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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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섭리와 은인들과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기적처럼 13년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예수살이 더부네들의 도움으로 집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주욱 더부네의 도움으로 민들레 꿈 공부방에 벽화를 그리게 되었습니다.
2016년 4월 2일(토) 오전 11시에 민들레국수집에서 13주년 감사미사를 드립니다.
2016년 2월 1일부터 29일까지 후원해 주신 은인들입니다.
이지은님/ 홍정숙님/ 손인숙님/ 한금희님/ 고현순님/ 엄주홍님/ 최희찬님/ 고현정님/ 권무성님/ 고미진님/ 김영란님/ 장선희님/ 옥종현님/ 김민주님/ 최원화님/ 박영희님/ 정민경님/ 한영배님/ 전혜향님/ 요안나님/ 찬욱님 미정님/ 국의자님/ 김신유님/ 한영균님/ 한병의님/ 장용석님/ 조영희님/ 최길영님/ 이재우님 김선미님/ 김창호님/ 정주관님/ 임상식님/ 오미연님/ 김현숙님/ 김현상님/ 이광녀님/ 민들레 파이팅/ 이은철님/ 김재정님/ 채영숙님/ 손은숙님(애)/ 김종관님/ 제형욱님/ 장진열님/ 곽민경님/ 김정수님(찬미)/ 민들레님/ 김덕중님/ 오민자님/ 이석훈님/ 최혜정님/ 박현재님 박미래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김경은님/ 박인숙님/ 길경희님/ 변성혁님/ 김기식님/ 채복순님/ 감사합니다/ 조은경님/ 박정수님/ 박소영님/ 고맙습니다/ 최병란님/ 감사합니다/ 박기선님/ 김남필님/ 황석진님/ 최정옥님/ 박전하님/ 이명룡님/ 김민철님/ 이재희님/ 박학현님/ 정기주님/ 안양 정용철 요한님/ 정학근님/ 정명준님/ 손영주님/ 권주영님/ 이경화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배경환님/ 김찬웅님/ 구영순님/ 김재정님/ 박현숙님/ 권순자님/ 한빛 예나 민정님/ 이광호님/ 서명님/ 신향아님/ 진호태님/ 조서영님/ 김필규님/ 신비한나님/ 손정원님/ 김성호 다니엘님/ 김건호님/ 조은숙님/ 지승화님/ 김재정님/ 김재정님/ 정우진님/ 강철순님/ 김윤경님/ 김동현님(현대)/ 지승이네/ 전은희님/ 서영남님/ 박성욱님/ 방미향님/ 감사/ 곽영미님/ 편동석님/ 박우진님/ 김남열님/ 이효근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임혜경님/ 고원일님/ 박은정님/ 존경합니다/ 유스티나님/ 최명자님/ 최승옥님/ 이승현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김형도님/ 박병진님/ 김해리님/ 박병국님/ (주) 경우머트/ 이재희님/ 권수선님/ 최영수님/ 채찬영님/ 이종랑님/ 김재균님/ 장원오님/ 김정문님/ 김미례님/ 이경주님/ 한국유압/ 정수진님/ 배광열님/ 이현덕님/ 김익권님/ 최진숙님/ 김재정님/ 강윤하님/ 전달수님/ 신세균님/ 고재윤님/ 김재정님/ 원영란님/ 정영선님/ 이강애님/ 최민해님/ 차명선님/ 최덕자님(돌실)/ 고운용흥님/ 최현경님/ 김윤혁님/ 장범용님/ 김재정님/ 신민철님/ 황혜성님/ 이차숙님/ 김석용님/ 김순화님/ 김정희님/ 인우회 정명섭님/ 박전호님/ 일우재가님/ 허신영님/ 남경수님/ 권정숙님/ 최세현님/ 강현숙님/ 김채영님/ 이동근님/ 이옥자님/ 이병호님/ 유효경님/ 서동현님/ 홍은경님/ LOVE님/ 배정임님/ 차은주님/ 심희옥님/ 신영세님/ 최선옥님/ 