉사를 오래 한다고 자부심을 느끼는데.. 민들레 마을 나눔을 보면 머리가 절로 숙여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개원이 필리핀 아이들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되길 기도합니다. 빛납니다.

조준호님의 댓글
조준호 작성일
인생의 참스승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입니다.
부디 건강하셔서 더 많은 이들이 사랑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은미님의 댓글
박은미 작성일
참으로 놀라운 사랑의 기적이 펼쳐지네요.
이 기적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홍영화님의 댓글
홍영화 작성일
'필리핀을 꿈꾸다' 감동!!!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국민멘토 서영남 선생님 파이팅!!

김희민님의 댓글
김희민 작성일마땅히 응원합니다. 필리핀에서의 큰 사랑의 실천을...

이가브리엘님의 댓글
이가브리엘 작성일
참 사랑에 늘 감동 받습니다.
서영남 수사님 존경합니다.

이인훈님의 댓글
이인훈 작성일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한국의 민들레국수집을 연다는 기분으로 여신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큰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권태우님의 댓글
권태우 작성일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 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배연숙님의 댓글
배연숙 작성일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모든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이명훈님의 댓글
이명훈 작성일
사랑의 포옹은 가슴 깊숙이 상대를 안아주는 것이지만 더 크게 따뜻한 관심으로 상대의 아픔에 뛰어들어 그의 고통에 함께 눈물 흘리고 아파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꼭 닮았습니다..
내 아픔인듯 내 삶인듯 사랑나눔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실천으로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차미연엠마님의 댓글
차미연엠마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외로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개원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으로 동행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루님의 댓글
하루 작성일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언제나 이뤄지길 빕니다.

김태양님의 댓글
김태양 작성일
필리핀까지 퍼지는 민들레 홀씨의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이 각박한 현실에서 그리스도적 참신앙인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한국의 민들레 국수집처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오병이어"의 기적을 주님께 빌겠습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베베모" 세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아멘~~!! ^_^*

황유리님의 댓글
황유리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보면서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고 감동이구나! 느끼게 됩니다.
나를 흥분시키고 내 가슴을 벅차게 하는 그 이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임미영트리피나님의 댓글
임미영트리피나 작성일
서영남선생님을 보면 도대체 사랑의 끝은 어딜일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마도 사랑의 끝은 없는 것 같습니다.

박인영님의 댓글
박인영 작성일저도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 새로닦는 길이 많은 가난한 이들에게 이어지길 바랍니다.

홍승혜님의 댓글
홍승혜 작성일날개없는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에 제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힘든 필리핀 사람들을 내 가족처럼 대하고 헌신하는 두 분이 있었기에 지금의 기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학교를 위해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안승은님의 댓글
안승은 작성일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가톨릭신문 사설에 실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읽고..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사회계층의 양극화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한층 더 높아진 이때 서영남대표님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소식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조병진아우쿠스티노님의 댓글
조병진아우쿠스티노 작성일
너무나 큰 감동입니다.
어렵고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행복, 희망으로 일어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머라고 형용할수 없는 사랑 나눔 감동이네요...

곽정아님의 댓글
곽정아 작성일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지금쯤은 더운 필리핀에서 이리저리 사랑을 나눠주느라 바쁘실텐데..
진심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석인태님의 댓글
석인태 작성일행복한 고난의 길을 가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 또 존경합니다.

이나미님의 댓글
이나미 작성일
많은걸 배우고 담아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까지 책임져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후원자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지숙님의 댓글
최지숙 작성일민들레를 알아서 제 자신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천국의아이들님의 댓글
천국의아이들 작성일이런 작은 복지공간들이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곳곳에 많이들 생겼으면 좋겠어요.

배윤희님의 댓글
배윤희 작성일와우~ 아주 스페셜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에 마음이 머물렀습니다. 하느님의 제자이자 대한민국의 영웅인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 안에서 그가 하느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임을 되새겼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십시오.

강형일님의 댓글
강형일 작성일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커간다는 것은 참 감사한 일이지요.

공병현님의 댓글
공병현 작성일
날이 갈수록 더욱 빛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너무 좋아요~ ^0^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정희선살레시아님의 댓글
정희선살레시아 작성일
놀랍습니다! 경이롭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소중한 아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서영남대표님 최고!
좋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아름드리님의 댓글
아름드리 작성일민들레국수집의 이런 일들은 응원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정직하고, 투명하게 민들레를 이끌어 오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저도 기꺼운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필리핀 진출을 응원드리겠습니다.

김바르톨로메오님의 댓글
김바르톨로메오 작성일필리핀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희망이요 등불이 되어 주길 바래봅니다.

이채연님의 댓글
이채연 작성일
살아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세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하며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이민구님의 댓글
이민구 작성일많은 사람들이 응원 드릴수록 좋겠지요? 저도 작은 마음이나마 보태렵니다.

성하은카리나님의 댓글
성하은카리나 작성일거친 땅속에서도 민들레는 자라납니다. 수사님의 사랑은 거친 땅속에서도 이 민들레를 키우는 따스한 봄 햇살 같습니다.

황명수님의 댓글
황명수 작성일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마을 동참합니다.

임세리님의 댓글
임세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오늘보다 내일더 밝습니다.
행복합니다!

신문식님의 댓글
신문식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마음을 활짝 열고 일상을 흥겹게 맞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신 '나눔의 삶'이 나를 성숙하게 했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가슴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좋은 교훈을 담아갑니다.

정은주카타리나님의 댓글
정은주카타리나 작성일
상상을 뛰어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4곳 개원 준비는 완전 감동!!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동참!

햇살아이님의 댓글
햇살아이 작성일
이웃돕기 마저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
민들레의 사랑은 참 진실되어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꾸준히 나아가 주시면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베로니카 두분께 감사합니다.

천영택님의 댓글
천영택 작성일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세상은 아직 죽지않았나 봅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천사의노래님의 댓글
천사의노래 작성일민들레국수집은 제 몸속에 행복을 돌게하는 비타민이네요.

유민님의 댓글
유민 작성일
상상을 뛰어넘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소통의 장!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가브리엘님의 댓글
김가브리엘 작성일
이웃들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수사님이나, 베로니카님같은
분들이 없으시다면 가능하지 않은 일이겠지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장재영님의 댓글
장재영 작성일
야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정말 축하드립니다.
기쁜 소식이 빵빵 터지네요!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수연님의 댓글
최수연 작성일
민들레 필리핀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손에손잡고님의 댓글
손에손잡고 작성일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치있는 꿈의 실현입니다.
점점 발전해나가기를 빕니다.

