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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도팀 저스티스 edit@catholicpress.kr
※ 편집자 주)
올해 3월부터 가톨릭프레스는 매월 특집 주제를 선정해 주제와 관련한 내용을 취재하고 분석하여 연재 보도 합니다. 특별히 연재 마지막 편에서는 [마무리와 제안]을 보도 합니다. 특별보도팀 ‘저스티스(Justice)’는 가톨릭프레스만의 살아있는 언어로 목소리 없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첫 번째 특집 주제는 [교회의 권력구조와 폭력의 악순환]입니다.
지난 3월 13일 사순 제5주간, 인천교구 사회사목국(국장 박요환 신부)은 주보의 5면(인천주보 제2396호)에 서영남 씨가 운영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더는 천주교 인천교구 소속의 인준시설이 아님을 공지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로 인해 많은 신자와 당사자인 서영남 씨 그리고 그곳에 기대어 흔들리는 삶을 유지해왔던 가난한 사람들의 향후 처지가 우려된다. 말투는 감정이 표현되는 가장 대표적인 도구이다. 높고 큰 목소리로 교묘하게, 그러나 교회의 명분을 상실하지 않는 처지에서 온유한 척하는 글투는 글쓴이의 영악함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더구나 이 공문은 주교의 공식적인 견해도 아닌 듯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이라고 적혀있다.
▲ 인천주보 제2369호에 실린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 (사진출처=가톨릭프레스 DB)살아가면서 조심해야 할 것들 중에 공동체 안에서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은 타인에 대해 뒷말을 나눌 때, 떠도는 소문을 전할 때, 타인을 판단하고 평가해야 하는 상황에 있을 때 자신을 경계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런데 공적 기관인 인천교구가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은 내용을 마치 사실인 양, 전 교구민이 읽는 주보에 이러한 방식으로 게재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그 주의 복음은 죄지은 여인과 그를 둘러싼 군중들에게 “먼저 죄 없는 자가 저 여인을 돌로 쳐라”(요한 8,7)소리치며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 그리고 지혜로움을 선포하는 내용이다. 특히 올해는 교황 프란치스코가 ‘자비의 희년’으로 선포해 많은 교회가 더욱 자비로운 삶을 살 수 있는 사목적 방향과 실천적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분주했다. 그러나 인천교구의 이러한 대응은 (설령 그것이 범죄적 사실로 확인되었다 하더라도) 그것을 처리하는 방식에서는 전혀 복음적이지 않은 돌을 이미 그에게 던져 버리고 말았다.
개인이나 혹은 여러 이해관계로 결집한 조직들은 그들이 소화하지 못한 감정을 쏟아낼 대상을 필요로 한다. 자신이나 조직 내부에 불편한 감정이 생기면 그것을 쏟아낼 대상을 찾아 따돌리거나 비난하는 등의 폭력을 행사한다. 그래서 집단은 한 명의 희생자를 만드는 일에 분주하다. 지금 인천교구가 딱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민들레국수집이 재정적으로 투명하지 않고 사용내역을 밝히고 있지 않아 인천교구 사회복지 법인 인준을 철회한다는 것이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의 입장이다. 사회사목국 입장을 따른다면 이것은 범죄이고 교회 안에서뿐만 아니라 교회 밖에서도 지탄 받을 일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 자체가 ‘자기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끌만 지적’하는 격이다. 인천교구는 지금까지 인천 서구에 고급 실버타운 ‘마리스텔라’를 건축하고, 수천억의 가톨릭 국제성모병원을 건축하고, 관동대를 인수하고,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교구신설부지를 매입하는 과정에 관해 설명하고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했는가?
“자기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끌만 보는 구나...”
▲ (사진출처=마리스텔라 실버타운 홈페이지 / 인천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홈페이지)신자들이 어려운 가운데 십시일반 봉헌하는 마음으로 모아온 돈을 교구는 그동안 어디에 어떻게 사용했는지, 이와 관련해 지역의 원로인사들과 시민단체 그리고 수많은 신자가 걱정하며 문제를 제기했지만 인천교구는 이를 외면했다.
국제성모병원의 부당한 보험급여 청구가 언론에 보도되고, 국회에서까지 논의되는 마당에도 그저 ‘모르쇠’로 일관했던 교구가 어떻게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끌을 빼내겠다고 아우성일까. 먼저 자신의 들보를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 왜 자신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산하 기관에 강요하는지 도무지 그 속내를 알 수 없다.
▲ (사진출처=오마이뉴스 / 메디컬데이)앞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교구의 재산은 신자들의 정성이 모인 것이므로 그 운영에도 교구 신자들의 의지가 반영돼야 한다. 아무리 작은 본당에서도 매월 본당에 들어온 돈이 얼마이고 어떻게 사용했는지 그 내역을 밝힌다. 그런데 인천교구는 사용 내역 공개는커녕, 교구 소속 사제들에게도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는다. 무엇 때문에 이리 철통보안인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인천교구는 최근 몇 년 동안 수천억의 재정이 투입된 교구법인 사업들과 교구 소속 학교법인, 병원법인 사업들에 대한 일체의 예산공개를 하지 않는다. 주보에 이런 글을 실을 여백이 있다면 먼저 교구가 한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한 내용부터 밝혀야 하는 것이 올바른 처신이다. 대학을 인수한 가격은 몇백 억부터 몇천억까지 떠도는 소문이 그야말로 널을 뛴다. 병원 건축비용은 몇천억을 넘나든다는 얘기들도 있는데 신자들 처지에서는 도무지 이게 다 무슨 소리인가 싶다.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이러한 막대한 재정을 쏟아 이러한 ‘사업들’을 해야 하는가?
또, 이번 공지에는 “서영남 대표는 수도회를 나와 일반인과 혼인한 상태이기 때문에, 교회의 수도자에게만 사용할 수 있는 ‘수사님’이란 호칭으로 불리기에 타당치 않다는 것을 상기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 (사진출처=가톨릭프레스 DB)일단 서영남씨의 개인생활을 공개적인 지면에 실어 언급하는 것은 개인의 인권과 존엄을 훼손하는 행위임이 틀림없다. 일반인과 혼인을 결정한 것은 개인적인 삶의 결정이고 사적인 영역이다. 그런데 한 개인의 삶의 선택을 부정적으로 내비치게 몰아가는 것은 교구의 특히 사회사목국의 수준을 가늠하게 하는 대목이다.
또한 ‘수사님’이란 용어는 무엇인가? 수사(修士)는 수도하는 선비를 뜻한다. 어떻게 이 단어가 교회의 수도자들에게만 사용될 수 있는 단어라고 할 수 있는가. 세상의 길을 닦아나가는 사람 모두가 수사이다. 그런 면에서 우리는 죽는 날까지 수사로서 살아가야 할 것이다. 이와 같은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식의 논리라면 세상에 나와서 사는 이들을 상대로 재속 수도회를 운영하는 모든 수도회의 모임은 다 폐쇄해야 할 것 아닌가?
어떤 사제는 온갖 추행과 추문으로 사회의 지탄을 받고 공동체에 상처를 안겨 ‘정직’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불과 몇 년 지나지 않아 시내 큰 본당의 신부로 부임해 신자들에게 ‘신부’ 소리를 듣는다. 일부 수녀들은 사회복지기관과 어린이집, 병원 등에서 부유하게 살아가며, 다른 이들 위에 군림하지만 ‘수녀님’이라는 호칭을 당연히 여긴다. 그런데 어찌 가난한 이, 집 없는 이들에게 밥 봉사하며 어려운 삶을 살아온 형제에게 이런 폭력을 행사하는가.
특히 서영남 씨가 언제 다른 이들에게 ‘나를 수사라고 불러달라’고 말한 적이 있는가? 그렇게 신자들이 호칭한 것은 그가 보여주는 삶이 ‘수사(修士)’라는 말에 합당하기에 그렇게 교회 언어가 차용되었을 뿐이다. 그는 여러 방송인터뷰에 등장하면서도 자신의 아픈 과거의 상처와 결정에 대해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게 아니었다’는 겸양(謙讓)을 보이며 수사라는 말을 더욱 거룩하게 만들어 주었는데 교회 안에서 더 세속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신부들과 수녀들이 ‘너는 그런 말을 써서는 안 돼’라고 말한다면 이것만큼 유치하고 우스꽝스러운 일이 또 있을까?
공지문에는 ‘여러 시민단체와 후원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이런 조처를 했다고 밝혔지만, 그 시민단체와 후원자들이 누구인지 정말로 궁금하다. 소문에 근거해 교구민 모두가 보는 주보에 이 내용을 올리는 것은 합당한가. 의혹이 예상되면 떳떳하게 직접 물어야 하지 ‘(내가 의심한 것이 아니라) 남들이 문제가 있다고 해서’라는 식으로 책임을 회피하며 ‘아니면 말고’라는 식의 접근은 계속해서 두 번째, 세 번째 희생자를 만들어 나갈 뿐이다.
▲ (사진출처=가톨릭프레스 DB)인천교구는 이 문제에 대한 사실확인 여부를 다시 공개해야 한다. 그리고 서영남 씨와 그를 지원하고 후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사과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경박한 행동에 대해 모든 교구민에게 사과해야 할 것이다.
** 덧붙이는 글) 2부에서는 [3월 특집 교회의 권력구조와 폭력의 악순환-2 : 사제들의 죽음과 환속 그리고 징계]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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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칸뇽님의 댓글
칸뇽 작성일후불제 출장마사지 출장안마 24시 안전한업체 https://www.styleanma.com/

박창서님의 댓글
박창서 작성일
돈이 아니라 행동과 실천의 나눔이 얼마나 어려운지..
민들레가 매일매일 해나가는 실천과 나눔은 돈이 아니라는 것을 그들이 얼마나 이해할까요?
진실은 언제나 하나이기 때문에 어려움 속에서도 빛나고 있습니다.

문상혁님의 댓글
문상혁 작성일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문상혁입니다. 이런 곳은 책이나 인간극장으로 알리는 것만으론 부족하다 생각됩니다^^ 언제나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러도님의 댓글
러도 작성일
인천고 김우석 2학년입니다
민들레만의 미소!
아름다운 미소 멋진 미소 행복한 미소입니다.
어떤 아름다운 말을 써도 표현할 길이 없네요.

교촌허니콤보님의 댓글
교촌허니콤보 작성일
민들레는 사람에 대함에 있어 이유가 없고 계산이 없고 조건이 없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 물의 한결같음으로 흔들림이 없는 세상입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그나저나 교촌먹고싶네요

효주아녜스님의 댓글
효주아녜스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인천교구가 복음화 되길 바랍니다
교회가 복음화에 장애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교회의 권위는 복음의 실천에서 나오는 것이지
로만칼라나 진홍빛 옷색갈에서 나오는게 아닙니다
착한 신자를 돕지는 못할만정
방해는 하지 말아 주십시요
이제 그만 머리로 사목하지 마시고 양심으로 사목해 주십시요
비리가 많은 인천교구 갑질 하지말고
온 국민이 알고 싶어하는 몇 천억원 국제성모병원 비리나 투명하게 밝혀주셔요.

안영미님의 댓글
안영미 작성일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심효진님의 댓글
심효진 작성일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훈훈한 사랑을 만들어주셔서~~감사드려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사노라면 작성일우리 사회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냥 기쁘기만 하네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너무 성심성의껏 가난한 이들을 아껴주시는 덕분에 저도 이런 따뜻함도 맛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리며 파이팅~~~

송도희님의 댓글
송도희 작성일언제나 좋은 사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류현성티토님의 댓글
류현성티토 작성일
민들레는 사람에 대함에 있어 이유가 없고 계산이 없고 조건이 없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 물의 한결같음으로 흔들림이 없는 세상입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백성아도미니카님의 댓글
백성아도미니카 작성일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참된 지혜를 배웁니다.
대표님이 걸어가는 지금 이 길은 곧 예수님을 뒤따르는 길입니다. 샬롬!

최유란님의 댓글
최유란 작성일
참된 기쁨과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할 때 가능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공동체로 계속 번창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송강민님의 댓글
송강민 작성일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주님의평화를 빕니다....

이정희님의 댓글
이정희 작성일
민들레 안에서 저마다 제 할일을 찾고, 행복의 길로 걸어가시는 분들이 많기에,
더더욱 민들레 수사님의 노고에 감동합니다.

마리안느님의 댓글
마리안느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지게 꾸려나가지는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올한해도, 더욱 더 값진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태경님의 댓글
최태경 작성일
햐!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전해철다니엘님의 댓글
전해철다니엘 작성일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인천교구!
사회의 빛과 소금은 고사하고 돈을 숭배하는 탐욕 부끄럽습니다.
주가조작까지하는 인천교구 지옥입니다.
즉각 돈 비리가 많은 박신부 형사처벌에 고발조치까지 해서 감옥가야한다.
인천교구 정신철 주교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꼭 머리숙여 사죄해야 합니다.

허영훈님의 댓글
허영훈 작성일한없이 행복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2018 한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은혜올리바님의 댓글
손은혜올리바 작성일
매일매일 기적인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인천교구가 복음화 되길 바랍니다
교회가 복음화에 장애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교회의 권위는 복음의 실천에서 나오는 것이지
로만칼라나 진홍빛 옷색갈에서 나오는게 아닙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살고 있는 착한 신자를 돕지는 못할만정
방해는 하지 말아 주십시요.
이제 그만 머리로 사목하지 마시고 양심으로 사목해 주십시요
비리가 많은 인천교구 갑질 하지말고
온 국민이 알고 싶어하는 돈벌이에 나선 인천교구 빚 2조원 내역이나 투명하게 밝혀주세요.
국제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 관동대학등 돈벌이에 나선 박신부 비리나
인천주보에 투명하게 크게 꼭 실어주세요.
주가조작까지하는 인천교구 지옥입니다.
정신철주교님 인천교구 비리 투명하게 꼭 밝혀주십시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정신철주교님 민들레국수집에 잘못을 빌고
인천주보에 큰 글씨로 사과문 내고 서영남대표님께 머리숙여 사죄해야 합니다.

윤동훈루카님의 댓글
윤동훈루카 작성일
어제 뉴스타파에 인천교구, 국제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 관동대학등 박신부님 개인 통장 8개 비리가 너무 많고, 13년 동안 돈벌이에 나선
인천교구 빚이 1조원이 넘는다는 뉴스를 보고 처음으로 천주교 신자라는게 부끄러웠습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정신철주교님 돈벌이에 나선
인천교구에 대한 비리 투명하게 꼭 밝혀주세요.
복음대로 투명하게 잘 살고 있는 서영남대표님을 시기 질투 하기전에
인천교구나 투명하게 하세요.

김수희마리아님의 댓글
김수희마리아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공동체는 존재만으로도 아름다운 천사의 집입니다. 파이팅~~

강은호님의 댓글
강은호 작성일
민들레만의 미소!
아름다운 미소 멋진 미소 행복한 미소입니다.
어떤 아름다운 말을 써도 표현할 길이 없네요.

유미현실비아님의 댓글
유미현실비아 작성일
가난한 사람들의 보호자이신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자애로운 미소를 짓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천국입니다.

안은숙님의 댓글
안은숙 작성일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공동체 14년은 희망로드입니다. 고맙습니다.

유미리님의 댓글
유미리 작성일
민들레 기사를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 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무안지애님의 댓글
무안지애 작성일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무한대의 사랑을 온 세상에 뿌리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세미님의 댓글
안세미 작성일아자! 아자!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비록 마음속에서지만, 응원의 소리를 높여 봅니다.

문소라님의 댓글
문소라 작성일
안타깝네요...
민들레 팬으로써 화도 나구요...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힘내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는 독자가 남깁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혜영마리아님의 댓글
이혜영마리아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인천교구의 일은 정말 화가 나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지금처럼만 이렇게 한결같이 나누어 주시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해요!

프로페셔널님의 댓글
프로페셔널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드립니다.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변정혜님의 댓글
변정혜 작성일얼마만에 기도를 해 보는건지...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믿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14주년 축하드립니다.

박솔미님의 댓글
박솔미 작성일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음해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라요.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선미님의 댓글
장선미 작성일
평안의 마음으로 즐겁게 이 일을 하셔도 마음 쓰리고 아플 일이 많으실텐데... 그 아픔과 참으로 다른 아픔을 더하시네요. 누구를 위한 시설인지 본질을 본다면 평신도님(?)을 괴롭게 하진 않으실텐데.....서영남 대표님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축하하며 화이팅...

이은숙님의 댓글
이은숙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14년의 기적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자기가 최고라고 떠드는 사람보다 묵묵히 봉사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모니카님 사랑합니다.
힘든자를 위해 열심히 봉사해 주세요. 우리들도 봉사하곘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화이팅입니다.

김정태모세님의 댓글
김정태모세 작성일
2003년부터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여 가난한 이웃에게 무료급식을 통한 사랑을 전하고, 자립을 희망하는 사람을 위해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어 재활의지를 복돋으고 사회복귀를 헌신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고 세상에 빛이 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4년의 기적으로 축하드립니다!

나윤숙애밀리아님의 댓글
나윤숙애밀리아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합니다.
교회가 자비와 사랑을 전하지는 못하고 잘못된 심판과 판단으로
사람들과 단체들을 죽이는 일을 해서는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장은희님의 댓글
장은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너무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인천교구의 일은 정말 화가나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지금처럼만 이렇게 한결같이 나누어 주시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응원합니다^^

오하영젬마님의 댓글
오하영젬마 작성일
늘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고 웃고, 안타까운 감정들을 느끼고 갑니다.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시고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진심으로 축하 축하 드립니다.
인천교구 반성하세요.....

이인화젬마님의 댓글
이인화젬마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드립니다.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같이 계셔 주셔서 힘이 생깁니다.
새삼스럽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신자로써...
하느님만 바라보고 지금까지 해오셨던 것처럼...
처음처럼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기도로 늘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파이팅~~~

샐러드님의 댓글
샐러드 작성일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묵묵히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찰랑찰랑님의 댓글
찰랑찰랑 작성일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세상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사랑과 희망을 채우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나눔의 신비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신태현도밍고님의 댓글
신태현도밍고 작성일
세상과 따듯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류미정보나님의 댓글
류미정보나 작성일
우리 가족들이 우울해할 때마다 민들레 이야기를 하나씩 이야기해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내 이웃들의 행복이 곧 우리의 행복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하유진님의 댓글
하유진 작성일
내 자신을 알아봐주고, 함께 노력한다면 꽁꽁 닫혔던 마음의 문도 활짝 열 수 있겠지요.
민들레 사랑처럼요^^

비너스님의 댓글
비너스 작성일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민들레 마을이 걸어왔을 긴 사랑의 역사에 갈채를 보냅니다.

유민지님의 댓글
유민지 작성일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주영바실리오님의 댓글
박주영바실리오 작성일
하나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 사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조미영보나님의 댓글
조미영보나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말이 아닌 온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
이 시대의 귀감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톰과제리님의 댓글
톰과제리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이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사랑이 말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13년동안 유지해온 비결은.
민들레 국수집의 뚝심있고 깊은 사랑입니다.

옹달샘님의 댓글
옹달샘 작성일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영님의 댓글
김지영 작성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이재훈모세님의 댓글
이재훈모세 작성일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김찬호님의 댓글
김찬호 작성일
명절이 지나고,
이럴 때일수록 민들레 국수집이 절실히 생각납니다.
이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onelove님의 댓글
onelove 작성일
늘 포근한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유라님의 댓글
이유라 작성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지니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곧 명절이 다가옵니다. 모두들 행복하고 따뜻한 설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혜주젬마님의 댓글
민혜주젬마 작성일
민들레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수사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사랑에 저는 행복합니다.

김석현다니엘님의 댓글
김석현다니엘 작성일
언제나 일상생활에서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국수집을 돌아봅니다.
그리고 제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지 깨닫게 됩니다.
항상 기적이 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홈런님의 댓글
홈런 작성일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힘차게 많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장지한마르코님의 댓글
장지한마르코 작성일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국수집을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이수영님의 댓글
이수영 작성일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 베베모성가족 최고!!

황재일님의 댓글
황재일 작성일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 요즘은 정말이지 추운날씨입니다.
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라벤더님의 댓글
라벤더 작성일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몰 해줬다고 저러는지...한심합니다.

장혜진율리아나님의 댓글
장혜진율리아나 작성일
정말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화이팅!!

박현중시몬님의 댓글
박현중시몬 작성일
안녕하세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초콜렛님의 댓글
초콜렛 작성일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정말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유재성님의 댓글
유재성 작성일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김소은마리아님의 댓글
김소은마리아 작성일
하루하루 너무 행복합니다.
나와 함께하는 사람이 있고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한건우님의 댓글
한건우 작성일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어버렸네요. 헤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세요!

일랑일랑님의 댓글
일랑일랑 작성일
인천교구는 투명합니까?
제가 봤을 때는 남을 헐뜯기 좋아하는 비열해보이는 단체같은데요.
이번일로 인천교구에 대한 인식이 아주 나빠졌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효진님의 댓글
이효진 작성일
새해가 밝았네요...
한 사람의 따스함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내삶 속에 새로운 활력소를 얻게 되었습니다.
나의 소중한 삶을 화이팅!! 해보렵니다.
2017년에도 화이팅!!

오성민요셉님의 댓글
오성민요셉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치와 이유는 글로 다 표현을 할수 없을 것 같아요.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려요.

남도진님의 댓글
남도진 작성일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노을님의 댓글
노을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이 꾸신 꿈을 이루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깐요.
일상 하나하나가 진정한 사랑도 배우고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해요!

강나래님의 댓글
강나래 작성일
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좀 실감할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이런 기쁨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싶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멜랑꼴리님의 댓글
멜랑꼴리 작성일
2017년 한해 행복하게 스타트 하시고 올한해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미영로사님의 댓글
고미영로사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영식님의 댓글
김영식 작성일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2017년도도 응원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피노키오님의 댓글
피노키오 작성일
우리도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민형레오님의 댓글
이민형레오 작성일2017년도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화이팅!

파랑새님의 댓글
파랑새 작성일
서영남 스승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2017년 한해도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셔요*^^*

이지현루시아님의 댓글
이지현루시아 작성일
happy new year...
늘 배 든든하고, 마음 풍요로워지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풍요로움이 부디 손상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인천교구처럼 남에게 저런 짓을 하는 것 보다
우리는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박민중님의 댓글
박민중 작성일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이 가난한 시설이 흔들림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민들레 국수집 13년을 감동입니다.

