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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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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50건 작성일 14-07-0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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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안녕하십니까?
2014년도 반이나 지났습니다.  고맙습니다.  은인들 덕분에 세상에서 가장 힘든 배고픈 서러움을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는 작을수록 나누어 풍요롭게 만들고 싶습니다.  민들레처럼.  자원봉사자와 은인들의 도움과 정성으로 민들레국수집, 어르신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민들레진료소, 민들레의 집, 민들레꿈 공부방, 민들레 책들레,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교도소 사목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6월 후원현황입니다(6/1-6/30까지) 
 
태국 이봉재님/ 이승엽님/ 한미애님/ 신정란님/ 손영서님/ 곽민경님/ 정연옥님/ 김춘희님/ 계희정님/ 조은경님/ 감사합니다/ 손인숙님/ 최희찬님/ 박혜영님/ 김필규님/ 고미진님/ 이영주님/ 김창호님/ 김신유님/ 국의자님/ 박기선님/ 이은규님/ 장경순님/ 이진희님/ 허준님/ 장용석님/ 윤인순님/ 황정서님/ 손지훈님/ 최병란님/ 한병의님/ 김남필님/ 정훈영님/ 박소영님/ 이은철님/ 김홍원님/ 철이아빠님/ 운오통상/ 이미연님/ 박후청님/ 채영숙님/ 부평선교교회/ 손정은님/ 김은형님/ 김영애님/ 서호준님/ 서민영님/ 서영선님/ 김혜미님/ 지승이네/ 배영경님/ 변성혁님/ 조영래님/ 이상준님/ 우성배님/ 원영덕님/ 김민철님/ 이형완님/ 이경화님/ 이명룡님/ 김은지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기권일님/ 박춘옥님/ 김윤경님/ 황석진님/ 제형욱님/ 김미란님/ 이상숙님/ 정경화님/ 이동화님/ 김정수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김영미님/ 전유진님/ 주우성님/ 배고픈이들에/ 김철홍님/ 최은화님/ 유스티나님/ 존경합니다/ 이호정님/ 박은정님/ 이승현님/ 정진원님/ 송서현 세실리아님/ 박명희님/ 이승국님/ 정명순님/ 황치호님/ ㈜ 경우머트/ 장원오님/ 박상귀님/ 강윤하님/ LOVE님/ 편동석님/ 노미화님/ 고재윤님/ 류정민님/ 홍애현님/ 이광호님/ 최정옥님/ 정정숙님/ 김재정님/ 박승남님/ 강철순님/ 이만춘님/ 홍은경님/ 장정원님/ 신숙자님/ 양기원님/ 서은영님/ 천정원님/ 박인숙님/ 김희연님/ 