장동석다윗님의 댓글
장동석다윗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보석처럼 아름답게 빛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빈민촌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하늬세실리아님의 댓글
강하늬세실리아 작성일
필리핀에서도 다양하고, 세심한 배려로 이웃들을 돌보시네요.
몸상하시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요.

원승일비오님의 댓글
원승일비오 작성일
밑에 모든 분들 말씀에 동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저도 지지, 응원합니다.

이재한님의 댓글
이재한 작성일필리핀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지지합니다.

조효성님의 댓글
조효성 작성일
세상에서 너무 커져도 좋은 거의 유일한 한가지
그것은 바로 사랑이 아닐런지.

최대건님의 댓글
최대건 작성일
아름다운 사람이 항상 존재하는 세상. 그속에서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 힘내십시오!!!

유은희님의 댓글
유은희 작성일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집 응원하겠습니다.

평경장님의 댓글
평경장 작성일
힘들고 지친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민들레 수사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이 미래를 가꾸어가는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보다 나은 미래의 행복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미녀들수다님의 댓글
미녀들수다 작성일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나눔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류소영수산나님의 댓글
류소영수산나 작성일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이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권준호님의 댓글
권준호 작성일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을 멋지게 하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의 아이들도 우리 아이들입니다^^ 함께하겠습니다♥

한근욱님의 댓글
한근욱 작성일
가난한 사람들은 세계어딜가나 기댈곳이 없는
사람들이지요. 그런 사람들의 기댈곳이 기꺼이 되어
주시는 수사님의 사랑이 참 큽니다.

이지숙님의 댓글
이지숙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정재은님의 댓글
정재은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꿈을 저도 응원합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십시요.

박석근토마스님의 댓글
박석근토마스 작성일참 아름다운 수사님의 꿈을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조명한님의 댓글
조명한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활동으로 또하나의 나눔을 배워봅니다.
세분의 아름다운 헌신을 본받아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윤희님의 댓글
기윤희 작성일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앞으로 더 뜨겁게 살고 싶습니다.

박하영님의 댓글
박하영 작성일
필리핀을 시작으로 더 많은 곳에도
민들레 씨앗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염예리님의 댓글
염예리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 응원하겠습니다.
하느님께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에
더 많은 꿈과 희망의 꽃이 피어날 수 있도록 축복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고 가내 평화를 빕니다!

송진식레오님의 댓글
송진식레오 작성일
민들레 홀씨 되어
더 많은 곳에
사랑이 퍼지리라 믿습니다.
行 하는 아름다움을
직접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行 하는 기쁨과
가까이하려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필리핀에서도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감동

문내영님의 댓글
문내영 작성일
민들레수사님은 늘 함께 있고 싶은 사람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이지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차여진님의 댓글
차여진 작성일
안녕하세요.
4년전 시카고로 유학가기전에 민들레국수집에 와서 봉사하고 갔는데
오랜만에 기억이 나서 들어왔습니다.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 감동입니다.
특히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을 개원한다는 소식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꽃다발을 선물로 보냅니다. 화이팅!!!

홍지철님의 댓글
홍지철 작성일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온 몸으로 보여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김국희님의 댓글
김국희 작성일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무더운 여름이 되니까 민들레 나눔이 더 깊어진 듯 합니다.
내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한쪽으로 치워놓아선 안됩니다. 사랑은 주기 전에는 사랑이 아니니까요^^*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성령님의 댓글
박성령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람들에게 많은도움이 되는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날개없는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에 제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힘든 필리핀 사람들을 내 가족처럼 대하고 헌신하는 두 분이 있었기에 지금의 기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학교를 위해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아멘!

우리서로함께님의 댓글
우리서로함께 작성일사랑이 최고입니다. 더 더 퍼져나가길...

정인석님의 댓글
정인석 작성일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아니 훨씬 더 아름답지요.

민성혜님의 댓글
민성혜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마음속에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최유미님의 댓글
최유미 작성일
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봉사자분들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더불어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정우님의 댓글
이정우 작성일
난 앞으로도 쭉 민들레공동체의 왕팬으로 살고싶습니다.
무거운 세상을 희망으로 번쩍 들어 올린 민들레수사님의 유쾌한 반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선희실비아님의 댓글
한선희실비아 작성일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수사님은
지상에 파견 내려 온 천사이신 것 같습니다.

정현희님의 댓글
정현희 작성일수사님이 가시는 길은 지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배지희님의 댓글
배지희 작성일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학교와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보지않아도 따뜻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메마른 가슴에 촉촉한 단비를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태경님의 댓글
김태경 작성일
저도 필리핀에서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기해님의 댓글
김기해 작성일
필리핀에서의 시작을 응원하고 응원합니다.
서영남수사님 감사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손유청님의 댓글
손유청 작성일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기대됩니다^^ 축하합니다!!

허이란님의 댓글
허이란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준비과정의 모습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유미님의 댓글
강유미 작성일
무더운 여름 마음의 피서를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고통받는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소식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전동해님의 댓글
전동해 작성일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상처를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서상원님의 댓글
서상원 작성일
초라하게 시작해도 종내엔 크게 나누게 되는
현지인들에게도 값지게 느껴지는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랍니다.

황경호님의 댓글
황경호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낄 수 있는 평화가 하루 종일 저를 기쁘게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처럼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거처가 될까 생각해봅니다.

이채리님의 댓글
이채리 작성일
저는 필리핀에서의 민들레국수집이 어서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가난한 사람들이 없다는 얘기가 될테니까요.
그날까지는 수고해 주십시요. 수사님 감사합니다.^^

김현영님의 댓글
김현영 작성일저도 꼭 작게나마 도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임혜정님의 댓글
임혜정 작성일
필리핀 봉사활동으로 또하나의 나눔을 배워봅니다.
아름다운 헌신을 본받아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신민기님의 댓글
신민기 작성일
필리핀 으로 열리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도,
여전히 깊고 감동적이길...^^

정민철님의 댓글
정민철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화이팅!!

