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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채널 5. TV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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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74건 작성일 15-03-2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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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soup kitchen, a Korean believes helping poor Pinoys starts with giving them fish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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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oup kitchen owner Sye Young Nam joins Filipino children during mealtime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n Caloocan City. CONTRIBUTED PHOTO

InterAksyon.com
The online news portal of TV5

MANILA, Philippines - Food-loving Filipinos eat five to six times a day before and after work. But not the Mendez family of Third Avenue, Caloocan City.

Fifty eight-year-old Miguela Mendez, who sells bananas for a living, says it takes them one whole day to raise money to buy food that’s only good for one meal.

“Dalawang kilo ng bigas, kalahating kilo ng galunggong. Pito kaming kakain, pagkakasyahin na lang sa isang araw. Pag wala nang natira sa gabi, itutulog na lang ang gutom,” says Mendez, a widow and mother of three, who helps feed her three grandchildren ages nine and 12.

[Two kilos of rice, half a kilo of round scad. Seven people will share the food and make it last for the day. If nothing is left at night, we will just still the pangs of hunger by sleeping.]

Jocelyn Gruezo, 41, and her family suffer the same plight. The income that she and her husband get as laundrywoman and part-time driver respectively, isn’t enough to feed their four children ages 17, 11, 8, and 4.

"'Yan ang iniisip at pinagkaka-abalahan namin araw-araw, kung paano makakabili ng sapat na pagkain. Mahirap mag-isip kung walang laman ang t’yan,” says Gruezo, a resident of Barangay 31 also in Caloocan.

[That’s what we think about and work on everyday, how to be able to buy enough food. It’s hard to think when your stomach is empty.]

Mendez and her grandchildren and Gruezo and her children are among the frequent diners in a soup kitchen at the back of the city’s La Loma Catholic Cemetery.

The soup kitchen called Mindeule Guksujib or Dandelion Noodle House was founded by 61-year-old Sye Young Nam, a former Catholic friar-turned-layman from South Korea.

Sye Young is known in his country for establishing 12 years ago a similar meal center in Incheon City for his less fortunate countrymen. The soup kitchen has expanded and now also gives food rations to some 30 Filipina wives victimized by domestic abuse in Korea and houses a study facility for children who can’t afford private tutorials.

Sye Young’s kitchen soup in Caloocan that also serves as a day care center for kids six years old and below, feeds about 130 children. It is among the three meal centers that Sye Young, fondly called Mr. Peter by his Filipino friends, established in the Philippines in 2013. The other two are in the cities of Malabon and Navotas that each feeds around 60 children.

Even the parents and grandparents of the children are welcomed by Sye Young in his soup kitchens. He serves them food and treats them like friends and members of his own family, who also helps him in operating the meal centers in Korea and in the Philippines.

Mr. Peter, who was a Catholic monk for 25 years and is connected with the Abbey Monastery in South Korea, says he fell in love with the Philippines and its people when he first visited the country in 1988 to work on a two-year project with Radio Veritas.

Sye Young also saw what other foreigners observed about Filipinos. “Many of them are optimistic even though they are poor. Other people are rich but they lack the spirit that Filipinos have. “

When he went back to the Philippines and coordinated with the local dioceses to establish the soup kitchens, Mr. Peter says he was determined to help poor but hopeful Filipinos by spreading a philosophy that deconstructs the proverb, “Give a man fish and you feed him for a day; teach a man to fish and you feed him for a lifetime.”

“I say, give the man and woman fish first so they will have the energy to find their own fish. It’s hard to work when a person is hungry. How can children effectively participate in class if they have nothing in their stomach? If people spend the whole day looking for food, how can they do other productive things?” explains Mr. Peter.

Contributions that Sye Young gets for his soup kitchens consist of goods and small amounts of money that mostly come from average joes or ordinary Koreans who support Mr. Peter’s philosophy of helping the poor.

Sye Young says he does not accept contributions from rich people fearing that their assistance could only lead to self-promotion. He likewise shuns donation drives and the formation of supporters’ group as well as receiving government subsidy.

“There’s humility in giving just like how Jesus helps people.  It’s the kind of giving that changes the hearts of both the giver and the receiver,” says Sye Young.

Like a true buddy, Mr. Peter also avoids sounding didactic to the diners in his soup kitchens.

“I avoid giving sermons because no one wants to change when he or she is criticized and feels slighted. The best way to help poor people is to first believe in them, to learn to trust them, and become their true friends,” he says.  

