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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국제공항, 월드컵 축구 대 러시아전 시작을 보고 기내에 탑승했다. 마닐라 공항에 착륙하기가 무섭게 무승부, 이근호의 선제골 소식이 전해졌다. 가나와의 완패 친선경기는 엄살인가? 16강 진입이 밝아졌다는 전망을 내 놓는다.
서영남 무료급식소 대표와 마닐라 북부 딸락 어학원 박동렬 대표가 마닐라 공항으로 마중나왔다. 일행과 함께 마닐라 주교좌 성 아오스딩 성당과 명소를 방문했다.
오는 길에 서영남 대표가 해외 분점을 낸 공동묘지 근처의 빈민가 무료급식소를 찾았다. 화재로 전소되어 수용된 가족들 속에 160명의 어린이들과 행복한 복음자리를 틀었다. 아직은 무료급식소가 서툴지만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 서 대표가 아이들 속에 나타나자 어린이들이 좋아라 대롱대롱 매어 달린다. 서대표는 어린이 천사들의 벗이 된다.
마닐라 시내를 관통하는 도시의 풍경은 빈부격차의 극과 극을 보여준다. 서울의 난지도를 연상케하는 쓰레기더미 위에 무허가 집을 짓고 사ㄹ아가는 가난한 사람들의 벌집같이 스쳐 지나간다.
서 대표는 우리에게 마서있는 저녁식사를 마련해주었다. 식사를 대접받는 우리가 오히려 미안했다. 저녁이 늦도록 우리 이링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들과 동질성을 만들어가는 사랑이야기가 감동이었다. 떠나면서 축복을 빌어 주었다.
종착지 딸락. 마닐라에서 110킬로 거리의 고속도로를 따라 집에 도착한 시간이 21시 30분이다. 좋은 분들과 함께 지내숭인지 피곤하지 않다. 하루를 건강하게 마감한다.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섰다. 요한 1,14 성경말씀을 떠올린다.
서 대표의 국경을 너머 사람속에 들어가 사람이 되어 사람들과 함께 환하게 웃어보이며 살아가는 모습이 오늘따라 예수님을 보는듯 해서 좋고 더욱 존경스럽고 감사하다. 복음의 기쁨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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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차준재님의 댓글
차준재 작성일
가난한 아이들이 책을 읽는 재미를 이제 알아가겠군요.
책 많이 읽고, 서영남 대표님 같은 큰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안대덕도마님의 댓글
안대덕도마 작성일
아이들이 먼저 행복할 수 있도록
필리핀에서의 민들레국수집은 우선 아이들 위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박호범님의 댓글
박호범 작성일
서영남 수사님은 참 멋있는 사람이십니다.
허세에 찌든 요즘 유행하는 멋이 아니라
진실되고 따스한 참 멋입니다.
아이들의 웃음이 그걸 증명합니다.

유인경안나님의 댓글
유인경안나 작성일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엄청난 일을 준비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천서경님의 댓글
천서경 작성일
아이들이 하루빨리 마음속에 상처들을 털어내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미솔님의 댓글
이미솔 작성일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가난을 없애줄 순 없겠지만,
꿈은 키워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이 이루어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박임순님의 댓글
박임순 작성일
아이들이 새로운 꿈을 꿀 수 있게 되어서
참 기쁜 마음 숨겨지지가 않습니다.

한혜숙제노베파님의 댓글
한혜숙제노베파 작성일
언젠가 방송에서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서 한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wonderful~~!! ^^

김선규님의 댓글
김선규 작성일
이런 민들레국수집을 어찌 지지하지 않겠습니까?
늘 감동이 가득한데...

천강률님의 댓글
천강률 작성일
말이 통하지 않아도 진실된 마음은 다 통하나 봅니다.
이국의 아이들이 저렇게 금새 따르는 걸 보면요.