최이영요셉님의 댓글
최이영요셉 작성일
바쁜일상을 살아가느라 잃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와도 가슴아픈이야기,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김은지님의 댓글
김은지 작성일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한해 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2017년도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신지현님의 댓글
신지현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시는 길엔 언제나 저도 응원하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겨울 비가 내리고 많이 춥습니다...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연말 되시길바라며...

이성호요셉님의 댓글
이성호요셉 작성일
나의 것을 나누는 일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내자신을 반성하고 부족한 삶을 다시 돌아보는 반성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묵묵히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분들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손미라안나님의 댓글
손미라안나 작성일
MERRY CHRISTMAS!!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강은영소피아님의 댓글
강은영소피아 작성일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즐겁고 기쁜 성탄절 보내시길 바래요!

아이리스님의 댓글
아이리스 작성일
지친 나를 채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으로 하는 참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는 2017년이 되겠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투투님의 댓글
투투 작성일
MERRY CHRISTMAS....^^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와 있는가가 더 중요할테니까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나정님의 댓글
김나정 작성일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정진님의 댓글
임정진 작성일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이유입니다.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2017년도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요술공주님의 댓글
요술공주 작성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2016년에도 이렇게 든든한 나눔을 해주었습니다.
다가오는 2017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꽃놀이님의 댓글
꽃놀이 작성일
크고 작은 이웃사랑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책임감이 투철하며, 진실된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천사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소이아녜스님의 댓글
김소이아녜스 작성일
나의 가족도 이렇게 살뜰히 살피기 힘든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감동의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깊은 감사를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김영재님의 댓글
김영재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삭막하기만 했던 세상이 두분으로 인해 환해져서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크리스탈님의 댓글
크리스탈 작성일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것만으로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행복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예요.

류영민마르코님의 댓글
류영민마르코 작성일
메리메리크리스마스!!^^
행복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유미나헬레나님의 댓글
유미나헬레나 작성일
모두 행복한 한해 되셨는지요.
저는 민들레와 함께해서 행복한 한해가 되었어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윤지나님의 댓글
윤지나 작성일
세상과 따듯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박선화님의 댓글
박선화 작성일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윤정아도미니카님의 댓글
윤정아도미니카 작성일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권태준님의 댓글
권태준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김나희님의 댓글
김나희 작성일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 국수집과는 달리. 남을 뜯어먹을려고나 하는 인천교구 한심합니다.
언제나...언제나...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겨울이님의 댓글
겨울이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오래 계속 되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올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나비넥타이님의 댓글
나비넥타이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수고 하세요!!!!!!

신재한안토니오님의 댓글
신재한안토니오 작성일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빛을 주는
두분의 사랑과 나눔의 끝은 어디이신가요. 보면 볼수록 대단한 분들입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이십니다.

윤미래님의 댓글
윤미래 작성일
언제나 따듯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저렇게 말로만 하는 인천교구는 신경쓰지마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아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하진태님의 댓글
하진태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들 뿐만 아니라 영혼이 배고픈 이들을
위해서도 그 존재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김유진로사님의 댓글
김유진로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처럼....
사랑하는 것이 이토록 아름답고 끊임없는 기적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민들레의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재식님의 댓글
김재식 작성일
민들레 가족들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박현주데레사님의 댓글
박현주데레사 작성일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에스프레소님의 댓글
에스프레소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주인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클라우디아님의 댓글
클라우디아 작성일후원하면서 꼭 한번 와보고 싶었는데 친구의 도움으로 용기를 내서 들렀다 갑니다. 맛있는 밥도 먹고,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베로니카님과 봉사자분들도 만나고 민들레수사님 근황도 듣고 기분 아주 좋았습니다. TV 로만 보던 국수집에 실제로 와보니 생각보다 작지만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캔들이야기님의 댓글
캔들이야기 작성일
언제나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것은 민들레 손님들!
수많은 일과 바쁜 일과 속에서도 온 사랑을 쏟는,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 하나하나 존경합니다.

유혜숙님의 댓글
유혜숙 작성일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삼시세끼님의 댓글
삼시세끼 작성일
말로만! 말로만 하는 인천교구가 너무 싫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사랑나눔이 제게 큰 가르침을 주시네요.
너무나 훌륭하신 일들을 묵묵히 행하시는 모습 감동이에요~~

ILOVEYOU님의 댓글
ILOVEYOU 작성일변하지 않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바로 오늘이 처음입니다. 파이팅!!

나현주아델라님의 댓글
나현주아델라 작성일
대한민국이 걱정됩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36년간 운영해온 대구 희망원 비리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국민들이 부산 형제원보다 더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요즘 천주교 신자라는게 참 부끄럽습니다.
이글을 보니 인천교구도 부정부패 비리가 참 많아 보입니다. 아멘

유유상종님의 댓글
유유상종 작성일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김나희수산나님의 댓글
김나희수산나 작성일
힘겨운 분들을 마치 가족처럼...부모처럼...
대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 같은 마음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최성준님의 댓글
최성준 작성일이 세상의 사랑의 정의의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강동휘님의 댓글
강동휘 작성일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을 퍼뜨리신지가 벌써 13년이 지났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변화무쌍하고 무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 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두분을 존경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황미숙님의 댓글
황미숙 작성일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모두가 희망을 잃지않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정수연님의 댓글
정수연 작성일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이웃들에게 내어주는
서영남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감사합니다.
추워진 날씨에도, 정말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민호바오로님의 댓글
정민호바오로 작성일하느님의 공간 민들레 안에서 민들레 VIP 손님들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유현루치오님의 댓글
이유현루치오 작성일
희망으로 세상 바꾼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희망의 세상...민들레 세상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혜진안나님의 댓글
김혜진안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우리 나라 정치에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휘재시몬님의 댓글
김휘재시몬 작성일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즐거운하루님의 댓글
즐거운하루 작성일힘겨운 이웃에게 그늘을 주고 편하게 앉을 수 있는 나무기둥까지 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 최고입니다!

유성은님의 댓글
유성은 작성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홍은영가브리엘라님의 댓글
홍은영가브리엘라 작성일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 건강하시길...

별들의잔치님의 댓글
별들의잔치 작성일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영준티토님의 댓글
이영준티토 작성일
내가 다 가진다고 그 만큼 행복해지는 건 분명 아닌 것 같습니다.
나누면 나누는 만큼 행복해 지는 건 100% 맞는 것 같고요.
이같은 모든 사랑의 진리는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최고!!

오나현님의 댓글
오나현 작성일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죄송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상실의시대님의 댓글
상실의시대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전혜빈님의 댓글
전혜빈 작성일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소중한 가치를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두분 건강하세요!

안빈낙도님의 댓글
안빈낙도 작성일
인천교구의 입장이라면서 한 개인의 시설과 그의 개인사까지 주보에 실었다는게 참 이해할 수 없는일입니다. 교구의 입장이라고는 하나 뭔가 교구라는 거대한 조직이 한 개인을 마녀사냥한다는 느낌도 느껴지고요... 그것도 카톨릭이라는 종교 안에서... 너무나 실망스럽네요. 민들레국수집을 더욱더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 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김유진수산나님의 댓글
김유진수산나 작성일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최영숙골룸바님의 댓글
최영숙골룸바 작성일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김재근님의 댓글
김재근 작성일
민들레 사랑 덕분에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채연님의 댓글
남채연 작성일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나영올리바님의 댓글
나영올리바 작성일
요즘 나라가 부정 부패로 어지럽습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36년간 운영해온 대구 희망원 비리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국민들이 부산 형제원보다 더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처음으로 천주교 신자라는게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이글을 보니 인천교구도 비리가 참 많아 보입니다. 샬롬

딸기님의 댓글
딸기 작성일
이웃들과 주변사람들과 같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거짓말 하는 날 태어난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채유정님의 댓글
채유정 작성일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윤태호님의 댓글
윤태호 작성일
그토록 가난한 사람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너무 감동적인 민들레 사랑입니다...

조영민님의 댓글
조영민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

이유나에스더님의 댓글
이유나에스더 작성일
저는 늘 저 살기만 참 바쁘게 살아왔는데.....
늘 나만 생각하며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이 일부러라도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어 배려하는 법을 좀 배워봤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많은 좋은 역할을 해줍니다.

유리님의 댓글
유리 작성일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멀리서 응원하는 것 뿐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렵니다.

박유현님의 댓글
박유현 작성일
배우고 배워도 인간이기에 늘 모자란 게 사랑이 아닌가 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이렇게나 심오합니다.
하느님은 인간 세상에 좀 더 확실히 사랑을 전파하시기 위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나 봅니다.^^

조윤지님의 댓글
조윤지 작성일
나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내가 가진걸 내어놓을 수 있는 이 용기는 정말 어디서 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왜 나는 그러하지 못하는지...답답하면서도...부러우면서도... 참 서영남 대표님께서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깨닫습니다..
존경합니다!!....

임미현님의 댓글
임미현 작성일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상철님의 댓글
오상철 작성일민들레 일기를 읽을 때면,, 제 눈이 뜨거워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추운 겨울... 저는 따뜻합니다..

김민석파비아노님의 댓글
김민석파비아노 작성일
우리가 물질을 쌓아간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상처 입혀 가는 일임을 비로소 알겠습니다.
물질에 지배당하는 우리의 모습은 참 추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우리의 모습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신나라님의 댓글
신나라 작성일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국수집 13년은 희망로드입니다.

송진아젬마님의 댓글
송진아젬마 작성일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강인혜님의 댓글
강인혜 작성일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신혜진님의 댓글
신혜진 작성일
민들레 가족들의 한결같은 모습에 제가 가지고 있는 불만, 불평들이 부끄러워집니다.
작은것도 늘 감사하며 살아겠단 마음으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넘쳐 흐르길 빕니다.!사랑합니다.

최신현님의 댓글
최신현 작성일저는 삭막한 현실에 너무 힘겨워했습니다. 마음 둘 곳 하나 없는 이 세상이 정말 싫었는데..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런 나쁜 마음이 조금은 누구러지고 아 나는 이분들에 비하면 정말 투정을 하구 있었구나 라고 생각되며 제 자신이 반성이 됩니다.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최재호님의 댓글
최재호 작성일
하느님이 개개인의 욕구를 모두 들어주시지는 않을 것 같지만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진심의 기도는 들어주실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돌봐주시는 하느님의 창고 같아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동백꽃님의 댓글
동백꽃 작성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36년간 운영해온 대구 희망원 비리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부산 형제원보다 더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처음으로 천주교 신자라는게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이글을 보니 인천교구도 비리가 참 많아 보입니다.
국제성모병원 수천억원 비리나 빨리 밝혀주세요. 아멘

강태석님의 댓글
강태석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정건우요셉님의 댓글
정건우요셉 작성일
정말 행복이라는 것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어디서 이보다 더 큰 희망을 발견하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은 온통 사랑뿐입니다!

경국지색님의 댓글
경국지색 작성일
오늘 날씨 참 좋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네요.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공동체를 우리 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유라에스더님의 댓글
김유라에스더 작성일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힘내세요!

윤소라님의 댓글
윤소라 작성일우리 사회의 좌절하는 이웃들을 위해 사회구성원 모두가 다함께 노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 울타리안에서의 참사랑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유진님의 댓글
이유진 작성일
나를 낮추고 남을 존중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그게 쉽고 편안합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박윤미유스티나님의 댓글
박윤미유스티나 작성일
안타깝네요... 민들레 팬으로써 화도 나구요...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힘내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는 독자가 남깁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홍진리오님의 댓글
이홍진리오 작성일
날마다 일기를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최창민님의 댓글
최창민 작성일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묵묵히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홍새미님의 댓글
홍새미 작성일서영남 대표님의 책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행복히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라이브님의 댓글
라이브 작성일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배수정님의 댓글
배수정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에 충실하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판타스틱님의 댓글
판타스틱 작성일
이 세상의 최고의 감동....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세상!

나혜원님의 댓글
나혜원 작성일모든 사람들의 희망을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박윤성루치오님의 댓글
박윤성루치오 작성일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집니다..

홍애수님의 댓글
홍애수 작성일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안타까운 이야기가 있네요. 어느 소속이건 간에 민들레의 대한 신념과신뢰는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도 다 그럴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존경과 찬사를...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아낌없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재연님의 댓글
김재연 작성일
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좀 실감할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이런 기쁨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싶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마이클조던님의 댓글
마이클조던 작성일
내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진정한 배움은, 배움의 완성은 제대로 된 실천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

eksvnd님의 댓글
eksvnd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인천교구의 일은 정말 화가 나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지금처럼만 이렇게 한결같이 나누어 주시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응원합니다. 파이팅!!!

고흐님의 댓글
고흐 작성일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유해라젬마님의 댓글
유해라젬마 작성일
평안의 마음으로 즐겁게 이 일을 하셔도마음 쓰리고 아플 일이 많으실텐데... 그 아픔과 참으로 다른 아픔을 더하시네요.
누구를 위한 시설인지 본질을 본다면 평신도님을 괴롭게 하진 않으실텐데..... 서영남대표님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영수마르코님의 댓글
이영수마르코 작성일
민들레의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모두에게...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장예진님의 댓글
장예진 작성일어떠한 소속이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 국수집이니깐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의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희진님의 댓글
유희진 작성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퐁네프의연인들님의 댓글
퐁네프의연인들 작성일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미운오리님의 댓글
미운오리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을 가슴에 새겨보며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용!

강재훈시몬님의 댓글
강재훈시몬 작성일
문득 이런 생각이 나네요..
안좋은일이 찾아 온 것처럼, 행복도 몇 갑절의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부디 힘내세요.

이설아님의 댓글
이설아 작성일
감사드립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박장혁님의 댓글
박장혁 작성일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오로지 하느님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시는 성자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복음을 봅니다. 존경합니다.

피트님의 댓글
피트 작성일
인천교구는 투명합니까?
제가 봤을 때는 남을 헐뜯기 좋아하는 비열해보이는 단체같은데요.
이번일로 인천교구에 대한 인식이 아주 나빠졌습니다.

서나리로사님의 댓글
서나리로사 작성일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절망인 이웃들이 삶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격려가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홍선화님의 댓글
홍선화 작성일인간극장과 책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후 팬이 되었습니다. 꽃보다도 아름다운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행복한 상상에 잠기곤 합니다^^ 진정 한 폭의 수채화 같고, 아베 마리아의 선율처럼 잔잔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미연헬레나님의 댓글
장미연헬레나 작성일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가요^^

박상명님의 댓글
박상명 작성일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우리 삶의 자리가 더이상 고통으로 신음하는 곳이 아닌 사랑과 희망이 싹트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께 삶의 매순간마다 축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 이어지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이영미님의 댓글
이영미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조성구님의 댓글
조성구 작성일
교회가 자비와 사랑을 전하지는 못하고 잘못된 심판과 판단으로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해서는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인천교구는 진정성 있게 반성하고 사과하세요...

염은지님의 댓글
염은지 작성일
늘 민들레 생각을 하면 행복해집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을 저는 오늘도 내일도 응원하겠습니다.

강세화님의 댓글
강세화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베베모 세분께 감사드려요~

백은호사무엘님의 댓글
백은호사무엘 작성일
가장 낮은곳을 가장 높게 여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사랑나눔이 제게 큰 가르침을 주시네요.
너무나 훌륭하신 일들을 묵묵히 행하시는 모습 감동이에요~~

최은지님의 댓글
최은지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의 최대 장점은 주변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길만을 소신껏 간다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응원드리며 화이팅~~~~

이진혜님의 댓글
이진혜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정유신로사님의 댓글
정유신로사 작성일요새 문제가 되고 잇는 천주교 대구교구의 희망원 복지원 위탁운영관련 추문들을 들으며 민들레국수집 수사님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왜 여전히 거짓과 악의 힘은 강해 보일까요? 인천교구도 각성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시고 파이팅~~~~

독고요셉님의 댓글
독고요셉 작성일
10월8일 토요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36년간 운영해온 대구 희망원 비리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처음으로 천주교 신자라는게 부끄러웠습니다.
이글을 보니 인천교구도 문제가 참 많아 보입니다.
국제성모병원 수천억원 비리나 빨리 밝혀주세요.
비리의 온상 인천교구, 대구교구 지옥입니다.

이초롱님의 댓글
이초롱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참사랑을 계기로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인간의 삶을 변화 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은혜마리아님의 댓글
전은혜마리아 작성일
존경하는 수사님...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정갈하고 따스한 분 같았습니다. 미루기만 하다 많은 시간이 흘러갈 것같아 큰맘먹고 다녀왔는데 잘 다녀왔다 생각이 듭니다. 제발 제 게으름으로 인해 일회성이 아니기를 기도 합니다. 내 형편에 맞는 나눔을 실천 하고자 노력하는 날들이 되기를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남재현님의 댓글
남재현 작성일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선자님의 댓글
오선자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세계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인천교구느 갑질하지 마시구요....

카푸치노님의 댓글
카푸치노 작성일
안녕하세요..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국수집에 와 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최윤지님의 댓글
최윤지 작성일
토요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36년간 운영해온 대구희망원 비리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부끄럽고, 화가나고, 슬픔니다. 이글을 보니 인천교구도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반성하시길 .....

이유선님의 댓글
이유선 작성일
너무 속상한 글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존재만으로도 아름다운 천사의 집입니다.
인천교구는 반성을 좀 했으면 좋겠네요.

홍세희님의 댓글
홍세희 작성일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께도 참 감사드리구요..

임성재도밍고님의 댓글
임성재도밍고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정말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화이팅!!

하주은님의 댓글
하주은 작성일
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좀 실감할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이런 기쁨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싶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황안나님의 댓글
황안나 작성일하느님의 공간 민들레 안에서 민들레 VIP 손님들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강종범님의 댓글
강종범 작성일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연우필립보님의 댓글
이연우필립보 작성일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 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구체적인 실행을 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대단합니다.

박대성님의 댓글
박대성 작성일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진석님의 댓글
최진석 작성일
이웃들과 주변사람들과 같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거짓말 하는 날 태어난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최유라님의 댓글
최유라 작성일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립니다.

강지영님의 댓글
강지영 작성일
민들레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수사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사랑에 저는 행복합니다.

장유리님의 댓글
장유리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이 생기고 지금까지 끝없이 사랑을 안겨주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오래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하준미카엘님의 댓글
이하준미카엘 작성일
희망과 사랑을 만드는 일이 이토록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워가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려요~

이윤미님의 댓글
이윤미 작성일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웁니다. 민들레국수집 13년은 기적입니다. 파이팅~

윤지아님의 댓글
윤지아 작성일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 베베모성가족 최고!!

dkqpakfldk님의 댓글
dkqpakfldk 작성일처음과 지금까지 단 한번도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분 베로니카님은 잠시라도 소홀하신적이 없으십니다. 그것만으로도 정말 오늘날의 기적입니다.

카사블랑카님의 댓글
카사블랑카 작성일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에요...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이웃을 대하는 법을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마음에도 따뜻한 불씨가 피어났습니다.

조아영님의 댓글
조아영 작성일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배준엽님의 댓글
배준엽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사랑에 저도 보탬이 되고 싶네요.
늘 행복하고 진실된 사랑 꾸려주셔서 감사해요,

홍미령님의 댓글
홍미령 작성일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봅니다. 파이팅~~~

이혜진마리아님의 댓글
이혜진마리아 작성일
우리 가진 욕심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옳고 그른 일들이
바뀌어나가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그럴때마다 인간으로써의
한계를 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망의 증거가 있기에 또 힘이납니다.

dkstnrleh님의 댓글
dkstnrleh 작성일소유와 경쟁이 화두처럼 되어버린 사회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오히려 내어주고 꼴등을 일등으로 만들어주는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오늘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로라공주님의 댓글
오로라공주 작성일
인천교구의 어이없는 행동에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참...여태 이렇게 열심히 가난한 자들을 돕는 민들레 국수집에 왜그러는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반성 좀 많이 해야겠습니다. 인천교구.

서영미님의 댓글
서영미 작성일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뚝 서계셔주니, 민들레 손님들도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생유님의 댓글
생유 작성일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고생 많으십니다!

산타마리아님의 댓글
산타마리아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들 뿐만 아니라 영혼이 배고픈 이들을
위해서도 그 존재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임보희님의 댓글
임보희 작성일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란 말도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고영익파비아노님의 댓글
고영익파비아노 작성일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윤지애님의 댓글
윤지애 작성일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정말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Rainbow님의 댓글
Rainbow 작성일
행복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입니다.
전체적으로 큰틀에서만 아닌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모습에
엄청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가 하시는 앞일에 무조건적인 응원을 할 것입니다!

김영훈님의 댓글
김영훈 작성일
진진한 삶의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명경지수님의 댓글
명경지수 작성일민들레 수사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성준님의 댓글
남성준 작성일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가족처럼 도와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무한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지용바오로님의 댓글
이지용바오로 작성일
명절이 지나고,
이럴 때일수록 민들레 국수집이 절실히 생각납니다.
이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프리카님의 댓글
파프리카 작성일
언제나 늘 수고많으세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꾸시는
민들레의 마을에는 온통 싱그러운 꽃냄새가 납니다~^^
이렇게 글로 밖에 응원을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이심전심님의 댓글
이심전심 작성일모든 사람들의 희망을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박태수님의 댓글
박태수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이웃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종파를 초월해 끊임없이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유정님의 댓글
최유정 작성일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임유진헬레나님의 댓글
임유진헬레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갈 곳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모두모두 풍성한한가위되시길...

그대그리고나님의 댓글
그대그리고나 작성일명절인데.. 고향에 내려가지 못했습니다. 일에 치여서..^^;; 울적한 기분에 힐링 받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나는 이제야 겨우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저의 울적한 기분은 정말 아무것도 아닌거였습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서정범마르코님의 댓글
서정범마르코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지금처럼만 이끌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많은 것을 배웁니다.
세상이 진정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최민주님의 댓글
최민주 작성일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민들레 사랑을 느끼며.. 가슴 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느끼면 됩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해진안토니오님의 댓글
박해진안토니오 작성일
사회적으로 너무 힘든 소식이 많은 시기에,
민들레 국수집에서 마음을 달래보고 갑니다.

김호님의 댓글
김호 작성일묵묵히 당신의 삶이라 생각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두분은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이현지님의 댓글
이현지 작성일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개과천선님의 댓글
개과천선 작성일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 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혜진님의 댓글
기혜진 작성일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인천교구의 일로 너무 상심 마세요..
다 인천교구를 이상하게 보니간요,,,

박영희카타리나님의 댓글
박영희카타리나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달려오셨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임진우필립보님의 댓글
임진우필립보 작성일
사랑하는 것이 이토록 아름답고 끊임없는 기적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깨닫습니다.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의 반의 반의 반도 못따라갑니다.