장정원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한은숙님/ 김혜영님/ 김강은님/ 정기상님/ 이희연님/ 강인애님/ 하양님/ 송병호님/ 신민상님/ 김향숙님/ 손상익님/ 신숙자님/ 주영님/ 진우님/ 김낙봉님/ 옥실 안젤라님/ 문진철님/ 서현자님/ 천정원님/ 서은영님/ 나숙희님/ 이임순님/ 정규성님/ 신재웅님/ ATCDB/ 박용수님/ 박에린님/ 권순자님/ 허웅님/ 허겸님/ 이윤주님/ 이상숙님/ 전호성 야고보님/ 김은정님/ 서영만님/ 벤자민님/ 정현미님/ 조용훈님/ 조상연님/ 조성준님/ 조성은님/ 이강애님/ 황미진님/ 장진심님/ 최은엽님/ 정욱섭님/ 황현숙님/ 김봉상님/ 김영재님/ 임상규님/ 이유정님/ 화성 반월초등학교 30/ 김은상님/ 김은상님/ 김미경님/ 이미숙님/ 서정아님/ 김희정님/ 김혜영님/ (재단)하나금융/ 최익성님/ 최형순님/ 김재정님/ 조윤성님/ 조옥현님/ 수성초 4-2반/ 앞으로도 계속님/ 김재정님/ 강영은님/ 김미란님/ 장혜령님/ 김은형님/ 160215님/ 신효선님/ 김종준님(대동)/ 엄은정님/ 이정주님/ 조순엽님/ 김아람님/ 서명희님/ 이광의님/ 여은영님/ 한송이님/ 허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은병욱님/ 연제숙님/ 모혜정님/ 황현주님/ 고미지님/ 김재정님/ 늘 감사드립니다/ 기부금/ 해피빈/ 송정인님/ 이수찬님/ 고향숙님/ 김대영님 해강한의원/ 이유정님/ 김미주님/ 윤아라님/ 후원/ 얄미운천사/ 박정애님/ 정매화님/ 서윤진님/ 이혜경님/ 한은경님/ 차명선님/ 이상훈님/ 박민우님/ 박민재님/ 유서영님/ 유진오님/ 오영진님/ 박전호님/ 이상진님/ 권지영님/ ^^님/ 조성희님/ 감사합니다/ 꿈꾸는 나무/ 김주희님/ 정정님님/ 박사운님/ 오흥란님/ 김재정님/ 이영주님/ 노희영님/ 신광인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안제희님/ 소명 오건호님/ 강영진님/ 유유미님/ 박한철님/ 이성용님/ 한서영 드보라님/ 김윤정님/ 이성희님/ 박유미님/ 오창재님/ 한경희님/ 황치호님/ 박재희님/ 박동규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나윤희님/ 사단법인?/ 김재정님/ 한가타리나님/ 영민 지민님/ 이옥영님/ 김민애님/ 이남숙님/ 최항표님/ 선학동 성당/ 구자열님/ 이지향님/ 고명자님/ 조은규님/ 함께 사는 세상/ 양영찬님/ 염혜철님/ 이정원님/ 김재정님/ 김동연님/ 김은자님/ 노승근님/ 여형구님/ 정명심님/ 오미숙님/ 경준 경빈님/ 배장열님/ 김재정님/ 이재혁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김민선님/ 이영?님/ 정무궁님/ 권홍철님/ 김경희님/ 윤선화님/ 최숙희님/ 이은주님/ 황미경님/ 윤경아님/ 김종국님/ 이태우님/ 이경화님/ 지리산님/ 김난주님/ 차순옥님/ 이선례님/ 황재환님/ 편옥이님/ 김미애님/ 문희자님/ 맹승주님/ 고맙습니다/ 김종숙님/ 이강준님/ 김은휘님/ 서정화님/ 정현채님/ 박정옥님/ 박윤선님/ 이래웅님/ 최충열님/ 채복순님/ 이경훈님/ 한성웅님/ 감사합니다/ 최재형님 최정훈님/ 이창훈님/ 김혜숙님/ 정경순님/ 강나현님/ 유영숙님/ 최성희님/ 김수자님/ 홍진숙님/ 이신영님/ 이은영님/ sn570님/ 하남시 김광의님/ 김연숙님/ 이명희님/ 채정주님/ 김화순님/ 전연수님/ 김효곤님 임보람님/ 김재정님/ 류호철님/ 송미정님/ 정기주님/ 정승숙님/ 한고운님/ SAMSAFE님/ 정순모님/ 김미카엘님/ 황길용님/ 고수이님/ 원용지수님/ 김미숙님/ 심미용님/ 최효전님/ 이혜연님/ 미국 뉴저지 무궁화회/ 전은숙님/ 이용직님/ 구자민님/ 조용탁님/ 김미경님/ 효리님/ 이호정님/ 김미정님/ 임경환님/ 김승용님/ 후원(소액이)/ 박전호님/ 김소녀님/ 유미경님/ 