Asked why he names his soup kitchens after dandelions, Mr. Peter says, “It’s a symbol of hope because the flower blossoms even in very dirty areas through seeds blown by the wind. And like the dandelion, I also like to spread hope through my soup kitchens.” -AR Sabangan, InterAksyon.com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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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율님의 댓글

정성율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
꿈꾸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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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희안젤라님의 댓글

유태희안젤라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가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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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이님의 댓글

빨강이 작성일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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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인영님의 댓글

류인영 작성일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갖고 좌절하지않는 법을 알려주시고 또 힘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며 기쁘고 보람찬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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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혁님의 댓글

조진혁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베푸심에 자랑스럽습니다.
진정한 우리나라의 영웅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십니다,
민들레 12주년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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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님의 댓글

임현 작성일

참 아름다운 사랑나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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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영마르코님의 댓글

박재영마르코 작성일

이렇게 아이들에게 행복한 날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2주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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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영님의 댓글

위태영 작성일

필리핀 언론에 소개된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참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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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님의 댓글

웃어요 작성일

한국은 정이 많은 나라다 라고 하면서도
어쩔 때는 부끄러운 적이 많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그것을 증명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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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현님의 댓글

김교현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참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2주년 축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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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님의 댓글

SNS 작성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희망이라는 소중한 것을 느끼게 한다는
그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을 꼭 배우는 제 자신이 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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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희님의 댓글

유미희 작성일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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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님의 댓글

류준 작성일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필리핀 현지에서도 그런 대표님의 사랑을 보았나 봅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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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님의 댓글

해피투게더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늘 우리의 가슴속에 별이 되어 뜹니다. 반짝반짝
필리핀에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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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유미님의 댓글

심유미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약한사람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됀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두분! 그리고 민들레 12주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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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명희님의 댓글

선우명희 작성일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고, 사랑을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너무너무 대단해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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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희데레사님의 댓글

남재희데레사 작성일

세상을 바꾸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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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득님의 댓글

오서득 작성일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 곳이라면 국경도 따지지 않고
다가가 손길을 내미는 민들레 국수집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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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목님의 댓글

이정목 작성일

해외에서도 칭찬받는 민들레 국수집이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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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주님의 댓글

민석주 작성일

따스한 마음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 사이로 희망의 싹이 트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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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희글라라님의 댓글

신경희글라라 작성일

아이들을 웃게 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웃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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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하늘님의 댓글

하늘하늘 작성일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치기 전에 물고기를 먼저 먹여야 한다는 말이
가슴에 남습니다. 사람은 힘이 생겨야 희망이 생기고, 꿈도 꿀 수 있으니까요.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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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일님의 댓글

서강일 작성일

우리나라의 어떤 공동체보다도 선한 공동체 민들레
정말 으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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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님의 댓글

김고은 작성일

가난으로 고통 받는 필리핀 이이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민들레공동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12주년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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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영님의 댓글

임미영 작성일

어디서든 민들레 소식은 반갑기만 합니다. 그리고 놀랍습니다.
참 민들레 사랑은 모라 표현하기가 힘들정도로 놀랍기만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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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애라님의 댓글

홍애라 작성일

가난하지만, 행복만은 많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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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사랑님의 댓글

최고의사랑 작성일

한국에서나 필리핀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한결 같으신 것 같습니다.
하기는 운영하는 분이 같으신데... 다를리가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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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규님의 댓글

이도규 작성일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야말로 참 사랑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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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임님의 댓글

박채임 작성일

이세상에 가장 맛있는 밥냄새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이 따뜻함이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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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희마리아님의 댓글

최송희마리아 작성일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필리핀에서도 민들레국수집의 등장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겐 기적같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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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월선님의 댓글

김월선 작성일

진짜다! 라고 외쳐 봅니다.
진짜 사랑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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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구님의 댓글

김봉구 작성일

어떤곳이든 민들레국수집이 대한 이야기가 티비나 신문 등에 나올 때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팬으로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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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일님의 댓글

나홍일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가 얼마나 깨끗하고 맑게 만들어 왔는지 딱 알겠더라구요.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자신의 소신에 맞게 민들레 사랑 씨앗을 심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는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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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님의 댓글

민들레 작성일

세상은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마음을 나눌 공간이 없어 잘 모르고 살았나봐요.
서영남 대표님이 세상에 모든 사람들에게 빛이 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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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님의 댓글