박서현님의 댓글
박서현 작성일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시고, 이렇게 세상속 빛과 소금같은 존재로 키워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디즈니님의 댓글
디즈니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최창호님의 댓글
최창호 작성일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백영광레오님의 댓글
백영광레오 작성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홍애라님의 댓글
홍애라 작성일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염민규님의 댓글
염민규 작성일
안녕하세요..
서로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나눔의 삶'으로 초대합니다.
모든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이웃에 대한 나눔이 깊여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최다혜님의 댓글
최다혜 작성일수십년 동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얼마나 많은 힘든일이 있으셨을까요... 두분의 땀방울이 진정한 노력과 헌신이 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효진님의 댓글
이효진 작성일
13년을 꾸준히 이웃을 위해 사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힘차고 긍정적인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인천교구의 짓이 너무 어이가 없네요.

황인숙님의 댓글
황인숙 작성일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보라빛님의 댓글
보라빛 작성일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인천교구 일따윈 신경도 안씁니다. 정말 어이없는 인천교구..

LOVEHE님의 댓글
LOVEHE 작성일모든 사람들의 희망을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김준하님의 댓글
김준하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처럼 사랑과 배려로 모든 일들을 해 나간다면
사회의 산적한 문제들도 대부분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어디에서 볼수도 없는 귀한 공동체입니다.

민지현님의 댓글
민지현 작성일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앵두님의 댓글
앵두 작성일
사회에 모순들이 너무 많습니다.
심지어 선행들까지도 진짜가 아닌 경우도 많고요.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메세지가 상당히 큽니다.^^

남준호님의 댓글
남준호 작성일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인터넷을 통해서 또는 민들레국수집 홈피을 통해 수사님을 더욱더 알게되었고 더욱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각박하게 저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저를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봉현우님의 댓글
봉현우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고 아끼는 공동체입니다.
언제나 힘내길!!

최지애님의 댓글
최지애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달려오셨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한용수님의 댓글
한용수 작성일
모두들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합니다.
어떠한 일에도 힘내세요!

장혜진님의 댓글
장혜진 작성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왕자님의 댓글
어린왕자 작성일
이곳에서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홍미화님의 댓글
홍미화 작성일언제나...언제나...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성진시몬님의 댓글
최성진시몬 작성일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 수사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김영훈님의 댓글
김영훈 작성일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빛을 주는
두분의 사랑과 나눔의 끝은 어디이신가요. 보면 볼수록 대단한 분들입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이십니다.

홍윤화님의 댓글
홍윤화 작성일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은감불원님의 댓글
은감불원 작성일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이동욱레오님의 댓글
이동욱레오 작성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유혜미님의 댓글
유혜미 작성일하느님을 섬기는 우리는 할 수 있다면 우주의 가난한 이들이라도 도와야 하는 게 아닐런지요.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퍼니퍼니님의 댓글
퍼니퍼니 작성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라면 늘 항상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관포지교님의 댓글
관포지교 작성일소유와 경쟁이 화두처럼 되어버린 사회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오히려 내어주고 꼴등을 일등으로 만들어주는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오늘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베스트님의 댓글
베스트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꿈! 나눔과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 만들기에
저도 작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이민호베네딕도님의 댓글
이민호베네딕도 작성일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박태준모세님의 댓글
박태준모세 작성일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늘상 민들레처럼 사랑의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자연스런 연대감을 갖고 싶습니다. 감동~

황국현님의 댓글
황국현 작성일이 세상의 사랑의 정의의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송유진님의 댓글
송유진 작성일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소통과 헌신적인 삶을 통해
깊은 감동을 느낌니다.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김철우님의 댓글
김철우 작성일
사랑의 형상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형체가 없는 사랑의 형체를 만들어
눈에 선하게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오수정님의 댓글
오수정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 천사 베로니카님 !!!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 !!! 기부천사님들 !!! 봉사자분들 !!!
모두 행복하세요!!!

마법의성님의 댓글
마법의성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비로소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하여!!!

가을의전설님의 댓글
가을의전설 작성일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대한민국의 따뜻한 사랑이 있다는걸 배웁니다.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출근하면서 인간극장을 볼때면 숙연해지고, 가슴이 찡해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 이렇게 홈페이지를 찾아 감사와 격려 그리고 저의 마음을 합께 전합니다.

류소영안젤라님의 댓글
류소영안젤라 작성일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참 좋습니다.
인천교구가 복음화 되길 바랍니다
교회가 복음화에 장애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교회의 권위는 복음의 실천에서 나오는 것이지
로만칼라나 진홍빛 옷색갈에서 나오는게 아닙니다
착한 신자를 돕지는 못할만정
방해는 하지 말아 주십시요
이제 그만 머리로 사목하지 마시고 양심으로 사목해 주십시요
비리가 많은 인천교구 갑질 하지말고
온 교구민이 알고 싶어하는 매 주일 들어오는 몇십억원 주일헌금이나 투명하게 밝혀주셔요. 아멘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작성일
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좀 실감할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이런 기쁨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싶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최신이님의 댓글
최신이 작성일민들레의 오랜 팬입니다. 늘 항상 보면은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에 흐믓해합니다. 특히 베베모 가족의 사랑이야기는 정말 감동입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베베모 가족을 응원합니다!!

이민지님의 댓글
이민지 작성일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몰 해줬다고 저러는지...
한심합니다.

오수정님의 댓글
오수정 작성일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모두 다 웃을 수 있고 모두 다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장미한송이님의 댓글
장미한송이 작성일
나를 낮추고 남을 존중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그게 쉽고 편안합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철우님의 댓글
이철우 작성일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송인나님의 댓글
송인나 작성일
인천교구가 너무 황당무개하네요.
어이없음에 실소가 나옵니다.
누가 모래도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우성파스칼님의 댓글
황우성파스칼 작성일우리가 물질을 쌓아간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상처 입혀 가는 일임을 비로소 알겠습니다. 물질에 지배당하는 우리의 모습은 참 추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우리의 모습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유영석님의 댓글
유영석 작성일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홍미자님의 댓글
홍미자 작성일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 말고도, 우리나라 전체에 아니 세계 전체에 마니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을...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은주님의 댓글
이은주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말이 아닌 온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
이 시대의 귀감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박승희님의 댓글
박승희 작성일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멋진책을 발견하여 행복한 오늘입니다. 저도 어제 막 읽었거든요. 너무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였습니다. 감사드리며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오연주님의 댓글
오연주 작성일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착하게 살게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xkfhzkem님의 댓글
xkfhzkem 작성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황석님의 댓글
황석 작성일
하나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 사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황규리님의 댓글
황규리 작성일새삼스럽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신자로써... 하느님만 바라보고 지금까지 해오셨던 것처럼... 처음처럼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기도로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파이팅~~~

권현민시몬님의 댓글
권현민시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자체로도 설레입니다.
그 나눔은 완벽합니다!
우리의 드림!

홍시은님의 댓글
홍시은 작성일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백진영님의 댓글
백진영 작성일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Someday님의 댓글
Someday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입니다.
희망을 다시 배워가는 날들입니다.

루시님의 댓글
루시 작성일
글을 보니 정말 화가 나네요....
너무 화가나지만, 그냥 무시해버리면 될 일이라 생각되어,
저도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인천교구 너무 황당한 곳이네요.

홍소라님의 댓글
홍소라 작성일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박영진님의 댓글
박영진 작성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최유리님의 댓글
최유리 작성일물질이 풍부하다고 행복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소유와 과시욕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일듯합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박솔미님의 댓글
박솔미 작성일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정해준님의 댓글
정해준 작성일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국수를 대접받는 민들레수사님의 소통 만남이 살맛나는 세상!!

최정혜님의 댓글
최정혜 작성일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황예진님의 댓글
황예진 작성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라면 늘 항상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황애경님의 댓글
황애경 작성일민들레국수집이 지향하는 사랑나눔 정신이 우리사회 곳곳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이태수님의 댓글
이태수 작성일
한 사람의 따스함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내
삶 속에 새로운 활력소를 얻게 되었습니다.
나의 소중한 삶을 화이팅!! 해보렵니다.

명필대가님의 댓글
명필대가 작성일행복은 결코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듯 합니다. 조금만 시선을 내려서 보면, 세상이 참 아름답게 보이기도 합니다.

이창환님의 댓글
이창환 작성일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이라면 어떠한 조건도 두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할수록님의 댓글
사랑할수록 작성일
평안의 마음으로 즐겁게 이 일을 하셔도 마음 쓰리고 아플 일이 많으실텐데...그 아픔과 참으로 다른 아픔을 더하시네요. 누구를 위한 시설인지 본질을 본다면 평신도님을 괴롭게 하진 않으실텐데.....서영남 대표님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혜정님의 댓글
김혜정 작성일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박선애님의 댓글
박선애 작성일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나영미님의 댓글
나영미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라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최연수님의 댓글
최연수 작성일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야기에 저도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험해- 이런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지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현수토마스님의 댓글
이현수토마스 작성일
힘겨운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윤재식마르코님의 댓글
윤재식마르코 작성일
안녕하세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소이님의 댓글
윤소이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응원합니다.
많은 민들레 이야기 힘껏 박수를 칩니다!!

박서라님의 댓글
박서라 작성일물질이 아닌 사랑의 삶! 사랑이 인간세상에 가장 소중한 가치가 되기를 바랍니다.

최인희님의 댓글
최인희 작성일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이민정님의 댓글
이민정 작성일
제 자신이 게을러 지지 않고 남을 돌보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지수님의 댓글
신지수 작성일
정성껏 이분들을 돌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손이 부족하여 한번도 쉬시지도 못하고, 수고 많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힘내세요!!

아리스토텔레스님의 댓글
아리스토텔레스 작성일늘 힘들었는데...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깊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임태진필립보님의 댓글
임태진필립보 작성일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국수집을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유애란님의 댓글
유애란 작성일진정하고 참된 사랑에 으뜸이라 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남정혁안드레아님의 댓글
남정혁안드레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손에 손잡고 우리사는 세상 더욱 살기 좋도록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상현토마스님의 댓글
윤상현토마스 작성일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 국수집과는 달리. 남을 뜯어먹을려고나 하는
인천교구. 한심합니다.

노을님의 댓글
노을 작성일
언제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조민철님의 댓글
조민철 작성일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이진운티토님의 댓글
이진운티토 작성일
머라고 형용할수 없는 감동이네요...
가난한 이들의 희망!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장현도님의 댓글
장현도 작성일만들레 수사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신태현님의 댓글
신태현 작성일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양준현님의 댓글
양준현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장현아님의 댓글
장현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진정한 나눔입니다.^^

하지영님의 댓글
하지영 작성일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은 반성을 해야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웃음 밖에 안나오는 군요.

최지우님의 댓글
최지우 작성일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삶을 사심에 항상 수고하시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비록 보잘 것 없이 작은 마음이지만, 인사 건네 봅니다.

천영진미카엘님의 댓글
천영진미카엘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말이 아닌 온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 이 시대의 귀감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삶의에너지님의 댓글
삶의에너지 작성일저도 민들레 사랑을 알고 난 후 어떤 풍파에도 견뎌낼 강인한 마음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아름답습니다.

이윤지루시아님의 댓글
이윤지루시아 작성일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댓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박아영님의 댓글
박아영 작성일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모두 다 웃을 수 있고 모두 다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지현님의 댓글
김지현 작성일왠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껴지는 것이지만 어떤 일에 있어서 자꾸 주저하고 망설여지는 일들이 점점 많아짐을 느낍니다. 반면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열적인 나눔의 삶은 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통쾌하기까지 하네요^^ 존경스럽습니다.

홍하늘님의 댓글
홍하늘 작성일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두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깊은 울림!

이서림님의 댓글
이서림 작성일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산아강아님의 댓글
산아강아 작성일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남애리님의 댓글
남애리 작성일
민들레공동체는 거짓말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믿기 힘든 서프라이즈입니다.
사람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그런 민들레의 사랑의 홀씨가 전세계로 날아 갔으면 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최영애님의 댓글
최영애 작성일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곁에는 누가.......

이정혜님의 댓글
이정혜 작성일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처럼 그곳에서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 ♥

박신혜님의 댓글
박신혜 작성일늘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채연님의 댓글
유채연 작성일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Happy님의 댓글
Happy 작성일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야기에 저도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험해- 이런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지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최유정님의 댓글
최유정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지숙님의 댓글
최지숙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사람에 대한 관심.. 에서 시작되어 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황종한님의 댓글
황종한 작성일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느낌점이 많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민혜숙님의 댓글
민혜숙 작성일만들레 수사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모짜르트님의 댓글
모짜르트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존재함만으로 우리의 희망인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안혜경님의 댓글
안혜경 작성일비가 내립니다.. 저번주는 특히,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었는데 신선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에너지를 충전했습니다^^ 너무 반갑고 기쁘고 희망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모든이를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이 되어주는 사랑 베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드립니다.

공공님의 댓글
공공 작성일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할께요~~

황정민요한님의 댓글
황정민요한 작성일
민들레공동체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감동!!
민들레사랑에 놀랍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합께합니다. 화이팅!!

한우님의 댓글
한우 작성일너무나 감사한 곳입니다. 절망인 가슴에 단비를 내리고 희망의 꽃씨를 뿌리며 난관을 함께 이겨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didvkfld님의 댓글
didvkfld 작성일
아무 대가 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항상 열린 밥집....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늘 영원히 화이팅입니다 ♡♡♡

황수정님의 댓글
황수정 작성일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 없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유리님의 댓글
이유리 작성일
행복마당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문전성시를 이루시겠지요. vip 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으로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장성주님의 댓글
장성주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하느님께서도 이곳을 흐뭇하게 지켜보실 시간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청개구리님의 댓글
청개구리 작성일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김진숙헬레나님의 댓글
김진숙헬레나 작성일
우리 모두가 꿈꾸고 있지만, 또 아무도 나서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가네요.^^

김주혜님의 댓글
김주혜 작성일
언제나 이웃들에게 찐한 사랑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람세스님의 댓글
람세스 작성일
사랑이라 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황진우루치오님의 댓글
황진우루치오 작성일
언제나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행복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허밍님의 댓글
허밍 작성일만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힘내세요.

허나래님의 댓글
허나래 작성일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삶의 이야기를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무념무상님의 댓글
무념무상 작성일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제 삶이 조금씩 변하고 있어요.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파이팅~~~

최효리님의 댓글
최효리 작성일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안정진님의 댓글
안정진 작성일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민들레 국수집 일깨워줍니다.

바나나님의 댓글
바나나 작성일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나혜선수산나님의 댓글
나혜선수산나 작성일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베드로님이 멋집니다.

김선주님의 댓글
김선주 작성일
인천교구의 일로 참 속상하네요
글을 다시 읽어봐도 화가납니다.
그래도 저는 흔들림 없이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장미한송이님의 댓글
장미한송이 작성일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부족한 저 자신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바른 길로 인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유현시몬님의 댓글
김유현시몬 작성일
인천교구가 너무 어이없는 짓을 했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옵니다...
당장 사죄하여야합니다.

qptkapancu님의 댓글
qptkapancu 작성일정말 사랑에 있어서는 확실한 기적들의 증거가 너무나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황선혜님의 댓글
황선혜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해 오시면서 말 못할 어려운 일들이 참 많았을 텐데...
항상 이렇게 처음의 마음을 생각하시는 그 마음의 깊이가 대단하십니다.
사람은 누구나 변하게 되어 있지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좋은 쪽으로만 변하실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조영수님의 댓글
조영수 작성일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쉼 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빌께요!

이현정님의 댓글
이현정 작성일
비가 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말보다는 행동~ 저도 꼭 닮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남궁지연비비안나님의 댓글
남궁지연비비안나 작성일
인천교구 주보사건 때문에 가톨릭 신자인게 부끄럽다.
인천교구의 만행은 어차피 무시해버리면 그만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이웃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위해 우리가족 모두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김대현님의 댓글
김대현 작성일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삶의 방향성을 세운 때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때입니다.

썸팅님의 댓글
썸팅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행동으로 깨어사는 내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박다정로사님의 댓글
박다정로사 작성일
거룩함에 이르는 덕목... 고요함, 한결같음, 따뜻함이 가슴에 와 박힘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한결같고 따뜻한 힘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선주님의 댓글
채선주 작성일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파이팅~~~~~

선인장님의 댓글
선인장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김석중마르코님의 댓글
김석중마르코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순자님의 댓글
순자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VIP 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조만간 주말에 봉사 가겠습니다. 힘내세욤..

김연자님의 댓글
김연자 작성일얼마전, 봉사를 다녀왔었어요. 그때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의 많은 봉사자분들을 뵈면서, 이 세상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행복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에게 존경을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비록 한번 뿐이였지만, 많은걸 느낀 날이였습니다. 감사드려요~

조삼모사님의 댓글
조삼모사 작성일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사랑님의 댓글
홍사랑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건강하시고 홧팅!!

이소은님의 댓글
이소은 작성일
민들레 사랑이 최고 최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펑키님의 댓글
펑키 작성일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장채민에스더님의 댓글
장채민에스더 작성일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지원님의 댓글
신지원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감사합니다.

신데렐라님의 댓글
신데렐라 작성일
아름다운 사람이 항상 존재하는 세상.
그 속에서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

윤호연미카엘님의 댓글
윤호연미카엘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힘들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이소정님의 댓글
이소정 작성일제가 내려놓고 싶어도 제 힘으로 어떨 수 없었던 제 안의 돌맹이들을 하나씩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나약한 마음, 의지, 생각을 '사랑'과 '자비'로 채워지도록 은총을 청했습니다. 이제 은총의 시간 안에서 새 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늘 제 삶의 자리에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차영화님의 댓글
차영화 작성일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따뜻한 햇빛입니다. 그 햇살을 가득 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ksakdma님의 댓글
gksakdma 작성일진실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사랑이 더욱 아름다워보입니다. 진심이 중요하지요, 무엇이든지...민들레 사랑 최고!!

홍은혜님의 댓글
홍은혜 작성일
베♥베모 가족의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진짜 사랑이 참 귀해진 시대입니다. 사랑대학이라도 생겨야 할 것 같을 정도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귀감이 됩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정우진님의 댓글
정우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모든지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사랑.

미키마우스님의 댓글
미키마우스 작성일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신유진카타리나님의 댓글
신유진카타리나 작성일
멋집니다.
숭고한 희생정신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받지 않고 이렇게 스스로 나눌 수 있는
서영남 대표님의 큰 마음이 아름다우십니다.
건강하세요.

신혜미님의 댓글
신혜미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

그라탕님의 댓글
그라탕 작성일
가장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인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천사 같은 두분께
꼭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언제나 두분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양태원파비아노님의 댓글
양태원파비아노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은 힘이나마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 위해 저또한 열심히 살겠습니다.
많이 본받고 행복한 나눔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이문정님의 댓글
이문정 작성일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은 이 더위를 어떻게 견디셨는지.. 걱정이 되더군요. 뜨거운 태양에 기력이 많이 약해지실 것 같은데 이럴때, 민들레 국수집의 영양가 많은 음식을 드실 수 있다니, 다행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무주구천동님의 댓글
무주구천동 작성일
전 이 세상이 딱 민들레 사랑만큼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차별없고 진정성을 둔 고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조미주님의 댓글
조미주 작성일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홍수지님의 댓글
홍수지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현준님의 댓글
서현준 작성일
늘 어려움에도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참 따뜻합니다.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밍구님의 댓글
밍구 작성일
세상을 바꾸는 착한일,
지친 나를 희망으로 채우는, 민들레공동체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아주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박수진안나님의 댓글
박수진안나 작성일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이소미님의 댓글
이소미 작성일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솜사탕님의 댓글
솜사탕 작성일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두분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__^

문정식필립보님의 댓글
문정식필립보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세라님의 댓글
이세라 작성일그간 고생도 많으셨고 마음의 상처도 많으셨을거라 짐작합니다.. 그래도 더 기쁘고 행복할 일들이 많으실테니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심님의 댓글
하심 작성일
올려 주신글이나 기사나, 민들레국수집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충전하고 갑니다.

김하나님의 댓글
김하나 작성일
민들레공동체는 거짓말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믿기 힘든 서프라이즈입니다. 사람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그런 민들레의 사랑의 홀씨가 전세계로 날아 갔으면 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유미경님의 댓글
유미경 작성일
마음이 메마른 사회로 떨어지는 요즘... 꼭 필요한 이들에게 사랑과 위로와 도움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나 좋습니다.
많이 존중을 받아야할 곳입니다. 인천교구는 민들레국수집에 그러기전에 자기네나 잘 관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지훈님의 댓글
정지훈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eel님의 댓글
feel 작성일
민들레 손님들에게 언제나 아낌없이 퍼주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며 또 감동합니다. 인천교구의 일로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혜나헬레나님의 댓글
박혜나헬레나 작성일
시간이 참 잘 갑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신혜원님의 댓글
신혜원 작성일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이웃들에게 내어주는
서영남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감사합니다.

딸기우유님의 댓글
딸기우유 작성일
저는 어렵게 살았기에,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압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형진다니엘님의 댓글
정형진다니엘 작성일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희망은 민들레공동체 속에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diddkcl님의 댓글
diddkcl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움은 영원해야 합니다. 언제까지고 저희들 곁에 계셔주실꺼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최영림님의 댓글
최영림 작성일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희망을 가득 충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루를 만들겠습니다.

해변으로님의 댓글
해변으로 작성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은혜님의 댓글
박은혜 작성일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저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김영섭님의 댓글
김영섭 작성일
내면이 꽉차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콩쥐님의 댓글
콩쥐 작성일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성현미루시아님의 댓글
성현미루시아 작성일
사랑과 희망앞에서 절망은 물러 갑니다. 봄이 오면서 겨울이 물러가듯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힘내세요!

이혜림님의 댓글
이혜림 작성일
누구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인천교구는 왜그럴까요...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행동입니다...

에어로빅님의 댓글
에어로빅 작성일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랑스러워요.^^

김영진마르코님의 댓글
김영진마르코 작성일
어떠한 일이 있어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사랑 나눔 계속 이어가 주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정아님의 댓글
정아 작성일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할께요. 민들레 화이팅~!!