성용우님/ 지은정님/ 김현중님/ 김재정님/ 황금숙님/ 조옥희님/ 주종옥님/ 김영미님/ 김순자님/ 이영교님/ 김옥분님/ 김성좌님(전주)/ 이동화님/ 이바오로님/ 채민병님/ 강유단님/ 김도원님/ 박영자님/ 이외생님/ 박교배님/ 장철현님/ 강성일님/ 김화자님/ 김판금님/ 백선경님/ 최정동님/ 강현자님/ 허상봉님/ 한진님/ 박상민님/ 박서희님/ 성모꽃마을/ 정유안님/ 정미향님/ 김경미님/ 조복심님/ 김소윤님/ 서지현님/ 하헌구님/ 김진영님/ 최혜영님/ 아주 작은/ 이주희님/ 조서호님/ 이민수어린이/ 김종량님/ 이상걸님/ 박재선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허영선님/ 부산 이종택님/ 이향순님/ 박덕근님/ 임명희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이상민님/ 이명옥님/ 박미영님/ 김정은님/ 적은 금액입니다/ 신고1학년4반/ 구미정님/ 노성래님/ 김연지님/ 이은주 율리아님/ 채기화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조해영님/ 최영재님/ 안수영님/ 조덕연님/ 김해수님/ 이현경님/ 문혜원님/ 서수정님/ 김희자님/ 뭉치님/ 김재정님/ 윤선영님/ 맹일호님/ 권수선님/ 김아람님/ 김태완님 도영님/ 최철님/ 이은호님/ 김지은님/ 김지현님/ 김대숙님/ 박준성님/ 설동준님/ 이미선님/ 김지연님/ 이동명님/ 신중석님 정소녀님/ 성그레센시아님/ 라영도님/ 윤진서님/ 최준일님/ 황미진님/ 안석주님/ 백원호님(승승)/ 박미경님/ 전종숙님/ 안점순님/ 서석숭님/ 오민숙님/ 도재열님/ 송지영님/ 정동은님 윤영님/ 김현자님/ 이윤성님/ 장한업님/ 이진수님/ 김영균님/ 전희성님/ 박분화님/ 허명희님/ 유재준님/송금/ 지승화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박영희님/ 김윤희님/ 최영주님/ 이수정님/ 김남준님/ 이상임님/ 고송벽님/ 유흥식님/ 김종문님/ 허영님/ 백순애 소피아님/ 김경자님/ 김종우님/ 김재정님/ 박근영님/ 김영옥님/ 황미경님/ 장영희님/ 정경화님/ 조경민님/ 구연철님/ 김재정님/ 유용석님/ 손정은님/ 이정은님/ 김춘희님/ 이경하님/ 한국성모의 자?/ 서면 비둘기님/ 능동/ 최혜정님/ 손영숙님/ 임현기님/ 서정민님/ 박병윤님/ 황성미님/ 방지원님/ 황미경님/ 옥종현님/ 고현정님/ 김민주님/ 김필규님/ 민경휘님/ 한금희님/ 허경현님/ 이광일님/ 홍정숙님/ 강환진님/ 김영란님/ 공분근님/ 고현순님/ 장선희님/ 이만춘님/ 김은지님/ 최종희님/ 우혜승님/ 한병의님/ 이재우님 김선미님/ 전혜향님/ 심제나 모니카님/ 최수영님/ 조영희님/ 한영배님/ 김수홍님/ 장용석님/ 정민경님/ 국의자님/ 인천 은평교회/ 김현상님/ 정주관님/ 김현숙님/ 따뜻한 밥 한 그릇/ 최길영님/ 오미연님/ 최해선님/ 한영균님/ 황양수님/ 박규식님/ 박복기님/ 김재정님/ 손은숙님(애)/ 해피팜-행복/ 김한남님/ 김혜선님/ 박경숙님/ (주) 대흥테크/ 김성욱님/ BYUNYONGHO님/ 김상순님/ 이성애님/ 대왕철강(주)/ 최성문 토마스 아퀴나스님/ 최형순님/ 지월 이재웅님/ 꿈꾸는 타자기/ 김보경님&박동혁님/ 대전가톨릭대학교 신학과 2학년 일동/ 하영자 이레나님/ (차량)4122님 돼지저금통/ 이순자 마르타님/ 익명 부부/ 익명/ 송유정님/ 숭의동성당 김영욱신부님/ 청량리 수산나님/ 손금숙님/ 김민아님/ 이민아님/ 최형석님/ 김선화님/ 김민아님/ 부선진님/ 박평화님/ 김선동님/ 손금숙님/ 하혜령님/ 이현하님/ 안승미님&강대헌님/ 바른 도시락님/ 이경혜님/ 강기선님/ 성진수미님/ 합계 15,048,994원
2016년 2월 1일부터 29일까지 후원해 주신 물품과 은인들입니다.