배미숙님의 댓글
배미숙 작성일
저렇게 행복한 미소는 처음 봅니다.
나눔의 힘이 아닐까요?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설립을 축하합니다. 파이팅~~~

최희숙데레사님의 댓글
최희숙데레사 작성일
가난한 아이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감동!
필리핀까지 온정의 손길을 내미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좋은일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훌륭하세요^^

사혜란님의 댓글
사혜란 작성일
정말이지 아름다운 소식입니다.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저도 지지합니다.

김프란체스카님의 댓글
김프란체스카 작성일
가난한 곳은 왜 더 가난해질 일들만 일어 나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폭풍속으로님의 댓글
폭풍속으로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나날이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_+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은 괜찮으신지 염려되네요...

주해민님의 댓글
주해민 작성일필리핀에서의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지수현님의 댓글
지수현 작성일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민정님의 댓글
오민정 작성일필리핀 아이들을 돕고자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존경심이 생깁니다. 지구촌이 하나인 글로벌 시대에 국적을 따질 필요는 없는듯 합니다. 더욱 많은 필리핀의 어린이들과 가난한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길이 열리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최영기님의 댓글
최영기 작성일
민들레 필리핀 나눔을 보면 제자신이 좀 부끄럽네요.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멋진 모습이네요~~ ^^* 참나눔을 배우고 갑니다.

창문밖흰구름님의 댓글
창문밖흰구름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은 제 영혼의 비타민입니다.

권영미비아님의 댓글
권영미비아 작성일
지금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홀씨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큰곳으로 퍼져나가네요..
부디 그곳에서도 그 따뜻함을 깊은 뿌리를 뻗어 예쁜 꽃이 되기까지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동참!

서재학님의 댓글
서재학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제 시작 되었군요.
이제 종종 행복한 소식들이 배달되어 오겠지요.^^

황유리님의 댓글
황유리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김임현님의 댓글
김임현 작성일그라지요~잉. 이런 소식은 좀 더 알려져아 합니다~잉

유재신님의 댓글
유재신 작성일
이 기사 저도 읽은 기억이 납니다.
필리핀에 생기는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인들에게
참 좋은 인상으로 남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게 국위선양인가요?

이준태님의 댓글
이준태 작성일바쁜 일상 속에서 이웃사랑을 전할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칼루칸, 말라본시티의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정윤아님의 댓글
정윤아 작성일
올바른길!
참된 인생을 사는것이 성공한 인생이라는것을...
민들레공동체의 삶을 보며 느리게 사는 즐거움!!!
주위를 둘러보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삶! 민들레수사님의 삶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민들레 공동체 최고!!

나원균모세님의 댓글
나원균모세 작성일
삶의 끝에 내몰렸던 사람들이
민들레의 보살핌으로 인해
더 나은 꿈을 꾸게 될 수 있게 되었네요.
감사할 일입니다.

양현숙올리바님의 댓글
양현숙올리바 작성일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신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으로 사랑으로 응답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개원 풍경은 보석처럼 아름답게 빛납니다~^^
두분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황대우님의 댓글
황대우 작성일
부산도 아니고 대구도 아니고 강원도도 아닌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지으신다니...
너무 감동받아 할 말이 없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미현님의 댓글
신미현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이삭님의 댓글
김이삭 작성일
한사람의 꿈이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게 경이롭습니다.
필리핀에서의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유대영님의 댓글
유대영 작성일필리핀에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생긴다고 생각하니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어른이야 한두끼 굶어도 견딜 수 있지만 아이들은 얼마나 배가 고프고 힘들까요.. 저도 필리핀 아이들돕기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하루님의 댓글
하루 작성일
세상에 나서 가장 가치있는 일을 꼽자면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사랑부자, 사람부자가 되어가는 수사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강지혜님의 댓글
강지혜 작성일
한국에서도 몸이 여러개여도 모자랄 정도로
참 많은 일을 하시고, 그것도 벅차실텐데... 필리핀에까지
마음쓰심이 한낯 평범한 저에게는 참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수사님은 역시 큰 사람이십니다.

김순희님의 댓글
김순희 작성일
소중한 꿈을 이루신 것을 축하드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선구자적인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요.
그리스도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빌어요. 아멘!! */(^^)/*

퐁네프의다리님의 댓글
퐁네프의다리 작성일
안녕하세요.. 감동입니다!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진료하시는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샬롬~

허지원님의 댓글
허지원 작성일
사람들이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온 사회에 퍼진다면, 세상이 참 살기 좋아질 거 같아요.
필리핀에 그 마음을 퍼트리기 시작하는 민들레 홀씨를 응원해요.

문희연님의 댓글
문희연 작성일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가톨릭 신문에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들었는데 얼마나 울었는지요...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박진시몬님의 댓글
박진시몬 작성일
필리핀에 퍼지는 민들레국수집의 홀씨
사랑과 감동의 대 서사시....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이동철님의 댓글
이동철 작성일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내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 등등 최고의 감동입니다!

허크리스티나님의 댓글
허크리스티나 작성일필리핀에서의 시작을 축하 드립니다.^^

천가브리엘라님의 댓글
천가브리엘라 작성일
천사들의 미소를 봅니다.
늘 감동입니다.

황유명님의 댓글
황유명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웬지 모르게 따스함이 느껴져요.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미소를 보며 기분도 많이 좋아지고요.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이 더없는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가장 최고로 여기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

정미래님의 댓글
정미래 작성일
또 한곳에 가난한 곳에 민들레국수집이 힘이 되어 줌에
감사한 마음이 생깁니다. 존경합니다. 서영남선생님

서규원안젤라님의 댓글
서규원안젤라 작성일
이 귀한일들 하심을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유년에 봄햇살을 뿌려주는 이 귀한 일!!

차연서님의 댓글
차연서 작성일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 장학회...
새로운 출발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 드립니다.

차윤석님의 댓글
차윤석 작성일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수련님의 댓글
민수련 작성일산타 민들레수사님과 산타 베로니카님이 보내준 선물을 받고 행복해할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니 울컥합니다. 나는 힘든 이들을 위해 진심으로 천원한장 내어본적이 있는지 깊이 반성합니다. 저 많은 선물박스를 준비하는데도 엄청나게 고생하셨겠어요. 두분의 사랑의 끝은 어딘지 궁금합니다@_@ 정말 대단하십니다!!