홍애리님의 댓글
홍애리 작성일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 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부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dlstnqnsgo님의 댓글
dlstnqnsgo 작성일때로는 이런 교구의 일처럼 어이없는 일도있겠지만,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같은 일이 더 많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열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유미라님의 댓글
유미라 작성일인천교구는 신경쓰지 마세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 이곳을 통하여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재훈님의 댓글
신재훈 작성일
조건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바흐님의 댓글
바흐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신 두분의 모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방식에 저 또한 많은 감동을 받고 있네요.
건강하세요..

김재희세실리아님의 댓글
김재희세실리아 작성일
너무 황당무개한 이야기가 있네요.
참나, 인천교구 어이없는 일만 하네요.
자신들의 단체나 잘할 것이지 정말 화가나서 이렇게 글도 남기네요.
정신이나 똑바로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김민아님의 댓글
김민아 작성일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인천교구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반성 하세요.

셜록홈즈님의 댓글
셜록홈즈 작성일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족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서영철루치오님의 댓글
서영철루치오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윤님의 댓글
김윤 작성일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이수정님의 댓글
이수정 작성일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미녀들의수다님의 댓글
미녀들의수다 작성일하느님을 섬기는 우리는 할 수 있다면 우주의 가난한 이들이라도 도와야 하는 게 아닐런지요.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최주연님의 댓글
최주연 작성일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니퍼님의 댓글
제니퍼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민들레 사랑 감사합니다.
비리가 많은 인천교구 갑질 하지말고
온 국민이 알고 싶어하는 매주 들어오는 인천 교구민이 낸 교무금 몇 십억 사용내역을
인천주보에 매주 매주 투명하게 밝혀주세요.

도민규님의 댓글
도민규 작성일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캐슬님의 댓글
캐슬 작성일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한지영헬레나님의 댓글
한지영헬레나 작성일
감동이고 눈물이 납니다.
나눔의 기적입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이현미님의 댓글
이현미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에 모라하는 인천교구의 행동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반성좀하길 바랍니다. 인천교구

다빈치님의 댓글
다빈치 작성일
다들 너무 바빠 슬프고 아픈 일이 있어도 함께 해 줄 수 없는 요즘,
진심으로 함께 울어주고 웃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가난한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일!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장성민시몬님의 댓글
장성민시몬 작성일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누가 모래도 얼마나 깨끗한지는 모두가 다 아는 사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민혜님의 댓글
최민혜 작성일민들레 국수집만의 따뜻한 글이 좋습니다. 항상 행복한 미래를 꿈꾸게 됩니다. 절망적인 현실에서도 희망을 꿈꾸게 되구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유라님의 댓글
민유라 작성일희망과 사랑을 담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loveyou님의 댓글
loveyou 작성일민들레 많은 이용 손님들은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드실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힘겨운 이웃분들을 위해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조영순님의 댓글
조영순 작성일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야기에 저도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험해- 이런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지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허웅임마누엘님의 댓글
허웅임마누엘 작성일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에 대체 무얼 해주었습니까?
배고픈 이들과 함께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죽이는 일만 했군요.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을 깨는 인천교구는 각성하라!
뉴스에서 보니 부정부패 비리가 많은 인천교구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머리숙여 사죄하세요.

김영훈님의 댓글
김영훈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헌신을 해주시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시네마천국님의 댓글
시네마천국 작성일
늘 나의 것을 기분 좋게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부을 참 존경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미진보나님의 댓글
박미진보나 작성일
민들레 사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모두가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영아님의 댓글
김영아 작성일
인천교구! 당장 사과하세요! 뻔뻔한것도 정도가 있지...참......
어이가 없네요 기가차서 웃음이 나옵니다.

백야님의 댓글
백야 작성일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윤진호루치오님의 댓글
윤진호루치오 작성일
인천교구는 왜 가만히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그러는지...
당최 이해할 수가 없네요.
오히려 깨끗히 보여야할 것은 인천교구 아닌가요?

김보라보나님의 댓글
김보라보나 작성일
몇달전 주일 미사에 주보에서 이 글을 읽고 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인천교구 전 주보에까지 이런글을 올려야만 했을까
속상했습니다.
수사의 명칭이 뭐그리 중요한것이며 교구에 속하든 아니든 그게 왜 중요한것이 된건지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사모님 그외 봉사자분들은 얼마나 더 속상하셨겠습니까.
저야 후원금을 입금하고 직접 실천하는 봉사는 못 하고 있지만
서수사님의 이런 봉사는 아무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느님만이 알고 계실겁니다. 수사님.. 하느님께서 은총 가득 내려 주셔서 더많은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해 주세요~
힘내세요!!!! 꼭이요!!!!!! 더 불쌍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이 나누어 주시고 사랑으로 안아 주시길 바랍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이오숙님의 댓글
이오숙 작성일가난한 이웃사랑에 좀더 적극적이고 너그러운 사람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 잘 부탁드립니다.

최진희님의 댓글
최진희 작성일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대표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수분해님의 댓글
인수분해 작성일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 말고도, 우리나라 전체에 아니 세계 전체에 마니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을...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홍순자님의 댓글
홍순자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의 내일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성장이 아닐까 합니다. 날이 갈 수록 더욱 극진히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진실된 곳에 되어가기를.... 많이 기도할께요.

문성민님의 댓글
문성민 작성일
가장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인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천사 같은 두분께
꼭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용기도 없고 형편이 되지 않아서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데.......
정말로 두분의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러블리님의 댓글
러블리 작성일
인천교구가 정말 이해되질 않습니다.
왜 그렇게 밖에 못하는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상심마세요!
두분을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윤혜련보나님의 댓글
윤혜련보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의 단체입니다.
인천교구, 너무 실망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에게 사죄를 하시길...!!

김민지님의 댓글
김민지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분홍구두님의 댓글
분홍구두 작성일
두분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산다면 애써 그러하려 하지 않아도
물 흐르듯 하느님 뜻에 순응하며 살텐데...
작은 것에 큰 깨달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인천교구는 두분을 보며 반성 좀 하길..ㅉㅉ

이형운시몬님의 댓글
이형운시몬 작성일
물질적인 행복에 익숙해가는 우리에게
행복은 물질에서 오는 것이 아님을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우리는
우리 안에 내실이 생겨감을 느낍니다.

김경숙님의 댓글
김경숙 작성일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소정님의 댓글
박소정 작성일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기분이 좋아 집니다. 나만 알고 살았던 제 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주는 두분의 삶이 저를 새사람으로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온고지신님의 댓글
온고지신 작성일
교회가 자비와 사랑을 전하지는 못하고 잘못된 심판과 판단으로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해서는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최인애님의 댓글
최인애 작성일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너무나 아름다워서.. 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감동받길 원합니다... 이기적이고 각박하다고 말하는 세상을 바꿀 힘을 우리 모두가 얻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이희태님의 댓글
이희태 작성일
세상에 절망을 이길 수 있는 민들레의 사랑의 힘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우리의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반성좀하세요.

허브님의 댓글
허브 작성일
인천교구는 당장 사과하세요!
저는 지금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얼마나 가슴이 벅차오르는지 모릅니다.
한명의 힘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고 베로니카님이 계시고
모니카님이 있기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베베모 가족입니다.

안정미소피아님의 댓글
안정미소피아 작성일
요즘처럼 거칠고 이기적인 세상에 솔선수범하여
힘든 이웃에게 먼저 손내미는 민들레수사님이 참 멋집니다.
삶 속에서 빛나는 사랑의 기도로 주위를 환하게 밝힐 것입니다^^
저도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김미진님의 댓글
김미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느끼러 .
오랜만에 들어왔는데,이런 소식을 보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인천교구 정말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는군요.

오페라님의 댓글
오페라 작성일
인천교구의 일로 참으로 속상하셨겠네요.
글로만 보아도 저도 이렇게 속상한데..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성민웅티토님의 댓글
성민웅티토 작성일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박유정안젤라님의 댓글
박유정안젤라 작성일
겸손하겠습니다. 건방지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르침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해줍니다.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유희님의 댓글
김유희 작성일현실의 가치, 세속적 욕망에 흔들리는 제 자신을 잡아주는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배울 점이 많을 뿐 아니라 한결 같은 사랑에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xkdlfpshf님의 댓글
xkdlfpshf 작성일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팬들 파이팅! 입니다.

최소혜님의 댓글
최소혜 작성일민들레가 이끄는 사랑의 파워는 진정으로 놀라운 것 같습니다. 이웃들도 그 사랑에 힘입어 열심히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나은 민들레국수집 미래를 위해 기도합니다. 화이팅~~!!

이주해님의 댓글
이주해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 삶에서 꼭 필요한 희망의 빛입니다.
새로운 감동!!!

삼시세끼님의 댓글
삼시세끼 작성일
비타민을 먹듯이 민들레 일상을 보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소중한 선물을 받는 마음으로 기쁘게 생활하고 있답니다.
어두운 밤하늘을 밝히는 별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하늘나라에서 내려온 천사입니다.

신소미님의 댓글
신소미 작성일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서상범야고보님의 댓글
서상범야고보 작성일
대한민국 사람들이 말합니다
뉴스, 신문에서 인천교구 비리사건 보았다고..
부정부패 비리로 얼룩진 인천교구나 잘하고 투명하게 하세요
배고픈 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대접하고 가족으로 함께하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늦어지만 사람이라면 지금당장
사회사목국 박요환신부님 머리숙여 사죄하세요. 아멘

알사탕님의 댓글
알사탕 작성일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두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안근태파비아노님의 댓글
안근태파비아노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느끼러 .
오랜만에 들어왔는데,이런 소식을 보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인천교구 정말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는군요.

재미지다님의 댓글
재미지다 작성일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란 말도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박수림님의 댓글
박수림 작성일가난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아파하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 바이러스입니다.

loveshe님의 댓글
loveshe 작성일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이연화님의 댓글
이연화 작성일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그동안 기웃거리듯이 이곳저곳에서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보고 들을 때마다 가슴 훈훈해지는 이야기에 저도 모르게 행복해지곤 했지요. 괜실히 마음만 앞세우고 아무것도 하지도, 나서지도 못하는 저에게 있어서 이처럼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분들이 어찌나 감사하고 감사한지 .. 한동안 먹먹함에 가슴이 저렸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민중님의 댓글
김민중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사랑으로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저를 사랑으로 채워두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댄싱퀸님의 댓글
댄싱퀸 작성일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려요.
나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네요.

김희연마르첼라님의 댓글
김희연마르첼라 작성일
세상에 존경받아야 할 분들이 많지만 가장 어두운 곳에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분이야말로 마땅히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서영남 대표님처럼....

신다혜님의 댓글
신다혜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감동....ㅜㅜ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재즈님의 댓글
재즈 작성일
언제나...언제나...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희준필립보님의 댓글
이희준필립보 작성일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힘이 많이 납니다.

신미선님의 댓글
신미선 작성일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황규현님의 댓글
황규현 작성일민들레 일기를 읽을 때면,, 제 눈이 뜨거워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더운 여름... 저는 마음이 따뜻합니다..

마시멜로님의 댓글
마시멜로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깊이 깨어살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노숙인들의 문제점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앞으로도 변함없이 힘없는 약자들과 함께해주세요~

이영미님의 댓글
이영미 작성일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류인태님의 댓글
류인태 작성일민들레 사랑은 볼 수록 놀라운 사랑입니다.

포도님의 댓글
포도 작성일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진아로사님의 댓글
오진아로사 작성일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서영희님의 댓글
서영희 작성일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밥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매일 정성껏 따뜻한 밥을 지어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은 최고의 천사이십니다^^

오페라님의 댓글
오페라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송민호루치오님의 댓글
송민호루치오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

dksekalfh님의 댓글
dksekalfh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지금처럼만 이끌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많은 것을 배웁니다.
세상이 진정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문혜영님의 댓글
문혜영 작성일
따뜻한 밥 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배려, 사랑, 희망, 이 모든 아름다운 말은 민들레 국수집에 모아져 있네요.
아름다운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스피노자님의 댓글
스피노자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실천하는 정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홍은정님의 댓글
홍은정 작성일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이재훈님의 댓글
이재훈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촛불님의 댓글
촛불 작성일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요...
평생을 사랑의 마음, 주는 마음으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송윤아로사님의 댓글
송윤아로사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깨끗한 공동체이니깐요!!
자랑스럽습니다.

이나경님의 댓글
이나경 작성일
사랑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께 감사드려요!

보름달님의 댓글
보름달 작성일
진심으로 가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것이 무척 영광입니다..
마음이 울컥해지고 괜시리 눈물이나네요..
한번도 외로운분들에 대한 생각도 배려도 없었다는 점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영민요한님의 댓글
김영민요한 작성일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빨간명찰님의 댓글
빨간명찰 작성일
진실된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참 이 아름다운 공동체가 좋습니다.

이사랑님의 댓글
이사랑 작성일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도 사랑합니다. 파이팅~~!

걸어서하늘까지님의 댓글
걸어서하늘까지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

홍경지님의 댓글
홍경지 작성일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내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문유경로사님의 댓글
문유경로사 작성일
온 세상을 감동시킨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사랑!
모두의 마음모아 우리도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끝까지 함께 갑니다. 샬롬

박재민님의 댓글
박재민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렌지님의 댓글
오렌지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는 나에게 특별한 기쁨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박지혜헬레나님의 댓글
박지혜헬레나 작성일
주여,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가 평화롭게 흔들림 없도록 하소서!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장진아님의 댓글
장진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의 선행이 아름답군요.
무소유의 삶으로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이시대에 존경받을만 합니다.
존경합니다^^
선생님의 사랑이 위대한 힘을 발휘합니다.

아이비님의 댓글
아이비 작성일
이겨냅시다. 이겨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을 위해 저도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박태준안드레아님의 댓글
박태준안드레아 작성일
우리는 천국을 곁에 두고 사네요.
마치 친구처럼 언제라도 열려있는 천국을...
서영남 대표님의 변함없는 이웃 섬김이 오늘도 울컥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인천교구는 대표님에게 오히려 감사해야할 일 아닙니까?

alswnwndml님의 댓글
alswnwndml 작성일한 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현재를 보며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짱!!

최진이님의 댓글
최진이 작성일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담삼봉님의 댓글
도담삼봉 작성일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파이팅~~

박유라님의 댓글
박유라 작성일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제 삶이 조금씩 변하고 있어요.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이남현님의 댓글
이남현 작성일
언제나 가난한 이웃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정말 많이 배우고 함께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청춘님의 댓글
청춘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유리로사님의 댓글
안유리로사 작성일
민들레공동체가 좋은 건 그 사랑 안에 진심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윤진희님의 댓글
윤진희 작성일
인천교구는 제발 반성이나 하세요.
그리고 당장 사과하세요!
정말 뻔뻔하군요!

청포도님의 댓글
청포도 작성일
이토록 많은 마음들이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고 있다고 생각하면,
세상은 제가 알고 있는 것보다 한결 더 감동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세준프란치스코님의 댓글
김세준프란치스코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가난하고 슬픈 현실속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인천교구는 어이가 없네요..가난한 이웃을 위해 본인들이 몰 했다고 저러는건지..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무시할 수 밖에 없네요.

나영자님의 댓글
나영자 작성일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영화님의 댓글
강영화 작성일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생 많으십니다!

유비무환님의 댓글
유비무환 작성일
오늘도 민들레 덕분에 감사한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 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 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홍정숙님의 댓글
홍정숙 작성일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파이팅~~

임호식님의 댓글
임호식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마을 나눔..
민들레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감동으로 잘 봤습니다.

파파야님의 댓글
파파야 작성일
비록 마음뿐인 응원이지만,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지혜보나님의 댓글
최지혜보나 작성일
인천교구의 일로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불행이 겸쳐 찾아 온 것처럼,
행복도 몇 갑절의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부디 힘내세요.

이새롬님의 댓글
이새롬 작성일
아낌없이 민들레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팬이요^^

문리버님의 댓글
문리버 작성일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박인숙소피아님의 댓글
박인숙소피아 작성일
인천교구 부정 비리가 많다고 대한민국 사람들이 다 말합니다.
사회사목국 박요환신부님 갑질하지 말고 반성하세요.
착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머리숙여 사죄하세요.
가톨릭신자인게 부끄럽당..

이현광안토니오님의 댓글
이현광안토니오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날마다행복님의 댓글
날마다행복 작성일민들레소식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요.

배수정님의 댓글
배수정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천국을 봅니다. 아름다워요~~~

TIME님의 댓글
TIME 작성일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파이팅~~

최소미님의 댓글
최소미 작성일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민준님의 댓글
이민준 작성일
인천교구는 애초부터 신경도 안썼네요.
참 어이없는 곳이네요.
이 세상은 저렇게 정신없는 곳이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좋습니다.

인어공주님의 댓글
인어공주 작성일
이만큼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 위해.무엇보다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숨은 노력과 아픔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어떠한 나눔이든 쉽게하는 나눔은 없는 듯 합니다..

이세경보나님의 댓글
이세경보나 작성일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아정님의 댓글
이아정 작성일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 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시간님의 댓글
행복한시간 작성일
내가 행복해지려면 먼저 내 이웃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이 기억납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김해진시몬님의 댓글
김해진시몬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인천교구 민들레 국수집에게 그러지마십쇼.
정말 화가납니다.

황영애님의 댓글
황영애 작성일작년, 봉사를 다녀왔었어요. 그때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의 많은 봉사자분들을 뵈면서, 이 세상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행복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에게 존경을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비록 한번 뿐이였지만, 많은걸 느낀 날이였습니다. 감사드려요~

어부지리님의 댓글
어부지리 작성일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조지연님의 댓글
조지연 작성일누군가의 사랑은 여러 사람에게 행복의 기분을 전염시킵니다. 아울러 또 다른 사랑을 낳기도 하고요. 민들레와 함께 꿈꾸고, 민들레와 함께 성장하고, 민들레와 함께 걷겠습니다.

이혜진님의 댓글
이혜진 작성일날씨가 더워졌습니다. 건강 유념하세요.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이 크다는 것을 책에서 읽었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동의 마음을 간직하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정석님의 댓글
김정석 작성일
하느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히 쌓이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마음이 진짜이니깐요!

해변님의 댓글
해변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을 가슴에 새겨보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용!

소진미실비아님의 댓글
소진미실비아 작성일
마음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인천교구는 모한짓이죠? 한 것도 없으면서...큰소리나 치네요.
어이가 없네요.

김민지님의 댓글
김민지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볼 수록 놀랍습니다.
우리 사회에 아직 남아있는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판타스틱님의 댓글
판타스틱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길 기도 합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김준식안드레아님의 댓글
김준식안드레아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참 투명하게 운영 하시는 것 같네요.
나눔을 생각조차 못하고 살았던 제 지난날을 되돌아 보게 되는 군요.

최영실님의 댓글
최영실 작성일사람을 사랑한다는거 내품에 보둠어 안는다는것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사랑을 배워보니, 이제는 천천히 해볼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의 문이 열어지드라구요. 언제 한번 꼭 가보고싶은데 .... 올해안에는 꼭 찾아뵙겠습니다.

홍주란님의 댓글
홍주란 작성일
살면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찾았습니다!
내일은 오늘과는 다른 하루가 시작되기를...
삶의 지혜와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꼭 직접 감사인사 올리고 싶습니다. 다음주 설겆이 봉사 가도록 하겠습니다.

자일리톨님의 댓글
자일리톨 작성일
제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 때 민들레 수사님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미혜님의 댓글
이미혜 작성일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나보다 상대방이 편하고 행복해지도록 배려하는 일입니다. 받기보다 주는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주현님의 댓글
박주현 작성일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일렁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힘내세요! 아자아자 빠이팅!

토니님의 댓글
토니 작성일
봄빛 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나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민들레마을에 머물려 주셔요.
두분의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인천교구의 일로 너무 마음쓰지 마세요...

문혜진율리아나님의 댓글
문혜진율리아나 작성일
인천교구의 행동이 참 이해되질 않습니다.
어떻게 서로 돕고 보듬어주질 못할망정.
헐뜯기나 하는 인천교구.
정말 실망입니다. 정말 실망이예요.

신재아님의 댓글
신재아 작성일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 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비비안님의 댓글
비비안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과 마음은 따스한 사랑입니다.
인천교구는 두분을 보고 반성하길.

송진호시몬님의 댓글
송진호시몬 작성일
많은 사람들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빛이납니다.

최규리님의 댓글
최규리 작성일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이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모든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밝고 긍정의 기운이 넘치니깐요.

고현석님의 댓글
고현석 작성일
민들레 사랑을 볼 때면, 선물을 받은 것 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줄리앙님의 댓글
줄리앙 작성일
인천교구의 저런 행동이 유치해서 못봐주겠습니다.
정신좀차렸으면...

김수지안나님의 댓글
김수지안나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주연님의 댓글
이주연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신념이 참 멋집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몰 해줬다고 저러는지...
한심합니다.

달봉님의 댓글
달봉 작성일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박정수다니엘님의 댓글
박정수다니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주위에 있음을 참 감사하게 생각해요.
모든 꽃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바래요.

문희님의 댓글
문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깊이 깨어살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노숙인들의 문제점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앞으로도 변함없이 힘없는 약자들과 함께해주세요.

최은서님의 댓글
최은서 작성일
민들레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도베르만님의 댓글
도베르만 작성일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많은 도움을 드리진 못해도 늘 기도하겠습니다.

홍연정님의 댓글
홍연정 작성일길을 걷다, 지나가다 민들레만 보아도 민들레 국수집이 떠오릅니다. 이 사회에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세상을 환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재호님의 댓글
박재호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우리 나라 조직사회의 위에 계신 분들이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제이스님의 댓글
제이스 작성일
노란 민들레 국수집 향기처럼 상큼하고 따뜻한 향내가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향기를 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서진희로사님의 댓글
서진희로사 작성일인천교구 사회사목국 할일이 없으면 기도나 더 열심히 하시죠... 반성합시다..

김소은님의 댓글
김소은 작성일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 국수집과는 달리. 남을 뜯어먹을려고나 하는
인천교구. 한심합니다.

이슬님의 댓글
이슬 작성일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많은 애를 써주시는지
잘 압니다...부디 두분이 이런 속상한 일을 안격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도진루치오님의 댓글
김도진루치오 작성일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은 반성을 해야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웃음 밖에 안나오는 군요.

백연하님의 댓글
백연하 작성일
후원하면서 꼭 한번 와보고 싶었는데 친구의 도움으로 용기를 내서 들렀다 갑니다. 맛있는 밥도 먹고,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베로니카님과 봉사자분들도 만나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근황도 듣고 기분 아주 좋았습니다.
TV 로만 보던 국수집에 실제로 와보니 생각보다 작지만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채연님의 댓글
박채연 작성일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그마음씨 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축복을..!