송도교회-김치 2상자, 쌀 20킬로*4포, 간 마늘 1상자/ 두산 인프라코어-쌀 20킬로*20포/ 가톨릭출판사 오명환님, 이지환님, 김혜원님, 오지환님-쌀 20킬로*4포/ 김남균님-쌀 20킬로*1포, 떡국떡 1상자/ 익명(창녕 로컬푸드)-쌀 10킬로*2포/ 토마스 아퀴나스님-의류 1상자/ 밀양 남천식육점 박민준님-돼지고기 1상자/ 황진욱님 김연진님-계란 1상자/ 덕적도 할머니-생굴 1봉지/ 김태양님, 김민준님-쌀 10킬로*1포, 스팸통조림 1상자/ 의류 4상자/ 김문희님-사과 1상자/ 정옥희님-쇠고기 1상자/ 백승현님-의류, 잡화 1상자/ 익명-라면 1상자/ 윤미자님-계란 3판/ 익명-쌀 20킬로*1포/ 송유정님-의류 및 포도즙 1상자/ 이호진님-배 1상자/ 익명-사과 1상자, 밀감 1상자/ 장미경님-라면 1상자, 의류 1상자/ 9890(차량번호)님-두부 2판/ 박정옥님-책 1상자, 샴푸 등 1상자/ 익명-라면 1상자/ 7896(차량번호)님-세탁세제 1통/ 숭의동성당 김영욱신부님-사과, 배, 밀감 각 1상자씩, 전통 한과 2상자/ 익명(창녕영농단)-쌀 20킬로*2포/ 9144(차량번호)님-쌀 10킬로*1포, 의류 6상자/ 익명(우리곡물)-쌀 20킬로*2포/ 김보영님-쌀 10킬로*4포/ 이윤경님-밀감 2상자/ 김정희님-의류 1상자/ 익명-계란 1판/ 박진숙님-쌀 20킬로*1포/ 익명(창녕영농단)-쌀 20킬로*4포/ 김보경님&박동혁님-계란 1판, 샴푸 및 치약 1상자/ 길병원 강미숙선생님-스팸 1상자/ 익명-빵 4봉지/ 동천홍-짜장 및 굴짬뽕/ 반포성당 주일학교-돼지등뼈 6봉지, 의류 및 책 4상자/ 서성완님-의류 1상자/ 익명-계란 2판/ 밀양 남천식육점 박민준님-돼지고기 3상자/ 엄귀화님-라면, 샴푸 등 1상자/ 아름다운 경숙님-쌀 20킬로*1포/ 숭의동상당-쌀 20킬로*5포/ 익명(창녕영농단)-쌀 20킬로*1포/ 이기현님-식용유 및 잡곡 1상자/ 남동공단(익명)-닭 100마리/ 샬트르 성바오로수녀원 정아녜스 수녀님-이불 10채/ 밀양 남천식육점 박민준님-돼지고기 1상자/ 익명(해피라이스)-쌀 20킬로*1포/ 조정자님-소금 3포대, 포도주 1통, 된장 1통, 고추장 1통, 김치 1통, 멸치 1상자/ 방재민 경위님-식빵 8봉지, 초코파이 2상자, 요구르트 4상자/ 7503(차량번호)님-마늘 2상자/ 송유정님-의류 1상자/ 떡시루 향기-떡국떡 1상자/ 이충열님-쌀 20킬로*4포, 쌀 10킬로*8포, 고춧가루 1봉, 무 1포대, 파프리카 2봉/ 샘터출판사 이미현님-커피믹스 2상자/ 솔향봉사단-화장지 2상자, 된장 1통/ 대구 요셉의집-국간장 1통, 된장 1통, 고추장 1통, 양말, 의류 3상자/ 하나금육 강일성님 외 직원 일동-고추장, 돈장, 간장 각 2통씩, 계란 30판, 참기름, 식용유 말통으로 2통씩 햄, 초코파이 3상자/ 익명(해피라이스)-쌀 20킬로*1포/ 밀양 남천식육점 박민준님-돼지고기 1상자/ 정미숙님-쌀 20킬로*1포, 의류 2상자/ 익명-계란 3판/ 박경희님-쌀 20킬로*1포, 초코파이 3통/ 정교화님-쌀 20킬로*5포/ 강 토마스 아퀴나스님-의류 1상자/ 덕적도할머니-생굴 1봉지/ 복덩이 엄마-스팸, 참치캔, 의류-1상자/ 청량리 수산나님-비누, 치약 등/ 익명-계란 2판/ 김수철님-양말 1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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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박주미님의 댓글
박주미 작성일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마음속에 피어나는 이 사랑의 열망이 반갑습니다.
저도 이웃에게 아낌없이 내어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졌네요...^^