허웅레오님의 댓글
허웅레오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웃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이 `감동`이 서영남대표님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있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

신해라님의 댓글
신해라 작성일김이 모락모락~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 한그릇 먹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힘내십시오!

이명훈님의 댓글
이명훈 작성일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이야기가 희망으로 아름답게 다가왔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힘든 필리핀 아이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양언희님의 댓글
양언희 작성일화재 입으신 분들이 어서 빨리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한인희로사님의 댓글
한인희로사 작성일
아름다운 소식입니다.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지지합니다.

조정숙세실리아님의 댓글
조정숙세실리아 작성일
작지만 언제나 알찬 일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수사님!!!
종교의 교리인 사랑을 가장 잘 실천하시는 분입니다.

최재희님의 댓글
최재희 작성일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오병준님의 댓글
오병준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를 세우심을 축하합니다.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희경카타리나님의 댓글
정희경카타리나 작성일
희망의 씨앗심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개원이 이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나만' 하지 않으시고 힘든 이들과 '더불어', '함께'.... 아름답습니다...

남승희님의 댓글
남승희 작성일필리핀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날개없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에 제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을 내 가족처럼 대하고 헌신하는 두 분이 있었기에 지금의 기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학교를 위해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윤문기님의 댓글
윤문기 작성일
거짓말처럼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짓말같은 꿈이 또 하나 이루어졌습니다.
앞으로 또 얼마나 기적같은 일들을 만들어 가실지...
민들레의 발전은 늘 기분 설레입니다.

황서정님의 댓글
황서정 작성일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이 생겼다니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돕기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파이팅~~~

권이수님의 댓글
권이수 작성일
두근두근 설레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아이들이 밥도 맛있게 먹고
쉼의 터전이 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최학준님의 댓글
최학준 작성일
필리핀을 시작으로 더 가난한 곳으로 진출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용수님의 댓글
이용수 작성일
필리핀에서의 여러 사업들을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박영순님의 댓글
박영순 작성일
필리핀 아이들까지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든다면 분명 행복은 우리와 함께 하겠지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지구촌이 밝아지는 기적을 봅니다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기도안에서 동참!

서수찬님의 댓글
서수찬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수사님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영우님의 댓글
이영우 작성일개원 사진이 희망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서영님의 댓글
홍서영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너무 좋아요~ ^0^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손동헌루카님의 댓글
손동헌루카 작성일
조욘히 기대어 쉬고 싶을 때,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유다혜님의 댓글
유다혜 작성일
행복한 삶과 희망을 힘든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보내주시는 사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소중한 사랑을 나눠주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도형우님의 댓글
도형우 작성일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까지 돕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저의 가족들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대박나게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착한 분이 계시기에 소외당하고 좌절과 고통을 느끼는 사람들이 활력소 같은 희망을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두분을 좋아하고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민들레학교 파이팅~~파이팅~~

손하영님의 댓글
손하영 작성일
화재 입으신 분들의 빠른 복구를 기원합니다.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일들도 다 다 잘 되기를 바라구요.

정하나님의 댓글
정하나 작성일
필리핀에서도 국수집은 물론 장학금도 주시고, 교정사목도하시네요.
참 끝이 보이지 않는 사랑앞에 숙연해 집니다.

서요셉님의 댓글
서요셉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탄생을 저도 축하드리고
발전을 기원합니다.

최성구님의 댓글
최성구 작성일사람들이 돈에 말고, 사랑에 욕심을 좀 낸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이미영님의 댓글
이미영 작성일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상준님의 댓글
박상준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과 함께 올 여름도 깊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울려퍼질 아이들의 희망과 행복한 웃음소리 생각만해도 아름답고 멋집니다. 축복입니다.

홍경화말다님의 댓글
홍경화말다 작성일
웃음 꽃이 활짝~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두천사분 사랑의 빛!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GOd BIess You!

김윤영님의 댓글
김윤영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이 이제 세계로 향하는 군요.
아프리카나 더 가난한 나라들에도 2호 3호점이 생기면 좋을 것 같아요.
통일이 되면 북한에도...

김혜숙님의 댓글
김혜숙 작성일
서영남 수사님의 숭고한 뜻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필리핀에서의 새로운 시작에도 뜻하시는 바 이룰 수 있길 바랍니다.

문영철님의 댓글
문영철 작성일
항상 주님의 뜻을 이루며 삶과 신앙을 하느님께 바치며 살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며 안일한 일상에 안주하려는 저의 게으름에 채찍을 듭니다. 이제는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민들레공동체가 활동을 시작했으니 바야흐로 글로벌한 신앙 공동체요 나눔의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에 제 삶도 따라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은 항상 더운날씨여서 여러가지로 걱정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기도합니다.

최엘리사벳님의 댓글
최엘리사벳 작성일
사랑은 정말이지 퍼내도 퍼내도
줄어들지 않네요.

장카타리나님의 댓글
장카타리나 작성일
국수집, 도서관, 장학금에 빵집까지 참 다양한 일들을
필리핀에서 하시게 되는 거군요.
거기에 화재까지 일어나서 참 마음 바쁘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건강 돌보시기 바랍니다.

장은혜님의 댓글
장은혜 작성일
참 안타까운일이 필리핀에도 있었군요.
삶의 터전은 한순간에 잃으신 분들은
얼마나 허탈할까요?
다들 용기 잃지 마시고, 다시 일어서시길 바랍니다.

김현희님의 댓글
김현희 작성일
가톨릭신문에 실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희망 오아시스 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절망인 아이들을 묵묵히 배려하고 대접하는
삶은 찾아보기 어려운 세태이기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은 더 빛이 납니다.

서찬영님의 댓글
서찬영 작성일
필리핀에서의 민들레국수집 새로운 시작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더 번성하고, 커지길 바랍니다.

박태영님의 댓글
박태영 작성일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윤설아님의 댓글
윤설아 작성일
축하할 일이군요. 해외에 어엿한 지점을 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군요. ~
그나저나.... 여러가지로 바쁘시겟어요.
더 많은 해외지점이 만들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건강이 항상 최우선이죠~

신동운필립보님의 댓글
신동운필립보 작성일
놀랍습니다! 경이롭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3곳 개원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홍미희님의 댓글
홍미희 작성일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필리핀 아이들을 이해하고 돕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 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이런 수줍은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하셨습니다!