안예련가이아나님의 댓글
안예련가이아나 작성일
국경을 넘어 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
나와 아무 관련이 없어도 사랑을 주는 일에 하등 문제될게 없다는 것!
참 멋있는 생각입니다.

정현주올리바님의 댓글
정현주올리바 작성일
기쁜 소식입니다.
그토록 핍박한 필리핀 아이들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이네스토르님의 댓글
이네스토르 작성일
사람의 진실됨을 보려면 아이들이나, 동물들의 반응을 보면
되는 것 같습니다.^^

임은혜님의 댓글
임은혜 작성일
아이들이 동화책도 보고, 맛있는 간식도 먹을 수 있는
이곳이 아이들에겐 행복의 낙원이겠네요.

전경환님의 댓글
전경환 작성일
이국의 아이들이 저렇게 금방 마음을 내주기가 쉽지 않은일일텐데...
참 대단합니다.

최준일님의 댓글
최준일 작성일
전 세계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은 별다른 욕심도 없는데...

이태훈바오로님의 댓글
이태훈바오로 작성일아직도 가난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속상합니다.

조희숙님의 댓글
조희숙 작성일
제일 먼저 아이들 부터 챙기시는 모습에서
참 감동을 느낍니다.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이 아이들도 자라면서 알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자신들에게 얼마나 값진 선물을 줬는지 말입니다.

백모니카님의 댓글
백모니카 작성일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우리 동네에도 민들레 공동체 같은 희망을 전하는 집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운 날씨 필리핀에서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필리핀 민들레 마을, 대표님께 동참!

성은혜님의 댓글
성은혜 작성일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필리핀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김기연님의 댓글
김기연 작성일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재한님의 댓글
이재한 작성일
새 하늘 새 땅을 여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사랑길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소금꽃님의 댓글
소금꽃 작성일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카르페디엠님의 댓글
카르페디엠 작성일
수사님께서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하기만 합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이청웅가누토님의 댓글
이청웅가누토 작성일필리핀에서 또 하나의 기적을 만들어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천웅님의 댓글
이천웅 작성일이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꾸고 이뤄나가길 바랍니다.

강현국님의 댓글
강현국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삶의 참 의미를 깨닫습니다.

김진욱사무엘님의 댓글
김진욱사무엘 작성일서영남대표님의 뜨거운 열정,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필리핀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으로 울려퍼져라!

권모세님의 댓글
권모세 작성일
처음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과 글을 보았습니다.
참 좋네요. 특별하게 와 닿았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하려 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더위탈줄님의 댓글
더위탈줄 작성일이 아이들에게 행복을 나눠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님의 댓글
사랑합니다 작성일
정말 서대표님은 예수님의 환생을 보는 듯 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하고 있습니다.

윤학은님의 댓글
윤학은 작성일
아이들이 행복한 모습이 참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민희님의 댓글
조민희 작성일
저 어렸을때도 동화책 한권 보는 게 소원이었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 이아이들이 그럴 것 같습니다.
민들레를 통해 책도 많이 읽고, 재미있게 놀기도 하면서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최희숙데레사님의 댓글
최희숙데레사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늘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희언님의 댓글
민희언 작성일
가난은 좀 불편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코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좌우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강은휘님의 댓글
강은휘 작성일
아이들이 가장 잘 알지요.
사람이 얼마나 좋은지는...

신명희아녜스님의 댓글
신명희아녜스 작성일
사랑과 감동이 가득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김민현바오로님의 댓글
김민현바오로 작성일아이들에게 즐거운 일들이 이제 많아질 것 같습니다.

황수연마틸다님의 댓글
황수연마틸다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할께요.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아름답게 희망으로 민들레 꽃이 활짝 피어나네요. 존경~~~

조동원비오님의 댓글
조동원비오 작성일
페이스 북 친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앞으로 더 뜨겁게 살고 싶습니다.