로봇님의 댓글
로봇 작성일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는 설레임.
나를 기분좋게하는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늘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멋집니다.

남경주마르코님의 댓글
남경주마르코 작성일
세상에서 가장 세상다운 사랑이 민들레 사랑이 아닌지…
오랜시간 민들레와 함께하다 보니,
어느새 저도 민들레다워졌습니다.

이현정마리아님의 댓글
이현정마리아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시나브로님의 댓글
시나브로 작성일
언제나 진실된 민들레 국수집과 그런 민들레국수집을 믿어주는 후원자 분들 파이팅!!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다혜님의 댓글
오다혜 작성일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모두다 하나가 되는 세상은 민들레 뿐이네요.

최혜영님의 댓글
최혜영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윤동원리노님의 댓글
윤동원리노 작성일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별처럼님의 댓글
별처럼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과 후원자님들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참 고마우신 후원자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도현수님의 댓글
도현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의 기쁨을 새롭게 고마워하며 나는 다시 사랑의 좁은 길을 가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

민서현안나님의 댓글
민서현안나 작성일
꽃처럼 웃을 줄 아는 사람들!
민들레사람들입니다.

주미나님의 댓글
주미나 작성일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앗!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뵈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절로 생깁니다.

청춘님의 댓글
청춘 작성일
진한 감동과 뜨거운 눈물로 빈 가슴에 사랑을 채워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김정호마르코님의 댓글
김정호마르코 작성일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파리의연인님의 댓글
파리의연인 작성일실제로 와서 보니 더욱 따뜻하네요.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대표님 생일 축하드리며 존경합니다~!!

홍유연님의 댓글
홍유연 작성일
감동적인 삶의 현장은 오직 민들레 안에서만 맛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후원해주시는 분들
모두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차연화님의 댓글
차연화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_<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박은혜님의 댓글
박은혜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은주마틸다님의 댓글
김은주마틸다 작성일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35년동안 살기가 힘들어 배품이라는것을 모르고살아왔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사업도 더 잘되는것같구요..큰 가르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죽는날까지 후원하겠습니다..

이주헌님의 댓글
이주헌 작성일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들. 늘 볼 때 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카푸치노님의 댓글
카푸치노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든든한 이웃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아름스텔라님의 댓글
이아름스텔라 작성일
정말 감사한 성함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민들레의 가난한 이웃을 위해 기꺼이 내어주시는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주미님의 댓글
신주미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참 행복하실 것입니다^^

젤리님의 댓글
젤리 작성일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영석마르코님의 댓글
이영석마르코 작성일
착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하네요.
가난하고 힘없는 분들에게 희망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이정숙님의 댓글
이정숙 작성일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천사가 되겠습니다~~~

소크라테스님의 댓글
소크라테스 작성일
천사들의 마음이 모두 모여 큰 감동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게 되네요!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혜미님의 댓글
최혜미 작성일이웃사랑 실천이란 단순히 자선을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기에서 후원현황에서 두루두루 가르침을 얻어가네요~ 고맙습니당!

진준영님의 댓글
진준영 작성일
모든 사람들을 행복속으로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있으면 정~말 힘나고 행복해요~♬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루루님의 댓글
루루 작성일
모든 걸 다 내어놓으시며 가난한 이들을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의 보물이십니다! 두분은^^

김정미안나님의 댓글
김정미안나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여러 가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 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김유리님의 댓글
김유리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에게
정말 큰 사랑을 주십니다.
두분의 진정한 사랑에 늘 존경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밝은 웃음 보여주세요^^

비너스님의 댓글
비너스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
한분한분 다 챙겨주시고 아껴주시는 두분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두분의 진실한 사랑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준우다니엘님의 댓글
이준우다니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임미영스텔라님의 댓글
임미영스텔라 작성일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세상의 등불을 밝히시는 이 많은 분들이
이 세상의 숨어 있는 영웅들이십니다. 존경합니다.

강마루님의 댓글
강마루 작성일작은 것 하나라도 나누는 이 따뜻함에 안올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사랑 중독!!

Lifelove님의 댓글
Lifelove 작성일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짝짝짝 짝짝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지효님의 댓글
홍지효 작성일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 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후원합니다.

이민재님의 댓글
이민재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멜로디님의 댓글
멜로디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너무 열심히 해주심에,
가난한 힘없는 약한 이웃분들이,
두분을 많이 의지하고 챙기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나희영카타리나님의 댓글
나희영카타리나 작성일
주기적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성함들을 볼 수 있는 것이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서유진님의 댓글
서유진 작성일
아름다운 나눔으로 모든이를 감동으로 끓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에
감사드립니다.

인샬라님의 댓글
인샬라 작성일
민들레 후원현황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안호진가브리엘님의 댓글
안호진가브리엘 작성일
마음을 다한 민들레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해 응원하고 싶습니다.
저도 작게나마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ektltjrl님의 댓글
ektltjrl 작성일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홍미란님의 댓글
홍미란 작성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훈훈해집니다. 동참...

아름다운영혼님의 댓글
아름다운영혼 작성일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셔서요..