이기석님의 댓글
이기석 작성일
언젠가 꼭 봉사활동 가보고 싶은 필리핀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가톨릭신문에도 대문짝만하게 기사가 실렸더라구요~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세 천사분처럼 작은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되어 보렵니다. 수고하세요^^

서미자로사님의 댓글
서미자로사 작성일
누군가는 많이 가지고 있어도 더 가지려 애쓰고
또 수사님같은 분들은 처음부터 자기소유란 거의 없으신듯 살아가시고
행복을 쫓아야 하는데 왜 되지도 않는 만족을 쫓으려는 건지...ㅉㅉ
그들이 참 안쓰럽습니다.

bluebird님의 댓글
bluebird 작성일
세상 어느곳이든 자세히 들여다 보면 내상들이 있네요.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사랑의 마음이야 말로 자기의 상처는 물론
다른 이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는 길임을 알게 됩니다.

김사랑님의 댓글
김사랑 작성일
늘 항상 참 큰 감동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이하 베로니카사모님과 많은 봉사자 분들!
이곳은 늘 거짓말 같은 행복을 주십니다. 항상 모두들 건강하시고, 힘내십시요. 화이팅!

박정님의 댓글
박정 작성일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손수영님의 댓글
손수영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탄생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김혁권님의 댓글
김혁권 작성일저도 언제 한번 민들레국수집에 방문해서 작은 정성이라도 더해주고 싶은 마음이듭니다.

최용규님의 댓글
최용규 작성일
" 하느님의 귀한 자녀인 필리핀 아이들이 비참한 빈곤의 고리를 끊어버리고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당당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정말 필요합니다. 필리핀의 미래를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교육을 통해 인재를 길러 스스로 살 수 있도록 하는 방법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입니다. 감동이고 존경합니다.

오지희엠마님의 댓글
오지희엠마 작성일
희망의 씨앗심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개원!!
감동으로 가슴이 콩닥콩닥 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도
사랑이 콸콸 넘치는 민들레 공동가 되기를 응원합니다,화이팅~!!

조윤정님의 댓글
조윤정 작성일
세 천사분 때문에 필리핀에 활력이 넘쳐납니다.
늘 새롭게 나눔의 신비를 살아가는 세 분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드립니다.

허지환님의 댓글
허지환 작성일
밥집, 장학금 지원, 아이들을 위한 빵공장등
참 다양한 일들을 준비하시는 군요.
필리핀의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좀 더 희망찬
내일을 준비하는데 우리의 자그만한 정성도 한몫
한다고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김미경마리아님의 댓글
김미경마리아 작성일고난의 길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곽정은님의 댓글
곽정은 작성일
꾸준하게 돌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와 희망을 보게 되었어요.
너무나 훌륭하신 두분의 영원한 팬이 될래요^^

김형복님의 댓글
김형복 작성일
수사님의 책을 우연히 보고 들러 본 사람입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지게 되었군요.
참 아름다운 소식이네요.

이인영님의 댓글
이인영 작성일화재 입으신 분들이 하루 빨리 피해에서 복구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박진아오스딩님의 댓글
박진아오스딩 작성일
어려워진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빵공장 기대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염해리님의 댓글
염해리 작성일
배고프고 배움의 권리를 못누리는 아이들이 안타깝습니다. '필리핀 민들레'의 사랑의 나눔이 있어 너무 감사할따름입니다. 어느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아자~~~

박창식님의 댓글
박창식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손아영님의 댓글
손아영 작성일
우리들에게는 채워도 채워도 부족한 욕심이라는 구멍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민들레국수집이 제게 큰 위안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함국영님의 댓글
함국영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 일기를 보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개원하셨군요.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정지은마틸다님의 댓글
정지은마틸다 작성일
너무나 큰 감동입니다.
어렵고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희망으로 일어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머라고 형용할수 없는 감동이네요...

문에스더님의 댓글
문에스더 작성일사랑이 이 세상 최고의 가치입니다.^^

오태희님의 댓글
오태희 작성일우와~ 행복해보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하고 은혜로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아니었다면 인간답게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느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공상진님의 댓글
공상진 작성일
뛰어난 일을 해서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최수정님의 댓글
최수정 작성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되길 잘했다...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시작하는 하루가 즐겁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고명진님의 댓글
고명진 작성일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준비 글과 사진을 보면서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우리 집과 하느님 아버지의 집 이 지닌 소중한 의미를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장혜숙님의 댓글
장혜숙 작성일
밑에 한 분 말씀처럼 필리핀을 시작으로
가난한 전세계 곳곳에 민들레 씨앗이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거친 땅에서도 잘 자라는 민들레 특성처럼
어디에서도 사랑이 뿌리 내리리란걸 믿습니다.

최동윤님의 댓글
최동윤 작성일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이웃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향기가 되어 글 속에 베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 이야기는 하루하루의 삶의 지표가 되어주고 있어서 늘 감사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인희님의 댓글
유인희 작성일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필리핀 봉사 너무 감동입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살아있는 전설이 될 것입니다~^^*

곽대규님의 댓글
곽대규 작성일
아직은 살기 좋은 세상인듯 합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가난한 아이들과 서로 조금씩 도와주면서 살아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접하고 감동먹었습니다.
늘 그렇게 함께해주시며 따스한 사랑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생기면 몇년동안은 기반을 잡느라 수사님께서 계신다니 많이 그립고 보고싶을 것 같습니다.
훌륭하십니다 ㅠㅠ

최혜경이사벨라님의 댓글
최혜경이사벨라 작성일
내가 꿈꾸는 행복 세상입니다.
핀리핀 민들레 국수집... 생각만으로도 벅차오르네요...
이러다 전세계에 민들레 국수집이 오픈할듯하네요~^^
희망으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공동체 개원 축하드립니다.

김민수님의 댓글
김민수 작성일
사랑으로 앞 날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걷힐 필리핀 아이들을 떠올려 보는 것 만으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 아름다운 일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저도 적게나마 꼭 보태드리고 싶습니다./

민소라님의 댓글
민소라 작성일
무엇이든 좋은 일을 하고 싶었는데 딱 찾았네요!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창헌님의 댓글
창헌 작성일그 어떤 수출보다 가치 있는 사랑 수출이네요.^^

최윤지님의 댓글
최윤지 작성일
올망졸망 돋아나는 꽃송이처럼 필리핀 아이들 마음에 희망의 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경계가 없는 선한 눈 속에 별빛이 반짝입니다. 필리핀 아이들 화이팅!! *^^*

이민성님의 댓글
이민성 작성일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과 꿈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발전을 두손 모아 빕니다.