허영님/ 이경주님/ 김미례님/ 카타리나님/ 강옥경님/ 김소녀님/ 길경희님/ 김영희 루시아님/ 작은 보탬되길/ 김춘숙님/ 이재명님/ 김유신님/ 최선옥님/ 유효경님/ 권영애님/ 배정임님/ 박두종님/ 조상연님/ 벤자민님/ 주영님 진우님/ 송병호님/ 김혜순님/ 김혜영님/ 윤성숙님/ 성민,규민님/ 이춘례님/ 박영진님/ 소사본3동성당/ 박용수님/ 박용수님/ 마르첼로님/ 김형도님/ 김남열님/ 류봄이님/ 최영수님/ 이규희님/ 김재정님/ 이수찬님/ 지주 LS/ 손정현님/ 김명남님/ 정영선님/ 오영철님/ 백순녀님/ 심희옥님/ 최세현님/ 문서현님/ 김경희님/ 하금례님/ 이상균 베드로님/ 김경희님/ 하금례님/ 이영심님/ 신영세님/ 이병호님/ 김동완님/ 문진철님/ 강미영님/ 박전호님/ 서영만님/ 박성철님/ 최은협님/ 김영남님 김재연님/ 임상규님/ 차훈희님/ 동동이네/ 박자영님/ 이숙이님/ 김은성님/ 조동기님/ 김복희님/ 김경진님/ 조윤성님/ 은병욱님/ 남기순님/ 김재정님/ 김기욱님/ 선학동성당/ 박한철님/ 8803(차량번호)님/ 노희영님/ 김형영님/ 서유경님/ 박춘선님/ 김영미님/ 손정원님/ 김미현님/ 김대영해강한의원님/ 이옥자님/ 서수정님/ 주소연님/ 주소정님/ 이상천님/ 장윤기님/ 장재혁님/ 장성필님/ 최진란님/ 이정주님/ 김미애님/ 엄은정님/ 박은경님/ 한송이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최윤지님/ 서윤진님/ 여은영님/ 이기우님/ 경선소이어/ 모혜정님/ 김재정님/ 배고픈이들에/ 이경신님/ 김미현님/ 원용지수님/ 해피빈/ 이상진님/ 김옥분님/ 김용창님/ 김영미님/ 앞으로도 계속/ 한빛 민정 예나님/ 얄미운천사/ 설정미님/ 김은미님/ 감사합니다/ 꿈꾸는나무/ 김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이수영님/ 소명여중/ 강영진님/ 최민주님/ 박영혜님/ 한찬용님/ 한고운님/ 강태조님/ 오창재님/ 권홍철님/ 김유만님/ 한정우 요한님/ 경준 경빈님/ 서정아님/ 정성미님/ 나윤희님/ 김혜숙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7120님/ 빛과 소금/ 남경수님/ testinter./ 박광훈님/ 신영인님/ 이진솔님/ 이명화님/ 부곡 진로마트/ 이남숙님/ 유준열님/ 맹승주님/ 김재희님/ 황재환님/ 이강준님/ 정현채님/ 문희자님/ 이수미님/ 김은휘님/ 김난주님/ 양선경님/ 김수자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정경순님/ 명순옥 데레사님/ sn570님/ 이신영님/ 홍인희님/ 최금임님/ 김혜숙님/ 노승근님/ 조옥희님/ 양영찬님/ 김범진님/ 신복미님/ 여형구님/ 최현수님/ 윤미희님/ 염혜철님/ 함께 사는 세상/ 이은주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이희성님/ 권은경님/ 심미용님/ 나눔 이나현님/ 김종국님/ 귤감자/ 황미경님/ 이경화님/ 조성희님/ 김명란님/ 하헌구님/ 편옥이님/ 서정화님/ 문정화님/ 최현준 아브라함님/ 하남시 김광의님/ 구태린님/ 구자민님/ 박윤선님/ 김미경님/ 행복하세요/ 김혜정님/ 송미영님/ 강나현님/ 이은영님/ 