최인서님의 댓글
최인서 작성일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뜨는별님의 댓글
뜨는별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이 기부천사님들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김호중님의 댓글
김호중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김주연소피아님의 댓글
김주연소피아 작성일
민들레 사랑에 동감하고 함께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걸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 많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소연님의 댓글
박소연 작성일
언제쯤이면 우리 사회에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없어지게 될까요?
이런일은 진정 이상향에만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어쩌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무한한 사랑이 답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고구려님의 댓글
고구려 작성일
늘 항상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고명진필립보님의 댓글
고명진필립보 작성일
따뜻하고 행복한 후원현황 소식을 접하니..
오늘은 잠시 녹이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새옹지마님의 댓글
새옹지마 작성일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모두모두 파이팅~~~

민태란님의 댓글
민태란 작성일미루기만 하다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정갈하고 따스한 분 같았습니다. 제발 제 게으름으로 인해 일회성이 아니기를 기도 합니다. 내 형편에 맞는 나눔을 실천 하고자 노력하는 내가 되기를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ILOVE님의 댓글
ILOVE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후원합니다...

홍사랑님의 댓글
홍사랑 작성일작든 크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보네요...^^ 모두 함께라는 이름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힘이 나실 것입니다^^ 함께 할게요...

이은찬님의 댓글
이은찬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이 점점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페스티벌님의 댓글
페스티벌 작성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이하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었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채연희안나님의 댓글
채연희안나 작성일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멋진사랑 쭈-욱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도진아님의 댓글
도진아 작성일
정말 재미있는 소설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가족처럼 알콩달콩 생활하는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감동!감동!

레몬티님의 댓글
레몬티 작성일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선웅마르코님의 댓글
이선웅마르코 작성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나날이 커지는 아름다움이 멋져요.

오현정님의 댓글
오현정 작성일
그러고 보면 세상엔 이렇게 착한 사람들도 참 많아요.
그리고 이런 사람들로 인해 세상이 더 살만한 곳이 되는 것 같고요.
기부천사님들 감사해요!

다시보기님의 댓글
다시보기 작성일
완연한 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참 행복합니다. 하루일과중 소중한 몫입니다. 내 삶의 거울이 됩니다.
이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강주희님의 댓글
강주희 작성일맘속에선 항상 후원하고 싶은데 실행에 못옮기는 게으르고 이기적인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아주 오랫만에 찾아와도 역시 한결같은 모습에 정말 맘이 다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이제는 자주 찾아뵙고 응원하겠습니다.

현우민님의 댓글
현우민 작성일
사랑으로 이웃을 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아낌없이 저도 후원하겠습니다.

pistachio님의 댓글
pistachio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사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내어주시는 사랑에
내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임예진안나님의 댓글
임예진안나 작성일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자발적인 도움이 정말 아름답다고밖에
말을 못하겠어요...
지상의 천사님들이 이렇게나 많으시네요..^^

나정미님의 댓글
나정미 작성일
기부천사님들도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행복을 누리시길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모두가 변해버린 요즘,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손길에는
어머니의 넉넉함과 민들레 밥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 너무 좋습니다.

김영찬시몬님의 댓글
김영찬시몬 작성일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 쉴 공간을 찾아 휴식을 취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새로운 감동과 더불어 폐 속으로 들어오는 상쾌한 기분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자일리톨님의 댓글
자일리톨 작성일작은마음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입했습니다. 부족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홍태희님의 댓글
홍태희 작성일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이런 후원현황을 보니,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민들레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저두 동참....

MOMO님의 댓글
MOMO 작성일이렇게 꼬릿말 다는 것도 마음의 기부라고 생각해 주신다면 좋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나눌게 많지 않지만 적게라도 나누면서 살고 싶습니다.

차문희님의 댓글
차문희 작성일안녕하세요! 제각자 삶에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전달자로써의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더불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이혜영님의 댓글
이혜영 작성일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짱이예요~

김남정님의 댓글
김남정 작성일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식사 준비를 하심에 늘 송구하고 죄송했습니다.
크게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후원금을 조금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이서은소피아님의 댓글
이서은소피아 작성일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 사랑에 많은 이웃들이 행복을 찾으실 수 있으신 것 같습니다.

이수희님의 댓글
이수희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네요.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하늘색꿈님의 댓글
하늘색꿈 작성일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김호민가브리엘님의 댓글
김호민가브리엘 작성일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조수미님의 댓글
조수미 작성일
이 많은 분들이 민들레와 함께 하신다니 왜 제가 다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해 하시길 빕니다.
다가오는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홍아정로사님의 댓글
홍아정로사 작성일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더욱더 열심히 후원할게요. 민들레 파이팅~~~~

신태호아브라함님의 댓글
신태호아브라함 작성일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무소유로 사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예진님의 댓글
이예진 작성일베푸는 것이 아닌, 그저 주는 것!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입니다. 저도 열심히 응원하며 후원하겠습니다.

호두님의 댓글
호두 작성일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김성욱님의 댓글
김성욱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천사 나눔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이기적이 됩니다.