최윤님의 댓글
최윤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을 알았습니다. 나만의 행복이 아닌,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을요.. 감사합니다.

이영실님의 댓글
이영실 작성일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덥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안녕한지,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더운날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윤지혁님의 댓글
윤지혁 작성일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배우세요.

toy님의 댓글
toy 작성일
인천교구, 제발 반성 좀 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기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현수아헬레나님의 댓글
현수아헬레나 작성일
인천교구가 민들레 국수집에 몰 도와준 것이 있다고,
저런 행동을 하는지 정말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서로 돕고 서로 사랑해도 모자른 시간에.
하는 짓이 어이가 없네요.
당장 사과하세요!

기차놀이님의 댓글
기차놀이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 때문에 우리의 내일, 우리의 앞길은 결코 막혀 있지 않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가난한 이웃들을 지극히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도우며 살아야함을 느낍니다.
인천교구는 이 글을 보며 느끼는 것이 없습니까?
양심이란 것이 대체 있는지...

황민홍다니엘님의 댓글
황민홍다니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최대 장점은 주변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길만을 소신껏 간다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올바른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그런 인생을 살아보고 싶습니다.
행복이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소정님의 댓글
박소정 작성일어려운 사람들 사랑하고 봉사하시는게 진정한 성자 아닐련지요!!!!! 민들레 수사님 힘내시고 화이팅~~~!

제비님의 댓글
제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 천사 베로니카님 !!!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 !!! 기부천사님들 !!! 봉사자분들 !!!
모두 행복하세요!!!

이세희님의 댓글
이세희 작성일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홍아란님의 댓글
홍아란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김영호님의 댓글
김영호 작성일
인천교구의 일로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도 잘 모르겠구요.
그냥 안타깝네요.
저런 일을 하는 인천교구가...

김규성시몬님의 댓글
김규성시몬 작성일
화수동 민들레국수 옆집에 사는 보통사람입니다.
인천교구는 100% 거짓말로 인천주보에
착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죽이는 글을 내어 무엇을 얻었습니까? 지옥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을 깨는 인천교구 각성하라!!
인천교구 사회사목국 박요환신부는 서영남대표님께 머리숙여 사죄 하세요.

찹쌀떡님의 댓글
찹쌀떡 작성일
참으로 감동입니다..두분께...
사람이 살아가면서 나하나 챙기기 바쁜
이 세상에서 나보다는 남을 최우선으로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봅니다.
저는 얼마나 행운이 많은 사람인지.
두분을 알게되어서요^^

윤지민루시아님의 댓글
윤지민루시아 작성일
힘이 들때 힘이 되어주는 사랑!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하지만 인천교구는 대체 무얼했죠?

정세미님의 댓글
정세미 작성일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 지금처럼 늘 함께해주세요^^ 힘내세요!!

플라워님의 댓글
플라워 작성일
어이가 없는일에 화도나지만, 무시해버리면 되는 일이라 생각되네요.
상대할 가치가 없으니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모두 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김현수마르코님의 댓글
김현수마르코 작성일
목마른 이웃들의 영혼의 갈증을 적셔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누가 모래도 민들레 공동체는 최고입니다.

김나현님의 댓글
김나현 작성일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화이팅~~~

홍세라님의 댓글
홍세라 작성일따뜻한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을 저도 같이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인산인해님의 댓글
인산인해 작성일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주변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살필 수 있는 시야를 가질 수 있기를... 그리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를... 가장 높으면서도 가장 낮은 자리에서 최고의 헌신을 하는 서영남 대표님처럼 살아갈 수 있기를 감히 꿈꿔봅니다.

이혜숙님의 댓글
이혜숙 작성일
안녕하세요. 어느 소속이건 간에 민들레의 대한 신념과 신뢰는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도 다 그럴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존경과 찬사를...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아낌없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장선웅님의 댓글
장선웅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인천교구의 일로 너무 크게 신경쓰지마세요.
그런 가치 조차 없습니다.

참새님의 댓글
참새 작성일
나보다 상대방을 더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그 어느 곳보다 더 빛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감사합니다.

문소연마리아님의 댓글
문소연마리아 작성일
참나 정말 어이가 없는 일이네요.
인천교구의 일은 신경쓰지 마세요!
민들레 수사님이 꾸려가시는 사랑에 저도 보탬이 되고 싶네요.
늘 행복하고 진실된 사랑 꾸려주셔서 감사해요,
언제나 늘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신효진님의 댓글
신효진 작성일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서로를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내는 순간들보다 아름다운 순간들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인천교구는 모하는 짓입니까?
배려는 못할망정..ㅉㅉㅉㅉ

에릭님의 댓글
에릭 작성일
늘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성진우필립보님의 댓글
성진우필립보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특별한 곳입니다.
누구에게나 차별없이 존중해주는 그런 곳....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이예요..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반성을 하시길 바랍니다..

김유미님의 댓글
김유미 작성일늘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최영란님의 댓글
최영란 작성일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십삼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lovelife님의 댓글
lovelife 작성일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애련님의 댓글
홍애련 작성일
안녕하세요. 영혼이 맑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처럼 그자리에 이웃을 위해 살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저 또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보렵니다. 민들레 사랑은 중독성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형석님의 댓글
이형석 작성일
인천교구처럼 남에게 저런 짓을 하는 것 보다
우리는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꽃잎님의 댓글
꽃잎 작성일
나누어서 늘 부자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안녕하십니까...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두분을 많이 존경합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박은주소피아님의 댓글
박은주소피아 작성일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천교구는 신경쓸 가치조차 없습니다.

성혜민님의 댓글
성혜민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해주는 사랑...정성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인천교구의 일로 너무 속상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엄지공주님의 댓글
엄지공주 작성일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을 존경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사랑에 큰 가르침을 얻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언제나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 응원하겠습니다.

이은섭막시모님의 댓글
이은섭막시모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때론 이렇게 황당한 일도 있지만.
세상의 모든 아픈일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 씻겨버릴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민들레!!

황재성마르코님의 댓글
황재성마르코 작성일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루님의 댓글
이루 작성일반갑습니다.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 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꾸준하게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남세라님의 댓글
남세라 작성일
민들레공동체는 거짓말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믿기 힘든 서프라이즈입니다. 사람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그런 민들레의 사랑의 홀씨가 전세계로 날아 갔으면 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최유라님의 댓글
최유라 작성일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대한민국의 따뜻한 사랑이 있다는걸 배웁니다.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 이렇게 홈페이지를 찾아 감사와 격려 그리고 저의 마음을 합께 전합니다.

이호영님의 댓글
이호영 작성일
인천교구는 대체 몰했다고 이럴까요?
어이가 없네요 ..
인천교구나 반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들의 비리나 밝히구요.

이프온리님의 댓글
이프온리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가시는 사랑 덕분에,
지쳤던 손님들이 힘들었던 마음도 위로 받을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두분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손가희세실리아님의 댓글
손가희세실리아 작성일
민들레 사랑이 단 한번이 아닌 여러번이 아닌,
수십년이 이어져 온 사랑이란 것이 경이롭네요.
이런 한결같은 마음으로 꾸러져온 민들레 국수집을 돕지못할 망정
저런 짓이나 하고, 인천교구 너무하는 것 아닙니까??

윤보혜님의 댓글
윤보혜 작성일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레인보우님의 댓글
레인보우 작성일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많이 배웁니다..
인천교구의 일로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배윤호요셉님의 댓글
배윤호요셉 작성일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지아님의 댓글
지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움은 영원해야 합니다. 언제까지고 저희들 곁에 계셔주실꺼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송유라님의 댓글
송유라 작성일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행복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태호안드레아님의 댓글
이태호안드레아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햇살같은 사랑으로 배고픈 손님들의 웃음꽃을 피웁니다. 늘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인애님의 댓글
최인애 작성일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서, 날마다 복잡해지고, 여러갈래로 가지가 뻗는 일을 감당해 내실 수 있도록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램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강성일님의 댓글
강성일 작성일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 선생님과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연애시대님의 댓글
연애시대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두분 그래도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두분의 사랑.
누구든 다 알 것입니다.
걱정마세요!!
두분 화이팅!

박보라안나님의 댓글
박보라안나 작성일
사랑이 그립고 사람이 그리울 때 항상 민들레 국수집 찾아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입니다.

한지혜님의 댓글
한지혜 작성일
저는 민들레 사랑으로 참 많은 힘을 받고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변함없습니다.
인천교구 반성하길 바랍니다.

인생수업님의 댓글
인생수업 작성일
희망& 감동의 아이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 폭탄 민들레국수집 강추!!
두분 걱정마세요! 두분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아요!

오성진다니엘님의 댓글
오성진다니엘 작성일
속상합니다.
이런 글을 보게되어,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실한 헌신으로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왜 저러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인천교구는 반성을 좀 했으면 좋겠네요.

박민재이사야님의 댓글
박민재이사야 작성일
인천교구의 만행은 어차피 무시해버리면 그만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이웃사랑을 일깨워주셔서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대표님 힘내십시오. 진실은 승리합니다.
인천교구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머리숙여 사죄하세요.

이종섭님의 댓글
이종섭 작성일
인천교구의 참 이런 행동들이 모두가 다들 황당해합니다.
속상하고 속상한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힘내세요!

체리님의 댓글
체리 작성일
많은 부분을 감당해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이런 일도 있으시고...ㅜㅜ)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 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영미보나님의 댓글
김영미보나 작성일
비록 보잘 것 없이 작은 마음이지만, 인사 건네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인천교구의 이런 어이없는 짓은 구지 신경이 쓰이지도 않네요.

허진아님의 댓글
허진아 작성일
인천 교구의 일로 속상하셨겠지만 그래도 기운내세요.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습니다.

블루베리님의 댓글
블루베리 작성일
항상 좋은 샘물을 퍼주려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가난하고 목마른 사람들이 목을 축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인천교구의 일로 너무 상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차영훈마르코님의 댓글
차영훈마르코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이끌어가시고 이만큼 성장 됨에
감동이 복받쳐 옵니다.
인천교구는 반성 좀 해야합니다.

이현정님의 댓글
이현정 작성일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아름다운사람님의 댓글
아름다운사람 작성일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길 바랍니다.

신여정님의 댓글
신여정 작성일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 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유나님의 댓글
김유나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어 요즘은 축복같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중현님의 댓글
최중현 작성일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이렇게 한결같이 내어 놓을 수 있는
사랑.. 용기.. 나눔... 이것만으로도 대단한데 인천교구는 왜이러는건지 정말 황당무개하네요.
제발 개념을 좀 챙기시길...

하얀천사님의 댓글
하얀천사 작성일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무한대의 사랑을 온 세상에 뿌리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연주마리아님의 댓글
박연주마리아 작성일
인천교구는 다시 생각해봐도 정말 우끼네요.
자기들이나 잘할 것이지 왜 그러는지 참..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안소희님의 댓글
안소희 작성일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인천교구는 왜 저러는건지...한심하기 짝이없네요.

이호영님의 댓글
이호영 작성일
아무리 좋은 선행을 해도 순수하게 그 사람을 인정하지 않고 진정 어떤게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들 같네요.
서영남 수사님이야말로 세속적인 신부나 수녀보다 더 성직자답기에 수사 신분을 떠났어도 수사님이라 부르는 것이며 민들레 국수집이
인천 교구이든 아니던 그게 무슨 중요한 일인가요??저는 여기에서 카톨릭의 위선적인 너무나 형식에 얽매여 진정으로 하느님의 뜻이
무엇잇지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신부나 수사가 해야 봉사를 잘하며 평신도가 하면 믿을 수 없다는 발상은 정말 어이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나중에 예수님 앞에 섰을때 그 사람이 과거에 신부,목사,교황,의사,대통령이었는지 아닌지가 무엇이 중요할까요??
우리 모두는 똑같이 예수님의 제자로서 하느님께 판단을 받을것 입니다.어떤 누구보다도 잘하고 잇는 서영남 수사님의 순수한 뜻을
격려는 못할망정 폄훼하는 인천 교구 신부의 옹졸함을 보는거 같습니다.....!!

콩이님의 댓글
콩이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수십년을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것 밖에 없는데
인천교구는 왜저러는 건지.. 도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인천교구, 당장 사과를 하세요.

이민호요셉님의 댓글
이민호요셉 작성일
인천교구가 민들레 국수집에 해준게 모가 있다고 그럽니까?
진짜 이런거야말로 적반하장이네요.
모 저런 곳이있습니까??

비처럼음악처럼님의 댓글
비처럼음악처럼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은 늘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성당 강의에서도 Tv 강의에서도 책에서도 사람을 만날때에도 언제나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민들레수사님의 왕팬입니다. 계속해서 사랑과 희망의 전달자가 되어주시기를.....
따뜻한 사랑,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홍미진님의 댓글
홍미진 작성일아자! 아자! 민들레 파이팅! 파이팅! 비록 마음속에서지만, 응원의 소리를 높여 봅니다.

조삼모사님의 댓글
조삼모사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이사랑님의 댓글
이사랑 작성일많은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앞으로도 희망된 민들레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김동휘님의 댓글
김동휘 작성일
누가 모래도 이렇게 어이없는 일이 있어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슈가볼님의 댓글
슈가볼 작성일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미연로사님의 댓글
김미연로사 작성일
민들레 팬으로써 너무 화가납니다.
저런 인천교구의 행동이요..
남을 비난하는 저런 곳은 없어져야합니다.
저도 이런일로 인해 인천교구가 정말 싫어졌습니다.

나정희님의 댓글
나정희 작성일
진정한 행복은 돈 명예 권력과 같은 물질적인 곳에서 오는것이 아니고,
마음의 풍요로움 나누며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할 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를 통해 느낍니다.

꽃들이님의 댓글
꽃들이 작성일
인천교구의 만행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만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박일환사무엘님의 댓글
박일환사무엘 작성일
"서로 돕고 나누는 느슨한 공동체~"
더러 더러 느끼고 살아가는 삶에 익숙한데 느슨하다는 단어가 마음에 와 박힙니다.
앞으로도 계속 걸어가시는 길 좀더 따뜻한 눈길로 응원 하겠습니다.

신지연님의 댓글
신지연 작성일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비 쏟아지고 거친바람 부는 날도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항상 둥근해처럼 웃으시며 맞이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십니다. 힘들고 어려운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시는 분!! 감사 드립니다.

나를찾아떠나다님의 댓글
나를찾아떠나다 작성일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영란님의 댓글
이영란 작성일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최란루시아님의 댓글
최란루시아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정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박호찬님의 댓글
박호찬 작성일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아름답습니다.

벤자민님의 댓글
벤자민 작성일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나와 우리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정희엘리사벳님의 댓글
김정희엘리사벳 작성일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보보님의 댓글
김보보 작성일
오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아주 오래전 하느님께서 심어놓으신 민들레 한송이가 아직도 홀씨를 날리고 있음을...
뭐가 옳고 그른것인지 하늘위에선 다 알고 계십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꽃보다란주님의 댓글
꽃보다란주 작성일
이런기사들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큰단체나 대기업들에 횡포(?)아닌 횡포에 얼마나 작은단체들은 눈물을 흘립니까..
이번일만 하더라도 솔직히, 뭐 교구에서 나왔다는게 이렇게 주보에 실릴 일입니까?
이런기사들이 많이 알려져서 힘없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런꼬라지들 보면 교구고 대기업이고 다를게 뭐가 있나 생각이 듭니다.
많이 상처받고 속상하시겠지만, 이렇게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기운내세요!
전 응원합니다! 가난한이들의 쉼터인 민들레국수집을!

이수정님의 댓글
이수정 작성일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베드로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페파로니님의 댓글
페파로니 작성일
먹먹하게 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정신으로 한결같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지금의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말로만 떠드는 세상이 싫은 요즘입니다.

신애리님의 댓글
신애리 작성일날씨가 매우 덥습니다.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한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가난한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함께 해 주니까 멋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든 에너지를 소진시켜 남김없이 다 베풀어 주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최숙님의 댓글
최숙 작성일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홍소라님의 댓글
홍소라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하며 후원합니다.

문지은클라우디아님의 댓글
문지은클라우디아 작성일
믿음이 갑니다.
마음이 갑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인천교구는 착한일하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인천주보에 사과문 실고
사회사목국 박용환신부님 머리숙여 사죄하세요.

김현우니콜라오님의 댓글
김현우니콜라오 작성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죽이는
인천교구는 지옥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길입니다.

카르페디엠님의 댓글
카르페디엠 작성일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복음대로 하는 사랑을 박해하고 인천주보를 통해 죽이는
가톨릭 인천교구 갑질합니까?

양윤성야고보님의 댓글
양윤성야고보 작성일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땅콩님의 댓글
이땅콩 작성일
인천교구 정말 너무 유치해서 못봐주겠네요.
자기네들은 왜 투명하지도 않으면서 자기네나 깨끗히 하지 왜저러는지... 제발 저런 단체들은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그간 고생도 많으셨고 마음의 상처도 많으셨을거라 짐작합니다.. 짧은글의 응원이지만 힘내시길 바래요..

소망이님의 댓글
소망이 작성일
글을 다 읽고나니,
민들레국수집에 억울한 마음이 제게도 느껴지는듯 합니다.
오해받고, 미움받고.. 하지만 작은단체들은 어쩌질 못하고..
소식 듣고 기사 읽은 사람들도 마음이 아픈데 민들레국수집 사람들은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누군간 오해할지 몰라도 전 믿고 응원합니다.
그동안 보아왔는데 대표님의 말씀들 그리고 더 중요한 행동들 꾸준한 사랑나눔을 진정성있게 느꼈으니까요!
힘내세요! 그리고 뜨거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구요~

윤정훈님의 댓글
윤정훈 작성일
늘 민들레에서 진귀한 것을 가져가듯 마음 속에서 채워지는 이 기분을 맛보러 오게됩니다.
더위가 시작되려는지 태양이 점점 뜨거워 집니다.
언제가 손님들이 가장힘들때가 여름이라고 하셨었는데 걱정이 되네요.. 이번여름은 길다고 하던데요..
항상 적당히 많은것을 사랑하고 나누기보단 적어도 깊이있고 진실하게 사랑하는것이 소중한 것임을 느끼며 너무나 부족한 제 내면의 사랑을 수사님처럼 닮아보려고 노력합니다.
제자신을 비춰보는 거울로써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동문서답님의 댓글
동문서답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랜 팬으로써 늘 민들레 국수집을 나의 가정처럼 아끼고 사랑합니다.

홍정애님의 댓글
홍정애 작성일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박미숙님의 댓글
박미숙 작성일매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고싶은 왕팬입니다. 1년 365일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참 행복, 참 사랑, 참 나눔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다음주 일요일 꼭 민들레 국수집에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천우희아가다님의 댓글
천우희아가다 작성일
가난한 이들과 함께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욕하고 죽이는
인천교구 사회사목국 정체는 뭐예요??
2014년 탈퇴한 민들레국수집을 지금와서 탈퇴 투명 운운하는 의도는 무슨 꿍꿍인가?
뉴스나 신문을 보니 국제성모병원 수천억 비리 많은 인천교구나 감사 투명하게 잘 하세요.
인천주보를 통해 최기산주교님은 사과문 싣고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머리숙여 사죄하세요.
교구민들이낸 주일헌금이나 매주 투명하게 잘 알려주세요.

정철우님의 댓글
정철우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언제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랑나눔을 하시는군요.
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두분께^^

스위트님의 댓글
스위트 작성일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김미영안나님의 댓글
김미영안나 작성일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김혜수님의 댓글
김혜수 작성일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아자! 아자!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고흐님의 댓글
고흐 작성일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어침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웁니다.

이호영사무엘님의 댓글
이호영사무엘 작성일
사십대 민들레일기 독자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제 신앙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무엇보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귀한 삶이 저도 따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채선화님의 댓글
채선화 작성일
교회가 자비와 사랑을 전하지는 못하고 잘못된 심판과 판단으로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해서는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산이님의 댓글
산이 작성일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팬들 파이팅!입니다.

강미화님의 댓글
강미화 작성일세상은 언제나 흔들거립니다. 흔들거리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마음의 기둥을 잘 세워야 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기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홍태희님의 댓글
홍태희 작성일민들레의 사랑은 언제나 스페셜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멘토이며 두분의 삶은 저에게 좋은 지침서가 됩니다. 요즘 환절기라 제 주변에 감기환자가 너무 많은데 두분은 건강하세요~!

조은희비아님의 댓글
조은희비아 작성일
인천교구가 복읍화되길 바랍니다.
착한 신자를 돕지는 못할만정
방해는 하지 말아 주십시요
이제 그만 머리로 사목하지 마시고 양심으로 사목해 주십시요.
가난과 소외된 이들을 위한 고결한 희생과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호정님의 댓글
장호정 작성일
소외된 이웃들의 든든한 고향집이 되어주고,
힘든 이웃들의 편안한 희망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레몬쥬스님의 댓글
레몬쥬스 작성일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늘 헌신하는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외롭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는
두 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윤지영로사님의 댓글
윤지영로사 작성일
비록 지금은 앞길이 보이지 않을지 몰라도 그래도
자신이 가려는 길을 잡아 꾸준히 걸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꾸준히 천천히 라도 가다보면 언젠가는 다시 그
길을 찾을 그날이 반드시 올 것 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문영미님의 댓글
문영미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제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도우며 살자구요~

돼지삼형제님의 댓글
돼지삼형제 작성일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변 이웃들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고
마음 속으로 항상 응원할게요~ 파이팅!!

박찬영티토님의 댓글
박찬영티토 작성일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홍세희님의 댓글
홍세희 작성일과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대표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상상만 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산전수전님의 댓글
산전수전 작성일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세요!!!!

이은혜님의 댓글
이은혜 작성일
나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내가 가진걸 내어놓을 수 있는 이 용기는 정말 어디서 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왜 나는 그러하지 못하는지...답답하면서도...부러우면서도... 참 민들레 수사님께서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깨닫습니다..
존경합니다!!....

최윤설님의 댓글
최윤설 작성일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수사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어요.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고희경올리바님의 댓글
고희경올리바 작성일
갑질하지말고 비리많은 인천교구나 교우민들께 감사받고 투명하게 하세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투명합니다.
옆집에 사는 제가 10년 넘게 잘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랑과 나눔`으로 사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동준님의 댓글
안동준 작성일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서영남 선생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줄리엣님의 댓글
줄리엣 작성일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공혜나스텔라님의 댓글
공혜나스텔라 작성일
하나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 사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김지나님의 댓글
김지나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을 곁에서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애가 정말 멋지십니다.

