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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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책
KTV 입력 2014.08.01 17:21치열한 경쟁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힘든 생활을 이겨내기 위해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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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응원이 절실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박수유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기사내용]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24시간.
그러나 모두의 하루하루는 다르게 색칠됩니다.
동료와 갈등이 있기도 하고 연인과 심하게 다툴 때도 있고 꿈을 향한 여정이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이렇게 힘든 하루를 보낼 때마다 스스로를 토닥여 줄 위로와 응원의 목소리를 찾아 헤맵니다.
일명 마음을 성형하는 사람으로 불리는 저자 신준모 씨가 아픈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페이스북에 남긴 메시지들을 한 권의 책으로 모았습니다.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눠 구성됐습니다.
용기가 필요한 계절 봄, 가슴에 냉정과 열정을 품고 달려야 하는 여름, 마음이 흔들려도 포기하지 말아야하는 가을, 그리고 기적을 바라고 또 바라는 계절 겨울입니다.
사계절이 담고 있는 하루하루를 저자는 짧고도 강렬한 문장으로 응원합니다.
경기도 동인천역 근처에는 거짓말 같은 무료식당이 있습니다.
2003년 4월 1일 만우절에 문을 연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국수집 주인장 서영남 씨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살기 위해
25년간 가톨릭 수사생활을 마감하고 수도원 담장 밖으로 나왔습니다.
6인용 식탁 하나에 손님 6명이 앉으면 설거지할 틈도 없을 만큼 비좁았던 국수집은 이제 24명의 손님이 한번에 식사할 수 있을 만큼 넓어졌습니다.
손님이 많을 때는 무조건 가장 오래 굶어서 제일 배고픈 사람이 우선이라는 나름의 규칙도 있습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한 그릇의 밥이 아니라 '사람대접'이라는 것이 10년 넘게 가게를 운영해온 저자의 신념이기도 합니다.
퍼줄수록 채워지는 하늘 창고의 기적을 보며 독자들 역시 따듯한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KTV 박수유입니다.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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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서정님의 댓글
최서정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의 가르침으로 많은 깨달음을 얻고있어요.
"어려운 이웃들을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으며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신다"는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서 맴도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의 소중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0^

아름다운세상님의 댓글
아름다운세상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에 들러 힘든 이웃들에게 가진 모든 것을 내어주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희망을 느끼고 기쁨을 느낍니다. 두분의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슈퍼맨님의 댓글
슈퍼맨 작성일
오랫만에 책장에 꽃혀있는 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를 다시
꺼내 읽어 보고 싶습니다.

임민정님의 댓글
임민정 작성일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참 멋진 책입니다.

ppoiuytt님의 댓글
ppoiuytt 작성일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있어요.

김채미님의 댓글
김채미 작성일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지호님의 댓글
박지호 작성일
기사의 제목에는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책이라고
나오지만, 오히려 읽는 사람이 위로와 응원을 받는 책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조순미님의 댓글
조순미 작성일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어른의성장기님의 댓글
어른의성장기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잘 읽었습니다.
서영남수사님의 두번째 책도 기대하겠습니다.

박선호님의 댓글
박선호 작성일
진하고 따뜻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희망의나라님의 댓글
희망의나라 작성일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최선을 다해
섬기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오성은님의 댓글
오성은 작성일
두근두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맑음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필리핀에서 민들레 국수집 준비로 고생하고 계실 서영남 대표님을 위해
"화이팅!!" 을 외쳐드립니다.

황석태펠릭스님의 댓글
황석태펠릭스 작성일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희망을 가득 충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루를 만들겠습니다^0^

김사랑님의 댓글
김사랑 작성일
절망인 필리핀 아이들까지도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늘 관심있게 지켜보는 독자로써, 민들레 수사님에게 축복있으시길 빕니다.

지승준님의 댓글
지승준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를 저도 오늘밤에는
다시 한번 읽고 싶어 집니다.
오늘밤에는 밤을 새워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흰수염고래님의 댓글
흰수염고래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이 많은 곳에서
알려지게 되어 참 좋습니다.