은지현루시아님의 댓글
은지현루시아 작성일
기부천사님들의 행동하는 삶으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조금씩 성장해 가는 저를 바라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미연님의 댓글
박미연 작성일
사랑만이 이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변화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 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이 아름답습니다.
돈이 많은 부자가 부럽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진정한 부자! 마음의 부자 입니다.
저도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꼬깔모자님의 댓글
꼬깔모자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행복을 나누어주는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이 힘겨우신
모든 분들이 살아나시길 바랄께요.

김안효시몬님의 댓글
김안효시몬 작성일
민들레의 뜻깊은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후원현황 안에서 따뜻함을 맛보고 갑니다.

이미혜님의 댓글
이미혜 작성일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13주년 축하드립니다.
모두다 하나가 되는 세상은 민들레 뿐이네요.

tndkfpwm님의 댓글
tndkfpwm 작성일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요.

황도희님의 댓글
황도희 작성일
가슴이 참 따뜻해지고, 마음이 맑아 지는 것 같습니다. 이 이름들을 읽는 것 만으로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려요.

신수지안나님의 댓글
신수지안나 작성일저도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우주님의 댓글
김우주 작성일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문진아헬레나님의 댓글
문진아헬레나 작성일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공미현님의 댓글
공미현 작성일
후원금 뿐만 아닌 이렇게 맛있는 각가지의 재료들도 선물로 주시는 분들의
마음씨도 너무 멋지십니다.

JOY님의 댓글
JOY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윤종대율리아노님의 댓글
윤종대율리아노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은인들이 이리도 많은지 몰랐습니다.
저는 말로만 왕팬이라 외치고 정작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내안에 사랑없음을 반성합니다.

dkfmaekdnssk님의 댓글
dkfmaekdnssk 작성일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최은지님의 댓글
최은지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건강하세요.
수사님이 건강하셔야 어쩌다 후원금만 보내는 저의 부끄러움이 겨우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배연숙님의 댓글
배연숙 작성일후원해 주시고 도와 주신 여러분들이 진정한 천사입니다. 모든 여러분 건강하세요 ... 서로 돕고 사랑을 나누면서 살고 싶어요.

dlsdjrhdwn님의 댓글
dlsdjrhdwn 작성일이 많은 분들이 민들레와 함께 하신다니 왜 제가 다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해 하시길 빕니다. 파이팅~~~

하마공주님의 댓글
하마공주 작성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제가 항상 부끄러워집니다..
모든 사람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은 최고이자 으뜸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오종혁님의 댓글
오종혁 작성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김은아로사님의 댓글
김은아로사 작성일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로드입니다.

주민지님의 댓글
주민지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감사합니다.
서로가 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의 멋진 사랑을 알아갑니다...

진달래님의 댓글
진달래 작성일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현일시몬님의 댓글
김현일시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훈훈한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최고입니다^^
브라보!!

차중훈님의 댓글
차중훈 작성일한분 한분 이 많은 분들의 웃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봄날의 햇살처럼 참 따뜻한 사랑들입니다.

장한솔님의 댓글
장한솔 작성일
자신의 반을 나눌 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 행복 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오페라의유령님의 댓글
오페라의유령 작성일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감동입니다!!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초련님의 댓글
민초련 작성일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박유한님의 댓글
박유한 작성일
전국각지에서 민들레홀씨가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헨델님의 댓글
헨델 작성일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사랑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두요..^^

이은진마리아님의 댓글
이은진마리아 작성일
착한 일 하시는분들이 되게 많네요...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할게요.
천사가 될수 있는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정희님의 댓글
윤정희 작성일
저는 민들레 사랑 덕분에 아름다움을 봅니다.
이 세상이 꽃같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오민영님의 댓글
오민영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이 함께
일구어가시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또님의 댓글
또또 작성일
기분 좋은 민들레 소식을 보니 저 역시 입가에 웃음이 띄어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정경미루시아님의 댓글
정경미루시아 작성일사랑의 모습이 참 눈부시도록 아름답네요. 모두들 감사드려야 할 것 같아요.

김아중님의 댓글
김아중 작성일세상에 넘쳐도 좋은 단 한가지 사랑입니다.

최은서베로니카님의 댓글
최은서베로니카 작성일2016년에도 더욱 맛있는 천국의 밥상차리기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이렇게 있으니까요.

이중세님의 댓글
이중세 작성일
성부와 성자와 성령에 이름으로 아멘
민들레사랑으로 하느님에 사랑을 실천하는 모든형제님들에게 하느님에 자비를 베푸소서
후원자 형제들에 손길과 마음을 보시고 그가정에 축복을 나날이 더하여 주소서
한끼 식사를 통하여 생명을 일으키시고 그들에 삶에 희망을 주시어 사랑으로 가득채워 주소서
우리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늘 기쁨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홍희숙님의 댓글
홍희숙 작성일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별빛님의 댓글
별빛 작성일
진실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도와주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유현님의 댓글
이유현 작성일
이 세상이 나쁘게만 돌아가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세상은 참 따뜻합니다.
두분으로 인해….