별빛속으로님의 댓글
별빛속으로 작성일
한결 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밝은세상을 열어주시려 열심히 해주는 두분에 참 고맙습니다.

배진호안드레아님의 댓글
배진호안드레아 작성일
미국에 도로시데이가 있었듯이 한국에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다는 것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강하연님의 댓글
강하연 작성일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할께요~~

이상아님의 댓글
이상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십니다!

wkdcjfgh님의 댓글
wkdcjfgh 작성일하느님만 바라보고 지금까지 해오셨던 것처럼... 처음처럼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기도로 늘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파이팅~~

홍시내님의 댓글
홍시내 작성일가톨릭 프레스 애독자입니다. 이번에 실린 인천교구에 관한 기사는 너무 화가나네요. 평생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오수연안젤라님의 댓글
오수연안젤라 작성일
순환되는 나눔 속에 자라는 사랑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범식님의 댓글
우범식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의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인천교구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반성이나 하세요,

샘킴님의 댓글
샘킴 작성일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위대한 사랑!!

최연미안나님의 댓글
최연미안나 작성일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은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김민지님의 댓글
김민지 작성일
인천교구는 당장 사과하라!
자기들 비리는 알고 저러는지.
누가 누구에게 그러는지.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피오나님의 댓글
피오나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13년동안 깨끗하고 자신있게 꾸려와주셨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박현우루치오님의 댓글
박현우루치오 작성일
너무나 속상하셨겠습니다.
이렇게 글로만 읽어도 참 화가나고 저도 속상한데....

최서은님의 댓글
최서은 작성일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동문서답님의 댓글
동문서답 작성일늘 저를 조용히 토닥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 요란하지 않고 강압적이지 않게 저에게 가르침을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제 삶의 롤모델입니다. 존경합니다.

오재훈님의 댓글
오재훈 작성일
민들레 일기부터 펼쳐봅니다. 일상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인간은 무엇을 소유하느냐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사람대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VIP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것입니다.
많이 배우네요~ 오늘도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인천교구는 각성하라.....

홍주미님의 댓글
홍주미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힘들 때 정말 위로가 됩니다. 고통과 모순의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남미애비아님의 댓글
남미애비아 작성일
전세계 가톨릭 신자들은 묻습니다.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인천교구는 왜 죽입니까?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은 우리모두의 수호성인입니다.

진민석님의 댓글
진민석 작성일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을 보며 힘을 내고 견뎠어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시다 보면 좋은일들도 있으시겠지만,
마음상하는 일들도 많으실 텐데...
항상 웃는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시는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조던님의 댓글
조던 작성일
힘든 일도 있었지만 서로 도와주면서 힘을 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인천교구의 일은 너무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윤소은헬레나님의 댓글
윤소은헬레나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인천교구도 반성좀 하시길....

김연실님의 댓글
김연실 작성일
인천교구는 반성을 좀 해야겠네요.
이런 나쁜 단체는 처음봅니다.

달빛님의 댓글
달빛 작성일
때론 이렇게 가슴아픈 소식이 있지만,
오히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걱정입니다.
부디 신경쓰지 마시고,
언제나 늘 보여주신 사랑처럼 행복한 사랑을 가득 보여주시길...

은연호리오님의 댓글
은연호리오 작성일
안녕하세요.
밥은 먹지 않아도 꼭 보아야 하는 민들레 일기는 영적인 보물창고입니다.
10년 동안 나를 살찌운 영적 양식이었습니다.
늘 해이해지지 않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소식들,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세요.
인천교구의 소식은 안타깝지만, 신경쓰지 않는답니다.
민들레 소식이 저는 제일 기다려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차연희님의 댓글
차연희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대와영원히님의 댓글
그대와영원히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손잡고 걸어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들이 있길 바래며.....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도연님의 댓글
김도연 작성일책에서 읽은 서영남 원장님이 사랑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모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행복하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이슬님의 댓글
홍이슬 작성일하느님의 가르침대로 가난한 이웃을 내몸 같이 사랑하고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세상의 어버이께 카네이션꽃을 보냅니다. 감사드립니다.

문희경비아님의 댓글
문희경비아 작성일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온 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착한 사람 죽이는 인천교구는 인천주보에 사과문 실고 최기산주교님 머리숙여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사죄하세요.

공진우님의 댓글
공진우 작성일
서영남 원장님의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빈치님의 댓글
다빈치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에 힘을 실어주시는 분들이 참 많으십니다.
인천교구는 반성을 하여라!!

이남주수산나님의 댓글
이남주수산나 작성일
오늘도 사랑을 배웁니다. 배워도 배워도 사랑은
행복을 줄 뿐 결코 지루하지가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인천교구의 일은 너무 상심마십시요...
대꾸할 가치가 없으니깐요^^

박혜진님의 댓글
박혜진 작성일
고통을 삼키면 희망의 소리가 들린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이 와닿는 5월입니다.
외롭고 힘겨운 사람들의 어버이자 스승이신
대표님 건강하세요!

카프카님의 댓글
카프카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힘들게 일구와 주시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인천교구의 일로 때론 상심이 크시겠지만,
너무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경쓸 일도 아니니깐요^^

장재현필립보님의 댓글
장재현필립보 작성일
스승의 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저에게 진정한 스승의십니다.
아마 모두에게 그러시겠지만은요^^
제가 갈곳을 잃어 너무 힘들어했을 적,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갔습니다.
그때의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잊지 못합니다.
푸근한 미소로 언제나 미소로 화답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미소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LIFE님의 댓글
LIFE 작성일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 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태란님의 댓글
이태란 작성일
수사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홍은정님의 댓글
홍은정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정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정병헌베네딕토님의 댓글
정병헌베네딕토 작성일
세상을 밝게 만들고 착하게 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죽이는 인천교구는 미쳤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저도 모르게 변해 가고 있습니다.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민들레수사님께서 일깨워 주셨습니다.
`더블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길입니다.

진영태님의 댓글
진영태 작성일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공동체를 모욕하지 말아주세요.
인천교구!

토마스님의 댓글
토마스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하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인천교구의 일로 너무 상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유마리안나님의 댓글
유마리안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한 이후로 아주 행복해졌습니다.
인천교구가 반성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송진아님의 댓글
송진아 작성일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샤벳트님의 댓글
샤벳트 작성일
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아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인천교구의 일로 너무 마음아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경쓸 가치가 없으니깐요!

김서우안토니오님의 댓글
김서우안토니오 작성일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인천교구는 이걸 보고 반성했으면...

이한솔님의 댓글
이한솔 작성일우리를 한없이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주는곳 같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고마운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카네이션을 선물로 바칩니다. 직접 달아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삼고초려님의 댓글
삼고초려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넓은 품으로 모두를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애경님의 댓글
한애경 작성일민들레국수집하면 제일 먼저 따스함이 떠오릅니다. 봄에 피는 꽃 민들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찬란한 희망을 응원합니다.

도지은님의 댓글
도지은 작성일서영남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해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 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습니다.

길용우요아킴님의 댓글
길용우요아킴 작성일
진실과 선함이 없는 인천교구 사회사목국 회개하고 각성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실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손태곤님의 댓글
손태곤 작성일
힘겨운 사람들을 돕는 착한사람들이 모인 민들레 국수집에 왜그러는지요?
도무지 인천교구의 속을 알 수가 없네요.
너무 간사한 마음 아닙니까?

옹달샘님의 댓글
옹달샘 작성일
인천교구는 자기들이나 생각할 것이지 참 할일이 없는 단체인 것 같습니다.
하루에 수백명을 상대하느라 힘드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너무 무례를 하는 것 같네요.

김미애에스더님의 댓글
김미애에스더 작성일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민들레의 참사랑에 저는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찹니다.
인천교구는 이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필히 반성을 해야합니다.
너무 분하고 억울하네요.

김정은님의 댓글
김정은 작성일
대표님은,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오아시스님의 댓글
오아시스 작성일
민들레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지형도밍고님의 댓글
윤지형도밍고 작성일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올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피노키오님의 댓글
피노키오 작성일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우리 곁에 베 ♡ 베모 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_< 감동입니다.

박선화로사님의 댓글
박선화로사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얼마나 헌신적이신지… 민들레 팬이라면 다 느낄 수 있겠지요…
두분의 사랑 깊은 감동을 합니다.

최영자님의 댓글
최영자 작성일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홍수아님의 댓글
홍수아 작성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주정아비아님의 댓글
주정아비아 작성일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은 할일이 없어 미쳤군요.
글을 읽어보면 2014년 인천교구에서 민들레국수집이 탈퇴했는데
2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탈퇴 운운하는 진짜 이유는 뭐예요?
인천교구 할일이 없어면 본인들 일이나 투명하게 감사잘 하세요.
복음대로 착하게 사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죽이는
인천교구는 하느님께 벌 받아 지옥으로 떨어질거예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응원과 지지를 보냅니다.

윤광석님의 댓글
윤광석 작성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캐모마일님의 댓글
캐모마일 작성일
인천교구의 일로 참 많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그래도 두분을 많이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이민정헬레나님의 댓글
이민정헬레나 작성일
서영남 원장님의 민들레 사랑만 십수년째.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슬프네요.

이보라님의 댓글
이보라 작성일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파인애플님의 댓글
파인애플 작성일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두분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__^

윤정민필립보님의 댓글
윤정민필립보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수정님의 댓글
최수정 작성일사랑이 숨쉬는 이곳에 영원히 행복하고 사랑만 깃들길.....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다다익선님의 댓글
다다익선 작성일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부터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읽어볼까 합니다. 마음수양을 해야겠습니다.

한애라님의 댓글
한애라 작성일민들레 일기 왕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이은아님의 댓글
이은아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은 맑고 청량합니다.
무소유의 삶으로써 저희에게 가르침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독고세준루카님의 댓글
독고세준루카 작성일
`기쁨으로 주님을 섬겨드리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죽이는 인천교구는 각성하라!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베드로 대표님은 제가 오랫동안 가까이에서 지켜본 분으로 수도자의 신분을 떠나 교회법적으로 '수사' 가 아닐지 몰라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오늘도 어렵고 갈 길 몰라 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밥 한그릇 사람이 사람대접 받도록 사랑과 자기헌신의 길을 걷는 '수사' (수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인품이 소박한 분입니다.
인천교구 주보 3월 13일자 사회사목국에서 밝힌 내용은 사실에 근거하여 보다 면밀하게 정확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해와 그릇될 소지가 있다는 우려도 사실 이전에 자세히 밝혀진 이야기로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왜, 누구를 위해, 무엇 때문에, 해묵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는지.. 글쓴이 사회사목국 대표자의 이름은 왜 감추는 것인지 교회와 우리, 교구민을 위한다는 의도가 의심스럽습니다. ... 민들레국수집이 인천교구 주교님 말씀과 같이 인천교구와 교구민의 자랑이었을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자랑이고 사랑이고, 가난한 이들을 향한 자비로운 생각마저 값없이 내버리니 마음이 변했단 말입니까? 사랑이 식었단 말입니까?

박재홍님의 댓글
박재홍 작성일
그 어떠한 시련에도 어이없는 일에도,
무한한 애정이 쏟아지고 마냥 좋은
민들레라서 웃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한사랑에 감동합니다...

코끼리님의 댓글
코끼리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정아세실리아님의 댓글
윤정아세실리아 작성일
때론 이렇게 황당한 일도 있지만.
세상의 모든 아픈일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 씻겨버릴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민들레!!

문소리님의 댓글
문소리 작성일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 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람부는날님의 댓글
바람부는날 작성일
내가 행복해지려면 먼저 내 이웃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이 기억납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김정민루치오님의 댓글
김정민루치오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프리카님의 댓글
아프리카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은 어느 소속이든 처음부터 상관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자체가 좋은거니깐요....

최지효님의 댓글
최지효 작성일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이해영님의 댓글
이해영 작성일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 13년의 기적을 만든 민들레 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가슴 속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손님들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노희영요셉피나님의 댓글
노희영요셉피나 작성일
갑질하는 인천교구 각성하세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우리가 함께 갑니다.
인천교구는 인천주보에 사과문 실고 최기산주교님이 민들레국수집에 꼭 사죄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서영남대표님 정의는 승리합니다.

박훈영님의 댓글
박훈영 작성일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함박꽃님의 댓글
함박꽃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노력이 머릿속에 그려져 울컥했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세요.
나눔의 기쁨이 들어가도록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화이팅!

김은영스텔라님의 댓글
김은영스텔라 작성일
인천교구 정말 너무 유치해서 못봐주겠네요.
자기네들은 왜 투명하지도 않으면서 자기네나 깨끗히 하지 왜저러는지...
제발 저런 단체들은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임미라님의 댓글
임미라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멋진 모습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가 참 좋아요.
인천교구는 반성 좀 하세요.

별그대님의 댓글
별그대 작성일
이렇게 멋진 공동체가 되기 위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애쓰셨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인천교구는 지들이나 잘할 것이지, 반성하고 당장 사과문을 올리세요!!!

손희승바오로님의 댓글
손희승바오로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강영아님의 댓글
강영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강합니다.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욕하고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화이팅~~~

하늘이맑다님의 댓글
하늘이맑다 작성일세상은 언제나 흔들거립니다. 흔들거리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마음의 기둥을 잘 세워야 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기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최윤경님의 댓글
최윤경 작성일진실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사랑이 더욱 아름다워보입니다. 진심이 중요하지요, 무엇이든지... 민들레 사랑 최고!!

장애리님의 댓글
장애리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서로 돕고 나누는 느슨한 공동체~" 꽉 짜여지지 않으면 일이 잘되지 않을 것 같은 불안감이나, 서로 약속해서 속한 집단이 아니면 왠지 주변인 같은 소외감을, 더러 더러 느끼고 살아가는 삶에 익숙한데 느슨하다는 단어가 마음에 와 박힙니다.
앞으로도 계속 걸어가시는 길 좀더 따뜻한 눈길로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

문유경로사님의 댓글
문유경로사 작성일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을 깨는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은 지옥!
가난한 이들과 함께사는 민들레국수집은 천국!
박해와 시기 질투의 가시밭길에서 사랑으로 기적으로 사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은 우리의 길입니다.

김중성님의 댓글
김중성 작성일
너무 화가나지만, 대꾸할 가치가 없는 인천교구입니다.
세상이 왜 이렇게 돌아가는지..참 아이러니 합니다.
인천교구나 떳떳하게 했으면 좋겠네요.

솔리드님의 댓글
솔리드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 대한 무한 신뢰는 없어지지 않아요.
늘 감사드립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나정보나님의 댓글
한나정보나 작성일
인천교구의 행동이 참으로 어리석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어려운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이하나님의 댓글
이하나 작성일
아낌없이 민들레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팬이요^^

박영진루치오님의 댓글
박영진루치오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하하님의 댓글
하하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최유라님의 댓글
최유라 작성일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우리 인생에 꼭 있어야 되는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조금 더 알아 갑니다.

신사임당님의 댓글
신사임당 작성일페이스 북 친구입니다. 안녕하세요!!!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앞으로 더 뜨겁게 살고 싶습니다.

홍윤희님의 댓글
홍윤희 작성일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이명철님의 댓글
이명철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봅니다.
언제나 일상생활에서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국수집을 돌아봅니다.
그리고 제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지 깨닫게 됩니다.
항상 기적이 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황금님의 댓글
황금 작성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입니다.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이연주헬레나님의 댓글
이연주헬레나 작성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은주님의 댓글
이은주 작성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사랑합니다^^

날씨좋은날님의 댓글
날씨좋은날 작성일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설립취지를 잊지 않으시고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꿈을 이뤄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김형욱요한님의 댓글
김형욱요한 작성일
잔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묵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모든 가족분들이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행복하고 착한 길로 이끌어 주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서연님의 댓글
박서연 작성일사람들은 막상 사랑과 나눔이란 말은 많이들 합니다만 민들레 수사님과 같이 진실되고 헌신적인 모습은 찾아보기가 드문 현실이기에 민들레 국수집에 시기, 질투하는 것이 아닐까요. 수사님의 사랑과 나눔에는 못미치지만 앞으로의 삶을 더욱 열심히 살며 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사는 착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최진희님의 댓글
최진희 작성일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살랑거리는 봄이 물러가고 무더운 여름이 감돕니다.
나뭇가지 끝에 숨이 차오르는 게 보이는데 아직 살기는 모두 힘들다고 하네요.
서로 마음의 크기를 조금만 넓히면 다 잘 살수 있을텐데 콩알만한 제 마음부터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은 가난한 이웃들을 최고로 만드는 신비한 묘약처럼 살아갈 힘을 불어넣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무너져 가는 공동체의 살아있는 중심이 되길 빌며 뜨거운 사랑 기대됩니다. 건강하세요..

고산지대님의 댓글
고산지대 작성일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어버이날을 맞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수화님의 댓글
이수화 작성일
감사인사 드리고자 찾아왔습니다. 묵묵히 가난한 이웃들에게 밥상차리기를 13년째~ 요즘은 살기 어려워지면 가족도 나몰라라하는데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진정한 어버이가 아니겠습니까!
두 분의 높고 높은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한정호님의 댓글
한정호 작성일
많은 분들이 민들레수사님 발자국 하나에 더 힘을 얻어서
스스로의 발자국을 새로 내고자 합니다.
저도 하잘 것 없는 마음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발자국 하나에
예쁜 색 하나만이라도 입혀드리고 싶습니다.

오라클님의 댓글
오라클 작성일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 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김소연율리아나님의 댓글
김소연율리아나 작성일
어버이날이 돌아와 인사를 드리러 왔는데
너무 황당무개한 이야기가 있네요.
참나, 인천교구 어이없는 일만 하네요.
자신들의 단체나 잘할 것이지 정말 화가나서 이렇게 글도 남기네요.
정신이나 똑바로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김혜진님의 댓글
김혜진 작성일
힘겨운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찌님의 댓글
모찌 작성일
너무 화가나지만, 그냥 무시해버리면 될 일이라 생각되어,
저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상심이 크셨겠어요.
두분의 얼마나 속상하셨을까.
저도 속상해지네요.
참.... 두분 힘내세요!!

최중일요한님의 댓글
최중일요한 작성일
인천교구의 일은 신경쓰지 마세요!
민들레 수사님이 꾸려가시는 사랑에 저도 보탬이 되고 싶네요.
늘 행복하고 진실된 사랑 꾸려주셔서 감사해요,
언제나 늘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오성미님의 댓글
오성미 작성일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대한민국의 따뜻한 사랑이 있다는걸 배웁니다.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출근하면서 인간극장을 볼때면 숙연해지고, 가슴이 찡해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 이렇게 홈페이지를 찾아 감사와 격려 그리고 저의 마음을 함께 전합니다.

길위의천사들님의 댓글
길위의천사들 작성일
사랑이 가득하고 초심그대로 이어져오는 민들레 사랑은 기적이라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찬란한 빛.....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홍은정님의 댓글
홍은정 작성일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시현님의 댓글
최시현 작성일벌써 내일이 어버이날이네요. 그동안도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가난한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카네이션을 보내드리지 못해 이렇게라도 감사인사 올립니다. 건강하세요~~~

도민중님의 댓글
도민중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마을 나눔..
민들레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감동으로 잘 봤습니다.

아메리카노님의 댓글
아메리카노 작성일
비록 마음뿐인 응원이지만,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때이지만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은영마리아님의 댓글
유은영마리아 작성일
불행이 겸쳐 찾아 온 것처럼,
행복도 몇 갑절의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부디 힘내세요.

박진희님의 댓글
박진희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오늘은 임시공휴일 모두가 쉬는 날이네요.
늘 웃음으로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웃음 속에
민들레 손님들도 힘을 얻어가시는 것 같아요.
그것만으로도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큰 용기를 얻어갑니다.

솜사탕님의 댓글
솜사탕 작성일
안녕하세요.
곧 어버이날이 다가오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명준마르코님의 댓글
김명준마르코 작성일
사랑이 없으면 용기가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을
정말 수십년을 열심히 해주시는데..
그것만으로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우님의 댓글
지우 작성일물질이 아닌 사랑의 삶! 사랑이 인간세상에 가장 소중한 가치가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화이팅~~

유비무환님의 댓글
유비무환 작성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이한나님의 댓글
이한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정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최윤숙님의 댓글
최윤숙 작성일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 말고도, 우리나라 전체에 아니 세계 전체에 마니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을...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네요..

배현우님의 댓글
배현우 작성일
막연한 현실에서 암담한 현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 같은 현실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고, 같이 나아갈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능케 한 민들레 사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이런 인천교구의 일도 신경도 안쓰입니다.

사랑의시님의 댓글
사랑의시 작성일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된 사랑에 아무도
그 누구도 모라하는 사람도 없이 두분을 못도와드림에 죄송한데..
인천교구는 정말 왜저러는지 이해할 수가 없는 짓을 하는군요.
이토록 실망을 한 적이 없는데..
인천교구 너무 실망입니다.

한송이루시아님의 댓글
한송이루시아 작성일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라요.

김영주님의 댓글
김영주 작성일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어려운 경제 사정 속에서도 변함없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마음을보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jinwoo님의 댓글
jinwoo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힘들게 운영되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이런 어이없는 인천교구의 일만 없다면 훨씬 행복한, 아니
행복만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나영석율리아노님의 댓글
나영석율리아노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비로소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모두들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합니다.
어떠한 일에도 힘내세요!

김혜자님의 댓글
김혜자 작성일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참 멋진 공동체 입니다. 흔히 볼 수 없는 나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꿈에님의 댓글
꿈에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언제나 굳건하시기를 저도 바랍니다.

홍순자님의 댓글
홍순자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삶을 사심에 항상 수고하시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비록 보잘 것 없이 작은 마음이지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이유라님의 댓글
이유라 작성일
봉사를 다녀왔었어요. 그때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의 많은 봉사자분들을 뵈면서, 이 세상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행복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에게 존경을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비록 한번 뿐이였지만, 많은걸 느낀 날이였습니다. 감사드려요~

장성준님의 댓글
장성준 작성일
안녕하세요....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당신의 이름은 천사 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미스골드님의 댓글
미스골드 작성일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다우십니다.

문혜영마리아님의 댓글
문혜영마리아 작성일
인천교구가 황당합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그런데도 저러니...쯧쯧...
많이 반성 좀 했으면 좋겠네요.