이창열님의 댓글
이창열 작성일
매일매일 감사하며 지내겠습니다.
많은 이들의 희망이 되주셔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민님의 댓글
유민 작성일민들레 공동체는 존재만으로도 아름다운 천사의 집입니다~^^

민해리님의 댓글
민해리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천사 서영남 대표님은 진정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장대비님의 댓글
장대비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홀씨 하나를 감명깊에 읽었습니다.
읽고 나서 친구에게 선물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황경수안드레아님의 댓글
황경수안드레아 작성일
너무나 감사한 곳입니다.
절망인 가슴에 단비를 내리고 희망의 꽃씨를 뿌리며 난관을 함께 이겨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나선미님의 댓글
나선미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멋지게 유지될 수 있도록 애쓰시고 가꿔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윤혜지님의 댓글
윤혜지 작성일
늘 항상 참 큰 감동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
이곳은 늘 거짓말 같은 행복을 주십니다.

소은지님의 댓글
소은지 작성일
서영남 수사님의 책도 꼭 구해서 읽어 보겠습니다.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참 많겠지요?

김정연님의 댓글
김정연 작성일
제게 많은 위안을 줬던 책입니다.
지금도 때때로 다시 읽어 보곤 합니다.

송미르님의 댓글
송미르 작성일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혜경골롬바님의 댓글
이혜경골롬바 작성일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장일주님의 댓글
장일주 작성일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내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집니다.

차지숙님의 댓글
차지숙 작성일
감동이고 눈물이 납니다.
나눔의 기적입니다.늘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필리핀에 있는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 최선을 다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언제나 나의 가슴속에 살아있는 전설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토마스님의 댓글
토마스 작성일
감사합니다. 저도 많은 분들을 위해 용기와 희망을 갖겠습니다. 너무 힘든 이때.
민들레 수사님의 저희들을 위해 너무 많은 걸 해주십니다.

김혜경님의 댓글
김혜경 작성일좋은 책을 소개해 주신 기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인어공주님의 댓글
인어공주 작성일미쳐 몰랐던... 좋은 책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유경님의 댓글
황유경 작성일
조건없는 사랑, 조건없는 나눔..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는 실현가능한 일..
민들레국수집 하나로 사랑의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퍼지나 봅니다. 정말 너무 기분좋은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안태영님의 댓글
안태영 작성일좋은 책을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름달님의 댓글
보름달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에 관련된 책이 있었군요.
찾아서 읽어봐야 겠어요.

김순례님의 댓글
김순례 작성일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과 충고, 귀한교훈 감사드립니다.
훈훈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하십시요.

권영달님의 댓글
권영달 작성일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서, 날마다 복잡해지고,
여러갈래로 가지가 뻗는 일을 감당해 내실 수 있도록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윤은영님의 댓글
윤은영 작성일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의 꿈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박기호님의 댓글
박기호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깊이 생각하며 읽는 동안 부족한 저 자신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 늘 바른 길로 인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차지숙님의 댓글
차지숙 작성일
밤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반짝이는 우리사회의 빛,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을 읽습니다.

스물하나님의 댓글
스물하나 작성일
좋은 책은 언제나 힘을 주고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 존재만으로도 그걸 뛰어 넘습니다.

쁘띠마맘님의 댓글
쁘띠마맘 작성일
바로 옆에 있는 가까운 사람에게 조차도 위로와 배려조차 건네 보지 못한 삶을 살고 있는 저에게
민들레 수사님의 글은 제 자신을 낮추며 다시 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으십니다.
반성해봅니다.

김명현님의 댓글
김명현 작성일소유로부터 자유로우신 맑은 영혼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최고이십니다.

김재준님의 댓글
김재준 작성일
나보다 남을 위한 삶을 살 때 나에게 행복이 오히려 더 많음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알게 됩니다. 깨우침 감사드립니다.

이채련바오로님의 댓글
이채련바오로 작성일
사람의 영혼을 맑게 해주는 책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는...

윤한결님의 댓글
윤한결 작성일읽어야 겠네요. 좋은 책일 거 같아요.^^

김화영님의 댓글
김화영 작성일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같은 신앙인으로서 공감할 수 있기에 좋습니다. 항암치료를 받는 동안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문지엽님의 댓글
문지엽 작성일kTV의 방송도 다시 한번 보고, 책도 한번 찾아서 다시 읽어 봐야 겠습니다.

오나미님의 댓글
오나미 작성일
사람대접으로 인해 손님들과 독자들이 진심어린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나눔에는 분명 대단한것입니다.
존경합니다.

한성진님의 댓글
한성진 작성일
좋은 책은 시간이 지나도 감동의 크기에 변화가 없는데
수사님의 책도 그런 것 같습니다.
마침 어제 다시 꺼내 읽어 봤는데... 우연히도 이 기사를 접하네요.