경현우님의 댓글
경현우 작성일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정태현마르코님의 댓글
정태현마르코 작성일
사랑과 감동이 가득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허장운님의 댓글
허장운 작성일
아이들에게 읽힐 책들이 좀 더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뭐 서서히 늘어나겠지만요.^^

조약돌님의 댓글
조약돌 작성일
한국의 월드컵은 그렇게 막을 내렸지만...
우리의 사랑나누기는 강력한 국가대표를 보유하고 있네요.

허웅님의 댓글
허웅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열혈팬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학교, 스콜라쉽이 있어 제가 철들었습니다.
항상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과 사랑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하상바오로님의 댓글
정하상바오로 작성일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과 꿈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행복 발전을 두손 모아 빕니다.

곽희경데레사님의 댓글
곽희경데레사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씨앗심기를 봅니다.
많은 것을 민들레마을 사랑에서 깨닫고 갑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며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싶어요.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마음다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

이루카님의 댓글
이루카 작성일
한편으로 힘들어도 자라나는 이 아이들을 보는 일이
행복하시기도 할 것 같습니다.

왕건님의 댓글
왕건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탄생 소식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하느님의 섭리가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있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의 후원을 하면 좀 더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민들레 대표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동참합니다.

박요셉님의 댓글
박요셉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의 선구자적인 사랑 나눔으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희망찬 미래를 기약합니다.
무더운 나라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몸 생각하셔서 쉬엄 쉬엄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오.

최승환티토님의 댓글
최승환티토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늘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써니님의 댓글
써니 작성일
민들레 사랑 놀랍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힘든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감동!

빨간우체통님의 댓글
빨간우체통 작성일
필리핀 아이들에게 누가 이런 사랑을 줄까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놀랍고 대단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 감동..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임창선야고보님의 댓글
임창선야고보 작성일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까지 사랑을 나눠주는 그런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 줍니다, 온세상 사람들 마음속에도 온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 사랑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선한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마을 동참!! 민

벤킴님의 댓글
벤킴 작성일
내일을 변화시키는 힘! 바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김민규님의 댓글
김민규 작성일
뭐... 뭐니뭐니해도 아이들에게 잘보여 놓으셨으니
이제 다 잘 될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수고 많으십니다.

서상범하비에르님의 댓글
서상범하비에르 작성일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 커다란 희망 물결이 되어
세계 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화이팅!!
필리핀 아이들 화이팅!!!

모래시계님의 댓글
모래시계 작성일
아이들이 책도 많이 읽고, 놀기도 많이 하고
건강하고, 착하게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한요셉님의 댓글
한요셉 작성일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꿈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이에요~~

정희선레지나님의 댓글
정희선레지나 작성일정치인들은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주인장 미소를 배워야한다.

조소연바울라님의 댓글
조소연바울라 작성일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감동!
똘망똘망 아이들의 눈망울이 참 예쁩니다.
너무나 귀한 일을 하고 계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최혜숙님의 댓글
최혜숙 작성일
홀씨에서 이제 서서히 싹이나기 시작하는 군요.
수사님의 영명축일 축하 축하 합니다.

차윤경님의 댓글
차윤경 작성일
노란 민들레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동석노엘님의 댓글
최동석노엘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새로운 출발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말이 아닌 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정미숙세레나님의 댓글
정미숙세레나 작성일
자신을 불태우지 않고 빛을 낼 수 없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우고 희생하여야 합니다.
사랑이야말로 죽기까지 가는 것, 생명까지 바치는 것입니다.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 이 시대의 희망이자,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최고의 모범입니다.
저도 자신을 불태우고 희생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희망이님의 댓글
희망이 작성일
아이들은 솔직하지요.
아이들이 잘 따르네요.^^

이카타리나님의 댓글
이카타리나 작성일
행복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웃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이 감동이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있습니다.

정은철야곱님의 댓글
정은철야곱 작성일
언제쯤이면 세계의 모든 가난이 구제 될 까요?
진정 그날은 꿈의 날일까요?