조용탁님/ 김희정님/ 요한보스코님/ ㈜ 케이에스/ 문영환님/ 윤경아님/ 손연화님/ 김승용님/ 박성호님/ 임경환님/ 정승숙님/ 이인숙님/ 정명심님/ 고향숙님/ 정영선님/ 조윤주님/ 진광용님/ 이혜연님/ 이바오로님/ 신정훈님/ 송미정님/ 김재정님/ 정영희님/ 이계윤님/ 이현경님/ 강영미님/ 최형순님/ 지주 LS/ 윤예서님/ 윤진서님/ LOVE님/ 김종숙님/ 이동근님/ 김성호 다니엘님/ 김상순님/ 김도원님/ 강유단님/ 최정동님/ 김지연님/ 박남숙님/ 김기호님/ 박상민님/ 박서희님/ 임희선님/ 백선경님/ 김매옥님/ 김경미님/ 정미향님/ 최여진님 최진서님/ 이미선님/ 고맙습니다/ 이은호님/ 김종량님/ 류호찬님/ 로마나님/ 김정은님/ 허명희님/ 조서호님/ 효임맘 안젤라님/ 김현자님/ 박현주님/ 박덕근님/ 이명희님/ 이상걸님/ 박재선님/ 박미영님/ 이선미님/ 이윤주님/ 주정혜님/ 이민수어린이/ 부산 이종택님/ 박성남님/ 문선영님/ 우성배님/ 채기화님/ 전수민님/ 전연미님/ 최영재님/ 신중석님 정소여님/ 서지현님/ 정수진님/ 김순자님/ 한경희님/ 김해수님/ 채민병님/ 김정민님/ 행복하세요**/ 이용복님/ 송영경 미카엘라님/ BYUNYONGHO님/ 윤선영님/ 이영교님/ 글로비/ 김익권님/ 최혜영님/ 김윤희님/ 이성애님/ 조경민님/ 성갑용님/ 허상봉님/ 라영도님/ 박춘배님/ 최준일님/ 성그레센시아님/ 이재웅님/ 김영옥님/ 오민숙님/ 박미경님/ 전종숙님/ 백원호님/ 김화자님/ 서석숭님/ 이순례님/ 여명옥님/ 안점순님/ 도재열님/ 이경하님/ 최혜리님/ 김영균님/ 감사합니다/ 이진수님/ 박분화님/ 최지현님/ 전희성님/ 최웅식님/ 오래 함께하겠/ 김성좌(전주)님/ 강대헌님 상동 사랑나누리/ 박근영님/ 이명진님/ 유미영님/ 김영미님/ 정우진님/ 황성미님/ 화목말목회/ 박열매님/ 뭉치님/ 이귀점님/ 심희옥님/ 황미경님/ 유재준님/ 최수영님/ 고맙습니다/ 유형승님/ 지성용님/ 조태종님/ 우혜승님/ 임혜영님/ 엄지현님/ 김한남님/ 김지영님/ 이경혜님/ 박영희님/ 김해리님/ 심우정님/ 김수미님/ 논현동성당/ 김건태님/ 조영우님/ 김창용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홍선희님/ 교통안전공단 인천지부/ 백만일님/ 김명자님/ 박규식님/ 전호성 야고보님/ 한성택님/ 능동/ 최혜정님/ 응원합니다/ 맹일호님/ 정광수님/ 김민주님/ 장선희님/ 공분근님/ 고현순님/ 고현정님/ 민경휘님/ 박노범님/ 강환진님/ 김필규님/ 이경희님/ 김준만님/ 김영란님/ 한금희님/ 김성욱님/ 전혜향님/ 장경순님/ 최해선님/ 김현상님/ 오미연님/ 김수홍님/ 최윤라님/ 익명/ 커피나무/ 따뜻한 밥 한그릇/ 인천은평교회/ 이수정님/ 한병의님/ 장용석님/ 박용완님/ 길연정님/ 김수정님/ 윤길호님/ 국의자님/ 너무 적습니다/ 구미정님/ 김소양님/ 김호성님/ 이영심님/ 임석군님/ 박종숙님/ 이현숙님/ 김혜선님/ 강기선님/ 운오통상/ 이나경님/ 이정훈님/ 조경희님/ 김상우님/ 김춘희님/ 고명옥님/ 채찬영님/ 성암교회5남선교회/ 한국성모의자?/ 황양수님/ 오영철님/ 정옥현님/ 꿈꾸는 타자기/ 신정란님/ 오미라님/ 태흥테크 김재?님/ 노현호님/ 김정희님/ 신재영님/ 구정숙님/ 합계 12,463,750원 
 