이유석님의 댓글
이유석 작성일
배고프고 배움의 권리를 못누리는 아이들이 안타깝습니다.
'필리핀 민들레'의 사랑의 나눔이 있어 너무 감사할따름입니다.
어느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홍미래님의 댓글
홍미래 작성일
사랑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위해,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할께요*^^*

박준님의 댓글
박준 작성일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차이레님의 댓글
차이레 작성일
아기 울음소리는 만국 공통어라는 말이 있는데...
사랑도 만국 공통어가 아닐런지요.
필리핀의 아이들의 울음소리를 우리가 알아듣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고
우리들의 사랑을 그곳의 아이들이 알아듣는데 또한 어려움이 없을 것이니,
사랑이 소통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을 것 같네요.^^

김현주님의 댓글
김현주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문을 여는군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많이 힘드실텐데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쓰셔야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노형석안드레아님의 댓글
노형석안드레아 작성일
3만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입금하고 찾아왔습니다.
저만을 지키는 삶이 아닌, 이제는 저희도 베풀 줄 아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소박한 개원미사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한 벗으로 대할 수 있도록 이제부터라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두고 싶습니다. 화이팅!!

곽대성님의 댓글
곽대성 작성일
오랫만에 민들레 국수집에 들렀는데
아주 반짝반짝 아름다운 풍경이 제 눈을 정화시켜주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
우리나라 아이들은 물론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신다니 너무 은총입니다!

홍다희님의 댓글
홍다희 작성일
가슴깊은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가서 몇달동안 봉사활동 하고 싶습니다.

이건영님의 댓글
이건영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번영하여,
세계 곳곳에 이와 같은 희망의 씨앗이 퍼져가기를 기원합니다.

최문희님의 댓글
최문희 작성일민들레 필리핀 아이들과의 따뜻한 만남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앞으로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그리고 가난하고 불쌍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희생도 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좋은 것을 느꼈습니다. 감동 200%~ 저도 사랑을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윤은정오틸리아님의 댓글
윤은정오틸리아 작성일
여기는 동경입니다.
필리핀까지 온정의 손길을 내미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좋은일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훌륭하세요^^

김윤범님의 댓글
김윤범 작성일
어디든 주께서 먼저 가신다.
그 길을 따라가는 것만이 우리의 할 일
민들레수사님이 걸어가는 지금 이 길은 예수님을 뒤 따르는 길입니다. 샬롬!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합니다.

이향미보나님의 댓글
이향미보나 작성일
수사님의 사랑은 참 크고도 깊습니다.
4월 1일에 태어났다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참 거짓말 같은 일이 한가지 더 일어났습니다.
반드시 번성할거라 믿습니다.

박영희님의 댓글
박영희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홍영수님의 댓글
홍영수 작성일
벌써 5월도 다 지나갔네요.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래야 마음도 육체도 병들지 않을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6월은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만들어가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염지훈님의 댓글
염지훈 작성일
지금쯤 더운 필리핀에서 서영남선생님이 아이들을 만나고 계시겠지죠.
하시는 모든 일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신유미님의 댓글
신유미 작성일
띠용! @_@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려요.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래요.
화이팅 하시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한덕수방지거님의 댓글
한덕수방지거 작성일
우아! 진짜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누가 이런 사랑을 줄까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놀랍고 대단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을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진숙님의 댓글
김진숙 작성일
이곳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일상의 고단함이 참 가벼워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또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로니카님을 보며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현산님의 댓글
이현산 작성일이런 소식들은 더 많이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명운님의 댓글
이명운 작성일
베베모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은것을 배웁니다.
누구보다 앞서서 사랑으로 베푸시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베베모 화이팅!!!

곽유정님의 댓글
곽유정 작성일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 사는 곳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승훈다니엘님의 댓글
백승훈다니엘 작성일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덕분에 가난한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곽동출님의 댓글
곽동출 작성일
작은 곳이지만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 화이팅!!!

윤명화님의 댓글
윤명화 작성일필리핀 아이들에게는 희망을, 우리에게는 가슴 뛰게 하는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민희님의 댓글
오민희 작성일필리핀 아이들을 돕고자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존경심이 생깁니다. 지구촌이 하나인 글로벌 시대에 국적을 따질 필요는 없는듯 합니다. 더욱 많은 필리핀의 어린이들과 가난한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길이 열리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류영재님의 댓글
류영재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활기를 전해줍니다.
향긋한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아주 밝아졌습니다~
사진첩에서 보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미소도 아주 백만불이더군요~
필리핀 아이들 모두 희망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필리핀에 지어질 예쁜 민들레 국수집도 기대됩니다~ ^^*

박윤미님의 댓글
박윤미 작성일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그 꼭 필요한 희망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나누어 주고 계시네요.
필리핀 아이들의 얼굴에서 희망 가득한 미소를 봅니다.

오용덕비오님의 댓글
오용덕비오 작성일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개원 소식은 빈민촌 아이들과 우리 모두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동참!

황유미님의 댓글
황유미 작성일
마음의 눈을 크게 뜨고보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욕심 많은 저를 철들게 합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까지도 사랑으로 보듬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 보는 눈"을 밝혀줍니다.
5월의 감동입니다.

김준님의 댓글
김준 작성일
세상에 하나뿐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칼루칸, 말라본시티의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조병준도밍고님의 댓글
조병준도밍고 작성일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숭고한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말해 줍니다.

윤병철님의 댓글
윤병철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이
국경을 넘어 먼 나라에까지 퍼지는 모습이 놀랍고 신비로워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큰 박수로 응원해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학교 Fighting!! *^_^*

유영아님의 댓글
유영아 작성일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동철님의 댓글
최동철 작성일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이혜정님의 댓글
이혜정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두 천사분의 둥근 사랑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박강철님의 댓글
박강철 작성일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소개되는 이야기들이 삶의 잔잔한 여운과 향기를 줍니다.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고자 애쓰는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나눔 일상을 보서 콩알만했던 제 마음이 커졌습니다. 지금처럼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세요~^^

홍윤경님의 댓글
홍윤경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개원미사를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복음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을 행하는 필리핀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샬롬!!!