김소라님의 댓글
김소라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 풍경에서 진정한 행복을 배우며 또 하루를 삽니다.
그곳은 날마다 행복을 나눠주는 나의 소중한 삶의 터전입니다.

초콜릿님의 댓글
초콜릿 작성일
민들레의 많은 기사를 접하고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새식구가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윤준혁레오님의 댓글
윤준혁레오 작성일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홍예영님의 댓글
홍예영 작성일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응원받아 마땅합니다.

최주희님의 댓글
최주희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나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오래도록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안다미로님의 댓글
안다미로 작성일민들레국수집 이야기 만큼 소중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일상이 훈훈한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유미애님의 댓글
유미애 작성일
Good morning~!!! *^^* 비가 그치고 맑은 수요일입니다.
괜히 감상적으로 민들레 일기를 한 자씩 읽어봅니다.
해가 쨍쨍 날때 민들레 일상을 봐도 좋고,
비가 올때 읽어도 좋고, 노란 민들레꽃이 활짝피는 봄날에는 더 좋고....
그냥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늘 좋은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어떤 손님이 올지, 무슨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설레임에 행복해지고, 따뜻함에 눈물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해찬님의 댓글
김해찬 작성일
예전엔 내 울타리 안의 사람, 자신만 살폈는데 이젠 울타리 밖의 사람이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가난한 이웃들이 더 크고 넓고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풀잎님의 댓글
풀잎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인천교구는 반성하길...

배현주헬레나님의 댓글
배현주헬레나 작성일
그저 존재만으로도 감사한 민들레 국수집.
인천교구의 일따윈 신경도 안쓰입니다.
인천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열렬히^^

한지수님의 댓글
한지수 작성일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로즈님의 댓글
로즈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 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현덕도밍고님의 댓글
이현덕도밍고 작성일
흔히들 시간은 천금같다고 하는데...
이웃사랑을 위해 쓰여지는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이야말로
말그대로 천금같은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이윤미님의 댓글
이윤미 작성일화이팅! 화이팅!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
더불어 사는 삶, 함께 하는 삶, 진정한 행복을 위한 삶을 몸소 실현하고 계신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대표님이 걸어오신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대표님은 제가 보고 듣고 만나고 알고있는 어떤 누구보다 청렴하고 떳떳하고 존경스러운 분이십니다. 언제 봐도 한결같고 처음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저를 일깨워 주시고 가르침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xkfhrmfla님의 댓글
xkfhrmfla 작성일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최정화님의 댓글
최정화 작성일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삶을 사심에 항상 수고하시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비록 보잘 것 없이 작은 마음이지만, 인사 건네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화이팅~~~

김호진님의 댓글
김호진 작성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은 민들레 집입니다.
깨끗하고 자신 있게 꾸려나가시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서영남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얼음연못님의 댓글
얼음연못 작성일
두 천사님들을 보면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진실되다는 건 아마도 그런 걸 이야기 하나 봅니다.
인천교구는 이런 두분께 정말 많은 나쁜 짓을 했네요.
인천교구 정떨어집니다.

김유정마리아님의 댓글
김유정마리아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인천교구처럼요...
민들레국수집에 또한번 고맙습니다.

김영은님의 댓글
김영은 작성일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같이 했으면 하는 일입니다.^^
인천교구는 좀 반성을 해야합니다....비난하기나 잘하니...쯔쯧

햇살좋은날님의 댓글
햇살좋은날 작성일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사랑과 함께 하겠습니다.

윤정민안토니오님의 댓글
윤정민안토니오 작성일
가난한 이웃에게 이렇게 무한적으로 잘해주는 곳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 민들레 국수집에게 인천교구의 행동은 정말 잘못되었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신혜란님의 댓글
신혜란 작성일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느 곳 보다 따뜻한 밥을 지어주셔서요. 건강하세요~!

홍혜정님의 댓글
홍혜정 작성일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안타까운 이야기가 있네요.
어느 소속이건 간에 민들레의 대한 신념과 신뢰는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도 다 그럴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존경과 찬사를...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아낌없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장지수님의 댓글
장지수 작성일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유비무환님의 댓글
유비무환 작성일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을 알면,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지금의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어떠한 시련에도 꿋꿋히 이겨나갈 민들레 국수집을 믿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건강하시길 바라며...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형윤님의 댓글
이형윤 작성일
민들레가 있기에 세상이 점점 더 아름다워지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봄바람님의 댓글
봄바람 작성일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이분들에게 그러는지..
인천교구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속상하네요...

김혜인실비아님의 댓글
김혜인실비아 작성일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이은혜마리아님의 댓글
이은혜마리아 작성일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을 깨는 인천교구는 지옥!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천국!
참 소중한 사람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고!

박소라님의 댓글
박소라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는 존재만으로도 아름다운 천사의 집입니다.
인천교구는 반성을 좀 했으면 좋겠네요.

개미님의 댓글
개미 작성일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정신으로
한결같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지금의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인천교구 처럼 말로만 떠드는 세상이 싫은 요즘입니다.

이훈영요셉님의 댓글
이훈영요셉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문태영님의 댓글
문태영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SHEIS님의 댓글
SHEIS 작성일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영원한 봄날을 사랑합니다.

김이슬님의 댓글
김이슬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삶을 사심에 항상 수고하시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비록 보잘 것 없이 작은 마음이지만, 인사 건네 봅니다.

최영화님의 댓글
최영화 작성일
어디 소속이니, 호칭이 중요하다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저 글을 보니, 몬가 뾰족하단 느낌이 드네요... 작은 것들을 크게 쓰실 마음 갖춰진 곳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작지만 무한한 하느님의 사랑같은...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너무 멋진곳입니다!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장미경스텔라님의 댓글
장미경스텔라 작성일
갈수록 비복음화로 가는 인천교구 각성하라!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모두가 마음모아 우리도 대표님과 함께 갑니다.

임웅진님의 댓글
임웅진 작성일
민들레 천사님 감사합니다.
당신의 사랑 나눔 실천에 존경을 표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베트맨님의 댓글
베트맨 작성일
VIP손님들을 위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이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안에서 제가 가진 것을 나누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유현주로사님의 댓글
유현주로사 작성일
나는 확신합니다.
나눔이 생활화되면 우리가 가진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모두가 평화를 누리게 되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인생이 기쁘고 재미있습니다.

이영은님의 댓글
이영은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은 자기의 것을 고집하지 않고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사람,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참사랑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비너스님의 댓글
비너스 작성일
인천교구의 일은 신경쓰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현준희마태오님의 댓글
현준희마태오 작성일
인천교구!
정말 실망이네요.
너무 인식이 안좋아졌네요.
왜그랬는지..참...
지금도 아이러니 하군요...

홍미정님의 댓글
홍미정 작성일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무소유의 정신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다'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같이 계셔 주셔서 힘이 생깁니다.

장서희님의 댓글
장서희 작성일
내가 만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다정다감님의 댓글
다정다감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박채아님의 댓글
박채아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은 진정 아름다운 환대의집입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저는 오래된 민들레 국수집 팬입니다. 이렇게 한결같이 저도 변하지 않고 민들레를 사랑하는 이유는 다 있는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태영님의 댓글
이태영 작성일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치즈님의 댓글
치즈 작성일
하루하루 기적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김아름헬레나님의 댓글
김아름헬레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보고싶고, 생각납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하느님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이연지님의 댓글
이연지 작성일
가난한 이웃에게, 외로운 이웃에게.
사랑과 감동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두분 참 감사드립니다.

보라빛향기님의 댓글
보라빛향기 작성일
매일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 소중한 선물을 받는 기분입니다.
착해진 나의 발걸음이 보다 밝고, 힘차게 , 떳떳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안영준도밍고님의 댓글
안영준도밍고 작성일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감동~

주영님의 댓글
주영 작성일그간 고생도 많으셨고 마음의 상처도 많으셨을거라 짐작합니다.. 그래도 더 기쁘고 행복할 일들이 많으실테니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김수향마리아님의 댓글
김수향마리아 작성일
출근길 알싸한 바람이 코끝을 건들지만 왠지 상쾌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자꾸만 커져서 저를 뚫고 세상으로 그렇게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에 행복이 없는 것은 나눔이 없기 때문이라고, 기쁨이 없는 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하고 착하게 살아가렵니다. 민들레 파이팅~!!

최형은님의 댓글
최형은 작성일이 힘든 세상 속에서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원영준님의 댓글
원영준 작성일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인천교구의 일로 너무 속상해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드로메다님의 댓글
안드로메다 작성일
놀랍고 기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숨은 노고가 얼마나 대단한지..
감히 느껴보지도 짐작도 못하겠네요.
기적을 만들어 오신 두분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박하나빅토리아님의 댓글
박하나빅토리아 작성일
저는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 한결 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것...
너무나 힘든 일이라는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생각이 가득한데 인천교구는 무슨짓을 하는건지..
너무 황당합니다..

은혜리님의 댓글
은혜리 작성일
감사하는 법을 배웁니다.
마음에서와는 달리 행동으로 옮기는 나눔은 쉽지 않습니다.
수십년을 넘게 한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 정말 존경합니다.

소프라노님의 댓글
소프라노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인천교구의 대한 일은 신경도 쓰지 마세요.
어차피 모든 사람들이 인천교구는 신경도 안쓰니깐요.
민들레 천사 두분 힘내세요!!

이영진미카엘님의 댓글
이영진미카엘 작성일
참 인천교구의 짓이 너무 유치하고 황당합니다.
누가 누굴 보고 그러는지..
자기들이 자기들껄 더 신경써야할 때 왜 민들레 국수집에 그러는지...
참 한가한가보네요, 인천교구는.

유애란님의 댓글
유애란 작성일많은 분들이 민들레수사님 발자국 하나에 더 힘을 얻어서 스스로의 발자국을 새로 내고자 합니다. 저도 보잘것 없는 마음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발자국 하나에 예쁜 색 하나만이라도 입혀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늘 감동입니다...

배려하는마음님의 댓글
배려하는마음 작성일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어떠한 힘듬도 없으셨으면 좋겠어요.

최아연님의 댓글
최아연 작성일민들레국수집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들 착한 사람들이겠네요. 다른이를 상처내고 속이는데 익숙해진 세상에 그건 정말 가치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조미자님의 댓글
조미자 작성일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화이팅!!

이윤철님의 댓글
이윤철 작성일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은총입니다.
행복하세요!

흥부와놀부님의 댓글
흥부와놀부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항상 한결같은 사랑이 민들레가 점점 커져가는 원동력인듯 싶습니다.
두분의 헌신하시는 마음에 존경의 마음 표하고 싶습니다.
실천으로 옮기는 나눔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천교구는 왜저러는지 모르겠네요.

이혜진수산나님의 댓글
이혜진수산나 작성일
민들레의 깊은 사랑을 모욕하는게 너무 화가나네요.
인천 교구는 반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신미영님의 댓글
신미영 작성일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다빈치님의 댓글
다빈치 작성일
인천교구는 정말 하는짓이 어이가 없네요.
본인들이나 잘하지, 참 화나게나하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걱정마세요.
두분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현민안토니오님의 댓글
나현민안토니오 작성일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홍지현님의 댓글
홍지현 작성일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 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장유유서님의 댓글
장유유서 작성일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한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와 함께 공유하면서 가슴 뭉클했고, 제 삶도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감동!

황예진님의 댓글
황예진 작성일차근차근 읽어보았네요. 값진 글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다 잘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하나님의 댓글
이하나 작성일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어떠한 흔들림에도 끄떡없습니다. 든든히 지켜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홧팅!!홧팅!!

송현준님의 댓글
송현준 작성일
인천교구가 참 ...황당합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 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그런데도 저러니...쯧쯧...

핑크볼님의 댓글
핑크볼 작성일
희망과 행복이 깃들어져 있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소원해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아현엘리사벳님의 댓글
윤아현엘리사벳 작성일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자신은 낮춥시다. 진실로 강해지는 길입니다.
욕심은 줄이고 나눔은 키웁시다.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준 가르침입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박윤지님의 댓글
박윤지 작성일
인천교구는 반성 좀 해야합니다.
너무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인천교구가 저는 너무 이해되질 않습니다..

김진우시몬님의 댓글
김진우시몬 작성일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은 찌라시를 가지고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을 죽이는 목적은 뭐예요?
인천교구의 수준은 아니면 말고 찌라시 수준입니다.
당장 인천주보에 크게 사과문내고 최기산주교님이 서영남대표님께 사죄해야 합니다.
인천교구는 착한사람 죽이는 집단인가..
하느님이 무섭지 않나요?

행운님의 댓글
행운 작성일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순신스테파노님의 댓글
김순신스테파노 작성일
민들레의 사랑 나눔 이야기는 우리들에게 늘 참신하고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인천교구의 헛짓거리가 참 화가나네요.

강선아님의 댓글
강선아 작성일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 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

최은비님의 댓글
최은비 작성일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와....

타잔과치타님의 댓글
타잔과치타 작성일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행한 나눔은 그 어떤 꽃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윤정님의 댓글
홍윤정 작성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윤범님의 댓글
이윤범 작성일
진실함이 담긴 민들레 사랑을 왜 모함하는지 인천 교구의 짓이 유치하고
어이없습니다. 인천 교구 정신을 좀 차리시길.

미니볼님의 댓글
미니볼 작성일
천사들이 사는 마을, 민들레 마을!!!
오늘은 어떤 행복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

고혜진스텔라님의 댓글
고혜진스텔라 작성일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시영님의 댓글
김시영 작성일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합니다.
인천교구는 당장 사과하길 바랍니다.

송충이님의 댓글
송충이 작성일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일구필립보님의 댓글
김일구필립보 작성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공동체가 뿌린 희망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알알이 영글고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에서 또 다른 희망을 보았습니다.

신미란님의 댓글
신미란 작성일
따뜻한 봄과 여름이 되시기를....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항상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할게요.
파이팅!!!

tkdyskfk님의 댓글
tkdyskfk 작성일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빛과 소금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반드시 축복 받을 것입니다.

최진희님의 댓글
최진희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김가영님의 댓글
김가영 작성일
참 이상한 논리라고 봅니다. 왜 호칭이 중요하다고 생각 하는지 저는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됩니다.
호칭이란 네가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해서 불르는데왜 수사님이라고 불르면 안된다고 하나염?
네가 존경하시는 분을 네가 편하게 불르는데 인천교구에 허락받고 불러야 되는건가염?
이런 논리는 어디서 나온건가여 정말 이해가 안돼네염 ;;
호칭에 대해서 신경쓰실 시간이 있으시면 인천교구가 어떻게 하면
더더욱 사회에 발전이 돼는곳에 힘써야 하는게 정답아닌가요.
저는 앞으로도 더더욱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후원을 하렵니다.

유효원님의 댓글
유효원 작성일
민들레 사랑이 최고 최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비오는날님의 댓글
비오는날 작성일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이향기님의 댓글
이향기 작성일
서영남대표님 같은 정신으로 한결같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지금의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말로만 떠드는 인천교구는 싫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청개구리님의 댓글
청개구리 작성일
쌓아두면 썩습니다.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늘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물을 들여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반성 좀 해야합니다.

나누리님의 댓글
나누리 작성일
누구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공간을 뛰어넘는 나눔, 그 울림은 강합니다.

황젬마님의 댓글
황젬마 작성일
하느님의 대사들을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죽이는 인천교구는 각성하라!
민들레수사님은 제 인생의 스승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존경합니다.

갑돌이님의 댓글
갑돌이 작성일
자세한 기사글 감사합니다.
“자기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끌만 보는 구나...”
이 글 한줄로 많은 생각이 들어요..
교회라는 큰 단체가!.......
이렇게 응원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부디 용기 잃지마시고 힘내세요~

tkddjr님의 댓글
tkddjr 작성일
오랜만이라 아이디와 비번을 까먹어서 새로 가입을 했습니다.저는 탁자 2개짜리 시절에 어쩌다보니
국수집과 인연을 맺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지방으로 이사를 했고, 수녀님들이
봉사하시는 시설에도 또 어쩌다보니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예전부터 성당에 안다닌답니다.
8년전 인가 정확하지는 않는데 그때도 이런 논란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때도 수사님이 직접 서영남은
수사가 아닙니다라고 하셨죠. 아저씨라고 부르라고 했었던가 기억이 가물합니다.그때 많은 분들이 그랬습니다.
'우리가 부르고 싶은대로 부를거다' 저는 지금도 교구가 뭐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알고싶지도 않고요. 다만 수사님이
보여주신 행동들. 종교에 관계없이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들이 저에게 좋은 영향을 주어서 다른 봉사단체에도
관심을 가지게 했습니다. 수녀님들이 하시는 곳에 후원을 한지도 벌써 6년째가 되었나보네요.
큰 뜻 품고 세상에 나오신 분이고 지금까지 자기 삶을 바치는 분입니다. 유치하게 굴지 맙시다.

didgksakfl님의 댓글
didgksakfl 작성일
카톨릭 프레스에서 가져오신 글 세편을 모두 읽게 되었습니다. 읽을수록 시나브로 저를 채우는 긍정적 기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김나현님의 댓글
김나현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어떻게 안사랑할 수 있을까요! 짱입니다-!

세월이흘러가면님의 댓글
세월이흘러가면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이름 없이 피어 있는 작은 잡초처럼 아름답습니다.. 응원하며 후원합니다..

홍예진님의 댓글
홍예진 작성일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일꾼이 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빠샤빠샤! 힘내세요.

박민하님의 댓글
박민하 작성일하느님의 대사들을 천사들이 대접하는 예수님의 사랑을 눈으로 볼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닮은 삶을 살도록 열심히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며 파이팅!!

송태현님의 댓글
송태현 작성일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이슬님의 댓글
이슬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몸건강하시고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정혜마리아님의 댓글
이정혜마리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느끼러 .
오랜만에 들어왔는데,이런 소식을 보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인천교구 정말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는군요.

주영지님의 댓글
주영지 작성일
행복은 전염된다더니 나눔 뒤에 항상 행복해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쟈스민님의 댓글
쟈스민 작성일
평생을 사랑의 마음, 주는 마음으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김서훈티토님의 댓글
김서훈티토 작성일
안녕하세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느낍니다.

tlskqmfh님의 댓글
tlskqmfh 작성일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과 모든 공동체를 축하, 축복드립니다.

채송희님의 댓글
채송희 작성일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은서님의 댓글
홍은서 작성일
사랑과 행복으로 급식소를 지켜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께 이 기회를 빌어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더욱더 열심히 후원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나만의하루님의 댓글
나만의하루 작성일민들레 일기 왕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최미란님의 댓글
최미란 작성일어떤 호칭이든 중요한 것 같지 않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진실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선생님의 마음이 중요한 것이지요. 언제나 한결같이 가난한분들을 위해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수호천사라는 표현이 어울리다고 생각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만이 가득하시기를 기도 드려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남지영아가다님의 댓글
남지영아가다 작성일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사순시기에 착한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죽이는 이야기를 주보에 내는 이유가 무엇인지?
일기를 보니 2014년에 민들레국수집이 사회복지회를 탈퇴했는데 2년이 지난
지금 탈퇴 감사 운운 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죽이는 목적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까지 이렇게 운영될 수 있다는 것이 기적에 가깝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있어서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최고

김상현님의 댓글
김상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사람간의 정이 있는 곳입니다.
깊은 정...그것을 오직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네요.

아로마님의 댓글
아로마 작성일
힘들고 지친 어려운 사람들이
스스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이렇게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임미현헬레나님의 댓글
임미현헬레나 작성일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그리고 인천교구의 말따위는 듣지도 않는데..
인천교구 혼자 왜 그러는지..알다가도 모를일이네요 정말...

민아름님의 댓글
민아름 작성일
너무 어이없고 황당한 일을 당하셨네요..
인천교구의 일로 상심이 많으실텐데..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아요^^

하늘빛정원님의 댓글
하늘빛정원 작성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현우리오님의 댓글
진현우리오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 속 깊은 곳으로부터 존경하고,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따라 걷기위해 작은 것부터 저도 바뀌어 가고 싶습니다.
인천교구는 당장 민들레 국수집에 사과를 하였으면 좋겠네요.
많은 민들레 팬들이 정말 화가 났으니...

박유리님의 댓글
박유리 작성일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지금쯤은 더운 필리핀에서 이리저리 사랑을 나눠주느라 바쁘실텐데..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이하나님의 댓글
이하나 작성일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으며 행복해하실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구름너머저기에님의 댓글
구름너머저기에 작성일
두 분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해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습니다.

최세라님의 댓글
최세라 작성일
한 그루의 나무가 홀로 비바람을 맞는 것보다 두 세 그루가 함께 비바람을 맞는 나무가 더 잘 자라고 튼튼히 뿌리 내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무엇인가가 되어 자신의 자리를 빛내는 것이지요. 서로 돕고 돕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모두가 비바람을 함께 맞아줄 나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홍지숙님의 댓글
홍지숙 작성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에서 희망을 느껴봅니다.
인천교구는 다른데 신경쓰지말고 옛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나 페허처럼 두지말고 어떻게든 사용하시는게 진정한 사회사목국의 할일이 아닐런지요.....

남지영리디아님의 댓글
남지영리디아 작성일
이 아름답고 행복한, 민들레공동체가 우리나라에
한 곳 뿐만이라니~~ㅠㅠ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있기에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이런 행복한 공동체는 딱 한 곳입니다.
사랑해요. 민들레공동체~^^

김종현님의 댓글
김종현 작성일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좀 더 이웃에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도 가며 살고 싶습니다.

밀크님의 댓글
밀크 작성일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그런데 인천교구의 일도 너무 속상했지만,
흔들리지 않고 힘찬 민들레 모습!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문혜진루시아님의 댓글
문혜진루시아 작성일
민들레 VIP손님들이 우울해하거나, 힘들어 하는 일들보다
이렇게 웃을 일들을 많이 만들어 주는 일!
그 일이 결국 민들레 국수집이 하고자 하는 일이겠지요.
인천 교구의 일은 잊으시고 힘내세요.

남주혁님의 댓글
남주혁 작성일
인간의 행복은 물질적인 생산과 소비의 많고 적음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인간과 자연 사이의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에 의해서 행복은 보증됩니다.

신유리님의 댓글
신유리 작성일
너무 화가나는 인천교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을 챙기시느라 정작 본인들은 못챙기시는데..
어떻게 저럴 수 있죠?
너무 화가나고 인천교구 너무 나쁩니다...