후원물품 내역(6/1 – 6/30)
동천홍-짜장 4상자/ 1015(차량번호)님- 배 1상자, 바나나 1상자, 쌀 20킬로*3포, 시루떡 1상자/ 하영자 이레나님-달걀 2판/ 최만수 베로니카님-요구르트 400개/ 코람데오-빵 1상자/ 강충석님-오이지 1상자/ 나판열님-마늘 1자루/ 4602(차량번호)님-상추 1상자, 치커리 1상자, 열무 1상자/ 1420(차량번호)님-달걀 5판/ 이기순님-오이 2상자/ 익명(다시농협)-쌀 20킬로*1포/ 박수현님-커피 4상자/ 익명(부안중앙농협)-쌀 20킬로*1포/ 김수영님-의류 1상자/ 이주원님 김형진님-가방/ 정영일님 박나은님-달걀 5판/ 6020(차량번호)님-쌀 40킬로*1포/ 이기쁨님-쌀 40킬로*1포/ 진수, 지수 아빠-고추가루/ 익명(트럭행상)-두부 1판/ 윤세옥님-잡화 1상자/ 익명(공군 상사)-수박 6통/ 박성지님-상추, 치커리 4상자/ 익명(한라산 그린포크)-마늘 3상자, 돼지고기 1상자/ 숭문중학교 어머니 독서회-의류 5상자/ 엄귀화님-잡화 2상자/ 송유정님-잡화 1상자/ 익명(푸드 코리아)-지리산 메뚜기쌀 20킬로*2포/ 익명(지리산쌀)-20킬로*1포/ 김준이님-의류 1상자/ 익명(김가네 물류)-진라면 1상자/ 이선의 아셀라님-의류 및 신발 1상자/ 2891(차량번호)님-돼지고기 1상자/ 1014(차량번호)님-수박, 파인애플, 멜론, 바나나, 토마도 5상자/ 익명(에니크샵)-의류 2상자/ 남천식육점 박수걸님-돼지고기 1상자/ 이상영님-달걀 1판/ 바오로님-계란 5판, 커피 1통/ 인천 서림초등학교 한결이님-쌀 1봉지, 라면 5개/ 개포동 자매님-열무 11포대, 콩나물 1포대/ 홍데레사님-쿨론 티 4상자/ 연희동성당-의류 6상자/ 김현희님-의류 1상자/ 익명(현대축산)-돼지고기 1상자/ 방재민님-요구르트 80개, 크라운 산도 3상자, 초코파이 1상자/ 백병원-의류 2상자/ 2358(차량번호)님-김치 2통, 미역, 의류 1상자/ 조경희님-성주 참외 5상자/ 도완영님-성주 참외 4상자/ 박윤선님-책 2상자/ 익명(산안마을)-유정란 특판 6판/ 류지일님-완숙 토마토 2상자/ 온누리약국 체인-약 2상자/ 익명(생선 할머니)-갈치 1상자/ 익명(동네 할머니)-김치 1통/ 이연석님-의류 1상자/ 박선희님-의류 1상자/ 익명(대구 서문시장)-의류 1상자/ 최금성님-고추가루 1상자/ 익명(남동공단)-닭 4상자/ 1683(차량번호)님-사골국물 1통, 반찬 3/ 김수영님-의류/ 익명(창녕영농단)-쌀 20킬로*1포/ 허진(사과치과)님-백설기 1상자/ 권철용님(강화 교동)-감자 2포대, 양파 1포대/ 8091(차량번호)님-수박 20통/ 익명(호떡할머니)-갓김치, 오이김치/ 익명(후레쉬 마트)-대파 10단/ 익명(CNL글로벌)-라면 2상자/ 지현곤님(행복한 디딤돌)-화장지, 김, 세제류/ 정용화님-나눔쌀 20킬로*61포/ 윤세옥님-의류 1상자/ 허향미님-감자, 양파, 마늘/ 익명(호도나무)-호도과자 1상자/ 대구 요셉의집-드럼 세탁기용 세제 5통, 쌀 20킬로*40포, 된장 1통, 새우젓 3통/ 논산 샌뽈요양원-감자 1상자/ 익명(함평농협)-쌀 20킬로*1포/ 이우성님(괴산 백양)-감자 2상자/ 마리아님-감자 1상자/ 익명(구미 선산정미소)-쌀 80킬로/ 구명기님(펄자임)-시금치 5상자/ 김영태님-커피믹스 1봉/ 익명(화수시장 조개할머니)-굴 2봉지/ 교통안전공단 인천지사-앞치마 1상자/ 김영진님(서울우유 송월고객센타)-우유 24*60상자/ 남천식육점 박수걸님-돼지고기 2상자/ 익명(소원 컴퍼니)-컵라면 1상자/ 1420(차량번호)님-달걀 5판/ 노민우님 팬 카페-달걀 6판/ 익명(잔치국수)-달걀 30판, 샴푸 및 치약 1상자/ 익명(세창 스포컴)-스포츠용품 외 잡화 7상자/ 