김정철님의 댓글
김정철 작성일
도서관, 빵공장, 장학금, 밥집 참 다양한 활동을 하시는데
무리가 되시진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한 것이지만, 그걸 행하는 사람이 아프시거나 하셔도 안될 거 같은데...

현경희마리안나님의 댓글
현경희마리안나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나눔 속에서 배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은 생명나눔!!

유은상님의 댓글
유은상 작성일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최현숙골롬바님의 댓글
최현숙골롬바 작성일
여전히 희망으로 아름다우십니다.
눈부신 미소로 필리핀에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님카님께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상현님의 댓글
이상현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의 홀씨는 행복이 퍼져 나가는 홀씨네요.

김일곤님의 댓글
김일곤 작성일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개원을 축하 드립니다.

홍유진님의 댓글
홍유진 작성일
나눔에 관해선 서영남 대표님을 따라갈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한결같습니다. 사랑이 주는 행복과 희망이 지친 제 마음과 몸을 치유시켜줍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정은님의 댓글
박정은 작성일
너무 너무 기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서선생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안명진님의 댓글
안명진 작성일
필리핀에서도 한국에서의 활동들을 그대로 하시는 군요.
현지교도소까지 찾고 계신다니, 존경스럽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어 집니다.

김도희님의 댓글
김도희 작성일
함께 하기에... 더욱이 빛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학교
수호천사 수사님과 나눔천사 베로니카님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시간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같은길을 걷고 있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개원 축하합니다.

서정문님의 댓글
서정문 작성일
어렸을 때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교도 제대로 가고 못하고 어려웠는데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뜨거운 사랑 나눔입니다. 우리에게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전설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이나영님의 댓글
이나영 작성일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까지 사랑을 나눠주는 그런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 줍니다.
온세상 사람들 마음속에도 두분의 사랑의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선한 감동입니다.

문규현님의 댓글
문규현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올인 한다는
글을 읽고 눈 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가슴 뛰는 도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안유정님의 댓글
안유정 작성일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는데 문득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받은 체온을 또 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사랑과 자비로 동반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존경합니다.

심영태방지거님의 댓글
심영태방지거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개원 축하드립니다.
요즘 민들레 나눔 일상을 보면서 눈이 조금 맑아지고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만이 승리한다는 대표님의 말씀을 오늘도 가슴에 새깁니다. 필리핀 동참!

황유리님의 댓글
황유리 작성일옛 말에 가난은 나라도 구제치 못한다고 했지만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많은 마음들이 한 곳으로 집결되어 조금이나마 배고픈 이들에게 한 술의 밥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요셉님의 댓글
김요셉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도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아울러 애쓰시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박시몬님의 댓글
박시몬 작성일
초석을 다지는 일이 제일 어렵지요. 민들레는 거친땅에서도 잘 크고, 멀리멀리 씨앗을 퍼트리니
이제 잘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서영남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분 참으로 존경합니다.

황길성님의 댓글
황길성 작성일
오늘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은총 가득 받아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좋은 가르침을 주기에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영희님의 댓글
조영희 작성일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저에게 닥친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어 즐겁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개원미사 감동~ 따봉! +_+

최경민님의 댓글
최경민 작성일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류은숙안나님의 댓글
류은숙안나 작성일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찾기!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에 한참 머물었습니다.
수사님처럼 망설임없이 주님 앞에 다가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분점 개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민선님의 댓글
오민선 작성일가톨릭 신문에서 "베베모" 세 천사분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필리핀까지 퍼지는 민들레 홀씨의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이 각박한 현실에서 그리스도적 참신앙인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한국의 민들레 국수집처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오병이어"의 기적을 주님께 빌겠습니다.

장기영님의 댓글
장기영 작성일
오늘도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울적한 기분에 힐링받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나는 이제야 겨우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앞으로는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살아나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백희숙수산나님의 댓글
백희숙수산나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에 한참 머물었습니다.
수사님처럼 망설임없이 주님 앞에 다가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 동참!

한유미님의 댓글
한유미 작성일
이 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새롭게 피어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이루카님의 댓글
이루카 작성일사랑같은 기적이 또 있을까요? 보면 볼 수록 감동 또 감동입니다.

문영태님의 댓글
문영태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가 어려운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고 입니다.

선우슬기님의 댓글
선우슬기 작성일
필리핀 세곳 입성! 놀랍다! 경이롭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이만식님의 댓글
이만식 작성일
항상 그자리!!
두 천사분을 만나서 제가 행복해졌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유정님의 댓글
김유정 작성일
이것저것 어지러운 세상이 사람들의 마음까지 얼리는 요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관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아직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개관을 생각하면 연신 미소가 지어집니다.
힘들고 싫어하는 일일지라도 모른 체하지 않으며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전태환엘리야님의 댓글
전태환엘리야 작성일
더 넓고 큰 세상을 향한 도전!
서영남대표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의 씨앗심기 동참!

허중식마태오님의 댓글
허중식마태오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으로 가슴이 콩닥콩닥 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도
사랑이 콸콸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화이팅~!!

유은빛님의 댓글
유은빛 작성일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 힘든 일도 있었지만 서로 도와주면서 힘을 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온 마음을 열고, 눈을 열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고 싶습니다. 몸속 깊이깊이 사랑의 행복을 충전시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상문아브라함님의 댓글
박상문아브라함 작성일
눈물이 키운 삶의 힘을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개원미사에서 봅니다.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오래 오래 아주 오래 그기에 머물려 주셔요.

신복순요안나님의 댓글
신복순요안나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서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이들의 삶의 축제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 온몸으로 실천한 사랑의 교육법 최고!

노영혜님의 댓글
노영혜 작성일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김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함께 동참하고 저도 기쁨이나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황윤아님의 댓글
황윤아 작성일
참으로 멋진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도 그 뜨거운 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대세에 안주하는 편안한 길을 거부하고 진리를 밝히고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지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힘내십시오!

아기바다님의 댓글
아기바다 작성일화제가 일어 났다니 참 안타깝습니다. 그분들이 민들레 홀씨받아서 희망을 찾아 가셨으면 좋겠네요.