얼음공주님의 댓글
얼음공주 작성일
인천교구 참 한가로운가봅니다.
자신들의 단체나 잘 돌볼 것이며 자신들 것이나 투명하게 하지 왜 민들레 국수집에게 그러는지?
너무 못된 심보 정말 화가납니다!!
당장 사과하세요!!

서진택가시미로님의 댓글
서진택가시미로 작성일
이 세상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하여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가 반짝짠짝 빛납니다.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에 왜그러는지 참 우끼는 단체입니다.

조명혜님의 댓글
조명혜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야옹님의 댓글
야옹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파이팅!! 세상에서 가장 열정적인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차영화님의 댓글
차영화 작성일
매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헌신하시고, 고생이 많으신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께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천 교구청은 진정으로 힘써야하고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김소영요안나님의 댓글
김소영요안나 작성일민들레국수집이 출발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러하듯 정부의 지원 없이 가톨릭 인천교구의 지원 없이 자발적으로 이웃 복지를 위한 일을 담당해왔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세상을 밝게 만든 서영남대표님은 우리의 길입니다.

오늘은좋은날님의 댓글
오늘은좋은날 작성일어느새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홍미란님의 댓글
홍미란 작성일
일상의 바쁨을 느끼며 민들레의 일상은 잠시잠깐... 저의 여유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함을 늘 생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새롬님의 댓글
박새롬 작성일살아오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손잡아 용기를 준 민들레국수집에 깊은 고마움을 표합니다. 어느 소속이든 공간이든 민들레 국수집은 충분히 빛이나고, 충분히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인천교구 소속이던 아니던 그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개념치 마시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더 열심히 응원하고 함께할게요. 화이팅 !!

나영클라우디아님의 댓글
나영클라우디아 작성일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을 깨는 인천교구는 뭐하는 집단인가?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기적이 멈추지 않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문현승님의 댓글
문현승 작성일
모든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똑같은 생각을 할 것입니다.
인천교구 너무 나쁘네요.
그렇게 안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라는 든든한 빽이 늘 함께 하시니,
모든 일들이 다 잘되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돕겠습니다.

쥬드님의 댓글
쥬드 작성일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얼마나 깨끗하고 맑게 만들어 왔는지 딱 알겠더라구요.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자신의 소신에 맞게 민들레 사랑 씨앗을 심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는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윤지혜마르첼라님의 댓글
윤지혜마르첼라 작성일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큰 도움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인천교구의 짓은 신경도 안씁니다.

윤지애님의 댓글
윤지애 작성일
참으로 이웃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려면 나 역시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렇게 많은 가르침을 받는 곳에 인천교구는 참 상식밖의 행동을 하네요.

르네상스님의 댓글
르네상스 작성일
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오랜시간동안 두분의 사랑을 보며 자랐습니다.
어느덧 사회에 나와 회사생활을 하구 있구요..
두분의 한결같은 사랑에 두분을 많이 존경하고있습니다..
그런 두분에게 인천교구는 참 너무하네요...
너무 속상합니다...
두분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저처럼 똑같이 너무 속상해하실 것입니다.
인천교구는 두분께 정식으로 사과를 했으면 좋겠네요. 이제라도

이윤범다니엘님의 댓글
이윤범다니엘 작성일
인천교구의 만행은 생각할 수록 화가납니다.
참 이해가 가지 않는 행동이구요.
반성하고 다시 사과문을 올리세요!!

스파클링님의 댓글
스파클링 작성일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희망을 퍼주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인천교구는 반성해야합니다.

이승윤님의 댓글
이승윤 작성일
인천교구는 지들이나 잘하라고 말하고 싶네요.
자기네는 투명하지 않으면서 참견은 또 왜하는지.
너무 이상한 곳이네요 인천교구는

효주님의 댓글
효주 작성일
가톨릭프레스 글을 읽으니 속이 나 후련하네요.
교구라는 커다란곳에 불만이나 바른말을 하려해도 뭔가 죄짓는 기분이고 해서 그냥 쉬쉬 거렸는데,,
제가 아는 민들레국수집에 이런 부당한 대우는 정말 화가나서 한마디 꼭 하고 싶습니다!
10년을 넘게 가난한사람들, 아픈사람들, 아이들, 노인들을 위해 봉사한 곳을 주보에 글까지 실으며 이렇게 대해야했습니까?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그래도 민들레국수집이 이렇게 묵묵히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이진우루카님의 댓글
이진우루카 작성일
낮은 이들을 참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 대한민국에 몇 곳이나 될까요? 참 찾기 힘든 시절이 되었는데...
그나마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이 있었네요. 참 감사합니다.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이나 정신차리고 교구민께 감사잘받고 투명하게 하십시오!
인천교구 하늘에 계신 하느님이 무섭지 않나요??

박민호바실리오님의 댓글
박민호바실리오 작성일
착한 사람 죽이는 인천교구!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인천주보에 크게 사과문 내고 반성하세요.
가난한 사람을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지상에서 천국!
그저 곁에만 이렇게 있어도 너무 좋습니다.
느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세상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궁지연안젤라님의 댓글
남궁지연안젤라 작성일
오랬동안 가톨릭 신자로써 교회일에 깊숙히 관여한 바가 있는데,
사제들의 이기심과 몰지각에 신물이나, 교회를 더이상 다니지 않습니다.
정말 이기적이고 자신들의 안위밖에 모르고, 자신들이 마치 예수인양 오만을 떠는 사제들 정말 문제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2014년에 탈퇴하고 인천교구와 결별하게된 이유 미루어 충분히 짐작됩니다.
신경쓰지 마시고, 상처받지 마시고 진정한 봉사의 길 계속 가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박종민님의 댓글
박종민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나무님의 댓글
나무 작성일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김현아소피아님의 댓글
김현아소피아 작성일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정말 중독입니다^^

김주리님의 댓글
김주리 작성일
이 글을 보며 분노가 일어납니다.
화가납니다.
인천교구의 어리석은 행동으로 인해 인천교구의 신뢰가 없어졌습니다.

마이클님의 댓글
마이클 작성일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문지후안토니오님의 댓글
문지후안토니오 작성일
자발적인 나눔으로 정부의 지원없이도 이렇게 꾸려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대단하기만 한데..인천교구는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저렇게 하기나 하고 너무 실망이 크네요.

LOVEYOU님의 댓글
LOVEYOU 작성일
가톨릭 지도자들이 실천은 하지 않고 자리에만 편히 앉아 관념적인 사목이나 명령만 하면 되는 줄 아나 봅니다. 종교 또는 사목생활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하는 것이 아닐까요? 사목은 권력 행사가 아닙니다. 귀족생활이 아닌겁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강연미님의 댓글
강연미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사랑전하시길 바랍니다. 후원합니다.

차일피일님의 댓글
차일피일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주위에 있음을 참 감사하게 생각해요. 모든 꽃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바래요. 화이팅~~~~

이다정님의 댓글
이다정 작성일
좋은일을 하는데..오히려 이렇게 말들이 많으니, 때로는 참 버겁고 힘드시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최경미님의 댓글
최경미 작성일힘내세요! 민들레의 사랑은 언제나 맑고 투명합니다.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합니다. 화이팅~~!

박진마르코님의 댓글
박진마르코 작성일
부자들의 생색내기 기부가 아닌 우리 이웃들의 소중한 마음이 모여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복음대로 하는사랑이 있어 이 세상이 아직은 살맛납니다.
저도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글을 읽고 가톨릭신자로서 민들레 대표님께 사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고 아픈사람들을 살리는 민들레 국수집,
착하게 사는 서영남대표님을 비난하고 죽이는 인천교구 사회사목국,
인천주보에 주교님 이름으로 사과문 내고 주교님이 석고대죄로 사죄해야합니다. 아멘

허유진님의 댓글
허유진 작성일
저도 너무 이 기사를 보고 화가 났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도 봉사도 가고 후원도 하였지만...
참고로 저는 학생입니다.
용돈으로 후원을 하기에.. 얼마 되지 않는 조금한 돈도
민들레 수사님은 마음이 중요하다며 너무 감사하단 말씀을 하셨던 것이 기억합니다.
이렇게 자발적인 모두의 도움으로 사랑으로 꾸려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인천교구는 오히려 깍아내리기 바쁘다니요...
정말 인천교구..반성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영진님의 댓글
한영진 작성일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서로를 돕고 생각하는 마음보다 비난하기 앞선 인천교구의 행동에...

shinee님의 댓글
shinee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13년동안이나 변함없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요.
그동안 인천교구는 몰했지요?
인천교구도 참 심심한가봅니다. 할일이 너무 없어보이네요.

이아정카타리나님의 댓글
이아정카타리나 작성일
인천교구나 투명하게 밝히세요.
왜 잘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그럽니까?
정말 보다보다 화가나서 글을 남기네요.
인천교구 너무 수준이하의 행동에...!!

김찬미님의 댓글
김찬미 작성일
인천교구의 황당함..정말 자신들의 단체나 잘할 것이지
왜 가만히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모함하는지..
인천교구 너무 어이가 없고 이번 기회로 너무 싫어졌습니다.

박시관야고보님의 댓글
박시관야고보 작성일
글을 읽고 생각해보니
착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집요하게 괴롭히는
인천교구 사회사목국 모두 편집성인격장애 집단 같아요.
비리로 소문 많은 인천교구나 투명하게 하십시오!

요플레님의 댓글
요플레 작성일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배인호시몬님의 댓글
배인호시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밥 한그릇이 만드는 행복이 얼마나 큰 지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충분히 절감합니다.

미르님의 댓글
미르 작성일
사랑과 행복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 이 기회를 빌어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더욱더 열심히 후원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백미영님의 댓글
백미영 작성일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며, 저도 같은 보폭의 걸음을 떼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이해리수산나님의 댓글
이해리수산나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5년째 알고 있는 민들레 이야기의 독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계속 보았지만,,,,아름답다는 생각만 했습니다...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고우신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인천교구의 행동은 이해가 참 안가지만..저의 짧은 글로...두분의 마음이 편안하시길 바라며...
늘 두분과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장소정님의 댓글
장소정 작성일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오세희님의 댓글
오세희 작성일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화이팅 !!!

김소피아님의 댓글
김소피아 작성일
+ 찬미예수.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올
서영남 수사님!
감사합니다.
수도자로서 항상 빚진 느낌, 배우는 마음입니다.
오늘은 수련수년님들만 가지만
다음에 함께 하겠습니다.
기도 안에서
김소피아드림

비비안나님의 댓글
비비안나 작성일
인천교구 사회복지회 10년이상 가입시설인
우리 시설과 다른 가입시설에는 한번도 감사를 받으라고 말한적 없는데..
대한민국의 자랑으로 모범으로 잘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시기 질투
모욕하고 착하게 사는 사람죽이는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은 정신병자들이 모여사는 소굴같아요..
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이어지기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후원자들이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최이슬님의 댓글
최이슬 작성일
민들레 팬으로써 너무 화가납니다.
저런 인천교구의 행동이요..
남을 비난하는 저런 곳은 없어져야합니다.
저도 이런일로 인해 인천교구가 정말 싫어졌습니다.

박재영님의 댓글
박재영 작성일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내면의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입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콩이님의 댓글
콩이 작성일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김해리마르첼라님의 댓글
김해리마르첼라 작성일
진정한 행복은 돈 명예 권력과 같은 물질적인 곳에서 오는것이 아니고,
마음의 풍요로움 나누며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할 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를 통해 느낍니다.

윤제근님의 댓글
윤제근 작성일
인천교구는 투명합니까?
제가 봤을 때는 남을 헐뜯기 좋아하는 비열해보이는 단체같은데요.
이번일로 인천교구에 대한 인식이 아주 나빠졌습니다.

이성희님의 댓글
이성희 작성일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낮아질 줄 아는 겸손함까지 지닌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신영젬마님의 댓글
김신영젬마 작성일
요즘 인천교구 사회사목국 부정 비리 많다고 대한민국 사람들 다 알아요.
인천교구는 지금까지 인천 서구에 고급 실버타운 ‘마리스텔라’를 건축하고,
수천억의 가톨릭 국제성모병원을 건축하고, 관동대를 인수하고,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교구신설부지를 매입하는 과정에 관해 설명하고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했는가?
`자기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끌만 보는 구나...”
인천교구 사회사목국 지옥!
민들레국수집 천국!

파프리카님의 댓글
파프리카 작성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작은 울림을 줍니다.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을 대접하고 사랑하며 착하게 삽니다. 감사합니다.

권수혁시몬님의 댓글
권수혁시몬 작성일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NOWNOW님의 댓글
NOWNOW 작성일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입니다. 바쁜 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홍미란님의 댓글
홍미란 작성일
작고 보잘것 없는 곳에 숨겨둔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 가족이 되어 슬픔도 기쁨도 함께하는 것이라고,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 이웃들을 보며 배웁니다. 소속과 상관없이 항상 응원합니다.
인천 교구청은 본인들이 진정으로 해야할 일에 집중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다시돌아보면님의 댓글
다시돌아보면 작성일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나눔의 사랑을 펼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것은 응원의 메세지 뿐이네요. 죄송하고 염치 없지만. 용기내어 적습니다.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호란님의 댓글
최호란 작성일
얼마만에 기도를 해 보는건지...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믿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박다솜님의 댓글
박다솜 작성일
어느 소속이건 간에, 이렇게 너무 행복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해주는 일이야말로 민들레국수집 밖에 없는데...정작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이라.. 이런 글을 볼 때 너무 화가납니다....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바라보는 일은 참 행복하고 좋습니다만 이런 일이 있을때는정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너무 힘드실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두분을 너무 존경하는 사람으로써...매우 안타깝고 화가납니다...

최진혜님의 댓글
최진혜 작성일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요한보스코님의 댓글
요한보스코 작성일
이런 시련은 예상되었던 일입니다.
오던 길을 꾸준히 가십시오.
서영남대표님은 교구를 위해서 아니고 주님의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 일해 오셨고
가난한 사람들은 늘 대표님 곁에 대표님의 손길을 필요로 합니다.
이 시련은 서영남대표님의 진가를 드러내는 기회입니다.

진세연바울리나님의 댓글
진세연바울리나 작성일
인천교구 사회사목국 신부들 할일이 없어면 낮잠이나자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 형제 자매로 재미나게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욕하고 죽이는
인천교구 사회사목국 정체는 무엇인가 묻고 싶네요.
2014년 탈퇴한 민들레국수집을 지금 탈퇴 투명 운운하는 의도는 무슨 꿍꿍인가?
뉴스나 신문을 보니 국제성모병원 수천억 비리 많은 인천교구나 감사 투명하게 하세요.
인천 교구민들에게 인천주보를 통해 교구민들이낸 주일헌금이나 투명하게 매주 매주 잘 알려주세요.

이혜진님의 댓글
이혜진 작성일
인천교구는 애초부터 신경도 안썼네요.
참 어이없는 곳이네요.
이 세상은 저렇게 정신없는 곳이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좋습니다.

김우진님의 댓글
김우진 작성일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것을 해주시니깐요~^^

운명님의 댓글
운명 작성일
이만큼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 위해.무엇보다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숨은 노력과 아픔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어떠한 나눔이든 쉽게하는 나눔은 없는 듯 합니다..

장서윤마리아님의 댓글
장서윤마리아 작성일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장인섭님의 댓글
장인섭 작성일
인천교구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자기들이나 잘할 것이지 잘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왜그러는지..
이번 일로 하여금 인천교구의 인식이 아주 나빠졌습니다.

징금다리님의 댓글
징금다리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지영님의 댓글
이지영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정희경살레시아님의 댓글
정희경살레시아 작성일
하루하루가 기적인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
좋은일 하는 민들레국수집,민들레수사님을 모욕하고 괴롭히고 죽이는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은
국제성모병원 몇천억원 비리나 투명하게 밝히고 지옥으로 떨어져라~
똥 오줌도 못가리는 인천교구 사회사목국 박신부님 하느님 무서운줄 알아야합니다.
가톨릭 신자인게 참 부끄럽다!

폴리님의 댓글
폴리 작성일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류호식파비아노님의 댓글
류호식파비아노 작성일
이런 글을 읽고나니, 마음이 참 심란하군요.
언제나 어디서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인천 교구는 사과를 해야합니다.

봄의교향곡님의 댓글
봄의교향곡 작성일
인천교구의 입장이라면서 한 개인의 시설과 그의 개인사까지 주보에 실었다는게 참 이해할 수 없는일입니다.
교구의 입장이라고는 하나 뭔가 교구라는 거대한조직이 한 개인을 마녀사냥한다는 느낌도 느껴지고요...
그것도 카톨릭이라는 종교 안에서... 너무나 실망스럽네요.
민들레국수집을 더욱더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 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힘내세요^^

조미애님의 댓글
조미애 작성일
얼마살지 않은 인생이지만 크다고 힘이 세지 않고~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욕심이 권력으로 나타나는 지금의 현실에서 종교가 더이상 믿음을 키우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냥 두손 모으고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할 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다혜님의 댓글
다혜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이한나님의 댓글
이한나 작성일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세상에 빛으로 남으시기를요.. ^^ 응원합니다. 저처럼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분들이 슬퍼하거나 염려하시는 일도 없으시길... 바랍니다. 지금껏 해오셨듯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과 연대하고 후원하면 그뿐인 문제 아닐지.... 인천교구는 반성합시다..

홍영자님의 댓글
홍영자 작성일새삼스럽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신자로써... 하느님만 바라보고 지금까지 해오셨던 것처럼... 처음처럼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기도로 늘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파이팅~~

노현웅데오필로님의 댓글
노현웅데오필로 작성일
민들레공동체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민들레 민들레수사님이 존재하기에
민들레 국수집엔 언제나 봄날이 가능한 것이 아닐까?
한없이 따스하고 향긋한......
보라, 새로운 햇살이 비치니 민들레 국수집에 새 밝음 입으라.....
가난한 이웃, 소외된 이웃과 나누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통해 저는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습니다.
가톨릭 인천교구의 만행은 전세계 가톨릭신자들을 욖되게합니다.
어둠은 결코 빛을 이기지 못합니다.민들레수사님 힘내십시오!! 아멘

김은정노엘라님의 댓글
김은정노엘라 작성일
배고픈 이들에게 한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13주년,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 민들레희망센터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천교구 사회사목국 소문대로 섞었군요.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까지 깨는~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은 마귀들이 우글거리는 지옥!
민들레국수집은 천사들이 사는 지상 천국!

배영호님의 댓글
배영호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은 개인이 운영하는 크지 않는 공간이지만,
어떻게든 작은 부분이라도 손님들을 도와주려는 마음씀이
참 예쁜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왜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주지 못할 망정
저렇게 깍아내리려 하고,
정말 이상한 단체라고 말하고 싶네요.

딸기요거트님의 댓글
딸기요거트 작성일
안녕하세요.
참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서 고군분투하시는 모습도 안타까워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언제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수연율리아나님의 댓글
박수연율리아나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에 글을 남길 때는 늘 좋은 말만 쓰고 싶고,
아름다운 단어만 가려 쓰고 싶습니다.
그런데 인천교구 참 화나게 합니다.
투명하게 공개해야할 곳은 인천교구가 아닙니까?
정말..너무 너무 실망했습니다.

김수빈님의 댓글
김수빈 작성일
인천교구의 행동이 정말 황당무개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깨끗하고 청렴했습니다.
괜한 민들레 국수집을 왜 건드는지 모르겠네요.
민들레 팬으로써 너무 화가나요.
인천교구는 당장 사과해야합니다.

이서훈님의 댓글
이서훈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라는 든든한 빽이 늘 함께 하시니,
모든 일들이 다 잘되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김선영님의 댓글
김선영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투명해서 가끔 깨어져 버리지 않을까
불안해 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또한 단단해서
절대 깨지지 않더군요. 늘 응원합니다.

뭉게구름님의 댓글
뭉게구름 작성일
너무 답답했는데..
이렇게 기사가 나서 얼마나 속이 후련한지...
세상을 향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이 모두를 따듯하게 해주는데..
인천교구는 너무 나쁜 마음이네요...

이해준루치오님의 댓글
이해준루치오 작성일
허 참, 읽으니 너무 어이가 없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개개인들이 천원 이천원, 이렇게 자발적으로 후원을 하여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쓰이는 곳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없고 세금혜택도 안되는 곳이지만, 그런거 상관없이 마음을 통하여 나누는 곳입니다.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왜 인천교구는 자기들 것 생각하기도 바쁠텐데 왜 민들레 국수집에게 그러는지..
너무 상식 이하의 행동같습니다.
너무 실망이네요. 인천교구,!!

조가영님의 댓글
조가영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은 감동 그자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서쪽하늘님의 댓글
서쪽하늘 작성일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최재희님의 댓글
최재희 작성일
비 쏟아지고 거친바람 부는 날도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항상 둥근해처럼 모든 사람들을 돌봐주는 민들레국수집 ...
힘들고 어려운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공동체에 감사 드립니다. 힘내세요!

오은미클라우디아님의 댓글
오은미클라우디아 작성일
인천교구 정말 너무하는 것 아닌지...
국제성모병원 비리 많아 TV 뉴스에도 나온 인천교구가 더 투명하게 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은 13년을 한결같이 청렴하게 꾸려왔는데...
저는 민들레 국수집 옆집에사는 동네주민이라,
얼마나 깨끗히 투명하게 운영되는지 누구보다 많은 것을 눈으로 지켜보았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사람대접하고 사랑하는 마음 최고!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이수정님의 댓글
이수정 작성일
아직도 세상에는 등불 같은 분들이 많으십니다. 이것이 세상을 살아갈 만한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오원석파비아노님의 댓글
오원석파비아노 작성일
인천교구의 만행은 어차피 무시해버리면 그만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이웃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황젬마님의 댓글
황젬마 작성일
너무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인천주보의 기사를 읽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남기네요.
왜 열심히 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그러는지 인천교구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네요.
비리많은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이나 잘할것이지..
민들레 국수집 걱정없습니다!
우리모두 함께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3주년 축하합니다. 화이팅!!^^

독고세준비오님의 댓글
독고세준비오 작성일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참 좋습니다.
인천교구가 복음화 되길 바랍니다
교회가 복음화에 장애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교회의 권위는 복음의 실천에서 나오는 것이지
로만칼라나 진홍빛 옷색갈에서 나오는게 아닙니다
착한 신자를 돕지는 못할만정
방해는 하지 말아 주십시요
이제 그만 머리로 사목하지 마시고 양심으로 사목해 주십시요
비리가 많은 인천교구 갑질 하지말고
온 국민이 알고 싶어하는 몇 천억원 국제성모병원 비리나 투명하게 밝혀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