혹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자원봉사자와 은인들의 가정에 주님의 평화 넘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from=syepeter&rcpt=syepeter%40daum.net&msgid=%3C20140703153423.HM.000000000002Pf0%40syepeter.wwl1554.hanmail.net%3E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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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정보나님의 댓글

엄유정보나 작성일

꽤많은 것들을 기부해주신 분들도 존경합니다만,
자신들도 어려우신데도 기부해주시는 분들은 더욱 존경스럽습니다.
부자들이 큰돈을 선심쓰듯 내놓는것보다 분명, 큰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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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너무마당님의 댓글

대너무마당 작성일

있는 자는 나누기 어렵고, 바쁜 이는 눈돌리기 힘들며, 가난한 이는 초라한 손을 마냥 부끄러워 하나 무엇으로든 채우고픈 관심의 손길은 작은 마음에서 시작하시니 너무 보기좋음에...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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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사라님의 댓글

김소희사라 작성일

저도 민들레 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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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훈레오님의 댓글

윤동훈레오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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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베아트릭스님의 댓글

김베아트릭스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나눔도 감동이지만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희망 나눔도 가슴 뜨거운 감동입니다.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때땡큐!
민들레국수집 진심 사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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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숙데레사님의 댓글

최희숙데레사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는 나눔에 많은 기부 천사님들이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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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민라르지오님의 댓글

최태민라르지오 작성일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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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언님의 댓글

민희언 작성일

아! 탄성이 절로나는 이름들입니다. 감동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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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우일님의 댓글

문우일 작성일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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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정희베르틸리아님의 댓글

탁정희베르틸리아 작성일

하나가 모여 둘이되고.........
둘이 모여 넷이 되고.........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움ㄴ 풍경이네요.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두손모아 빌어드려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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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혁님의 댓글

박성혁 작성일

부자들의 생색내기 기부가 아닌 우리 이웃들의 소중한 마음이 모여 더 뜻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있어 이세상이 아직은 살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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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노비오님의 댓글

홍제노비오 작성일

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때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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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문님의 댓글

최석문 작성일

후원해주신 분들 모두 행복한 7월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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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혜영안젤라님의 댓글

배혜영안젤라 작성일

전국각지에서 민들레국수집을 향한 관심과 응원이 이렇게나 많군요.
참 감사한 일입니다. 저도 동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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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창님의 댓글

김수창 작성일

가난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동정하는 따뜻한 마음!
그 따뜻한 마음이 우리사회의 행복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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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오틸리아님의 댓글

이향오틸리아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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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의 댓글

써니 작성일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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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우님의 댓글

차일우 작성일

하나님은 사랑에 있어서만큼은
정말이지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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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님의 댓글

창문 작성일

후원하신 분들 다들 짱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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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시님의 댓글

영혼의시 작성일

이렇게 꼬릿말 다는 것도 마음의 기부라고 생각해 주신다면 좋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나눌게 많지 않지만 적게라도 나누면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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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숙미리암님의 댓글