고명환님의 댓글
고명환 작성일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생기는건 기쁜일인데 수사님께서 필리핀으로 몇년간 들어가신다는건 슬픈일입니다.
얼마나 더 부서지고 낮아져야할지....! 혹여 건강이 상하진 않을지 걱정됩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기꺼이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민지님의 댓글
이민지 작성일
사랑의 힘이 사람을 얼마나 변화시키는지를
필리핀 아이들을 보아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홀씨가 자꾸만 커져서 세상으로 그렇게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착한 마음씨 덕분에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이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재훈님의 댓글
서재훈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앞으로도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의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민혜은님의 댓글
민혜은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열혈팬입니다.
'나눔'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제가 철들었습니다.
항상 함께 하시는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과 사랑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주성님의 댓글
임주성 작성일
세상을 희망으로 변하시키는 서영남대표님 축하합니다.
힘내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앞장서 힘을 보태겠습니다.

김윤희님의 댓글
김윤희 작성일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까지 사랑을 나눠주는 그런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 줍니다.
온세상 사람들 마음속에도 두분의 사랑의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선한 감동입니다.

방은화올리바님의 댓글
방은화올리바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기사만 읽어도 그림이 그려지고~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고 희망으로 벅차오르네요...
이러다 전세계에 민들레 국수집이 오픈할듯하네요~^^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40도 필리핀 더운 날씨 빈민촌 아이들과 함께 사는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윤종대야고보님의 댓글
윤종대야고보 작성일
천사들의 나눔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이기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아이들을 살리는 뜨거운 열정을 가슴에 새겨보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냅니다^^* 필리핀 마을 동참!

최지훈님의 댓글
최지훈 작성일
묵묵히 당신의 삶이라 생각하시는 선생님의 미소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변할수 없는 원천같네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민들레홀씨처럼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함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엄도희님의 댓글
엄도희 작성일힘든 이웃들과 늘 소통하며 행복을 가꿔나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나라의 힘든 이웃들뿐만이 아니라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나누면 살맛나요~ *^^*

서상범가브리엘님의 댓글
서상범가브리엘 작성일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하성호F하비에르님의 댓글
하성호F하비에르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개원미사 놀랍습니다! 경이롭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도서관, 민들레수사님이 영웅!

민재희님의 댓글
민재희 작성일
필리핀 봉사활동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
힘든 일도 있었지만 서로 도와주면서 힘을 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황기춘님의 댓글
황기춘 작성일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이진아님의 댓글
이진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생긴다는것은 지금도 믿겨지지 않습니다. 세상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훌륭합니다!

윤성남다윗님의 댓글
윤성남다윗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나만' 하지 않으시고 힘든 이들과 '더불어' '함께'.... 아름답습니다...

고대호님의 댓글
고대호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문을 여는군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많이 힘드실텐데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쓰셔야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은미로사님의 댓글
최은미로사 작성일
어제 민들레마을에 봉사갔던 중앙대학생입니다.
가난한 이 향한 애끓는 마음 필리핀네 닿다.
가톨릭 신문 기사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법학부학생 모두 동참!

장미영리디아님의 댓글
장미영리디아 작성일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봉균사무엘님의 댓글
나봉균사무엘 작성일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께기대를 겁니다.

유은혜님의 댓글
유은혜 작성일몇년전 인간극장을 보고 몇번 찾아오려고 마음먹었는데 이제서야 인사올립니다.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저에게 닥친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어 즐겁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감동~ 따봉! +_+

최동식님의 댓글
최동식 작성일
푸근한 미소, 아름다운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언제 보아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이야기입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이제 우리의 가족입니다^^

가시고기님의 댓글
가시고기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너무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세희님의 댓글
김세희 작성일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박지순님의 댓글
박지순 작성일
가톨릭신문 박지순 기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전하는 일이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많은 분들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서희 자매님을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태양님의 댓글
이태양 작성일
저도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무엇이든 좋은 일을 하고 싶었는데 딱 찾았네요!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허희선이르미나님의 댓글
허희선이르미나 작성일
초심을 잊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은 나를 끊임없이 감동 시킵니다.
나는 그가 마더 데레사 수녀님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 아버지로 가족으로 살리라 믿습니다.

구대진그레고리오님의 댓글
구대진그레고리오 작성일
희망의 씨앗심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합니다.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필리핀 힘든 아이들까지도 참사랑과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따스한 마음이 놀랍기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눈물겨운 생각들이 구슬처럼 꿰어져 있습니다.

조수미님의 댓글
조수미 작성일
사람들은 쉬운길, 편안한 길을 가려하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힘들고 고된길을 걸으려는거 같습니다.
힘든 노숙인들, 상처가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 더운 나라의 힘든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자기몸 하나 부서져라 헌신하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 화이팅!!!

유정희님의 댓글
유정희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소리 없이 세상를 열어 가는 우리 미래의 희망입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 가슴에 별빛으로 남는 사랑 최고..

한젬마님의 댓글
한젬마 작성일
나는 민들레국수집 12년 왕팬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이 멀리 퍼져 나가 많은 생명을 살릴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곧 그의 참사랑은 사랑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감동!!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개업을 축하드립니다.

최용석안토니오님의 댓글
최용석안토니오 작성일
서영남대표님의 뜨거운 열정,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세상에 울려퍼져라!

김윤정보나님의 댓글
김윤정보나 작성일
정말 축하드립니다.
기쁜 소식이 빵빵 터지네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아주 멋집니다!!
삶의 행복 속으로 빨려들게 하는 '민들레수사님' 의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존경하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동참!

박기열님의 댓글
박기열 작성일
이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이 되지 않습니다.
부산도 아니고 대구도 아니고 강원도도 아닌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지으신다니...
너무 감동받아 할 말이 없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차경미님의 댓글
차경미 작성일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오랜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사람, 사랑, 희망에 대한 이야기가 최고로 가슴뜁니다.

김영호님의 댓글
김영호 작성일
우~아 드디어 감탄 감축드리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주 특별한사랑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제 마음을 울립니다.
매일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수사님이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이예지님의 댓글
이예지 작성일
가톨릭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 모습을 보고 아주 좋은 영양제 한통을 먹은 것처럼 몸에서 힘이 납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보고 굉장한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두분을 보면 참 부끄럽고 감사합니다ㅜ.ㅜ
계속 힘써주셔요~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