마끼꾸님의 댓글
마끼꾸 작성일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순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배성준님의 댓글
배성준 작성일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민들레~ 민들레~ 아자! 아자! 화이팅!

최유진에밀리아님의 댓글
최유진에밀리아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도 만족하는 법을, 감사하는 지혜를 주심을 깨달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적도 있습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문재님의 댓글
오문재 작성일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함지윤님의 댓글
함지윤 작성일
서영남 수사님의 책에서 많은 감동을 받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joymom님의 댓글
joymom 작성일
필리핀에서 열심히 봉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너무 멋지십니다. 날마다 필리핀 소식이 올라오고 있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콩야님의 댓글
콩야 작성일
가끔은 어떤가의 위로보다 민들레 수사님의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마음이 뭉클합니다...

뾰요님의 댓글
뾰요 작성일
꼭 읽어봐야겠습니다.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의 실천은
살맛나는 세상으로 바꾸는 지름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또한 작은것부터 나누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민현님의 댓글
민현 작성일
신준모님의 <어떤하루>와 서영남수사님의<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라는 책이
같이 방송에 소개 되었군요. 두 권 다 마음을 힐링해 준다는 공통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꼭 한번쯤 읽어 보고 싶습니다.

전은우님의 댓글
전은우 작성일
마음에 창고에 넣어두고, 마음에 위로가 필요할 때
이 책들을 꺼내 읽어야 겠습니다.

햇살한줌님의 댓글
햇살한줌 작성일
좋은 책 소개해 주셨네요.
전 이미 읽어 봤는데... 저도 이책 추천합니다.

김기표님의 댓글
김기표 작성일
읽고 싶은 책이 또 한권 생겼네요.
마음 속 장바구니에 담아둬야 겠습니다.

신용철스테파노님의 댓글
신용철스테파노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제가 내려놓고 싶어도 제 힘으로 어떨 수 없었던 제 안의 돌맹이들을 하나씩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나약한 마음, 의지, 생각을 '사랑'과 '자비'로 채워지도록 은총을 청했습니다.
이제 은총의 시간 안에서 새 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늘 제 삶의 자리에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홍자희님의 댓글
홍자희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됩니다.
누구라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입니다 *^^* 감동!

조대영님의 댓글
조대영 작성일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시작한 민들레국수집 11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이진님의 댓글
이진 작성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하루도 쉼이 없으신 듯합니다. 이제는 건강부터 챙기셔야 합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보며 많은 절망인 이웃들이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화이팅!!!

박경환님의 댓글
박경환 작성일
정말 신기한 일이 아닐수없네요. 하늘에서 정하신 뜻대로 가는일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됍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친히 약한사람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됀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저도 무언가 도움이 돼고 싶네요..

웃음소리님의 댓글
웃음소리 작성일고맙습니다. 모두에게 위안이 되는 삶의 길을 걸어주셔서...

칙칙폭폭님의 댓글
칙칙폭폭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행복 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짱입니다,~^^

키티맘마님의 댓글
키티맘마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신념이 오늘날 까지 이어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까지 나아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오신 두분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강채원님의 댓글
강채원 작성일
제가 다 얼마나 뿌듯한지 모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문계심님의 댓글
문계심 작성일
민들에서 소개하는 책들은 대부분 다 좋더군요.
이번 책도 꼭 읽어 봐야 겠습니다.
더군다나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도 나오니...
(근데 인천이 경기도였나요??)

최명주님의 댓글
최명주 작성일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 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승희님의 댓글
송승희 작성일
좋은 책, 저도 꼭 구입해서 읽어보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나온 걸 보면, 보나마나 양서!!

아자아자님의 댓글
아자아자 작성일
KTV보도 프로그램에 민들레국수집이 소개된 거군요.
민들레국수집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어
KTV에 감사합니다.

공하연님의 댓글
공하연 작성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이웃사랑과는 확연히 틀린 민들레 이웃사랑이 좋습니다.
진짜 이웃을 위하는 일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봉사활동중이라 들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지금 필리핀은 최고 더울때라고 하던데...

사랑꽃님의 댓글
사랑꽃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이 소개 되었군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나눔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홍재인안나님의 댓글
홍재인안나 작성일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내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박형준님의 댓글
박형준 작성일
안녕하세요!!!
읽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사랑열매님의 댓글
사랑열매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과 나눔과 사랑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이은희님의 댓글
이은희 작성일
저도 책사서 감동으로 읽고 스크랩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진짜 세상을 밝히는 빛이 맞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 봐도 감동적인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