권경숙미리암 작성일

나누면 행복해짐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하하, 호호 웃을 수  있다면 그것보다 큰 행복은 없을테지요.
내가  꿈꿔왔던 공동체가 여기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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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규체사리오님의 댓글

고상규체사리오 작성일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후원 일기를 읽으며 행복함을 느낍니다.
자신의 것을 나누는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을 느낍니다.
이제부터라도 저도 동참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동먹고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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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찬영님의 댓글

서찬영 작성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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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돌님의 댓글

조약돌 작성일

참 보기 좋습니다. 저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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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주기님의 댓글

안아주기 작성일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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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규다미아노님의 댓글

김정규다미아노 작성일

세상이 참 아름다운 곳이었네요.
저의 일상에도 희망과 꿈이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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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숙이르미나님의 댓글

홍진숙이르미나 작성일

행복한 세상입니다.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현황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표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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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나님의 댓글

주안나 작성일

소중한 것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소유로 부터 자유로우신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대단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무한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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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가비노님의 댓글

윤성원가비노 작성일

천국에서는 천사들 출석부를 때 이 명단 가져다 쓰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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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실마틸다님의 댓글

오영실마틸다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자님들 최고!!
참 투명하게 운영 하시는 것 같네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저절로 풍성해 지는 느낌입니다.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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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님의 댓글

신기루 작성일

후원자 여러분들께 참으로 감사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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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님의 댓글

모래시계 작성일

감동이 아니올 수가 없네요.
참으로 행복해지는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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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명토마스님의 댓글

남재명토마스 작성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작은 것이 모여 큰산이 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빕니다. 아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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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준영님의 댓글

제준영 작성일

기적을 만들어가는 작은 손길들 참으로 정다운 이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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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웅님의 댓글

박신웅 작성일

마음속에 봄햇살을 띄우는 이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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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님의 댓글

이미영 작성일

가슴속이 환하게 밝아오는 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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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정에스텔님의 댓글

권미정에스텔 작성일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 국수집이 훌륭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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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영로사님의 댓글

고선영로사 작성일

참으로 반갑습니다.
하루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선생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갑니다..
건강하시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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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서겸님의 댓글

심서겸 작성일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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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숙루시아님의 댓글

류은숙루시아 작성일

나누면 행복해짐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하하, 호호 웃을 수  있다면 그것보다 큰 행복은 없을테지요.
내가  꿈꿔왔던 공동체가 여기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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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환티토님의 댓글

최승환티토 작성일

햐! 진짜 감동입니다!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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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의 댓글

써니 작성일

민들레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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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진미리암님의 댓글

안수진미리암 작성일

장마비가 내리는 부산 해운대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고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힘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공동체 해피 바이러스가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초심을 잊지 않는 서영남대표님은 나를 끊임없이 감동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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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우체통님의 댓글

빨간우체통 작성일

여름 장마비가 하루종일 내리는 청도에서 열렬팬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 모습이 무척 인상깊고 아름답습니다.
생색내는 나눔이 아니라 그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이 본바탕이 되었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빛이 날 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공동체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대장님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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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숙수산나님의 댓글

문광숙수산나 작성일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생동감 넘치는 나눔이 점점 늘어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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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선야고보님의 댓글

임창선야고보 작성일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투명하게 운영 하시는 것 같네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저절로 풍성해 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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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님의 댓글

브루노 작성일

어둠을 밝히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빛이 납니다 ^^*
필리핀 힘든 아이들까지도 온몸으로 희망으로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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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희루시님의 댓글

허정희루시 작성일

실제로 와서 보니 더욱 따뜻하네요 ^^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이십니다.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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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안토니오님의 댓글

김창훈안토니오 작성일

하루종일 장마비가 내리는 강릉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께  에너지 팍팍 보냅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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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희님의 댓글

최재희 작성일

또 다른 한달의 기적들이네요.
민들레의 새 힘이 충전된 듯 하네요.
아! 자자자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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