윤은정로사님의 댓글
윤은정로사 작성일
참으로 사랑한다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배웠습니다.
이 무더운 여름 대표님 헌신하는 모습 생각만해도 뭉클합니다.
대표님은 우리 모두의 파더 베드로입니다.
나도 힘든 사람들과 특히 아이들을 돕고 사랑해야지~ 동참!

꿈을꾸다님의 댓글
꿈을꾸다 작성일
필리핀아이들의 꿈들이 영글어 가는 모습을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확인받아 보고 싶어 집니다.
민들레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장하선님의 댓글
장하선 작성일
이제 필리핀의 일들도 더 단단히 굳어 가겠지요.
사랑의 진심으로 하시는 일인 만큼 흔들리지 않을 거란 걸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수사님 수고 많으십니다.

최희숙데레사님의 댓글
최희숙데레사 작성일
글 잘 봤습니다.
굉장히 많이 애쓰신 것 같습니다.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우며 하느님의 불꽃, 인간의 불꽃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베드로 영명축일 축하 축복드립니다.

서문영님의 댓글
서문영 작성일
수사님이 우리 곁에 계셔서 참 자랑스럽습니다.
수사님의 본명축일을 축하 드립니다.

한재완님의 댓글
한재완 작성일강렬한 필리핀의 햇살보다 더 강한 사랑이 아닌가 싶습니다.

곽미숙루시아님의 댓글
곽미숙루시아 작성일
그냥 글만 읽는데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영상이 제 앞에 쫙- 펼쳐지더군요 ^^
필리핀 아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다운 동행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동참!

나현식프란치스코님의 댓글
나현식프란치스코 작성일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고 모두들 아우성치는 가운데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살아있는 전설, 도로시데이를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
지금 우리 세상에 필요한 정신입니다!
묵묵히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꼭 잡아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제 인생에서 최고의 '한 사람'입니다. 사랑합니다

조세영리따님의 댓글
조세영리따 작성일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며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싶어요.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지연님의 댓글
이지연 작성일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책도보고, 노는 모습이 세상에서 둘도 없는
예쁜 모습이네요.

이호석그레고리오님의 댓글
이호석그레고리오 작성일
믿음이 갑니다.
마음이 갑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필리핀 힘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한민겸님의 댓글
한민겸 작성일
밑에 세 아이들은 가족인 것 같군요.
똘망똘망하게 생겼네요.

윤은혜아녜스님의 댓글
윤은혜아녜스 작성일
일상속에서 사랑과 나눔을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생명사랑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감동!

심혜진안나님의 댓글
심혜진안나 작성일
저는 서영남선생님을 보면 인도의 테레사수녀가 떠오릅니다.
흔히들 사람들이 테레사 수녀를 마더 테레사라 부르곤 하니,
서영남선생님은 파더 베드로 정도로 불리우면 좋을 것 같네요.
충분히 그럴만한 자격이 되시는 것 같아요.
파더 베드로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이세하안드레아님의 댓글
이세하안드레아 작성일
우리나라의 봄햇살이 필리핀으로 이주한 것 같습니다.
필리핀이 더이상 덥지 않을 것 같아요.

이정안님의 댓글
이정안 작성일국경을 넘어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윤동훈루치아노님의 댓글
윤동훈루치아노 작성일
뚜벅뚜벅 서대표님이 무소유로 걸으신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온 몸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대표님의 베드로 본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정브루노님의 댓글
정브루노 작성일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때, 안개 속에서 헤멜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소식을 가톨릭 신문에서 읽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늘 복음 안에서 사는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닫혔던 제 가슴이 열렸습니다. 동참!

고원태세자요한님의 댓글
고원태세자요한 작성일
서영남대표님의 베드로 본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잘 봤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굉장히 많이 애쓰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동참!