김욱 작성일

필리핀에서도 행복을 만들어 가십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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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옥님의 댓글

김향옥 작성일

가난은 나라도 구제하지 못한다 해서 많은 이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그냥 손 놓고 보는 상황에서... 개인의 힘으로 이렇게까지 와주신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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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정님의 댓글

오은정 작성일

와우  무슨 내용인가 궁금했는데 감사하네요. 대표님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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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님의 댓글

Albert 작성일

기사가 너무길어 다번역은 엄두가 않나 서대표님 기자와 인터뷰한 내용만 번역했고,

그 위의 내용은 그지역 필사람들의 생활이 얼마나 힘든가하고 하루 6세주변 어린이들 130명을 먹이고 있고, 필 민들레스프집은 2013년에 오픈했으며 Malabon and Navotas에도 분점이 있어 60명씩 먹이고 있다. 심지어 부모나 조부모도 먹이고 있는데, 가족처럼 대한다, 그런얘기입니다.

25년 동안 가톨릭 수사였고 현재도 한국 수도회와 연계가 되있는 Mr Peter(서영남 베드로)는 필리핀과 필리핀 사람들과 사랑에 빠졌다고 얘기한다. 그는 수사시절 1988년에 라디오 베리스타 방송과 project 가 있어 2년 동안 필리핀을 방문한 적이 있다. 그때 서대표 또한 대부분의 외국인들이 필리핀 사람들을 평가하며 흔히 얘기하는 "많은 필리핀 사람들은 가난하지만 낙천적야, 일부 사람들은 부자지만 필리핀 사람으로서의 자부심이 없어" 라는 면도 보았다.

그가 필리핀에 다시 돌아와 현지 가톨릭 교구의 협조를 얻어 민들레 국수집을 열려고할때, 이렇게 말하였다. 저는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려 합니다, 그리고 필리핀 사람들이 오래된 속담 "물고기를 주면 하루 식량이지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면 평생을 먹고살수있다" 라는 속담을 바뀌어서 얘기하기를 희망합니다

."저는 말합니다, 모두에게 먼저 물고기를 주세요, 물고기 잡는 법을 배워도 물고기를 찾아 잡는 것은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배가 고프면 못합니다. 아이들이 굶주려있는데, 어떻게 교실에서 공부를 하고 기술을 익히나요? 일용할 음식을 찾아 하루 종일 시간을 허비하는데 어떻게 생산적인 일을 하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은 서대표의 이런 도움의 철학에 뜻을 같이하는 보통의 필리핀 사람들, 보통의 한국 사람들이 기부하는 소액의 금액으로 운영된다.

서대표는 또한 말하기 부자가 자기들의 자만심 충족을 위해 선심쓰듯하는 기부는 거절하고 후원회 단체 결성이나 정부의 보조금도 거절하다고 한다.

"이런 겸손의 기부가 바로 예수님이 인간들을 돕는 방식입니다, 이건 기부를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주고받는 것입니다"

마치 진정한 친구로써 서대표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식사를 대접하는 사람들에게 설교조의 예기는 피한다..

"저는 설교를 피합니다, 자기가 무시당하고 비난받고 있다고 생각할때는 어떤 설교도 그사람들을 바꿀수 없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돕는 최선은 먼저 그들을 믿고 신뢰하는 방법을 배워야합니다, 그제서야 그들과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에서 왜 식당 이름이 민들레 국수집(민들레 스프집입니다, 필리핀에서는요)이나고 하니까, 대답하길 "민들레는 희망의 상징입니다, 지저분한 땅에서도 씨앗을 날려 성장하고 꽃을 피웁니다, 이런 민들레처럼 저도 저의 식당을 통해 희망이 날리고 싶습니다" -AR Sabangan(CH5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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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욱님의 댓글

김건욱 작성일

더운 나라에서 햇살보다 더 뜨거운 사랑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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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식물원님의 댓글

사랑식물원 작성일

아무리 가난하고, 힘든 상황에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의 진실 된 사랑이 함께 하는 한 아이들은 행복한 꿈을 꾸게 될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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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정젬마님의 댓글

유미정젬마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안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40도가 넘는 더운 필리핀 날씨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함께 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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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희님의 댓글

김세희 작성일

커뮤니티에 번역된 글이 있길래 읽고 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사랑에 필리핀사람들도 감동받는듯하여
제가 다 뿌듯하고,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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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님의 댓글