김미영소피아님의 댓글
김미영소피아 작성일
진실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따뜻하게 해줍니다.
위로받는 모든 민들레 손님분들의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새롬님의 댓글
박새롬 작성일
세상을 따듯하게 해주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사랑에
진심으로 기쁩니다.
기부천사님들 짱이세요^^

보라빛향기님의 댓글
보라빛향기 작성일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영일마르코님의 댓글
이영일마르코 작성일
아름다운 기부현황.
이 수많은 이름들 속에서...
나눈다는 것이 인간의 삶에 전해주는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박준호님의 댓글
박준호 작성일
하루하루를 매번 감사해 할 줄 아는 그 마음이 지금의 민들레 국수집을 만든 게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따라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세라님의 댓글
홍세라 작성일
돈이라는 것의 신기함을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으로 다시 한번 느끼네요.
나를 위해서 쓰기보다는 남을 위해 쓰는 일을 더 가치있게 생각하는 풍토가 조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합니다.

손영숙 아기안나님의 댓글
손영숙 아기안나 작성일
더 많이 행복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뿌듯합니다.

이예은로사님의 댓글
이예은로사 작성일아름다운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과 수량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시는 두 분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들하시고 파이팅을 외칩니다,,,

WHAT님의 댓글
WHAT 작성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내어주시는 민들레 후원해주시는 모든 천사님들! 축복합니다. 너무 예쁘신 마음을 가지시고 계십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김준영님의 댓글
김준영 작성일
아름다운 세상! 너무나 멋진분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사랑은 받을 때, 줄 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뜨겁습니다!

김연주소피아님의 댓글
김연주소피아 작성일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멋진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권미애님의 댓글
권미애 작성일
아름다운 이름이 가득!
기분이 아주 좋아지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저도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블루베리님의 댓글
블루베리 작성일
사랑스러운 이름들입니다.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이어가시는 사랑이야기
최고입니다.

나정수시몬님의 댓글
나정수시몬 작성일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기적을 만드는 기부천사님들에게 감사인사올립니다.
작은마음 마음이 모여 아름다운세상을 만들어가는 천사님들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화 이 팅!

황룡의나르샤님의 댓글
황룡의나르샤 작성일적도 작은 것이라도 남을 위해 좋은 것을 내어 드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연실아가다님의 댓글
박연실아가다 작성일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요.

홍유라님의 댓글
홍유라 작성일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최은경마리아님의 댓글
최은경마리아 작성일일 년중 가장 따사로운 3월..... 그 햇살처럼 따사로운 사랑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하네요. 아름답습니다.

인어공주님의 댓글
인어공주 작성일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해요^^

이영철님의 댓글
이영철 작성일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늘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우혜미스텔라님의 댓글
우혜미스텔라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니, 참 좋습니다.^^

이소민님의 댓글
이소민 작성일
민들레 손님들을 위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아름다우십니다.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산세베리아님의 댓글
산세베리아 작성일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을 참 좋아 합니다.
우리가 포기하지 않으면 하늘은 분명히 기적을 내려 주시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김은호마르코님의 댓글
김은호마르코 작성일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어가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채영희님의 댓글
채영희 작성일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이 함께 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며 저도 동참할게요.

LOVEWHO님의 댓글
LOVEWHO 작성일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이효정님의 댓글
이효정 작성일
안녕하세요~~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정루카님의 댓글
정루카 작성일
하루 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기부현황 빛납니다.
세상이 삭막해지고, 감동적인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민들레 국수집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투성이네요.
멋지십니다!

길민지님의 댓글
길민지 작성일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임현도님의 댓글
임현도 작성일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꽃사슴님의 댓글
꽃사슴 작성일
기적을 보았습니다.
이게 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 덕분이겠지요^^
모든 것이 기적입니다.

오주은헬레나님의 댓글
오주은헬레나 작성일
기쁜 소식입니다.
그토록 가난한 사람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박성웅님의 댓글
박성웅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도 화이팅!!

이주아님의 댓글
이주아 작성일
아름다운 민들레 기부현황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첫사랑님의 댓글
첫사랑 작성일
책 감동있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최고입니다. 최고의 책!!
그리고 이렇게 후원현황도 보게 되어 영광입니다^^
너무 기분 조식만 있네요^^

윤호석안토니오님의 댓글
윤호석안토니오 작성일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작성일행복한 나눔을 실천 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안미정유스티나님의 댓글
안미정유스티나 작성일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장은설님의 댓글
장은설 작성일사랑만이 해답이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저도 옆에서 살짝 끼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