하열음님의 댓글
하열음 작성일
이제 시작이라 많은 부분들이 아직은 빈약하겟지만
앞으로 점점 메꿔지리라 믿습니다.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조혜영님의 댓글
조혜영 작성일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주영희님의 댓글
주영희 작성일
따듯한 가슴으로 온 세상을 품어 가시는 수사님의 하루 하루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작은부분에서나마 수사님의 뜻을
따르려고 노력해 보렵니다

구인송님의 댓글
구인송 작성일
필리핀까지 온정의 손길을 내미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좋은일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윤재철님의 댓글
윤재철 작성일
필리핀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이원우님의 댓글
이원우 작성일이 아이들이 자주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나현주아델라님의 댓글
나현주아델라 작성일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거울입니다.
끊임없이 낮게 더욱 겸손하게 가난한 이와 함께 어울리며 따스한 숨결 나누는
친구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공한나님의 댓글
공한나 작성일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천사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핀리핀에서도 밝게 빛나네요!! 사랑합니다!!

곽재희님의 댓글
곽재희 작성일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개원한것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 가족이 있다는게 기적입니다!
완전 존경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

하창식토마스님의 댓글
하창식토마스 작성일
세상에 끌려 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대표님 건강 유의하시고 힘내세요~ 파이팅!

최영호님의 댓글
최영호 작성일
반성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며 생활하는 것이 지금의 나에겐 더 행복한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

황유섭마르코님의 댓글
황유섭마르코 작성일
여기는 동경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 보는 눈` 을 밝혀 줍니다. 민들레마을 동참!

노명주데레사님의 댓글
노명주데레사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정신을 가슴에 새기며, 마음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내일도 가난한 이웃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으원합니다. 파이팅~~~

정석근님의 댓글
정석근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이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지켜 주기를 바랍니다.

이수경님의 댓글
이수경 작성일
아이들을 보니 알겠습니다.
대표님이 얼마나 진실된 사람인지...

마승철안토니오님의 댓글
마승철안토니오 작성일
열악한 환경에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주님의 말씀안에서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사회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행동하는 선교사로서 성장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정로사님의 댓글
정로사 작성일
사랑과 봉사의 마음을 순위로 매긴다면
대한민국 넘버 원은 민들레 국수집이 아닐까요?
정말 감동스런 행보이고, 기적같은 이야기 입니다.
세계적으로 뻗어 가는 사랑의 한류!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저도 사랑합니다.

문광숙율리아님의 댓글
문광숙율리아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희망으로 가슴이 콩닥콩닥 뜁니다.
뭔지모를 설레임과 행복함 >_<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눈이 부십니다.
행복을 부르는 사랑~

허웅요셉님의 댓글
허웅요셉 작성일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나눔의 끝은 어디인지...
이제는 필리핀 아이들도 우리 민들레 가족이 되었네요^^
민들레 희망 홀씨가 전세계로 퍼져나가는 예쁜 기적을 바래봅니다^^*
서영남대표님 이름은 희망!

민데레사님의 댓글
민데레사 작성일
참으로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있고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서영남 대표님은 최고입니다!
'내 인생의 힐링캠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너무 감동입니다.

홍인자엘리사벳님의 댓글
홍인자엘리사벳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을 설레게합니다.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을 멋지게 하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의 아이들도 우리 아이들입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이치용님의 댓글
이치용 작성일필리핀아이들의 또한명의 아버지가 되신것 같습니다.

최준호마태오님의 댓글
최준호마태오 작성일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삶은 참사랑의 의미입니다.

이민아님의 댓글
이민아 작성일
벌써부터 아이들이 따르는 모습을 보니,
대표님의 성품이 얼마나 따스하신 짐작이 됩니다.
나중에라도 한번 직접만나보고도 싶네요.