김창수 작성일

지금까지 이어오시는데 얼마나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을까요...?
다 말씀은 못하셔도...많은 힘듬이 있으실꺼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2주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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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님의 댓글

바람개비 작성일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너무 큰일을 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인사 올립니다.
민들레를 12년동안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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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님의 댓글

효민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브라보~~
민들레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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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님의 댓글

UN 작성일

필리핀의 국민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한국이란 나라를 참 긍정적으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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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영님의 댓글

문선영 작성일

슈바이처 박사나 마더테레사처럼 사랑으로 세상을 살았던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나라에도 저런 분이 나올 수 있을까? 늘 의문이었는데...
우리에게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분이 계시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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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국님의 댓글

이정국 작성일

세계인에 보여주는 한국인의 따스한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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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나유스티나님의 댓글

민하나유스티나 작성일

행복한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 민들레 장학회가 참 큰일을 하고 있네요.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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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손님의 댓글

김주손 작성일

필리핀 방송에 소개된 민들레 국수집 자랑스럽네요.
한국인의 진정한 사랑 계속해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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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휘님의 댓글

김평휘 작성일

사랑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그 누구에게라도 통한다고 전 믿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필리핀에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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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영안나님의 댓글

유미영안나 작성일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 가득한 공동체 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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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님의 댓글

땅콩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억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을 빌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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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인님의 댓글

고제인 작성일

우~아 감동입니다.
사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트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향해 일렁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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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님의 댓글

동동이 작성일

민들레공동체는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 세계로 뻗어나가길 바랍니다.
이렇게 훌룡한 공동체는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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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님의 댓글

햇살 작성일

현지매체에도 소개되는 민들레 국수집!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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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두근두근님의 댓글

심장이두근두근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질 것 같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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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님의 댓글

김군 작성일

필리핀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매개체로
그들의 사랑나눔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면 그것또한
민들레 국수집의 보람이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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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의삶님의 댓글

주변인의삶 작성일

해외 언론에도 자랑스러운 소식으로 소개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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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연바올라님의 댓글

박세연바올라 작성일

우리는 참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바라보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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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진님의 댓글

이미진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아름다운 경험을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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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Jina님의 댓글

KangJina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친구처럼 편하고 가족처럼 의지가 됩니다.
큰 도움은 못드리지만 소소한 도움은 드릴 수 있습니다.
곁에서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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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님의 댓글

스누피 작성일

세상에 희망을 전하고 가치있는 메시지를 퍼뜨리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공동체,
그뿌리엔 사랑이라는 또 하나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힘차게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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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님의 댓글

아카시아 작성일

민들레 12주년 축하드립니다.『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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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글라라님의 댓글

지영글라라 작성일

필리핀에서도 방송에 나왔군요!
인간극장처럼요~^^
다시한번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으면 합니다..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민들레 편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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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님의 댓글

블랙스완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필리핀 까지 가셔서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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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님의 댓글

최지연 작성일

필리핀 현지인들에게도 민들레 국수집이
깊은 사랑으로 존경받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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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라카타리나님의 댓글

하유라카타리나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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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상원님의 댓글

반상원 작성일

다른 나라에서 그 나라 사람들도 인정할 정도의
하나의 의미가 되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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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희님의 댓글

송주희 작성일

번역되어진 글도 읽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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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맘님의 댓글

밝은맘 작성일

http://www.interaksyon.com/article/107596/in-this-soup-kitchen-a-korean-believes-helping-poor-pinoys-starts-with-giving-them-fish-first

제가 기사 아래에 쓰고 싶은 댓글 여기에 올려봅니다. sns를 쓰지 않아 댓글을 남길 수 없네요.
His name is Sye Young Nam. First name is Young Nam and Family is Sye. His Catholic name is Peter.
His Charity House, Minddle Noodle House, is Famous in Korea. Many people who are poor, give some money and things, for example rice, meat, and vegetables, to his house for another poor people. I love his spirts like Jesus who shares Breads and fishes with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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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쑤가이님의 댓글

나이쑤가이 작성일

필리핀 현지에도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이 소개되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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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미리디아님의 댓글

남은미리디아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미래에 축복이 가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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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정님의 댓글

이유정 작성일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학교와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영어가 약해서 해석은 안되도 따뜻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메마른 가슴에 촉촉한 단비를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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