홍기숙에스더님의 댓글
홍기숙에스더 작성일
서귀포에서 왕팬 인사 올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학교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양시관모세님의 댓글
양시관모세 작성일
사진과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나에게 하느님의 손을 꼭 붙잡고
민들레국수집과 행복하게 진정으로 잘 살 수있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수진프란체스카님의 댓글
구수진프란체스카 작성일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서영남대표님의 뜨거운 열정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세상에 울려퍼져라!

빨간우체통님의 댓글
빨간우체통 작성일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헌신!
마치 성인의 모습처럼 훌륭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 너무도 존경스러워요.
제 마음속에 따뜻한 마음을 채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희선이르미나님의 댓글
허희선이르미나 작성일
서영남대표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정병석사도요한님의 댓글
정병석사도요한 작성일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번 여름방학 1달동안 봉사활동 하고 싶습니다. 동찹합니다.

차세연님의 댓글
차세연 작성일사랑이 사람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모습은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LOVE럽LOVE님의 댓글
LOVE럽LOVE 작성일
<좋은 사람들과 함께여서 피곤하지 않다>라는 말이 눈에 들어 옵니다.
내가 좋은 일,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일을 하면
아무리 힘든일이라도 피곤함을 모르는 게 우리들이죠.
하나님께서 주신 참 좋은 인간의 초능력인 것 같습니다.

이수희에밀리아님의 댓글
이수희에밀리아 작성일
참된 사랑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고운 인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보이는 따뜻한 마음의 교류가 어느새 힘든 이웃들에게 그대로 전달된 모습.
그건 그대로 한 폭의 그림입니다. 감동!

써니님의 댓글
써니 작성일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가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힙니다.

정상헌야고보님의 댓글
정상헌야고보 작성일
성경 말씀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데
서영남대표님의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을 보고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 가슴에 박혔습니다.
앞으로도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돕는데 앞장서는
대표님을 옆에서 돕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파이팅! 감동!

고연주안젤라님의 댓글
고연주안젤라 작성일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마음 온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힘든 아이들과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없이 행동으로 가르쳐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참!

강태인님의 댓글
강태인 작성일
한국축구는 이제 기적같은 분발이 요구되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반드시 이뤄지리란 걸 믿습니다.

한젬마님의 댓글
한젬마 작성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 여름 빛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우리 시대의 멘토,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더 넓고 큰 세상으로!
힘든 필리핀 아이들과 더블어 살기~
가슴 뛰는 도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때땡큐!

안지희님의 댓글
안지희 작성일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각보단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두분의 모습에 너무나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가 부끄러울 뿐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와서 힐링을 할수있고 생각하는 사람이 될수 있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합니다.

민수연소피아님의 댓글
민수연소피아 작성일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서영남대표님의 삶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새로운 필리핀 민들레동산에 희망이 파릇 파릇!!
존경하는 윤병훈 교장 신부님 파이팅!
존경하는 서영남 민들레 대표님 파이팅!

이영수안토니오님의 댓글
이영수안토니오 작성일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작은 금액이지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보냅니다.
이 곳 캐나다에서도 민들레일기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께 감사드립니다.
복음의 기쁨 고맙습니다.

구영숙님의 댓글
구영숙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민들레수사님이 온 몸으로 보여줍니다.

박경현님의 댓글
박경현 작성일
다른이의 글을 통해서 대표님의 진심을 새삼확인하니
이런 사람을 제가 알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도주경님의 댓글
도주경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제는 응원도 두배로 하고 기도도 두배로 해야겠습니다.

나미연님의 댓글
나미연 작성일
사랑을 주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곳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뵈니 참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그곳 아이들의 마음에도 작은 민들레꽃 한송이 예쁘게 피어오르길 바랍니다.

고예림님의 댓글
고예림 작성일
진심으로 행하시는 사랑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아이들의 미소속에서 그 사랑의 진실됨이 보여요.

허웅님의 댓글
허웅 작성일
말씀이 된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 잘 읽습니다.
정말이지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같은 분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